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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님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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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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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웨덴 김명자 선교사- 현재 건강해지시고 입맛도 돌아오셔서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CT 찰영이 5/12일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로 몸 속의 모든 암세포가 완전히 없어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 터키 양창모 선교사- 파킨즈병 가운데 주님의 은혜의 손길을 간구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깨끗함을 받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3. 터키 최지섭, 이혜영 선교사- 이혜영 선교사님은 척추끝 부분 통증이 심하여 MRI 검사 결과 줄어든 암으로 인해 뼈부분이 연약하여 통증이 있으십니다. 주님의 은혜의 손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4. 아르헨티나 강지애 선교사님께서 유방암이 림프로 전이 되었다고 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깨끗함을 받도록. 그리고 유성두 선교사님과 더불어 코로나 후유증 없도록 회복시켜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5. 강명철 선교사 - 영적 전쟁(우울증)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영육간에 더욱 강건하도록. 6. 이지향선교사 - 척추 협착증과 발 족저근막염이 치유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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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사님 기도제목
    1. 스웨덴 김명자 선교사- 현재 건강해지시고 입맛도 돌아오셔서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CT 찰영이 5/12일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로 몸 속의 모든 암세포가 완전히 없어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 터키 양창모 선교사- 파킨즈병 가운데 주님의 은혜의 손길을 간구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깨끗함을 받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3. 터키 최지섭, 이혜영 선교사- 이혜영 선교사님은 척추끝 부분 통증이 심하여 MRI 검사 결과 줄어든 암으로 인해 뼈부분이 연약하여 통증이 있으십니다. 주님의 은혜의 손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4. 아르헨티나 강지애 선교사님께서 유방암이 림프로 전이 되었다고 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깨끗함을 받도록. 그리고 유성두 선교사님과 더불어 코로나 후유증 없도록 회복시켜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5. 강명철 선교사 - 영적 전쟁(우울증)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영육간에 더욱 강건하도록. 6. 이지향선교사 - 척추 협착증과 발 족저근막염이 치유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2.04.08
  • 684
    몰도바 선교소식- 정석영 선교사
    샬롬~! 2022년 몰도바에서 전하는 첫 소식입니다. 저는 지난 1월 중순부터 현지인 사역을 하는 팀에 합류하여 사역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몰도바의 북쪽에 있는 ‘Soroca’시를 중심으로 인근 지역 마을에 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아이들을 가르치고 지역 주민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교제하면서 건강하게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정비를 완료한 차를 이용하여 차량운행으로 돕기도 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아이들과 교제하거나 마을 주민들과 교제하며 주님의 살아계심과 주님의 역사하심을 부족하지만 조금씩 나누고 있습니다. <몰도바 소식> 몰도바는 지난 2월 말 러시아로 인해 발생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해 많은 혼란이 발생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전쟁 전부터 많은 사람이 전쟁을 걱정하며 기도하고 있었으며 현재는 많은 이들이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돌보며 돕고 있습니다. 많은 크리스천 단체와 교회들이 협력하여 몰도바 국경을 넘어오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해 따뜻한 음식과 담요 등 필요한 물품들을 나누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쉴 수 있는 숙소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가난한 나라이지만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도우려고 하는 착한 마음과 사랑이 넘치는 나라입니다.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와 몰도바 모두 안전하고 평안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선교사 소식> 저는 ‘Soroca’시에 있는 현지 사역 팀에 합류하여 현지인 사역자와 함께 지내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없는 마을에서 아이들과 교회학교를 열어 성경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게임을 통해 친밀함과 유대관계를 만들고 있으며, 간식을 나누며 식탁의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중에는 아이들과 영어 수업을 하면서 교제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나누고 있습니다.겨울의 몰도바는 매우 춥습니다. 그래서 몰도바에서 난방은 겨울의 중요한 문제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비싼 가스비로 인해 보일러를 사용하기 어려운 시골 지역은 벽난로를 사용하여 난방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 저희 팀은 저소득층과 노약자 등을 대상으로 겨울용 땔감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아마도 해마다 진행이 되는 중요한 사역 중의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가정마다 사용할 양을 신청하였고 저희는 땔감을 구매하여 가정마다 나눠주는 일을 하였습니다. 저는 때로는 먹거리를 나눠주기도 하고, 옷을 나눠주기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며 주님의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저는 한국에 있습니다. 지난 2월 중순 갑자기 저의 아버지께서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저의 아버지 장례식에 참석하지는 못했습니다. 이유는 몰도바에서 진행한 PCR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기 때문에, 예약한 비행기를 탈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이시니라 (잠언 16:9)’ 그러나 다음 날 팀에 있던 코로나 검사기를 사용하여 검사해보니 음성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병원에 가서 PCR 검사를 받아보았는데 다시 음성이 나왔습니다. 이후 다시 항공권을 구매하였으며 출국 전 PCR 검사에서 음성을 받아 비행기를 탈 수 있었고, 한국에 들어와서 입국자 PCR 검사에서도 음성을 받아서 무사히 입국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 입국할 때 장례에 참석하기 위한 목적으로 입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가 격리 면제서’를 발급받았고 입국 후 자가 격리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도착 후에 선교관에서 잠시 쉼의 시간을 가진 다음 날 부모님 댁으로 가서 어머니를 만나 뵐 수 있었습니다. 힘드실 줄 알았던 어머니는 담담하게 저를 맞아주셨고 저도 담담하게 어머니와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며칠 뒤, 누님의 가족들과 함께 아버님의 유해가 안장되어있는 봉안시설에 방문하여 아버지께 못난 아들의 인사를 드렸습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복음14:27)’ 한국에서 약 1개월에서 2개월 내를 머물면서 가족들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서 가족들을 돕고,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진 후에 돌아갈 예정입니다. 늦어도 4월에는 몰도바로 돌아가려고 준비 중입니다. 그러나 몰도바는 현재 4월 25일까지 영공을 폐쇄한다고 발표한 상황입니다. 기도하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도제목> 1. 주님 말씀하심에 순종할 수 있는 담대함을 가질 수 있도록. 2. 우크라이나의 전쟁 종료와 안정을 위하여. 3. 주님이 예비해주신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4. 신학(M.div) 공부를 위한 준비가 잘 되어질 수 있도록. 5. 언어(영어, 루마니아어)를 잘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2022.04.03
  • 683
    미얀마 곽OO & 엄OO 선교사
    방과후학교 1, 2, 3 140 여명의 어린이들은 정규학교의 기말고사를 앞두고 방과후 학교 1, 2, 3 에서는 자체 모의고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지역 세금 오피스에서 “쿠데타로 인해 지역 담담행정 부서가 재정비가 되고 주변 지역의 업체들 대상으로 세금 면담 날짜를 통보받아 다녀왔습니다. 일반업체들은 평균적으로 1년 18만 정도로 적용하는 세금으로 3년 (19/20/21) 세금이 부과되었습니다.” 저희 MOT 선교 센타의 부설, 카페, 식당, 미용실에 대한 세금은 세금 부서의 책임자분이 우리 MOT 에서 지역의 여러 마을에 방과후 학교를 통해 지역을 돕고 있는 것을 아신다고 하시며 3곳을 통합하여 세금을 가장 낮게 책정하는 연 10만으로 하여 3년을 적용해 주셨습니다. 복음을 심는 장학생 자매결연 이번에 개척을 하였기에 몇 가정이 모여 예배 드리는 개척 상황이지만 예배 드리며 감사하게 드려진 헌금으로 미얀마 선교를 위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연결하여 지원하고 싶다고 연락을 주시어 이번에 군부의 공격으로 피난민이 된 남편없이 엄마가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가정의 9살 “난쉐눼” 어린이를 1년간 돕기로 되었습니다. 이 소식을 전하는 자리에서 엄마가 눈물을 흘리며 위로함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은혜누림교회 감사드립니다. <기도제목> 1년에 10개월이 건기인 미얀마 계속되는 정전사태 앞으로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군부집권 체제 생활속 기초 사용부분의 전기 확보를 위해 태양광 전기 충전과 기존 전기 충전 겸용인 전기 충전기 구입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2.04.01
  • 682
    베네주엘라 김도현 & 강미애 선교사
    할렐루야! 지난 토요일은 학생들이 그동안 대학교안에서 전도하며 연락을 하던 청년들을 초청하여 체육대회를 갖었습니다. 얼마나 신나하며 즐거워 하던지요. 감사하게도 그중 8명이 오늘 주일날 교회에 참석 하였습니다.지난 금요일은 마라까이 도시에 방문하여 신학교 목사님들도 만나고 무엇보다 그동안 온라인으로 기독교 세계관 학교 온라인코스를 졸업하신 분들을 모시고 첫 도시 대면모임을 갖었습니다. 베네수엘리 선교센터는 계속해서 크고 작은 곳들을 수리하고 있습니다. 버스정비를 하기위해 스캔을 하고, 냉장고와 냉동고를 정비하고 오래되어 빛깔이 바랜 식탁과 의자들은 바랜 니스를 벗겨내고 사포질을 하여 색을 다시 입히고 있습니다.매주 토요일 6곳에서 빈민가 어린이 급식사역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매주 300-390명 어린이 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2월 전국에서 모였던 대학생들이 수련회 이후 학교에서 계속 전도하며 제자운동을 하고 있습니다.시몬 로드리게 대학교에서는 2일간 3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네마 포럼을 갖었습니다. 다큐를 보여주고 (딜레마 소셜미디어) 엘리야 선교사가 요약과 성경적 풀이. 질의문답 등을 갖었습니다. 아마존 부흥선교회도 2월말부터 판데믹 이후 다시 연합찬양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엘리야 선교사가 판데막때 카라카스로 이사온 후에 사역은 말빈부부과 마리아 로페스 부부, 마르꼬 부부가 함께 앞서서 인도하고 있습니다.
    2022.04.01
  • 681
    남아공 이은원 & 최정미 선교사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불안한 마음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 있지만 그래도 담담할 수 있는 것은 주님께서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곳 남아공에도 정치, 문화, 사회면에서 불안한 요소들이 팽배해 가지만 그래도 소망이 있는 것은 교회들이 함께 이를 위해 기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선교 사역은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인해 여전히 열심히 진행할 수 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가난한 원주민 대상의 사역을 오랫동안 하다 보니 항상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서 사역을 진행하게 되고 이러한 사역으로 인해 원주민들의 삶의 의욕을 보게 되어 저희도 행복한 시간들을 만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을 대상해야 하는 저희 역시 늘 가난한 마음을 버릴 수가 없음에도 시시 때때로 도우시는 은혜로 만나의 기적을 체험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원주민 교회와 프리 스쿨을 꾸준히 섬기고 있고 구제 사역은 예전 같은 규모는 아니지만 그래도 주님의 은혜와 여러분들의 관심으로 인해 현재까지 비정기적인 방법으로라도 진행할 수 있는 것이 진실로 감사할 뿐입니다. 신학교와 신대원은 코로나로 인해 아직 기반이 마련되지 않아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학교 사역이 시작되면 제가 전체 강의 진행을 주로 감당한다 해도 저와 협력할 수 있는 최소한의 직원들이 필요하게 되므로 후원이 전무한 지금의 상태에서는 고민을 더 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선교를 위한 차량 구입 후원 저희 부부는 구리시에 있는 교회에서 차량 구입을 위한 “Seed Money”를 보내 주셔서 기도하면서 여러 교회와 여러분들에게 차량 구입을 위한 후원을 부탁드렸습니다. 감사하게도 지금까지 목표하는 후원금의 절반가량이 모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자동차 구입을 위한 후원을 부탁드리려고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자동차가 없으니 그냥 발이 묶여 있는 모습으로 살아 갑니다. 특히 올해는 매일 비가 오다시피 해서 제가 소유하고 있는 스쿠터로 돌아다니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게 되었고 스쿠터는 나 혼자만 이용할 수 있기에 사람이나 물건을 이동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럴수록 자동차의 필요성이 점점 높아만 갑니다. 이곳은 저희와 같은 외국 사람들뿐만 아니라 원주민들 조차도 자동차를 소유하지 못하면 사회 활동에 제약을 받게 되고 원활한 이동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이런 문제는 이곳을 와서 살아보지 않으신 분들은 제가 아무리 설명해도 이곳의 교통편의 어려움을 잘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외국인들은 무엇보다도 위험해서 이곳의 퍼블린 트랜스포트를 이용하지 못한다고 하니 어떤 분들은 “그래도, 설마, 그 정도일까…”라고까지 말씀하십니다. 실제로 살인도 당하고 강간도 당하는 일도 생기는데도 말입니다. 또한 이곳은 승객들이 자리를 모두 앉아야 떠나는 시스템이라 이곳의 교통편으로는 약속 시간을 지키는 것은 물론 단 몇 시간의 방문시간이지만 가까운 이웃 마을을 가더라도 하루, 이틀을 묵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많은 교회와 많은 분들이 이곳 남아공을 방문하셨지만 그럴 때에도 저희 선교지에는 오시는 분들이 없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선교하고 있는 저희들을 보시고 조금 더 후원에 동참해 주시기를 간절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을 축복하며 주님의 은혜가 항상 넘치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글을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4.01
  • 680
    과테말라 최용준 & 최재숙 선교사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평안하시지요? 벌써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이 넘어 섰네요. 과테말라는 면적이 작은 나라지만 지역마다 날씨가 천차만별입니다. 태평양과 대서양 양쪽 해안가는 전형적인 열대기후로 덥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거주하는 수도인 과테말라 시티로부터 서북쪽으로는 산맥을 이루는 고산지대여서 2월까지는 아침저녁으로 제법 서늘했는데 이제 3월을 맞이하면서 날씨가 많이 따뜻해 지고 있어서 마음까지 따뜻해 지는 듯합니다. 이틀전에 과테말라에 좋은 소식이 있어서 나누길 원합니다. 과테말라 국회에서 ‘생명과 가족보호법’이 개정되었는데 낙태 죄 처벌이 최대 25년형으로 강화되었고 동성연애를 금지하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사단의 역사로 인해 온 세계가 동성연애와 낙태를 지지하는 추세에서 이를 절대적으로 반대하는 유일한 나라가 과테말라가 아닌가 생각해 볼 때 하나님께서 과테말라의 교회를 지속적으로 간섭하시고 계시다는 것을 느낍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네요. 저희는 감사하게도 사역에 바쁜 일정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12월에 과테말라 시티에 개척된 제 2 은혜교회의 전도활동에 전념하고 있는데, 이제 주변 주택가와 상가에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일마다 과테말라 현지인 가정들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주일마다 저희부부와 현지인 Gerson목사 가정, 그리고 몇 안되는 현지인 가정의 성도들이 모여서 드리는 예배가 얼마나 감격이고 은혜가 넘치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저희 부부가 혼신을 다해 6년동안 사역했고 어느정도 자립이 되어서 현지인 Maynor목사에게 교회사역을 위임하고 떠나왔던 케짤떼낭고의 제 1 은혜교회는 저희가 떠난후에 크게 부흥하여 지금은 거의 두배로 성도수가 많아져서 예배를 1,2부로 나누어야 할 정도입니다. 장기적으로는 교회를 증축하거나 더 큰 곳으로 이전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계속해서 La Gracia 교회가 부흥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동역자님들께 기도를 요청합니다 지금 저희들은 과테말라 시티를 중심으로 동부지역에 있는 도시마다 새롭게 현지인 교회와 목회자협회를 방문하면서 과테말라 교회들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선교를 향한 마음을 읽고 선교적 교회로 전환하도록 권면과 경고의 말씀을 설파하고 있습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많은 교회들이 GMI Guatemala의 ‘세계선교를 위한 교회 연합 사역’(IUM)에 큰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있습니다. 3월까지 과테말라 6지역의 새로운 도시에 목회자 협회를 방문/설교했고, 4월에는 근접국가인 엘살바도르와 온두라스 교회협의회를 방문 예정이고, 5월에는 니카라과와 코스타리카를 방문해서 집회를 갖고 목회자들과 대화를 나눌 게획입니다. ‘세계선교를 위한 중미 6개국 교회 연합사역’(IUM)이 큰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그리고GMI 과테말라 신학교가 드디어 지난달 21일부터 26일까지 개원예배와 5박 6일의 첫번째 강의를 하나님의 은혜로 열렸습니다. GMI 선교팀장이신 안영식 목사님, 김희숙 목사님, 그리고 Stella전도사님이 섬겨주었습니다. 강의 과목이 ‘성령론’이었는데 정말 과목 그대로 성령님의 놀라운 기름부으심이 있었습니다. 19명의 1기생 학생들의 놀라운 간증들이 넘쳐났으며, 대부분의 목사들이 오순절 교단 출신들이면서도 성령에 대한 신학적인 무지식과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들을 깨닫고 회개하는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제 과테말라 신학교는 앞으로 매월 한 강의씩 2년의 훈련과정을 통해 목회자와 선교사를 양성해서 파송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신학생들이 2년의 훈련과정을 잘 마치고 교회 개척과 선교사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과테말라 신학교 사역이 원만히 진행될수 있도록, 특별히 부족한 사역재정이 늘 흔들어 넘치도록 채워지는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항상 부족한 저희들을 중보와 후원으로 도와주시는 동역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과테말라 선교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기도제목> 1. 기도와 묵상으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늘 충만하도록 2. 부족한 GMI 과테말라 사역 재정이 채워지도록 3. 과테말라시티/께짤테낭고 은혜교회(라 그라시아)의 부흥을 위하여 - 과테말라 최용준 & 최재숙 선교사 4. GMI과테말라 신학교 사역에 성령님의 기름부음이 있도록 5. GMI 과테말라 선교센터 건립을 위하여
    2022.03.25
  • 679
    러시아 카잔 주선민 & 손소미아 선교사
    이센메세스? (타타르어로 ‘안녕하세요’입니다) 함께 마음 모아 정성껏 기도해 주시는 동역자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의빛 교회 개척 소식 저희는 주일 예배후에는 현지인들 상황에 따라 레위기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2주전 제가 너무 지쳐서 한번 쉬었더니 본인들이 시간 될 때 안 하냐고 하더군요.다음부터는 제가 현지인들 시간에 맞춰서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울리야나의 엄마와 아이들이 아파서 한동안 교회에 참석하지 못하고 있지만, 어린이 예배도 드리게 되었습니다. 알리사와 바짐, 손소미아 사역자가 돌아가면서 섬기기로 했습니다. 볼가그라드에서 온 고려인 청년들은 여름까지 일 때문에 카잔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신앙이 좋아서 교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카잔외곽에서 일하기 때문에, 교회에 오는데 택시로 40분이 걸리는데도 와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또 섬기고 갑니다. 그리고 카잔대학교의 한국학센터에서 일하시는 한국인 한 분이 오랫동안 교회를 찾던 중 이번주 처음으로 저희 교회에 오시게 되었습니다. 교회가 새롭게 더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난해 LA은혜교회의 한 공동체에서 후원을 해 주셔서 남성의 날에 중국식당에서 잘 먹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중국식당이 좋았는지 이번에도 가자고 하길래 이번에는 여성의 날에 그 중국식당에 가서 또 잘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긴 겨울을 보내고 있는 현지인들의 영과 육이 회복되는 좋은 시간이 된 줄 믿습니다.모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긴 겨울을 보내고 있는 현지인들의 영과 육이 회복되는 좋은 시간이 된 줄 믿습니다. 모임은 늘 동일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2월 중순에 주선민 사역자가 2주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되어서 모임을 ZOOM에서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느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코로나 응급 약품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도해주시는 분들께 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코로나 기간으로 인해 제한들이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 모임 중에 성령충만한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타소식> 주선민 사역자와 손소미아 사역자는 대학교에서 현지교수들로부터 많이 배웁니다. 현지인들의 교육현장과 직장문화를 계속 배우는 것이 유익하기도 합니다. 세아는 재활치료 의사로부터 재활운동들을 배워서 집에서 운동을 하는 중에 있습니다. 모든 기도의 동역자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기도제목> 1. 타타르의 무슬림 청년들 복음화 사명을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사랑의 빛 교회가 기도와 말씀으로 항상 성령 충만하고 모두가 제자를 삼는 삶을 살도록 3. 교회와 한글학교 사역을 위한 모임 장소를 위해서 4. 대학도 한글학교 지치지 않고 잘 감당해서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 게하시고 영혼을 구하는 일에 힘쓰도록 5. 세아의 왼쪽 다리 무릎 재활 치료를 위해서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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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컬럼
    김대규 장로 하나님이 주신 우리의 삶에 대한 명제는 거룩함이다.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택하시고 원하신 것이 거룩 하라는 것이었다. (레19:2). 또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신 하나님의 뜻도 우리가 거룩해지는 것이다(살전4:3). 성화단계에 있는 우리 자신도 우리의 삶도 거룩함의 과정인 것이다. 거룩함은 성결함과 분리될 수 없어 동의어로 쓸 때도 있다. ‘거룩’(qodesh)이라는 말은 속된 것과 구별됨을 의미한다. 구별자체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가운데로 들어가 동화하는 과정과 동화되는 삶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다. 진리대로의 삶이다.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함이다(요17:14-19,14:21). 이런 점에서 알레테이아(헬:Aletheia)라는 진리의 의미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 이 단어는 망각을 깨뜨리어 덮혀 있던 것을 드러내는 것으로 우리가 잊고 있었던 하나님의 형상을 깨닫고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세속적인 삶 때문에 잊고 있었던 진리를 발견하고 그 진리를 붙잡게 되는 것을 칭한다. 진리는 거룩한 말씀으로 우리를 자유케 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뜻한다(요1:14).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거룩하기 위해서는 진리인 말씀대로 살아야 하며 이는 곧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닮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고별설교 후 우리가 말씀으로 거룩해지도록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17:17)라고 기도하셨다. 거룩함이 없이는 하나님을 만나지도 못하고 새 하늘과 새 땅에도 들어갈 수가 없기에 우리가 반드시 진리인 말씀으로서 있어야 함을 아시므로 드려진 기도일 것이다(히12:14).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합2:4)”는 말씀도 진리와 하나님의 의로 사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거룩함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거룩해야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되고 그분의 영광에 이르게된다. 구약에서 하나님은 유대인들이 거룩한 백성답게 살도록 그들 가운데 장막을 치고 거하시겠다고 말씀하셨고 바로 성막에 거하신 것이었다. 신약에 와서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고 계신다(요1:14). 이를 헬라어의 문자대로 풀이하면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장막을 치고 살고 계시다는 의미이다. 고로 거룩하신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것이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동거하실 수 있게 준비된 거룩한 백성이어야 한다. 거룩함 속으로 들어가려면 우선적으로 성경에서 우리에게 지시하는 것들을 지켜야 한다. 레위기의 1-16장은 거룩하게 되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이의 핵심은 피에 의한 속죄함이다.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케 되어 거룩에 이르게 됨을 나타낸다(히9:13-15). 거룩한 삶에 대해서는 17-27장에서 설명되어지고, 데살로니가전서 4장 3-8절에서도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라면서 구체적으로 세속적인 것과 구별하여 지킬 규범에 충실해야 함을 말하고 있다. 십계명의 내용을 다분히 내포한다. 거룩은 우리의 힘이 아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이룰 수 있으며 정결함으로부터 시작된다. 거룩하다는 것은 항상 하나님과 한마음을 갖도록 하며, 자기부인과 절제를 통하여 욕망과 정욕을 이겨내고, 사랑으로 모든 이들과의 관계와 맡은 바를 성실히 하며, 영적(성령) 충만을 추구하며, 유혹을 이겨내어 마음을 성결케 하며, 자기의 혀를 다스리는 것이라고 근대 복음주의 퓨리탄의 대표적인 한 사람 John C. Ryle은 말하였다. 이와 같이 거룩한 삶은 하나님 중심, 하나님의 기준에 의한 삶이다 .그러므로 내 자신을 내려놓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왕이 되어서는 아니된다. 성령님을 의지하여 하나님과의 소통에 민감해야 한다.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에 초점을 맞추고, 기도속에서 하나님의 심정을 깨닫고, 하나님의 눈길에서 사랑을 느끼며, 정직한 마음과 진솔한 대화로 교통하며, 온전한 순종이 있어야 하고, 정결한 나의 몸을 산제사로 드리며,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여 우리를 부르신 뜻대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는 삶,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는 삶이 우리에게 요구된다(롬 12:1,2,마 22:37-39). 이러한 모든 행동들이 바로 예배적이면서도 거룩한 삶인 것이다. 진정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라면 우리는 이렇게 살고 있어야 한다. 시작된 새해, 우리 모두의 삶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 거룩한 자가 되어 주의 뜻을 이루어가기를 소망한다. 이것이 우리 자신이 들림 받기위해 준비하는 삶이자 우리를 부르시어 하나님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하게 행하는 것이기 때문이다(살전2:12). 거룩은 우리의 대명사가 되어야 한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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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선교소식 김OO & 주OO 선교사
    할렐루야!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2:10). 코로나로 정체된 듯한 두 해를 보내고, 현장에서 3년차 제한된 환경과 사역 상황이지만, 2022년도 우리의 소망과 힘이 되시는 주님께서 행하실 일들,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형통함과 은혜, 평강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인도네시아 사랑의 공동체 선교센터/보육원 건축현황 2021년 7월 21일 기공예배를 시작으로 8개월차 건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아래와 같이 사랑의공동체 조감도, 평면도, 전기, 수도 설계도 등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설계도면에 따라서 안전하고 순조롭게 완공되고 헌당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사랑의 공동체 - 주님의 어린양> 2019년부터 사랑의 공동체에서 기숙사 생활한 7명의 학생들은 2021년 6월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코로나 시기도 겹치며 운영에 난관도 있었지만 은혜 가운데 모두 건강하게 졸업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2021년 11월에 사랑의 공동체 보육원에 신생아(마리아 제니김, 2021.10.19 출생)를 맡겨 주셨습니다. 천하보다도 귀한 영혼을 주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돌보는 사랑의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사랑의공동체 인도네시아어 맥체인성경읽기 연구와 묵상, 기도사역> 사랑의 공동체 선교센터 건축과 함께 1년간 인도네시아어 맥체인성경읽기 순서에 따라서 날마다 아침(05-07시), 저녁(19-21시)으로 말씀과 기도의 제단을 쌓고, 동역자들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전신갑주를 입고 성령충만함 가운데 깨어서 맡겨 주시는 사역, 성실하게 감당하고 아름다운 열매 맺는 사역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사랑의 공동체 선교센터 건축, 완공, 헌당을 위해서. 2. 사랑의 공동체 보육원 사역과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어린양을 사랑으로 돌보고 영육간에 강건하게 자라도록. 3.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 성령충만함으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말씀, 기도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4.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지역에 영적인 부흥과 복음전도의 사랑의 불길이 타오를 수 있도록.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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