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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소련 및 동구권에서 온 소식 I - 러시아 김성민,지경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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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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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어려움 가운데 박차를 가한 뽀로나이스크 교회 사역”

Dec 23, 2017

2017 년 한 해 동안 저희를 위해 마음껏 기도와 사랑과 물질로 섬겨주신 그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새로운 지역의 뽀로나이스크 교회에 11월에 왔습니다. 온지 2주만에 차를 도난 당했어요. 그리고 이 곳은 전번에 있던 곳보다 북쪽이라 -28에서 -32 까지 춥습니다. 한국에서 사할린 들어오기 전에 발목을 삐어서 깁스를 하고 휠쳐를 타고 왔지요. 발목에 차까지 참 암담한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와 보니 4명의 성도밖에 없던 이곳에 지금은 10명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지경선교사는 다리는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차는 훔쳐 갔지만 나의 구원은 그 누구도 훔쳐 갈 수 없고 영적으로 어두운 이 지역에서 영적전쟁은 치열합니다. 매일 새벽기도로 부르짖고. 금식 하면서 주님의 뜻을 구합니다. 한 해 동안 주님께 받은 은혜가 더 많기 때문에 오늘도 감사하며 생각과 마음을 다 잡아 봅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시간 안에 함께 기도로 선교로 동역하며 주님 나라 확장 하는데 함께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2018년 새 해에는 더 많은 사랑과 은혜와 감사와 찬양이 가정에 건강과 일터에서도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의 형통한 삶을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기도하시는 기도제목들이 응답되는 새 해 되세요. 저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아껴주신 그 사랑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더 잘 섬기라는 격려로 알고 영혼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가진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환경과 사람 바라보지 않고 더 많은 영혼들이 주께 돌아 오는 역사들이 일어 나리라 믿습니다. 믿지 않는 자들에게 담대히 복음을 전하고 주님 주시는 마음을 잘 깨닫고 순종하며 이 마지막 시대에 주님 마음에 흠족한자 되길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러시아 사할린 뽀로나이스크에서 김성민 & 지경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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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소련 및 동구권에서 온 소식 I- 러시아(블라고베쉔스크) 은성식,김경희 선교사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새 예배당 건축하는 일” Dec 26, 2017 주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6월부터 8월까지는 아무르 소망교회를 섬겼습니다! 8월말부터(여름) 지금(겨울)까지 거의 4달 동안 새로 개척한 은혜사랑교회를 섬기면서 예배당 건축에 죽도록 충성하면서 한글공부로 청년들을 돕고 있습니다! 새 교회를 개척하고 새 예배당을 건축하는 일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속 건축하는 일을 하면서 “하나하나의 모든 물건들을 제자리에 놓고 세우는 일이 건축이구나!” 깨달으면서 “모든 주의 백성들이 제자리를 올바르게 찾아가는 것이 구원이고 성화의 일이요! 영화로운 그 날을 예비하는 것이구나!” 하는 교훈 과 도전을 주셨습니다! 우리의 모든 삶에 완전한 영원한 주인 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제가 러시아에서 선교 사명을 더 잘 감당하길 원합니다! 은혜사랑교회의 개척과 교회건축을 위해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축성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은성식, 김경희 선교사 올림
    2018.02.06
  • 265
    아시아에서 온 소식 I - 필리핀 박성용,미경 선교사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그레이스교회 창립 3주년 행사” Dec. 25, 2017 할렐루야! 모두들 평안하신지요? 하나님의 은혜와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과 중보기도를 보내주심으로 저희들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선교지에서 기도와 생활했던 소식을 감사한 마음으로 전합니다. 저희 부부가 사역하고 있는 지역에서는 평소와 같이 평안하고 활기차게 생활들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일은 지난 8월달에 서울 강북노회 송천교회 선교팀들이 이곳에 방문해서 저희들이 섬기는 그레이스교회(Charis Church)와 바랑가이 발락박(Brgy. Balagbag)을 돌아보고 기도와 격려를 해 주셨습니다. 특별히 송천교회 윤여민 목사님께서 그레이스교회(Charis Church)의 기도제목이었던 빔프로젝트를 선물해 주셔서 그레이스교회(Charis Church)의 모든 성도님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매주 감격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9월달에는 그레이스교회(Charis Church) 창립 3주년 행사를 지역 주민을 초청하여 마을 체육관을 이용하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레이스교회(Charis Church)는 변함없이 착실하게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바랑가이 발락박(Brgy. Balagbag) 지역은 약간의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바랑가이 발락박(Brgy. Balagbag)은 두 지역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섬기고 있는 지역은 아랫마을 지역입니다. 이곳은 전기와 물이 없는 곳으로 여전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 주민들이 생활하고 있어 늘 마음이 아파하던 중, 필리핀 선교를 함께 하고 있는 선교사님을 통해 전기와 물이 해결되었지만 그 과정에서 마을 주민과 지역의 땅 주인과 분쟁이 발생하였습니다. 따라서 저희들은 더 이상 아랫마을 지역에서 선교활동을 할 수 없게 되어 위쪽 마을 쪽으로 옮기는 결정을 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계속해서 바랑가이 발락박(Brgy. Balagbag)지역의 선교를 위해 후원과 기도해 주십시오. 아울러 2018년도에는 현지인 Pastor(Luis Talastas) 한 명을 추천받아 저와 선교사역을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신학공부를 마쳤지만 생활 형편상 목회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한달 Pastor 사례비로 한화 30만원이 지출될 예정입니다. Pastor(Luis Talastas)이 저와 함께 선교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저희부부는 계속해서 언어공부(따갈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있는 지역에서는 따갈로그를 배울 수 없어 선교사님이 가르치시는 지역까지 찾아가서 배우는데 한 주간에 3일씩 공부합니다. 왕복 5시간 정도 걸리는 관계로 심신은 피곤하고 지치지만 현지 언어에 진전이 있었고 계속해서 내년에도 언어공부는 진행하고자 합니다. 가족 소식은 부모님(어머니)께 자주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지만 그래도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큰딸(박지연-계원예술대학교 2학년 재학 중)과 막내딸(박성은-한일장신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 재학 중)은 하나님의 은혜로 2학기를 잘 마쳤습니다. 두 딸은 아직까지 저희가 있는 곳에 와보지 못했습니다. 이번 방학기간 동안에는 아이들이 보고 싶어 은근히 이곳에 오길 기대했는데 두 녀석들이 방학동안 아르바이트를 해야 한다고 해서 서운한 마음도 들지만 고맙고 대견합니다. 두 딸 모두 재정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계속해서 사랑과 섬김으로 함께 동역해 주실 교회와 성도님들, 그리고 존경하는 목사님들과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이 계시기에 앞으로도 저희들 행복하게 선교에 임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풍성하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모든 분들에게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필리핀에서 박성용,미경 선교사 올림
    2018.02.06
  • 264
    아시아에서 온 소식 II - I국 주OO 선교사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새로운 환경에 적응 잘 하도록 인도하시는 은혜” Dec 25, 2017 2017년은 저도 본교회 성가제와 금요예배 영상으로 인해 성탄절다운 성탄절을 지냈습니다. 이곳은 베들레헴, 나사렛, 텔아비브에는 성탄 트리가 있지만, 정통 유대인이 있는 J도시에서는, 며칠 전에 8일간 지낸 “하누카(Chanukkah)”의 불빛이 꺼진 후에는 아주 조용합니다. 그러나 복음이 물밀듯이 조금씩, 그러나 빠르게 확산되는지 히브리 대학에서도 금년에 성탄 트리가 세워졌고, J도시 중앙에 있는 호텔 정원에도 성탄 트리가 있어 기뻐하는 모습들이였습니다. 저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 잘 하도록 인도해주시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가운데, 주님 부르신 곳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언제인가 “아하밧 엘로힘 제2기”를 하라고 CD를 허락하실 것을 잠잠히 기다리고 있으며, 나름대로 수업에도 충실히(?) 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이곳에 부르신 뜻이 반드시 있으심으로, 환경적으로는 겨울나라에서 여름나라로 옮겼기에 여름에는 너무 뜨거워서 좀 힘들고, 육신적으로는 나이가 있어 비록 연약하고 힘든 부분도 있으니, 중보 부탁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다싶이, “J도시을 I국 수도로 인정하여, 옮긴다”는 뉴스는 마치, 끓는 가마솥에 기름을 끼얹은 것 처럼 아랍인들은 대단했었습니다. 대사관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인 곳에 가지말라고 경고 이메일이 수없이 날라오고, 여기 저기서는 테러로 방화, 살인, 등 대단했었는데, 며칠 전 UN에서 128개국의 반대 투표한 후 (한국도 반대투표했다고 하네요), 네타냐후 I국 수상은 유네스코를 떠나겠다는 발표까지 어제 했습니다. 한국 쪽을 보나, 이곳 중동쪽, 그리고 온세계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주님오시는 발자욱 소리가 점점 크게 들리는 듯 하지요? I국은2017년 한 해에 테러 공격을 400여건의 공격은 예방했으나 불행이도 54건을 실패했다는 외무부와 국방부의 발표라고 합니다. 한편, I국 정부는 2018년 독립 70주년을 기념하게 위해, 시온주의 개혁 정신으로 활량한 네게브에 나무 심기 한다고 합니다. 북쪽 갈릴리 지역은 감람나무가 무성하게 자라지만, 남쪽 네게브에 그렇지 못하여, 감람나무를 2헥타르 땅에 심는다고 합니다. 감람나무는 I국 백성들에게도, 또 우리 크리스챤들에게도 의미있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I국 연구원에 따르면, 예수님께서 기도하신 겟세마네 동산에는 오래 된 감람나무 8개가 있는데, 그 중에 3그루는 1000년이 지난 것이라고 하며, 또 어떤 고고학자는 5천년이 넘었을 수 있다고도 합니다. 사도바울은 열방이 구원받기 위해 참감람나무에 접부침을 받았다고 했으며, 올리브 기름 제일 처음 체취한 것은 성전에 불밝히는 것에 사용할 뿐 아니라, 엄청난 올리브유 생산으로 I국의 자부심이 대단하다고 합니다. 네게브 사막에 “내 이름으로 나무를 심어, 3년 후에는 그 나무에서 기름을 체취하는 기쁨”을 가지자는 캠패인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말씀 성취가 점점 더 구체적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사로잡혔던 I국의 뭇자손은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땅을 사르밧까지 얻을 것이며, J도시의 사로잡혔던 자, 곧 스바랏 (Sepharad)에 있는 자는 남방의 성읍들을 얻을 것이니라” (오바댜1:20) 영어 성경과 히브리어 성경에는 “남방”이 “네게브 Neggev”로 되어 있습니다. 즉, “Sepharad will possess the towns of the Negev” 스파랏은, 스페인 중심으로 폴투칼, 프랑스, 스위스 등 지역을 말하고,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을 “스파라임 유대인”이라 부르는데, 이들이 네게브로 불러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현재 그곳이 너무 황량하여 나무도 없고, 집도 몇채 되지 않는 곳이라 도시가 형성될 수 없는 곳인데, 정부 차원에서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엄청 놀라운 사실입니다. 최근 몇 년전에 I국을 위해 기도하며 사역하던 한국 선교사님 몇 분과 같은 비젼을 받은 미국 선교사 단체가 우연히 만나서 구체적인 기도를 하며 네게브에 스파랏에서 오는 유대인들 거주를 위해 특별기도와 기초 작업을 시작하려는 단계에 있는데, I국 정부가 “네게브에 나무심기 운동”은 결코 우연이라 할 수 없고, 주님께서 새 일을 행하신다는 징조라고 생각합니다. 주님의 일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처럼, 이 땅에서도 하루 속히 이루어 질 것을 믿습니다. I국과 유대인을 위해 중보기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하나님의 축복 많이 받으세요. 샬롬! I국에서 주OO 올림
    2018.02.06
  • 열람중
    구소련 및 동구권에서 온 소식 I - 러시아 김성민,지경 선교사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어려움 가운데 박차를 가한 뽀로나이스크 교회 사역” Dec 23, 2017 2017 년 한 해 동안 저희를 위해 마음껏 기도와 사랑과 물질로 섬겨주신 그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새로운 지역의 뽀로나이스크 교회에 11월에 왔습니다. 온지 2주만에 차를 도난 당했어요. 그리고 이 곳은 전번에 있던 곳보다 북쪽이라 -28에서 -32 까지 춥습니다. 한국에서 사할린 들어오기 전에 발목을 삐어서 깁스를 하고 휠쳐를 타고 왔지요. 발목에 차까지 참 암담한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와 보니 4명의 성도밖에 없던 이곳에 지금은 10명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지경선교사는 다리는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차는 훔쳐 갔지만 나의 구원은 그 누구도 훔쳐 갈 수 없고 영적으로 어두운 이 지역에서 영적전쟁은 치열합니다. 매일 새벽기도로 부르짖고. 금식 하면서 주님의 뜻을 구합니다. 한 해 동안 주님께 받은 은혜가 더 많기 때문에 오늘도 감사하며 생각과 마음을 다 잡아 봅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시간 안에 함께 기도로 선교로 동역하며 주님 나라 확장 하는데 함께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2018년 새 해에는 더 많은 사랑과 은혜와 감사와 찬양이 가정에 건강과 일터에서도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의 형통한 삶을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기도하시는 기도제목들이 응답되는 새 해 되세요. 저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아껴주신 그 사랑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더 잘 섬기라는 격려로 알고 영혼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가진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환경과 사람 바라보지 않고 더 많은 영혼들이 주께 돌아 오는 역사들이 일어 나리라 믿습니다. 믿지 않는 자들에게 담대히 복음을 전하고 주님 주시는 마음을 잘 깨닫고 순종하며 이 마지막 시대에 주님 마음에 흠족한자 되길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러시아 사할린 뽀로나이스크에서 김성민 & 지경 선교사 드림
    2018.01.30
  • 262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 탄자니아 정부진,조재숙 선교사
    “원컨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음부지니 초중학교 우물사역 성공” Dec 22, 2017 12.20. 음부지니 초.중학교 우물성공 감사! 함께 동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요즘 음부지니 초.중학교에 우물을 파고 있었습니다. 학생수 천오백명이라고 합니다. 이지역은 식수로 많은 어려움이 있는 곳입니다. 정부 수도가 있지만 일주일에 몇번씩 주기도 하지만 안 줄 때가 더 많아 어려웠다고 합니다. 이지역은 모래 땅이어서 자꾸 무너지기 때문에 우물 공사비가 비싸 업자들도 파지 않으려고 해서 주민들도 엄두를 못내던 곳 이었습니다. 저희는 우물 기계 셋팅한 다음 하나님께 이 우물을 마시는 모든 사람들을 구원해 주시라고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기술자들도 꺼려하는 모래땅에 33메타 성공하여 물을 얻었습니다. 모래땅은 지반이 약해서 쉽게 무너지기 때문에 한번에 성공하기가 어렵습니다. 인근 동네에선 한 달 넘게 고생을 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한번에 성공했습니다. 우물 케이싱 다 박고 펌프 연결해서 시도를 하는데 전기가 약해서 물을 끓어 올리지 못했답니다. 전기 된다고 해서 발전기를 안가져 갔는데. . . 오후 늦은 시간이어서 집에 갔다 오면 작업을 할 수 없어서 일단 철 수 했답니다. 다음날 아침 발전기를 가지고 가서 물을 뽑아 올리는데 하나님에 은혜로 많은 물을 얻었습니다. 아이들이 물을 마시며 웃으면서 하는 말이 “물의 자유를 얻었다” 라고 기뻐하였답니다. 물맛도 좋아 난리입니다. 운동장에서 축구하던 친구들도 물을 마시러 와서 맛보더니 물맛이 좋다고 감사하다고 하였답니다. 물탱크 작업 들어가려고 합니다. 계속 중보 기도부탁드립니다. 12월 22일 행복한 성탄절에 천사20명에게(고아 친구들) 염소선물 나눈 기쁜 날! 오늘 ZBC방송국에서 나와서 취재했답니다. (잔지바방송국) 또한 지역 국회의원께서 감사인사를 하셨답니다. 아이들이 소리를 지르며 기뻐하였습니다. 웃음 소리를 함께 들을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각자의 꿈을 위해 잘 키우겠다고도 하고 또 자기처럼 어려운 친구에게 나눌거라고도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탄자니아에서 정부진,조재숙 선교사 올림
    2018.01.26
  • 261
    아시아 소식 I - C국 유OO 선교사 (12/22/17)
    그동안 연락을 자주 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저는 1~2 개월마다 병원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에는 종양크기가 작아졌다고 나왔답니다. 현재 제 몸이 면역역이 너무 낮은 상태라 몸과 마음이 안정된 곳에서 ㄱㄷ하기 위해 ㄱㄷㅇ에 와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ㄱㄷ 부탁드립니다. C국 유OO 선교사 드림
    2018.01.26
  • 260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멕시코 임한곤,길손 협력 선교사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빈민가 출라비스 교회 성장” Dec. 23, 2017 유일한 구주이신 예수님께서 “땅끝까지 이르러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부탁하신 말씀이 성취되도록 은혜교회 성도님들께서 기도제목대로 기도해 주시고, 물심양면으로 큰 힘을 실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덕택으로 2017년에도 이전(1989년초-2016년말) 선교지였던 파라과이에 개척하여 자체 예배당까지 건축한 “선교센터교회”를 비롯한 열여덟 군데 교회들은 은혜 중에 잘 성장하여 하나님께 많은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 초부터 새 선교지로 발령받은 북미의 멕시코(등록 인구 약1억 3천만)에 잘 적응하며, 빈민가에 개척한 “출라비스타 교회”도 잘 성장하고 있으며, 멕시코 반석신학교(학장 Mark Landis)에서 교수사역을 통해서 차세대 목회자 양성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풍성히 전하여져서, 주님의 교회가 건강하게 세워지고 더 많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리며,기쁨의 열매를 풍성히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님이 사랑하시고 축복하시는 나라 멕시코 선교사 임한곤,이길선 올림
    2018.01.26
  • 259
    중남미에서 온 소식 II - 과테말라 최용준/재숙 선교사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교회들의 네트워크로 연합 공동체 확장” Dec 22, 2017 과테말라에서 최용준,최재숙 선교사 소식 전합니다. 2017년은 저희 부부에겐 정말 어떻게 지냈는지 모를 정도로 바쁜 한 해였습니다. 연초부터 지금까지 쉴 틈없이 수많은 사역들을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말미암아 영적으로는 날아갈 듯이 기쁨이 넘치는 순간 순간들이었습니다. 미국과 한국에서 많은 강사님들이 오셔서 강의해 주신 목회자 세미나들은 현지인 목회자들에게 큰 영적 영향력을 미쳤고, 여러 교회의 단기선교팀들이 방문해서 AFA, 전도집회, 의료사역, 어린이 사역으로 섬겨 주셔서 정말 부족한 저희 부부에게 사역적으로 큰 힘을 실어 주셨습니다. 올해 다녀가신 모든 강사님들과 단기선교로 섬겨주신 교회들을 일일이 열거하진 못하지만 이 글을 통해 다시한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그리고 작년에 주님께서 세워주신 현지인 교회인 ‘LA GRACIA’ 교회가 벌써 7월에 첫 돌을 맞이했고 2018년에 창립 2주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말 무럭무럭 아름답게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담임목사인 MARVIN 목사를 중심으로 모든 교회 리더들이 교회를 잘 섬겨나가고 있습니다. 매 주일예배를 드릴 때마다 얼마나 감동이 되는지 모릅니다. 이 교회가 과테말라와 중미의 모범적인 ‘선교하는 교회’로 성장해 나갈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그 동안 기도제목으로 올려드렸던 ‘2018년 신학교 개설’은 당분간 유보하기로 하였습니다. 과테말라의 현 영적 환경으로 볼 때 신학교 사역이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미 과테말라에는 크고 작은 현지 신학교들이 많은 편입니다. 따라서 주의 종들을 양성하기 위한 신학적 교육은 현지 신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주선해 주고 도울 계획입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신학교 개설을 유보하게 된 것은 주님의 섭리가 있었습니다. 우선적으로 더 중요한 사역의 비젼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교회 연합사역과 중미선교 확장사역의 비젼을 주셨습니다. 그 동안 수많은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서 형성된 교회들의 네트워크를 연합 공동체로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미 현재 적지 않은 교회들이 신청서를 낸 상태이고 계속 늘고 있어서 내년 2월에 첫 발족 모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엘 살바도르, 온두라스, 니카라과 등 중미 과테말라 주변국가의 교회들과도 연합하기 위해 2월에 3개국 선교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로 여행을 할 수 있는 거리이고 무비자 협정이 되어 있어서 선교여행에 아무런 장애가 없습니다. 2월 교회연합 발족 모임과 주변 3개국 미션 여행을 위해 기도를 요청합니다. 1월 14일-18일까지 미주 비젼교회(이서 목사님)에서 ‘VISION LIBERTAD’이라는 영성 프로그램으로 단기선교를 옵니다. 많은 목회자와 교회 리더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행사를 통해 캔디 모두가 온전한 성령의 내적치유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2018년에 더 바쁜 일정으로 사역이 예정되어 있고 수많은 사역들이 계획되어져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특별히 저희가 그 모든 사역들을 저희의 힘과 생각에 의존하지 않고 주님께 철저하게 맡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기도제목 1. 항상 모든 사역을 주님께 맡기는 선교사가 되도록 2. ‘GMI 과테말라’ 선교 사역재정이 채워지도록 3. ‘LA GRACIA’ 교회의 부흥을 위해 4. 중미 선교확장 및 교회연합을 위해 5. GMI 과테말라 선교센터 건립을위해 과테말라에서 최용준,재숙 선교사 올림
    2018.01.26
  • 258
    중남미 소식 III - 콜롬비아 박재현,정은실 선교사 (12/24/17)
    지난 일년동안의 사랑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제목 1. 차. 사막 사역지 방문할 차량 구입 2. 건축. 어린이 양육시설, 신학교 건축 장소와 비용 3. 안전, 건강. 총 강도와 교통사고 등 안전 4. 기도와 사역. 길고 깊은 기도로 주님 사역 잘 분별해 따라가는 사역을 해서, 이곳 영혼구원/지도자 세움/양육 사역 들을 잘 감당하도록 사막에 면한 바다를 보며 기도하는 중, “너의 어깨 통증을 치유할 것이며, 기도를 꾸준히 하고 쌓아가면 내가 일할 것이고 너는 시키는 대로 하면 된다”는 마음 주셨습니다. 어느 곳에서나 임재하시는 주님의 은혜가 여러분에게도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 드립니다. 콜롬비아에서 박재현, 정은실 선교사 드림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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