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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족 사역 황인주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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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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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VBS를 통해 700여 명에게 복음을 전파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후레스노를 뜨겁게 만들었던 115도의 더위도 물러가고 들판에 온갖 과일들이 맛을 내고 있는 계절입니다. 자난 6월부터 숨가프게 달려왔던 선교와 VBS 도 은혜 가운데 마치고 이제 평온한 9월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기도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월 초에는 누가선교회 의료팀과 함께 과태말라 오지에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일년에 두번정도 해외 의료선교를 하는 누가선교회는 하모니교회 아시안 사역을 진행 중에 조직되었고 지금도 저희사역에 필요할때면 의료진들이 함께 해주고 있습니다. 7월 5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달간 VBS가 진행되었습니다. 8개 교회에서 단기팀들이 오셔서 VBS와 장년부를 위해서는 미용과 의료사역을 해주셨습니다. 저희가 렌트하여 사용하는 건물 주인이 바뀐 다음에 몹시도 힘들게 하지만 그로 인하여 더 기도하게 됨에 오히려 감사하고 있습니다. 올해 단기팀으로 오셨던 교회 중에는 3개 교회가 2년차 오는 교회였고 나머지는 처음 단기선교를 오셨습니다. 여러가지 사건들도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올해 VBS 에서는 어린이 청소년들 약 650명 정도와 어른들 50여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여름 한달 행사 이후에 다시 토요일 OUT REACH는 시작되고 있습니다. 매주 쉬지 않고 지역 아시안과 소외된 자들을 복음화 시키기 위해서 협력교회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내선교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어렵다는 것을 느낍니다. 전도와 초청에 많은 법적인 제약이 따르고 있습니다. 특별히 사단 마귀는 지금도 교회를 넘어 뜨리려고 틈을 노리고 있음을 느낍니다. 여러분들의 강력한 기도가 필요할 때입니다. 여름 동안 650여명의 사람들이 오고 가다 보니 여러가지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감사하고 커다란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일부 사람들은 아이들이 다친것으로 인하여 교회를 힘들게 하기도 하고 선교사에게 힘든 시간을 주기도 합니다. 아이들을 시켜서 거짓말하게 하여 하모니 교회를 못나가도록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진리는 살아서 승리할 것을 믿습니다. 11월 2일부터 12일까지는 라오스와 베트남에 몽족들 마을을 방문하러 갑니다. 그곳 교회들을 돌아 보고 고아 학교와 현지 개척교회들 형편을 돌아보고 또한 그곳에서 부족 목회자들을 만나고 현지교회에 주민 초청잔치를 할 예정입니다. 이곳 후레스노에 몽족 가운데서 라오스와 베트남에 가족과 친척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소수민족으로써 공산당들에게 감시를 당하면서 예배들 드리고 있습니다. 9명의 팀원들과 함께 라오스 베트남 몽족 선교를 갑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산속깊은 곳에서 살고 있는 몽족 부족들 한 마을에 교회가 있습니다,그곳에는 후레스노에 몽족들 크리스천 가족들이 신앙생활 하고있기도 합니다. 그곳에서 교회로 마을 사람들을 초대 하여 주님의 이름을 전하고 소망을 전달하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작 미국에서 몽 아시안 사역을 감당하고 있지만 그들의 고향과 그들이 태어나고 자란 땅을 가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단기 팀과 함께 가게 되어서 정말 기쁘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경비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저 개인적으로 약 2,500불 개인 부담금이 필요합니다. 자비량선교 단기팀이기에 모두 각자가 자기 비용을 준비해야 합니다. 선교사인 저에게는 큰 금액입니다.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14명의 12학년들이 대학을 모두 들어 갔습니다. 3명은 다른 도시로 이사를 했고 나머지는 후레스노에 남아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학생이 되고 나니 일을 해야 하고 그리고 가정의 경제적 책임을 일부 감당해야 하는 대학생들이 주일 예배를 소홀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믿음 위에 뿌리를 내리고 모든 환경을 이겨 나갈수 있도록 말입니다. 현재 사용중인 건물로 인하여 엄청나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주중에도 마음껏 자유롭게 쓸수있는 건물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을 데려와서 여러가지 훈련도 시키고 함께 기도하는 처소가 필요합니다. 지금 새 건물 주인과 계약이 12월까지 입니다, 그 후로는 어떻게 되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기도해주세요. 지금도 감당하기 버거운 월세인데 아마도 내년에는 더 많은 금액을 요구할 듯합니다. 이 지역에 마땅한 건물 찾기가 힘듭니다. 간절한 기도하 필요합니다. 11월 추수감사절에는 부모님 초청 잔치를 하려고 합니다. 해마다 우리 아이들의 부모님을 초청하여 미국식 추수감사절 예배와 점심을 함께 합니다. 올 연말에도 VISION TRIP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벌써 9월이라 12월 성탄절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미리 기도 하며 아이들 선물준비와 초청을 위해서도 기도부탁드립니다. 현재 대학생들이 차량이 필요합니다. 면허시험을 준비하게 하고 그리고 중고 차량 도네이션을 받아서 필요한 학생들에게 주려고 합니다, 혹 주변에 중고 차량 도네이션이 하실분이 계시면 알려주세요. 고치는데 너무나 돈이 많이 들어 가면 안되고 단지 후레스노 시내를 타고 다니는데 지장만 없으면 되는 차량입니다. 차량이 없어서 학교가는데 2시간 이상을 소비해야 하고 파트 타임 일을 못하고 있습니다. 선교는 제자훈련만으로는 안되고 여러가지 저들의 삶까지 조금이라도 돌봐주어야 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현재 몽족이나 아시안 난민들이 함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살았던 전통을 깨고 이제 점점 외각으로 하우스를 얻어서 흩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하는데 시간이 더 많이 필요하고 많은 봉사자와 차량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협력하는 토요일 팀들이 실망하지 않고 열정을 회복할 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연말 몽 뉴이어 때는(12월26-1월1일) 부스를 얻어서 다시 전도와 초청을 하려고 합니다. 필요한 봉사자들과 물건들의 도네이션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미국에서 황인주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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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 리포트 - GMI 세계선교대회 참석 소감
    “최선을 다해 섬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선을 다해 섬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그 사랑 가슴 가득 담아 가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준비하시고 대회기간 끝까지 너무 수고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피곤해보이고 힘에 부쳐보였지만 미소를 잃지 않고 사랑으로 위로, 격려해 주심에 다시 한번 힘을 얻고 갑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받은 복을, 은혜를 돌아갈 선교지에 흘러가기를 너무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많은 은혜받고 돌아갑니다.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대접해주셔서 위로받고 도전받고 돌아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너무나도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아니하신 준비위원팀에 큰 감동을 받았고, 그저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많은 수고와 섬김과 헌신에 많은 은혜와 충만한 쉼과 사랑 감사합니다.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하나님 축복하옵소서 오직 은혜교회와 성도님들의 헌신된 사랑의 베품에 깊은 감사와 사랑합니다. 은혜교회와 총회의 교회와 목사님들, GMI 선교사님들께 주님의 은총이 넘치시고,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너무너무 잘 해 주셔서 만족하면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음을 느끼게 해 주었고 많은 위로를 받고 돌아갑니다. Excellent! 당신은 당신이 완벽한지를 모르시나요!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한분 한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Thank you evergone for your love and service. You did an amazing job. May God bless you abundanetly. Even in the worship the songs can be mixed Korean and English because of the international presence. We all can be more engage in the worship! Exellent planning and perfect execution! Amazing hospitality!! Thank you You’re so wonderful. Praise the Lord. Thank you for your services. 선교대회 참석 설문조사 결과 (선교사) 평균 만족도: 9.2 선교대회 참석 설문조사 결과 (현지인) 평균 만족도: 9.3
    2016.10.23
  • 50
    현장포토 - 2016 GMI 세계선교대회
    2016.10.23
  • 49
    케냐 윤형로,미나 선교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500여명 참석한 청소년 컨퍼런스 열려 8월 초에 케냐의 서부에 위치한 키탈레 지역에서 방학중인 고등학교 강당과 교실을 빌려서 청소년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습니다. 3박 4일동안 약 500여명이 참석하여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나이로비 키베라 빈민가에 위치한 저희 초중고등학교 옆으로 새로운 도로가 건설되면서 저희 학교 교실 2칸이 헐렸습니다.  저희땅이 부족하여 2층으로 교실 2칸을 공사중에 있습니다. 요즘 케냐 서부지역에 위치한 공립 고등학교에서 방화사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벌써 약 100여개의 학교에 불을 질렀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학생들에 의하여 저질러 졌습니다. 누가 뒤에서 사주하는것인지 학생들이 학교에 불을 지르는것이 유행처럼 번져 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인들에 의한 컴퓨터 해킹이 일어나면서 케냐 이민국, 교통국 등이 마비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수많은 중국인 불법 체류자들이 이민국과 교통국 컴퓨터 해킹을 저질러서 정상 정보들을 지워버리고 가짜 노동허가서와 체류증, 자동차면허 등을 만들면서 정상적인 업무가 마비되고, 저희 선교사들의  선교사 비자와 면허증도 취소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아프리카 전체에 수많은 중국인들이 들어와 있는데 그들에 의한 범죄가 급증하여 중국인들과 외모가 비슷한 한국인들이 불심검문을 당하는 등 여러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케냐인들에 의한 범죄도 급증하여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 합니다. 이러한 가운데에서도 저희들은 하나님의 은혜와 교회들의 선교후원과  성도님들의 기도에 힘입어 열심히 사역을 감당하고 았습니다. 기도제목 1. 저희 부부의 건강을 위하여 2. 텐트교회의 건축을 위한 땅문제 해결 3. 에이즈 고아들의 건강과 믿음의 성장을 위하여 4. 케냐교회의 회개를 위하여 5. 케냐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도록 케냐 윤형로 선교사
    2016.10.23
  • 48
    2016 국제총회 및 GMI 세계선교대회
    2016.10.19
  • 47
    금주 추천도서
    중동의 기독교와 이슬람 공일주 저. 예영커뮤니케이션. 2002. 이 책은 현지 아랍인과 아랍 기독교인들의 과거 유산을 다시 거슬러 올라가 보았다. 결국 오늘날 아랍 무슬림의 정신적 유산은 이슬람 이전의 기독교에 빚을 지고 있었다. 그러나 무슬림들은 아랍 기독교인들의 역할을 애써 평가 절하시켰고, 이슬람 정복 전쟁 중 많은 기독교 유산과 서적을 불살라버려 오늘날 곧 중동에 이런 고전적 자료들이 거의 없다. 동일 공동체에 속해 있으면서도 깊은 유대도 없고 서로 혼인도 못하는 이들 아랍 기독교인과 아랍 무슬림들은 적당한 선에서 경계를 긋고 살아간다. 본서를 통해 중동의 사회와 문화, 정치와 종교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이슬람권 선교의 가능성을 보자. 목차 1부 중동 사람들의 사회와 문화 1장 과거와 미래 사이에 갈등하는 중동사회 2장 전통 규범과 부족주의를 중시하는 의식구조 3장 외국인으로서의 중동생활 4장 커피와 차가 있는 중동의 인심 5장 중동의 안보와 경제 2부 중동의 이슬람교와 역사 6장 이슬람 드리고 아랍어 성경번역 7장 이슬람 사회에서 아랍 교회 8장 이슬람 역사, 뿌리를 찾아 9장 이슬람의 꾸란 10장 이슬람 국가의 아랍 기독교인 11장 9세기 아랍 기독교인의 유산 12장 이슬람 국가에서 사역의 실제 3부 중동의 기독교와 성경 13장 성경 속의 아랍인 14장 레바논과 이집트, 이스라엘의 복음주의 아랍 교회와 신학대 15장 중동, 북아프리카, 걸프 지역을 향한 위성 복음방송 16장 성경의 땅, 요르단 17장 아랍어 성경 용어와 아랍 무슬림의 용어 18장 아랍권에 대한 한국인 사역자의 준비 4부 이슬람과 선교과제 19장 정치와 이슬람 20장 이슬람권 선교와 아랍교회 선교 방향 맺음말 부록 저자 저자 공일주는 전주교육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와 동대학원을 마치고 카르툼 국제아랍어교육대학원에서 외국인에 대한 아랍어 교육으로 석사학위, 옴두만 이슬람대학교에서 꾸란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요르단 신학대학에서 M.div.와 Th. M., 아세아연합신학대에서 D.Miss.를 취득하였다. [저서] 아랍 문화의 이해, 북아프리카사, 아브라함의 종교, 이라크의 역사, The Divine Conept of the the Arabs, Religion and Culture Vol.15, Center for Religious Studies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2016.10.19
  • 46
    I국 주OO 선교사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가 되었던 GMI 세계선교대회 샤밧샬롬! 이곳은 안식일이 시작되는 금요일 오후 “샤밧”이 시작되는 시간이라, 사람들이 만났을 때 서로 주고받는 인사가 “샤밧샬롬”, 즉 평안한 안식일이 되세요~ 라는 인사입니다. 이번 선교대회로 인하여 선교국에 계시는 모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노회, 총회, 또는 각종 행사를 통해 느끼는 것이지만, GMI 행사는 언제나 은혜롭고 아름다운 모습들이라, 참석하는 모든 분들이 감동과 사랑을 온 피부로 느껴집니다. 이번에도 목사님들과 장로님들, 그리고 집사님들과 성도님들, EM의 청년들까지 “하나”가 되어 섬겨주셔서 많은 위로와 사랑을 받아, GMI에서 주님의 일을 할 수 있다는 축복을 다시 깨닫게 했던 선교대회였습니다. 저는 선교대회 끝난 월요일부터 갑자기 감기의 공격을 받고, 출발하여 I국에 도착하니 몸살까지 겹쳐 앓다가, 어제 처음으로 외출했습니다. 이곳은 유대력으로 5777년, 새해를 알리는 나팔절로 인하여 다행히 학교 개강도 늦어져 집에서 편안히(?) 감기 몸살과 싸울수 있었어요. 오늘부터 “샤밧”에 들어갔다가, 화요일 오후부터는 “대속죄일”, 그리고 16일부터는 “초막절”이 있어 10월 한달은 휴일이 많고, 사람들에 따라서는 축제의 분위기 입니다. <기도 제목입니다> 1. 학생의 신분으로 공부 잘할 수 있도록 지혜가 더욱 충만하도록 2. 주님께로부터 맡은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3. 언제나 “주님만을 신뢰”하면서, 믿음으로 어려움을 잘 극복하도록 4. I국 땅에서 주님의 영광의 빛을 비출 수 있도록, 만나는 각 유대인들에게 삶을 통해 예수님을 증거할 수 있도록 5. “아하밧 엘로힘 제2기”가 오직 주님에 의해서 진행되도록 6. 영혼과 육신이 예수님안에서 강건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국 주OO 선교사 올림
    2016.10.19
  • 45
    T국 최OO 선교사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티디 검찰조사로 인한 재판 9월 27일 지난 티디기간에 검찰의 기습 조사를 받았던 기도원의 재판이 10월4일에 기도원이 있는 레닌스키시의 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레닌스키 라이온의 지방검찰청의 집요한 공격이 예상됩니다. 재판 위에 주님의 도우심의 역사로 교회가 승리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부탁을 드립니다. 10월 5일 오늘 재판 결과 입니다. 다시 검토 후에 항소하려고 합니다. 계속 기도해 주십시요. 결론은 벌금 1만 소모니입니다. 검찰측에서 참석하지 않았고 재판관이 검찰측에 전화로 불참 확인 후, 우리측의 동의로 재판은 진행되었습니다. (목사, 변호사, 재판관, 서기, 통역 참석) 판결문은 2~3일 내에 나옵니다. 항소하든지 아니면 동의하고 벌금 냅니다. 본 재판에 적용된 법은 종교문화관련 조항 4가지 위반으로 고발 당했습니다. 그중에서 허례허식문화 관련 조항 3가지 입니다. (잔치에 150명 이상 참석, 업무시간과 업무일에 잔치, 잔치 시간 3시간 초과) 나머지 한가지는 종교행사, 이 건은 변호사가 준비한 변호내용으로 제외시켜보려 했지만, 집회 때 검찰이 작성한 조서의 내용을 재판관이 인정하였습니다. 벌금의 유형은 3가지 입니다. (개인 / 기관장 / 기관) 기관에 내리는 벌금이 가장 높은데.. 기관장에게 내리는 벌금으로 결론내렸고 책정된 벌금 조항에 의하면 위의 항목 위반시 최소 1만~1만 8천 소모니인데.. 1만 소모니로 정해졌습니다. 그리고 재판관의 경고가 추가 되었습니다. 두번째 위반시에는 행정처벌(벌금)이 아닌 형사처벌로 처리된다는 것. 일단 판결문을 받은 후, 다시 한번 내용을 확인하려고 합니다. 계속 기도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국 최OO 선교사 올림
    2016.10.19
  • 44
    몰도바 정석영 선교사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선교대회를 통해 보게 된 GMI 선교 역사와 미래 제가 8월에 루마니아어 수업이 끝나면서 거주기간이 만료되어 잠깐 몰도바 땅을 벗어났다가 들어가야 했습니다. 학생비자를 유지하는게 아니라 취업비자나 비지니스비자로 바꾸려면 잠시 나갔다 와야 했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그러나 계획했던 걸음에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면서 8월말 몰도바를 출발하면서 바뀌게 된 발걸음은 쉽지 않았지만, 이 또한 예비된 손길이었습니다. 어수선했던 비자여행을 마치고, 선교대회를 준비하다보니 기도편지를 보내드리지 못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기도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선교대회를 통해서 GMI를 통해서 이루어졌던 선교와 이루어질 선교를 보았습니다. 저 또한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배우고 익히며 주님 오실 그 날을 준비하기 원합니다! 시급한 기도 제목들이 많이 있습니다. 집중된 기도가 필요할 때인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은 1. 늘 주님의 말씀과 함께  호흡하고 행동하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할 수 있는 신실한 제자의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2. 루마니아어에 무릎꿇지 않고 이겨낼 수 있도록 힘 주시길 3. 비자 문제가 조속히 좋은 방향으로 잘 해결되어, 언어에 집중하고 이후의 사역을 준비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기를 4. 주님이 예비하신 배우자 곧 만날 수 있기를 5. 건강 지켜주시기를~ (지금 목디스크가 재발한건지 오른쪽 어깨와 팔쪽의 신경에 계속된 통증이 있습니다. 선교대회때 잠시 의료선교국의 도움을 받았지만 통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6. 이단들 대적해야 하는데 지혜를 주시고 명철주셔서 물리칠 수 있기를 (통일교, 여회와의 증인, 다락방, 만민 이재록, 신천지 등) 추수할 것은 많고 추수할 일꾼은 적은데 가라지들이 자꾸 생깁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비자관련 추가 서류가 필요한 상황이며, 통증치료 등을 위해 한국을 들어가야 하나를 놓고 기도 중입니다. 함께 기도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몰도바에서 정석영 선교사 올림
    2016.10.19
  • 43
    박성용,미경 선교사
    “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위로와 도전의 시간이 되었던 GMI 세계선교대회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와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과 중보기도를 보내주심으로 저희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선교에 동참해 주시는 교회와 성도, 그리고 동역자 여러분! 모두 평안하신지요? 그동안 선교지에서 기도와 생활했던 소식을 전합니다. 이곳 필리핀은 8월부터 우기가 시작되어 연일 비가 옵니다. 다행히 이번 우기철로 인하여 큰 피해 없이 지나는 듯해 다행입니다. 저희들은 계속해서 선교지 언어공부(영어, 따갈로그어)를 위해 집중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진도가 진행됨에 따라 어렵고, 외울 것들인 많이 생겨 다소 조바심이 우리들을 힘들게 합니다. 아울러 계속해서 협동목사로 섬기는 happy dream church에서 주일날 교회를 섬기고 있고 있지만, 때때로 현지교회를 방문하여 나름 이곳 교회 분위기도 배워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곳 현지인들의 도움의 요청에 따라 조금씩 선교의 장을 다져가고 있고, 한 지역(바랑가이)에서 선교를 위해 소개를 받았다고 했는데 아직은 성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계속해서 기도 중에 있습니다. 계속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8월 달에는 대학생인 조카가 방학을 맞아 한 달 동안 머물면서 저희와 함께 지냈고, 서울강북노회 이재팔, 이만동 목사님께서 마닐라 북노회를 참석하시기 위해 오셔서 필리핀 마닐라 북노회에 함께 참석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반가운지, 다소 아쉬운 점은 짧은 여정으로 오셨기에 많은 대화와 접대를 해드리지 못해 송구스러웠습니다. 반면에, 한 달 동안 조카와 함께 지내면서 앞으로 이곳 선교지에 오신 분들을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지 많은 실전 공부가 되어 행복했습니다. 감사한 일은 GMI 세계선교대회가 9월 19일~25일까지 미국에서 열렸는데 본부에서 저희를 초대해 주셔서 많은 도전과 위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서(최)정희 권사님의 아낌없는 섬김과 사랑이 저희들 가슴에 깊은 감동이 되었습니다. 이번 선교대회에서 사모인 박미경 선교사는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저희들 2주간 계획으로 미국으로 가는 도중에 한국에 잠시 들러, 짧은 시간이나마 부모님과 큰딸(박지연), 막내딸(박성은)와 함께 지낸 시간을 가졌습니다. 큰딸은(계원예대1학년)지난 8월에 복학했고, 막내딸(고3 수능생)은 입시를 앞두고 수시와 수능을 위해서 분주합니다. 감사한 것은 오히려 저희들을 걱정해 주는 딸들이 대견스러워 저희 부부는 눈물을 몰래 훔쳤습니다. 아울러 사랑과 섬김으로 함께 동역해 주시는 교회와 후원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오늘도 저희들 행복하게 선교에 임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풍성하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동역해 주시는 교회와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필리핀에서 박성용,미경 선교사 올림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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