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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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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국 장OO,OO 선교사 1. 섬기는 메시아닉 유대인 공동체(Shemen Sasson/The Oil of Joy)의 영적 부흥을 허락하시고, 요나단 & 실바나 목사님 부부가 흔들리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고 공동체를 이끌게 하소서. 2. 섬기는 다윗의 성 기도의 집에서 매주 예배 인도 때마다 예배의 기름 부으심을 허락하시고, 기도의 집 리더인 존과 우나의 비자 프로세스를 간섭 하셔서 하루 빨리 기도의 집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3. 저희 가정 한 사람 한 사람의 히브리어가 초급을 지나 중급으로 업그레이드되게 하소서. 4. 이스라엘에서의 2년 차를 보내는 2019년에는 히브리어 언어 공부와 두 공동체를 섬기는 일을 넘어, 본격적인 사역의 방향이 구체적으로 정해지게 하소서. 일본 공영환,은자 선교사 1. 일본 7800개 교회의 부흥, 1000개 교회 개척, 무교회 지역 교회 개척 2. 교회의 후임을 위하여 3. 오사카 센바야시 은혜교회의 부흥, 등대미션을 통한 세계 복음화 4. 외국인 노동자 전도사역, 한일목회자 교류의 활성화, 영원한 찬양사역의 부활, 단기 사역 활성화 5. 영육 간의 강건함과 말씀과 기도의 성령 충만, 네 자녀의 성령 충만 6. 신임선교사유치와 늘 섬기는 삶을 살도록 네팔 ㅇOO,OO 선교사 1. 2차 산악마을 성경배포(이일에 충성된 일군들과 꼭 필요한 곳에 순조롭게 전달되게 하소서) 2. “MARANATHA Nepal 2025” 비전 티셔츠 나눔 운동, 지난 12월 시작한 나눔 운동으로, 네팔 성도를 깨우게 하소서(2차분 티셔츠 3000장 제작과 배포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3. 네팔 각 족속의 부흥과 지도자들의 바른 성장이 지속되게 하옵소서. 4. 작년부터 시행되는 반개종법 등에 의해, 사역에 핍박이나, 불필요한 법적 시비에 휘말리지 않게 하소서. 미얀마 곽현섭,성화 선교사 1. 개척 사역지에 운영중인 방과후학교 3곳이 잘 운영되어서 103명의 청소년에게 복음의 씨앗이 잘 심어지도록 2. 개척 사역지 선교센터 MOT가 잘 운영되어서 소속된 20여 명의 청년들이 잘 양육되도록 3. 미얀마 크리스천 훈련센터(MCTC- 6에이커)가 구축되어서 TD와 목회자 교육이 시작되도록 4. 크리스천 중/고등학교가 잘 세워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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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케냐-박서윤 선교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하고 ” 1997년 부터 22년간 섬겨온 우간다 베이스 철수 02/02/2019 우간다(EMU)의 선교사역이 만22년 만인 2월 15일 철수를 앞두고 2월1일에는 우간다 현지 선교공동체(MEN-RTC)가 박서윤 선교사를 위한 송별예배와 더불어 만찬이 있었고 공동체 최초의 정년(만70세)을 채우고 떠나는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우간다는 1997년 2월이 후 EMA의 아프리카 선교사역(MEN MISSION과의 MOU) 첫 번째 나라, 캄팔라는 첫 번째 지역이었습니다.이 후 동부 우간다-서부 케냐(국경 지역), 케냐의 나이로비와 마사이, 몸바사 말린디 등의 해안지역, 엠부와 메루, 이시올로 중부지역, 그리고 2005년 북부광야의 마사빗 진출, 2008년 남부 에티오피아 진출로 복음전파의 발길이 계속 이어져 왔습니다. 이 모든 놀라운 일들이 있을 수 있었던 것은 세상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도록 종들을 부르신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제인 선교사는 15일에 트럭과 함께 국경을 넘어 나이로비를 거쳐 마사빗으로(2박 3일 예정), 저는 우간다 철수 후 나이로비를 거쳐 20일에 미국행, 그 후 한국(5월)과 미국에서의 육신의 치료와 영적 회복의 시간을 가지는 한편, 생애 마지막 선교사역이 될지도 모르는 마사빗과 이티오피아의 성경학교들, 뒤에 남겨진 동아프리카 여러 나라의 지역 교회들 위에 계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우간다에서 케냐 박서윤 선교사 드림.
    2019.02.19
  • 열람중
    금주의 기도제목
    I국 장OO,OO 선교사 1. 섬기는 메시아닉 유대인 공동체(Shemen Sasson/The Oil of Joy)의 영적 부흥을 허락하시고, 요나단 & 실바나 목사님 부부가 흔들리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고 공동체를 이끌게 하소서. 2. 섬기는 다윗의 성 기도의 집에서 매주 예배 인도 때마다 예배의 기름 부으심을 허락하시고, 기도의 집 리더인 존과 우나의 비자 프로세스를 간섭 하셔서 하루 빨리 기도의 집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3. 저희 가정 한 사람 한 사람의 히브리어가 초급을 지나 중급으로 업그레이드되게 하소서. 4. 이스라엘에서의 2년 차를 보내는 2019년에는 히브리어 언어 공부와 두 공동체를 섬기는 일을 넘어, 본격적인 사역의 방향이 구체적으로 정해지게 하소서. 일본 공영환,은자 선교사 1. 일본 7800개 교회의 부흥, 1000개 교회 개척, 무교회 지역 교회 개척 2. 교회의 후임을 위하여 3. 오사카 센바야시 은혜교회의 부흥, 등대미션을 통한 세계 복음화 4. 외국인 노동자 전도사역, 한일목회자 교류의 활성화, 영원한 찬양사역의 부활, 단기 사역 활성화 5. 영육 간의 강건함과 말씀과 기도의 성령 충만, 네 자녀의 성령 충만 6. 신임선교사유치와 늘 섬기는 삶을 살도록 네팔 ㅇOO,OO 선교사 1. 2차 산악마을 성경배포(이일에 충성된 일군들과 꼭 필요한 곳에 순조롭게 전달되게 하소서) 2. “MARANATHA Nepal 2025” 비전 티셔츠 나눔 운동, 지난 12월 시작한 나눔 운동으로, 네팔 성도를 깨우게 하소서(2차분 티셔츠 3000장 제작과 배포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3. 네팔 각 족속의 부흥과 지도자들의 바른 성장이 지속되게 하옵소서. 4. 작년부터 시행되는 반개종법 등에 의해, 사역에 핍박이나, 불필요한 법적 시비에 휘말리지 않게 하소서. 미얀마 곽현섭,성화 선교사 1. 개척 사역지에 운영중인 방과후학교 3곳이 잘 운영되어서 103명의 청소년에게 복음의 씨앗이 잘 심어지도록 2. 개척 사역지 선교센터 MOT가 잘 운영되어서 소속된 20여 명의 청년들이 잘 양육되도록 3. 미얀마 크리스천 훈련센터(MCTC- 6에이커)가 구축되어서 TD와 목회자 교육이 시작되도록 4. 크리스천 중/고등학교가 잘 세워지도록
    2019.02.13
  • 395
    금주 기도 제목
    P국 정OO, OO 선교사 1. 숨어서 믿음을 지키고 있는 많은 사람의 보호와 양육을 통해 이들이 현지에서 복음 전파자로 세워지도록 2. 세워진 금식기도원을 통하여 많은 현지 사역자들이 이곳에 와서 금식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힘을 얻어 새로운 비전과 영육으로 변화되도록 3. 각 학교와 비즈니스센터를 통하여 더 많은 사역자가 아동과 성인들을 복음으로 무장시키고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중요한 도구가 되도록 4. 동역하고 있는 세 가정 우리 외에 (비즈니스센터 물리치료사부부-3년째 동역, 어린이스포츠 주일학교사역 한 가정-2년째 동역)이 한마음 한뜻으로 한 목표를 위해 달려갈 수 있도록 5. 교회 겸 금식기도원 공사가 잘 마무리되게(특별히 추가재정 5,000불 위해) 6. 새로 산 학교부지(600평)에 학교가 지어져서, 9년 동안 양계장을 개조해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약 200명)이 속히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7. 동역자들의 건강과 안전과 원활한 비자발급을 위해 I국 ㄱOO 선교사 1. 다른 지역 정탐 기간 동안 안전하게 다니며, 많이 보고 배울 수 있도록 2. I국 영혼들을 품고 기도하며 인내하며 끝까지 사랑할 수 있도록 3. I국 언어 공부할 때 고도의 기억력과 집중력으로 빠른 언어의 진보가 있을 수 있도록 4. 영과 육이 건강할 수 있도록 5. 어학 이후의 사역지, 동역자와의 만남, 비자 관련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분별력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6.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으며 영과 육이 건강할 수 있도록 탄자니아 송규영, 오효숙 선교사 1.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살며, 무슬림 영혼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끝까지 사랑하는 은혜를 주시도록 2. 2019년을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기쁨으로 살도록 3. 토요 전도 대원들이 영혼을 사랑하는 주님의 마음을 주시도록 4. 건축이 완공된 밤비 교회를 통해 성령 충만한 능력의 역사를 이루어 가도록 5. 성경 대학(ZABC) 6기 학생들이 환경은 어렵지만, 도중에 낙오하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며 공부를 잘 마치고 주님 나라에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6. 성경배부를 통하여 많은 생명이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7. 어머님 건강 지켜주시고 여생 천국을 소망하며 주님 품에 안기게 하소서 8. 두 아들 민석이, 은석이 가정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2019.01.23
  • 394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 탄자니아 송규영, 오효숙 선교사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이슬람 이웃들과 함께” Jan 8, 2019 I국의 생활이 길어진 만큼 사람과 문화를 이해하는 폭이 넓어지고 있지만, 때론 실망하는 부분도 커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인내로 끝까지 사랑하는 마음을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제 마음은 언제나 불평하고 원망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랑하는 백성들을 끝까지 사랑하시고 구원하시고자 하신 것과 같이 저도 실망하며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인내하며 사랑할 수 있기를 바라며 한 해를 마무리합니다. 청년들과 노방전도를 경험하다 I국에서 현지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양육이 초점인 교회인지라 직접적인 사역의 기회가 없었던 중에 다른 지역에 있는 필리핀 사역자를 통해 몇몇 현지 청년들이 쉬는 날에 노방전도 계획을 세웠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청년이 노방전도를 처음 경험하는 것이기에 의욕은 있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려워했습니다. 그러나 배운 것을 실천하고자 하는 청년들의 모습이 아름다웠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청년들이 한 걸음 내딛는 시간에 함께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었음에 감사했습니다. 주님의 때에 거두실 것을 믿고 한걸음씩 내딛는 청년들, 그리고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언어 공부 상황 2단계의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언어 공부를 하면서 점점 더 느끼는 것은 어떤 언어과정도 쉬운 언어가 없다는 것입니다. I국어는 그래도 영어 알파벳을 쓰기에 처음 시작할 때는 쉽다고 생각했는데 1단계에서 2단계의 차이는 너무나 달라서 2단계에서는 하루하루 따라가기 벅찼고 주어진 과제를 따라가 다 보니 학기가 끝났습니다. 특별히 이번 학기 중에는 학교에서 고등학교를 방문하는 일정도 진행했었고, 노방전도를 했었는데 이 시간을 통해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하는 것,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전하는 것에는 제 언어 수준의 부족함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상황을 보게 하시고 앞으로의 시간을 준비하고 계획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건강 더운 나라이지만 계절이 바뀌면 많은 사람이 감기에 걸리는데 저도 꼼짝없이 감기에 걸렸었습니다. 감기 끝에 조금만 움직여도 강한 통증이 와서 혼자 꽤 심각했습니다.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강한 통증이기에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I국에 와서 처음으로 병원에 다녀왔는데, 지금은 언제 아팠었는지도 모를 만큼 깔끔하게 나았습니다. 안 아프면 가장 좋겠지만 이번에 아프면서 움직이지 못하거나 강한 통증을 가지신 아픈 사람들의 마음을 아주 조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혼자 아프면 아픔이 더 큰 무게로 다가올 수 있는데 언제나 주변에 돕는 손길을 주셔서 헤쳐나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I국에서 성탄을 맞이하는 기분이 새롭습니다. 날이 더운 이유도 있겠지만 한국에서는 최근 몇 년간 연말이어도 경제 사정과 저작권 등으로 인해 캐럴을 잘 들을 수가 없는데 무슬림이 대다수인 이곳에서는 아이러니하게 쇼핑몰 어디서나 크리스마스 장식과 캐럴을 들을 수 있습니다. I국 건국이념인 ㅍㅊㅅㄹ에서 나라의 통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 목적으로 종교의 차별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여섯 종교의 기념일 모두를 챙겨서 쉽니다. 어느 기독교 국가보다도 긴 시간을 쉬면서 성탄을 보내게 되는데 사람들은 의미를 모른 채 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믿는 사람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나눌 기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한 해가 지날수록 진정한 구원자가 누구신지 알아가는 I국 사람이 늘어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따ㅁ ㅁㄴ라는 ㅈㅋㄹㅌ에 큰 놀이공원 같은 곳이 있습니다. 박물관, 물놀이장, 놀이공원, 행사장소 등이 있지만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165헥타르(50만 평)에 달하는 넓은 공간에 I국 27개 지방의 독특한 가옥들을 만들어 두었기 때문입니다. 민속촌처럼 I국 각 종족의 의식주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와 풍속을 맞이할 수 있는 곳입니다. 너무 넓고 더워서 한 번에 다 돌아볼 수 없는 곳이기에 관심 있는 섬과 지역을 중심으로 돌아봤는데 수마트라 섬의 전통가옥이 가장 눈에 들어옵니다. 동역자님들도 ㅈㅋㄹㅌ에 오셔서 이곳을 방문하시게 된다면 I국를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I국의 다른 지역에서 어학 과정을 한 번 더 하기 위해 문의를 했습니다. 내년 대통령 선거(2019년 4월17일)를 기점으로 I국 안에서 많은 정책이 바뀔 수 있는데 외국인 관련 비자 정책에도 변화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문의한 학교에서도 내년 커리큘럼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갖출 수 있는 서류는 준비하라는 답변을 주었습니다. 하루하루 주님의 인도하심 없이, 지혜 없이 살아갈 수 없음을 경험하는 가운데 모든 과정 주님 손에 맡깁니다. 불현듯 다가오는 염려를 주님께 맡기며 담대함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잠시 방학 동안 다른 지역 정탐을 다녀옵니다. I국에서 ㄱOO 선교사 드림
    2019.01.22
  • 393
    기도 제목
    필리핀 김인수, 황소정 선교사 1. 따갈로어의 진보 2. 산족 아이따족 주일예배 시작 3. 하언이의 학교생활과 건강 4. 가족의 건강과 사랑 브라질 한인승, 선희 선교사 1. 1월부터 시작될 목회자 일대일 제자 양육이 잘 진행되도록. 2. 3월 QT 세미나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도록 3. 5월 AFA가 잘 진행되도록 (영적 싸움이 있습니다) 4. 9월 브라질 페스티발이 은혜 가운데 진행되도록. 5. 좋은 만남이 계속 이루어지도록 6. 저희 부부가 영적으로 육적으로 강건하도록.
    2019.01.15
  • 392
    이스라엘 선교기도회 예배
    이스라엘 선교기도회 예배 지난 1월 8일 GWPC에서는 기존의 화요일 이스라엘 회복을 위한 예배와 수요 선교기도회가 함께 연합하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앞으로는 매주 화요일 ‘이스라엘 선교기도회’로 함께 예배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도회는 한기홍 목사님께서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한 메세지와 이를 위한 기도를 드렸으며, 앞으로는 방문하신 선교사님이 계신 경우, 선교사님의 간증과 선교보고 그리고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한 기도예배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마지막 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기도의 마음이 있는 분들은 참석하시어 많은 은혜의 시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2019.01.15
  • 391
    “김광신 목사님, 아르헨티나 신학교 방문 소식
    “김광신 목사님, 아르헨티나 신학교 방문 소식”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아르헨티나 신학교에서 김광신 목사님의 3박 4일간의 ‘율법과 복음’ 강의가 있었습니다. 총 83명의 신학생이 참석하였고, 특별히 신학교가 없는 볼리비아에서 1명, 칠레에서 1명, 파라과이에서 5명의 신학생이 참석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르헨티나 신학교는 유성두, 강지애 선교사와 현지인 Enrique Bode, Rosa Bode 목사님 부부가 시무하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를 위해 미국에서는 전 선교사훈련원 원장이신 강영철 선교사님과 중남미 권역을 담당하시는 김민성 장로님과 김리나 전도사님이 참석하였으며, 초창기 아르헨티나 신학교를 후원하신 장길자 권사님도 함께 참석하셨습니다. 저녁 시간에는 김광신 목사님께서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을 초대하였고,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이 김광신 목사님께 감사의 노래를 드리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9.01.15
  • 390
    금주 기도 제목
    브라질 한인승, 선희 선교사 1. 1월부터 시작될 목회자 일대일 제자 양육이 잘 진행되도록. 2. 3월 QT 세미나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도록 3. 5월 AFA가 잘 진행되도록 (영적 싸움이 있습니다) 4. 9월 브라질 훼스티발이 은혜 가운데 진행되도록. 5. 좋은 만남이 계속 이루어지도록 6. 저희 부부가 영적으로 육적으로 강건하도록. 몰도바 정석영 선교사 1. 날마다 주님의 음성을 따라 걷는 자가 되도록 2. 언어의 은사가 부어지도록 (루마니아어)(새 학기부터 러시아어를 공부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3. 예비해주신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4. 함께 섬길 동역자를 만날 수 있도록 5. 부르짖어 기도할 수 있는 기도처를 찾을 수 있도록 6. 대학기관에 한국어 강좌를 열 수 있도록 (대학에 언어 코스를 신청하면서, 대학 내 한국어 강좌개설을 이야기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이전에 언어 코스 문의를 할 때, 한국어 수업에 대한 좋은 반응이 있어 진행해 보려고합니다. 언어를 배우면서 그리고 언어를 가르치면서 많은 문제가 해결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멕시코 임한곤, 길선 선교사 1. 저희 내외가 영육 간에 강건하여 멕시코 복음화에 끝까지 기여할 수 있도록 2. 빈민 지역에 개척한 “출라비스타 교회”가 자체 예배당을 건축할 수 있도록 3. 임마누엘 신학교와 반석 신학교가 보수 신앙과 성경 신학을 견지하며, 각지역에 필요한 훌륭한 목회자들로 성장하도록 4. 불우한 신학생들에게 더 많은 장학혜택을 줄 수 있도록, 현재 장학혜택을 받는 신학생들(오마르,크리스티안, 다니엘, 라몬, 엘다,까를로스,우리엘 등 월평균 1인 100불씩) 이 힘을 얻어서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케냐 박서윤 선교사 1. 마사빗 센터의 필요한 부속시설, 특별히 선교관 건축 2. 마사빗과 남부 에티오피아 이동을 위한 차량구매 3. YBI의 1년 3학기(4, 8, 12월 중)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여러 분야의 강사 및 자원봉사자 참여 4. 남부 에티오피아 YBI (볼레호라 교회에서 시작 - 템비 아데쵸 목사) 5. 에티오피아 청소년들의 마사빗 YBI 프로그램 참여(연 1회) 6. 우간다 개혁신학교, 김선주 선교사 및 여러 동역자 7. EMA와 관계된 모든 우간다, 케냐, 에티오피아 교회들 8. 제인 제레미아 선교사의 사명, 박서윤 선교사의 건강 필리핀 김인수, 소정 선교사 1. 따갈로어의 진보 2. 산족 아이따족 주일예배 시작 3. 하언이의 학교생활과 건강 4. 가족의 건강과 사랑 러시아 장석희, 악산나 선교사 1. 안나의 러시아 국적과 여권 신청, 거주 및 주소 등록 등의 서류 진행을 위해. 2. 악산나의 영육 간의 회복과 가정예배의 회복을 위해. 3. 러시아 언어 공부와 미주장신의 M.Div. 남은 4과목 공부 마무리를 위해. 4. 후원교회 5 교회, 기도와 재정 후원자 50명이 채워지도록. 5. 내년 봄(2019년 4월)에 사역하게 될 미르(평화)교회에서 선한 연합이 이루어지도록.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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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 탄자니아 정부진, 조재숙 선교사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니라” “탄자니아 제 5회 유치원 졸업식 소식, 하나님께 감사” Dec 14, 2018 귀하신 동역자님들께 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 죄인들을 구원하시러 이 땅에 오신 주님을 찬양하며 생명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한 해 동안도 변함없는 사랑과 후원해 주신 동역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정부에서 시행하는 시험 학교 연 후 처음으로 4학년과 6학년 42명 학생의 정부 시험이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시행되었습니다. 4학년 시험은 학교 순위와 함께 기독 학교로서 명예가 걸려 있고 6학년은 중학교로 진급하는 문제가 달려 학교와 학생들 모두 중요한 시험이었습니다. 9월부터 학교에서 합숙하면서 시험공부를 하였습니다. 매일 아침 6시와 밤 8시면 찬양하며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시험 시간이 가까워져올수록 마음에 부담이 되었는지 무릎을 꿇고 울면서 기도를 드리는 아이들과 함께 눈물을 흘리며 기도를 드렸습니다. 인생의 의미를 10살부터 깨닫는 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 시험 결과는 내년 1월 4일 발표하는데 좋은 성적을 거둬 하나님을 증거하는 증인 삶을 살 것이라 믿습니다. 학부모회의 12월 1일 학부모 회의에 200명이 넘는 학부모님들이 참석했습니다. 항상 학부모 회의를 열면 돌발 상황이 생기기 때문에 기도로 많은 준비를 합니다 마을 회의에서 기독 학교라는 이유로 문을 닫게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이유를 찾다가 학비를 받는다고 한국 선교사들이 피를 빨아 먹는다고 정부에 고발해서 문을 닫게 하겠다고 했답니다. 이 문제를 가지고 회의를 진행하면서 학생들이 내는 학비로는 선생님들 월급도 되지 않음을 깨달은 학부모들이 공부를 싸게 잘 가르치는데 말도 안 되는소리를 한다고 하면서 자신들이 나서서 해결하겠다고 했습니다. 유치원은 1만5천 실링 (7천5백 원) 초등학교는 2만 실링(1만 원) 받고 있습니다. 하여 학부모들이 이슬람이 운영하는 학교는 6만 실링(3만 원) 하니까 거기 가서 피 빨아 먹지 말라고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학부모회의 후 모든 문제가 조용해졌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저렴한 학비조차 내지 않고 다른 학교로 옮길 때마다 심적으로나 재정적으로 무척 힘이 들지만 날마다 드리는 예배와 교육을 통한 복음이 이 땅을 변화시켜 하나님의 나라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졸업식과 발표회 및 방학식 12월 8일 유치원 제5회 졸업식(74명)과 초등학교 6학년(13명) 특별반 졸업식을 재학생과 학부모들과 내외 귀빈들을 모시고 성대하게 열었습니다. 1년 동안 열심히 배운 공부를 영어 드라마로 만들고 최근 유행하는 노래와 춤을 연습해서 학부모님들 앞에서 발표했는데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유치원 아이들의 십구단(9x19) 암송을 영어로 시작하여 총 16개의 작품이 2000명이넘는 사람들 앞에서 발표했습니다. 헬로미키, 크리스마스 케롤, 모의국회와 탄자니아 국기 매스게임 등을 했습니다. 많은 관중 앞에서 떨릴 수도 있었을 텐데, 매주 금요일마다 600명 넘는 학생들 앞에서 발표회를 했기 때문에 마음껏 끼를 발산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녀들이 발표하면 흥에 겨운 학부모들은 돈을 들고 사람들에게 흔들어 보이면서 엉덩이춤을 추면서 나와 자녀에게 주고 또 춤을 추면서 돌아갑니다. 저희도 너무 기뻐 제일 잘한 학생들 5 명에게 춤을 추면서 나가서 용돈을 주었습니다. 학부모들이 텔레비전보다 더 재미있었다고 하면서 아이들이 이제 미국이나 한국가도 되겠다고 좋아하였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살 수가 없어 발표할 아이들 소품을 직접 만들기도하였습니다. 또 졸업장과 학년별 시상품 및 졸업생 선물과 2천 명이 넘는 사람들의 식사를 (전통 음식인 필라우와 음료수와 과일) 준비하여 대접하는 것은 저희 두 사람으로서는 무리였지만 스텝들의 도움으로 아침 9시에 시작하여 오후 5시에 마치게 되었는데 모두 기뻐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내외 귀빈으로는 미국 나사렛 교단 본부에서 두 분의 선교사님과 건설부 차관, 지역 국회의원과 판사, 지역 유지들께서 축하해 주셨습니다. 해마다 아이들의 영어 실력이 향상되고 발표회 수준이 높아지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 영광을 위한 재목들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지금 당장 하늘의 상급을 우리 눈으로 볼 수 없지만,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여 사랑과 헌신의 삶을살고 계시는 동역자님들에게 주님께서 반드시 크신 위로와 함께 의의 면류관을 씌워 주실 것입니다. 새해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드립니다. 기도제목 1. 성령 충만하여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어머님과 자녀들을 위하여 3. 학교 건축이 잘 마무리되도록 4. 가난한 100명 아이에게 한 명당 10,000원의 장학금 줄 후원자가 모집되도록. 탄자니아에서 정부진, 조재숙 선교사 드림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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