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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온 소식 I - 인도네시아 김태환,주애니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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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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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인도네시아 TD 1기 은혜 가운데 마쳐”

Jan. 30, 2018

샬롬!! GMI 선교사훈련원 4기를 졸업 후 2012년 11월에 인도네시아로 파송 받아, 5년 만에 아래와 같이 인도네시아 깔리만탄에서 3박 4일간 사랑의 불꽃을 허락하시고 은혜와 사랑, 성령을 부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Indonesia Kalimantan Glow of Love_IKGL#1” 시간/장소 : 2018년 1월 23(화)-26(금), 인도네시아 깔리만탄 반자르마신, 캔디데이트: 86명(83명 졸업), 팀멤버: 45명(서울은혜교회 2그룹외) Spiritual Leader 김광신 목사님과 Ass. Spiritual Leader 김태규 목사님, Rector 이용복 장로님, Ass. Rector 윤완근 장로님,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되어 섬기신 팀 멤버 45명, IKGL#1 캔디들과 함께 십자가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함께 기도하며 말씀과 은혜로 풍성한 천국잔치를 누렸습니다. 감격스러운 인도네시아 깔리만탄 사랑의 불꽃 #1이었습니다. 사랑의 불꽃 졸업 후, 처음 섬기는 팀 멤버를 병아리 팀멤버라 하던데, 저희야 말로 처음 팀멤버가 된 병아리 선교사였습니다. 서투른 통역과 부족한 모습이었지만, 김광신목사님과 45명의 팀멤버 한분 한분의 격로와 사랑의 섬김 가운데, 또한 인도네시아 땅을 위하여 기도한 중보기도자들의 기도 열매 가운데, IKGL#1에 놀라운 은혜를 부어주신 하나님께 다시금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주님께서 온전히 붙잡아 주시고 주님께서 이루셨습니다. 더불어 IKGL#1를 통해서 사역과 기도, 선교의 지경을 넓혀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김광신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12제자를 키우고, 그 제자들이 2세대, 3세대 계속하여 재생산 할 수 있는 제자들을 양성할 수 있는 사역을 하라고” 하신 말씀을 실제적으로 깨닫는 계기가 되었고, 이를 위하여 선교지에서 사랑의 불꽃과 연결되는 신학교 사역의 중요성과 방향성을 정립할 수 있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슬람교가 96%를 차지하고 있는 깔리만탄 남부지역, 지금은 2%도 미치지 못하는 기독교 인구이지만, IKGL-예수님의 제자로 사람을 낚는 Pescador를 통해, 제자가 제자를 낳는 재생산과 인도네시아 신학교 사역을 통해, 성령의 충만한 역사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인도네시아에 부흥과 복음화의 역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계속하여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기도제목 1. IKGL(Indonesia Kalimantan Glow of Love) 을 통하여 성령을 체험한 제자들이 담대히 복음을 전하고 사랑으로 섬기며 복음의 증인이 될 수 있도록. 2. IKGL#1 졸업한 83명의 Pecador와 회장단과 함께 지속적인 Reunion이 이루어지고, IKGL#2을 함께 준비하는 동역자들이 될 수 있도록. 3. IKGL 사역과 더불어 신학교 사역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인도네시아 복음화를 위하여 헌신된 주의 종을 배출하는 인도네시아 신학교가 세워질 수 있도록. 4. 인도네시아와 깔리만탄의 부흥을 위하여! 12제자가 12제자를 낳고 그 제자들이 또 재생산하는 놀라운 복음의 배가 운동이 일어나 인도네사아와 깔리만탄에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고 선교하는 인도네시아가 될 수 있도록. 5. 날마다 성령 충만하고 말씀과 기도로 영육간에 강건한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소서! 날마다 깨어 기도하고,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으로 맡겨주시는 영혼들을 사랑하고, 성령안에서 하나됨을 이루어 기쁨으로 사역을 감당하는 가정이 되게 하소서.

인도네시아에서 김태환, 주애니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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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 기도제목
    파라과이 김돈수,미정 선교사 1. 김돈수 선교사가 건강이 잘 회복되고 완치되도록 2. 현지인 양로원 사역을 시청과 협력하여 잘 운영하도록 3. 아동개발사업을 통해 어린이들과 공동체를 잘 섬기도록 4. 7월 12일-14일까지 있을 파라과이 AFA 8기를 잘 준비하도록 5. 아내 김미정 선교사 건강 6. 장남 김용욱이 현지 대학 입시를 잘 준비하도록
    2018.03.02
  • 열람중
    아시아에서 온 소식 I - 인도네시아 김태환,주애니 선교사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인도네시아 TD 1기 은혜 가운데 마쳐” Jan. 30, 2018 샬롬!! GMI 선교사훈련원 4기를 졸업 후 2012년 11월에 인도네시아로 파송 받아, 5년 만에 아래와 같이 인도네시아 깔리만탄에서 3박 4일간 사랑의 불꽃을 허락하시고 은혜와 사랑, 성령을 부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Indonesia Kalimantan Glow of Love_IKGL#1” 시간/장소 : 2018년 1월 23(화)-26(금), 인도네시아 깔리만탄 반자르마신, 캔디데이트: 86명(83명 졸업), 팀멤버: 45명(서울은혜교회 2그룹외) Spiritual Leader 김광신 목사님과 Ass. Spiritual Leader 김태규 목사님, Rector 이용복 장로님, Ass. Rector 윤완근 장로님,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되어 섬기신 팀 멤버 45명, IKGL#1 캔디들과 함께 십자가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함께 기도하며 말씀과 은혜로 풍성한 천국잔치를 누렸습니다. 감격스러운 인도네시아 깔리만탄 사랑의 불꽃 #1이었습니다. 사랑의 불꽃 졸업 후, 처음 섬기는 팀 멤버를 병아리 팀멤버라 하던데, 저희야 말로 처음 팀멤버가 된 병아리 선교사였습니다. 서투른 통역과 부족한 모습이었지만, 김광신목사님과 45명의 팀멤버 한분 한분의 격로와 사랑의 섬김 가운데, 또한 인도네시아 땅을 위하여 기도한 중보기도자들의 기도 열매 가운데, IKGL#1에 놀라운 은혜를 부어주신 하나님께 다시금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주님께서 온전히 붙잡아 주시고 주님께서 이루셨습니다. 더불어 IKGL#1를 통해서 사역과 기도, 선교의 지경을 넓혀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김광신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12제자를 키우고, 그 제자들이 2세대, 3세대 계속하여 재생산 할 수 있는 제자들을 양성할 수 있는 사역을 하라고” 하신 말씀을 실제적으로 깨닫는 계기가 되었고, 이를 위하여 선교지에서 사랑의 불꽃과 연결되는 신학교 사역의 중요성과 방향성을 정립할 수 있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슬람교가 96%를 차지하고 있는 깔리만탄 남부지역, 지금은 2%도 미치지 못하는 기독교 인구이지만, IKGL-예수님의 제자로 사람을 낚는 Pescador를 통해, 제자가 제자를 낳는 재생산과 인도네시아 신학교 사역을 통해, 성령의 충만한 역사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인도네시아에 부흥과 복음화의 역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계속하여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기도제목 1. IKGL(Indonesia Kalimantan Glow of Love) 을 통하여 성령을 체험한 제자들이 담대히 복음을 전하고 사랑으로 섬기며 복음의 증인이 될 수 있도록. 2. IKGL#1 졸업한 83명의 Pecador와 회장단과 함께 지속적인 Reunion이 이루어지고, IKGL#2을 함께 준비하는 동역자들이 될 수 있도록. 3. IKGL 사역과 더불어 신학교 사역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인도네시아 복음화를 위하여 헌신된 주의 종을 배출하는 인도네시아 신학교가 세워질 수 있도록. 4. 인도네시아와 깔리만탄의 부흥을 위하여! 12제자가 12제자를 낳고 그 제자들이 또 재생산하는 놀라운 복음의 배가 운동이 일어나 인도네사아와 깔리만탄에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고 선교하는 인도네시아가 될 수 있도록. 5. 날마다 성령 충만하고 말씀과 기도로 영육간에 강건한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소서! 날마다 깨어 기도하고,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으로 맡겨주시는 영혼들을 사랑하고, 성령안에서 하나됨을 이루어 기쁨으로 사역을 감당하는 가정이 되게 하소서. 인도네시아에서 김태환, 주애니 선교사 올림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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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에서 온 소식 III - 베트남 손ㅎㄱ,ㅇㅈ 협력 선교사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 일을 돌아보옵소서” “유치원 사역 통해 말씀으로 아이들을 양육” Jan. 27, 2018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여전히 이겨내고 감당해야 할 무게가 있지만,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넉넉히 감당하고 있기에 늘 감사하며, 2018년 새해에도 더욱 강건하심으로 주님의 뜻을 이루시는 축복의 통로 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손ㅎㄱ 선교사 사역 현지 교회와 가정 교회 예배 사역과 한글 사역: 올해도 여전히 제게 맡겨진 보이지 않고, 작은 일처럼 보이는 곳을 향해 오토바이를 타고 3시간 정도 거리의 T M, N H, N T, T B 교회를 방문하여 예배드리며, 한글 2기를 마쳤습니다. 한류열풍이 있어 한글에 대한 열정으로 저녁에 모여 어린아이에서부터 청년에 이르기까지 배움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올해는 가까운 곳에 작지만, 학사를 운영 할 계획입니다. 김ㅇㅈ 선교사 사역 새빛교회 부설유치원(KIDSSTOTRY)사역/ 새빛교회 유치부부사역/ 호ㅊㅁ 인문사회과학대학 한국어 강의: 평일에는 강명규 목사님과 한인유치원(KIDSSTORY)사역을 함께하며, 지난 17년 50몀 목표를 넘어 60명을 채워 주시고, 올해는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로 유치원을 확장 할 계획에 있습니다. 교민 사회도 돕고, 아이들 말씀으로 바르게 양육하고, 이로 인해 교회가 구제하고 선교하는 일에 진력해 가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호ㅊㅁ 인문사회과학대학에서 대학생들에게 한글을 강의하며, 주일에는 새빛교회 유치부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V국은 지금 온 나라가 V국 아시아컵 축구 열풍으로 가득합니다. 박항서 감독을 히딩크라 부르며, 대한민국의 기상이 함께 올라가고 있어 감사한 일입니다. 가정에 우리 모두를 향한 ㅎ나님의 경륜을 만나는 은혜가 올해도 계속되어 지시길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1. ㅎ나님과 바른 관계로 실상은 영적인 부유한자 되어 영적전투에서 승리하도록. 2. ㅎ나님의 통치로 복음사역이 더 왕성하게 일어나 마음껏 제한 없이 사역하도록. 3. KIDSSTORY를 통해 한인과 한베 가정들이 주님께 돌아오도록. 4. 학사사역을 통해 사역자를 양성하고, 농장과 일거리 창출할 계획들이 순적하게 이루어지도록. 5. 가은(잘 준비되어 열방가운데 쓰임받도록) 의현(대학생활 잘 적응하며, 선한 계획대로 인도 받도록) 6. 사역하기에 넉넉한 강건함과 오토바이 안전 운행하도록. 7. 김ㅇㅈ 선교사 맡겨진 사역 잘 감당하도록 건강과 지혜, 영적 통찰력 주소서.
    2018.03.02
  • 281
    아시아에서 온 소식 IV - 일본 정윤기, 유미호 선교사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오야마 마을에 선교 베이스 캠프 구축” Feb 2, 2018 “日 복음화율 0.44% 벽을 깨라” - 작년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일본선교 고텐바 포럼’에서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현재 일본교회는 교인 절반 이상이 70세 이상 노인인 데다 주일 성수를 위협하는 회사와 학교의 일요일 활동, 세속주의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 이후 많은 선교사님들이 재난 현장을 떠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재난 현장에 머물며 주민들을 돌보고 복음을 전하고 있는 선교사님들도 있습니다. 방사능 괴담으로 단기선교팀 방문이 많이 끊겼습니다. 목회자가 없는 일본의 무목(無牧)교회는 현재 1000개로 추정됩니다. 30년간 목사를 기다리고 있는 교회도 있습니다. 일본교단과의 긴밀한 협력은 물론 수준 높은 일본어 구사, 일본인을 존중하는 마음 등이 필요합니다. 사례비를 줄 수 없는 현실을 감안해 재정 대책도 마련해야 합니다. 포럼에서는 일본 내 디아스포라 사역, 다국적 팀 안에서의 한국 선교사 역할, 선교와 복음화를 위한 성공회의 12가지 강조점 등도 발표했습니다. 일본전도회의가 지난해 발간한 ‘데이터북’에 따르면 일본 기독교인은 55만명(로마가톨릭 제외)이며 교회는 7950개 입니다. “일본의 기독교인 인구가 0.44%에 불과한 이유는” - ‘자각적 신앙고백과는 거리가 먼 종교문화 영향’ “현재 일본의 순수기독교인 수는 약 55만 명입니다. 이는 일본의 총인구 약 1억2천6백만만 명 가운데 대략 0.44%에 해당하는 숫자입니다. 약 150년 동안 열심히, 그리고 성실하게 전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지금도 결정적으로 소수파입니다.” 한국보다 앞서 기독교가 전래됐음에도 왜 일본에선 이토록 기독교 교세가 미약한 걸까요? 일본 메이지 정부는 민족종교인 신도(神道)에 대해 “신사는 종교가 아니”라며 그것을 국가의 제사로 규정했습니다. 이후 신도는 불교를 포함한 모든 종교의 최상위에 위치했으며, 천황은 정치와 군사의 총괄자였을 뿐만 아니라 신도를 기반으로 한 신앙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1889년에 공포된 대일본제국 헌법 제28조에서 ‘일본 신민은 안녕질서를 방해하지 않고, 신민으로서의 의무를 외면하지 않는 한 종교와 신앙이 자유를 갖는다’는 것으로 종교의 자유가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이 판단과 해석의 권한은 국가에 있었습니다. 즉, 근대국가로서의 종교의 자유와 개인의 존엄이 보장된 것은 아닙니다. 일본의 근대화는 정확하게 말하면 천황제에 근거한 종교국가, 신정정치의 형성이었습니다. 기독교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각 교파의 교회가 학교 등과 함께 각지에 설립됐지만, 기독교는 일반 대중과 가까이 있지 못했습니다. 일본 문부 과학성 문화청 종무과의 종교연감에 따르면 신도계가 약 9,126만 명, 불교계가 약 8,690만 명, 기독교계(카톨릭포함)가 약 294만 명, 기타가 약 906만 명으로 총 종교인 수는 1억 9,017만 명입니다. 이 같은 종교인의 숫자는 일본 전체 인구의 약 2배 정도입니다. 그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인식하는 것이 일본인의 종교의식을 아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메이지 시대 이전 제정일치의 종교정책에 기반한 신도와 불교가 있었고, 민중은 신사 신도인 ‘타마코’이자 동시에 불교사원의 ‘단가’이기도 했습니다. 즉 집에 신단과 불단이 공존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이지 이후 신도 국교화 정책으로 불교는 집의 무덤을 지키는 ‘집’의 종교로 되어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 약 2배라는 숫자는 신사와 불교, 또는 그 외에 다른 종교를 동시에 믿는 신도의 그것으로, 즉 ‘신앙고백’ 없이 계산돼 보고된 결과이며 일본의 근대화 과정에서 종교 자체에 회의적•비판적인 사람들이 있고, 또 단순히 관혼상제의 종교의례로써만 종교를 받아들이는 이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일본인의 일반적인 종교의식이 사회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기독교가 0.44%라는 것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베이스캠프 구축 및 Pray for JAPAN” - 이제 다시 일본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본 시즈오카현 고텐바시 오야마마을 후지산자락에 베이스캠프를 구축했습니다. 이곳은 일본 동맹그리스도교단내 기와사키초대교회에서 만들어 놓은 “일본선교센타”로 동경에서는 1시간 반, 그리고 가와사키에서는 약 2시간 가량 떨어져 있습니다. • 주님의 눈과 마음으로 선교지의 모든 것들을 바라 볼 수 있게 하옵소서. • 일본 교회(현재8,000개)가 다시 깨어나게 하시고 흑암의 세력들이 무너지게 하옵소서. (800만 우상, 23만개 신사, 8만개 절, 창가학회1,000만 등) • 하나님의 비전과 방향에 맞는 준비된 만남을 허락 하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옵소서. • 주님의 마음을 알고 주님의 뜻을 알며 마땅히 행할 바를 아는 기도의 동역자들과 후원자들을 붙여 주옵소서. • 현지 생활에 잘 적응하게 하시고 현지 언어(설교통역, 일본어설교)를 잘 완성할 수 있게 하옵소서. • 6개월 이후에 일본 종교비자(3년)가 잘 열리게 하옵소서. • 부모님 건강을 지켜주시고 한국에 남아 있는 자녀들 안전하게 잘 생활 할 수 있게 하옵소서. • 매일의 기도생활과 말씀생활을 통해 영성훈련에서 승리하게 하옵소서. • 함께하는 자들 영육간의 강건함을 지켜주시고 나태함이나 안일함에 빠지지 않게 하옵소서. • 한국과 전 세계 각처에서 일본 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모든 교회와 동역자들도 함께 기도함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선교를 체험하게 하옵소서. 일본 후지산자락 일본선교센타 채플 마라나타에서 정윤기 / 유미호 선교사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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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I - 남아공 이은원,최정미 선교사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차량 문제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Feb 1, 2018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GMI의 모든 분들에게 문안드립니다. 남아공의 이번 여름은 정말 뜨거웠습니다. 전에는 그늘만 들어가도 좀 시원함을 느꼈지만 이번의 여름은 그냥 뜨거움의 연속된 날이었습니다. 전에는 석양이 지면 그래도 시원할 거라는 기대감을 가졌지만 이번 여름은 밤에도 29도, 30도가 유지되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교회 사역, 프리 스쿨 사역은 변함없이 주님의 은혜로 꾸준히 진행되어 왔고 구제 사역은 여전히 재정적 빈곤으로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신학교 사역은 여러 지역에서 도움의 요청을 저에게 보내지만 이 또한 재정적 이유로 진행 과정이 약한 가운데 있습니다. 이번 선교 편지는 저희가 사용하는 자동차에 대해 위급한 부분이 발생한 부분에 대한 글을 전적으로 드리고자 합니다. 저희에게는 자동차가 아주 중요하고 필수적입니다. 이곳은 대중 교통이 원활하지 않고 도보로 다니는 것이 위험하고 자동차가 없으면 먹거리도 구입하지 못하는 작은 마을입니다. [차량에 대한 소개] 저희에게 3대의 자동차가 있습니다. 13년된 미니버스와 4륜 구동 SUV가 있고 승용차가 있습니다. @ 2005년산 미니 버스는 4년 전에 구입한 것으로 그 동안 310,000km를 넘게 달렸고 4년 전에 중고를 구입한 이후에 엔진을 3번이나 고친 경력(?)이 있습니다. @ 2005년산 SUV는 4륜 구동으로 이은원 선교사가 선교 일을 위해 먼 길을 가거나 험준한 길을 가야할 때 사용하는 것으로 그 동안 500,000km를 잘 달려주었습니다. @ 승용차는 2012년산으로 그 동안 120,000km를 달렸으며 그 동안 프리 스쿨과 구제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최정미 선교사가 전적으로 사용하는 것 입니다. [문제 내용] 2 주 전에 자동차 전부를 사용하지 못하는 추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자동차 3대가 한꺼번에 운행을 못한 일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정말 그 이유를 알고 싶어 깊이 기도해도 무슨 이유나 대책이 없어서 애절한 마음만 있습니다. (1) 미니버스는 운행 중에 기어에 문제가 생겨서 확인한 결과 기어 박스가 고장이 크게 났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매 2~3주 마다 기어 박스를 고치며 사용해야 했는데 2 주 전에 절단이 나고 말았습니다. 이 미니버스는 불행하게도 이미 오래 전에 부품 생산이 중단되어 에이전시 조차도 기어 박스 부품이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로 수소문한 결과 죠하네스버그에 위치한 자동차 폐차장에서 구할 수 있는 말을 듣고 폐차장에 연락을 했습니다. 다행이 우리 미니버스에 맞는 기어 박스가 있는데 최저가가 3000불부터 시작이 됩니다. 또한 앞 쪽 압쇼버와 CV 조인트도 고장이 났습니다. 그러나 기어 박스를 수리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2) SUV는 처음에 Vibration Damper라는 크랭크축에 연결되어 여러 가지 장치들을 돌려주고 조절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이 엔진의 충격과 디젤 엔진의 진동을 잡아주기 위해 내부에는 고무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부서지면서 크랭크 축이 헛 돌면서 고무가 타면서 자동차의 모든 기능에 마비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 부품도 높은 가격이라 어렵게 고쳤건만 1 주일 후에 엔진과 터보 차저가 큰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갑자기 잘 달리던 자동차가 주행할 힘도없고 검은 연기가 심해서 뒤를 보지 못할 지경에이르렸습니다. 더구나 2일 전부터 엔진 내부에서 때리는 소리가 나서 내 나름대로 점검하고 약간의 수리도 해 보았지만 전혀 효과가 없는 일을 만나고 있습니다. 일단 터보 차져를 고치고 그 후에 다른 곳도 살펴보기로 제 스스로 결정해야만 했습니다. 터보 차저는 고장난 것을 바꾸는 조건으로 2000불이고 장착 비용은 별도로 지불해야 합니다. 또한 후륜 에어 스프링 작동이 불량하여 주행을 하지 못할 정도로 내려앉은 상태입니다. 현재 중국 제품이 두 짝이 800불이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의 SUV는 현재 너무 대대적으로 문제가 발생해서 운전과 정비 경력이 40년이 넘는 저에게도 몹씨 당황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3) 정미 선교사가 사용하는 승용차는 앞, 뒤 범퍼가 흉하게 상처를 받아 공장에서 수리 중입니다. 정미 선교사 승용차는 우리가 일하고 있는 마을은 비포장 도로가 마치 험로 같아서 엄두도 못 내고 보통 포장 도로만 운행할 수 있는 자동차라 학교 미니 버스에 문제가 생겨도 도움을 주지 못하는 자동차입니다. 전에는 미니 버스가 고장이 나면 SUV로 도울 수 있었으나 지금은 아무 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요즘 날마다 밤잠을 자지 못할 정도로 긴장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 봐도 여러분들에게 기도를 요청하고 도움을 부탁하는 것 이 외에는 방법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드립니다. 제가 아주 상세한 상황을 드리지 못하지만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더 좋은 자동차로 교체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어떻게 자동차 3대가 한꺼번에… 무슨 죄가 있어서 그런가 깊이 기도도 했었습니다. 저는 어디에 대고 도움을 요청할 그런 곳도 없고 은혜만 바라며 살면서 선교지를 지키고 있습니다. 자동차를 고치는 재정이 채워지도록 간절히 기도를 부탁드리고 재정적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정말 이런 상황을 맞고 있는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험한 십자가를 자랑하며 남아공에서 선교하고 있는 이은원, 최정미 선교사가 드립니다.
    2018.03.02
  • 279
    아시아에서 온 소식 I - 미얀마 곽현섭,엄성화 선교사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 “유아교육 분야의 리더자들을 세워” Jan 20, 2018 지역 선교의 다리 역할을 하고 있는 선교센타 주최 2회 친롱대회가 있었습니다. (미얀마를 대표하는 전통구기종목) 또한 지역 리더자 그룹에서 선정한 지역 청소년 30명과 청년 30명에게 장학금과 격려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지역분들과 청소년들이 평소에 선교센타로 자연스럽게 다가와서 복음을 접하고 주님을 영접하는 일들이 일어난 복음의 다리 역할을 하는 대회가 열렸습니다. 특히 불교권 제한지역에선 선교사 신분보호에도 큰 영향을 끼치는 행사였습니다. 미얀마는 대학에 유아교육학과가 없으며 유아관련 교육 교재가 열악하기에 고학력 대학 졸업자들을 모집하여 6년간 교육과 실습을 통해 이젠 유아교육 분야의 리더자로 세워졌습니다. 불교환경에서 자라고 생활하고 있는 현지인 리더 교사들이 성경을 접하고 이해하는 가운데 이제는 성경스토리로 유아교육 교재를 만들고 직접 유아학교에서 활용해 봄으로써 미얀마 상황에 맞추어서 수정하고 업그레이드하여 성경스토리마다 영어 , 미술 ,숫자 ,활동등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미얀마에서 교회개척에 유리한 교회 부설 유치원 선생님들과 주일학교 교사들을 모집하여 불교문화속에 있는 어린이들이 성경 스토리를 잘 이해하도록 개발하여 유치원과 주일학교에서 활용하기 좋게 교재를 만들어서 교사 실습세미나를 통해 복음이 잘 전달되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6년만에 이제는 현지인 리더들이 잘 세워지고 그들이 현지인들을 가르치고 이끄는 시점에 왔습니다.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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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에서 온 소식 II - I국 정ㅎㅈ,전ㅁㅎ 선교사 (Jan. 26, 2018)
    비젼 행진 I국은 지금 겨울입니다, 낯에는 28도 정도 되고 밤에는 12도까지 내려가기에 온도 차이가 심합니다. 그래서 새벽온도는 더 차가운 겨울과도 같은 날씨를 느낍니다. 2018년 첫날 아침 일찍 오토바이를 타고 섬 지역을 순회했습니다. 슌돌번 교회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섬을 잇는 다리를 건너서 한시간 즈음 달려 갔습니다. 그곳에는 아직도 ㅂ음이 전혀 전해지지 않는 미전도 종족들이 사는 마을입니다. 이곳에서 “눈이 있어도 보지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들을 이끌어 내라”는 ㅈ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며 10년 사역을 뒤로 하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도전하기를 원합니다. 응원해 주시고 ㄱㄷ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사역 ㅈ님이 원하시는 ㅂ음 사역을 잘 감당하기 위해 ㅇ수 영화 사역을 시작으로 시작했습니다. 캄캄한 거리에서 빛이 나오면서 ㅇ수 그ㄹ스ㄷ의 진리의 말씀들이 어두움을 차고 나가면서 ㅈ님의 ㅁㅆ과 고난 삶 그리고 ㅅ자가의 고난 부활까지 연속되는 ㅇ수 그ㄹ스ㄷ의 생애가 상영되는 동안 조용한 적막이 흐르면서 ㅇ혜로운 사역들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영화를 보는 내내 ㅈ님께서 10년 동안 저희를 사용해주신 ㅇ혜에 감사하면서 ㅈ님이 행하신 일들에 대한 감사와 함께 다시 저희를 사용하시는 ㅎㄴ님의 ㅇ혜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아ㅋㅅ ㅎ다와 외삼촌인 ㅇ심과 함께 두 사역자는 곳곳을 순회하면서 ㄱ도 순회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귀신이 들려서 힘들게 살고 있는 한자매의 집을 방문해서 ㄱ도를 하면서 ㅇ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그 가정에 ㅂ음을 전하고 왔습니다. 이 소문이 널리 펴지면서 ㄱ도해 달라는 요청들이 자꾸 생겨서 새해부터 ㅈ님께 쓰임받는 사역자들의 ㅇ혜로운 ㅁ음의 행진들이 곳곳에서 들려오는 기쁜소식은 너무나 기쁜 일입니다. 그러나 아ㅋㅅ ㅎ다와 ㅇ심이 이렇게 ㅎㄴ님께 쓰임 받기까지 울고 싶을 때 같이 울고 웃고 싶을 때에 같이 웃는 ㅅ령이 하나이신 것과 같이 저희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서 ㅅ자가를 지고 갈 수 있었기에 이런 놀라운 ㅇ혜가 계속되고 있다고 ㅁ음의 고백을 드립니다. 이 아ㅋㅅ는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셨습니다. 20살의 나이인 아ㅋㅅ는 저를 12살에 만났습니다. 8년이라는 시간을 통해서 ㅁ음이 너무나 많이 성장한 아카시는 집안에 가장이라서 집안의 경제를 책임져야 하지만 ㅈ님이 주시는 부르심이 있기에 이번 6월 중순즈음 ㅅ학교를 입학할 예정입니다. ㅅ학 삼년과정을 마치고 ㅈ의 종이 되기ㅍ위해서 준비하는 아ㅋㅅ를 위해서 계속 ㄱ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ㅂ음학교 2월 12-14일 2박 3일 동안 ㅂ음학교가 콜ㅋㅌ에서 열리게 됩니다. 그런데 이번에 제가 함께 이 거룩한 사역에 저희 사역자들과 함께 동참하게 됩니다. 그러나 제가 두렵고 떨리는 것은 “나를 변화시키지 못하는 ㅂ음은 ㅂ음이 아니다” 라는 지난날 ㅂ음학교에서 들은 말씀을 기억하면서 저도 ㅂ음학교를 두 번이나 참석해서 ㅇ혜를 받았지만 다시 ㅂ음 앞에 서서 ㅂ음을 듣고 이제는 통역을 해야 하니 이 여러운 단어들을 어떻게 한국말도 아닌 벵갈어로 통역할수 있을까? 지금 저는 잠이 오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도 많은데 ㅈ님 왜 하필 저입니까? 하는 질문을 반복하면서 어제 ㅂ음학교 강사분들이 오셔서 함께 ㄱ도하면서 말씀을 나누면서 ㅈ님이 하십니다. 하는 말씀과 함께 교만한 제 자아를 다 내려 놓고 ㅈ님 행하시옵소서. 저를 사용해주십시오, 라는 ㅁ음을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26강까지 있는 강의 시간에 이 많은 강의를 듣는 저희 사역자들이 이 말씀을 들을 때에 ㅅ령께서 친히 깨닫게 하시는 ㅇ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희 사역이 10년이 된 이시간 다시 십자가 앞에 ㅂ음 앞에 서게 하시는 ㅎㄴ님의 뜻이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다시 ㅂ음 앞에 서는 저와 사역자들이 오직 ㅂ음만이 전부라는 것을 고백할 수 있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ㄱ도해 주십시오. 저희들의 ㅅ ㅇ을 이번 기회에 ㅈ님의 ㅅ자가에 다시 올려 드립니다. I국에서 정ㅎㅈ, 전ㅁㅎ ㅅ교사 올림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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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지에서 온 기도제목 I
    인도 선훈 9기 한준기 선교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고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동안 연락 드리지 못했는데,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연락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제목과 사진을 보냅니다. 지금 인도를 준비하고 있는데 선교 준비와 정착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영육이 강건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게 하옵소서 2. 주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3. 후원교회, 기도동역자들과 아름다운 선교 동역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4. 비자(학생비자)가 순조롭게 발급되고, 살고 있는 집의 전세계약이 잘 마무리되게 하옵소서 5. 가족모두가 현지 언어와 상황에 잘 적응하게 하옵소서 캄보디아 손민지/범신 선교사 기도제목: 1. 동남아시아로 파송될 주의 종들을 훈련할 신학교가 캄보디아에 세워지는 것을 위하여 (재정, 공사전반, 인력, 정치적상황 등을 위하여) 2. 선교사에게 영권을 주셔서 복음의 역사를 방해하는 악한 영들과 싸워 승리하도록 3. 장님이 장님을 인도하는 꼴이 되지 아니하도록 아침마다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위해 응답: 다음달 9월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함께 기도해주신 여러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한국 : 김ㅇㅅ/ㄱㅇ 선교사 기도제목: 1. 중국에 잡혀있는 조영미(22살)가 안전하게 건강하게 머리카락 하나 상하지 않고 한국에 나와 엄마의 소원대로 믿음안에서 대학교 다닐수 있게 하옵소서. 2. 2018년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받는 안산하나교회와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3. 2018년 안산하나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기도를 이루어 주옵소서. 4. 안산하나교회의 부흥,성장을 이루어 주옵소서. *)말씀과 성령 충만한 믿음의 새터민 30명 세워 주옵소서. *)교회옆 10월에 입주하는 롯데아파트 1.000세대 가운데 믿음의 가정 100세대 안산하나교회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5. 부족한 종,말씀과 성령 충만하고 십자가의 사랑으로 새터민들과 지역주민들을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 갈수록 은혜 내려 주옵소서.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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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 씨에라리온-김성림, 현나 선교사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감격과 은혜가 충만” Jan. 3, 2018 샬롬! 지난 2017년도는 저희 사역에서 가장 큰 변화가 있던 해이기도 하고 그동안 기도 했던 센터가 기초가 세워지고 대 예배당과 어린이 예배당을 5월에 완공하여 예배를 드린지가 벌써 반년이 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은혜교회의 권사님 가정을 통하여 건축이 시작되었고 다른 교회의 한 가정을 통하여 어린이 예배당까지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지난 해는 이곳 “마욜로”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예배를 통하여 받기만 하던 저들이 나눔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알라와 동일한 신으로만 알던 예수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원자임을 인식하고 변화되는 시기였습니다. 아직 기초가 단단하지는 않지만 교회의 리더들이 세워지고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일하는 모습은 보면서 큰 소망을 품게 하셨습니다. 지금은 “마욜로”의 국한된 복음이 올해는 가까운 마을부터 조금 멀지만 깊은 곳까지 전전해지는 것이 저희의 가장 큰 기도 제목입니다. 지난 크리스마스에는 찬양제를 열어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연말 감사예배와 신년예배를 드릴때는 예배가 끝난 뒤에도 집으로 돌아갈 생각들을 하지 않아 애를 먹기도 했습니다. 2017년도를 보내고 2018년도를 성도들과 함께 예배를 통하여 맞이하니 모두들 감격을 한 모양입니다. 또한 감사하게도 지난 12월에는 12명의 귀한 성도님들이 이곳을 다녀 가셨습니다. 한국의 “안산 빛나교회” 선교팀들이 방문하여 헌신적인 사랑을 전하고 돌아가셨습니다. 본당과 어린이 예배당을 짖고 예배를 시작한지 반 년 만에 지난번 어린이 예배당을 마무리하는 일에 동참하여 주신 한 가정을 통하여 다시 하나님의 일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준비해 주신 이 땅에 비워 있는 공간에 하나하나 건물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성경공부와 신학을 가르칠 교육관과 야외 쉼터가 완성이 되고 지방에서 올라오는 성도들과 제자들이 머물 숙소도 완성이 되었습니다. 땅이 워낙 넓어 엄두도 못 내던 담장도 올라가고 교회 앞 작은 시냇가에 다리도 세웠습니다. 이제는 비가 와도 걱정없이 교회를 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미전도 사역을 하면서 제자들과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하지만 이들을 모아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 장소가 없어 기도하던 중 이렇게 갑자기 많은 일을 하시는 하나님의 보면서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의 매일매일 대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이 센터를 통하여 더 많은 제자들이 양성 되어지고 더 많은 마을과 정글에 복음이 전해지기 위하여 제 2의 도약을 시작하려 합니다. 물론 이 센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저희는 계속하여 정글 사역을 해 나갈 것입니다. 이제는 그들이 머물 숙소도 주셨으니 필요하다면 그들을 머물게 하여 제자화 시켜 다시 저들의 마을로  파송 하는 꿈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저희 두 부부의 사역에만 머물렀던 하나님의 복음이 이제는 이곳 현지인들이 제자화를 통하여 더 크고 많은 일을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항상 이 땅을 생각하시고 기도와 사랑 그리고 마음을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더 감사한 것은 우리 센터 기도제목울 아시고 기도해 주신 분들과 하나님의 마음으로 아낌없이 자신의 것을 내어 주신 권사님 가정과 집사님 가정에 깊은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지금 저희와 동고 동락하는 제자들과 더 많은 헌신자들이 드러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또한 저희가 지치지 않고 이 일들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저희를 일하게 합니다. 이제 이 센터가 있다고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더 열심을 다해 이곳에 제자들이 채워지는 일을 할 것 입니다. 세상은 주님이 곧 오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주님을 얼굴과 얼굴로 뵈 올 수 있길 소망하며 여러분 가정과 사업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넘치시길 기도 드립니다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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