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MISSION NEWS 1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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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NEWS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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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냐/ 중국 선교소식
    지난 5월 11일에는 신학교 제 15회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지난 2년간 저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공부하여 졸업하게 된 29명의 졸업생들을 축복합니다. 이번에 두 곳에 우물을 파게 되었습니다. 한군데는 킬리피에 있는 중고등학교 부지인데, 우물을 파고 그 물로 담장 공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곳은 마라파에 있는 브릿지 은혜교회인데 이곳은 마라파 입구에 위치가 좋아 성도들은 물론 주위에 많은 이웃들도 함께 물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학교도 하나님의 은혜로 열심히 가르침과 배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물가가 많이 올라 일주일에 한번 나가는 고기 메뉴를 한달에 한번으로 줄여야 할까 고민할 때 얼굴도 모르는 손길을 통하여 매달 헌금을 보내 주시면서 그 헌금은 꼭 학교 아이들 배불리 먹이는데 사용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고기 한조각 입에 물고 삼키지도 않고 점심 시간이 끝나도록 씹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서 믿음 적은 저희의 고민을 간증으로 바꾸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곳 우한에 오기 전,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했습니다. 또 이곳에서 꼭 필요한데 내가 준비하면 해 낼 수 있는 것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악기를 배워 말씀과 함께 가르쳤습니다. 아직영 어설픈 실력이지만 그래도 지난 5 년 사랑과 열정으로 가르친 학생들이 지금은 여기저기서 워십리더로 또 드럼과 기타 세션으로 열심히 봉사하고 있습니다. 협력으로 돕고 있는 커피학교는 나들목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만난 청년들은 현지 동업자들의 인도를 통해 자연스럽게 일요모임에 연결되고 있습니다. 유학생영어모임은 아직 다시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7월말 학생비자가 만료되기에 현지 취업이 순탄히 이루어진다면 다시 거처를 확정하고 시작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교수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마치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듯합니다. 예비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손과 마음 모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4.08.02
  • 859
    탄자니아/ 요르단/알바니아 선교소식
    에버그린 학교는 콜레라 발생 영향을 받아 3주간의 긴 방학을 마치고 7월 1일 개학하여 아이들이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또한 공사 현장에 전기공급을 신청한지 약 70일만에 전기가 공급되었습니다. 제9기 성경대학 5명 학생들은 4월 15일에 중간시험, 5월 21일에 마지막 시험을 본 결과 전부 합격하였고, 5월 11일에는 키딤니 파울로 목사 교회에서 노방전도 훈련, 5월 28일~ 6월 1일까지 신약 성경통독 훈련을 마쳤고 6월 18일에 졸업식을 하였습니다. 지난 1년간 매주 월, 화요일에 열심히 성경공부와 토요일에는 키딤니, 키보제 지역의 4개 현지교회를 순회하며 노방전도 훈련과 영혼구원을 위해 열심히 훈련하며 지역교회 성도들을 깨우며 성실하게 훈련한 성경대학 학생들이 앞으로 참된 진리의말씀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장애인 컴퓨터 교실에 아모르란 시각 장애를 가지고 있는 학생이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1시간 이상 와야하는 먼곳에 살고 있었는데 결석을 할때가 몇번 있어서 연락해보면 배우고 싶은 열망은 큰데 차비가 없어서 못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큰 금액도 아닌데 차비가 없어 공부하러 오지 못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너무 안타까워서 차비를 후원해서 무사히 끝마치게 되었습니다. -------------------------------------------------------------------------------------------------------------------------------------------------------한 가정의 구원을 통해 시작한 생명교회는 더디지만, 조금씩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예배가 꾸준히 드려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가정에서 드리는 예배가 종종 드리지 못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들이 방문했을 때 부득이 하게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데, 아직 시간을 구별하여 예배를 드리려는 헌신과 결단이 부족합니다.  이가정이 온전히 예배의 시간과 장소에 헌신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생명이 생명을 낳는 교회가 되게 기도해 주세요. 숨겨진 무슬림 개종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의 가정을 통해 하나님을 예배하는 교회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어린 영혼들이 이슬람에 위해 철저히 교육당하고 훈련되어져 비 진리를 진리로 믿고, 길이요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악습이 어린 아이일 때부터 시작됩니다. 공개적이고 직접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없지만, 난민 학교를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에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는 모든 일로 인해 주님을 만나는 기회가 되고 소망이 되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요나가 전도한 ‘피오나’는 오는 9 월에는 고 3 이 되는데 너무나 엄격하고 강경한 무슬림 부모님들로 인해서 여름방학이되자 더욱 더 만나기가 어려워 졌습니다. 주일 예배 영상 녹화를 금요일에만 만날 수 있어 만나서 카페에서 ‘요나’를 만나 녹화된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피오나’는 성경도 가지고 있을 수가 없어서 핸드폰으로 말씀을 자기 전에 조금씩 몰래 읽고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주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더욱 더 확고하고 깊어지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한국에 갔던 ‘아니사’는 6 월에 한 달간 알바니아에 돌아와서 최근에 복음을 전한 둘째 동생 ‘수엘라’를 믿음으로 독려하고 또 다음주에 한국에 다시 돌아갈 예정입니다. 한국에서 등갈비 식당에서 설거지 및 허드렛일을 하는 아르바이트를 해왔는데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다시 그 곳에서 일할 수 있어 주일을 지킬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해 합니다. 주님과의 동행을 위해 중보를 부탁드립니다. 아내의 결혼 전 첫 선교지였던 아프리카 탄자니아로 잠시 방문할 길을 열어주셔서 7 월 10 일부터약 3 주정도 탄자니아 몇 지역과 우간다를 방문하고 올 계획입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안전한 선교일정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4.08.02
  • 858
    우크라이나/ 타타르스탄 선교소식
    저희 우크라이나 선교 센터는 지난 3년간의 사역들 또한 주님의 은혜로 하나님께서 친히 일하시고, 돕는 손길을 체험하는 산간증의 터전입니다. 전쟁의 초기부터 적들의 침략과 공격으로 모든 기관 시설물들이 망가져서 물, 전기 등을 사용하지 못하는 지역들마다 찾아가서 식료품을 나누고, 복음을 전하는 사역은 계속되고 있으며, 또한 전쟁 중임에도 선물로 주신 끼이브선교센터 건물에서는 음식을 준비하고 매일 150-200명들에게 하루 한끼의 식사를 위해서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고를 해야 하지만, 식사를 위해서 온 이들을 볼 때마다 피곤하고 지친 몸이 말씀으로 자라는 모습을 볼 땐 보람이 있고, 음식을 베풀며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심을 순간순간 느끼며, 저희들을 새롭게하십니다. 또한 지난 7개월전부터는 적군들이 주둔하고 있다가 후퇴한 곳들에, 또 드론과 미사일등으로 지붕이 망가져서 바람을 막고 비와 눈을 비닐로 지붕을 덮고 살아 가는 곳을 듣게 하시고, 보게하시며 마음을 안타깝게 또 기도할 때마다 그들을 떠오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돕는 자를 떠오르게 하셔서 함께 보수해 주는 사역을 동역하게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두개 마을로 시작했었는데, 더 많은 곳으로 확장할 것을 기도하면서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쟁에 나가서 싸울 군인이 부족하여서 지금은 지붕을 얹어 줄 일군이 부족합니다. 함께 이일을 감당할 일군들을 위해서 기도를부탁합니다. 지난 7/2-5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한 타디를 캔디데이트들과 팀멤버들 150여명이 함께하여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동, 서 유럽에 7개 국에서 약 하루를 일반 시외버스등을 이용하여 모여서 모두가 많은 은혜를 받고 20여 명이 선교사로 헌신했습니다. 오는 가을부터는 헌신한 그들을 훈련하고 동유럽 선교사로 주님을 위한 일군으로 훈련하여 세우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가족초청예배에 U자매의 엄마 그리고 3명의 여동생들이 와서 가족에 감사하고 또 가족들 간에 서로 사랑하며,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간을 두고 계속해서 교제를 하며 복음을 잘 받아들일 수 있길 기도합니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K자매와 형제는 기초 성경공부와 세례교육을 했습니다. 주 2회씩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특히 현대인들이 갖는 무신론적이고 과학적인 사고가 강한 R형제는 성경공부를 통해서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을 했지만, 앞으로도 계속적인 섬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올 여름 6-8월까지 A전도사는 우즈벡과 키르키즈스탄에 여름성경학교를 섬기러 갑니다. 여러 시골 마을을 다니며 섬길 예정입니다. 블라디보스톡 쪽에 우수리스크라는 곳에 L자매는 계속 시 골의 청소년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모두 우리 교회에서 세례 받은 이후 주님을 위해 헌신해 섬기고 있는 모습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 덕분에 지난 5월 22일에 세아는 왼쪽 휜다리를 펴고 연장하는 수술을 잘 마치고 한달 만에 퇴원했습니다. 앞으로 3달간 다리에 기구를 달고 계속 다리를 연장하다가 9월말경에 다시 입원하여 다리에 기구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습니다. 다리가 잘 펴 지고 왼쪽 다리의 길이가 계속해서 잘 연장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4.08.02
  • 857
    베네주엘라/ 인도 / 미얀마 선교소식
    . 주님께서 작년 10월, 선교대회에서 중남미에서 500명의 단,장기 선교사들을 일으켜 파송하라는 비전을 주셨습니다.항상 그렇듯 이번에도 전혀 생각하지 못했고, 그래서 순종하기에 부담되고 어려운 부르심 같이 느껴졌습니다. 도대체 500명을 어떻게 준비시키고 파송 할 것인가… 구체적으로 실행시키기 위해서 뭐가 필요한 것인가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여러 걱정과 고민들 가운데 반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방법과 길로 주님의 뜻이 맞다고 확인시켜 주시는 주님을 경험하며 우리의 눈으로는 불가능해 보이지만 순종 할때 주님께서 일하심을 기억하며 다시 한 번 순종의 발걸음을 한발짝 내딛습니다. 먼저 베네수엘라 국내 선교를 위해 계속해서 아마존에 선교사를 보낼 계획입니다. 특별히 야노마미 부족 선교 마무리를위해 지금 열심히 선교하고 있는 죠엘 선교사와 함께 할 선교팀이 시급히 필요합니다. 또한 베네수엘라와 같은 언어와 문화를 가지고 있는 중,남미의 대학생 선교를 위한 단,중기 선교사를 보낼 계획입니다. 그래서 먼저 6월과 7월에는 콜롬비아 부까라망가와 보고타에 3명의 단기 선교사를 보내어 대학생 선교를 하고 있는 교회들을 섬길 예정입니다. 주님께서 부족한 선교사 가정을 통해 여러가지 일들을 하셔서 주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케 하심에 너무 감사드리며  이 부르심에 동참해주시는 모든 동역자님을 축복합니다. 계속해서 저희 가정을 사용하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주시길 기도합니다. --------------------------------------------------------------------------------------------------------------------------------------------------------------------2023년 11월 24일, 신학교 6기생 27명이 은혜가운데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6기로 졸업한 4명의 졸업생들(팔반, 딥, 드네쉬, 라키불)의 사역을 둘러보러 지난 12월 초에 꼴까타를 방문했습니다. 드네쉬와 라키불은 각각 힌두와 무슬림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 모두는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어린이 사역에 대한 소망들을 가지고있습니다. 어린 영혼들을 통한 꼴까타의 복음화와 졸업생들의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특별히 그들 가족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1기생 힐라리우스의 고향인 자르칸트는 많이 낙후되어 있고, 언어와 지역적 환경으로 접촉 자체가 어려운데 힐라리우스는 고향 지역을 중심으로 13개의 가정교회를 개척하며 신실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주일에 모일 수 있는 교회당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2023년 초부터 시작된 교회 건축이 거의 완공 되어가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히마찰 프라데시 주의 아제이, 두 번째는 유피 주의 비디아사거르, 세 번째는 라즈 꾸마르, 그리고 네 번째 펀잡 주의 만짓싱의 교회입니다. 비디아사거르는 주일에 예배를 드리고, 그곳에서 신학교를 하겠다는 포부를 말합니다. 세워진 교회들이 온전한 예배가 드려지며, 하나님의 나라를 드러내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그들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해마다 협력교회는 어린이 여름 성경학교를 개설하였는데 이번에는 중고등부와 성인들을 대상으로 전도학교를 열었습니다. 강사가 전도의 당위성과 전도방법을 가르치고 서로를 대상으로 실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함께 뜨겁게 기도한 후 2 명씩 짝을 지어 노방전도를 나갔습니다. 처음엔 말하기가 쑥스러웠는데 계속 하다보니 자신감이 붙어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고합니다.비록 많은 수가 아니지만 그 중에는 예수님을 믿고 영접한 이도 있습니다. 할렐루야! 남자 그룹홈에 오랫동안 기다렸던 아이들이 왔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마지막에 믿음이 좋은 보모도 함께 보내주셨습니다. 이 아이들은 모두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아이들은 임대한 단독 주택에서 보모와 함께 생활을 하게 됩니다. 신앙생활은 선교사에게 그리고 학업은 학교수업과 개인 과외를 통해 제공 받습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되고 성장해서 이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건실한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4.07.22
  • 856
    탄자니아/ 레바논/태국/인도네시아 선교소식
    약 2주일 전부터 비가 꺼금하기 시작하여 서서히 우기가 그침에 따라 다시 공사를 시작 하였습니다. 우기철에 장대비가 계속 되면서 빗물이 흙속에 스며들면서 기초면 바닥이 자연적으로 돌덩이처럼 단단하게 굳어져서 기계로 바닥을 다지는 공사가 필요없을 정도가 되어 하나님께서 공사를 도와주신다는 생각에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바닥 콘크리트 작업을 위해 돌을 채우는 작업을 하면서 큰돌들은 망치로 판판하게 자리를 정돈하고 잔돌들을 사이사이에 넣어 균형을 잡는 일을 하는데 2주가 걸렸습니다. 다음주까지 콘크리트 타설을 마칠 계획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공사가 중단되지 않고 계속 진행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기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원합니다. 지금까지 공사를 잘 할수 있도록 도와주시며 섭리하시는 우리 주님께 먼저 감사 드리고, 간절한 기도로 함께 동역해주신 교회와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레바논은 환율이 최근 60배가 오르고 미국 못지 않게 물가가 비싸게 올랐고 은행은 매달 200불만 인출이 됩니다 . 다들 살아 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침 의료사역을 하며 팔레스타인과 시리아 난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혈압, 콜레스테롤 환자들이 약이 너무 비싸서 사먹을 수가 없는데 기도 부탁드립니다. 여기는 긴장감 최고조의 시간에 있습니다. 확전되지 않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군은 6월 1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북부 사령관인 오리 고딘 소장과 작전참모인 오데드 바시우크 소장이 전황 평가 회의를 열고 레바논 공격을 위한 작전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고 사령관들은 지상군 준비 태세도 서두르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전운이 감도는 레바논 땅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레이스 인카운터 1기를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5일까지 9주간의 긴 시간동안 잘 진행하였습니다. 첫 주에 9명으로 시작하여 모두 17명이 참여하였습니다. 7주차 주말 수양회에서 2번의 기도시간을 통해 캔디(새신자)들이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치유를 경험하기도하고 방언을 받기도하고 자신의 죄를 고백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하며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가 그레이스 인카운터를 마치고 몇 명의 성도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양육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저희 교회는 태국인과 소수민족인 카렌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태국인인 쿤찌압과 쿤아이, 쿤니를 통해서 제자 양육의 시작을 하고, 쿤투로 시작하여 카렌족의 양육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제자 훈련의 배가 운동이 일어나길 소망을 가져봅니다. -----------------------------------------------------------------------------------------------------------------------------------------------------------성령강림주일을 맞이하여 있었던 특별 기도회(5/10~5/18)은 감사하게도 매일 20-25명의 사역자와 학생들이 모여 성령님을 알아가는 말씀을 듣고 기도하였고, 기도의 중요성에 대한 현지 사역자와 하나가 되는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특별 기도회 이후에도 목요일 기도회 모임에 7-8명의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참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에 가장 선한 방법으로 믿는 자들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이 학생들에게 더 많이 경험되어져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 안에 서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연대기적 성경읽기는 계속됩니다. 10여명 사역자들이 중심이 되어 읽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온라인으로 받은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서로 성경 통독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아직 성경 읽기가 습관이 되지 않아 뒤쳐진 친구들도 말씀의 중요성을 기억하며 다시 읽어 살아있고 능력 있는 말씀을 매일 경험하며 살아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2024.07.22
  • 855
    1분단상 129-7월호
    -김대규 장로 가나안하면 여러 가지로 해석되어지고 있다. 지리적으로, 족속으로, 문화와 역사적으로, 땅이라는 성격면으로 다양하게설명되는 단어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에게 주어지는 가나안의 의미는 이 모든 것이 복합적이면서도 영적으로 독특하다. 특히 땅의 개념에서, 영적인 면에서 해석되어져야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다. 에덴동산은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목적을 나타낸 곳으로 하나님과 인간, 주어진 우주만물, 모두가 조화를 이룬 영원한 복의 근원의 땅이었다. 그런데 인간이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에서 추방되어 모든 것을 상실케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타락한 모든 인간을 구원코자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를 시작하셨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을 택하셨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온 인류가 구원을 받게 하신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축복의 땅으로 주신 가나안은 그들뿐만 아니라 온 인류가 회복해야 할 에덴동산과 같은 성격을 지녔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고로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정복하였다는 것은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되는 하나님의 총체적인 구원이라는 차원에서 보아야 한다. 지형적으로 보아서 가나안 땅은 근동의 비옥한 지역의 변두리에 있지만 건조하고 사막적인 여건을 보아서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불리우기에는 부정적인 모습이 있기에 이 표현은 땅의 비옥함을 함축적으로 나타낸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 물론 광야에 있었던 이스라엘인들에게는 열두 정탐꾼이 가져온 엄청난 크기의 과일들을 보아서도 가나안은 눈으로 보여지는 비옥한 땅으로 여겨졌다. 여기서 “젖”이란 유목업과 “꿀”이란 과일나무에서 얻어지는 즙으로서의 꿀인 “아시스”가 주류인 과수농업이 풍부했음을 보여준다(민13:27). 이는 이웃인 애굽은 자연 환경적으로 풍부한 수원자원이 있어 비옥하므로 인간의 힘과 노력으로도 잘 살 수 있는 지역인데 반해 가나안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만을 흡수하는 척박한 땅이기에 하나님만을 의존해야하는 지역인 것을 말한다. 이런 땅을 하나님의 돌보심이 집중되어 있는 거룩한 땅(신11;12)이라고 주신 것이다. 곧 가나안이 하나님의 축복의 땅이 된다는 신앙적 확신을 갖고 하나님을 의존하고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 말씀대로 행할때 비로소 감췄던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의 참모습이 드러나게 된다는 것이다(신11:8-15). 가나안에는 여러족속들이 살고 있었다. 한결같이 우상숭배와 타락과 음란이 만연하였다. 하나님보시기에는 이를 척결해야만 이스라엘백성이 하나님 뜻대로 살 수 있었기에 진멸하라고 명하셨던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그렇지 못했다. 그 결과 이방신을 섬겨 타락하고 남은 자들이 혹이 되어 시련과 고통을 겪게 되었던 것이다. 얼핏보면 우리와 상관없어 보이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문제이기도하다. 우리는 세상에서 제일 풍요로운 미국이라는 땅에 살고 있다. 실제로 젖과 꿀이 흐르는 듯이 모든 것이 넘쳐나는 이 땅이지만 과연 우리에게는 가나안인가? 하는 것이다. 이 땅의 풍요로움은 마치 옛 애굽처럼 인간의 능력으로 얼마든지 살 수 있는 곳이지 하나님의 돌보심에 의존된 곳은 아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곳에 만족하여 즐기며 산다면 우상덩이인 가나안 족속 속에서 사는 것과 같다. 영적으로 패역한 가나안에 동화된 죄악의 모습이다.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라는 말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곳을 주를 위한 삶의 수단과 하나님나라를 심는 터로 이용할 뿐이어야 한다. 하나님의 관점은 비옥하고 풍요로운 곳 자체가 아니다. 아무리 풍요로운 곳이라도 세상을 따라서 안주하고 있으면 그 사람에게는 젖과 꿀이 흐르는 곳이 아니란 것이 다. 척박한 곳이라도 그 곳에서 구원받은 자답게 주께 순종하며 그분의 뜻대로 하나님나라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면 바로 그곳이 젖과 꿀이 흐르는 복된 진정한 가나안 땅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복을 누리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가 된다는 것이다 (신8:1,11,18). 이것이 신앙의 원리대로 사는 방법이다. 가나안 땅은 하나님이 출애굽을 통해 이스라엘에게 주신 삶의 종착지이다. 이 의미는 하나님만을 섬기며 살아서 축복의 땅이 되어 하나님이 함께하는 복락원으로 회복되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주께 순종하여 우리의 거처의 종착지가 어디이든 상관없이 진정한 가나안이 되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복락원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목적이며 진정한 의미의 가나안 땅에 살아야하는 이유인 것이다.
    2024.07.22
  • 854
    태국/ 이라크/ 중국 선교소식
    2015년에 개척한 나께 교회가 2년에 걸쳐서 성전 건축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지방 연수원을 빌려서 했던 사역들을 드디어 교회에서 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교회 연합 사역 또한 여기 나께 교회에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깐르앙 교회는 거의 자립한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예전에는 가정집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예배당이 지어진 후로 교회가 지역 사회에서 정식교회로 인정받고 있으며, 많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나콘파놈 도청소재지에 2023년 11월에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간 오랫동안 기도하며 소망했던 교회 개척입니다. 현재 정식 교인은 없고, 손님처럼 가끔 왔다 갔다하는 사람들이 3-4명 정도 있습니다. 영적으로 중심부에 ‘예루살렘 교회’를 개척케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유학생 영어모임을 하던 장소를 갑자기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는 통보를 받아 부득이 잠시 쉬게 되었습니다. 이 달 중순 재차 협의를 거쳐 안전한 장소를 다시 마련하고 사업 방향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유스스쿨은 몇명의 학생이 새로 들어오면서 교과운영이 조금 안정을 찾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학생들이 들어와서 더욱 활성화 될 수 있길 기도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통로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젊은이들의 왕래가 늘어나고 교류와 사귐이 깊어지면서 최근 이곳을 통해 5명이 대학생이 결신하고 성실하게 배움의 과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장소로 쓰임 받길 기도합니다. ----------------------------------------------------------------------------------------------------------------------------------------------------------------------저희는 매주 3일간 언어훈련 과정을 가지고 있으며 저는 아랍어를 아내는 쿠르드어를 열심히 배우고 있는데 주님께서 지혜와 명철을 더하여 주시고 성실히 최선을 다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중에는 시리아 시리아난민학교에서 바이블을 가르치고 격주로 시리아난민CAMP, IS의 공격으로 난민 CAMP를 이곳 선생님들과 함께 섬기고 있는데 아이들과 난민들에게 꼭 필요한 복음을 전하며 그 복음이 저들의 마음에 깊이 심기워지길 성령님께 간절히 간구합니다. 5월말에는 김섭장로님과 김상순목사님께서 오셔서 18년전에 바그다드 땅에서 전사한 아들 장호 형제의 전사 장소에서 함께 추모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두 분의 아픔을 통해서 바그다드 사역의 길을 열어 주셨으며 성령님은 현지인 네트웍으로 2개 교회들과 관계를 맺고 앞으로 바그다드에서도 복음을 전할 문을 활짝 열어 놓으셨습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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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메니아/ 북한/ 탄자니아 선교소식
    150명의 불우아동을 돌보는 사역은 야고보고 1 장 27 절 말씀에 근거해 지난 10 년동안 아르메니아 모든 사역의 시발점이면서 지금까지 계속 진행되고 있는 사역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이미 장성해 청년이 되어서 군복무를 하고 있기도 하고, 여자 아이들은 직업훈련을 받고 이미 일을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부모로부터 버림받은 장애 아이들이 수용된 장애고아원 방문은 매주 수요일 30여명의 자원 봉사자들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달말에는 11 번째 <러브캠프>, 장애인과 그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한 특별캠프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3 년전에 파송된 삼손, 베네라 부부는 지난 달 기적적으로 장기체류 허가를 다시 갱신해서 앞으로 수년간 체류 허가 걱정없이 지낼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최근 한 달 동안 북한의 상황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주제를 가지고 YOUTUBE를 통해 기도하는 북한 중보 기도가 점차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북한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 기도자들이 현재의 북한 상황을 이해하고 기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딱동무 워크샵”(남과 북 & 디아스포라가 친구로 하나되기 위한 준비과정/ 오이코스 전도) 을 통해 탈북민들과 친구가 되고 있는 분들이 5월에 시작되는 사전교육세미나를 통해 탈북민 사역을 준비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통일 세대 리더쉽 코스”를 통해 남한과 북한의 다음 세대 목회자 12명이 세워졌습니다. 이들은 5월 27일의 특강과 6월 3일의 교재 모임을 거친 후 3달간의 기도 모임을 갖고, 북한 선교 훈련 학교를 시작하는데 준비된 사역자들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학교 건축은 우기철이 오기전에 기초공사를 끝낼계획으로 3월14일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부지런히 진행했지만, 기계 사용 없이 인력만으로 작업하다 보니 공사 기간이 길어졌고, 4월 중순에 시작된 대우기철 폭우로 인해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공사도중에 터파기한 기초부분에 강한 벽돌을 쌓는데, 벽돌 나르는 인부 한명이 벽돌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미끄러져 떨어지는 사고를 당하여 토하고 가슴부분에 통증을 호소하여 급히 병원으로 데려가 엑스레이 촬영과 진료했는데 다행이 뇌와 뼈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여 링거를 맞고 안정을 취한후 의사 진단에 따라 약처방을 받고 퇴원하였는데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공사가 완료되고 이 학교가 예수님의 복음 사역을 감당하는 센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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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필리핀/ 몰도바 선교소식
    뿌렉끄러빠 은혜교회 (PREK KROBAOV GRACE CHURCH) 아이들에게 3 개월간 성경암송과 토요일, 주일날에 빠지지 않고 개근하는 아이들에게 WATER PARK 를 데리고 가기로 했고, 12 명이 3 개월동안 약속을 잘 지켜주어서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생전 처음 가보는 아이들은 하루종일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면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왔습니다. 1 월달부터 해 오고 있는 달란트 (성경구절과 주일,토요일 참석)와 한국어, 영어, 수학 수업을 하고 있고, 주중에는 방과후 수업을 하고, 한 달에 한번은 영화를 보여주는데(영화를 본 적이 없는 아이들이 대부분입니다) 기독교 영화를 보여 주었더니 매주 새로운 아이들이 오고 있습니다. 아이들 통해서 영혼의 기쁨을 주신 주님께 날마다 감사의 고백합니다. 교회에 오는 아이들은 아주 가난한 아이들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놀이문화, 공부문화, 먹거리를 제공해 주다보니 아이들이 집에서 빨래와 밥을 안한다고 부모들이 교회를 욕하고, 아이들을 교회에 못오게 합니다. 초창기 한국에 오신 선교사님들이 교육을 강조하며 삶의방식, 사고방식이 바뀌었듯이 저희들은 아이들에게 꿈을 키워주며, 주의 말씀가운데 비전 받고, 양육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지인 제자인 세이하준 전도사가 여러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과정을 잘 이수하고 있습니다. 올해 12 월이면 2 학년이 됩니다. 자녀들도 많이 어리고 판나사모가 셋째를 임신중입니다. 가족 모두가 부활의 주님을 체험하면서 기쁨으로 사역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교회 오는 아이들은 옷이 한두벌 밖에 없는 아이들이 많기에 작년 가을부터 홀부모나 가정이 힘든 아이들에게 옷을 사다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주일에는 제일 깨끗한 옷을 입고 옵니다. 아이들이 입고 함께 예배드리는데 얼마나 기뻐하고 감사하는지 얼굴에 환한 미소가 끈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욱 더 감사한것은 4 가정 부모들이 아이들 손을 잡고, 교회에 와서 함께 예배에 참석하며, 부모가 글을 배워서 매일 성경을 읽고 있는다는 간증도 나누었습니다. -----------------------------------------------------------------------------------------------------------------------------------------------------------------------지난 5월말에 필리핀 엉헬레스 프렌드쉽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는 중에 오토바이에 크게 치여 머리부터 떨어져서 병원으로 이송되는 큰 사고를 겪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의식이 없었습니다. 병원으로 이송되어 정신은 있지만 대답을 못할 정도로 큰 중상을 입었습니다. 외과 의사의 CT 결과로는 머리 앞 쪽에 피가 고여있다고 했습니다. 약물로 그혈액을 씻어내는 치료를 받고 중환자실로 들어갔습니다.  긴급히 한국병원으로 CT촬영한것을 보내서 한국에서 임시 진단결과가 나왔는데 다행인것은 머리가 피가 고인것은 뇌 안쪽이 아니라 바깥쪽에 고여서 수술은 간단할 것으로 보이나 넘어질 때 충격으로 귀에서 피가나고 눈에서 피가 난것을 치료해야 하며 제일 중요한것은 뇌가 손상 되지 않았어야 한다고 합니다. 한달이 지난 지금은 한국으로 돌아와 전주 예수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완치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2023년 12월부터 시작된 겨울 사역은 이번 3월 마지막 푸드박스 배송과 겨울 땔감 배송으로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지난 4월에는 출입문과 창문 등을 설치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마감 공사를 진행하여 드디어 창고 만들기 작업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청소년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동원하는 사역에 참여하며 나누고 전하며 소통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5월에는 목회자 컨퍼런스 3회(수도원, 북부, 남부)와 지난 4월에 가졌던 청년 동원 사역 1회(남부) 를 준비하여 실행하게 됩니다. 이 사역들은 많은 크리스천 청년과 청소년들을 동원하고 목회자들과 협력하며 여름 사역에 힘을 더하기 위해 준비하여 실행하게 될 사역들입니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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