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MISSION NEWS 10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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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NEWS선교소식

Total 950건 10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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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송준호 선교사
    기도제목입니다. 1. 1월23일에 세째 예진이가 태어났음을 예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 2015년에는 교회가 개척될 수 있도록 3. 영적으로 얽매어져 있는  일본인들이 진리이신 예수님을 만나며  일본땅에 제사가 사라질 수 있도록 4. 제가 아는 일본인들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토미타, 나카무라, 마츠시마, 데뷔 그리고 노인들) 5. 일본땅에 GMI이름으로 10개의 교회가 개척 되며 선교헌금을 많이 내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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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주경자 선교사
    기도제목입니다. 1. 예까쩨린부르그 은혜교회에 9월에 성경학교가 오픈할 수 있도록 2. 시베리아 뜨레스디아스 제 17기(3/31-4/3), 깜스키 뜨레스디아스( 5/1-5/4)를 성령님께서 주관해 주시도록(렉터는 다 준비되었음) 3. 주님께서 주신 새로운 이스라엘 사역이  오순절 안에 진행될 수 있도록 4. 현지인 제자 목사님들이 성령 충만하고 시대를 분별하여 하나님 기뻐하시는 종으로 쓰임 받도록 5. 건강하게 사역할 수 있도록 기도응답받았습니다. 16년동안 관절로 고생하다 인공무릎관절 수술 후 회복중인데, 아주 좋아졌습니다. 기도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바로가기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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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김정관, 근자 선교사
    기도제목입니다. 1.한국어 학교 학생을 15명 이상 모집하여 한글과  찬양, 율동을 가르치며 복음을 증거할 수 있도록 2.현지인 10명을 모집하여(비엔나 10명/ 인스부룩 10명)하여 부채춤 (할렐루야)을 가르쳐 실로아(Siloah/독어) 찬양팀과 함께 찬양선교를 시작하도록 3.난민 선교(미전도 종족)를 위해 4.실로아 기도모임과 오스트리아 EGLA(European Glow of Love in Austia) 활발한 사역을 위해 5.오스트리아 T.D를 위해 (일자: 2015년 8월25일-28일(화-금) , 장소: Innsbruck Kolping Haus)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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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김동규, 승향 선교사
    참 감사하신 하나님! 지난 두 주간 안내 이승향 선교사와 너무나 큰 안타까음으로 기도하고 있었고, 모든 것을 포기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아들들이  밀린 등록금 그리고 앞으로 낼 등록금으로 고민 중이었는데, 다니던 일자리에서 사장이 갑자가 그만 두라고 하는 바람에, 수입이 전혀 없게 되었습니다. 집세, 공과금, 등 생활비가 전혀 없게 되어 아들들이 방황하게 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로스다코다에 있는 딸 예진이 등록금 + 기숙사비가 7300$ 정도가 필요하였습니다. 그러나 돈은 전혀 없었습니다.결국 예진이가 휴학하고 돌아오기로 결정을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놀라운 응답을 주셨습니다. 사실 우리는 자녀들의 등록금과 생활비를 위해 기도하지 않았습니다.우리 부부는 엎드려 그들에게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이제 와서 고백과 간증을 합니다.  우리 딸 예진이가 (부모의 마음에는 좋은 지역의  좋은 학교에 가길 바랐지만...) 등록금이 저렴한 학교를 찾다가 미국인들도 가보지 않은 로스다코다 지역으로 대학을 가게되었습니다. 그곳에 보내는 것도 제 호주머니 사정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처음 그 학교에 합격을 하고서,  재정보증이 필요한대, 우리센터에 같이계신 이 집사님을 통해 소개받은 한 분이 재정보증을 해주셨습니다.  이것도 얼마나 마음을 조렸는지 모릅니다. 그분이 저를 믿고 3만$을 제 통장에 넣었다가 찾아가셔서 된 일입니다. 그러나 막상 입학 등록금이 없어서 고민하였습니다. 최소한 7500$이 있어야하는데 돈을 전부 모으니까 2200$정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진이에게 “그 돈 갔고 먼저 학교로 가라, 하나님께서 하실 거야.” 하고 먼저 미국으로 보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돈을 준비할 수 없어 애를 태우고 있었는데 ,한국에 계신 한 여자 집사님께서 2000$을 주시고 여기저기서 보태 주셔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마감 마지막 시간에... 주님이 하셨습니다. 더 큰 위기는 이번이었습니다. 결국 예진이는 휴학계를 학교에 제출하고 돌아올 준비를 하는데, 주님이 일하셨습니다.그곳에는 한인이 50여명 산다고 합니다. 당연히 그곳에는 한인교회가 없었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한 여자성도분이(예진이가 이모라고 부름/그곳에는 이런 이모가 몇 있음) 곧 목사님 한분이 오셔서 곧 한인교회가 시작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우리 딸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 중에 하나였습니다. 예진이가 그 교회에서 피아노 반주를 하며 예배를 섬기게 되었습니다.예진이가 휴학계를 내고 인사드리러 갔을 때,예진이의 사정을 들은 목사님과 성도들은 예진이를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습니다. 성도 한분은 예진이를 집에서 돌봐주시기로 해서 기숙비용이 해결 되었고, 학비를 해결해 주시고 아르바이트를 해서 갚게 하셨습니다. 오늘 새벽에 이 소식을 연락 받았습니다. 아내는 눈물로 기도하였습니다. 나는 믿기를 "하나님께서 돈이 없어 자식의 공부를 중단시키시겠는가"? 저는 아이들의 학비를 위해서 기도하지 않았고 그들의 믿음의 경험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오늘새벽 예배를 드리면서 정말 뜨거운 눈물로 감사의 기도를 올려드렸습니다.  그리고 우리센터 공동체 식구들 60명이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이 하신 일을 보고 하였습니다. 할렐루야!  여러분의 중보기도에 하나님이 함께하셨습니다. 길이 없을 때 하나님의 기적의 출발점인 것을 또다시 깨닫게 하셨습니다. 아멘  여러분을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주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빌면서..                                                                                                                                                                      프놈펜에서 김동규 이승향 선교사 올림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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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나마, 베네주엘라 김재한, 그레이스 선교사
    2015년도 1월 중순에 늦은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해에도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신 덕분에 많은 사역의 열매들을 맺었음을 고백하며 2015년 한해에도 많은 선교 사역들을 에배해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주에는 정글 Enbera인디안종족 Esperanza마을에 교회 헌당에배를 인도하고 돌아왔습니다.그동안 지원해 주신 동역자 Placho목사가 시무하는 마을에 교회 건물을 세웠습니다.  교회 이름을 Iglesia Rio de Agua Viva(생명수 강 교회)로 명했습니다. 작년 12월에 끝내려했던 교회 건축이 연말에 몸이 아파서 끝내지 못하고 올해 완공을 하고 헌당 예배를 드렸습니다. 헌당 예배에 참석하러 5개 마을에 주민들이 방문했고, 헌당예배 기념 5개마을 축구대회를 열고 예배 당일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이 헌당 예배 기념 축구대회를 매년 열기로 했습니다. Esperanza마을 주민들이 음식을 준비해 이틀을 매끼마다 예배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대접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1월 마지막주 28일은 여자교도소,31일은 남자 교도소를 방문해 예배를 드리고 BibleTime 1,000권과 성경100권을 보급합니다. 제가 섬기는 이곳 Yaviza마을 Fuente de Vida교회 건물이 낡아 그 동안 조금씩 수리를 해오고 있는데, 이번 달은 정면 입구에 지붕과 벽의 수리를 마쳐습니다. 그동안 교회 입구 지붕이 없어 비가오면 교회 입구가 비에 젖었는데 이제는 말끔하게 단장되어 성도들이 무척 좋아 합니다. Fuente de Vida교회가 감사하게 계속 성장을 해 주일마다 청년들과 어린이들이 많이 모이는데, 주일학교 장소가 없어 목사집과 나무 그늘 밑에서 주일학교 예배를 드리고 있었는데 지난 주 감사하게 교회 앞에 부지를 구입햇습니다.이곳에 일층에는 주일학교 교실을 짖고 이층에는 선교사 사택을 건축하려고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2월 13-16까지 카니발 기간입니다.이 기간에 교회 성도의 농장에서 전 성도들과 5개 교회 성도들이 모여 집회를 갖습니다. 매년 카니발 기간에는 Yaviza마을에는 술과 마약등이 난무하는데 올해에는 이 기간에 외부 농장에서 전 성도들이 가족과 함께 모여 집회를 갖게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1월 기도제목> 1. 교회 건물이 완공 된 Esperanza마을 Iglesia Rio Agua de Vida교회 Placho목사님과 성도들이 믿음 안에서 마을 전도를 통해 교회가 성장 할 수 잇도록. 2. 1월 마지막주 교도소 방문을 통해 예배와 BibleTime및 성경을 통해 믿음의 형제들이 늘어 나도록. 3. 새로 구입된 부지에 주일학교 교실과 선교사 사택 건축을 위해 물질 5만불이 모여 지도록. 4. 2월 13-16일 카니발 기간에 성도들의 가족과 함께하는 집회에 폭팔적인 성령님의 역사가 이루워 지도록. 5. 2월 13-16일 베네주엘라에서 열리는 청소년 사랑의 불꽃에 참석하는 그레이스선교사의 9명의 제자들이 큰 은혜를 받도록. 6. 선교사 가정의 안전과 육신의 건강을 위해.
    201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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