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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소련 및 동구권에서 온 소식 II - 몰도바 정석영 선교사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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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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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교지의 시간들은 흘러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7월에는 한국에서 NIA 봉사단이 왔습니다. 이 봉사단은 한국에서 국가 비용을 제공해주면서 저개발국에 파견하여, 한국어와 IT 관련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팀은 4명이 한 팀을 이루는데, 몰도바에는 4팀이 왔습니다. 한달 동안 이 친구들과 함께 하면서 몰도바 학생들의 모습도 더 가까이에서 보게 되었고, 한국어를 가르치는 또 다른 방법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7월 초에는 제가 한국어를 공부한 모교인, 사이버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선생님들이 교육 실습을 하기 위해 많은 한국어 선생님들이 불가리아를 방문하였습니다. 저는 불가리아를 오시는 모교의 교수님께 부탁을 드려 참관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불가리아를 방문하였고, 불가리아 학생들과 함께 어울리며 한국어를 공부하는 선생님들께 많이 배우는 귀한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한국어를 통해 종교적인 행위를 하는 것은 좋은 교육자의 자세가 아니라고들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교육자이기에 바른 교육인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리고 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한국어도, 현지어도 부족하지만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몰도바의 젊은이들과 함께 할 모든 시간이 기대가 됩니다. 기도 제목 1. 말씀이 제 삶이 되어질 수 있도록~ 2. 루마니아어의 진보를 위해서~ 3. 몰도바 현지 운전면허 취득과 저렴하고 좋은 차를 구할 수 있도록~ 4. 함께 주님을 사랑하고 몰도바를 사랑할 배우자 주시기를~ 5. 신실한 믿음의 동역자(현지인) 만날 수 있기를~ 6. 9월부터 시작될 신학기를 잘 준비하고, 준비되어지는 제가 되어지기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몰도바에서 정석영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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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소련 및 동구권에서 온 소식 III - 알타이 최정진 선교사 (8/10)
    할레루야! 선교국에서의 중보기도로 잘 다녀 왔습니다. 야쥴라에서 두 가정이 예수님 받아 들였습니다. 제일 놀라움운 우리에게 선뜻 두 가정에서 안방을 내 주었습니다. 개척의 가장 어려운 문제, 잠잘 곳을 찾지 못해 얼마나 애쓰고 힘든 많은 세월이였거든요. 차 주인 운전수가 하도 재촉하여서 일정을 바꾸어 예정보다 빨리 떠났습니다. 금요일 출발 월요일 새벽 도착. 8월 22일 2차 방문 위해 계속 기도해 주세요. 차도 이번엔 와직차는 안되겠어요. 의자가 꺼꾸로 토할 수 밖에 없어요. 알타이에서 가장 후진 곳.. 모두가 흐르는 개울물 밖에는 없어요. 그 물은 모든 짐승들 대 소변 섞여 있어요.. 알타이 최정신 선교사 올림
    2017.08.22
  • 193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과테말라 최용준,재숙 선교사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않고...” “La Gracia 교회 부흥에 감사” Aug 19, 2017 할렐루야!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평안하신지요? 벌써 7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많은 사역으로 인해 어떻게 시간이 지났는지 모를 정도로 바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바쁠 정도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임받을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4월 말에는 아가서 강해(강사 홍석구 장로님), 6월에 구속사 성경강해(강사 박정석 목사님), 그리고 7월에 중보기도 세미나(강사 이수경 목사님)가 있었습니다. 현지인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 너무도 유익한 세미나였습니다. 모두들 한결같이 강의 내용이 너무 좋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합니다. 물론 강의를 통해서 현지인 목회자들과 교회 리더들에게 영적으로 도움을 준다는 측면도 있지만, 2년가까이 세미나가 계속 진행되다 보니까 이젠 제법 많은 현지인 목회자 및 교회 성도들에게 저희 ‘GMI 과테말라’의 미션이 많이 알려진 듯합니다. 세미나가 GMI의 선교 비젼을 널리 알려지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여러 교회들이 저희 ‘GMI 과테말라’와 함께 하겠다고 교회를 방문해 달라고 요청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각 교회들을 조만간 방문해서 말씀도 전하고 목사들과 점차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 많은 교회들이 연계될 경우에 어떤 방식으로 이 교회들과 연합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연구와 기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GMI 과테말라’가 작년에 개척한 ‘LA GRACIA(라 그라시아)’ 교회는 여러분의 기도로 주님께서 기름부어 주셔서 계속 부흥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23일에 창립 1주년 기념예배를 은혜롭게 드렸습니다. 미주비젼 교회 이수경 목사님께서 말씀 전해 주셨고 많은 현지인 목회자들이 와서 축하해 주었습니다. 특별히 이곳에서 가장 큰 신학교를 운영하는 미국 선교기관인 ‘AGUA VIVA(생수)’의 이사장과 신학교 교장이 참석해서 창립 1주년 기념 축사를 해 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7월 초에는 캘리포니아에 샘물교회에서 많은 젊은이들이 단기선교를 와서 정말 큰 영적 영향력을 끼쳐 주었습니다. 단기선교에 대한 경험이 없는 젊은이들을 주님께서 그 순전한 마음을 보시고 사역에 기름부어 주셔서 많은 열매를 맺게 하여 주셨습니다.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과 다르다’(사 55:;8)는 말씀을 새삼 깨닫게 하는 아름다운 체험이었습니다. 얼마전 ‘LA GRACIA’ 교회의 수적 부흥에 너무 집착하는 저의 영적 욕심을 주님께서 나쁘게 보시고 강하게 질책하시면서 주셨던 말씀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시편 131편 1-3절의 말씀을 읽으면서 또한번 주님앞에 크게 회개하였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고백이었습니다.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않고 오만하지 않고 감당치 못할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않고 오직 내 영혼이 젖 뗀 아이가 어머니 품안에 있는 것처럼 주님 품안에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은 내가 선교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무언가를 과시하려고 하는 것을 기뻐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묵묵히 주님만 바라보라는 주님의 음성으로 들렸습니다. 깨달음의 지혜를 주신 주님께 얼마나 감사한지요… 항상 저희가 겸허한 마음을 잃지 않는 선교사가 될 수 있도록 중보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과테말라에서 최용준,재숙 선교사 올림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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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소련 및 동구권에서 온 소식 II - 몰도바 정석영 선교사 (8/5)
    무더운 여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교지의 시간들은 흘러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7월에는 한국에서 NIA 봉사단이 왔습니다. 이 봉사단은 한국에서 국가 비용을 제공해주면서 저개발국에 파견하여, 한국어와 IT 관련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팀은 4명이 한 팀을 이루는데, 몰도바에는 4팀이 왔습니다. 한달 동안 이 친구들과 함께 하면서 몰도바 학생들의 모습도 더 가까이에서 보게 되었고, 한국어를 가르치는 또 다른 방법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7월 초에는 제가 한국어를 공부한 모교인, 사이버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선생님들이 교육 실습을 하기 위해 많은 한국어 선생님들이 불가리아를 방문하였습니다. 저는 불가리아를 오시는 모교의 교수님께 부탁을 드려 참관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불가리아를 방문하였고, 불가리아 학생들과 함께 어울리며 한국어를 공부하는 선생님들께 많이 배우는 귀한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한국어를 통해 종교적인 행위를 하는 것은 좋은 교육자의 자세가 아니라고들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교육자이기에 바른 교육인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리고 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한국어도, 현지어도 부족하지만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몰도바의 젊은이들과 함께 할 모든 시간이 기대가 됩니다. 기도 제목 1. 말씀이 제 삶이 되어질 수 있도록~ 2. 루마니아어의 진보를 위해서~ 3. 몰도바 현지 운전면허 취득과 저렴하고 좋은 차를 구할 수 있도록~ 4. 함께 주님을 사랑하고 몰도바를 사랑할 배우자 주시기를~ 5. 신실한 믿음의 동역자(현지인) 만날 수 있기를~ 6. 9월부터 시작될 신학기를 잘 준비하고, 준비되어지는 제가 되어지기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몰도바에서 정석영 선교사 올림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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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소련 및 동구권에서 온 소식 I - 타직스탄 최OO 선교사 (8/4)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된 동역자님들 평안들 하시지요? 두메산골 선교사 동역자님들의 사랑의 기도로 힘을 얻어 마귀의 공격을 힘겹게 막아내며 사역에 열매를 맺혀가고 있습니다. 지난 26년간 마귀는 여러 모양으로 교회를 파괴하러 공격을 해 왔지만 교회와 성도들은 주님의 은혜로 승리하며 오늘까지 어려운 고비들을 넘겨 왔습니다. 마귀는 이제 공격의 방향을 바꾸어 늙어가는 선교사를 공격하며 선교사를 쓰러뜨리려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습니다. 정말 몸도 마음도 너무도 힘이 듭니다. 오늘은 지난 일년간의 열매로 67명이 침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었습니다. 참으로 척박한 이 땅 위에 기도를 통해 성령님이 역사하시니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번 침례에는 모든 성도들이 주님 앞에 가슴을 치며 회개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작년에는 108명이 침례를 받았는데 올해는 67명 밖에주님께 드리지 못함에 지난 일년간 전도에 힘쓰지 못하고 전도에 게을리했던 죄를 회개를 했습니다. 참으로 주님의 재림이 가까이 오심을 피부로 느껴지는 요즈음입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들 늙어가며 연약해지는 선교사 마지막 땅끝 예루살렘까지 승리하며 주님오실 길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동역자님들의 기도만이 선교사가 힘을 얻어 사역 감당할 수가 있습니다.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고 있는 선교사 믿음으로 일어나 사역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멀리 먼나라 두메산골에서 드립니다.
    2017.08.22
  • 190
    중남미에서 온 소식 II-페루 최갑순, 미희 선교사
    “찬양하라 우리 왕을 찬양하라” “신학교 소집교육에 말씀의 축복 더해가” Aug 4, 2017 페루의 겨울은 변덕의 심술도 봄을 위한 준비도 각각의 지방에 따라 다른 계절이 늘 존재하기에 절기에 민감하지는 않지만 곳곳마다 그 정서와 감동이 계절을 통해 다가옵니다. 신학생들이 지진으로 인한 산사태 영향으로 도로가 막혀 참석치 못하고 북쪽 지방은 심한 홍수의 피해를 입어 아직 그 복구의 진행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중에도 신학생들은 배움의 열정을 갖고 먼 길을 돌아 돌아 이틀에 걸쳐 신학교 소집에 임하는 자세를 보며 감사와 책임을 더합니다. 1. 의료선교사역 6월 마지막 주는 의료선교팀의 방문을 통해 빈민지역 신학생들에게 도전을 잉태케 하고 사역에 도움을 주고자 히까마르까 지역에서 매일 600명 이상의 환자와 어린이가 참석하는 가운데 해당 시청의 적극적인 도움과 협조로 은혜롭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신학생들은 자기 지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통역봉사, 기초 검사 및 혈압과 혈당체크 봉사 그리고 독립부스에서 신앙상담을 하며 유기적인 사역 봉사를 하고 마지막 날 아름다운 간증을 서로 나누며 귀한 축복의 시간을 잉태케 하셨습니다. 2. 신학교 소집교육은 계속적으로 아름다운 말씀의 축복을 더해 가시고 신학생들에게 꾸준한 도전과 열매를 위한 꽃을 피워주고 있습니다. 수해지역에서 14시간 버스를 타고 북쪽 끝에서 달려오고, 남쪽 끝 도시에서 지진으로 인한 산사태로 길이 고립되어 이틀에 걸쳐 여러 차례 차를 갈아타며 온 여학생, 이 모두가 페루신학교를 통한 배움의 열정이 계속적으로 축복의 종들을 보내 주셔서 은혜 가운데 인도함을 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1기생 교회들이 아직은 미약하지만 교회가 조금씩 성장하고 있음에 감사이고 은혜입니다. 3. 신학생 교회 건축 쎌바(밀림)에 짓는 신학생 교회는 이번 달 8월 20일 완공과 함께 헌당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통해 저희도 부족한 자임을 절감하고 다시 한번 지난 시간을 점검하며 준비하는 시간을 갖게 하셨습니다. 신학생 3호 교회는 규모가 크기도 하지만 1차 공사 후원자 지정 연결 후 추가적인 재정적 어려움으로 1층 기둥 벽체 및 바닥 공사 후 중지된 상태입니다. 기도하며 도울 길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4. 후원 아동 호세이야기 저희 부부에게는 5개 권역에 빈민 아동을 후원하는 신학생 조직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호세는 나무판자집 달동네에서 부모님과 6명의 동생들과 방 한 칸짜리 집에서 살고 있는 도시 극빈층 가정의 아이 중 한 명입니다. 호세에게 있어 많은 동생들과 함께 학교에 다닌다는 것은 부모에게 큰 부담 이었고, 그 아이는 중 2의 나이임에도 초등과정을 마치지 못했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환경 속에서도 그들에게서 어둠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늘 밝고 수줍은 미소는 우리의 심령을 만지시는 주님의 은혜로 이집사님의 회사 동료인 미국인 후원자 분들의 헌금으로 교복을 사주고, 호세는 초등 5학년에서 다시 학업을 속개하게 되었습니다. 아동후원을 통한 주님의 사랑은 작은 여울이 되어 잔잔한 파장이 일어나고 이 땅에 어린 영혼들에게 큰 힘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한 달에 한번 한 달치 간식을 사서 어린이 예배에 지원을 합니다. 이 모든 사역이 신학생 사역을 돕기 위한 필요 충분을 찾아 나서는 저희 부부의 발걸음이 기쁨으로 가벼워짐은 늘 함께 해 주신 은혜입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1. 신학교건축을 진행할 대지를 구입할 수 있도록(1,000 m²) 2. 페루신학교 5+5 비젼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법인등록을 위하여; 2018년부터 5년간 매년 5명씩 현지인 목사 교수 자원 선발 및 훈련으로 총 25명의 1인 1과목 특성화 강사 훈련, 그리고 향후 추가 5년은 페루 신학교를 통한 강의 현지 교수화 3. 온전한 동역으로 페루 신학교를 통한 말씀 충만이 부흥으로 열매 맺도록 페루 최갑순,정미희 선교사
    2017.08.22
  • 189
    2017 은혜동산 말씀축제
    2017.08.15
  • 188
    아시아에서 온 소식 I - I국 주OO 선교사
    평강의 왕이신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I국에서 소식입니다. 금년 7월을 뉴스에서 보신 것처럼, I국은 성전산을 둘러싸고 테러와 폭력과 기대한 무리의 시위, 그리고 반I국인 국가들로부터 비난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뉴스에서는 일부분만 보여주었던지, 원인은 재쳐놓고 결과만 가지고 I국을 맹비난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994년 이후, 어느 때보다 큰 위기와 시련을 격고 있습니다. I국 “성전산”에는 황금돔과 검은 지붕으로 단장한 “알 악사 사원”이 있는데, 성전산을 지키던 I국 군인 2명을 테러범이 죽이고 성전안으로 도망가는 것을 I국 군인이 쫓아가 테러범을 사살한 것이 동기였습니다. I국 정부와 팔레스틴 모슬렘과의 갈등이 고조된 가운데, I국 정부는 50세 이상과 여자들만 외에 성전에 들어갈 수 없도록 봉쇄하고, 성전산을 보안하기 위해, 금속 탐지기를 새로 더 설치하였는데, 팔레스틴 정부와 요르단 국왕, 터어키 대통령, 그리고 이웃 아랍 국가들은 성전산의 현상유지를 위협하는 일이라고 비난을 하고, 요르단 I국 대사관에 총격을 가해 3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영국 런단에서도 친팔레스타인들의 반I국 항의 시위가 대대적으로 벌어져 I국 국기를 불태우는 시위가 있었으며, 수많은 아랍인들의 시위대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또한 유대인을 향한 보복행위로, 안식일이 시작되는 “샤밧”에 18세인 테러리스트가 유대인 복장과 머리에 키파를 쓰고 생일잔치를 준비하는 유대인 가정으로 침입하여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칼을 휘둘렀고 3명이 사망, 1명은 중상인 사건도 있었습니다. 결국 수상은 “성전산과 올드씨디, 그리고 J 도시 전체에 안전과 평화를 보장하는 방법으로 성전산의 금속탐지기를 철거한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성전산에 수십개의 cctv도 철거하라고 아우성입니다. cctv나 금속탐지기는 바티칸이나 메카에도 다 있는데, J 도시 성전산에 있는 것을 다 철거하라는 것입니다. J 도시fmf 위하여 특별기도 부탁드립니다. “네 성안에 평강이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이 있을찌어라“(시122:6-7) 이런 상황에서 “한모금의 생수”와 같은 뉴스도 있습니다. 지난 주(7월 24일)에 히브리 대학과 한동 대학교가 공식적으로 협력을 시작하게 되어, I국과 한국이 더 가까워진 관계가 된 것 같습니다. (I국이 여러면에서 많이 오픈된 것 같아 기쁜 마음입니다.) “한국과 I국의 학계 교류를 더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 주된 이유라고 하며, 이 일을 위하여 한동대 장순흥 총장과 교수 몇분이 J 도시에 있는 히브리대학을 찾았고, ‘코헨“ 히브리 총장과 ”요시(요셉) 갈“ 대외협렵부 총장, ”제인 터너“ 국제처장들이 참석했습니다. 앞으로 한동대와 히브리대는 한동 글로벌 센터를 통해 학생들 간의 창업 및 학업 교류를 활발히 추진할 계힉이라고 합니다. 히브리대학은 I국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대학으로 I국 총리를 비롯해 다수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I국 최고의 명문대학입니다. 2017년 8월 1일, 주OO 올림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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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과테말라 최용준,재숙 선교사
    “그리스도 예수의 명령을 따라” “세미나를 통해 현지인들에게 큰 유익” June 31, 2017 할렐루야!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평안하신지요? 벌써7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많은 사역으로 인해 어떻게 시간이 지났는지 모를 정도로 바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바쁠 정도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임받을 수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4월 말에는 아가서 강해(강사 홍석구 장로님), 6월에 구속사 성경강해(강사 박정석 목사님), 그리고 7월에 중보기도 세미나(강사 이수경 목사님)가 있었습니다.  현지인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 너무도 유익한 세미나였습니다.  모두들 한결같이 강의 내용이 너무 좋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합니다. 물론 강의를 통해서 현지인 목회자들과 교회 리더들에게 영적으로 도움을 준다는 측면도 있지만, 2년 가까이 세미나가 계속 진행되다 보니까 이젠 제법 많은 현지인 목회자 및 교회 성도들에게 저희 ‘GMI 과테말라’의 미션이 많이 알려진 듯합니다.  세미나가 GMI의 선교비젼을 널리 알려지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여러 교회들이 저희 ‘GMI 과테말라’와 함께 하겠다고 교회를 방문해 달라고 요청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각 교회들을 조만간 방문해서 말씀도 전하고 목사들과 점차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 많은 교회들이 연계될 경우에 어떤 방식으로 이 교회들과 연합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연구와 기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세미나가 정례화되어 감에 따라서 조금 더 신학적인 세미나를 보강해 나간다면 신학교를 개설하는 기초가 될 거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2018년 신학교 개설을 놓고 계속 기도해오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조금씩 그 환경을 열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신학교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신학생 모집과 교수진과 신학교 운영재정입니다. 신학생 모집과 관련해서는 모든 환경이 무르익은 듯 싶습니다. 2018년 ‘과테말라 GMI 신학교’를 위해 여러 동역자 여러분들께 중보를 요청합니다. ‘GMI 과테말라’가 작년에 개척한 ‘LA GRACIA(라 그라시아)’교회는 여러분의 기도로 주님께서 기름부어 주셔서 계속 부흥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23일에 창립 1주년 기념예배를 은혜롭게 드렸습니다. 미주비젼교회 이수경 목사님께서 말씀 전해주셨고 많은 현지인 목회자들이 와서 축하해 주었습니다. 특별히 이곳에서 가장 큰 신학교를 운영하는 미국 선교기관인 ‘AGUA VIVA(생수)’의 이사장과 신학교 교장이 참석해서 창립 1주년 기념 축사를 해 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7월 초에는 캘리포니아에 샘물교회에서 많은 젊은이들이 단기선교를 와서 정말 큰 영적 영향력을 끼쳐 주었습니다. 단기선교에 대한 경험이 없는 젊은이들을 주님께서 그 순전한 마음을 보시고 사역에 기름부어 주셔서 많은 열매를 맺게 하여 주셨습니다.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과 다르다’(사 55:8)는 말씀을 새삼 깨닫게 하는 아름다운 체험이었습니다. 얼마전 ‘LA GRACIA’ 교회의 수적 부흥에 너무 집착하는 저의 영적 욕심을 주님께서 나쁘게 보시고 강하게 질책하시면서 주셨던 말씀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시편 131편 1-3절의 말씀을 읽으면서 또한번 주님 앞에 크게 회개하였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고백이었습니다.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않고 오만하지 않고 감당치 못할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않고 오직 내 영혼이 젖 뗀 아이가 어머니 품안에 있는 것처럼 주님 품안에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은 내가 선교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무언가를 과시하려고 하는 것을 기뻐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묵묵히 주님만 바라보라는 주님의 음성으로 들렸습니다. 깨달음의 지혜를 주신 주님께 얼마나 감사한지요…항상 저희가 겸허한 마음을 잃지 않는 선교사가 될 수 있도록 중보해 주십시요 기도제목 1. 항상 주님만 바라보는 선교사가 되도록 2. ‘GMI 과테말라’ 미션센터 운영재정이 채워지도록 3. ‘LA GRACIA’ 교회의 부흥을 위해 4. 2018년 ‘GMI 과테말라’ 신학교가 개설되도록 5. GMI 과테말라 미션 센터 건립을 위해 과테말라 최용준/재숙 선교사 올림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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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기도제목
    P국 정OO 선교사 1. 미라클씨드 교육선교훈련센타 3층 골조 증축공사와 건축 완공 2. 8년간 23만 뛴 MINY JEEP 차량교체(노후화가 심함) 3. 두 선교사의 건강과 영성유지(정선교사 5월에 심장에 스텐트시술) 4. 동역하는 한 가정의 선교사와 단기 싱글 선교사와의 아름다운 동역을 위해 5. 북쪽 지진피해 지역의 전도자 파송과 남.녀 복음전도자, 선교사훈련이 잘 진행되게 6. 14년 기간으로 렌트해서 현재 학교 건물로 쓰고 있는 양계장건물 부지를 구입해서 파키스탄의 유일한 금식기도원을 운영할 수 있도록 7. 6년 전에 지은 벽돌공장지대 학교가 기초공사가 부실해서 사방에 금이 가기 시작해서 재건축이 절실히 필요한데 그 자리에 재건축 할 수 있게 C국 유OO 선교사 (긴급) 1. 몇개월 전부터 하혈을 하여 한국에서 병원에 갔는데, 부인병 판정.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유받도록 미얀마 김ㅈㅎ,ㅇㅈ 선교사 1. 사영리를 중심으로 한 청소년 영어캠프를 위해 2. 청년 한국어 학교 문화 교실을 위해 3. 교회개척을 위한 땅을 허락해 주셨는데, 건축에 필요한 재정이 채워져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4. 말씀의 지혜, 믿음의 담대함, 성령의 검으로 무장되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며 주어진 사역들을 잘 감당해 나가도록 5. 우기철을 지내는 동안 가족의 건강을 위해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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