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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I - 우간다 박서윤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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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8-05-01

본문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3월 6일부터 23일, 제 19차 아웃리치팀 사역 보고”

Apr 6, 2018

사랑하는 한국, 미국, 아프리카의 모든 중보기도 동역자 여러분! 지난 3월 6일~23일에 걸쳐 진행된 제19차 미국 아웃 리치 팀의 사역을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마치고 감사와 기쁨으로 사역의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원래는 작년(2017) 10월로 계획되어 한미 연합팀(한국 14차)의 사역으로 예정되었지만 8월의 케냐 대통령 선거 결과에 따른 후유증으로 전국적 혼란이 계속되어 부득이 올해 3월로 연기된 바 있었습니다. 사역의 성격은 199년 이후 21년(Two Decades)간 계속된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미래 사역에 대한 예측과 방향(Provision for mission prospective)을 가늠해보는 의미 깊은 사역이었습니다. 원래 연합팀에 지원했던 한국팀 멤버들은 여건상, 6개월 가까이 연기된 이번 일정에 끝내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기도로 함께 동역해 주신 멤버들과 중보 동역자들께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한편, 우간다와 케냐 현지에서의 여건도 쉽지는 않은 상태였습니다. 대통령선거 결과에 불복하는 케냐의 계속된 정치적 혼란, 대통령 임기에 대한 법적인 연령 제한 폐지 시도와 그에 반발하는 우간다 쪽 사정도 마찬가지로 혼란스러웠고, 3월 초부터 시작된 동아프리카의 우기, 작년 7월부터 시작된 마사빗 선교센터 1단계 공사 진행 등, 현지의 사정도 여의치 않았습니다. 2개국에 걸쳐 친 총 2,300km에 이르는 먼 거리, 사역을 위해 준비하고 기다렸던 1년이 넘는 시간, 10대로부터 7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 같은 미국이라 하나 두 지역 사이의 거리가 1,000mile(1600km)이나 떨어진 거리에서 자원해 모인 멤버들의 사정, 중요한 사역 때마다 따르는 개개인과 팀 전체에 대한 악한 영의 방해, 육체의 연약함 속에서도 참가한 멤버들, 참으로 극복해야 할 많은 조건에 대해 간절한 기도의 준비가 있었고, 그 결과 우리 인간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그 위에 더하신 기름 부음까지 계셔서 전 멤버들이 건강한 것은 물론, 출발부터 귀국까지의 전 과정을 물 흐르듯 순조롭게 은혜 충만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계속 된 7차례의 교회사역자 세미나, 5차례의 태권도팀의 시범, 2차례의 헌당예배 등을 비롯, 이번 사역 전체에 대해 섭리하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드립니다. 할렐루야!

우간다에서 박서윤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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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7
    금주 기도제목
    도미니카공화국 & 쿠바 전재덕, 재순 선교사 1. 온 가족의 영육 간의 강건함을 위하여 2. 원주민 사역자들의 성장과 성숙을 위하여 3. 산띠아고 한인교회의 세계선교 교두보 역할 감당을 위해서 4. 도미니카 사도행전29장 교회의 부흥과 풍성한 열매 맺도록 5. 도미니카 현지인 목회자 훈련사역의 결실을 위하여 6. 쿠바 선교사관학교를 통한 쿠바와 세계선교완성을 위하여 7. Bible Time 말씀묵상 사역의 확장과 열매를 위하여 8. 쿠바에 50년 만에 주어진 교회 건축 기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아르헨티나 김영선, 혜순 선교사 1. 그동안 기도해 주셔서 스페인어 성경, 찬송, 합본 성경 편집이 1년 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80%로 완성되었습니다. 금년말까지 완성 하고자 합니다. 가장 어려웠던 점은 찬송편집입니다. 원본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2. 전문가 4분이 작업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출판하려면 1만권에 20만불이 소요됩니다. 3. 2018년도 카렌다 20만장을 1만불로 인쇄 중입니다. 10월말에 완성이 됩니다. 20만장 모두 무료로 전할 것입니다. ㅌ국 김OO, OO 선교사 1. Basket Operation사역(GE, TD, FREEDOM, 1:1, CELL CHURCH 등 Baseball Fields의 전 과정)이 잘 정착되도록 2. EM Mobilization이 이루어져 1세대와 함께 ㅇㅅㄹ 선교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3. BAM과 SILVER MISSION이 ㅌ국 땅에서 활성화되도록 4. 사역을 위한 재정지원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5. MEGL9(7/30 to 8/2/2018,) 준비가 잘 이뤄지도록 6. 신실한 현지 동역자들이 발굴되도록 ㄹ국 신OO, OO 선교사 1. 성령 충만하여 모든 상황 가운데 믿음으로 순종 할 수 있도록 중보해주세요. 2. 날마다 깨달아 알게 하시는 말씀의 은혜를 더해 주시길 손모아 주세요. 3. J C Institute를 통해서 지식과 지혜가 선포되고 믿음의 자녀가 더해지며 나아가 지도자로 세워질 수 있게 중보해 주세요. 4. Polee (현지인) 가 제자로 잘 자라고 성장할 수 있기 원합니다 (함께ㄱ회를 출석하고 있습니다) 후원으로 대학에서 컴퓨터를 전공합니다. 5. 남아있는 식구들 (특히 친정 어머님, 아들들 가정 ( Nicholas, jene) 날마다 믿음이 자랄 수 있도록 중보해주세요. 6. 큰아들 Nicholas는 아프간에 군인으로 올해 9월에 미국에 들어옵니다. 영, 혼, 육을 강건하게 지켜주시길 소망합니다. ㅇ국 강OO, OO 선교사 1. 먼저 이 땅에 더이상 종교의 이름으로 ㅋㅅㅌ의 이름으로 어린 영혼이 희생되지 않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2. 특별히 여성과 어린 여성들이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3. ㅋㅅㅌ의 견고한 진이 무너지고 복음의 빛이 이 땅과 영혼들을 깨우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상위ㅋㅅㅌ들이 법과 질서를 무시하고 오직 힘의 논리로 다수의 계급을 억압하는 일이 없어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4. 현재 3기 32명이 열심히 훈련 중에 있습니다. 이들이 이 땅을 변화시킬 큰 비전을 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5. 저와 와이프의 식도염이 완전히 사라지고 건강이 완전해지길 기도해 주십시오. 6. 1기, 2기 졸업생들의 교회가 든든히 서가고 큰 부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8.05.08
  • 306
    구소련 및 동두권에서 온 소식 I - 러시아 정소남, 미선 선교사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니라” “하바롭스크 화재사건으로 인한 교회 검열, 9월까지 공사 완료 되어야 교회 운영 가능" Apr. 27, 2018 하바롭스크 하나님의 은혜교회 긴급한 상황을 알립니다. KEMOROVO라는 곳에 어린이들이 즐기는 극장 3개 등등 어린이들이 발표회를 하는 곳에 불이 나서 64명이 타서 죽었는데 그 중 아이들이 41명이 불에 타서 죽었습니다. 그 사고로 인하여 부틴 대통령이 전국에 사람이 모이는 곳에 건물 검열을 실시하였고, 그 후 소방서에서 우리 교회를 확인하였습니다. 우리 교회는 70년이 넘는 건물을 리모델링을 한 건물입니다. 2층 예배당으로 들어오는 양쪽 계단이 있는데 180cm입니다. 이 곳을 큰 I Beam 넣어서 계단을 만들었습니다. (사진 참조) 소방소에서 미니멈 2미터가 되도록 높이를 올리라고 명령이 9월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교회를 닫겠다고 합니다! 문제를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기도하고 있지만 막막합니다. 도와 주시길 바랍니다! 재정이 없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러시아에서 정소남, 미선 선교사 드림
    2018.05.08
  • 305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은원,정미 선교사
    “우리는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테러 전국적으로 확산, 학교 운영 어려워" Apr. 24, 2018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희 동네에서 험악한 테러가 시작되었습니다. 가게의 모든 물건은 다 털리고 건물들이 불에 타고 있습니다. 이곳 원주민들이 외국인들에게 목숨까지 두렵게 하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학교 버스로 아이들을 등교시키려고 하니 아이들까지 두려워서 학교에 가지 않겠다 했습니다. 어떤 아이는 무섭다고 웁니다. 주님께서 이런 테러를 전국적으로 주도하는 사람들의 계획를 폐하시고 외국인들의 생명을 지켜주시고 그리스도의 사랑이 이들의 마음을 덮어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이은원, 최정미 선교사 드림
    2018.05.08
  • 304
    유럽에서 온 소식 I- 영국 조성문, 애자 선교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황폐한 교회들을 깨우기 위한 The Music Messengers” Apr 11, 2018 그간 평안 하셨지요. 그동안 준비해오던 전문 음악인과 함께 모여 하나님의 부르심을 발견하고 받은 재능을 통해 음악에 복음을 담아 전하는 음악캠프를 이곳 웨일즈에서 시작하려고 합니다. 선교국에서 이번 6월에 열리는 웨일즈 음악선교캠프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한국에 온 최초의 개신교 순교자, Robert Jermaine Thomas의 고향 웨일스를 2012년 처음으로 방문하면서 여러 교회를 연주회로 순방하였습니다. 거리마다 교회당 건물들의 황폐된 모습은 저에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한때 수많은 선교사를 파송했던 영국이 그들의 믿음을 차세대에 전수하지 못한 것은 이 시대 우리에게 다가오는 경고가 아닐까요? 교회에는 연로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제가 찬송가를 연주할 때 한때 뜨겁게 찬송하며 예배하던 시절을 상기하는 감동을 그들에게서 보았습니다. “노래와 시의 고장”이라고 불리는 웨일스에 익숙한 찬송의 멜로디가 나오자 그들은 목소리를 내어 찬송을 피아노에 맞추어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영국의 뜨거운 영적 부흥이 일어난 시기에 하나님을 예배하던 찬송가, 잃어버렸던 그들의 노래는 오래전에 받았던 은혜를 기억나게 하며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사랑을 되찾고 있었습니다. 저는 지난 4년간 웨일스를 음악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영적 파장을 일으켰던 1904년 웨일스 대부흥..강렬한 성령의 파워가 웨일스와 영국을 휩쓸었을 때 일어났던 하나님의 역사들.. 수많은 삶을 완전히 변화시켰던 부흥의 발상지인 탄광 마을 Loughor에 있는 조그만 교회당, Moriah Chapel 우리는 그곳에서 10분 거리인 Llanelli 라는 바닷가 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그곳에 제가 속한 선교단체 Nations Trust와 World Horizon이 있습니다. 비록 교회들은 황폐되었으나, 신앙의 남은 자들의 기도 불씨가 오늘도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Singing Revival” 이라고 불렸던 웨일즈의 부흥이 다시 타오르도록 하나님은 오늘도 열방의 믿는 자들을 부르고 계십니다. 찬송이 이 땅을 덮을 때 막힌 우물에서 생수가 터질 것입니다. 잠자고 있는 웨일스와 유럽 교회들을 찬송으로 깨우는 비전을 나누며, 차세대의 음악가들과 같이, 주님이 인도하시는 찬송의 행진을 하기 위한 사역, 하나님의 메시지를 가지고 나가는 청년 음악가를 일으키는 “The Music Messengers”를 시작하게 됩니다. 황폐된 교회들, 대 예배당, 공연장들을 하늘의 소리로 채우기를 원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음악가들로 구성되어, 웨일스와 영국의 도시와 마을, 열방으로 나아가서 음악으로, 찬송으로 잠자는 교회를 깨우며 격려할 것입니다. The Music Messengers는 음악 전공자를 위한 단기 선교 훈련입니다. 말씀과 기도, 묵상으로 하루를 열면서 예배와 찬양의 본질을 배우는 강의시간, 현지교회와 공연장에서의 연주의 기회와 경험을 통하여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삶의 목적을 발견하여 음악선교의 비전을 받게되는 제자 훈련, 음악 discipleship 입니다. 찬송은 우리가 살고있는 혼탁한 이 세대에 희망과 도전을 줍니다. 정의와 공의의 잣대가 무너진 이 시대에 하나님이 주신 재능과 은사를 가지고 선과 악의 치열한 전쟁터에서 싸울 수 있는 하나님의 군사가 필요합니다. 음악 전문가가 되기 위한 오랜 단련과 자신과의 끈질긴 싸움을 거친 자들은 하나님의 일을 할 수있는 잠재력을 가진 자들입니다. 우리 몸을 산 제사로 드리며 나의 가장 소중한 옥합을 깨뜨릴 때 아름다운 찬송의 향기가 열방을 덮으며 하나님의 영광이 이 세상에 가득할 것입니다. 영국에서 조성문, 애자 선교사 드림
    2018.05.08
  • 303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콜롬비아 박재현, 정은실 선교사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콜롬비아의 교회 지도자들 성경과 올바른 신학으로 굳세게 세워 지기를” Apr. 20, 2018 박재현, 정은실 콜롬비아 선교사 인사드립니다. 믿음의 라 과히라La Guajira 형제들이 함께 모여 식사를 나누며 행복한 저녁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상북도보다 넓은 지역에 100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습니다. 1980년 이후 외국인 선교사 없이 스스로 자생한 교회들이 곳곳에 있으며, 성경 신학을 가르쳐 줄 처음 보는 동양인인 저를 신기하게 보며 반겼습니다. 예상치 않게 긍휼 사역에 필요한 라면, 감기약, 옷들을 여러 곳에서 후원받았습니다. 아마 하나님께서 처음 만나는 이곳 사람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게 하시려고 주신 것 같습니다. 음식과 약과 옷들을 입어보며 즐겁게 지냈습니다. 라면을 나눠 먹으며 매운 음식에 장난치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깨끗한 중고 옷도 이렇게 귀하게 사용되네요. 서로 마음에 드는 옷 가지려 난리가 났습니다. 한국산 감기약을 나누어주었습니다. 병원은 멀고 비싸서 갈 엄두도 못 내는 이들에게 2불 되는 감기약 한 통이 너무나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사역의 목표는 3가지입니다. 첫째, 교회 지도자들을 성경과 올바른 신학으로 굳세게 세워 교회들을 돕는 것입니다. 둘째, 컴패션 사역으로 도시를 보지도 못한 가난에 찌든 이 아이들에게 복음과 기독교 사랑으로 양육하여 장차 사회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독교인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셋째, 긍휼(구호)사역은 복음을 전하기 위한 수단으로 적절히 사용하고자 합니다. 겨울 내내 낮 기온이 좀 떨어져 32도 정도였습니다. 더위가 좀 물러가는 날씨가 오면 좋겠습니다. 이곳의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게 재밌고 흥미롭습니다. 시간을 좀 지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데 말입니다. 어느 주일 한 남성이 저를 찾아 왔습니다. 저와 사역에 대해서 여러 가지를 묻고서 말했습니다. “주님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할까요?”라고 기도했는데 누군가 저기 동양인이 선교사라고 말해 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제게 “나에게 차가 있는데 당신이 원하면 언제든지 말해 주십시오.”라고 말해서 얼른 몇몇 땅을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차에 저를 두시간을 태워 돌아다니며 섬겨 주셨습니다. 이런 일이 생길 때마다 선교사역이 참 재미있습니다. 주님이 준비하신 일들이 눈앞에서 전개되니까요. 기도제목 1. 길고 깊은 기도를 통해 주님의 희생적 사랑의 마음 더 깊어가며 성령의 능력으로 나타나도록 2. 언어에 진보가 더해져 상담과 신학 강의를 준비할 수 있도록 3. 루이스, 벨키스, 소리아, 페르난도, 에드윈, 까를로스, 노오라 등등 현지인 사역자들과의 협력을 위해 4. 더위와 강도, 교통 등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도록 5. 사막을 오갈 수 있는 차가 마련되도록 6. 성경수업과 컴패션을 위한 선교센터 부지가 좋은 주인과 좋은 가격으로 계약되도록 7. 한국의 가족들이 주님 안에서 살도록 콜롬비아에서 박재현, 정은실 선교사 드림
    2018.05.08
  • 302
    아시아에서 온 소식 I - 태국 심다솔, 강애리 선교사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동역자 눔 자매와 함께 새 신자 훈련시작” Apr 14, 2018 태국의 가장 큰 명절인 송끄란(태국 새해)이 시작되었습니다. 외국인들에게는 물 축제로 많이 알려졌지만, 태국인들에게는 고향을 찾아가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가장 중요한 명절입니다. 덕분에 방콕은 많이 한산해졌습니다. 하지만 곳곳에서 물을 뿌리며 명절을 즐기는 이들도 많이 보입니다. 매년 송끄란 기간에 각종 사고로 인하여 큰 인명피해가 발생합니다. 태국의 최대 명절인 이 기간에 태국인들의 안전을 위하여 함께 기도해주시고,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 가운데 예수를 먼저 믿은 자들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흘러가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계속해서 성경 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현지 목회자와 몇몇 선교사님들과 함께 태국어 성경공부, 전도방법 그리고 태국의 문화 등을 배우고 있습니다. 현지 목회자와 함께 공부하기에 현지 교회 상황에 대해서 직접들을 수도 있기에 여러모로 유익한 시간입니다. 태국어를 배우면 배울수록 어렵지만, 그래도 태국어를 더 알아가는 과정 가운데 있기에 뿌듯하고 즐겁습니다. 언어능력이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발전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교육 사역(한국어/영어)을 통해서 만나게 된 으이(15), 엄(15), 넴(19) 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이 전달되고 이들이 귀한 하나님의 사람들로 세워지도록 기도해주세요, 카페에서 일하고 있는 눔(29)-예수님을 잘 믿는 자매, 위(18)-카페에서 일하기 시작하며 예수님을 믿게 된 자매. 이들과 함께 새 신자 훈련을 시작하게 됩니다. 새 신자 훈련을 위한 언어 실력은 아직 부족하지만 눔의 도움을 받으며 같이 한때에 귀한 은혜의 시간이 되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저희 가정이 태국 현지교회인 판타싼야(언약)교회의 셀의 셀 원으로 들어가 함께 하는 것을 준비 중입니다. 새로운 만남을 준비시켜 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현재 이 교회의 주일학교 사역을 도우려고 기도 중입니다. 교회와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서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이 교회의 필요들을 정확하게 알려주시고, 그에 따라 저희가 지혜롭게 교회를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예나는 올해 안으로 현재 다니고 있는 한인교회 유치원에서 정식학교로 이동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학교를 선택하는 과정 가운데 여러 고민이 있지만, 예나에게 가장 적합한 학교에 갈 수 있게 되고, 그 가운데 필요한 모든 부분이 채워지도록 기도해주세요. 예안이는 이제 말도 제법 잘하고, 사내아이답게 씩씩하고, 장난꾸러기인 아이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예나와 예안이가 자라나며 저희 가정이 태국에서 살아가는 이유를 스스로 분명히 알게 되고, 그것을 기뻐하는 아이들로 자라나기를 소망합니다. 이곳에서 하나님만을 예배하고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들로 자라나길 함께 기도해주세요. 저희를 기억해 주시고 여러모로 섬겨주시는 여러분께 늘 감사드리고, 저희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특별한 기도제목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 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나눠주 시면 기억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기도제목 1.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뿌리 내리고, 믿음의 눈으로 태국을 바라볼 수 있도록 2. 가족 모두 건강하게 태국에서 기쁨으로 살아가도록 3.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언어를 진보가 계속해서 있도록 4. 사역을 시작하는 데 있어 필요한 모든 것들이 채워지도록 5. 예나와 예안이의 삶이 하나님의 사랑의 통로가 되도록 태국에서 김다솔, 강애리 선교사 드림
    2018.05.08
  • 301
    금주 기도제목
    러시아 최정진 선교사 1. 4월임에도 계속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불쌍한 가정 3곳을 신방하여 식품을 전해야 하지만, 차로 갈수 없어 세상 어떤 일도 우리 계획대로 이루지 못함을 깨닫게 됩니다. 날씨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A국 Yㅇㅅ 선교사 1. 암 수술을 마치고 항암치료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긴 마라톤을 뛰는데 한걸음 한걸음 그분의 도우심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2. 한국어 학당을 세우려 하는데 좋은 동역자들 붙여 주시도록 3. 늘 주님의 마음으로 영혼을 섬기고 성령충만하기를 스웨덴 이광섭,명자 선교사 1. 이광섭 선교사 항암치료 잘 받을수 있도록, 김명자 선교사 대상포진 회복될 수 있도록 2. 유럽의 잠자고 있는 주의 종들과 성도들을 깨우는 교회가 되도록 3. 교회의 사역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셔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4. 선교사님의 가족이 성령과 말씀, 은혜와 기도가 충만하도록 5. 연합사역을 통하여 전 유럽에 예수님의 복음과 사랑을 널리 전파하도록 러시아 김성민,지경 선교사 1. 장기비자 신청에 어려움이 해결되도록 2. 1기 GE 사역 진행 중 Cadidate 16명 끝까지 수료하도록 3. GMI MTC 10기(강영철원장) 및 사할린 유주노 선교팀 29명 선교지 방문 4월26-27일 잘 섬길 수 있도록 4. 부모님 건강(어머님 뇌장애로 인한 언어장애), 자녀들 신앙생활, 건강 5. 장기적 사역을 위한 현지 사역자들과의 관계쉽을 위해서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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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케냐 천종후,혜준 선교사
    “이 성전은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요,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 “케냐 리무루 지역, 교회 완공예배 드려” Apr 5, 2018 잠보(Jambo.안녕하세요)! 제가 사역하는 지역은 케냐의리무루(Limuru)라는 지역으로 나이로비에서 1시간 떨어진 곳으로 케냐의 주요 수출품목인 녹차와 커피, 꽃 농장으로 둘러싸인 해발 2,100m의 적도가 지나가는 고산지대랍니다. 리무루에서 제가 사역하는 지역은 사방이 거대한 녹차 밭으로 둘러싸여 있어 파란 하늘과 함께 아름다운 경치를 이루고 있지만, 일교차가 매우 심해 매일 4계절을 느낄 정도이며,무더운 아프리카와 달리 추울 때가 많아 겨울옷을 입고 겨울모자를 쓰고 지내며 사는 가난한 아프리카 사람들이 추위와 싸우며 사는 녹차 밭 동네랍니다. 리무루 미션 교회 완공예배를 지난 3월 말 드렸답니다. 이번 완공식 예배에 지역의 많은 지도자들(국회의원, 교육감, 정부 관료, 지역대표 등)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의 큰 축제의 예배를 주님께 드렸답니다. 작년 9월 19일 건축을 시작하여 3개월 만에 대다수의 공사를 끝내고 새 성전에서의 첫 예배를 성탄절 날 드리게 된 것은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답니다. 아프리카에서 건축하게 되면 공사 기간과 재정이 처음 계획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하는 경우가 다반사인지라, 많은 선교사가 건축하다가 여러 스트레스로 병이 나는 경우가 많답니다. 게다가 이번 건축 기간 동안 케냐에서는 총선과 대선(대통령선거)을 두 번이나 치르는 국가적 혼란과 어려움이 있었고, 한 달간에 걸친 초 중등학교 국가시험에 우기와 연말이 겹쳐 계획대로 건축을 진행하고 완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모두가 예상했지만, 수많은 난관 속에서도 처음에 계획한 재정과 기한에 정확히 맞추어 교회건축을 잘 마칠 수 있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모든 것이 성도들의 기도를 통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 교회는 어린이, 청소년 다음 세대 양성을 위하여 3년 전 공립학교(루와카 초등학교, 티고니 고등학교) 안에 개척해 교회 성도 600여 명의 대다수가 어린이, 청소년이랍니다. 그동안 2~300여 명이 앉을 수 있는 비좁은 창고 교실에서 4~500명이 모여 예배를 드려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았고, 초중고 학교 측에서도 전교생(초 850명, 고 4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그동안 학교행사를 진행할 수 없었는데, 이번에 학교 운동장에 학교강당 겸 새성전을 지어 매주 교회예배뿐 아니라 두 학교에서 여러 행사를 할 수 있게 되어 학교와 지역의 숙원사업을 이루어져 지역사회의 모든 사람들이 매우 기뻐하며 감사하고 있답니다. 저희 리무루 지역은 적도와 가까운 지역으로 뜨거운 적도의 태양으로 인해 어린 학생들이 야외에 오래 서 있기가 힘들고, 해발 2,100m의 고산지대로 일기변화도 심하고 우기에는 비가 한 달 내내 내리기 때문에 야외행사를 하기가 힘든데, 그동안 전교생을 수용할 만한 학교강당이 없어 전교생이 모인 학교행사와 예배를 드릴 수 없었답니다. 이번 강당 건축으로 학생들이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이번 새 성전 건축을 통하여 1,400명의 초중고 학생들이 예수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더욱 잘 자라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1. 리무루 미션 교회(Limuru Mission Church) 건축(루와카 초등학교 강당 겸) 마무리공사에 필요한 재정이 마련되어 원활하게, 아름답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2. 리무루 미션 교회를 통하여 어린이, 청소년들이 다음 세대의 일군들로 세워지도록 3. 아프리카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올바른 가정들이 세워지고 깨어진 가정들을 회복시키는 사역을 이루도록 4. 교회와 학교, 재봉기술학교, 어린이 아동결연 개발팀 등의 스텝들 12명이 주님의 마음과 말씀으로 잘 양육되고 훈련돼 신실한 동역자로 세워짐으로 교회의 신실한 일군들이 지속적해서 세워질 수 있도록 5. 4월 방학 기간의 사역들이 은혜롭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6. 사역에 필요한 지프차량(4X4)이 마련될 수 있도록 7. 예수님의 마음과 비전을 품고 사랑과 겸손한 마음으로 섬길 수 있도록 케냐에서 천종후, 혜준 선교사 드림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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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I - 우간다 박서윤 선교사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3월 6일부터 23일, 제 19차 아웃리치팀 사역 보고” Apr 6, 2018 사랑하는 한국, 미국, 아프리카의 모든 중보기도 동역자 여러분! 지난 3월 6일~23일에 걸쳐 진행된 제19차 미국 아웃 리치 팀의 사역을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마치고 감사와 기쁨으로 사역의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원래는 작년(2017) 10월로 계획되어 한미 연합팀(한국 14차)의 사역으로 예정되었지만 8월의 케냐 대통령 선거 결과에 따른 후유증으로 전국적 혼란이 계속되어 부득이 올해 3월로 연기된 바 있었습니다. 사역의 성격은 199년 이후 21년(Two Decades)간 계속된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미래 사역에 대한 예측과 방향(Provision for mission prospective)을 가늠해보는 의미 깊은 사역이었습니다. 원래 연합팀에 지원했던 한국팀 멤버들은 여건상, 6개월 가까이 연기된 이번 일정에 끝내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기도로 함께 동역해 주신 멤버들과 중보 동역자들께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한편, 우간다와 케냐 현지에서의 여건도 쉽지는 않은 상태였습니다. 대통령선거 결과에 불복하는 케냐의 계속된 정치적 혼란, 대통령 임기에 대한 법적인 연령 제한 폐지 시도와 그에 반발하는 우간다 쪽 사정도 마찬가지로 혼란스러웠고, 3월 초부터 시작된 동아프리카의 우기, 작년 7월부터 시작된 마사빗 선교센터 1단계 공사 진행 등, 현지의 사정도 여의치 않았습니다. 2개국에 걸쳐 친 총 2,300km에 이르는 먼 거리, 사역을 위해 준비하고 기다렸던 1년이 넘는 시간, 10대로부터 7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 같은 미국이라 하나 두 지역 사이의 거리가 1,000mile(1600km)이나 떨어진 거리에서 자원해 모인 멤버들의 사정, 중요한 사역 때마다 따르는 개개인과 팀 전체에 대한 악한 영의 방해, 육체의 연약함 속에서도 참가한 멤버들, 참으로 극복해야 할 많은 조건에 대해 간절한 기도의 준비가 있었고, 그 결과 우리 인간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그 위에 더하신 기름 부음까지 계셔서 전 멤버들이 건강한 것은 물론, 출발부터 귀국까지의 전 과정을 물 흐르듯 순조롭게 은혜 충만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계속 된 7차례의 교회사역자 세미나, 5차례의 태권도팀의 시범, 2차례의 헌당예배 등을 비롯, 이번 사역 전체에 대해 섭리하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드립니다. 할렐루야! 우간다에서 박서윤 선교사 드림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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