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MISSION NEWS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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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NEWS선교소식

Total 1,029건 1 페이지
  • 1029
    M국 선교소식
    ▷M국 유00 킨000 선교사   1. 예수마을의 피난민 가정들이 주님의 믿음안에서 잘 지내기를 2. 새로운 가정이 예수마을에서 평안을 얻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3. 오로지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일꾼이 될 수 있도록
    2026.09.11
  • 1028
    베네수엘라 선교소식
    ▷베네수엘라 김도현 강미애 선교사    - 지난 6월 24일, 베네수엘라 천지가 흔들렸습니다. 7.2와 7.4 강도의 두 번의 베네수엘라 역사상 가장 큰 지진이 베네수엘라 수도 근교에서 일어나 엄청난 충격을 겪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지진 소식에 GMI에서 그리고 계속해서 다른 교회와 NGO등에서 구호금을 보내주셔서 필요한 곳들에 지속적으로 구호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기도 부탁 드리는 것은 이 일을 통해 오히려 베네수엘라가 주님을 더 깊이 찾고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특별히 교회들과 목회자들이 낙망하지 않고 오히려 더 힘있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6월 19일 - 30일까지 두명의 제자와 함께 튀르키예를 방문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주님께서 많은 것을 말씀해 주셨고 많은 것을 보고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길 튀르키예는 선교하기 어렵다고 하는 것만 들어서,  튀르키예로 떠나기전 주님의 복음으로 구원의 역사를 일으키고 있는 선교사님들을 만나기를 기도 했었는데 기도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튀르키예 선교와 세계선교를 향해 계속해서 우리를 인도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계속 기도해주세요.   - 7월 둘째주에는 75명의 콜롬비아 목회자를 모시고 6기 목회자 사랑의 불꽃이 있었습니다. 송종호 목사님이 스피리쳐 리더로 최은용집사님이 렉터로 섬겨주셨습니다.  계속해서 지속적인 열매가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2026.09.11
  • 1027
    M국 선교소식
    ▷M국 강00 이00 선교사    - 지난 2023년 8월,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으로 시작된 이 선교지에 드디어 소중한 첫 열매가 맺혔습니다.  3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마침내 주님을 구주로 고백하는 첫 세례자가 탄생했습니다.  묵묵히 씨앗을 뿌리며 낙심할 때도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신실하게 이 땅의 한 영혼을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이번 세례식은 한 개인의 고백을 넘어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묵묵히 밭을 갈고 물을 주었던 지난 시간들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이 모든 결실은 변함없는 사랑으로 기도해주시고 재정으로 함께해주신 동역자 여러분 덕분입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한 걸음의 동행이 없었다면 결코 한 영혼의 거듭남이라는 기적을 볼 수 없었을 것입니다. 첫 세례자가 끝까지 교육 잘 마치고 세례를 받고, 또한 주님의 참된 제자로 성장하고,  이 땅에 더 많은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도록 계속 기도해 주세요.   - 늘 현장에서 여러분의 사랑과 동역을 기억하며, 받은 은혜를 선교지의 영혼들에게 부지런히 전하겠습니다. 영혼 구원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드리며,  동역자 여러분의 삶에도 주님의 평강이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2026.09.11
  • 1026
    J국 선교소식
    ▷J국 최00 최00 선교사   1. 9월에 아랍선교사님들이 연합해서 지하교회 개척 세미나를 파리에서 합니다. 저희 가정이 대표선교사로 섬기는데 필요한 것들이 잘 채워지도록 기도해주세요. 2. J국 Y와 R 사역자와 함께 I국에서 수단난민교회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현 시대에 가장 심령이 가난하고 상처받은 수단 난민들을 주님이 불쌍히 여기시고 따스한 주님의 교회가 개척되게 하소서. 3. J국 난민학교 비전의집과 기도의집 그리고 신학교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외부 감시 가운데서 어려움을 겪는 형제 자매들을 주님이 지켜 보호하여 주옵소서. 4. Y 선교사는 개종자라는 이유로 J국에서 결혼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평생 독신으로 살며 주님을 섬겨야합니다.  그에게 강건한 마음을 주시고 사도바울의 영성이 허락되어지기를...
    2026.09.04
  • 1025
    탄자니아 선교소식
     ▷탄자니아 송규영 오효숙 선교사    - 비자 갱신신청을 일찍 하였는데 결국 비자 만료일이 지나기까지 비자를 받지 못하여  한국에 들어갔다가 현재 여행비자를 받아 잔지바르에 입국하였습니다.  지금 비자갱신을 추진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상황이므로 순적히 받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요양원에 계신 어머님을 뵙고 여윈 손을 놓고 돌아설 때 흐르는 눈물을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천국 소망 가지고 건강하시기만을 간절히 기도하며 떠나 왔습니다.  큰아들 민석이는 직장을 구하고 있지만 어려운 상황인데 위해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  작은아들 은석이는 파주 운정으로 이사하였는데 말씀으로 양육받을 수 있는 신실한 목자를 만나게 하시고  교회 공동체 안에서 충성된 하나님의 일군으로 거듭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2026.09.04
  • 1024
    아르메니아 선교소식
    ▷아르메니아 백승환 올가 선교사    - 매년 여름이 되면 가급적 많은 여름캠프를 진행하면서  캠프를 통해 아이들의 가슴에 예수님의 형상이 새겨지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캠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6월부터 시작된 캠프는 현재 8월까지 6번에 걸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주거환경이 극도로 나쁜 가난한 가족에게 집을 지어주는 소망의 집 프로젝트는 3년 전에 시작되어  지금까지 3채의 집을 지어 불우가족에게 전달해줬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GCC 단기선교팀이 직접 공사에 참여해 빠른 속도로 건물공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3가족의 집을 벽세우기, 내부공사, 실내장식등 지속적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오는 8월말까지는 3가정의 집 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한치앞을 예상할 수 없는 현재의 이란 상황가운데서도  주님께서는 지속적으로 많은 이란인들을 우리 인터네셔널 교회로 보내주고 계십니다.  현재 아라랏 미션센터에는 10만권이상의 페르시안 성경이 비축되있고,  이란 정권이 무너지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2026.09.04
  • 1023
    탄자니아 선교소식
     ▷탄자니아 조정석 남에스더 선교사    - 3살때 처음 만난 바라카 프레드릭은 부모의 부재로 영양실조에 걸려 걷지도 못해 걱정이 많았던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은혜로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고 실업률이 높은 이곳에서 대학 졸업과 동시에 올 4월 동사무소 공무원으로 취직했습니다.  하나님이 하셨음을 고백합니다.   - 5월에는 큰딸 테레시아가 예쁜 둘째 딸을 출산하여 ‘기쁨의 집’ 가족이 늘어나는 경사가 있었습니다.  중학교 국가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막내 퀸이 7월 루쇼또 지역의 기숙사 공립 여자 고등학교에 입학해 공부를 시작했고,  에릭과 자카리아 역시 7월부터 도도마와 엠베이스에서 진행하는 5개월 과정의 DTS 훈련을 받으며 자신들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자리를 찾아가는 ‘기쁨의 집’ 청년들이 믿음 안에서 견고히 서 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보쉬교회에서는 5월 24일에 어린이 헌신예배를 드렸습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준비한 찬양과 말씀, 드라마를 통해 큰 은혜가 있었으며  날마다 주일학교 아이들이 늘어가고 있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음지음피아교회도 새신자들이 꾸준히 늘어 이제는 30여명의 성도들이 함께 예배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지난 7월 12일 7명의 성도님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그 중에는 무슬림 청년이 개종하여 온전히 주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보쉬교회 주일학교의 부흥과 음지음피아교회 새신자들의 믿음의 성장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6.08.28
  • 1022
    캄보디아 선교소식
    ▷캄보디아 안진호 안지연 선교사    - 캄보디아에서 사역을 하면서 우리도 언제 단기선교팀을 맞이할까라는 기대감과 기도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교육부 VBS 팀이 온다는 소식에 얼마나 기쁘고 기다렸는지 잠이 잘 안왔습니다.    첫째날부터 선교팀을 처음 맞아보는 아이들이 기대반 궁금반으로 가득찬 눈으로 바라보았고,  둘째날부터는 아이들이 120명 이상 모여서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안지연 선교사와 판나 사모  그리고 도움을 주시는 아주머니들이 점심과 저녁을 책임지시느라 땀이 뚝뚝 떨어지는 날씨에도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넷째날에는 모든 아이들과 팀들이 같은 티셔츠를 입고 마을 청소를 하였고,  몸이 아픈 가정을 방문해 복음제시와 함께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다섯째날 주일예배는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1년 이상 열심히 교회에 나온 13세 이상의 아이들 중에 세례문답교육과 질의문답과정을 이수한 아이들 15명과  유아세례 한명 이렇게 총 16명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하루하루가 은혜였고 감사였습니다.  마지막 날에 팀들과 헤어질 때 교회는 눈물바다가 되었고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갖게 해주는 감사한 사역이었습니다.   - 이번 VBS 단기선교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2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첫째는 한기홍 목사님이 언제나 말씀하셨던 연합하여 영성을 이룬다는 말씀(롬8:28)처럼  GMI 선교사들이 협력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말씀과 함께 나눔의 기쁨을 알려주셨고, 둘째는 VBS를 통해 현지 아이들 중 리더들을 양성하여 어떤 혜택도 받지 못하는 캄보디아 시골교회에  저희들 자체 VBS 팀을 만들어 전도하라는 말씀을 받고  앞으로 오는 VBS 팀들을 통해 쁘렉끄러바으 중앙은혜교회 현지 리더훈련도 함께 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6.08.28
  • 1021
    보스니아 선교소식
    ▷보스니아 신운영 선교사   1. 언어 2. 상가 임대 3. 네트워킹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 4. 감옥사역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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