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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이종식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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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6-10-19

본문

"오직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리라"

아리조나에서 선교팀 와서 사역

샬롬, 주님의 은혜로 날마다 전진하는 멕시코입니다. 무더운 여름을 피해 멀리 아리조나 피닉스에서 전도훈련과 기도훈련을 위해 선교팀이 왔습니다. 중국교회이지요. 목사님과 집사님, 그리고 젊은이들이 새벽전도를 나가 커피를 나누며 살아 골수를 쪼갤수 있는 말씀이 있는 전도지를 전했습니다. 오전에는 건축의 마무리를 오후에는 셀교회 예배와 성경공부 반을 도와 지친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나타내는 귀한 시간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저는 다음주 월요일에 또다시 치아파스에 갑니다. 청소년 전도 집회준비와 어린이 제자사역, 그리고 의료사역을 산동네를 찾아다니며 하게 됩니다. 혼자가 아니라 늘 성령님의 동행하심을 믿고 많으 열매 맺도록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선교대회를 준비하신 모든분들의 섬김에 감사를 드립니다. 많이 지친 우물 사역팀에게도 위로와 재가동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새 개척자 이스마엘 선교사에게 주님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멀지만 그곳에도 야곱의 하나님께서 지켜 주실 줄 믿습니다. 늘 기도와 섬김 그리고 도우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리며

인디오 섬김이 이종식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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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1,001건 107 페이지
  • 47
    2016 국제총회 및 GMI 세계선교대회
    2016.10.19
  • 46
    금주 추천도서
    중동의 기독교와 이슬람 공일주 저. 예영커뮤니케이션. 2002. 이 책은 현지 아랍인과 아랍 기독교인들의 과거 유산을 다시 거슬러 올라가 보았다. 결국 오늘날 아랍 무슬림의 정신적 유산은 이슬람 이전의 기독교에 빚을 지고 있었다. 그러나 무슬림들은 아랍 기독교인들의 역할을 애써 평가 절하시켰고, 이슬람 정복 전쟁 중 많은 기독교 유산과 서적을 불살라버려 오늘날 곧 중동에 이런 고전적 자료들이 거의 없다. 동일 공동체에 속해 있으면서도 깊은 유대도 없고 서로 혼인도 못하는 이들 아랍 기독교인과 아랍 무슬림들은 적당한 선에서 경계를 긋고 살아간다. 본서를 통해 중동의 사회와 문화, 정치와 종교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이슬람권 선교의 가능성을 보자. 목차 1부 중동 사람들의 사회와 문화 1장 과거와 미래 사이에 갈등하는 중동사회 2장 전통 규범과 부족주의를 중시하는 의식구조 3장 외국인으로서의 중동생활 4장 커피와 차가 있는 중동의 인심 5장 중동의 안보와 경제 2부 중동의 이슬람교와 역사 6장 이슬람 드리고 아랍어 성경번역 7장 이슬람 사회에서 아랍 교회 8장 이슬람 역사, 뿌리를 찾아 9장 이슬람의 꾸란 10장 이슬람 국가의 아랍 기독교인 11장 9세기 아랍 기독교인의 유산 12장 이슬람 국가에서 사역의 실제 3부 중동의 기독교와 성경 13장 성경 속의 아랍인 14장 레바논과 이집트, 이스라엘의 복음주의 아랍 교회와 신학대 15장 중동, 북아프리카, 걸프 지역을 향한 위성 복음방송 16장 성경의 땅, 요르단 17장 아랍어 성경 용어와 아랍 무슬림의 용어 18장 아랍권에 대한 한국인 사역자의 준비 4부 이슬람과 선교과제 19장 정치와 이슬람 20장 이슬람권 선교와 아랍교회 선교 방향 맺음말 부록 저자 저자 공일주는 전주교육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와 동대학원을 마치고 카르툼 국제아랍어교육대학원에서 외국인에 대한 아랍어 교육으로 석사학위, 옴두만 이슬람대학교에서 꾸란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요르단 신학대학에서 M.div.와 Th. M., 아세아연합신학대에서 D.Miss.를 취득하였다. [저서] 아랍 문화의 이해, 북아프리카사, 아브라함의 종교, 이라크의 역사, The Divine Conept of the the Arabs, Religion and Culture Vol.15, Center for Religious Studies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2016.10.19
  • 45
    I국 주OO 선교사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가 되었던 GMI 세계선교대회 샤밧샬롬! 이곳은 안식일이 시작되는 금요일 오후 “샤밧”이 시작되는 시간이라, 사람들이 만났을 때 서로 주고받는 인사가 “샤밧샬롬”, 즉 평안한 안식일이 되세요~ 라는 인사입니다. 이번 선교대회로 인하여 선교국에 계시는 모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노회, 총회, 또는 각종 행사를 통해 느끼는 것이지만, GMI 행사는 언제나 은혜롭고 아름다운 모습들이라, 참석하는 모든 분들이 감동과 사랑을 온 피부로 느껴집니다. 이번에도 목사님들과 장로님들, 그리고 집사님들과 성도님들, EM의 청년들까지 “하나”가 되어 섬겨주셔서 많은 위로와 사랑을 받아, GMI에서 주님의 일을 할 수 있다는 축복을 다시 깨닫게 했던 선교대회였습니다. 저는 선교대회 끝난 월요일부터 갑자기 감기의 공격을 받고, 출발하여 I국에 도착하니 몸살까지 겹쳐 앓다가, 어제 처음으로 외출했습니다. 이곳은 유대력으로 5777년, 새해를 알리는 나팔절로 인하여 다행히 학교 개강도 늦어져 집에서 편안히(?) 감기 몸살과 싸울수 있었어요. 오늘부터 “샤밧”에 들어갔다가, 화요일 오후부터는 “대속죄일”, 그리고 16일부터는 “초막절”이 있어 10월 한달은 휴일이 많고, 사람들에 따라서는 축제의 분위기 입니다. <기도 제목입니다> 1. 학생의 신분으로 공부 잘할 수 있도록 지혜가 더욱 충만하도록 2. 주님께로부터 맡은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3. 언제나 “주님만을 신뢰”하면서, 믿음으로 어려움을 잘 극복하도록 4. I국 땅에서 주님의 영광의 빛을 비출 수 있도록, 만나는 각 유대인들에게 삶을 통해 예수님을 증거할 수 있도록 5. “아하밧 엘로힘 제2기”가 오직 주님에 의해서 진행되도록 6. 영혼과 육신이 예수님안에서 강건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국 주OO 선교사 올림
    2016.10.19
  • 44
    T국 최OO 선교사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티디 검찰조사로 인한 재판 9월 27일 지난 티디기간에 검찰의 기습 조사를 받았던 기도원의 재판이 10월4일에 기도원이 있는 레닌스키시의 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레닌스키 라이온의 지방검찰청의 집요한 공격이 예상됩니다. 재판 위에 주님의 도우심의 역사로 교회가 승리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부탁을 드립니다. 10월 5일 오늘 재판 결과 입니다. 다시 검토 후에 항소하려고 합니다. 계속 기도해 주십시요. 결론은 벌금 1만 소모니입니다. 검찰측에서 참석하지 않았고 재판관이 검찰측에 전화로 불참 확인 후, 우리측의 동의로 재판은 진행되었습니다. (목사, 변호사, 재판관, 서기, 통역 참석) 판결문은 2~3일 내에 나옵니다. 항소하든지 아니면 동의하고 벌금 냅니다. 본 재판에 적용된 법은 종교문화관련 조항 4가지 위반으로 고발 당했습니다. 그중에서 허례허식문화 관련 조항 3가지 입니다. (잔치에 150명 이상 참석, 업무시간과 업무일에 잔치, 잔치 시간 3시간 초과) 나머지 한가지는 종교행사, 이 건은 변호사가 준비한 변호내용으로 제외시켜보려 했지만, 집회 때 검찰이 작성한 조서의 내용을 재판관이 인정하였습니다. 벌금의 유형은 3가지 입니다. (개인 / 기관장 / 기관) 기관에 내리는 벌금이 가장 높은데.. 기관장에게 내리는 벌금으로 결론내렸고 책정된 벌금 조항에 의하면 위의 항목 위반시 최소 1만~1만 8천 소모니인데.. 1만 소모니로 정해졌습니다. 그리고 재판관의 경고가 추가 되었습니다. 두번째 위반시에는 행정처벌(벌금)이 아닌 형사처벌로 처리된다는 것. 일단 판결문을 받은 후, 다시 한번 내용을 확인하려고 합니다. 계속 기도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국 최OO 선교사 올림
    2016.10.19
  • 43
    몰도바 정석영 선교사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선교대회를 통해 보게 된 GMI 선교 역사와 미래 제가 8월에 루마니아어 수업이 끝나면서 거주기간이 만료되어 잠깐 몰도바 땅을 벗어났다가 들어가야 했습니다. 학생비자를 유지하는게 아니라 취업비자나 비지니스비자로 바꾸려면 잠시 나갔다 와야 했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그러나 계획했던 걸음에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면서 8월말 몰도바를 출발하면서 바뀌게 된 발걸음은 쉽지 않았지만, 이 또한 예비된 손길이었습니다. 어수선했던 비자여행을 마치고, 선교대회를 준비하다보니 기도편지를 보내드리지 못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기도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선교대회를 통해서 GMI를 통해서 이루어졌던 선교와 이루어질 선교를 보았습니다. 저 또한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배우고 익히며 주님 오실 그 날을 준비하기 원합니다! 시급한 기도 제목들이 많이 있습니다. 집중된 기도가 필요할 때인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은 1. 늘 주님의 말씀과 함께  호흡하고 행동하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할 수 있는 신실한 제자의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2. 루마니아어에 무릎꿇지 않고 이겨낼 수 있도록 힘 주시길 3. 비자 문제가 조속히 좋은 방향으로 잘 해결되어, 언어에 집중하고 이후의 사역을 준비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기를 4. 주님이 예비하신 배우자 곧 만날 수 있기를 5. 건강 지켜주시기를~ (지금 목디스크가 재발한건지 오른쪽 어깨와 팔쪽의 신경에 계속된 통증이 있습니다. 선교대회때 잠시 의료선교국의 도움을 받았지만 통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6. 이단들 대적해야 하는데 지혜를 주시고 명철주셔서 물리칠 수 있기를 (통일교, 여회와의 증인, 다락방, 만민 이재록, 신천지 등) 추수할 것은 많고 추수할 일꾼은 적은데 가라지들이 자꾸 생깁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비자관련 추가 서류가 필요한 상황이며, 통증치료 등을 위해 한국을 들어가야 하나를 놓고 기도 중입니다. 함께 기도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몰도바에서 정석영 선교사 올림
    2016.10.19
  • 42
    박성용,미경 선교사
    “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위로와 도전의 시간이 되었던 GMI 세계선교대회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와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과 중보기도를 보내주심으로 저희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선교에 동참해 주시는 교회와 성도, 그리고 동역자 여러분! 모두 평안하신지요? 그동안 선교지에서 기도와 생활했던 소식을 전합니다. 이곳 필리핀은 8월부터 우기가 시작되어 연일 비가 옵니다. 다행히 이번 우기철로 인하여 큰 피해 없이 지나는 듯해 다행입니다. 저희들은 계속해서 선교지 언어공부(영어, 따갈로그어)를 위해 집중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진도가 진행됨에 따라 어렵고, 외울 것들인 많이 생겨 다소 조바심이 우리들을 힘들게 합니다. 아울러 계속해서 협동목사로 섬기는 happy dream church에서 주일날 교회를 섬기고 있고 있지만, 때때로 현지교회를 방문하여 나름 이곳 교회 분위기도 배워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곳 현지인들의 도움의 요청에 따라 조금씩 선교의 장을 다져가고 있고, 한 지역(바랑가이)에서 선교를 위해 소개를 받았다고 했는데 아직은 성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계속해서 기도 중에 있습니다. 계속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8월 달에는 대학생인 조카가 방학을 맞아 한 달 동안 머물면서 저희와 함께 지냈고, 서울강북노회 이재팔, 이만동 목사님께서 마닐라 북노회를 참석하시기 위해 오셔서 필리핀 마닐라 북노회에 함께 참석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반가운지, 다소 아쉬운 점은 짧은 여정으로 오셨기에 많은 대화와 접대를 해드리지 못해 송구스러웠습니다. 반면에, 한 달 동안 조카와 함께 지내면서 앞으로 이곳 선교지에 오신 분들을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지 많은 실전 공부가 되어 행복했습니다. 감사한 일은 GMI 세계선교대회가 9월 19일~25일까지 미국에서 열렸는데 본부에서 저희를 초대해 주셔서 많은 도전과 위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서(최)정희 권사님의 아낌없는 섬김과 사랑이 저희들 가슴에 깊은 감동이 되었습니다. 이번 선교대회에서 사모인 박미경 선교사는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저희들 2주간 계획으로 미국으로 가는 도중에 한국에 잠시 들러, 짧은 시간이나마 부모님과 큰딸(박지연), 막내딸(박성은)와 함께 지낸 시간을 가졌습니다. 큰딸은(계원예대1학년)지난 8월에 복학했고, 막내딸(고3 수능생)은 입시를 앞두고 수시와 수능을 위해서 분주합니다. 감사한 것은 오히려 저희들을 걱정해 주는 딸들이 대견스러워 저희 부부는 눈물을 몰래 훔쳤습니다. 아울러 사랑과 섬김으로 함께 동역해 주시는 교회와 후원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오늘도 저희들 행복하게 선교에 임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풍성하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동역해 주시는 교회와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필리핀에서 박성용,미경 선교사 올림
    2016.10.19
  • 41
    현장포토 -인도 단기선교
    2016.10.19
  • 40
    파나마/베네주엘라 김재한,그레이스 선교사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성경읽기 부흥을 위한 성경퀴즈대회 열려 이곳 파나마에서 사랑하는 은혜교회 한기홍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의 안부를 띄웁니다. 이번 귀한 선교대회와 국제총회를 통해 선교사님들께 귀한 사랑으로 베풀어 주신 모든 은혜교회 성도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저희는 다시 선교지로 돌아와 받은 사랑에 힘입어 바쁘게 선교 사역의 현장으로 복귀했습니다. 미국 LA에서 선교대회 겸 국제총회를 마치고 돌아와 그동안 밀린 일들과 사역들로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기철이지만 예년보다 적은 비로 엄청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번 밖에 나갔다 돌아오면 매번 땀으로 젖어 샤워를 하고 속 내의를 갈아 입어야 합니다. 그래도 한번씩 비기 지나가면 공기가 제법 시원해져 그 나마 잠시 더위를 잊게 합니다. 8월 29-31까지 2박 3일간 베네주엘라 인카운터를 하나님의 은혜 속에 기도해 주신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이 Cumana 지역 침례교 신학교에서 신학생들을 위해 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17명의 신학생들을 상대로 인카운터를 은혜 속에 마쳤습니다. 베네주엘라의 경제 사정이 어려운 가운데 6개월 동안 파나마를 오가며 모은 음식으로 팀 멤버와 함께 모두 31명이 2박 3일간 먹고 자면서 은혜 속에 마쳤습니다. 오랜만에 먹어보는 스파게티, 아래빠(옥수수 가루로 만든 빵 속에 여러가지 고기 등을 넣어 만든 음식. 베네주엘라 주식)에 모두 감동하고(현재 이런 재료들을 베네주엘라서 구하기 힘들고 있어도 너무 비싸 일반 사람들이 못 먹음) 제가 파나마에서 여행가방 가득 채워 가져간 휴지와 세수비누를 선물하니 한 목사님이 다가와 오랜만에 비누로 샤워를 하니 너무 기분이 좋다고 하길래 얼마 만에 비누를 써보냐고 물으니 비누 써 본지가 3주가 넘었다고 합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빨래도 비누 없이 물로만 세탁을 하는 형편입니다. 베네주엘라가 빨리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길 기도합니다. 내년에는 이 나라의 가정들이 무너지는 현상을 보면서 8월말에 아버지 학교를 열기로 하고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9월 9, 10일 양일간 파나마 한인교회에서 김장호 담임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이곳 파나마 Yaviza에 방문해 지난 8월에 헌당예배를 드린 중앙 하나님의 기적교회에서 안경 사역을 감당해 주셨습니다. 지난 베다니 감리교회 단기팀을 통해 가져 온 안경들을 한인교회 성도님들이 이곳 성도님들과 마을 주민들을 위해 눈 검사를 통해 나누어 주었습니다. 유니온 초코마을도 교회가 완공되는대로 그곳에서 안경 사역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나눌 예정입니다. 선교대회를 마친 후 곧바로 파나마로 돌아와 그동안 기도하면서 준비한 성경 퀴즈 대회를(한국 TV에서 하는 골든벨 형식) 열었습니다.  제가 이곳 파나마에서 보급하는 바이블타임(매일성경 형식) 책자를 보급 하는데 그 중에 Vista Regre 기독교 학교의 학생수가 1,500명입니다. 이 학교에서는 전 교생이 매일 아침에 바이블타임 책자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지속적으로 학생들에게 성경 읽기 부흥을 일으키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성경 퀴즈 대회를 열었습니다. 실내 체육관에서 각 반에서 뽑은 학생들 50명이 참가하고 많은 학생들이 관람을 하면서 진행을 했습니다. 그동안 읽은 바이블타임 책자 내에서 50개의 문제를 제출하고 처음에는 얼마나 맞출까 걱정도 했는데 끝나고 채점을 하니 1,2,3등이 40개 이상의 문제를 맞추었습니다. 퀴즈 내는 중간 중간에 관람하는 학생들을 위해 퀴즈를 내고 상품을 전달해 많은 인기 속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1,2,3등 학생들에게는 스마트폰 등 상품을 전달했습니다. 파나마시에서 행사들을 마치고 Yaviza로 내려와 이번 주에는 인디안 교회들을 둘러 보러 정글 교회들을 방문 합니다. 그 동안 외부 방문 때문에 중단했던 유니온 초코마을 교회 건축을 위해 자재들을 구입해 떠납니다. 바쁘게 이곳 저곳 사역들을 감당하며 보내다 보니 어느새 10월에 중순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이제 올해도 2달을 조금 넘게 남겨놓고 있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교회 건축과 여러 행사들로 바쁜 한 해를 보냈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와 귀한 성도님들의 사랑의 기도로 저희 부부가 건강하게 사역 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다시 한번 기도와 물질로 이곳 영혼 구원을 위해 동역해 주시는 우리 은혜한인교회와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파나마/베네주엘라에서 김재한,그레이스 선교사 올림
    2016.10.19
  • 열람중
    멕시코 이종식 선교사
    "오직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리라" 아리조나에서 선교팀 와서 사역 샬롬, 주님의 은혜로 날마다 전진하는 멕시코입니다. 무더운 여름을 피해 멀리 아리조나 피닉스에서 전도훈련과 기도훈련을 위해 선교팀이 왔습니다. 중국교회이지요. 목사님과 집사님, 그리고 젊은이들이 새벽전도를 나가 커피를 나누며 살아 골수를 쪼갤수 있는 말씀이 있는 전도지를 전했습니다. 오전에는 건축의 마무리를 오후에는 셀교회 예배와 성경공부 반을 도와 지친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나타내는 귀한 시간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저는 다음주 월요일에 또다시 치아파스에 갑니다. 청소년 전도 집회준비와 어린이 제자사역, 그리고 의료사역을 산동네를 찾아다니며 하게 됩니다. 혼자가 아니라 늘 성령님의 동행하심을 믿고 많으 열매 맺도록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선교대회를 준비하신 모든분들의 섬김에 감사를 드립니다. 많이 지친 우물 사역팀에게도 위로와 재가동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새 개척자 이스마엘 선교사에게 주님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멀지만 그곳에도 야곱의 하나님께서 지켜 주실 줄 믿습니다. 늘 기도와 섬김 그리고 도우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리며 인디오 섬김이 이종식 선교사 올림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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