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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국 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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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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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국 장00 최00 선교사

 

- 뉴스에서 보신 것처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예비/선제 타격이 이루어짐에 따라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진행될 지 모르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지금 방공호에 대피해서 계속 머물고 있고, 사이렌 소리와 아이언 돔 격추소리가 지속적으로 들리고 있습니다. 

미국과 I국들을 위해 지속적인 중보 부탁드립니다.

 

 - 한국 구정을 핑계삼아 35명의 메시아닉 청년들과 즐거운 목요모임을 가졌습니다. 

평소 목요 청년 홈그룹에는 15명정도가 참석하고 함께 예배와 교제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샤샤”라는 자매가 새롭게 함께하고 있는데,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만난적은 없지만 작년부터 러시아 정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함께 찬양하고 토라포션을 나누며 예수님에 대해서도 잘 나누고 있고 믿음의 친구들과의 교제를 늘 사모하고 있습니다. 

또, 믿지않는 “마이클”이 저희 모임에 왔고, 하룻밤을 함께 지내고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함께 예수님 얘기도 조금씩 했는데, 마음이 열려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은 세속적 유대인이지만, 본인은 구약성경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다고 했습니다. 

저희 가정에게 허락하신 메시아닉 청년 친구들의 믿음의 성장을 위하여, 그리고 몇몇 친구들이 주님을 개인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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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니아 선교소식
    ▷보스니아 신운영 선교사   1.복음을 전할 수 있는 공간의 임대를 위하여 2. 보스니아 언어 습들을 위해 3. 감옥 사역의 문이 열어지도록 2. 단기 선교 일정과 모집 안내
    2026.03.06
  • 967
    캄보디아 선교소식
    ▷캄보디아 김광석 이영미 선교사    - 쓰나오 은혜교회는 주님의 은혜로 조금씩 어른예배가 활성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함께 모여 예배드림에 큰 기쁨이 있습니다.  아직 새내기 지체들은 교회에 적응 중이지만 그 중 믿음의 신자들은 기도하는 기쁨, 말씀을 함께 묵상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매 예배때마다 주님이 주시는 성령의 충만함으로 각자 개인적 부흥을 맛보기를 소망해 봅니다. 이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신자 중에 세례인인 사역자 가족과 더불어 드디어 청년 중에 세례를 받은 두 명의 신자가 생겼습니다. 모두가 기쁨에 흥분된 시간이었습니다.  하늘나라에선 큰 잔치가 있었을 듯합니다.  그 동안 신앙적으로 믿음이 부족하여 교회를 자주 빼먹는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이번에 청년 한명이 이제 세례를 받고 싶다고 해서 세례를 주었습니다. 세례를 받은 후로 지금까지 주일도 잘 지키고 신앙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새해에 우리 쓰나오 은혜교회에 바라는 것은 적은 숫자지만 영적 깊이를 갖춰가는 시기가 되길 소망합니다.  교회의 더 넓은 번창과 복음의 역사하심과 천국의 기쁨을 누리는 교회가 되도록 지속적인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6.03.06
  • 열람중
    I국 선교소식
    ▷I국 장00 최00 선교사   - 뉴스에서 보신 것처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예비/선제 타격이 이루어짐에 따라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진행될 지 모르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지금 방공호에 대피해서 계속 머물고 있고, 사이렌 소리와 아이언 돔 격추소리가 지속적으로 들리고 있습니다.  미국과 I국들을 위해 지속적인 중보 부탁드립니다.    - 한국 구정을 핑계삼아 35명의 메시아닉 청년들과 즐거운 목요모임을 가졌습니다.  평소 목요 청년 홈그룹에는 15명정도가 참석하고 함께 예배와 교제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샤샤”라는 자매가 새롭게 함께하고 있는데,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만난적은 없지만 작년부터 러시아 정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함께 찬양하고 토라포션을 나누며 예수님에 대해서도 잘 나누고 있고 믿음의 친구들과의 교제를 늘 사모하고 있습니다.  또, 믿지않는 “마이클”이 저희 모임에 왔고, 하룻밤을 함께 지내고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함께 예수님 얘기도 조금씩 했는데, 마음이 열려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은 세속적 유대인이지만, 본인은 구약성경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다고 했습니다.  저희 가정에게 허락하신 메시아닉 청년 친구들의 믿음의 성장을 위하여, 그리고 몇몇 친구들이 주님을 개인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026.03.06
  • 965
    일본 선교소식
    ▷일본 송좌한 김정희 선교사   1.새벽 예배 말씀과 기도에 큰 은혜를 주시길 2. 가정에 늘 감사와 기쁨과 찬송이 넘치길 3. 아내의 건강을 지켜 주시도록(감기, 허리) 4. 일본어를 잘 배우고 지경이 넓어지도록 5. 중 고등 청년부 연합예배, 청년 수련회를 위하여(3/22~23) 6. 노방 전도 사역을 잘 준비시켜 주시길  
    2026.02.27
  • 964
    페루 선교소식
    ▷페루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 신학교 사역은 운영의 변곡점에 와 있는 상태로 새로운 변화보다는 현재의 신학생들을 계속 지원하여  가르치는 시간을 가르칠 수 있는 시간으로 전환하고자 노력해야하는 시점입니다. 앞으로 과목별 강사 수급과 해마다 인상되는 신학교 임대 사용료 등이 소집 신학교에 어려움이 있는 준비와 진행을 해 나가는 반면 비대면 청년과 여성 지도자 줌 신학교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청년 줌 신학교와  소집 본 신학교에 청년 신학생들을 리더쉽으로 성장시키고자 2년간 기존 신학교 울타리에서  별도의 추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기도합니다. 이를 위해서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빈민 아동 후원 사역은 연차를 거듭하며 아이들의 신체적 성장 뿐 아니라 모 든 상황이 시간과 더불어 변해감을 직시하게 됩니다.  우리 아동후원 대상자들의 지원과 재정 후원동역들이 지치지 않고  아이들의 고등학교 과정이 끝날 때까지 후원을 지속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026.02.27
  • 963
    과테말라 선교소식
    ▷과테말라 최용준 최재숙 선교사   - 지난 1월 13일에 GMI 신학교 첫수업을 시작으로 2026년 신학교가 문을 열었습니다.  특별히 이번에는 2024년부터 2025년 12월까지 2년동안 정해진 커리큘럼을 잘 이수한 1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GMI 신학교 졸업생들을 통해서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온두라스까지 중미국가에 더 많은 은혜교회가 세워질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GMI 신학교를 졸업한 타교단 목사들과의 교회 연합사역이 더욱 긴밀해져서 중미교회들이 GMI의 선교적 영성으로 하나가 되어  세계 선교를 마무리하는 사역비전을 이루어 가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여러분들의 기도를 요청합니다.   - 니카라과에 선교 정탐 및 인카운터 준비를 위한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지금 니카라과는 그 어느때보다도 전도의 문이 열릴 절호의 타임인 것 같습니다.  여러 교회들이 AFA와 인카운터 등 GMI 선교 프로그램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4월 니카라과 수도인 마나구와에서 니카라과 인카운터 1기가 열릴 예정입니다. 인카운터가 순조롭게 잘 준비될 수 있도록, 그리고 인카운터를 통해서 성령님의 놀라운 역사로 말미암아 니카라과의 전도의 문이 활짝 열릴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6.02.27
  • 962
    케냐 선교소식
    ▷케냐 황광식 원지혜 선교사   1.세계 선교 마무리에 귀하게 쓰임 받는 선교사와 가정이 되도록 2. 고등학교 건축과 모든 절차, 준비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도록 3. 케냐 최고의 크리스천 명문학교로 세워지고 쓰임받도록 4. 올해에도 계속 건축될 교회들을 위해서 5. 현지 제자들이 계속해서 세워지고 동역자를 붙여주시도록 6. 자녀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지혜를 주시도록
    2026.02.20
  • 961
    M국 선교소식
    ▷M국 강00 이00 선교사   - 저희가 사역하는 지역은 해발 1200m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 곳에서도 저희 사역지는 제일 높은 언덕에 위치해 있습니다.  가장 큰 어려움은 물의 수급입니다. 대부분의 마을 사람들이 물을 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물이 몇 개 있으나 마을 사람들이 전부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어렵게 우물을 뚫어서 인근 마을에 공급하고 있지만 학교 주변의 주민들이 사용하기에는 거리가 떨어져 있습니다.  100 여 가구의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우물 사역을 진행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6.02.20
  • 960
    베네수엘라 선교소식
    ▷베네수엘라 김도현 강미애 선교사   -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 신학교에서는 작년 10월에 졸업을 했어야했던 5기 목사님들이 나라의 불안한 여러 상황들로 인해 모이지 못하고  올해 1월로 졸업을 미루다가 드디어 졸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졸업한 목사님들이어려운 중에도 끝까지 주님 따라 목회를 잘 하고, 교회를 잘 섬길 수 있도록  그리고 새롭게 시작한 목사님들이 2년간 주님의 은혜 가운데 변화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섬기고 있는 현지 교회인 아도나이 교회가 그동안 예배 장소가 작아서 기도중에 있었는데, 주님의 은혜 가운데 교회를 이전하여 지난주 주일부터 새 장소에서 주일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아도나이 교회는 또 하나의 현지교회가 아닌 대학생 사역을 통해 미래의 리더들을 세워 이 나라를 변화시키고  이 사역의 모델을 가지고 세계 선교하는 모델을 꿈꾸는 교회입니다.  저희에게 주신 비전이 이뤄지기 위해 앞으로 더 많은 사역자들이 세워지고,  우리의 섬김을 통해 주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작년부터 기도제목으로 나누었던 선교사 훈련원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6명의 제자들이 선교사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계획으로는 6월에 각자의 수준에 맞는 곳으로 6개월에서 1년간 인턴 훈련을 보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신학교에 입학한 목사님 가족은 올해 말 러시아권으로 파송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간절히 기도하기는 이 모든 일을 통해 베네수엘라가 중남미 나라 가운데 연약하고 어려운 나라임에도 선교하는 모델을 보여줌으로  마지막 때 중남미가 세계 선교에 귀하게 사용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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