2018 추계 부흥 성회
글쓴이 : 웹지기  (12.♡.220.182) 날짜 : 2018-10-06 (토) 02:53 조회 : 313


















 지난 목요일(4일)저녁부터 순복음 진주 초대교회를 섬기고 계시는 이경은 목사님을 초청하여 추계부흥성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부흥성회는 창세기4장1-7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예배가 성공해야 인생이 성공한다"는 주제로 은혜가 넘치는 부흥성회가 되고 있습니다. 
 

 목요일 저녁 성회에서는 고린도전서 7장 3절의 말씀 '남편은 그 아내에게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찌라'를 통해 "부부의 도리"에 관하여 증거해 주셨습니다.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많은 본분이 있는데 그 중에 부부의 도리가 있다. 
사람이 가장 먼저 해야할 본분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고 계시고 여호와를 경외할때에 하나님께서는 9가지의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고 계십니다. 
첫째, 지식과 지혜룰 주십니다. 
둘째, 그 자녀들에게 피난처가 되어 주십니다.
셋째, 사망의 그늘에서 벗어나게 해주십니다.
넷째, 족하게 지내고 재앙을 만아지 않게 해주십니다.
다섯째, 재물과 영광과 생명을 주십니다.
여섯째, 소원을 이루어 주십니다.
일곱째, 후손이 강성하여 복을 받습니다.
여덟째, 내 편이 되어 주십니다.
아홉째, 구원의 방주를 예비해 주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본분을 다하며 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신 부부사이에서도 도리를 다해야만 한다. 
남편은 아내에게 남편으로서의 도리를 해야하며 아내는 남편에게 아내로서의 도리를 잘 이행해야한다.
 남편의 도리는 
첫째, 아내를 제 몸같이 사랑해야 한다. 
둘째, 아내를 괴롭게 하지 말아야 한다.
셋째, 아내를 귀히 여겨야 한다.
 아내의 도리는
첫째, 믿음을 돕는 배필이 되어야 한다.
둘째, 현숙한 아내가 되어야 한다.
셋째, 남편에게 순복해야 한다.
 남편은 아내를 아끼고 사랑해야하는 도리는 다해야 하며 아내는 남편을 존중하고 존경하는 도리를 다해야 한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아내나, 남편에게 요구하는 것이 아닌 상대방인 좋아하는 것, 즉 남편은 아내가 좋아하는 일, 아내는 남편이 좋아하는 것을 행할 때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부부,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으로 서나가게 된다. 

 금요일 새벽 집회에서는 눅17장 5-10절의 말씀을 가지고 " 믿음의 공식" 이라는 주제로 귀한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믿음에는 "더해지는 공식" 이 있다.
첫째,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있을 때 믿음이 더해진다. 
 씨는 하나님의 말씀인데 겨자씨 만한 믿음이 있다는 것은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말씀을 많이 듣기는 하지만 결국 그 말씀을 듣는 것에 그치고 삶 속에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것은 믿음이 없는 것이다. 
둘째, 무익한 종의 자세를 가질 때 믿음이 더해진다. 
 종은 댓가를 바라지 않고 주인의 말에 순종하는 것이다. 어떠한 보상을 생각지 않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믿음이 더해진다.
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믿음이 더해진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로마서 10장17절의 말씀처럼 말씀을 들을 때에 믿음이 자라나고 결국에는 그 말씀을 지켜 행하게 되는 것이다. 
넷째, 기도할 때 믿음이 더해진다. 


 남은 부흥성회 가운데에도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여시고 은혜위에 은혜를, 믿음위에 믿음을, 복에 복을 더하여서 넘치도록 부어주실줄을 믿습니다. 
 우리 은혜교회 모든 성도님들께서 일생에 다시는 오지않을 부흥 성회에 참석하셔서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과 은혜, 복을 받아 누리시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