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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곽현섭,성화 협력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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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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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미얀마 주재 한인들 대상으로 한 창조적 접근방법

현지인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복음을 전하기 위한 접촉점 시험가동 하려 합니다. 미얀마 주재 한인들 대상으로 3~4명의 숙련자들을 키운 후 개척지에 여청년들이 많은데 그들을 가르치는 일을 협력하게 하며 보람을 가지게 하고 그곳에서 청년들에게 자립하게 하며 그 기간중에 저희는 복음을 전하는 장소와 시간과 기회를 마련하려 합니다. 아직은 불신자이지만 국제유치원 교사로 훈련시키며 직장으로 일하는 과정중에 성경을 어린이들에게 맞추어서 번역하고 어린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전할수 있도록 교구와 교육방법을 개발하고 개척지에 가서 영어캠프란 타이틀로 성경 이야기를 영어로 가르치며 미얀마말로 번역 설명은 자연스럽게 하게 되고 개척교회 주일학교 교사들의 수준이 낮기에 국제유치원 고학력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전하기 쉽게 개발한 성경의 내용으로 세미나를 통해 주일학교 교사들과 교회부설 유치원 교사들에게 전하고 있는 내용처럼 재능 기술자분들을 기술자를 미얀마로 오게 해서 체류하시며 비자 갱신해 가며 현지인들에게 다가가는 일을 만들기엔 제약과 조건들이 어렵기에 기존에 미얀마로 와서 생활하고 있는 주재원들 사모님들께 가죽 취미교실을 통해 기술을 가르치고 그 배운 기술을 자연스럽게 미얀마 현지 여청년들에게 재능기부의 기회를 마련해주면서 자립의 기회도 제시하게 되기에 필요에 의한 자연스런 자리가 형성되면 우리는 복음을 전하게 되는 접촉점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확보하게 될 수 있어서 복음을 자연스럽고 강력하게 전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불교권 선교제약 나라에선 다양하게 접근해야 하네요 . 부족한 저희에게 지혜를 부어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미얀마에서 곽현섭,성화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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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1,029건 108 페이지
  • 66
    미국 홍종철(길갈미션) 선교사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도박을 끊은지 6년되는 두분의 간증 미국 대통령 선거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또 많은 숨겨졌던 일들이 드러나는 것을 보면서, 잠시 두려운 생각이 스쳐 감을 느꼈습니다. 이 축복받은 나라 미국이 혹시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러나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현재 맡겨진 사명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며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10 월에는 며칠사이로 도박을 끊으신지 6 년이 되는 두 분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감사의 집 식구들 중에 변동이 있었습니다. 1 년 좀 넘게 있으면서 직장도 찾게 되어 열심히 일을 하고 있던 청년이 저에게 사정 이야기를 하며 감사의 집을 나가기를 원하였습니다. 어머님이 텍사스에서 비지니스를 하고 계신데 너무 힘들어 하셔서 본인이 가서 도와드려야 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님은 평소에 연락도 없으셔서 확인을 할 수가 없어 그냥 허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 일은 어머님의 승낙도 없이 이루어진 일이었습니다. 엊그제 문자를 보내 안부를 물었더니 Texas 에 있다고 답을 보내왔습니다. 또 다른 한 분은 아무런 증상도 느끼지 못했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복부 scan 을 해 보아야 되겠다고 하여 그 결과를 보니 복강 내에서 종양이 발견 되었습니다. 현재 biopsy를 하고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 와중에 거처를 형님 댁으로 옮겨 안정을 취하고 있고 매주 화요일마다 길갈에서 보고 있습니다. 이번 감사 TD 에는 C/D 두 분, T/M 세 분이 산장에 올라가 계십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고 내려 오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모든 것 감사드리며 길갈에서 홍종철 장로 올림
    2016.11.20
  • 65
    T국 최OO 선교사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서진 예루살렘으로의 비전을 심어주어 기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중국집회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모두 6번의 집회에서 북경의 신학교와 온주의 지도자들의 생각이 바뀌고 서진 예루살렘으로의 비전과 선교의 사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기도를 통해 성령님이 강력하게 역사하십니다. 중국에 일어나는 선교의 열정이 곧 예루살렘까지 이르러 주님이 오실 길을 예비케 될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힘써 기도로 동역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하늘의 상급이 주어질 것입니다. T국에서 최OO 선교사 올림
    2016.11.20
  • 64
    페루 최갑순,정미희 선교사
    “의인의 열매는 생명나무라 지혜로운 자는 사람을 얻느니라” 2기생 통해 신학교 기숙사 부지 기증받아 집 마당에 심겨진 나무 한 그루가 월세 집의 시름을 잊게 합니다. 의자에 않아서 자란 나무를 바라보며 잠시나마 겨울의 숨겨진 햇살이 여름을 향해 내달음질을 하는 그 찬란함 속에 따가운 열기를 가려주는 것이 맘 한구석에 늘 든든하게 서있는 한 그루 나무. 맥없이 심어놓고 바라보다 지칠 때도 나무의 눈부신 성장 속도는 어느새 성장한 사랑하는 두 아들을  바라보게 합니다. 늘 제 곁을 지킬 것만 같았던 그들이 이제 꽃을 피우고 열매 맺는 나무처럼 우뚝 선 삶의 열매임을 느끼는 10월의 마지막 날을 보내며 어제 밤 잠잠치 못하는 잠 떠안으며 내가 불면증 아닌가 하다 침침한 가로등 조명에 우뚝 서 있는 담장의 모링가나무 처럼 항시 정겹게 서있는 지난 시간을 사랑이란 감사로 자란 모습이 대견합니다. 사랑하는 것은 잘 길러야 행복합니다. 지난 시간 나무에 대한 사랑은 헛된 욕심으로 거름주어 키우는 양 저를 야단치는 아내에게 그건 나에 유일한 마음의 쉼터 같은 뿌리라고 항변 합니다. 자연스레 정이 가고 시절을 쫒아 물 먹을 때를 잘 헤아려 수도꼭지를 열어주고, 흠뻑 젖은 땅 속을 바라보며 주변에 골고루 걸음걸음 관심을 돗구어 주고 잡초도 뽑아 주며 적당히 가지치기도 하여 기쁠 때나 슬플 때도 메마르지 않도록 물도 주고 내 마음 정성 다해 바라보며 길러야 되는 삶의 권리이며 의무 같은 행복감이 나무이고 아들들입니다. 그런 사랑하는 대상이 사람이든, 식물이든, 사역이든지 제 주변에 있다는 것이 감사입니다. 제 주위에 사랑 덩어리들이 많은데 정작 마음은 잠을 못 이루는 밤이 있곤 합니다. 그런 중에도 신학교 8차 소집세미나를 지난 주간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68명의 신학생들을 만날 때면 잠도 숙면을 취하고 새벽이 개운함으로 기도를 엽니다. 그 만큼 주님의 사랑은 우리 페루 신학교를 향해 주시는 축복이고 은혜입니다. 강사님의 사도행전 세미나를 통해 강사님과 신학생 모두가 축복의 시간 이었다고 고백들을 하니 더할 나위 없는 은혜입니다. 이번에 특히 70명중 2명만 다 마치지 못하고 각각 교회 사역 및 건강문제로 인해 돌아가는 일은 있었으나 68명 모두가 열심과 은혜의 시간 이었습니다. 이것이 저에게 주신 권리와 의무의 실천이고 순종임을 다시금 되새기게 합니다. 매일 암송하는 신학생들의 8차 암송 구절중 사도행전 1장 8절이 성령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증인된 삶으로 인도하시는 축복의 시간을 경험케 하셨습니다. 이제 페루신학교 3년 과정중 2년차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3기 신입생 모집에 들어가며 재학생 등록 및 신학생 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청지기 재정세미나가 개최되게 됩니다. 이 모든 절차를 성령에 인도함을 받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또한 저희 페루신학교는 정해진 건물 없이 장소 임대를 통해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기도로 은혜의 인도하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중에 현재 2기에 재학중인 신학생을 통해 신학교 기숙사 부지를 기증받게 되었는데 이 땅이 법적인 문제없이 신학교 종교법인 설립과 제반 건축여건을 위한 재정 후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강의동은 기숙사 예정 부지 옆에 현재 건축 후원 중인 교회를 사용토록 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진행중인 신학생 교회 건축(추루마수, 만차이)이 은혜 가운데 마무리될 수 있도록, 빈민 아동 후원 결연자가 더 늘어나 아직 관리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저희 신학생들의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계속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주신 사랑에 감사 드리며 주신 사명 생명나무를 길러 말씀 리더십으로 열매 맺는 신학교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페루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드림
    2016.11.20
  • 63
    M국 장O 선교사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뇌경색으로 응급실에 입원 저는 미국 ㅅㄱ대회를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한 이후 수주간 고열 및 독감증상을 앓아서 부천에 있는 성모병원 응급실에 20일날 입원하여 지금까지 입원하여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원으로 입원하여 지금까지 있습니다. 11월 1일까지 입원하고 그 이후에는 6개월 동안 재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진단은 뇌경색으로 4가지 부분이 공격을 받았고 한부분이 왼쪽 언어와 팔다리를 관장하는 신경세포를 건드려서 몸의 왼쪽 부분이 마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6개월간 재활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 6개월 기간동안 재활치료에 참석하여 몸이 잘 완쾌하여 ㅅㄱㅈ 탐방 후 ㅈㄴ의 인도와 ㄱㅎ의 지도로 ㅅㄱㅈ를 결정하여 ㅅㄱㅈ에 복귀하겠습니다. 기도제목은 이 기간동안 뇌경색을 잘 회복하여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뇌경색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M국 장O 올림
    2016.11.13
  • 열람중
    미얀마 곽현섭,성화 협력 선교사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미얀마 주재 한인들 대상으로 한 창조적 접근방법 현지인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복음을 전하기 위한 접촉점 시험가동 하려 합니다. 미얀마 주재 한인들 대상으로 3~4명의 숙련자들을 키운 후 개척지에 여청년들이 많은데 그들을 가르치는 일을 협력하게 하며 보람을 가지게 하고 그곳에서 청년들에게 자립하게 하며 그 기간중에 저희는 복음을 전하는 장소와 시간과 기회를 마련하려 합니다. 아직은 불신자이지만 국제유치원 교사로 훈련시키며 직장으로 일하는 과정중에 성경을 어린이들에게 맞추어서 번역하고 어린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전할수 있도록 교구와 교육방법을 개발하고 개척지에 가서 영어캠프란 타이틀로 성경 이야기를 영어로 가르치며 미얀마말로 번역 설명은 자연스럽게 하게 되고 개척교회 주일학교 교사들의 수준이 낮기에 국제유치원 고학력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전하기 쉽게 개발한 성경의 내용으로 세미나를 통해 주일학교 교사들과 교회부설 유치원 교사들에게 전하고 있는 내용처럼 재능 기술자분들을 기술자를 미얀마로 오게 해서 체류하시며 비자 갱신해 가며 현지인들에게 다가가는 일을 만들기엔 제약과 조건들이 어렵기에 기존에 미얀마로 와서 생활하고 있는 주재원들 사모님들께 가죽 취미교실을 통해 기술을 가르치고 그 배운 기술을 자연스럽게 미얀마 현지 여청년들에게 재능기부의 기회를 마련해주면서 자립의 기회도 제시하게 되기에 필요에 의한 자연스런 자리가 형성되면 우리는 복음을 전하게 되는 접촉점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확보하게 될 수 있어서 복음을 자연스럽고 강력하게 전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불교권 선교제약 나라에선 다양하게 접근해야 하네요 . 부족한 저희에게 지혜를 부어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미얀마에서 곽현섭,성화 선교사 올림
    2016.11.13
  • 61
    파라과이 김돈수,미정 선교사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질병으로 인해 일시적 이산가족이 되어...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하며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담임 목사님과 GMI 모든 식구들께 김돈수 선교사 가정 인사 올립니다. 오직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매일 매일 살아감을 감사 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한국에서 인사 드립니다. 고국으로 들어왔던 시기는 무더운 여름 이었는데 이제는 시원하고 아름다운 가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파라과이의 사역 파라과이는 지금 무더운 여름이 시작 되고 있습니다. 10월 2일 센터 교회에서는 2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찬양하고 영광 돌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마르띤 목사님과 마르셀라 사모님이 저를 이어 목회를 잘하고 계십니다. 주의 은혜로 인하여 회심하고 예수님의 제자로 자라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파라과이를 변화시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는 이야기 & 건강 이야기 9월 2일 1차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마치고 나서 10월 한 달의 쉼을 통해 몸이 회복되기를 기다렸습니다. 10월에 들어와 그 동안의 치료와 쉼에 대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방사선과에서는 대부분의 암이 없어졌다고 축하해 주었습니다. 방사선 외과에서는 좋은 성과를 얻었다는 평가와 함께 수술 날짜를 잡아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하는 GMI 모든 분들의 기도와 후원의 결과라 믿습니다. 지난 선교대회에도 기도해 주시고 실시간으로 기도해 주시는 모든 기도의 용사들께 감사 드립니다. 그래서 수술은 10월 24일(월) 입원하여 25일(화) 오전에 수술 하기로 하였습니다. 수술이 잘 되고 2차 항암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가족 이야기 저의 질병으로 인하여 일시적 이산가족이 되어 아내와 둘째는 고국에서 저와 함께 생활하고 큰 아들은 혼자 파라과이를 씩씩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감사한 것은 우리에게 평화를 주시고 인내함을 통해 더 좋은 것으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 드립니다. 저희가 살아가는 이유는 오직 주의 인도하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지내는 동안 파송교회의 헌신적인 격려와 기도, 저희를 위해 미국, 한국, 파라과이 및 여러 나라에서 기도하시는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의 귀한 헌금과 강력한 기도에 말로 다할 수 없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은혜는 다 갚을 수 없으나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파라과이 김돈수,미정 선교사 올림
    2016.11.13
  • 60
    멕시코 이종식 선교사
    “너는 동산의 샘이요 생수의 우물이요” 정부로부터 5,000 리터의 물 공급받아 샬롬 주님의 사랑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있지만 6시에 일어나 기도회를하고 하루를 시작하노라면 늘 은혜로 사랑으로 만족하며 주님 주신 사명을 위해 학생들과 함께 전진합니다. 저희 센타에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정부기관의 도움으로 5,000 리터의 물을 무료로 공급받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동안 물 때문에 단기선교팀들에게 미안 할 때가 많았는데 이제 한숨을 쉬게 되었답니다. 연결을 위해 애써주신 한분 한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르게와 옥타 목사들이 셀교회와 사역을 잘 섬기고 있어 어린이들 4명이 새해에 신학생으로 올라갑니다. 그동안 제자반 아이들을 12명으로 정예반으로 만들어 테카테와 엔세나다를 오가며 노상 새벽전도와 기도 훈련을 하여 많은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예배를 인도하고 말씀을 전하는 작은 목자로 양육이 잘되고 있습니다. 지난 2주 전에는 아리조나 펠리스에서 큰 중국교회 청년들이 와서 셀교회 예배와 새벽전도, 그리고 선교하는 방법을 배우며 주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돌아갔습니다. 새로운 선교였고 너무 신이 나서 멕시코 형제들을 잘 섬겼습니다. 모든 사역의 시간 시간을 채우시는 주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특별히 이번 주는 치아차스 창갈라의 작은 마을 게세마니 교회에 의료사역을 통해 4명의 불신자들에게 주님을 믿게 하는 영접시간이 있어서 촐언어를 통역하는 미가의 수고함이 돋보였습니다. 미가는 지금 대학 졸업반이며 선교사가 되는 꿈이 있는 자매입니다. 가정이 어렵지만 함께 사역하며 조금씩 해결하고 있지요. 어린이 사역과 의료사역을 돕고 있으며 ,앞으로 에드가와 함께 치아파스 사역의 선교사 양육 동역자로 세워갈 것입니다. 주님께서 귀한 일꾼들을 붙여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매달 일주일씩 치아파스 어린이 사역과 의료사역을 하며 12개의 동네를 정하여 제자반 세우기 준비 사역을 계획대로 잘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첫 제자반이 세워지기 시작을 하게 됩니다. 많은 기자재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프로젝트와 위성 인터넷 전화, 화이트보드, 책걸상에 이르기까지... 주님께서 주실 줄 믿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리며, 선교를 위해 늘 기도하시는 기도 가족 모든 분들에게 축복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인디오 섬김이 이종식 올림
    2016.11.13
  • 59
    현장 포토 - 인도 미전도종족 개척 단기선교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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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냐 박서윤 선교사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을 나타내실 때에” 남부 에디오피아 사역 소식 EPHATHA MISSION OF AFRICA - 2016 소식 #7 겨울이 왔다는 한국소식을 듣습니다. 한국, 미국, 아프리카에 계신 그리스도안의 사랑하는 모든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먼 아프리카 땅에서도 조국인 한국의 소식들을 들으며 추위를 느끼며 슬픔을 느낍니다. 어디 날씨뿐이겠습니까? 정치 사회 경제... 도처에 가슴 아픈 일들 뿐입니다. 모두가 분노하고 예민해져 있는 때입니다. 악한 시대임이 분명합니다. 또한 우리의 조국 뿐만이 아니라 거의 전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정말 심상치 않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사랑하는 모든 동역자들께서는 어느 대륙 어느 나라에 계시든 서로에게 위로가 되 주시고 격려가 되어주시며 더불어 계속 중보자가 되어 주시는 일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 졌습니다. 지난 번 여섯 번째 소식은 함께 에티오피아에서 동역했던 저희 EMA 출신 이주익 목사께서 현지 사역체험을 다른 시각으로 보고, 또 체험한 내용인 것을 읽으며 다른 감동과 감사가 있었습니다. 동북 아프리카 3개국의 소식을 차례로 몇 번에 나누어 알려드립니다. 남부 에티오피아(오로미아) 소식 현재 에티오피아 전국은 약 한달 전부터 계엄령(under martial law) 하에 있습니다. 반정부 시위대에 발포하여 이미 수백 명이 사망하였고 계속되는 국민들의 저항이 전국적으로 확산 되는 가운데 내려진 계엄령입니다. 슬프게도 그 반정부 저항 세력의 중심이 바로 저희들의 선교 중심지인 오로모 족이며 오로미아로 불리는 그 땅입니다. 불과 두 달 전, 저희 선교부의 지난 8월 사역 직전이 반정부 소요의 시작이어서 지난 번 사역 전후의 모든 과정에 대하여 많은 염려를 하였었으나 일단 저희들의 사역자체는 무사하고도 넘치는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그 내용이 지난 번 이주익 목사의 소식 #6 이었습니다. 이번 계엄령은 단순한 소요가 아니라, 농업사회에서 산업사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국토 개발을 위해 정부가 토지 수용을 하는 과정에서 조상 대대로 물려받고 농사를 하는 농민들에게 충분한 보상도 없이 수용을 하며 생긴 농민들의 불만에다가 역사적으로 감정의 골이 깊은 기득권자인 암하라 부족(주류 정치세력)과 에티오피아 최대 인구를 가진 부족이면서도 기득권을 갖지 못한 오로모족의 부족 갈등 등 몇 가지 복합적인 문제의 원인들이 내재되어 있어 해결이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두 번의 시운전격 세미나(작년 12월, 금년 8월)를 마쳤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교회 지도자 훈련을 위한 2년 과정의 학교 프로그램을 시작하려는 단계에서 계엄령이 내려졌기에 계속기도하며 계엄령이 해제되는 시기까지는 기다려야 될 것 같습니다. 오로미아의 500개 교회가 하나님께 이러한 현실에 대하여 부르짖으며 EMA 여러 동역자들께도 함께 중보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를 시작함과 동시에 제인 자매를 먼저 선교사로 파송해 줄 수 없는가에 대한 문의를 받았습니다. 두 번의 세미나 통역을 맡았던 제인 자매의 영어와 오로모 언어(남부에티오피아 언어) 구사능력을 경험한 현지 지도자들의 간절한 요청입니다. 성경과 영어를 가르치는 학교를 전담할 능력이 충분한 자매의 실지 사역의 모습을 본 목회자들의 요청입니다. (다음 소식에 계속 연결) 2016 소식 #8 북부케냐 마사빗 소식 기억하고 계신 분들이 많이 있으신 줄 압니다. 케냐 북부 광야의 보란족과 남부 이티오피아의 오로모족은 같은 부족입니다. 단지 영국의 식민지배가 끝나고 케냐가 독립하면서 확정된 양국의 국경이 한 부족을 두 국가로 나누어 놓은 것이지요, 그 배경을 고려하여 저희 EMA는 두 개 국가에 나눠진 같은 종족을 한 선교대상(언어와 문화)으로 묶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라 판단하고 마사빗을 또 다른 선교기지로 발전시키는 것이 남부이티오피아와 북부 케냐의 선교를 위한 최적의 전략이라 판단했습니다. 저희들은 2006년부터 2011년까지 마사빗에서 신학교를 운영하며 얻은 적잖은 노하우와 영적 자산들이 있습니다. 마침 EMA의 후계사역의 중심이 될 사역자들이 제인 자매의 부모인 제레미아 목사, 엘리자벳 사모가 작년부터 활발히 교회 사역을 전개해 가면서 이미 오로모족 전도사까지 동역자로 세우며 광야 일원에 새로운 교회들을 계속 개척해가고 있는 시점입니다. 해서, 이티오피아를 위해 마련한 사역자 훈련 프로그램 중 일부를 마사빗에서부터 시작하며 남부이티오피아를 향해 북상해가는 방법도 좋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때마침 케냐와 이티오피아의 국경 모얄레에 이르는 국도의 포장 공사가 완전히 끝난 상태라 남부 이티오피아 선교거점인 볼레호라까지 육로 이동이 더욱 수월해졌습니다. 늦어도 2년 안 이면 이티오피아쪽의 도로공사도 끝날 수 있으리라 전망해 본다면 케냐쪽 마사빗과 남부이티오피아쪽 볼레호라가 두 축이 되어 거대한 지역과 인구를 가진 이 지역이 앞으로 동북아프리카 최대의 복음의 밭이 될 수 있음을 이미 여러 시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을 위해 이달(11월 15일부터 12월 10일 사이의 최적의 시기 중)부터 다음 달 사이에 제인과 박서윤 선교사의 마사빗 방문이 있게 됩니다. 한 주간의 집회인도, 마사빗 베이스 건설에 관한 구체적인 미팅, 인계된 EMA의 진행상황과 산하의 여러 교회의 방문, 마사빗과 이티오피아를 연계하는 여러 계획과 선교전략 수립 등이 방문 목적입니다. 우간다 소식 우간다 개혁신학교(RTC)의 2016년도 사역은 지난 주 음악과 예배학과 졸업 연주회와 이번 주 전교의 학기말 시험을 마지막으로 완전히 마치게 됩니다. 학교소식에 대해서는 동역자인 김선주 선교사가 더 자세한 내용과 사진으로 여러분들에게 소식을 알려 드린줄 압니다. 김선주 선교사는 참으로 보석과 같은 차세대를 위해 보내진 후계 선교사입니다. 한편으로는 학교의 앞날을 위해 참으로 많은 기도의 제목을 갖고 기도해가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간다 전국적인 학생모집 계획, 5년째 계속 지원해 오고 있는 남쪽의 이웃 국가들의 지원자들 즉, 르완다 부룬디 콩고 쪽에서 지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배려, 학교자체의 인턴 쉽 프로그램 보강, 그 필요들을 지원하기 위한 재정 확보 등입니다. 무엇보다도 우간다와 이웃 여러 나라의 교회들과 교육계에 꼭 필요한 도움이 되는 학교로 발전하기 위한 긴 안목의 학교비전에 대해서도 기도하며 준비할 필요가 갈수록 절실해집니다. 한편으로, 상대적으로 소홀해있던 EMU(EPHATHA MISSION OF UGANDA) 교회들을 위한 목회자 훈련도 새로운 다음 세대의 선교사들이 등장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가는 일도 꼭 필요한 기도제목입니다. 소식#7, 8을 통해 전해드린 내용들을 통해 다음과 같은 기도제목들을 나누기 원합니다. 1. 계엄령 하에 있는 이티오피아 전국,특히 남부 오로미아 500개 교회들이 시련을 견디고 이겨나가야 할 굳건한 믿음과 영적 깨어남을 위해 2. 계엄령 해제 이후 시작될 학교의 본 프로그램의 더욱 보강 된 준비를 위하여 3. 제인 자매를 볼레호라 지역으로 파송해 줄 것을 요청하는 YFLM(오로미아 500개 교회연합)에 대하여 4. 11월 15일부터 12월 10 사이에 있게 될 제인과 박서윤 선교사의 마사빗 방문을 위해 5. 우간다 신학교의 영적건강과 비전, 특히 남부 이웃국가들인 르완다, 부룬디, 콩고로부터 유학 오기를 희망하는 많은 지원자들을 위해 6. 지난 21년 동안의 동북 아프리카에서의 EMA 사역을 10년 단위로 계산해 보면 이제 제3기의 단계로 들어 섰습니다. 또 다른 10년, 그 안에 어떤 상황이 되든 마지막 호흡 때까지 처음 받은 소명을 끝까지 감당할 수 있도록 박서윤 선교사, 박로라 사모의 건강을 위하여 케냐에서 박서윤 선교사 올림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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