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MISSION NEWS 10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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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NEWS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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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몰도바 정석영 선교사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선교대회를 통해 보게 된 GMI 선교 역사와 미래 제가 8월에 루마니아어 수업이 끝나면서 거주기간이 만료되어 잠깐 몰도바 땅을 벗어났다가 들어가야 했습니다. 학생비자를 유지하는게 아니라 취업비자나 비지니스비자로 바꾸려면 잠시 나갔다 와야 했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그러나 계획했던 걸음에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면서 8월말 몰도바를 출발하면서 바뀌게 된 발걸음은 쉽지 않았지만, 이 또한 예비된 손길이었습니다. 어수선했던 비자여행을 마치고, 선교대회를 준비하다보니 기도편지를 보내드리지 못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기도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선교대회를 통해서 GMI를 통해서 이루어졌던 선교와 이루어질 선교를 보았습니다. 저 또한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배우고 익히며 주님 오실 그 날을 준비하기 원합니다! 시급한 기도 제목들이 많이 있습니다. 집중된 기도가 필요할 때인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은 1. 늘 주님의 말씀과 함께  호흡하고 행동하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할 수 있는 신실한 제자의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2. 루마니아어에 무릎꿇지 않고 이겨낼 수 있도록 힘 주시길 3. 비자 문제가 조속히 좋은 방향으로 잘 해결되어, 언어에 집중하고 이후의 사역을 준비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기를 4. 주님이 예비하신 배우자 곧 만날 수 있기를 5. 건강 지켜주시기를~ (지금 목디스크가 재발한건지 오른쪽 어깨와 팔쪽의 신경에 계속된 통증이 있습니다. 선교대회때 잠시 의료선교국의 도움을 받았지만 통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6. 이단들 대적해야 하는데 지혜를 주시고 명철주셔서 물리칠 수 있기를 (통일교, 여회와의 증인, 다락방, 만민 이재록, 신천지 등) 추수할 것은 많고 추수할 일꾼은 적은데 가라지들이 자꾸 생깁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비자관련 추가 서류가 필요한 상황이며, 통증치료 등을 위해 한국을 들어가야 하나를 놓고 기도 중입니다. 함께 기도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몰도바에서 정석영 선교사 올림
    2016.10.19
  • 42
    박성용,미경 선교사
    “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위로와 도전의 시간이 되었던 GMI 세계선교대회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와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과 중보기도를 보내주심으로 저희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선교에 동참해 주시는 교회와 성도, 그리고 동역자 여러분! 모두 평안하신지요? 그동안 선교지에서 기도와 생활했던 소식을 전합니다. 이곳 필리핀은 8월부터 우기가 시작되어 연일 비가 옵니다. 다행히 이번 우기철로 인하여 큰 피해 없이 지나는 듯해 다행입니다. 저희들은 계속해서 선교지 언어공부(영어, 따갈로그어)를 위해 집중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진도가 진행됨에 따라 어렵고, 외울 것들인 많이 생겨 다소 조바심이 우리들을 힘들게 합니다. 아울러 계속해서 협동목사로 섬기는 happy dream church에서 주일날 교회를 섬기고 있고 있지만, 때때로 현지교회를 방문하여 나름 이곳 교회 분위기도 배워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곳 현지인들의 도움의 요청에 따라 조금씩 선교의 장을 다져가고 있고, 한 지역(바랑가이)에서 선교를 위해 소개를 받았다고 했는데 아직은 성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계속해서 기도 중에 있습니다. 계속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8월 달에는 대학생인 조카가 방학을 맞아 한 달 동안 머물면서 저희와 함께 지냈고, 서울강북노회 이재팔, 이만동 목사님께서 마닐라 북노회를 참석하시기 위해 오셔서 필리핀 마닐라 북노회에 함께 참석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반가운지, 다소 아쉬운 점은 짧은 여정으로 오셨기에 많은 대화와 접대를 해드리지 못해 송구스러웠습니다. 반면에, 한 달 동안 조카와 함께 지내면서 앞으로 이곳 선교지에 오신 분들을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지 많은 실전 공부가 되어 행복했습니다. 감사한 일은 GMI 세계선교대회가 9월 19일~25일까지 미국에서 열렸는데 본부에서 저희를 초대해 주셔서 많은 도전과 위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서(최)정희 권사님의 아낌없는 섬김과 사랑이 저희들 가슴에 깊은 감동이 되었습니다. 이번 선교대회에서 사모인 박미경 선교사는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저희들 2주간 계획으로 미국으로 가는 도중에 한국에 잠시 들러, 짧은 시간이나마 부모님과 큰딸(박지연), 막내딸(박성은)와 함께 지낸 시간을 가졌습니다. 큰딸은(계원예대1학년)지난 8월에 복학했고, 막내딸(고3 수능생)은 입시를 앞두고 수시와 수능을 위해서 분주합니다. 감사한 것은 오히려 저희들을 걱정해 주는 딸들이 대견스러워 저희 부부는 눈물을 몰래 훔쳤습니다. 아울러 사랑과 섬김으로 함께 동역해 주시는 교회와 후원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오늘도 저희들 행복하게 선교에 임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풍성하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동역해 주시는 교회와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필리핀에서 박성용,미경 선교사 올림
    2016.10.19
  • 41
    현장포토 -인도 단기선교
    2016.10.19
  • 40
    파나마/베네주엘라 김재한,그레이스 선교사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성경읽기 부흥을 위한 성경퀴즈대회 열려 이곳 파나마에서 사랑하는 은혜교회 한기홍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의 안부를 띄웁니다. 이번 귀한 선교대회와 국제총회를 통해 선교사님들께 귀한 사랑으로 베풀어 주신 모든 은혜교회 성도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저희는 다시 선교지로 돌아와 받은 사랑에 힘입어 바쁘게 선교 사역의 현장으로 복귀했습니다. 미국 LA에서 선교대회 겸 국제총회를 마치고 돌아와 그동안 밀린 일들과 사역들로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기철이지만 예년보다 적은 비로 엄청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번 밖에 나갔다 돌아오면 매번 땀으로 젖어 샤워를 하고 속 내의를 갈아 입어야 합니다. 그래도 한번씩 비기 지나가면 공기가 제법 시원해져 그 나마 잠시 더위를 잊게 합니다. 8월 29-31까지 2박 3일간 베네주엘라 인카운터를 하나님의 은혜 속에 기도해 주신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이 Cumana 지역 침례교 신학교에서 신학생들을 위해 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17명의 신학생들을 상대로 인카운터를 은혜 속에 마쳤습니다. 베네주엘라의 경제 사정이 어려운 가운데 6개월 동안 파나마를 오가며 모은 음식으로 팀 멤버와 함께 모두 31명이 2박 3일간 먹고 자면서 은혜 속에 마쳤습니다. 오랜만에 먹어보는 스파게티, 아래빠(옥수수 가루로 만든 빵 속에 여러가지 고기 등을 넣어 만든 음식. 베네주엘라 주식)에 모두 감동하고(현재 이런 재료들을 베네주엘라서 구하기 힘들고 있어도 너무 비싸 일반 사람들이 못 먹음) 제가 파나마에서 여행가방 가득 채워 가져간 휴지와 세수비누를 선물하니 한 목사님이 다가와 오랜만에 비누로 샤워를 하니 너무 기분이 좋다고 하길래 얼마 만에 비누를 써보냐고 물으니 비누 써 본지가 3주가 넘었다고 합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빨래도 비누 없이 물로만 세탁을 하는 형편입니다. 베네주엘라가 빨리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길 기도합니다. 내년에는 이 나라의 가정들이 무너지는 현상을 보면서 8월말에 아버지 학교를 열기로 하고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9월 9, 10일 양일간 파나마 한인교회에서 김장호 담임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이곳 파나마 Yaviza에 방문해 지난 8월에 헌당예배를 드린 중앙 하나님의 기적교회에서 안경 사역을 감당해 주셨습니다. 지난 베다니 감리교회 단기팀을 통해 가져 온 안경들을 한인교회 성도님들이 이곳 성도님들과 마을 주민들을 위해 눈 검사를 통해 나누어 주었습니다. 유니온 초코마을도 교회가 완공되는대로 그곳에서 안경 사역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나눌 예정입니다. 선교대회를 마친 후 곧바로 파나마로 돌아와 그동안 기도하면서 준비한 성경 퀴즈 대회를(한국 TV에서 하는 골든벨 형식) 열었습니다.  제가 이곳 파나마에서 보급하는 바이블타임(매일성경 형식) 책자를 보급 하는데 그 중에 Vista Regre 기독교 학교의 학생수가 1,500명입니다. 이 학교에서는 전 교생이 매일 아침에 바이블타임 책자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지속적으로 학생들에게 성경 읽기 부흥을 일으키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성경 퀴즈 대회를 열었습니다. 실내 체육관에서 각 반에서 뽑은 학생들 50명이 참가하고 많은 학생들이 관람을 하면서 진행을 했습니다. 그동안 읽은 바이블타임 책자 내에서 50개의 문제를 제출하고 처음에는 얼마나 맞출까 걱정도 했는데 끝나고 채점을 하니 1,2,3등이 40개 이상의 문제를 맞추었습니다. 퀴즈 내는 중간 중간에 관람하는 학생들을 위해 퀴즈를 내고 상품을 전달해 많은 인기 속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1,2,3등 학생들에게는 스마트폰 등 상품을 전달했습니다. 파나마시에서 행사들을 마치고 Yaviza로 내려와 이번 주에는 인디안 교회들을 둘러 보러 정글 교회들을 방문 합니다. 그 동안 외부 방문 때문에 중단했던 유니온 초코마을 교회 건축을 위해 자재들을 구입해 떠납니다. 바쁘게 이곳 저곳 사역들을 감당하며 보내다 보니 어느새 10월에 중순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이제 올해도 2달을 조금 넘게 남겨놓고 있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교회 건축과 여러 행사들로 바쁜 한 해를 보냈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와 귀한 성도님들의 사랑의 기도로 저희 부부가 건강하게 사역 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다시 한번 기도와 물질로 이곳 영혼 구원을 위해 동역해 주시는 우리 은혜한인교회와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파나마/베네주엘라에서 김재한,그레이스 선교사 올림
    2016.10.19
  • 39
    멕시코 이종식 선교사
    "오직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리라" 아리조나에서 선교팀 와서 사역 샬롬, 주님의 은혜로 날마다 전진하는 멕시코입니다. 무더운 여름을 피해 멀리 아리조나 피닉스에서 전도훈련과 기도훈련을 위해 선교팀이 왔습니다. 중국교회이지요. 목사님과 집사님, 그리고 젊은이들이 새벽전도를 나가 커피를 나누며 살아 골수를 쪼갤수 있는 말씀이 있는 전도지를 전했습니다. 오전에는 건축의 마무리를 오후에는 셀교회 예배와 성경공부 반을 도와 지친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나타내는 귀한 시간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저는 다음주 월요일에 또다시 치아파스에 갑니다. 청소년 전도 집회준비와 어린이 제자사역, 그리고 의료사역을 산동네를 찾아다니며 하게 됩니다. 혼자가 아니라 늘 성령님의 동행하심을 믿고 많으 열매 맺도록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선교대회를 준비하신 모든분들의 섬김에 감사를 드립니다. 많이 지친 우물 사역팀에게도 위로와 재가동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새 개척자 이스마엘 선교사에게 주님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멀지만 그곳에도 야곱의 하나님께서 지켜 주실 줄 믿습니다. 늘 기도와 섬김 그리고 도우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리며 인디오 섬김이 이종식 선교사 올림
    2016.10.19
  • 38
    아르메니아 백승환,올가 선교사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오는 25일부터 아라랏티디 5기 열릴 것 주안에서 안부를 전합니다. 여름이 어느덧 훌쩍 지나갔습니다. 여름청년캠프, 구제사역 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다가 9월에는 GMI 선교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캘리포니아를 방문했습니다. 4년만에 만난 선교사님들이 그동안 전 세계에 흩어져 최선을 다해 사역을 해오신 선교보고 간증을 들으면서 큰 감동과 도전을 받고 아르메니아로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저는 이곳에서 사역을 감당하면서 늘 마음 가운데 “주님께서 아르메니아 선교지를 강권적으로 인도하시고 축복하신다”는 감동이 늘 있었는데, 이번 선교대회를 참석하고 난 후에는 하나님이 모든 선교지위에 강력하게 역사하고 계시다는 당연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선교사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그 어떠한 능력보다도 “신실함”과 “인내”라는 두 단어를 마음판에 새겼습니다. 이번 대회에 아르메니아에서는 3분의 현지인 목사님들이 함께 참석해 선교에 대한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YWAM (Youth With A Mission) Armenia에서 5일동안 DTS 프로그램 “선교와 기도”에 대한 강의를 했습니다. 20여명의 헌신된 선교사 후보생들과 한 주간동안 시간을 보내면서 다시 한번 아르메니아를 향한 주님의 심정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GMI EM 단기 선교사 David Kim 지난 9월부터 데이빗 김 형제가 아르메니아 단기 선교사로 이곳에 와 영어학교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1월 말까지 3개월 비록 짧은 기간 헌신을 하고 왔지만 이미 이곳에서 좋은 영향력을 청년들에게 미치고 있습니다. 또한 영어학교를 통해 아르타삿 지역의 불신자들이 교회를 찾아오는 계기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데이빗 형제는 처음와서 얼마동안은 물과 음식이 바뀌면서 소화문제로 어려움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회복이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데이빗 형제의 건강과 단기사역을 위해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주변에 데이빗 형제와 같이 단기간 영어학교 사역에 헌신할수 있는 청년 형제, 자매가 있으면 강권해 주시기 바랍니다. AMC사역 일정 아라랏티디 5기가 오는 25일부터 열립니다. 많은 분들이 이번 티디를 통해 주님을 만나고, 삶이 변화되며, 잃어버렸던 하나님과의 사랑을 회복하는 귀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강력한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GMI 이규성 집사님이 렉터로 헌신해 주셨습니다. AMT 청년 선교지 아웃리치: TD를 마친후 11월에는 터키와 그루지아 아웃리치를 놓고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르메니아 장애인, 불우아동 사역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여름 장애장, 불우아동을 위한 일일 피크닉을 열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고, 제 마음에 큰 강동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달부터는 정기적으로 고아원과 양로원을 방문하는 사역을 아르타삿에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이 사역을 위해 필요한 재정들이 있는데 이 부분이 채워지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아르메니아에서 백승환/올가 선교사 올림
    2016.10.19
  • 37
    몽족 사역 황인주 선교사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VBS를 통해 700여 명에게 복음을 전파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후레스노를 뜨겁게 만들었던 115도의 더위도 물러가고 들판에 온갖 과일들이 맛을 내고 있는 계절입니다. 자난 6월부터 숨가프게 달려왔던 선교와 VBS 도 은혜 가운데 마치고 이제 평온한 9월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기도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월 초에는 누가선교회 의료팀과 함께 과태말라 오지에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일년에 두번정도 해외 의료선교를 하는 누가선교회는 하모니교회 아시안 사역을 진행 중에 조직되었고 지금도 저희사역에 필요할때면 의료진들이 함께 해주고 있습니다. 7월 5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달간 VBS가 진행되었습니다. 8개 교회에서 단기팀들이 오셔서 VBS와 장년부를 위해서는 미용과 의료사역을 해주셨습니다. 저희가 렌트하여 사용하는 건물 주인이 바뀐 다음에 몹시도 힘들게 하지만 그로 인하여 더 기도하게 됨에 오히려 감사하고 있습니다. 올해 단기팀으로 오셨던 교회 중에는 3개 교회가 2년차 오는 교회였고 나머지는 처음 단기선교를 오셨습니다. 여러가지 사건들도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올해 VBS 에서는 어린이 청소년들 약 650명 정도와 어른들 50여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여름 한달 행사 이후에 다시 토요일 OUT REACH는 시작되고 있습니다. 매주 쉬지 않고 지역 아시안과 소외된 자들을 복음화 시키기 위해서 협력교회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내선교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어렵다는 것을 느낍니다. 전도와 초청에 많은 법적인 제약이 따르고 있습니다. 특별히 사단 마귀는 지금도 교회를 넘어 뜨리려고 틈을 노리고 있음을 느낍니다. 여러분들의 강력한 기도가 필요할 때입니다. 여름 동안 650여명의 사람들이 오고 가다 보니 여러가지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감사하고 커다란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일부 사람들은 아이들이 다친것으로 인하여 교회를 힘들게 하기도 하고 선교사에게 힘든 시간을 주기도 합니다. 아이들을 시켜서 거짓말하게 하여 하모니 교회를 못나가도록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진리는 살아서 승리할 것을 믿습니다. 11월 2일부터 12일까지는 라오스와 베트남에 몽족들 마을을 방문하러 갑니다. 그곳 교회들을 돌아 보고 고아 학교와 현지 개척교회들 형편을 돌아보고 또한 그곳에서 부족 목회자들을 만나고 현지교회에 주민 초청잔치를 할 예정입니다. 이곳 후레스노에 몽족 가운데서 라오스와 베트남에 가족과 친척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소수민족으로써 공산당들에게 감시를 당하면서 예배들 드리고 있습니다. 9명의 팀원들과 함께 라오스 베트남 몽족 선교를 갑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산속깊은 곳에서 살고 있는 몽족 부족들 한 마을에 교회가 있습니다,그곳에는 후레스노에 몽족들 크리스천 가족들이 신앙생활 하고있기도 합니다. 그곳에서 교회로 마을 사람들을 초대 하여 주님의 이름을 전하고 소망을 전달하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작 미국에서 몽 아시안 사역을 감당하고 있지만 그들의 고향과 그들이 태어나고 자란 땅을 가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단기 팀과 함께 가게 되어서 정말 기쁘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경비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저 개인적으로 약 2,500불 개인 부담금이 필요합니다. 자비량선교 단기팀이기에 모두 각자가 자기 비용을 준비해야 합니다. 선교사인 저에게는 큰 금액입니다.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14명의 12학년들이 대학을 모두 들어 갔습니다. 3명은 다른 도시로 이사를 했고 나머지는 후레스노에 남아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학생이 되고 나니 일을 해야 하고 그리고 가정의 경제적 책임을 일부 감당해야 하는 대학생들이 주일 예배를 소홀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믿음 위에 뿌리를 내리고 모든 환경을 이겨 나갈수 있도록 말입니다. 현재 사용중인 건물로 인하여 엄청나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주중에도 마음껏 자유롭게 쓸수있는 건물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을 데려와서 여러가지 훈련도 시키고 함께 기도하는 처소가 필요합니다. 지금 새 건물 주인과 계약이 12월까지 입니다, 그 후로는 어떻게 되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기도해주세요. 지금도 감당하기 버거운 월세인데 아마도 내년에는 더 많은 금액을 요구할 듯합니다. 이 지역에 마땅한 건물 찾기가 힘듭니다. 간절한 기도하 필요합니다. 11월 추수감사절에는 부모님 초청 잔치를 하려고 합니다. 해마다 우리 아이들의 부모님을 초청하여 미국식 추수감사절 예배와 점심을 함께 합니다. 올 연말에도 VISION TRIP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벌써 9월이라 12월 성탄절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미리 기도 하며 아이들 선물준비와 초청을 위해서도 기도부탁드립니다. 현재 대학생들이 차량이 필요합니다. 면허시험을 준비하게 하고 그리고 중고 차량 도네이션을 받아서 필요한 학생들에게 주려고 합니다, 혹 주변에 중고 차량 도네이션이 하실분이 계시면 알려주세요. 고치는데 너무나 돈이 많이 들어 가면 안되고 단지 후레스노 시내를 타고 다니는데 지장만 없으면 되는 차량입니다. 차량이 없어서 학교가는데 2시간 이상을 소비해야 하고 파트 타임 일을 못하고 있습니다. 선교는 제자훈련만으로는 안되고 여러가지 저들의 삶까지 조금이라도 돌봐주어야 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현재 몽족이나 아시안 난민들이 함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살았던 전통을 깨고 이제 점점 외각으로 하우스를 얻어서 흩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하는데 시간이 더 많이 필요하고 많은 봉사자와 차량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협력하는 토요일 팀들이 실망하지 않고 열정을 회복할 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연말 몽 뉴이어 때는(12월26-1월1일) 부스를 얻어서 다시 전도와 초청을 하려고 합니다. 필요한 봉사자들과 물건들의 도네이션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미국에서 황인주 선교사 올림
    201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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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르기즈스탄 강형민,숙진 선교사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국회에서 하루속히 수정된 종교법을 통과시키도록 유업의 상급을 함께 나눌 귀한 동역자 여러분께 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그동안 연락을 자주 드리지 못했습니다. 1. 종교법 키르기즈스탄의 종교법 상황으로 인해 모든 선교사님들이 합법적으로 설교를 하지 못하고 있고 저 역시 몇달째 설교사역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종교법이 바뀌지 않는한 이러한 상황은 지속될 것이며, 사역자들과 교회에 많은 어려움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 교회는 이러한 상황이 하루속히 변화되길 바라며 키르기즈 대통령에게 서신을 보내 종교법 개정을 촉구했고, 대통령 종교담당 보좌관으로 부터 종교법 개정을 약속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약속을 받은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 일은 2달전 상황입니다. 현재 종교법은 국회에 머물고 있고 국회에서 개정을 해주면 사역자들과 교회가 다시 등록을 할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 변수가 있습니다. 얼마전 개정된 러시아의 종교법에 영향을 받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로서는 기도하면 상황을 예의 주시할 뿐입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중앙아시아의 종교적 상황은 좀처럼 좋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급진적 이슬람의 활동이 심해 중앙 아시아의 여러나라들은 이들의 활동을 저지하기 위해서 새로운 종교법을 만들었지만 현실은 합법적으로 등록을 원하는 개신교 사역자들과 교회만 어려움을 당하는 형편이 된 것입니다.  과격 이슬람은 정부에 공식적으로 등록을 한번도 한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이러한 주변 환경이 복음을 전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주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는 2008년에 현지교회로 재등록을 해 매년 재등록을 해야 하지는 않습니다. 외국인에 의해 세워진 교회는 매년 재등록을 받아야 하는 법이 있습니다. 외국인 선교사들 역시 매 1년 마다 종교청으로 부터 재등록이 되어야 합법적인 사역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종교청에서는 2008년에 저희 교회 현지교회로 재등록한 것을 취소하겠다며 많은 어려움을 주고 있습니다. 합법적으로 재등록을 받아준 것인데 다시 취소한다는 것은 특별한 이유없이 불가능함에도 그동안 계속적으로 등록을 취소하려 했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교회는 잘 성장해 왔습니다. 이제 마지막 고비를 넘는것 같습니다. 국회에서 수정된 종교법을 하루속히 통과시켜 다시 교회와 사역자들이 재등록이 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 우림 신학교 저희 교회는 3월 부터 미국 뉴저지 필그림교회와 MOU를 맺고 신학교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15명의 학생들이 매달 1주일씩 모여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좋은 사역자들을 양성하는 명문 신학교가 될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교수님들은 키르기즈 안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사역자들과 여러나라에서 참여해 주시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열심히 강의를 들으며 사역의 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필요가 있습니다. 학생들이 사용할 컴퓨터와 도서, 학교 비품등 준비할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줄 수 있도록 재정 후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학생들은 키르기즈에서 학위를 받을수 없기에 외국의 학위를 받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재정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1인당 매달 100불의 장학금을 줄수 있다면 이들의 학위를 위한 수업료가 충당될 것입니다. 3. 알파코스 9월13일 부터 44기 알파코스가 시작됩니다. 이미 60명의 팀멤버가 게스트를 받기 위해 준비가 되었습니다. 이번 기수에도 많은 게스트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4. 설교집 저희기 21년 동안 사역하며 설교했던 설교을 모아 러시아어 설교집을 출판하기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현지 사역자들과 성도들에게 도움이 될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잘 준비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5. 지역전도 1801개의 교회가 없는 마을에 복음을 전할 평신도 지도자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비지니스를 통해 지역에 들어가 일자리를 창출하고 상담을 통해 가정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전문인 사역자들을 교회안에서 양성해 파송하는 것입니다. 현재 저희 교회 안에 비지니스를 하고 있는 성도들 중심으로 사역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건물교회가 아닌 가정교회를 세우는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6. 무료급식 매주 토요일 교회에서는 노숙자들을 위한 무료급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주 약 50여명의 노숙인들이 점심을 나누고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이 사역지 계속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7. 바이블 타임 9월1일 부터 저희교회 전교인이 그동안 사용하던 매일성경에서 바이블 타임으로 묵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매일 가정에서 교회에서 셀모임에서 직장에서 사용하게 될것입니다. 성도들이 하나님 함께 동행하는 축복의 삶이 시작될 것을 기대합니다. 저희는 재정을 확보해 이 바이블 타임을 교도소와 고아원까지 보급할 예정입니다. 말씀이 가정과 교회와 사회와 국가를 회복시킬줄 믿습니다. 8. 한국으로 일하기 위해 떠나는 고려인 성도들 저희 교회안에서 이미 약 10명이 넘는 성도들이 한국으로 일을 하러 나가 있고 앞으로도 계속 동포비자를 받아 일하러 나가는 성도들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이들이 한국으로 나가 영적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한국에 나가서 일하는 성도들이 자체로 모여 가정교회를 이루어 있기도 하지만 여기 저기 러시아어 예배를 돌아다니며 참여하는 성도들도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들에게 정기적으로 만나 말씀으로 양육할 수 있는 사역자가 필요합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9. 가족 저희 가족이 영적으로 육신적으로 건강하여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할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1. 재정 저희 교회는 현지 교회입니다. 외부의 지원을 받지 않고 현지인들 스스로 교회 살림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지방의 현지 사역자들에게 매달 100불의 재정 후원과 여러 사역으로 돕고 있습니다. 하지만 키르기즈가 관세동맹에 들어감으로써 일자리가 없어지고, 비지니스을 닫는 일들이 일어나 교회 재정이 이미 1년 전부터 줄기 시작해 교회가 재정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저희가 현재 진행하는 신학교, 지역 사역자 후원, 지방교회 개척, 재활센터, 교회 안에 여러 프로그램 등등 재정이 필요한 곳이 많습니다. 재정으로으로 인해 이러한 사역들이 멈추어지지 않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재정적으로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재정지원은 후원계좌와  미션펀드를 통해서 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 모든 사역을 통해 키르기즈스탄과 이슬람 지역에 거룩한 동역자들이 세워지고,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역사기 이루어 지길 소원하고 있습니다. 키르기즈스탄 비쉬켁에서 강형민, 숙진 선교사 드림
    201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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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사 훈련원 김인수,황소정 선교사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멕시코 단기선교를 다녀와서 지난 8월 8일~12일 까지 GMI 선교사 훈련원 8기 후보생들의 미국 훈련과정의 일환으로 멕시코 단기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작년에 7기 후보생으로 이곳에 선교훈련을 경험 한 적이 있는 터라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옛 말에 방심은 금물이라 했던가요 멕시코 국경을 지나 2시간 정도 달렸을 때 우리를 태우고 달리던 15인승 벤의 앞바퀴가 터지는 대형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단은 어떻게든 복음이 선포되어지는 것을 방해하고자 갖은 술수를 부립니다. 그래서 평소에 기도를 많이 해야 합니다. 제법 속도를 낼 수 있는 고속 국도와 같은 도로에서 급커브를 돌고 일직선으로 들어서자 조수석 앞바퀴가 완전히 터져서 바퀴의 휠 부분이 도로에 긁히는 소리가 난후에 차를 갖 길에 세울 수 있었습니다. 만약에 급커브 구간에서 바퀴가 터졌다면 낭떠러지로 우리가 타고 있던 벤이 전복될 수도 있었기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만 했습니다. 이 모든 일에 하나님의 도우심음을 확신 합니다. 또한 선교가 왜 기도며 전쟁이며 순교인 것을 한 번 더 깨닫습니다. 8기 후보생들은 여러 가지 달란트가 많이 있습니다. 갖 길에 밴이 서있기는 하였지만 큰 차가 속도를 내어 달리는 곳이라 오래 정차해 있기가 위험하였습니다. 후보생 몇 명이 스페어 타이어를 차량 하부에서 분리해 내고 교체 후에 다시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이종식 선교사님이 계신 바하 켈리포니아 싼꽌틴 센타까지 가는 동안 다시 비퀴에 이상이 생기지는 않을까 불안해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곳 선교훈련의 대부분은 전도에 할애되었습니다. 이 지역의 특성상 대부분 가난한 이들이 돈을 벌수 있는 대규모 농장으로 출근하는 새벽시간에 커피나 라면으로 전도를 나갑니다. 커피와 전도지를 건네며 영접기도 까지 하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인원이 모였다가 대형버스로 한꺼번에 빠져나가기에 짧고 강한 복음전파가 중요합니다. 멕시코 현지인 목사님들은 많은 경험이 있어서인지 영접기도까지 쉽게 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8기 후보생들 중에는 수년간 남미에 살며 선교를 경험한 이와 아르헨티나 이민을 통하여 스페니쉬가 가능한 후보생이 3명이나 있어서 여러 가지로 수월한 단기선교가 되었습니다. 또한 침, 뜸을 다년간 수련한 후보생이 있어서 의료사역까지 할 수 있어 좀 더 폭넓은 사역이 가능 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작년과 올 해 선교사 훈련원의 훈련과정을 경험하고 지켜보면서 기존 선교사들이 강한 군사가 되어가는 영적변화와 선교사의 첫 발을 내딛는 초보 선교사들의 첫 시작부터 준비된 군사로 세워지는 일련의 과정을 목격하였습니다. GMI 선교사 훈련원은 주님이 오시는 그 날까지 계속되어 10기 20기 100기가 배출 되어야 한다고 확신합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거룩한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한국 선교사 훈련원 8기 실장 김인수,황소정 선교사
    201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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