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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국에서 정OO,OO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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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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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2 교회 건축 공사 막바지 돌입
I국의 소식 두 주 전에 공항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면서 선생님 부부가 추방당하면서 한국인 가정들을 비자 목적에 맞게 거주하는지 아니면 선교 활동을 하는지 한국인 가정들을 이민국 경찰들이 조사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8년 동안 비즈니스 비자를 가지고 I국에 거주한지라 모든 세금과 회사 오피스 주소와 주거지 주소를 확실히 하기 위해 회사 오피스 주소를 이전하고 저희가 사는 집도 이사를 마치고 모든 주소를 회사 서류에 정확하게 기입하고 I국 정부에 새로 바뀐 법에 시스템에 모든 것을 마쳤지만 앞으로 있을 한국 정부와 I국 정부의 협력 으로 한국에 있는 통장 잔고 확인도 내년에 조사하도록 I국 정부와 한국 정부가 협력한다면 한국에서 종합 소득 신고 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새로 바뀔 세무법에 충실히 신고하지 않으면 30배의 벌금을 물게 되는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주에 저희 선교사 모임에서도 회의와 함께 앞으로 대책 회의를 통해서 한 분의 선교사님들도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기도하면서 많은 전체 소식통을 통해서 향상 서로를 중보기도 하면서 이번 사태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하면서 어떤 악한 세력들도 저희가 마지막 때에 복음을 전하는데 방해 하지 못하도록 오직 하나님의 정의가 바로 설 수 있도록 저희는 기도하면서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은혜를 하나님께 구하고 있습니다. 몇 시간 전에도 한국인 전체 소식으로  신학교를 하고 있는 선생님의 자산과 모든 것을 재산권 행사를 못하게 하고 설교와 모든 기독교 선교활동을 못하게 하는 중앙정부 경찰의 경고와 함께 당신도 추방 명단에 들어 있다는 경고를 하고 떠났다고 합니다. 앞으로 있을 핍박과 함께 저희들의 믿음과 저희 사역지에 있는 사역자들과 성도들의 믿음이 떨어지지 않고 더욱더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기술학교와 방과후 학교를 통한 은혜 저희는 지금 센타 교회에서 재봉틀 학교와, 컴퓨터 교실과 방과후 학교를 시작하면서부터 멀리 한시간 반 거리에 있는 사람들도 와서 등록을 하고 열심히 배우고 또한 복음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지금 인기있는 과목은 컴퓨터 교실인데 동네에 있는 아주머니들이 액셀 프로그램을 배우면서 너도 나도 등록을 하겠다고 해서 대기 인원들이 많이 대기 하고 있는 상태이고 배우는 열정들이 너무나 아름답고 희망이 샘 솟는 마을로 동네 사람들의 모습들이 너무나 밝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감사한 것은 카리카풀 은혜교회제 2교회가 건축 공사가 막바지가 되면서 앞으로 이 교회에서도 기술 센터와 함께 주민들을 위한 센타를 만들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센타에 필요한 컴퓨터와 기술 센타 준비를 위한 모든 물품들이 채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또한 감사한 일은 또 다른 센타 교회 제 3교회의 부지와 사역자가 선정되어서 건축을 할 예정입니다. 이 모든 일들이 주의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러나,이 모든 사역에 사탄이 질투를 하는지 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힌두 정당인 BJP가 계속 순찰을 돌고 있고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핍박과 환경속에서도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저희들의 사역자와 함께 깨어서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간구하면서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I국에서 정OO,OO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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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멕시코 이종식 선교사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여름 단기선교팀 준비를 위한 센타 정비 샬 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센타와 모든 셀교회들이 평안을 찾고 있습니다. 여름 단기선교팀을 위해 센타를 정비하며 분주하게 지냅니다. 저희는 3월과 5월 두차례 치아팟스 사역에 주님께서 마음을 주셔서 신학교 강의와 교회,주일학교 세우기에 전념을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신학을 배우지 못한 지도자들이 삼사천이 사는 부락에 두세개의 작은 교회를 지어놓고 2~30명의 장년예배를 일주일에 한번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는 제자가있는 숄족이 사는 숄틱에 자리를 잡아 작은 분교를 세울 계획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복음의 불꽃이 어두운 가운데 빛을 발할 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수  없이 영광입니다.교사세미나 2박 3일 재교육 4박 5일을 잘마치고 2번째 사역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찬양사역과 율동사역자 찾습니다. 1600 미터의 고산지이지만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갈 것이고 밝힐 것입니다. 부족함을 아시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채우시리라 믿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리며 인디오 섬김이 이종식 선교사 올림 * 부고 알림: 모친께서 6월 22일 수요일 12:10 분에 주님의 부르심으로 소천하셨습니다. 월요일(27일) 나침반 교회 오후 6:30 입관 및 장례식이 있습니다. 화요일 오전 10:30 하관예배는 로즈힐에서 있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2016.07.11
  • 15
    베네수엘라 김도현,미애 선교사
    “하나님이여 이스라엘을 그 모든 환난에서 구속하소서” 총체적 난국에 접어든 베네주엘라의 상황 올란도 장로교회 선교집회 및  콜롬비아 집회 지 난 5.13 -1에 올란도 장로교회 선교집회를 통해 귀한 목사님과 성도님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 이었지만 선교에 대한 주님의 마음과 사랑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교회를 통해 선교의 역사가 일어나길 축복합니다. 그 후 5.20~30 일정으로 콜롬비아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컸던 수도 보고타를 중심으로 여러 교회와 집회, 모임 등에서, 말씀과 비전을 전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많은 목사님들을 만나며 콜롬비아를 보고,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감사한 것은 이번 방문을 통해 귀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변화]라는 비디오가 있는데 중보기도를 통해 도시와 나라가 바뀐 주님의 역사를 생생하게 전해주는 다큐멘타리 입니다. 그중에 콜롬비아 칼리라는 도시도 소개됩니다. 이번 만남에서 칼리라는 도시가 변화되었을때 변화의 중심에 있었던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이분은 현재 보고타의 변화를 위해 오랫동안 연합과 기도로 사역을 하시고 계셨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 하고 있는 24시간 중보기도 센터에 대한 비전을 나눴을때 목사님께서 본인의 비젼으로 받아들이고 보고타에 24시간 중보기도 센터를 세우기로 했습니다. 보고타가 너무 크기 때문에 북부, 중심, 남부 세지역으로 나누어 중보기도 센터를 세우려고 계획했는데, 제가 베네수엘라로 출발하기 전에 보고타 중심에 있는 건물 2층을 중보기도센터로 쓸 수 있도록 도네이션을 받았습니다. 주님께서 일하시는것이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그래서 7월 2~9일 다시 한번 방문을 하여, 중보기도 교회 연합집회를 통해 보고타에 본격으로 중보기도 센터가 세워질 예정입니다. 6월 한 달간 잘 준비해서 월에 꼭 보코타에 중보센터가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번 방문을 통해 만난 3분의 목사님들이 베네수엘라 5기 사랑의 불꽃에 참여합니다. 많은 분들이 오시지는 않지만 콜롬비아에 영향력 있는 분들이기에 이 분들이 은혜 많이 받으셔서 곧 콜롬비아에서도 사랑의 불꽃이 시작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보고타에만 2500개가 넘는 교회들을 보며 콜롬비아도 할 일이 정말 많음을 봤습니다. 참 열정적으로 배우려고 하는 모습, 준비된 마음과 자세,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 선교사에 대한 열린 마음과 배우고자 하는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 두나라를 통해 중,남미 전체에 큰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망해 봅니다. 베네수엘라 5기 사랑의 불꽃 오 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목회자 사랑의 불꽃이 시작됩니다. 매해 사랑의 불꽃이 그렇지만 이번에도 정말 치열한 영적전쟁과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베네수엘라의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과 더욱 불안한 치안으로 10일 전까지도 불투명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현지 팀멤버들과 함께 금식하며 주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이런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12분의 귀한 성도님들이 오셔서 섬겨주시기로 하셔서 연기될 뻔한 사랑의 불꽃을 올 해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어려운 상황에 은혜를 더욱 갈구하여 한달 전부터 이미 80명의 캔디데이트 목사님들과 50여명의 현지팀멤버들이 접수를 마쳤습니다. 보통은 일주일전에 또는 삼, 사일전에 접수를 마치는데 이번에는 정말 너무 많은 목사님들이 신청해서 20여명의 목사님들은 접수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항상 그렇듯 이런 어려움이 있은 후에 더 큰 은혜가 있었기에 이번 사랑의 불꽃이 더 기대가 됩니다. 이 나라가 이렇게 어렵기에 이 사역이 더 필요함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이번에는 스피리쳐 리더에 김 종옥 목사님, 랙터에 박 효성 집사님, 그 외 10분의 성도님들이 섬겨주십니다. 사랑의 불꽃을 마친 후 6분의 성도님과 제가 4일간 콜롬비아에 방문합니다. 이 방문을 통해 콜롬비아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알 수 있길 원합니다. 제 2회 아마존 선교컨퍼런스 아 마존 선교 마무리를 위해서 6월 18일 제2회 선교 컨퍼런스를 합니다. 8개 부족에서 간증과 찬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을마다 과일도 가져온다 하고, 악어도 잡고, 사슴도 잡고 잔치 분위기입니다. 사랑의 불꽃 이후 미국 팀멤버들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바뀌어 부득이 저희는 참석하지 못하고, 현지 선교 간사와 현지 리더들이 인도를 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저희가 없이 현지 리더들이 컨퍼런스를 인도합니다. 주님 주시는 지혜와 힘으로 잘 섬길 수 있도록 그리고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인디언 형제들이 자기 부족 선교를 향한 마음을 품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제 4회 신약성경 통독 남 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말씀 사역의 일원으로 베네수엘라 여러 도시에서 신약 통독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6. 25일에 시우닷 볼리발 도시에서 토요일 하루를 금식하며 신약통독을 합니다. 이 도시는 특별히 4개월간 쉬지않고 24시간 중보기도를 하고 있는 도시로, 10명의 통독 강사들이 준비되었고 드디어  기도와 함께 통독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이 도시의 성도들이 말씀으로 충만케 되는 부흥이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베네수엘라와 가족 이야기 현재 이 나라는 경제, 정치, 치안 모두 총체적 난국입니다. 전기도, 물도 안나오고, 갈수록 먹을것마저 구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수도나 대도시의 현지인들은 하루 한끼를 겨우 먹고 있으며, 전체국민의 50%이상은 하루 세끼를 못먹을 정도로 힘든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주님의 사역이 멈추지 않도록, 교회들이 일어나 기도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전기공급을 아끼겠다는 이유로 모든 국,공립,사립학교들은 주 4일 수업을 하고 공공기관은 월,화만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월,화,수는 수업을 하고 목요일은 생일파티등을 하니 결국 주 3일입니다. 거기에다 중간중간 공휴일이 끼거나 학교 행사가 겹치면 주 1일 수업하기도 합니다. 이제 2학년 4학년에 다니는 예림이와 예준이의 학업이 심히 걱정됩니다. 홈스쿨을 해볼까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 앞에 예림이와 예준이가 부족하지 않은 주님의 일꾼으로 자랄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끝으로 간절히 기도 부탁드리는 것은 항상 그랬지만 지금도 저희가 많은 일들로 인해 많이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정말로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이 모든 사역들을 넉넉히 감당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동역자님과 저희의 섬김으로 주님 다시오심을 준비하기 원하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베네수엘라에서 김 도현, 강 미애, 김 예림, 김 예준 선교사 가족 드림
    2016.07.11
  • 14
    일본 공영환,은자 선교사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26명의 한국 목회자 오사카 등대교회 방문 사역 1. 다음의 내용은 지난 일주일간 한국의 영월, 평창, 부산 지역의 목회자 26명이 오사카 등대교회를 방문하여 예배당과 식당등을 리모델링하였습니다. 귀국해서 6월10일 아침에 평가회를 갇는 자리에 보낸 기도편지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지금 오사카는 초여름의 맑은 아침입니다. 일본의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일에 여러분께서 동참을 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주일에 성도님들께서 감동을 받으시고 입을 다물지 못하셨습니다. 혁명이 일어난 것 같다. 새로운 세계가 열렸다. 하나님께서 새일을 시작하셨습니다......등등. 저녁이 되면 일부러 옥탑 십자가를 보고 싶어서 동네를 한바퀴 돕니다. 주님. 우상숭배에 빠져 멸망으로 치닫는 이 백성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등대교회가 이 마지막 세대에 주님의 지상명령을 성취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자연스럽게 기도가 나옵니다. 제가 바라기는 여러 목사님들께서 이번 사역이 일회적으로 끝이 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함께 우동을 드실 때 반 농담으로 말씀드렸듯이 이 우동을 먹은 자는 반드시 다시 와서 먹는다는...... 일본은 한국교회 성도님들이 기도할때 소망이 있습니다. 멸망할 소돔과 고모라를 위해 하나님을 막아서서 중보해 준 아브라함처럼 말입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일하면서 이 분들이 선교사로 일본에 오면 좋겠습니다... 7600개의 교회 중 10년 내에 1000개 이상의 교회가 무목교회가 될 것입니다. 복음적인 그리스도인이 1억 3천만 중에 30만 정도인 미전도지역으로 분류되는 나라, 400년간의 처절한 박해로 30만명의 순교자의 피가 흐르는 나라, 아펜셀러와 언더우드가 한국에 들어올 때 들고 들어온 성경이 일본 목회자에 의해 전도받고 거듭난 이수정에 의해 번역되었습니다. 1500년 전에는 한일간에 통역이 필요 없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건너와서 뿌리를 내린 우리와 DNA가 같은나라....... 한국들에게는 없어지고 멸망해야 되는 원수의 나라 일본. 하지만 용서를 받은 우리에게는 리트머스 시험지처럼 우리의 사랑의 진정성을 요구하는 나라... 일본과 세계를 품는 모임으로 헌신되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2. 다음의 내용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진행한 영월 서머나교회의 노인국 목사님의 글입니다. Love, Light, Life, Elohim, Elshadai...의 초성을 딴 엘미션(Missions)은 주님의 지상명령(The Great Commission) 성취를 돕는 부르심에 대한 응답입니다. 무엇보다 일본을 교두보로 삼고, 열방을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삼는 일에 마중물이 되는 것을 그 사명으로 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해주며, 어둠의 길에서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받아 참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난 주 <오사카 등대 그리스도교회> 섬김 사역을 마치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나누던 대화 가운데 태동이 되었습니다. 어떤 모양으로 나아가야 할지 기도를 심기로 했습니다. 미국의 가 단독으로 260여명의 해외 선교사를 파송하는 가운데 일본 선교를 위해 1천개의 교회설립의 비젼을 선포하고 추진하던 사역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공영환 선교사님이 비젼을 품게 되었고, 한국교회의 응답이 있다면 새로운 사역의 장이 펼쳐질 것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토요일 공항으로 가는 차 안에서 대화를 나누면서 정리가 되었습니다. 17년간 일본 선교의 현장에서 묵묵히 달려오신 공영환 목사님을 통해 일본의 30만 그리스도인들을 넘어 300만 복음화를 위해 1천개의 교회설립에 대한 비젼을 품고 있었습니다. 이 일에 한국교회와 목사님들의 관심과 동역을 이루고자 합니다. “ L미션오사카”“ L미션영월”“ L미션수원”“ L미션미주”등의 네트웍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으로 일본선교와 세계선교의 부르심에 동역을 이루고자 합니다. 목사님의 기도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지난 한 주간의 동역은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노 인국 목사 드림 일본에서 공영환,은자 선교사 올림
    2016.07.11
  • 13
    러시아(세인트 피터스버그) 조명숙 선교사
    크리스챤 대학교의 꿈 선 교지에서 항상 생각나는 것은 선교지를 위해 기도하는 기도모임과 청지기 회원 분들의 기도입니다. 이곳의 열정과 기도 때문에 선교사들이 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조경호 선교사님의 뇌종양 문제는 뇌종양은 그대로 있지만 두통이나 다른 증세들이 다 사라졌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의 주요한 사역은 크게 3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째, 학교 사역, 둘째, 현지인 교회 사역, 셋째, 세인트 피터스버그 은혜한인교회 사역입니다. 세인트 피터스버그 은혜한인교회는 김나제가 재정적으로 어려운 시절에 강권적으로 개척하게 하신 교회입니다. 감사하게 이 교회 사역을 통해 매월 1만불 정도의 헌금을 받아 학교 운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교회의 멤버들은 러시아의 현대나 삼성 회사의 주재원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분들은 몇 년이 지나면 고국으로 돌아가시기 때문에 항상 개척의 분위기로 사역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지인 교회는 3명의 현지인 목사님께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이 세 분의 목사님들은 고등학교 때부터 교사와 스승 관계로 시작해 지금은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30여 명의 목자들과 함께 교회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제자를 삼는 사역을 하고 있고 뿌리가 내려지고 있습니다. 제자들은 물질의 사명을 받아서 이제 그들이 러시아 선교 사명을 이어받아 현재 여러 군데 물질로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김나제 학교를 물질로 후원합니다. 한 세대는 어린 자녀가 장성해서 부모의 일을 계속 이어받는 기간입니다. 현지 사역자들의 나이가 바로 우리가 선교지로 갔을 때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이들이 우리 선교사들이 하지 못했던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뒤에서 물신양면으로 돕고 있습니다. 현지인 교회는 18 해가 되었는데, 김나제 졸업생 부모님들의 헌금으로 50만불의 건물을 구입했습니다. 여기에 한인교회가 개척되면서 건물 내부를 수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200명 밖에 수용되지 않아 현지인 교회는 따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함께 예배할 수 있는 장소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김나제 학교는 개교한지 20년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목적이 있으셔서 물질과 영적 공격의 어려움을 모두 넘어가게 하였습니다. 학생들과 교사들의 헌신과 기도로 지금까지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정부에서 보조를 받으며, 한달에 10만불의 운영 비용을 은혜 가운데 충당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 입학한 후에 신앙이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바로 국제 크리스챤 대학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럴 때에 김나제의 선교 비젼이 온전히 이뤄질 것입니다. 이것은 감당하기 힘든 사역입니다. 그러나 그것까지 되어야 온전한 열매가 되기에 이 꿈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물질과 기도로 후원해 주신 청지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러시아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질 수 있도록 계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06.27
  • 12
    과테말라 최용준,재숙 선교사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 GMI 과테말라 설립 준비 과테말라의 부흥을 위해 늘 중보해 주시는 동역자 여러분 그간 평안하신지요? 아름다운 계절 5월에 모든 성도님들의 생업과 가정과 교회 위에 주님의 놀라운 축복과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이 저희 부부가 과테말라에 나온지 꼭 2년 반이 되는 날입니다. 그 동안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던 사역들을 벌이기 보다는 매일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면서 앞으로의 사역비젼들을 이루어 나가기 위한 준비에 더욱 집중 했습니다. 특별히 스페니쉬 언어훈련에 매진했습니다. 언어공부는 저희들에게 전쟁과 같았습니다. 50대 후반의 늦은 나이에 언어공부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몸소 체험했습니다. 이제는 주위 현지인 동역자들과 의사소통에 문제는 없지만 앞으로 본격적인 사역이 시작 되더라도 언어공부를 한시도 쉬지 않고 계속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사역에 필요한 준비로 그 동안 과테말라의 많은 교회와 선교기관 및 신학교들을 두루 섭렵함으로써 많은 목회자들과 교류를 맺었습니다. 특별히 작년과 올해에 걸쳐서 진행되었던 몇번의 목회자 세미나(십자가의 비밀,건강한 지도자,청지기 재정 세미나 등)를 통해서 많은 현지인 목회자들과 네트워크가  형성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자주 현지인 교회와 목회자협의회 에서 설교 요청도 받고 있습니다. 올 해초 부터 하나님께서 이제 파송 3년차에 접어든 저희 부부에게 구체적인 사역의 장들을 열어주고 계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 동안 잠잠히 기도로 주님의 음성을 기다리던 중 주님께서 함께 동역할 준비된 젊은 동역자들 8명을 붙여 주셨습니다. 저희의 사역에 동참할 동역자들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동시에 주님께서는 한 후원자를 사용하셔서 동역자들 중 5명을 데리고 지난 5월초에 있었던 페루 AFA에 참여할 기회를 열어 주셨습니다. AFA를 통해 큰 은혜를 받고 돌아온 동역자와 기존 멤버들과 함께 지금 ‘GMI 과테말라’(Gracia Ministerio Internacioal en Guatemala)설립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이 기관을 통해 크게 3가지의 중점 사역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신학교와 영성 세미나 (AFA, 인카운터, 각종 세미나 등) 사역입니다. 둘째는 현지인 교회입니다. 지금은 성도가 20여명 밖에 안되지만 앞으로 크게 부흥할 것으로 믿고, 이 교회를 통해서 중남미의 선교를 이루어 가는 선교적 교회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세번째는 미션입니다. 정기적으로 저희 미션과 연결되는 모든 교회가 있는 마을마다 방문해서 복음을 전하는 종합미션팀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하나님께서 미션센터로 사용할 장소도 미리 예비하셨습니다. 현지인 동역멤버 한 가정이 소유하고 있던 건물을 상당히 낮은 가격으로 저희에게 렌트를 주었습니다. 150명 정도 예배드릴 수 있는 본당과 자그마한 GMI 미션사무실 및 친교실로 꾸밀 예정입니다. 다음 주부터 수리공사에 들어 갈 예정이고 8월 첫째주 주일에는 현지인 목회자들을 초청해서 ‘GMI 과테말라 미션’ 창립을 알리는 행사를 갖을 예정 입니다. 수리공사비와 각종 비품, 악기, 음향 등 준비에 필요한 모든 비용이 최소 1만불이 소요됩니다. 지금은 예산이 준비된 것이 없지만 하나님께서 돕는자를 붙여 주셔서 재정을 채워 주시리라 믿습니다. 과테말라를 위해 특별히 중보해주시는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을 기대합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지내온 모든 것, 특별히 이 시간 이 과테말라에서 주님께서 애타게 기다리시는 불쌍한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쓰임받을 수 있다는 것이 주님의 은혜인 것을 매일 주님과 교제하면서 깨달을 때마다 은혜가 너무나 감사해서 눈물 흘릴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과연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내가 무엇 하나 할 수 있을까? ‘나의 나된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라’(고전 15:10) 사도바울의 고백이 늘 제 마음을 울립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위해 물질과 기도로 후원해주시는 모든 교회와 후원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부부도 매일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십시요. 과테말라에서 최용준,재숙 선교사 올림
    2016.06.27
  • 11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서금순 선교사
    “여호와여 열납하시는 때에 나는 주께 기도하오니” 새 교회 건물 사용권 획득 사 랑하고 존경하는 선교 동역자 분들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새로 건축한 교회 건물에 대한 재판이 만 1년 만에 끝이 났습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분들과 함께 기도하게 하시고 인내하게 하시며 우리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중보할 것인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때때로 두려움이 엄습하고 불안하고 염려와 근심의 시간들이 있었으나 세상을 이기신 주님의 말씀을 븥들고 기도하며 견디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5월 31일에 마지막 재판을 끝으로 승리의 판결을 받았습니다. 약 10일 후에 법적인 승소에 대한 서류를 받으면 새 건물에 대한 여러가지 서류를 여러 기관을 통해 다 받은 후 마음놓고 교회로써 건물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주일에만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시고 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승리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이 건물이 지역을 구원하는 방주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오직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하는 장소가 되도록 계속 기도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러시아(블라디보스톡)에서 서금순 선교사 올림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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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메니아에서 백승환 선교사
    “그 영광을 열방 중에 선포할찌어다” 아라랏 티디 4기를 은혜 가운데 마치고 뜨레스 디아스 트 레스 디아스(Tres Dias)는 어쩌면 아르메니아를 위해 준비된 영성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주 161명(캔디 77명, 팀맴버 84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라랏티디 4기를 잘 마쳤습니다. 아라랏 티디를 인도하면서 느끼는 것은 티디의 모든 순서들이 아르메니아 분들의 정서, 신앙적 배경, 문화 등등 여러가지 조건에서 꼭 맞아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단 한명의 낙오자 없이 모든 캔디들이 은혜를 받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이 바로 성령님과 환경이 함께 매치가 될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확신을 하게 됩니다. GMI에서는 박유진 집사님이 렉터로, 이규성 집사님이 부렉터로 참석해 주셨습니다. 두분 모두 아라랏 티디와는 특별한 인연이 있는 집사님들인데 이번에도 아르메니아 분들을 섬겨주시면서 큰 사랑을 나눴습니다. 또한 볼고그라드에서 알렉세이 허가이 목사님을 위시해 4명이 참석해 티디 진행을 뒤에서 도왔습니다. 슈노라칼레춤! (감사합니다) 아래는 아라랏티디 4기 동영상 링크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ibOr1_jMtw 선교사 양성을 위한 제자훈련과 아웃리치 (Discipleship Training & Outreach) AMT(Ararat Mission Team) 멤버는 이달 중에 2차 중동지역 아웃리치를 나갑니다. 오직 성령님이 인도해 주시는 손길과 방법에 의지해서 모든 일을 신중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안관계상 상세한 내용을 밝히지 못하지만, 복음들고 기꺼히 무슬람 국가를 향해 나가는 젊은 제자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예레반 지역에서도 조만간 또 한 팀의 제자훈련 그룹을 시작하게됩니다. 이번 티디를 통해서 선교에 마음을 두고 있는 귀한 젊은이들을 많이 알게되었는데, 저들과 함께 예레반 지역에서 선교사 제자훈련을 시작합니다. 중동권과 인도, 파키스탄에서 유학온 학생들을 위한 인터네셔널 AMT 그룹도 계속 기도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중동권 선교는 모든 것이 성령님의 인도하시는 손길에 달려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Children’s Day in Armenia 아르메니아는 6 월 1 일이 어린이 날입니다. 1 백 여명의 동네 어린이들을 아르타샷 교회로 초청해 재미나는 연극, 노래 등의 순서를 갖고 아이스크림까지 나눠주는 어린이들만을 위한 신나는 잔치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름수양회 2016 올 해 여름수양회는 7 월 25-30 일까지 세반호수에서 갖습니다. 지난해보더 많은 150 여명의 청년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수양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함께 수양회를 인도했던 남아프리카공화국 단기선교팀 5 명이 참석할 예정이고, 수양회의 주제는 “선교” (World Mission)로 정했습니다. 그루지아 티디 #1 준비중… 볼고그라드 팀과 함께 첫번째 그루지아 티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터키와 인접해 있는 그루지아 역시 아르메니아와 같이 중동권 복음화를 위해 선교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입니다. 첫번째 티디가 잘 성사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가족소식 막 내 예진이가 중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세리토스 위트니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날로 이쁘고 귀한 딸로 키워주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졸업식에 함께하지 못해 내심 마음이 아련했는데… 오히려 카톡으로 사진 보내주고 아빠를 위해 기도해 주는 딸이 너무도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사진 받아보고 마음껏 막내딸의 장래를 위해 축복, 축복을 빌었습니다. 큰딸 예은이와 아들 예찬이도 대학에서 공부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을 위해 늘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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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국에서 강OO,이OO 선교사 올림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6월 방학을 통해 고향에서 주님을 드러내는 학생들 되길... 샬 롬~ 5월은 I국에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계절입니다. 연일 낮 기온이 45~48도까지 치솟아 많은 노숙자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어지간히 더위에 익숙해진 저희들에게도 5월, 6 월은 견디기가 만만치 않은 계절입니다. 비자 I 국비자와 체류가 어려워지고 있어 항상 정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 뜻에 맡기며 일을 하고 있지만, I국가 정부 차원에서 압박을 가하고 있어 저희들도 심적으로 상당히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5월 말에는 출국하여 다시 비자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저희의 새 비자를 위해 또 I국 정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레이스 센터 센터에 있는 학생들을 보면 은혜가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수업을 들을 때 그들의 살아있는 눈을 보면 참 귀합니다. 항상 뒤에서만 지켜 보다가 이제 수업을 이끌면서 앞에서 바라보는 학생들의 모습은 기쁨입니다. 제가 되려 은혜를 받고 수업을 마칩니다. 감사 밖에는 뭐라 할 말이 없을 만큼 좋은 학생들입니다. 그러나 43명의 학생들과 함께 새벽 6시부터 저녁까지 함께 하는 것이 매일 전쟁입니다. 몸이 아픈 학생들이 생겨서 애를 태웁니다. 설사로 병원을 가야겠다해서 보내면 입원을 하고 와서 돈을 청구합니다. 말씀을 읽는 시간에 스마트폰을 보고 있기도 하고, 센터의 것은 함부로 해도 괜찮다는 모습에 열불이 납니다. 그러면서 3달 반을 지냈습니다. 그리고 6월 한 달간 방학을 가지게 됩니다.  자신들의 고향에서 주님을 드러내고 아무 탈없이 잘 보내고, 건강하게 다시 복귀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현민 학교 아들 현민이는 한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많은 방황과 학교생활의 어려움 때문에 근 6개월을 집에서만 지냈는데 이제 다시 한국에서 학업을 재개 하기로 했습니다, 홀로 한국에서 학업을 하게 될 아들이 주님을 깊이 만나 소망과 비젼을 발견하고 자신의 길들을 잘 개척해 나갈 수 있는 건강한 청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늘 기도로 함께 해 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I국에서 강OO,이OO 선교사 올림
    2016.06.27
  • 열람중
    I국에서 정OO,OO 선교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2 교회 건축 공사 막바지 돌입 I국의 소식 두 주 전에 공항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면서 선생님 부부가 추방당하면서 한국인 가정들을 비자 목적에 맞게 거주하는지 아니면 선교 활동을 하는지 한국인 가정들을 이민국 경찰들이 조사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8년 동안 비즈니스 비자를 가지고 I국에 거주한지라 모든 세금과 회사 오피스 주소와 주거지 주소를 확실히 하기 위해 회사 오피스 주소를 이전하고 저희가 사는 집도 이사를 마치고 모든 주소를 회사 서류에 정확하게 기입하고 I국 정부에 새로 바뀐 법에 시스템에 모든 것을 마쳤지만 앞으로 있을 한국 정부와 I국 정부의 협력 으로 한국에 있는 통장 잔고 확인도 내년에 조사하도록 I국 정부와 한국 정부가 협력한다면 한국에서 종합 소득 신고 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새로 바뀔 세무법에 충실히 신고하지 않으면 30배의 벌금을 물게 되는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주에 저희 선교사 모임에서도 회의와 함께 앞으로 대책 회의를 통해서 한 분의 선교사님들도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기도하면서 많은 전체 소식통을 통해서 향상 서로를 중보기도 하면서 이번 사태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하면서 어떤 악한 세력들도 저희가 마지막 때에 복음을 전하는데 방해 하지 못하도록 오직 하나님의 정의가 바로 설 수 있도록 저희는 기도하면서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은혜를 하나님께 구하고 있습니다. 몇 시간 전에도 한국인 전체 소식으로  신학교를 하고 있는 선생님의 자산과 모든 것을 재산권 행사를 못하게 하고 설교와 모든 기독교 선교활동을 못하게 하는 중앙정부 경찰의 경고와 함께 당신도 추방 명단에 들어 있다는 경고를 하고 떠났다고 합니다. 앞으로 있을 핍박과 함께 저희들의 믿음과 저희 사역지에 있는 사역자들과 성도들의 믿음이 떨어지지 않고 더욱더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기술학교와 방과후 학교를 통한 은혜 저희는 지금 센타 교회에서 재봉틀 학교와, 컴퓨터 교실과 방과후 학교를 시작하면서부터 멀리 한시간 반 거리에 있는 사람들도 와서 등록을 하고 열심히 배우고 또한 복음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지금 인기있는 과목은 컴퓨터 교실인데 동네에 있는 아주머니들이 액셀 프로그램을 배우면서 너도 나도 등록을 하겠다고 해서 대기 인원들이 많이 대기 하고 있는 상태이고 배우는 열정들이 너무나 아름답고 희망이 샘 솟는 마을로 동네 사람들의 모습들이 너무나 밝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감사한 것은 카리카풀 은혜교회제 2교회가 건축 공사가 막바지가 되면서 앞으로 이 교회에서도 기술 센터와 함께 주민들을 위한 센타를 만들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센타에 필요한 컴퓨터와 기술 센타 준비를 위한 모든 물품들이 채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또한 감사한 일은 또 다른 센타 교회 제 3교회의 부지와 사역자가 선정되어서 건축을 할 예정입니다. 이 모든 일들이 주의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러나,이 모든 사역에 사탄이 질투를 하는지 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힌두 정당인 BJP가 계속 순찰을 돌고 있고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핍박과 환경속에서도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저희들의 사역자와 함께 깨어서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간구하면서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I국에서 정OO,OO 선교사 올림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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