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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에서 온 소식 II- 칠레 김태원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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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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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 “칠레에 뿌려진 선교의 열매들이 풍성하게”

Jan. 16, 2018

사랑하는 칠레 선교 동역자님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사도행전 11:21). 인류의 유일한 구주시요 선교의 주체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신실하신 주님의 섭리속에서 굳건하게 자라고 있는 칠레에 뿌려둔 선교의 열매들이 이번에는 김태원선교사님이 꼭 참석해 달라는 애절한 부르짖음에 주님의 음성으로 감동되어 불편한 몸인데도 순종하고 따라 나섰던 (2018년 1월 8일부터 시작되는) 칠레 지도자 사랑의 불꽃 AFA#25 기가 캔디 71명, 팀멤버 81명이 참석한 가운데 큰 은혜의 잔치가 열렸으며 마가의 다락방과 같은 역사를 체험하면서 은혜를 끼치러 간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많은 은혜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칠레 영혼 구원 사역을 위해서 베풀어주신 동역자님의 기도는 첨부 파일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마는 이번에도 많은 영혼들이 주님을 직접 만나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칠레 선교지를 위해서 기도로 동역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사랑합니다. 김태원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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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 씨에라리온-김성림, 현나 선교사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감격과 은혜가 충만” Jan. 3, 2018 샬롬! 지난 2017년도는 저희 사역에서 가장 큰 변화가 있던 해이기도 하고 그동안 기도 했던 센터가 기초가 세워지고 대 예배당과 어린이 예배당을 5월에 완공하여 예배를 드린지가 벌써 반년이 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은혜교회의 권사님 가정을 통하여 건축이 시작되었고 다른 교회의 한 가정을 통하여 어린이 예배당까지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지난 해는 이곳 “마욜로”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예배를 통하여 받기만 하던 저들이 나눔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알라와 동일한 신으로만 알던 예수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원자임을 인식하고 변화되는 시기였습니다. 아직 기초가 단단하지는 않지만 교회의 리더들이 세워지고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일하는 모습은 보면서 큰 소망을 품게 하셨습니다. 지금은 “마욜로”의 국한된 복음이 올해는 가까운 마을부터 조금 멀지만 깊은 곳까지 전전해지는 것이 저희의 가장 큰 기도 제목입니다. 지난 크리스마스에는 찬양제를 열어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연말 감사예배와 신년예배를 드릴때는 예배가 끝난 뒤에도 집으로 돌아갈 생각들을 하지 않아 애를 먹기도 했습니다. 2017년도를 보내고 2018년도를 성도들과 함께 예배를 통하여 맞이하니 모두들 감격을 한 모양입니다. 또한 감사하게도 지난 12월에는 12명의 귀한 성도님들이 이곳을 다녀 가셨습니다. 한국의 “안산 빛나교회” 선교팀들이 방문하여 헌신적인 사랑을 전하고 돌아가셨습니다. 본당과 어린이 예배당을 짖고 예배를 시작한지 반 년 만에 지난번 어린이 예배당을 마무리하는 일에 동참하여 주신 한 가정을 통하여 다시 하나님의 일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준비해 주신 이 땅에 비워 있는 공간에 하나하나 건물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성경공부와 신학을 가르칠 교육관과 야외 쉼터가 완성이 되고 지방에서 올라오는 성도들과 제자들이 머물 숙소도 완성이 되었습니다. 땅이 워낙 넓어 엄두도 못 내던 담장도 올라가고 교회 앞 작은 시냇가에 다리도 세웠습니다. 이제는 비가 와도 걱정없이 교회를 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미전도 사역을 하면서 제자들과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하지만 이들을 모아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 장소가 없어 기도하던 중 이렇게 갑자기 많은 일을 하시는 하나님의 보면서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의 매일매일 대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이 센터를 통하여 더 많은 제자들이 양성 되어지고 더 많은 마을과 정글에 복음이 전해지기 위하여 제 2의 도약을 시작하려 합니다. 물론 이 센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저희는 계속하여 정글 사역을 해 나갈 것입니다. 이제는 그들이 머물 숙소도 주셨으니 필요하다면 그들을 머물게 하여 제자화 시켜 다시 저들의 마을로  파송 하는 꿈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저희 두 부부의 사역에만 머물렀던 하나님의 복음이 이제는 이곳 현지인들이 제자화를 통하여 더 크고 많은 일을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항상 이 땅을 생각하시고 기도와 사랑 그리고 마음을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더 감사한 것은 우리 센터 기도제목울 아시고 기도해 주신 분들과 하나님의 마음으로 아낌없이 자신의 것을 내어 주신 권사님 가정과 집사님 가정에 깊은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지금 저희와 동고 동락하는 제자들과 더 많은 헌신자들이 드러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또한 저희가 지치지 않고 이 일들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저희를 일하게 합니다. 이제 이 센터가 있다고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더 열심을 다해 이곳에 제자들이 채워지는 일을 할 것 입니다. 세상은 주님이 곧 오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주님을 얼굴과 얼굴로 뵈 올 수 있길 소망하며 여러분 가정과 사업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넘치시길 기도 드립니다
    2018.02.20
  • 263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I - 케냐 박서윤 선교사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마사빗 교회들의 안위와 평화를 위해” Jan 4, 2018 새해도 벌써 두 주일이나 지났습니다. 기쁘고 복된 소식을 먼저 전하고 싶었는데, 전혀 예상을 하지 못했던 아픈 소식을 먼저 전하면서 중보기도동역자 여러분들의 기도를 요청드립니다. 저는 지난 주 6일날 케냐로 들어왔고 나이로비를 거쳐서 12일에 다시 마사빗땅을 밟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저께(13일 토요일) 마사빗 타운에서 폭동이 일어나면서 경차과 폭도들의 충돌이 있은 후, 타운전체가 폭동화 되면서 경찰의 발포가 오후내내 계속되었고 현째까지 5명 사망 수십명의 부상자가 나왔다고 비공식적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사빗 도착부터 현재까지 머무르고 있는 현지 호텔이 타운 한 복판에 위치하고 있어서 본의 아니게 폭동 한가운데 있게 된 것이지요~ 어제 그 순간에는 인터넷 접속이 어려워서 즉시 긴급 기도요청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다행이 오늘은 전화 네트웍이 원활해서 테더링 핫 스팟을 이용해 이렇게 아릴수 있었습니다. 이미 2007년에 무서운 폭동의 경험을 한 터인지라 공포를 느끼지는 않았지만 폭동의 이유를 듣고 나서 이 일이 보통 심각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소말리아 테러단체 알샤밥의 비밀 작전과 관련이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마사빗에 잠입한 테러리스트에 대한 첩보를 입수한 특수경찰들이 무슬림의 모스크에 숨어 있었던 중요한 테러리스트 간부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그를 추종하는 무슬림들이 폭동을 일으키면서 수적으로 열세인(당시에는 불과 6명의 경찰) 경찰이 발포를 하면서(6시간 동안 공방전), 타운전체가 도로 상의 방화, 카돌릭 교회 파괴 다수의 차량파괴, 관공서 은행 습격등 완전히 마비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무슬림들의 폭력이 반 기독교적 색채를 띄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기독교와 무슬림의 충돌로 비화되는 일이 없도록 하나님께 간구 드리기를 원합니다. 머무는 호텔에서 바로 내려다 보이는 길위에서 총격으로 쓰러지는 폭도들, 투석으로 맞서는, 마치 전쟁터 같았습니다. 오전에 센터 공사진행을 돌아보고 제인을 데리고 점심을 먹으려고 호텔로 돌아 오자 마자 1시경에 발생한 폭동이 저녁 7시30분정도까지 지속되어 마사빗 전체가 극심한 공포에 휩싸여 있었지요, 간발의 차이로 그 발생 순간 직전에 호텔로 돌아 올 수 있어서 제인과 저는 무사했답니다. 이 사건의 배경과 앞으로의 문제점등은 금년 첫번, 둘째번 소식으로 우간다로 돌아가는 즉시 여러분께 발송하려고 합니다. 한국과 미국 아프리카의 모든 동역자들이 알아야 하는 너무나 중요한 내용들입니다. 우간다로 무사히 돌아갈 수있도록, 제인과 모든 가족들 우리 EMA 교회를 포함 모든 마사빗 교회들의 안위, 전체 마사빗의 평화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마사빗 사태의 배경은 그 동안에 그 용의자로부터 세뇌당한 많은 청소년들(주로 고등학교학생)이 비밀리에 여러루트로소말리아로 빼돌려졌는데 남자는 알샤밥 전사로, 여자는 전사들의 아내가 되는 것입니다. 바로 전 세계가 보고 알고있던 IS(이슬람국가)테러구룹이 해왔던 전략의 전형입니다. 검거된 인물이 바로 그 일을 해왔던 주역이었습니다. 어떻게 그런 일들이 가능했을까? 첫째는 마사빗의 주류인 무슬림들 조차도 그의 행적에 대해 의심해 왔고 염려해 왔지만 그 사회의 특성이 잘못인 줄 알면서도 그들의 활동을 비호했고  같은 무슬림끼리 신고를 꺼리는 바로 그점 이용해 오랬동안 그런일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흥미로운것은 30대 후반인 ‘세이크 구요 고사’가 바로 제인선교사 외삼촌(모친의 동생)의 단짝이었던 고등학교 동창이었다는 사실입니다. 둘째는 오랜세월 동안 마사빗 청소년들이 처해 온 현실입니다.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어느 나라나 민족에게도 동일한 문제일 것입니다. 청소년들이 그들의 장래에 희망을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하고 좌절하면 알면서도 쉽게 옳지않은 일과도 타협하고 선택도 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한 경우였습니다. 대체적으로 가난한(넉넉치 않은 마사빗에서도) 가정의 고등학생들을 재정지원을 미끼로 접근하면 거절할 수 없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마사빗 사회의 현실을 소말리아 테러단체 알샤밥이 잘 이용해 온 것입니다. 무슬림이 주류인 아프리카의 모든 나라의 사회를 상대로 가난한 청소년들을 테러단체 병력충원의 자원으로 삼아온 셈입니다. 지금은 괴멸되어 사방으로 흩어져 지하로 수며든 IS가 다년간 전세계의 청년남녀들을 상대로 무슨짓을 해았는지 전 세계가 보아왔고 그들과 연계된 테러단체들의 수법이 늘 같은 궤적을 이뤄왔음도 알고 있습니다. 무슬림 사회는 그렇다 치고 소수인 기독교사회의 형편은 어떨까요? 지난 13년 동안의 EMA 마사빗사역의 경험으로 너무나 잘 알게 되었던 점이 바로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확고히 심어주는 일의 절대 필요성 이었습니다. 신학교를 운영하던 당시에는 우리능력의 한계로 목회자 훈련을 감당하는 사역자체도 힘겨워 눈앞에 보이는 기독교 청소년들의 절실한 필요를 도와주지 못했고 바로 이웃에 있었던 ‘모이-여자고등학교’(제인의 모교) 기독학생들의 주일예배를 도왔던 것이 전부였습니다. 2011년 마사빗 신학교를 휴교 하기로 결정하기 직전까지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을 기도하고 있었고, 학교가 문을 닫은 후에도 그 기도제목은 오늘까지 계속되어 왔고 이제 하나님의 응답이 이루어지려는 시점이 된 것이고 그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려고 선교사 제인과 EMA를 택하신 것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4월에 E-YBI(EMA-YouthBible Institute) 개교를 목표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현지 선교사들을 위해 강한 기도의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2018.02.20
  • 262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폐루 박윤수 선교사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시니라” “우상 숭배 지역에 복음의 씨앗을” Jan. 18 2018 할렐루야.무술년 새해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 드립니다. 기도해주신 덕분에 우숭 숭배지역과 마약이 창궐한 불모지에 교회를 건축하여 아래 사진에서 보시는것처럼 2017년 12월 9일 하나님께 헌당예배를 은혜 가운데 기쁨과 영광으로 잘 드렸읍니다.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지역은 우상 숭배 지역이고 복음이 미약한 지역이기에 2018년 선교사역 계획은 이교회를 중심으로 전도 및. 제자 양육을 진행할것이며 또한 페루 아마존 지역과 안데스 산악 지역에 세워진 교회들을 중심으로 사역자 양성 및. 현지 부족민들을 더 적극적으로 주님 말씀과 교육을 통해 자양성을 진행하여 더 깊은 오지를 향해 복음에 씨앗을 뿌리며 점령해 나아갈 계획입니다 또한 선교쎈타 부지를 이미 확보된 장소에서 간이 신학교를 운영하여 현지인 강사 및. 교육자를 초빙하여 말씀 교육을 시켜 현지에 많이 필요한 전도자들을 육성할 예정입니다 기도제목 1.시급히 이미 개척된 많은 교회 관리및,목회자 양성을 주임으로한 신학교 등등. 이미 확보된 부지에 선교쎈타가 건축 될수 있도록 은혜한인교회와 은혜선교 디보션에서의 강한 중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2018년에도 교회가 없는 우상 숭배 지역 및. 복음이 전파되지 않은 안데스 산악 깊숙한 지역과 페루 아마죤 정글 깊숙한 부족민 지역에 은혜한인교회를 통해 교회가 건축 될수 있도록. 3.2018년도에는 GMI 협력 선교사에서 더 소속감과 소명을 가지고 힘차게 사역할수 있도록 파송선교사로 추천될수있도록. Peru 선교지에서 박윤수 선교사 드림
    2018.02.20
  • 열람중
    중남미에서 온 소식 II- 칠레 김태원 선교사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 “칠레에 뿌려진 선교의 열매들이 풍성하게” Jan. 16, 2018 사랑하는 칠레 선교 동역자님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사도행전 11:21). 인류의 유일한 구주시요 선교의 주체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신실하신 주님의 섭리속에서 굳건하게 자라고 있는 칠레에 뿌려둔 선교의 열매들이 이번에는 김태원선교사님이 꼭 참석해 달라는 애절한 부르짖음에 주님의 음성으로 감동되어 불편한 몸인데도 순종하고 따라 나섰던 (2018년 1월 8일부터 시작되는) 칠레 지도자 사랑의 불꽃 AFA#25 기가 캔디 71명, 팀멤버 81명이 참석한 가운데 큰 은혜의 잔치가 열렸으며 마가의 다락방과 같은 역사를 체험하면서 은혜를 끼치러 간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많은 은혜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칠레 영혼 구원 사역을 위해서 베풀어주신 동역자님의 기도는 첨부 파일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마는 이번에도 많은 영혼들이 주님을 직접 만나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칠레 선교지를 위해서 기도로 동역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사랑합니다. 김태원 선교사 드림
    2018.02.20
  • 260
    구소련에서 온 소식 I - 블라고 베쉔스크 은ㅅㅅ, 김ㄱㅎ 선교사
    “네 마음에 무너진 성전을 재건하라” “은혜 사랑교회의 개척과 건축을 위하여” Jan. 5, 2018 8월말부터(여름) 지금(겨울)까지 거의 4달 이상 새로 개척한 은혜사랑교회를 섬기면서 예배당건축에 죽도록 충성하면서 한글공부로 청년들을 돕고 있습니다! 새 교회를 개척하고 새 예배당을 건축하는 일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속 건축하는 일을 하면서 못 하나도 제자리에 박혀있으면 안보여도 기둥처럼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필요 없는 곳에 있으면 남을 해하는 애물단지가 되는구나! “하나하나의 모든 물건들을 제자리에 놓고 세우는 일이 건축이구나!” 깨달으면서 “모든 주의 백성들이 제자리를 올바르게 찾아가는 것이 구원이고 성화의 일이요! 영화로운 그 날을 예비하는 것이구나!” 하는 교훈과 도전을 주셨습니다! 지금은 초가삼간처럼 열악한 환경에서 매우 고생스럽게 예배당과 교회를 건축하고 있지만 주님께서 함께하셔서 건강과 마음을 지켜주셔서 행복하고 그 어디나 하늘나라입니다! 은혜 사랑교회 건축을 하는 동안 저와 은혜사랑교회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이 지역(크라스노다르시) 날씨를 맞춰주시나 착각할 정도로 너무나 하나님은 도와주셨습니다! 예를 들면 주일에 열악한 환경으로 날씨가 나쁘면 예배드리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주일엔 항상 너무 좋은 날씨를 주셨고 금토요일에 날씨가 나빴다가도 주일엔 너무 맑고 화창한 날씨를 주셔서 하나님의 은혜를 확실히 느끼게 하셨습니다! 제가 가정예배 심방을 금요일 오후 3시에 떠나야하는데 교회 건축하는 일꾼들을 나두고 가기가 부담스러운데 갑자기 2시간 전에 비가 와서 자연스럽게 일꾼들은 돌아갔고 저는 구역예배를 편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자주 정확하게 일어나니 상황에 맞게 날씨를 주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은혜를 절로 찬양케 됩니다!! 할렐루야!!! 좋은 날씨와 비와 눈과 바람을 때에 맞추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임시로 창고 같은 집에서 살고 여기서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전기난로를 쓰지만 추워서 양말을 신고 내복 입고 겨울옷을 껴입고 잡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기쁨으로 건강하게 일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신기한 것은 옛 주인이 남겨둔 모든 헌 물건들도 모두 쓸모 있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여호와이레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모든 삶에 완전하고 영원한 주인 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제가 러시아에서 선교 사명을 더 잘 감당하길 원합니다! 주님 부르시는 그날까지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기위해 쓰임 받는 도구가 되길 원합니다! 은혜사랑교회의 개척과 교회건축을 위해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은OO 김OO 선교사 올림 기도제목 1. 가정교회 심방과 전도와 지교회 설립 위해 차량이 필요합니다. 2. 지붕공사가 끝나면 창문달기, 전기공사, 난방시설공사, 수도공사, 부엌 화장실공사, 내부 모든 인테리어, 외부공사가 필요합니다! 3. 영혼육이 강건하고 건강 관리 잘 할수 있도록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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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 기도제목
    몰도바 정석영 선교사 1. 성령 충만하도록 2. 대학원 진학을 할 수 있도록 3. 언어를 잘 익힐 수 있도록 (루마니아어) 4. 배우자를 빨리 만날 수 있도록 한국 김ㅇㅅㄷ 선교사 1. 매월 첫 토요일 초교파적으로 모이는 미스바 통일 선교회 기도모임에 성령의 기름 부으심과 충만함이 늘 부어질 수 있도록. 2. 은혜교회 부흥 발전과 매주 탈북민들의 성경공부와 성경 통독 반을 위하여. 저의 은혜교회가 탈북민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온전히 품을수 있도록. 3. 중국곳곳에 숨어 지내는 탈북민들과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탈북 사역자들을 위하여. 북한에 있는 믿음의 김형제가 지난11월달에 잡혔다고 합니다. 하루빨리 풀려날 수있도록. 4. 중국현장에서 탈북자들을 돕고 구출사역을 하고 있는 사역자들을 위하여. 5. 김ㅅㅎ 김ㅇㅅㄷ 선교사 영육 아울러 강건하여 미스바통일 선교회와 은혜교회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대로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6. 12월말에 담석 수술을 받았습니다. 빨리 깨끗히 회복하여 사역 잘 감당할수 있도록. 7. 미스바통일 선교회와 은혜교회에 12인승 봉고차가필요합니다.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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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주에서 온 소식 I - 몽족사역 황인주 협력 선교사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몽족 축제를 통한 복음 전도의 열매 감사” Jan 4, 2018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2017년 모든 사역을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2018년 후레스노 몽족을 중심으로 한 아시안 난민 사역 또한 하나님께서 하실것입니다. 기도와 후원 그리고 단기선교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12월 사역들을 나누고 새해 계획과 기도제목을 나누려고 합니다. 주님 다시 오시기 전에 한 영혼이라도 더 예수그리도를 구원의 주님으로 영접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17년11월12일 추수감사절 부모 초청 잔치/ 약130명 (몽족,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크무족,맥시칸,흑인, 한인) 2017년 12월16일 토요일 아웃리치 성탄절 행사/주관(뉴비전아웃리치팀) 전체 약 200여명 2017년12월17-20일 Hmong Youth Vision Trip (15명). 가디나 대흥장로교회 숙소제공 2017년 12월 23일 Youth group 성탄절 행사(54명) 2017년 12월 24일 성탄절 주일 예배 (73명). 2017년 12월26- 2018년1월1일 까지 몽뉴이어 행사참여 일년에 한번 열리는 몽족 난민들의 가장 큰 행사가 Fresno Fairgrounds 에서 열립니다. 올해 전미국 각 주에서 후레스노로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최종 참여 몽족 인원은 약 11만5천여명이 참여 하였습니다.(주최측 최종결과) 일주일간 열리는 몽족 특별행사에 저희는 부스3개를 계약하고 참여 하였습니다.(G402, G403, G404) 몽족 민족 축제에 참여한 교회와 선교팀 : 은혜한인교회 약 43여명, 아가페 8명, 사랑의 빛 선교교회 16명, Love Hope 김광빈목사님과 스텦 6명, 뉴비전 5명,임마누엘선교교회 5명,후레스노 한인목회자협회 4명, 하모니 교회 47명, 몽족라이프교회 3명 축제 기간 동안 저희 부스에서는 약 3만장의 전도지, 5,000장의 아웃리치 광고명함, 6,000장의 한글학교 광고명함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현장에서 복음을 제시하여 주님을 믿겠다고 고백한 사람은 약 370명 정도며, 한글학교에 등록한 사람은 약 56명, 토요일 아웃리치에 등록한 아이들 약 60여명, 한방 사역에 등록한 사람 약40명. 특별히 타주에 살지만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출석하겠다는 사람들이 약 70여명이 되었습니다. 태국과 라오스에서 방문한 몽족 4가정이 주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일년중 가장 큰 행사인 몽뉴이어축제 기간 선교는 올해가 가장 풍성한 선교였습니다. 많은 교회와 개인이 동참하여 협력하고 선을 이루었습니다. 많은 교회와 개인이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한글학교를 통한 청소년 전도는 매우 중요한 교회 선교 전략 가운데 하나입니다. 아이들은 토요일 아웃리치를 통하여 전도되고 청소년들 대부분은 한국어 교실과 한국 k-pop과 문화를 배우기 위해서 등록하였습니다. 톡특하게 저희 한글 학교는 주일 예배가 포함되어 있어서 학생들이 쉽게 예수님을 믿게 하는 시스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글학교에 등록하고 와서 예배에 참여 하고 그리고 성경공부에 참여 시키면서 전도를 하고 있고 효과가 아주 큽니다. VISION TRIP과 K-POP CONCERT 라는 목표를 두고 서로 출석과 봉사,성경공부 등등을 통하여 경쟁을 하게 하고 가장 우수한 상위 1-15위는 무료 비전트립과 콘서트에 참여하게 됩니다. 때로는 28명을 뽑기도 합니다. 그때 그때 후원과 협력교회에 따라서 참여 숫자는 달라지기도 합니다. 한국문화는 전도를 하고 교회로 이끌어 오는 하나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으며 효과는 대 만족입니다. 일단 교회에 오면 가르치는 것은 성경 말씀과 찬양입니다. 한방 사역을 통하여서는 침을 가지고 치료하는 동안 기다립니다. 그동안 복음을 어른들에게 전하고 교회로 이끄는 전략입니다. 물론 치유함에 역사도 일어나고 몸이 불편한사람은 건강해지고 한번도 교회에 발걸음을 옮기지 않았던 사람들이 교회로 오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1. 매주 토요일 OUT-REACH에 더 많은 교회 선교팀이 참여할 수 있도록 2. 토요일 아웃리치 한방 사역에 한의사들이 더 참여할수있도록 3. 교회 선교관 구입을 위해서 후원자 모집을 위해서 4. 현재 사용중인 건물주인의 횡포를 막아 달라고(렌트비 인상및 제한적인 공간만 사용하게 함) 5. 교회 밴 구입을 위해서 (현재 사용중인 밴은 18만마일 이상) 6. 협력선교사와 협력교회 요청을 위해서 7. 2018년 V.B.S 선교팀을 위해서 (5주간 V.B.S 계획중임. 약600명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8. 한글학교 교사 와 SUNDAY SCHOOL 교사를 위해서. 9. 황선교사 가정과 사모 건강을 위해서,자비량선교 부담이 줄어 들도록 10. 선교를 위한 매달 재정의 채워짐과 사역에 멈춤이 없이 진행되도록 11. 사단마귀의 방해에 시험에 들지 않고 승리 할수있도록 12. 2018년 선교 계획과 진행을 위해서(VBS/HMONG NEW YEAR,CHRISTMAS) 13. 하모니교회 매인 협력 기관인 누가선교회 해외 의료 선교 위해서(1월,6월) 14. 모든 봉사자들과 협력 교회들을 위해서 황인주 선교사 올림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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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에서 온 소식 III - P국 정ㅇㅌ.ㅎㅅ 선교사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 “G7 성도님들의 크리스마스 선물 감사해요 Dec 30, 2017 할렐루야! 주님의 사랑과 평안함으로 문안인사 드립니다. 어느덧 2017년의 다사다난했던 한 해도 저물어가는 시점에서 뒤를 돌아다보면 감사하고 감사할 것 밖에 없습니다. 주님이 붙들어 주셨기에 가능했고… 주님이 함께 하셨기에…국가적으로나 사역적으로나 가정적으로 모든 것을 견디고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이 늘 뒤에서 남모르게 기도로 물질로 사랑으로 정성으로 섬겨주신 은혜가족교회 모든 목사님 성도님들의 수고와 노고의 결과임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정말로 감사하고 감사드리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금년에는 특별히 은혜교회 G-7그룹 모든 성도님들의 사랑이 가득 담긴 정성 어린 크리스마스 선물 보따리와 성도님들의 사랑의 글은… 먼 곳에 홀로 떨어져 있는 선교사 부부의 외로움과 노고를 한꺼번에 날려 주셨습니다. 한 해 사역을 돌아보면 별로 한 일도 없이 지나온 듯하나 하나하나 되돌아 보면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고… 학교와 교회 비즈니스센타 각 사역지에 많은 일들과 사역의 열매들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특별히 사역자들이 많이 성장한 한 해 였습니다. 특별히 금년에는 라마단 금식기간과 크리스마스전에 많은 지역 모슬렘들을 초청하여 복음을 전하는 행사를 각 학교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센타에도 하여 늘 크리스챤들만을 위하는 행사를 하였던 과거의 관습을 파타하고 무슨 행사를 하는지 모슬렘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기회로 삼고 행사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전통이 생기게 되었다는 것 입니다. 이제는 이러한 행사를 하면서도 사역자들이 전혀 두려움을 가지지 않고 복음을 전하게 되었으며… 많은 모슬렘들이 복음을 받아드릴 뿐만 아니라 사역 센타마다 직접 찾아와 기도를 요청하고 복음을 받아들이는 일이 빈번하여 이제는 사역자들이 모슬렘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보람된 일인가를 서로 간증하고 실천하는 단계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래도 선교사에게 늘 짐이 되고 눌리는 일이 있다면… 사역도 사역이지만…늘 전쟁의 위험에 있는 조국과…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 가운데 있는 북한 주민들의 실상…분단된 조국 가운데 일어나는 많은 어려움들…그리고 날로 세상에 대해 영향력을 잃어가는 한국 교회에 대한 염려가 늘 새벽부터 주님 앞에 무릎을 끓게 하는 큰 동기가 됩니다. 2018년 새 해에도 늘 하던 대로…“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예레미야 33:3) 라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붙들고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이 말씀이 주어진 시기가… 죄악으로 인해 다 스러져가는 남 유다가 그 댓가로 70년의 포로 생활을 하게 될 것을 선포 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일을 당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끝까지 소망을 주시는 말씀이라는 생각을 하면 2018년 한 해는 그 어느 때보다 두렵고 떨림으로 맞이해야 하는 한 해로 느껴집니다. 아무쪼록… 다사다난 했던 2017년을 보내고 2018년을 새로 맞이하면서 섬기시는 모든 곳에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비옵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P국 변방에서 정ㅇㅌ/ㅎㅅ 선교사 드림 기도제목: 1. 미라클 선교훈련센타건물이 조속히 완공될 수 있게(현재 공정율70%) 2. 자비량 선교훈련과정의 모든 교과 과정의 좋은 교수 사역자들이 세워지게(구약학, 신약학, 비교종교학, 영어회화,리더쉽, 선교학) 3. P국 전역에 주기적으로 세워진 사역자들이 전도팀으로 결성되어 파송되게(400여 미 전도종족, 70이상의 언어권에) 4. 선교사의 건강과 안전 비자의 어려움이 없도록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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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파나마/베네주엘라 김재한,그레이스 선교사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새 보트를 통해 엔바레 인디안종족 선교 활발히 이어져” Dec 26, 2017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한 기홍목사님과 은혜한인교회성도님들께 이곳 파나마에서 선교소식을 전합니다. 어느덧 12월의 막바지에서 2017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올해에도 많은 축복으로 함께 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기도와 물질로 동역해 주신 은혜한인교회와 성도님들께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11월 3-5일 2박 3일동안 파나마시에 있는 교회들의 연합으로 이곳에 세워진 중앙 하나님의 기적교회를 방문해 교회에서 이웃 주민들을 초청해 헌옷, 음식, 의료봉사를 가졌습니다. 이제는 이곳 야비사에 세워진 교회가 파나마시 교회들에 알려져 해마다 교회들이 이곳을 방문해 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마을 사람들을 교회로 초청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주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방문해 복음을 듣고 주님을 영접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11월 9-11일에는 저와 동역하고 있는 파나마시에 있는 Mas Que Vensedores 교회 지도자 수련회를 콜롬비아에서 사역하는 김성환 선교사님과 함께 인도하였습니다. 성도 3천명의 큰 교회로 오랜 전부터 한국 교회의 영성을 사모하는 목사님의 요청으로 황 성주박사등 여러 한국 목회자들을 초청해 한국교회 영성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는 함께 한국을 방문해 부산 수영로교회 등을 방문해 직접 한국교회의 영성을 체험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안토니뇨담임목사님과 파나마교회들의 성장을 위해 한국 교회 영성을 보급하기로 계획하고 이를 위해 황 성주박사등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지속적으로 초청해 쎄미나등을 갖기로 했습니다. 12월 4-8일간 뉴져지 베다니교회 장로님 2분이 방문해 주셔서 이곳 야비사지역 목회자 및 교회 지도자 30명이 모인 쎄미나를 인도해 주시고 선교지 개척 교회들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특별히 2분의 장로님은 약 25년간 저의 사역을 기도와 여러가지로 동역해 주시던 분들로 이번에 은퇴 장로님이 되시면서 앞으로 계속해서 매년 선교지를 방문 하셔서 성경공부 등 이곳 사역자들이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 봉사를 해 주시기로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이번 쎄미나는 올해 1년간 선교관을 건축하고 완공한 곳에서 처음으로 열린 쎄미나여서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주님께 더욱 감사했고 이를 위해 기도와 물질로 동역해 주신 우리 은혜한인교회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이를 계기로 그동안 기도해 오던 목회자 교육을 위한 신학교를 내년 2월에 개강하기로 참석한 모든 목회자 지도자들과 약속을 하였습니다. 지난 10월에 두 분의 권사님 후원으로 구입된 보트를 통해 콜롬비아국경을 잇는 추쿠나케강을 오르내리며 엔바레인디안종족의 선교가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통나무배로 3-4시간씩 걸리던 시간이 보트를 통해 1-2시간으로 단축 되면서 교회 개척과 기존 교회들을 방문하는 사역이 훨씬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물질로 동역해 주신 성도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콜롬비아 국경지역 정글 Pino Gana마을에 교회 개척을 시작했습니다. 오랫동안 여러 교회에서 방문해 교회를 개척하려 했으나 모두 실패하고 버려둔 지역에 신실한 폴로목사부부 동역자 와 함께 4개월째 매주 마을을 방문해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몇 년간 여러 목회자들이 방문하고 여러 영적 문제로 교회가 세워지지 못해 실망한 마을 사람들이 새롭게 모여 말씀을 듣고 변하고 있습니다. 내년 2월에 교회 건물 건축을 위해 부지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통나무배로 3시간씩 걸리던 거리를 보트로 1시간으로 단축되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Palmera마을에 동역자 모란목사와 함께 교회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이곳 제가 사는 야비사마을이 계속 주민들이 늘어 나면서 외부로 마을이 확장 되면서 이곳에서 교회까지 걸어오는 성도들을 위해 Palmera마을에 교회를 새롭게 개척을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10여명의 마을 사람들과 성도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지만 계속적으로 마을 전도를 통해 복을 전할 예정입니다. 최근에 콜롬비아 선교사님으로부터 좋은 책을 소개 받았습니다. 구원에 관해 간단 명료하게 소개 된 책인데 감사하게도 스페니쉬로 번역이 되어 나왔습니다. 특별히 이곳 지역에 이단들이 많이 활동하는데 성경에 대한 많은 지식이 없는 성도들과 지역 사람들이 많이 현혹되어 넘어가는 것을 보면서 구원을 소개한 짧막한 책자를 위해 기도해 왔는데 지난번 강의 차 방문하신 콜롬비아 선교사님이 좋은 책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달라스에서 목회 하시는 신 인훈목사님이 쓰신 구원의 복음이라는 책입니다. 한국에서 1불에 인쇄되고 있습니다. 5천권을 인쇄해 보급하려 합니다. 또한 요한복음 쪽복음도 인쇄를 하는데 1불이라고 합니다. 두 권을 한국에서 인쇄해 이 지역과 파나마시에 보급을 하려 합니다. 인쇄비와 운송경비 세관통관비등을 포함해 만 오천불의 물질이 필요합니다. 이곳 파나마와 콜롬비아 국경지역 정글에 엔베라 인디안종족의복음화를 위한 책자가 인쇄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곳 교회 성도님들과 지역 주민들의 삶의 향상을 위해 여러 가지로 연구하며 기도 하던 중 파나마 한인교회에서 이곳에서 나는 계란과 닭(유기농)을 구입하기로 하여 파나마시로 올라 갈 때마다 성도님들이 집에서 기르는 닭과 계란을 구입해 한인교회와 식당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들이 많이 키우지 않아 많은 양을 확보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곳 성도님들이 날마다 영적으로는 말씀으로 채워져 풍부해져 가지만 그들이 삶이 가난에 찌든 모습을 보면서 그들에게 이 땅에서도 축복받아 풍성한 삶을 살기를 원하는 선교사의 마음에 성도들과 체계적으로 유기농 닭을 키우고 고수입을 올릴 수 있는 과실수를 심어 성도들에게 풍성한 삶을 나누기 위해 농지를 구하려 합니다. 현재 강 건너 땅에 5헥타르의 농지가 만 불에 나왔습니다. 통나무 가옥도 있고 부지 전체 철조망도 쳐져 있어 선교사가 기도하는 땅입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선교사 건강을 위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거의 30년을 정글 열대성 기후 속에 살다보니 육신이 많이 지쳤습니다. 지난 8월부터 건강이 많이 안 좋습니다. 지난 10월에 한국을 방문해 검사 받은 결과로는 당료초기와 여러 가지 수치가 좋지 않게 나왔습니다. 이곳 저곳을 다니다 보면 금방 지치고 낮은 혈압으로 현기증을 자주 느낍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2017년 한해도 이곳 파나마 야비사지역과 엔베라 인디안 종족 구원을 위해 동역해 주신 은혜한인교회 한 기홍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주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연말과 새해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파나마/베네주엘라에서 김재한,그레이스 선교사 올림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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