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MISSION NEWS 페이지)

전체메뉴


  • 은혜선교
  • MISSION

MISSION NEWS선교소식

Total 1,038건 1 페이지
  • 1038
    I국 선교소식
    ▷I국 남00 선교사   1. 신입생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며 모든 신학생들이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2. 오는 12월은 어드미션기간입니다. 신입생으로 준비된 사명감이 있는 남학생 10명 여학생 5명이 입학하도록 3.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께 열납되어 정결하고 복된 인생이 되도록 4. 어머니가 척추유합수술 잘 받고 서서히 회복하고 계시는데 온전하여져서 성가대에서 마음껏 찬양하며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2026.10.02
  • 1037
    태국 선교소식
    ▷태국 김경수 서경란 선교사    - 라농까퍼교회는 지난 8월 12일, 마침내 교단과 노회분들을 모시고  그 동안 전도처로서의 위치에서 자립교회로서의 감사예배를 은혜 가운데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동안 많은 아픔을 겪었습니다.  특히 이단세력이 들어와 교회를 반토막 나게 하며 어렵게 하였지만  다시 일으켜 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남은 자들과 굳건하게 지켜내며  어려움을 이겨낸 결과 다시 세례교인 30명 이상되어 어린이 포함 50여명이 함께 예배를 드리는  자립교회로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 새로 작년부터 사역을 시작한 아잔 빤과 함께 주의 나라를 위해 열심히 동역하며 사역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역과 라농 그리고 태국과 열방을 품고 나아가는 하나님의 교회로 계속해서 성장해 나아가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2026.10.02
  • 1036
    탄자니아 선교소식
    ▷탄자니아 이병철 박미란 선교사    -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무사히 완공되어 은혜 가운데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방과 후 아이들이 찾아와 미니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어린이 공부방에서 현지 스태프들과 아이들의 부족한 공부를 채워가며,  하루가 다르게 예쁜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봅니다.    - 완공 전 공사 중에 다쳤던 저의 왼발도 감사하게 잘 아물어 걷고 있습니다.  다만 상처 아래쪽 감각이 아직 무딘 것은 주님의 시간에 차차 회복되리라 믿으며 기다립니다.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깨어지고 찢기고 다투는 아픔 속에서도 주님의 은혜가 머무는 가정에는 어김없이 새 생명의 축복이 찾아옵니다.  지난 8월 대심방 기간 새 생명이 태어난 두 가정을 찾아 축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 곳 탄자니아에서는 구하기 힘든 귀한 선물들을 정성껏 챙겨 나누었습니다.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축하금도 함께 전달하며, 아기를 품에 안은 엄마도,  나눔을 실천한 성도들도 다 함께 기쁨의 눈물과 웃음을 나누는 잔치를 벌였습니다. 킬레오 가정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 어느 권사님과 지인분들의 소중한 후원으로 마련했던 중고차의 엔진은 더 이상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안타까운 진단을 받았습니다.  요즘은 현지 버스에 몸을 구겨 넣으며 쌀과 양파, 마늘 같은 생필품을 사오곤 합니다.  12인승 버스에 20명이 부대껴타는 길이지만, 그 안에서 현지인들과 삶을 나누고 복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도 큽니다.  하지만, 아침 8시에 오토바이를 타고 나와 큰길에서 버스를 갈아타고, 장을 본 뒤 집에 돌아오면 저녁 7시가 다 됩니다.  저는 견딜만하지만, 고된 일정에 지쳐가는 아내의 모습을 볼 떄면 마음 한구석이 참 아리고 미안해집니다.  사역 차량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2026.10.02
  • 1035
    알바니아 선교소식
    ▷알바니아 오판석 정미라 선교사   1. 주님의 인도하심을 분별하여 따라갈 수 있는 성령의 충만을 위해 2. 생활언어가 아닌 사역언어로서의 알바니아어의 진보를 위해 3. kenete 지역 교회에서의 역할을 잘 발견하고 사역을 은혜 가운데 감당하도록 4. 새로운 보금자리에 대한 결정과 사역에 필요한 차량 구입과 재정을 위해
    2026.09.25
  • 1034
    탄자니아 선교소식
    ▷탄자니아 정현우 정슬기 선교사    - 8월 27일에는 가라투 뉴비전스쿨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감사한 날이었지만 한편으로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약 10년의 시간을 가라투뉴비전스쿨에서 보낸 아이들이 이제 학교를 떠나 상급 학교로 진학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랜시간 학교와 함께 자란 아이들을 떠나보내며,  이곳에서 배우고 경험한 것들이 새로운 환경에서도 아이들의 삶을 든든히 세워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컸습니다.   - 지금 탄자니아에서는 교육과정 개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존 7년 이었던 초등교육 과정이 6년으로 전환되고 있고,  그 과정에서 두 학년의 학생들이 동시에 중등과정으로 진학하게 되는 시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만큼 더 많은 학생들을 수용할 중등교육 기관과 교육환경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이러한 변화 속에서 정부에서도 뉴비전스쿨이 중등학교 설립을 서둘러 준비해 줄것을 요청했고, 필요한 과정에도 협력하고 있습니다.  뉴 비전스쿨은 2028년 개교를 목표로 현재 중등학교 건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떠나보내고 나니 이건축이 단순히 새로운 학교 건물을 세우는 일로만 보이지 않았습니다.  뉴비전스쿨에서 자란 아이들과 조금 더 오래 함께하고,  삶의 중요한 시기에도 좋은 교육과 말씀 안에서 아이들을 세워갈 수 있는 터전을 준비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건축 과정도 순조롭게 이어지고, 필요한 부분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하나씩 잘 준비되어 가기를 기도해주세요.
    2026.09.25
  • 1033
    I국 선교소식
    ▷I국 함00 김00 선교사    - 8주간의 S섬 하계집중사역을 풍성한 은혜 가운데 마치었습니다. 7개 선교팀들과 함께 지난 8주동안 S섬 산속을 다니며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마음껏 전하였고,  또한 많은 S섬 영혼들에게 십자가 구원의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이제 뿌려진 복음의 씨앗들에게 주님께서 물 주시고 자라나게 하여 주셔서 복음의 열매들이 맺히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S섬에 51~55번째 교회들이 각각 건축 중에 있으며 15~20번째 우물 프로젝트가 각 마을에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여러 교회 건축들과 우물프로젝트들의 진행 가운데 각종 자재 공급 및 인력 배급들이 원활하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또한 아직 교회 건축이 절실히 필요한 3개 마을에도 귀한 교회 건축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혜송원”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봉제직업훈련 센터에서 현재 제1기 20명이 3개월간 제봉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봉제에 대해 전혀 모르던 분들이 이제 각자의 옷을 만들기 시작하였고 수료식 및 의상 발표회를 하고자 합니다.  모든 교육일정과 의상 발표회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마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2026.09.25
  • 1032
    N국 선교소식
    ▷N국 김00 오00 선교사   1. 2개월 안에 농업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2. H은행 계좌가 열릴 수 있도록 3. SPBA 바이블 칼리지 신입생들이 믿음으로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4. N국 정부의 선교사들에 대한 압박이 거세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온전한 영 분별력을 가지고 N국을 섬길 수 있도록 5. 하나님 말씀 사역과 병 고치고 축사하는 사역들이 성령님의 거룩한 충만한 임재로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도록
    2026.09.18
  • 1031
    필리핀 선교소식
    ▷필리핀 성은식 김해경 선교사    - 저희들은 7월에 안산빛나교회 단기팀 그리고 필리핀 마닐라 현지 교회와 연합 전도여행을 세부 울랑고 섬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배를 타고 섬으로 들어가서 낯선 환경과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 K-Food를 준비하여 학교에서 복음과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이번 전도여행을 통하여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 하신 말씀에 순종하여 필리핀의 작은 섬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고 자라나 부흥의 역사가 임하길 소망합니다.    - 추수할 곡식들은 많은데 일꾼들이 부족합니다.  이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그레이스 캠프 중에 만났던 따따이, 그는 예수님을 믿고 교회를 가고 싶어도 거동이 불편해 집밖을 나설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따따이는 그의 집에서 예배가 드려지기를 간절히 원해서 기도했고 응답되었습니다. 티바간 교회 청년들과 매주일 예배를 따따이 성도 집에서 2달째 드리고 있습니다.  놀라운 은혜는 매주 예배 후에 그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 중에 그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건강해졌으며 동네 입구까지 우리를 마중 나옵니다.  오직 한 영혼을 위하여 한 사역자를 세워 가신 역사이십니다.    -이곳 사역을 맡은 청년은 Angeline 입니다.  가정교회를 잘 양육하고 이끌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026.09.18
  • 1030
    P국 선교소식
    ▷P국 이00 장00 선교사    - 현지 대학교와 함께 준비하고 있는 한국어학당이 감사하게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학교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만나며 MOU와 공간, 수업 운영과 행정적인 부분들을 준비하고 있고,  9월 첫 시범수업을 시작하게 됩니다.  혼자 감당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는데, 감사하게도 타 단체에서 파송되신 한국어교육 경험이 있는 선생님께서 함께 동역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현재 학당의 실질적인 운영을 담당할 운영요원이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필요한 동역자를 하나님께서 잘 붙여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 지난달에는 북부 S지역을 다녀왔습니다.  이곳에는 약 15년전 하나님의 분명한 부르심을 받고 들어와  지금까지 홀로 B 민족을 섬기며 산지와 마을 곳곳에서 복음을 전해 온 현지인 목사님이 계십니다.  앞으로 저희는 서로 든든한 동역자로 서서 S지역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목사님과 함께 복음에 반응한 영혼들을 말씀으로 돌보고 양육하는 사역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자 합니다.    - 센터교회를 위한 길과 필요한 동역자들도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 최근 S 지역의 M 민족 마을을 방문했습니다.  이곳은 오래전부터 다음세대를 위한 기숙사 건축을 두고 기도하며 준비해 온 곳입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큰 소망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 이미 하나님께서 준비해 두신 사람들과 믿음의 씨앗이 있고,  앞으로 이들을 통해 마을과 다음세대를 세워가실 것이라는 기대를 품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서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6.09.18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