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미전도 종족 단기선교팀 간증 2 - G18 Peter Yi 집사 > 선교소식 (MISSIO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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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미전도 종족 단기선교팀 간증 2 - G18 Peter Yi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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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6-11-13

본문

미국에는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A man makes plans, God looks down and laughs.” 이 뜻은 ‘ 사람들은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지만 하나님은 진짜 계획을 아시고 웃으십니다.’ 2년 전 저는 선교의 소망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가족에게 얘기했습니다. ‘ 나는 선교를 가고싶다 그 곳이 아프리카여도 좋다. 인도만 아니면 어디든 갈수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날도 하나님은 저의 계획을 보시고 웃으셨겠지요. 안녕하세요? 저는 그룹 18에 Peter Yi 입니다. 저는 결혼을 하면서 가족과 은혜한인교회의 도움으로 다시 태어난 크리스챤입니다. 저의 계획과는 다르게 처음으로 간 선교지가 인도입니다. 떨리는 마음과 열정으로 완벽히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풍선을 따로 구입하고, 일하면서도 틈틈이 풍선으로 동물을 만드는 방법을 연습하고, cube도 완벽히 외웠고 컬러북도 더 좋은 방법도 만들었습니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것으로 예수님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제 아내는 제가 사진찍는걸 싫어합니다. 그 이유는 얼굴도 크게 찍고 다리도 잘려 나온다며 못하게 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저를 media team에서 사진 찍는 담당을 시키셨습니다. 4년 전에 사서 한번도 쓰지 않은 카메라를 찾았습니다. 인도 선교의 모든 미팅에 참석하여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예전 팀멤버들에게 많은 지침과 간증도 들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리더를 섬기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난 걱정할 필요 없다. 리더를 잘 따르고 하나님의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다’ 라고 자신했습니다. 하루 빨리 선교지로 가고 싶었습니다. 드디어 긴 여행 끝에 kanpur에 도착했고 인도 신학생들을 만났습니다. 우리는 연습과 간증을 통해 교제할 수 있었고, 그들은 가족 같았습니다. 그들에게는 성령님의 충만함과 아이처럼 순수한 모습으로 결단한 것을 보았습니다. 저도 그들에게 좋은 큰 형이 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드디어 작은 소형차에 구겨타고 2시간을 넘어 첫번째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우리 신학생들은 그 차를 타고 가는 중에도 흰두교인 택시 드라이버에게 예수님을 열심히 전하였습니다. 그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택시 드라이버 이마에 있는 붉은 mark가 흰두교인임을 알 수 있었고, 그는 관심은 없지만 듣고는 있었습니다. 다음날 그를 또 만났는데 전날보다 더 크고 새거인 붉은 mark를 이마에 붙이고 왔습니다. 마치 자신의 종교를 보호하고 싶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는 첫째 날엔 차에서 낮잠을 잤고, 둘째날엔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 하였고, 셋째 날엔 풍선도 같이 불어주고, 마을 사람들도 모아 주었습니다. 그렇게 같이 동행하며 그도 예수님을 영접했고, 다음 선교에는 자신의 고향으로 꼭 와달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많은 마을에 가서 기도하고 연습했던 모든것을 열심히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받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우리는 아픈 아이들, 죽어가는 사람, 또 믿음이 좋은 크리스챤도 만났습니다.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저는 기도하고, 사진 찍고, 풍선 만들고, skit 하고 무척이나 바뻤습니다. 조금씩 초조해지고 불만이 생겼습니다. ‘더 좋은 계획이 있어야 한다’ 라며 생각했습니다. 어떤 아이들은 풍선을 2개씩 가져가고 어떤 아이들은 못받기도 하고 기도도 못받는 사람들이 보이면서 너무 속상했습니다. 그렇지만 리더를 따르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일요일에 더 이상 참지 못했고, 그날 선교를 다 한 후엔 누구와도 대화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계획한 것과 다르게 가니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날 그룹장님과 메세지를 주고 받으며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큰 그림을 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 놓고 하나님께서 리드하고 계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는 것을요. 다음날 저는 성령님만 의지하고 모든 작은 문제들을 잊고 따라갔습니다. 마을에서 모두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팀들은 중보기도를 하였고 저는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리더가 녹색 베일의 한 여자에게 기도하고 있는 모습을 렌즈를 통해 보았고 그 여자는 거부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잠시 카메라를 넣고 같이 기도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모두 함께 그 여자를 위해 기도하였는데 그 여자는 툴툴 거리는 소리로 시작하며 리더가 기도를 못하게 팔로 강하게 저항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린 멈추지 않고 계속 기도하였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옆에 있던 다른 남자가 큰 소리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놀란 저는 그때 그 남자의 눈을 보았고 그의 눈에 동공이 커진것도 보았습니다. 그 남자는 계속해서 소리를 질렀고 다른 팀들이 그 남자에게로 가서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그 여자와 남자는 땅으로 튕겨져 나갔습니다. 그들에게 있던 귀신이 떠나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일하셨고 저는 우리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을 보여주시는 것을 크게 깨달았습니다. 성령님의 역사 하심을 직접 보고 경험한 것 입니다. 그 기도의 현장에 함께한 저는 너무 감사했고 이 모든게 축복이었습니다. 우리가 인도를 떠날 때 저는 행복했지만 그들과 헤어지는 것이 슬펐습니다. 우리 동료인 인도 신학생들이 영적부흥의 미래 지도자로 인도땅에 심어져 성령님의 강한 역사가 일어날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인도 신학생들을 위해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계속 성장 하기를 기도할 것입니다. 저는 떠날 때 그들에게 얘기했습니다. 내년에 만나자고...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모든영광 주님 받으소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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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미전도 종족 단기선교팀 간증 2 - G18 Peter Yi 집사
    미국에는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A man makes plans, God looks down and laughs.” 이 뜻은 ‘ 사람들은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지만 하나님은 진짜 계획을 아시고 웃으십니다.’ 2년 전 저는 선교의 소망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가족에게 얘기했습니다. ‘ 나는 선교를 가고싶다 그 곳이 아프리카여도 좋다. 인도만 아니면 어디든 갈수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날도 하나님은 저의 계획을 보시고 웃으셨겠지요. 안녕하세요? 저는 그룹 18에 Peter Yi 입니다. 저는 결혼을 하면서 가족과 은혜한인교회의 도움으로 다시 태어난 크리스챤입니다. 저의 계획과는 다르게 처음으로 간 선교지가 인도입니다. 떨리는 마음과 열정으로 완벽히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풍선을 따로 구입하고, 일하면서도 틈틈이 풍선으로 동물을 만드는 방법을 연습하고, cube도 완벽히 외웠고 컬러북도 더 좋은 방법도 만들었습니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것으로 예수님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제 아내는 제가 사진찍는걸 싫어합니다. 그 이유는 얼굴도 크게 찍고 다리도 잘려 나온다며 못하게 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저를 media team에서 사진 찍는 담당을 시키셨습니다. 4년 전에 사서 한번도 쓰지 않은 카메라를 찾았습니다. 인도 선교의 모든 미팅에 참석하여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예전 팀멤버들에게 많은 지침과 간증도 들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리더를 섬기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난 걱정할 필요 없다. 리더를 잘 따르고 하나님의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다’ 라고 자신했습니다. 하루 빨리 선교지로 가고 싶었습니다. 드디어 긴 여행 끝에 kanpur에 도착했고 인도 신학생들을 만났습니다. 우리는 연습과 간증을 통해 교제할 수 있었고, 그들은 가족 같았습니다. 그들에게는 성령님의 충만함과 아이처럼 순수한 모습으로 결단한 것을 보았습니다. 저도 그들에게 좋은 큰 형이 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드디어 작은 소형차에 구겨타고 2시간을 넘어 첫번째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우리 신학생들은 그 차를 타고 가는 중에도 흰두교인 택시 드라이버에게 예수님을 열심히 전하였습니다. 그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택시 드라이버 이마에 있는 붉은 mark가 흰두교인임을 알 수 있었고, 그는 관심은 없지만 듣고는 있었습니다. 다음날 그를 또 만났는데 전날보다 더 크고 새거인 붉은 mark를 이마에 붙이고 왔습니다. 마치 자신의 종교를 보호하고 싶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는 첫째 날엔 차에서 낮잠을 잤고, 둘째날엔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 하였고, 셋째 날엔 풍선도 같이 불어주고, 마을 사람들도 모아 주었습니다. 그렇게 같이 동행하며 그도 예수님을 영접했고, 다음 선교에는 자신의 고향으로 꼭 와달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많은 마을에 가서 기도하고 연습했던 모든것을 열심히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받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우리는 아픈 아이들, 죽어가는 사람, 또 믿음이 좋은 크리스챤도 만났습니다.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저는 기도하고, 사진 찍고, 풍선 만들고, skit 하고 무척이나 바뻤습니다. 조금씩 초조해지고 불만이 생겼습니다. ‘더 좋은 계획이 있어야 한다’ 라며 생각했습니다. 어떤 아이들은 풍선을 2개씩 가져가고 어떤 아이들은 못받기도 하고 기도도 못받는 사람들이 보이면서 너무 속상했습니다. 그렇지만 리더를 따르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일요일에 더 이상 참지 못했고, 그날 선교를 다 한 후엔 누구와도 대화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계획한 것과 다르게 가니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날 그룹장님과 메세지를 주고 받으며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큰 그림을 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 놓고 하나님께서 리드하고 계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는 것을요. 다음날 저는 성령님만 의지하고 모든 작은 문제들을 잊고 따라갔습니다. 마을에서 모두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팀들은 중보기도를 하였고 저는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리더가 녹색 베일의 한 여자에게 기도하고 있는 모습을 렌즈를 통해 보았고 그 여자는 거부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잠시 카메라를 넣고 같이 기도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모두 함께 그 여자를 위해 기도하였는데 그 여자는 툴툴 거리는 소리로 시작하며 리더가 기도를 못하게 팔로 강하게 저항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린 멈추지 않고 계속 기도하였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옆에 있던 다른 남자가 큰 소리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놀란 저는 그때 그 남자의 눈을 보았고 그의 눈에 동공이 커진것도 보았습니다. 그 남자는 계속해서 소리를 질렀고 다른 팀들이 그 남자에게로 가서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그 여자와 남자는 땅으로 튕겨져 나갔습니다. 그들에게 있던 귀신이 떠나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일하셨고 저는 우리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을 보여주시는 것을 크게 깨달았습니다. 성령님의 역사 하심을 직접 보고 경험한 것 입니다. 그 기도의 현장에 함께한 저는 너무 감사했고 이 모든게 축복이었습니다. 우리가 인도를 떠날 때 저는 행복했지만 그들과 헤어지는 것이 슬펐습니다. 우리 동료인 인도 신학생들이 영적부흥의 미래 지도자로 인도땅에 심어져 성령님의 강한 역사가 일어날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인도 신학생들을 위해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계속 성장 하기를 기도할 것입니다. 저는 떠날 때 그들에게 얘기했습니다. 내년에 만나자고...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모든영광 주님 받으소서. 감사합니다.
    2016.11.13
  • 56
    인도 미전도 종족 단기선교팀 간증 1 - G25 송옥헌 집사
    안녕하세요? 저는25 그룹을 섬기고 있는 송옥헌입니다. 은혜교회 성도님들과 저의 50여명의 믿음의 친구 동역자들께서 기도해 주셔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인도 선교 잘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선교에 대한 관심은 있어서 가까운 멕시코 선교는 몇번 다녀왔지만 멀리 가는 선교는 생각으로만 하고 있었는데, 그룹 여전도 회장이신 이은진 집사님의 같이 가자는 초대의 말을 통해 기도하기 시작했고, 가정교회 목녀이신 낸시 권사께서 가정교회에서 송집사 인도 가기로 했다고 선포하시는 바람에 순종하고 가기로 결단했습니다. 하나님께는 나의 작은 신음에도 귀기울여 주심을 보면서 왠 은혜인지요, 눈물이 펑펑 쏟아졌습니다. 인도에 있는 영혼들을 향하여 예수님의 심정으로 사랑과 긍휼함이 내게 넘쳐서 사랑으로 품으며 주님께서 예비하신 사람들을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해 달라고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기쁜 마음으로 인도 선교를 준비하여서 델리 공항에 도착하게 되었습나다. 전체 40명이 출발하였고 저희 카날 1팀장 되시는 김홍권 목사님, 다른 교회 출석하시는 차정숙 권사님, 25 그룹 신성용 집사님, 이은진 집사님과 저와 카날 2팀과 호텔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트레픽이 심해서 2시간 거리를 4시간 넘게 걸처서 가는 동안 차 다니는 길은 살아서 숨쉬는 모든 것들은 다 지나다녀서 차길인지 동물원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였고 차, 달구지, 오토바이, 자전거, 사람, 소, 개, 돼지, 염소 등등 처음에는 부딪칠 것같아 가슴이 떨리고 무서웠는데 조금 지나니까 운전사 아저씨도 웃고 우리들도 웃으면서 호텔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호텔에서 만나기로 한 현지인 목사님과 4명의 신학생들을 반갑게 만나서 인사하고 기도하고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매일 아침 6시 반 큐티 모임으로 시작하여 5박 6일 동안 26개 지역 집, 교회,  학교 등을 방문하여 약 1,000명에게 복음을 전하였고 80%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겠다고 결신하였습니다. 목이 터져라고 외치시는 목사님의 간절한 복음의 메세지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택하시고 사랑하셔서 우리가 20시간 비행기를 타고 이곳에 오게 되었고 온 목적은 예수님의 복음을 먼저 믿은 자로서 생명되시며 소망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자 왔다고 하셨고, 우리가 준비해 간 핸즈, 큐빅, 글없는 책 간증 등을 신학생들 무캐쉬, 죠라씽, 무하시, 나레쉬와 함께 복음을 전하며 여러분들도 예수님 믿고 구원 받아서 어떤 환경에서도 예수님 주시는 평안함을 누리며 이세상 사는 동안 천국 같이 살다가 천국에서 만나자고 하며 열심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도 바울이 에배소 장로들에게 고별설교를 하고 예루살렘으로 떠나면서 하셨던 사도행전 20:35~38 말씀을 붙들고 온맘 다해 목이 터져라 함께 기도했습니다. 우리가 가져간 팔랑카를 나누어 주면서 나눌 수 있으매 감사했고 기뻐하는 그들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아무소망 없어 보이는 이들에게 다가가서 기도하자고 하면서 뻣뻣한 손을 잡고 온몸 던져 목이 터져라 외치며 기도하고 나면 눈물을 흘리며 밝은 모습의 얼굴과 부드러운 손으로 변하면서 자유함을 얻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머리 아픈 사람들도 치유받고 신학생 중에 아파서 집으로 돌아갔던 좌스팔 학생도 기도했을 때 할렐루야를 외쳤고 하나님께서 고쳐 주셨다라고 강하고 담대하게 간증하는 모습에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렸습니다. 현지인 목사님들의 사역이 너무나도 귀했습니다. 사역 마치고 차에 오를 때면 다시는  보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마음에 서로의 목을 끌어 안고 아쉬워했고 차창 밖에서 어른들, 청년들, 아이들이 손을 흔들어 줄 때면 가슴이 찡해 왔습니다. 이번 선교에 함께 한 신학생들 깔끔하고 단정하며 강하고 담대하게 주님의 복음을 선포하는 모습이 동네 젊은이들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였으며 도전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복음을 마치고 나면 많은 청년들이 다가와서 기도해 달라고 하면서 자기들도 신학교에 가고 싶다고 말하였습니다. 저희 팀 한분 한분 서로 격려와 위로를 하며 열심히 팀사역 아름답게 해냈습니다. 주님 안에서 인도 형제 자매들과 함께 한 시간이 귀하고 기뻤습니다. 카날과 펀잡 사역 마치고 신학교에 갔을 때 좌스팔을 포함해 신학생들의 해맑은 얼굴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면서 우리도 기쁜데 예수님께서는 얼마나 대견스럽게 여기실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이들을 통해 인도 땅이 복음화될 것을 기대하며 게속 중보기도 하리라 결단하며 그들을 뒤로 한 채로 떠나올 때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25 그룹 목사님, 그룹장님, 모든 성도님들 기도해 주시고 장영호 장로님, 임완일 집사님, 김정국 집사님, 백무상 집사님 가정과 저를 아는 많은 분들께서 선교에 동참해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선교 가기 전에 기운 내라고 꽃등심 사 주시고 친정 언니처럼 배웅 나오셔서 픽업해 주신 천국의 계단 목자 목녀님 많이 도와 주셔서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2016.11.13
  • 55
    M국 장O 선교사
    “네 빛이 아침 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뇌경색 재활치료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ㅈㄴ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는 부천 성모병원에서 뇌경색 치료를 13일 정도 응급실 중환자실 일반병동 순으로 치료를 받았습니다. 제 병명은 급성 뇌경색으로 인한 오른쪽 편마비였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까지 약물치료룰 받았습니다. 부천 성모병원 주치의 선생님께서 6개월 재활치료의(3개월은 입원, 3개월은 통원) 진단을 받아 금요일에 춘천에 있는 강원 재활병원에 이송이 되어 현재 이 병원에 입원하여 재활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뇌가 경색된 부분은 오른쪽 얼굴, 입, 팔다리를 관장하는 뇌혈관이었지만 감사한 것은 뇌경색이 입원 이틀째 와서 골든타임 내에 신속한 치료가 되어 큰 위기를 벗어날 수 있게 되었던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부천 성모병원에서 처음에는 일어나질 못해 휠체어를 탔고 또 밤에 몸을 옆으로 누울 때마다 심한 통증으로 잠을 못잤지만 서서히 회복되어 휠체어에서 일어나 난관을 집고 일어나 한걸음 두걸음 걸을 수 있는 단계에서 춘천 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게 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여러 ㅁㅅ님과 여러 성ㄷ님들의 ㄱㄷ 덕분입니다. 주치의 선생님의 말씀은 뇌경색으로 경직되어 훼손된 뇌혈관 및 신경은 다시는 복구되지는 않지만 재활치료에 열심히 임하면 훼손된 뇌혈관 이웃에 있는 뇌혈관 및 뇌신경이 활성화되어 죽어 훼손된 뇌혈관 및 신경의 기능을 Substitute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재활치료를 소홀히 하면 마비된 상태에서 고정되기에 불구로 될수도 있다고 하셔서 이번 6개월 재활치료기간 중 23가지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재활치료를 열심히 받아 정상의 몸에 90프로 이상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현재도 혈압약을 복용해도 때로 혈압이 180까지 오를 때가 있는데 혈압이 180이면  뇌출혈로 이어지는 second attack이 오는 위험수위이기에 이 6개월 재활치료 기간에 채식 및 저염식 등으로 체질을 개선하여 혈압을 120/80으로 혈압약을 안 먹어도 되는 상태로 체질을 개선하여 second attack을 완전히 차단하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건강을 찾아 남은 삶 ㅅㄱㅈ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세번째는 회개와 간절한 ㄱㄷ를 통해 ㅈㄴ과의 교제의 통로에 경색되어 막혀진 부분이 뚫어져 영적 뇌경색에서도 치유받아 ㅈㄴ과의 교제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ㄱㄷ 부탁드립니다. 감사한 것은 병원비가 의료보험이 적용이 되도 370만원이 나왔는데 ㅎㄱㅎ 담임 ㅁㅅ님께서 전화로 눈물로 ㄱㄷ해 주시고 200만원을 헌금해 주시고 이전에 어떤 ㄱㅎ에서 엠국 ㅅㄱ에 대해 간ㅈ을 했는데 어떤 형제가 병원에 찾아와서 성ㄹ님의 감동을 받았다고 170만원을 헌ㄱ해 주셔서 ㅈㄴ의 놀라운 손길로 병원비를 다 지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저희를 위해 ㄱㄷ해 주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ㅈㅇ ㅅㄱ ㅅ 올림
    2016.11.13
  • 54
    아르메니아 백승환,올가 선교사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아라랏 티디 5기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쳐 주안에서 안부를 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힘입어 아라랏 티디 5기를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이번 기에는 캔디 61명 팀맴버 84명 등 모두 145명이 참석해 예수님의 사랑을 나눴습니다. 기수를 거듭하면서 아르메니아 현지인들의 참여, 영적인 성숙도가 깊어지고 있어서 아라랏 티디는 이제 많은 면에서 현지 정착되었습니다. 또한 이규성 집사님이 렉터로 헌신하셔서 큰 사랑을 나눴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AS2J8MCSv0 아르메니아는 중동선교를 위한 교두보입니다. 이곳에서 청년들을 훈련시켜 무슬람 국가를 변화시키는 일들이 이미 시작되었고, 앞으로 계획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이번 티디를 마치면서 새로운 마음의 소원을 주님께서 주셨습니다. 그간 여러명의 이란인들이 아라랏 티디에 참석했었는데... 이분들을 통해 조만간 이란에서도 아라랏 티디를 개최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보여 주셨습니다. 물론 조심스런 일이지만 이란 현지인들이 중심이 되서... 그리고 아르메니아에서 그간 선교사 훈련을 받아온 제자들이 팀맴버로 참석해 이란 땅에서 티디를 할 수 있게 된다면... 놀라운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좀더 확실한 이란 현지 정보를 수집해서 내년도에는 작은 규모라도 한차례 이란 아라랏 티디를 할수 있도록 중보기도를 또한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아르메니아에서 백승환, 올가 선교사 올림
    2016.11.13
  • 53
    길갈미션 홍종철 선교사
    “부족한 지체에게 존귀를 더하사” 건강 문제로 강의를 말씀 동영상으로 대체 이번 한 달은 상당히 힘들게 지냈습니다. 제가 강의를 할 준비를 다 마치고 길갈에 도착했는데 도저히 강의를 할 힘이 없어서 급히 말씀 동영상으로 대체 하였습니다. 제가 이 일을 시작한지 처음 있는 일이어서 당황하기도 했었지만, 다시 한번 건강관리에 힘을 써야 함을 재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모든 길갈 프로그램과 감사의 집에 일주일에 한 번씩 방문하여 가져오고 있는 미팅과 매일 저와 하루에 한 번씩은 전화 통화를 하도록 정해져 있는 사람들과의 대화도 계속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사의 집에 있는 형제 중의 한 분이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 toilet을 도네이션해 주셔서, 조만간 네 개의 화장실이 새 것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너무 오래된 것들이어서 언젠가는 할 수 밖에 없는 공사였는데 정말 감사할 뿐입니다. 이번 달에는 1년과 3년 간증 있었고 저도 올해로 26년이 되어 케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결혼한 지 이번 달로 41년이 되었습니다. 기나긴 세월동안 저희들의 가정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현재 감사의 집에는 모두 열다섯 분이 회복 중에 있으며 일곱 분이 full time으로 일하고 있고 part time이 한 분, 그리고 한 분이 UCLA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있을 감사 TD 에 candidate로 세 분을 보낼 예정으로 있습니다. 모든 것 감사드리며 길갈에서 홍종철 선교사 올림
    2016.10.23
  • 52
    I국 김바울 선교사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신학생들에게 대선지서 한주간 강의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문안 드립니다. 이번 총회와 대회 기간동안 수고와 힘써 섬겨주신 모든 분들과 은혜교회에 감사를 드리며 “일어나 함께 가자” 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친정집과 같은 고향에 온 것 같은 편안함과 쉼의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계속되는 말씀과 간증 가운데 주님의 하신 일과 하나님과 동행하며 마지막 선교를 이루시고자 함께 힘쓰는 동역자들과 마음을 함께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복음이 필요한 곳을 향하신 주님의 계획을 이루고자 다짐해 봅니다. 일어나 함께 주님과 가는 삶과 사역이 되어지길 기도하게 됩니다. 지난 7월에는 D지역의 신학교에서 주님의 주님의 은혜로 부족하지만 힌디어로 대선지서를 한 주간 강의하였습니다. 약 42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르쳤는데 학생들 모두 말씀으로 인하여 큰 힘을 얻고 이시대에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하고자 다짐하며 결신하는 한 주간이었습니다. 몇 분을 제외하고 모두 이십대 이기에 소망이 있습니다. 모국어로 전하는 것이 아니기에 부족한 부분이 있었으나 주께서 도우셔서 크신 은혜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장래에 있어질 이스라엘의 멸망을 예언한 이사야와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없이 대언하였던 이사야의 그 심정을 헤아릴수 있었습니다. 각기 다른 시기와 다른 장소에서 각각의 다른 대상을 대상을 향해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해야 했던 이사야와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 그리고 에스겔과 다니엘의 삶과 사역을 통해서 이 시대에도 BC 8세기의 시대와 동일하게 동일하게 모든 우상보다도 뛰어난 하나님의 은혜와 그 능력이 선포되어지길 소망합니다. 우상숭베와 하나님 없이도 얼마든지 살 것 같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는 각각 다른 시기에 앗수르와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당하게 되지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바벨론 70 년이 지난 후 다시금 회복시키시고 그들은 자신의 땅 고국 이스라엘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 시대는 너무나 하나님과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우상숭배가 행해지고 예전에는 상상할 수도 없는 죄악들이 행해지고 당연시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국과 이땅의 백성들을 향한 외침, 여호와 삼마와 임마누엘의 메시지, 더 나아가 이스라엘을 넘어서 저 땅끝 너머 온 지구상에 심판의 메시지와 주의 놀라운 사랑과 긍휼이 전해지길 소망해 봅니다. 강의를 통해서 약 사십여 명의 현지 학생들에게 대선지서를 통한 분명한 하나님의 부르심과 메시지가 그들을 통해서 증거되어지길 바랍니다. 성령충만함과 더 깊은 말씀의 은혜를 구하며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더하사 주의 말씀이 온전히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요즈음 이 땅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사역하기에 점점 어려워지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 안전하게 온전히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성령 충만하도록, 자녀들의 학년(프로모션) 올라가는 등급을 위해서 아들들에게 지혜를 더해주시사 하나님을 더욱 경외하고 학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모든 가족들이 무엇보다도 말씀의 깊은 은혜를 늘 체험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그동안 말로만 듣던 핸드폰 분실을 제가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뜻이 있으리라 여기지만 이틀간 마음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에스칼레이터에 올라가던 여성이 꺼구로 넘어졌고 바로 뛰어가 일으겨서 돕는 중에 손에 있던 핸드폰을 떨어뜨리고 말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구경하고 있었고 누군가 들고간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돕느라 약간의 희생이었었지만 그 댓가는 핸드폰을 잃어버렸고 그로 인하여 마음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중고폰이기는 하지만 개인 정보와 도용이 있지 않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런 시간을 보내면서 조금이나마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한 그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갑니다. 패역한 백성들을 향한 그 마음을 예루살렘을 향한 그 마음을 조금은 알아가게 됩니다. 핸드폰보다 더 소중한 이땅의 백성들을 향해 잃어버린바 된 그들을 향한 나의 마음은 어떠한지 살펴봅니다. 계속해서 저와 아내는 아려운 일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왼쪽의 허벅지쪽에 화상을 입어서 2주 정도 힘들었으며, 아내는 빗길에 미끄러운 땅에 미끄러저서 2-3주 걷는데 어려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고 찬양을 드립니다. 우리의 삶의 목적이 마 24과 계 7:9-10 의 말씀이 속히 이루어지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우기로 인하여 도로가 유실되고 차량이 차량이 돌더미에 깔리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이런 관계로 학생들이 오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섬기며 가르칠 예정입니다. 저희의 안전과 주님의 지혜와 언어의 은사를 더하사 필요한 말씀을 나눌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늘 마음을 새롭게 하사 늘 새롭게 말씀안에 거할수 있도록, 말씀으로 인하여 기뻐할 수 있도록, 기도와 말씀 연구에 더욱 힘쓸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온 가족이 영육의 강건함과 성령 충만 하도록,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사랑과 섬김과 기도의 후원에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김 바울 가정 드림
    20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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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 리포트 - GMI 세계선교대회 참석 소감
    “최선을 다해 섬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선을 다해 섬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그 사랑 가슴 가득 담아 가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준비하시고 대회기간 끝까지 너무 수고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피곤해보이고 힘에 부쳐보였지만 미소를 잃지 않고 사랑으로 위로, 격려해 주심에 다시 한번 힘을 얻고 갑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받은 복을, 은혜를 돌아갈 선교지에 흘러가기를 너무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많은 은혜받고 돌아갑니다.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대접해주셔서 위로받고 도전받고 돌아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너무나도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아니하신 준비위원팀에 큰 감동을 받았고, 그저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많은 수고와 섬김과 헌신에 많은 은혜와 충만한 쉼과 사랑 감사합니다.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하나님 축복하옵소서 오직 은혜교회와 성도님들의 헌신된 사랑의 베품에 깊은 감사와 사랑합니다. 은혜교회와 총회의 교회와 목사님들, GMI 선교사님들께 주님의 은총이 넘치시고,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너무너무 잘 해 주셔서 만족하면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음을 느끼게 해 주었고 많은 위로를 받고 돌아갑니다. Excellent! 당신은 당신이 완벽한지를 모르시나요!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한분 한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Thank you evergone for your love and service. You did an amazing job. May God bless you abundanetly. Even in the worship the songs can be mixed Korean and English because of the international presence. We all can be more engage in the worship! Exellent planning and perfect execution! Amazing hospitality!! Thank you You’re so wonderful. Praise the Lord. Thank you for your services. 선교대회 참석 설문조사 결과 (선교사) 평균 만족도: 9.2 선교대회 참석 설문조사 결과 (현지인) 평균 만족도: 9.3
    20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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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포토 - 2016 GMI 세계선교대회
    20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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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냐 윤형로,미나 선교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500여명 참석한 청소년 컨퍼런스 열려 8월 초에 케냐의 서부에 위치한 키탈레 지역에서 방학중인 고등학교 강당과 교실을 빌려서 청소년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습니다. 3박 4일동안 약 500여명이 참석하여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나이로비 키베라 빈민가에 위치한 저희 초중고등학교 옆으로 새로운 도로가 건설되면서 저희 학교 교실 2칸이 헐렸습니다.  저희땅이 부족하여 2층으로 교실 2칸을 공사중에 있습니다. 요즘 케냐 서부지역에 위치한 공립 고등학교에서 방화사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벌써 약 100여개의 학교에 불을 질렀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학생들에 의하여 저질러 졌습니다. 누가 뒤에서 사주하는것인지 학생들이 학교에 불을 지르는것이 유행처럼 번져 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인들에 의한 컴퓨터 해킹이 일어나면서 케냐 이민국, 교통국 등이 마비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수많은 중국인 불법 체류자들이 이민국과 교통국 컴퓨터 해킹을 저질러서 정상 정보들을 지워버리고 가짜 노동허가서와 체류증, 자동차면허 등을 만들면서 정상적인 업무가 마비되고, 저희 선교사들의  선교사 비자와 면허증도 취소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아프리카 전체에 수많은 중국인들이 들어와 있는데 그들에 의한 범죄가 급증하여 중국인들과 외모가 비슷한 한국인들이 불심검문을 당하는 등 여러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케냐인들에 의한 범죄도 급증하여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 합니다. 이러한 가운데에서도 저희들은 하나님의 은혜와 교회들의 선교후원과  성도님들의 기도에 힘입어 열심히 사역을 감당하고 았습니다. 기도제목 1. 저희 부부의 건강을 위하여 2. 텐트교회의 건축을 위한 땅문제 해결 3. 에이즈 고아들의 건강과 믿음의 성장을 위하여 4. 케냐교회의 회개를 위하여 5. 케냐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도록 케냐 윤형로 선교사
    20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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