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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온 소식 III - 미얀마 곽현섭,성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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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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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에서 온 소식 I - 한국 김인수,황소정 선교사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훈련원 9기 훈련 시작” April 3,201  안녕하세요. GMI 선교사 훈련원 김인수, 황소정 선교사입니다. 한국의 3월이면 따뜻한 봄날인데 이곳 훈련원이 위치한 경기도 연천군은 봄이지만 제법 추워서 4월까지는 겨울 옷을 입고 살아야 합니다. 이곳의 생활이 벌써 3년차로 접어들었습니다. 첫 해는 7기 선교사 후보생으로 그 다음 해부터는 교무실장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훈련원을 이끄시는 강영철(강희영) 원장님 부부께서 고령의 나이에도 후보생들보다 먼저 새벽 일찍 나오시고 밤늦게 모두가 숙소로 돌아간 후에 비로써 숙소로 돌아가시기에 저는 아직도 훈련받는 자의 자세로 원장님의 뒤만 따라가고 있습니다. 지난 3월 6일에는 GMI 선교사 훈련원 제9기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9기에는 13명의 준비되어진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주의 훌륭한 군사로 거듭나기 위해 입학하였습니다. 9기에는 선교사 5명, 목사 및 전도사 5명, 장로, 권사, 평신도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 후보생들이 선교의 큰 꿈을 안고 훈련받고 있습니다. GMI 선교사 훈련원 9기 후보생들과 스텝들은 만나 뵐 그날까지 자신을 쳐서 복종시켜 목숨도 아끼지 않는 그리스도의 훌륭한 군사로 거듭나겠습니다. 한국훈련은 매일 아침 6시부터 1~2시간 부르짖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한국 기독교 정서상 새벽부터 크게 소리질러 기도하는 것이 잘 맞지 않는 후보생들도 있지만, GMI의 영성은 새벽, 낮, 밤 할 것 없이 강력하게 부르짖는 기도를 권합니다. 새벽기도를 마친 후 2장의 성경을 읽으며 노트를 작성해 가며 QT를 합니다. 40분의 개인 QT를 마치고 선교는 체력임을 증명하듯 아침운동을 하는데 국민체조, 걷기운동 등을 하고 족구, 탁구, 배드민턴 등은 틈나는 데로 운동을 하여 개인적인 체력을 기릅니다. 아침 운동을 마친 후에는 주방 김현상 권사님이 만들어주신 아침을 먹습니다. 훈련원에서 먹는 밥은 정말 꿀맛입니다. 9시부터는 QT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조별로 오늘 말씀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서로 나누는 시간입니다. 또한 전체모임 발표시간도 있는데 발표는 선교사로서 지녀야 할 리더쉽과 발표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10시 부터는 강의 시간입니다. 강사님들은 대체로 GMI소속 미국 국제총회교회 목사님들이나 GMI선교사님들이 멀리 한국까지 오셔서 귀한 말씀과 간증, 신학적인 여러가지 것들에 대하여 전하여 주십니다. 또한 사역 현장에서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커피 바리스타, 자연농법, 양계 등의 실질적인 사역지의 툴에 관한 것들을 그 분야의 전문가들로 부터 전해 듣습니다. 점심시간과 오후 강의, 저녁 강의가 있고 이후에 영어를 익히는 시간이 있습니다. 밤 11시가 다 되어서야 일과를 마칩니다. 5월에 해외 단기선교훈련이 있는데 9기는 일본으로 단기 선교를 다녀 올 예정입니다. 훈련원 출신 선배 선교사님들이 어떻게 선교하는지를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는 참으로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6월 말에는 한국 훈련을 모두 마치고 7월초 미국훈련이 시작됩니다. 외동 딸 하언이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특별히 원장님 부부와 9기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서인지 성격도 밝고 애교도 많아 가는 곳마다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 것 같아서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참 감사합니다. 하지만 훈련원 실장으로 섬기는 것이 몇 달마다 다른 곳으로 옮겨 다닐 수밖에 없는 생활이다 보니 저희 부부는 사명으로 알고 감당하지만 하언이에게는 큰 스트레스인가 봅니다. 한 곳 어린이집에 적응할 만하면 부모를 따라 다른 곳으로 옮겨가야만 하기에 새로운 어린이집에 적응하기까지 전과 다른 아이의 행동을 보면서 마음이 아프기도 했지만 기도의 응답인지 이제는 가는 어린이집마다 적응을 빨리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꼭 필요한 자리에서 사명을 감당한다는 것이 한없는 기쁨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9기 후보생들 모두가 낙오 없이 졸업할 수 있도록 2. 강영철(강희영) 원장님 부부가 더욱 건강하여 사명 감당하게 3. 훈련원 실장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4. 하언이가 건강하게 하나님의 일꾼으로 잘 자라게 5. 우리 부부가 한마음으로 모두를 섬길 수 있도록
    2017.04.13
  • 117
    중남미에서 온 소식 II - 파나마/베네주엘라 김재한,그레이스 선교사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전기가 없는 교회들에 태양광 전기 설치”                                                                                                                                                                                                                      April 6,2017 어제는 이 나라 대통령비서실장과 미팅이 있었습니다. 이 분은 인디안 출신으로 제가 오랫동안 이곳에서 인디안 사역을 하는걸 알고 초청해 주어서 여러 프로젝트를 이야기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늘 한국 대사와 미팅이 있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Yaviza내가 사는 곳에 목회자 훈련원 강의실및 숙소 건축중입니다. 그동안 파나마시를 다녀 올려면 길이 비포장도로라 7-8시간이 걸렸는데 작년부터 정부가 아스팔트 포장공사를 시작해 이제는 4시간이면 파나마시를 다녀옵니다. 계속해서 콜롬비아 국경으로 선교의 문이 열립니다. 전에는 콜롬비아 게릴라에의해 제약을 많이 받았는데 이제는 정부와 평화협정으로 안정이 되고 있어 더 많은 지역들을 다닐 수있습니다. 지금은 통나무배를 타고 다니는데 시간이 너무 걸립니다. 이 배와 모터를 구입하려 합니다. 25,000불이 필요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한국의 나눔선교회를 통해 전기가 없는 교회들에 태양광전기를 설치해 주고 있습니다. 지난달까지 9개 교회에 태양광전기를 설치했습니다. 제자들과 정글 교회들을 돌며 집회를 인도 합니다...아직 비가 안와 강물이 말라 통나무배로 다니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훈련 된 제자들이 이제는 선교사 없이도 정글 교회들을 돌며 교회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2년전 개척해 작년8월에 헌당예배를드리고 제가 주일 예배를 인도하는 중앙 하나님의 기적교회의 성도들입니다. 베네주엘라 김재한,그레이스 선교사 올림
    2017.04.13
  • 116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페루 박윤수,병순 협력 선교사
    “저희가 그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건지시고” “페루 전국적인 홍수... 선교사 작업 중 허리 다쳐...” April 3,2017 선교지 북쪽 지방으로 피해가 많으며 리마 변두리와 지방으로 통하는 도로가 다 산사태로 무너져 내려 지금까지 복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도로가 무너지면서 지나가던 버스가 추락하는 모습과 집안에 물이 차서 피신하는 모습입니다. 하루 빨리 복구될 수 있도록 페루 선교지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박윤수 선교사님이 교회 건축 중에 지붕공사를 하다가 떨어지면서 허리를 다쳐서 한국에 세브란스 병원에서  수술를 받고 회복 중에 계십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페루에서 박윤수,병순 선교사 
    2017.04.13
  • 115
    금주 기도제목
    태국 박경덕,신미선 선교사 1. 늘 성령충만할 수 있도록,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살고 사역할 수 있도록 2. 미얀마인들과 소수부족 성도들이 주일을 지킬 수 있도록 3. 태국어를 더욱 잘 습득하여 사역의 지경이 넓혀 지도록 4. 버플러이 마을 중심지에 예배당 건축 부지가 마련될 수 있도록 5. 막내 아토피가 치료되고, 가족 모두 건강할 수 있도록 캄보디아 김광석,이영미 선교사 1. 쫄치남(캄보디아 새해) 기간 동안 절에서 행사가 많아 동내가 어수선해지고 그 영향으로 예배가 어려워지고 교회에 안오는 친구들이 많은데, 이 기간 동안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더 큰 믿음으로 자랄 수 있도록 2. 청소년 예배를 위해 -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 모임과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 뿐 아니라 비젼을 발견할 수 있도록 3. 쓰나오 마을(쓰나오 은혜교회가 있는 지금 사역지), 룸두얼마을 (그 옆마을), 따언마을(그 옆마을)에 심겨진 복음의 씨앗이 잘 자라도록. 룸두얼마을과 따언 마을에 예배의 처소가 세워질 수 있도록. 4. 1년 중 가장 더운 시기이고 가장 사역하기 힘든 시기에 건강하며 사랑과 인내로 사역할 수 있도록(우리가 한알의 밀알이 되도록) 5. 성경읽기를 하는 친구들 빠지지 않고 참석함으로 말씀을 더욱더 알아갈 수 있도록 6. 함께 주의 일을 감당할 착하고 열심인 현지 사역자를 주시도록 7. 기도와 말씀가운데 성령으로 충만하고 기도 때마다 주시는 성령님의 지혜로 일꾼으로써 최선을 다하고 지치지 않도록 8. 선교의 기본도구인 언어를 매우 잘 하도록 9. 필요한 생활비와 사역비가 충분히 채워지며, 선교사님들에게도 섬김과 위로를 실천함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타내도록
    2017.04.13
  • 114
    아시아에서 온 소식 IV - 캄보디아 김광석,이영미 선교사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청소년 예배 따로 드리게 되어” March 30,2017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주님이 보내신 캄보디아 땅에서 여러분께 짤막한 편지를 보냅니다. 한국의 어지러운 정세 속에서 주님 앞에 깨어 거룩함과 믿음을 지켜나가며 나라와 자녀들을 위해 무릎 꿇는 형제 자매의 모습위에 주님의 축복과 위로하심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저희도 여러분처럼 깨어 기도하길 힘쓰고 있습니다. 서로 넘어지지 않도록 기도할 수 있어 얼마나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지 모릅니다. 많은 열매를 맺어 아버지께 영광이 되기 위해 매일 ‘내가 주안에 주의 말씀이 내안  에 거하는’ 삶을 살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올해를 맞이하면서 어린이 예배에서 청소년들을 따로 빼어 청소년 예배를 주일 낮 11시에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건기에 무더위가 연이으면서 간혹 전기가 나가 땀으로 예배를 드릴지라도 이제 곧 부흥할 청소년 예배를 생각하면 흥이 나고 힘이 납니다. 지금은 몇 안 되는 청소년부 인원에 그것도 들쑥날쑥한 출석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이들이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리고 우리보다 더 큰 믿음으로 더 뜨겁게 주님을 사랑하는 일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끓임 없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4월 중순이면 캄보디아의 새해입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이 나라는 우상숭배와 문란한 놀이 문화가 더 성행하는 때입니다. 이 시기에는 마을안의 영적인 분위기도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명절이 지나고 나면 예배시간이 더 혼란스럽고 무질서해지며 통제가 되질 않습니다. 사단이 틈을 타고 더 혼란을 주는 이 때에 교회를 위해 더 기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는 언제나 이른 비와 늦은 비로 우리에게 소망과 힘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쩜으롱이라는 한 중학생이 있습니다. 이 아이는 초기 예배가 시작되고 얼마 후부터 참석하기 시작하여 열심을 내던 아이입니다. 그땐 노래도 잘 해서 찬양시간에 마이크를 잡고 찬양으로 리더를 돕기도 한 아이입니다. 이 아이가 어느 날 부턴가 나오질 않고 우릴 피하더니 2년이 넘도록 나오지를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보니 이아이가 눈이 토끼 눈처럼 시뻘게져 있고 얼굴엔 어두움이 있어 저희가 걱정과 기도로 오고가며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 아이가 다시 지난 성탄절 예배를 참석하고 그 후로 나오기 시작하더니 어느 날 부턴가 빨개져 있던 눈이 우리와 같이 되고 우리만 보면 웃고 장난치고 얼굴도 밝고 환해졌습니다. 이 아이네 집 할아버지는 지난번 저희 교회 문 옆 기둥에 걸어놓은 작은 십자가를 몇 번씩 떼다 버리신 분이기도 합니다. 아직 그 집을 향한 복음의 싹은 미비하지만 이후로의 주님의 역사하심이 기대가되고 사역에 때론 낙심된 우리에게 주시는 소망으로 느껴져 위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1년 중 가장 더운 시기에 접어들었습니다. 날씨도 우리의 영에 강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일하기 힘든 시기, 기도하기 힘든 시기, 영적으로 무기력해지기 쉬운 시기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예수의 이름으로 깨치고, 자녀들을 말씀으로 잘 양육하고 제자삼아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을 것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소그룹 말씀읽기, 성경공부 기초반, 사춘기의 시기를 격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캄보디아에서 김광석,이영미 선교사 올림
    2017.04.13
  • 열람중
    아시아에서 온 소식 III - 미얀마 곽현섭,성화 선교사
    2017.04.13
  • 112
    아시아에서 온 소식 I - 태국 박경덕,신미선 선교사 소식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잘 자라고 있는 버플러이 교회” Mar 31, 2016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과 사랑으로 한기홍 목사님과 은혜한인교회에 속한 모든 동역자들의 가정에 문안드립니다. 이곳 태국은 이제 여름으로 접어들어 아침부터 더위와의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태국 학교는 지금부터 5월 초까지 방학에 들어갑니다. 한국으로 하면 여름방학인 셈입니다. 저희 가정은 2월 중순에 일년 비자를 받았습니다. 한국에서 받아온 논오비자 만기 하루를 앞두고 받았습니다. 지난번에는 육개월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일년을 받아 저와 아내의 마음이 기뻤습니다. 비자를 받기 위해 이민국에 가서 두 단계를 거쳐서 받게 되는데, 두 번째 단계에서 심사관이 서류를 심각하게 계속 쳐다보는 것입니다. 저와 아내의 마음이 불안했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잘 통과 되어 비자를 받았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비자 연장이 계속 잘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칸짜나부리 버플러이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자라고 있습니다. 지난 달에는 교회 이름 간판을 다시 제작했습니다. 지난 번에는 천으로 되어 있어 비바람에 찢겨져서 이번에는 튼튼한 철판으로 만들었습니다. 버플러이 교회에 나오는 성도들의 삶이 참 힘듭니다. 특히 미얀마나 소수부족 성도들은 다른 사람의 밭에 가서 일을 하고 일당을 받아 살아갑니다. 주일에도 일하러 오라고 하면 가야 됩니다. 가지 않으면 다음에는 부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 오는 것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주일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늘 생각하게 됩니다. 이 일을 위하여 기도 부탁 드립니다. 작년부터 띄엄띄엄 교회에 나오던 쿤댕은 올 해부터 매주 잘 나오고 있습니다. 앞을 보지 못하고 다리에 힘이 없어 예배당에 와서도 이층으로 올라오는 것이 힘들지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나오고 있습니다. 쿤댕의 마음에 복음이 더욱 심어져서 쿤댕을 통하여 주변의 태국인들이 예수님을 믿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눈도 뜨기를 원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난 14일에는 은혜한인교회 김성웅 장로님께서 방콕을 방문하셨습니다. 내년에 태국에서 T.D를 계획하고 계셔서 함께 의논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태국에 있는 선교사님들이 오랜만에 모여 함께 교제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장로님은 17일 금요일 저녁에 한국으로 가셨습니다. 내년에 계획하고 있는 T.D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준비되고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태국은 선교역사가 오래되었지만 부흥을 잘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백오십 년이 넘는 선교역사 가운데 부흥의 역사는 단 한번이었고 그 부흥의 결과로 지금의 태국교회가 든든히 서 있다고 합니다. 지금 태국에서 뿌리 깊이 든든히 서 있는 교회는 그 당시 부흥의 결과라고 합니다. 태국에서 사역하면서 느끼는 것은 이 태국에 부흥의 역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냥 필요한 것이 아니라 정말, 꼭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교사님들이 모여서 이야기하면서 공감한 것은 태국은 선교하기가 참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간섭이 필요함을 공감했습니다. 이 일에 쓰임 받는 하나님의 일군이 되기 원합니다. 사랑의 손길과 기도에 늘 감사드립니다. 은혜한인교회에 속한 모든 가정에 더욱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이 가득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샬롬 태국에서 박경덕, 신미선 선교사 올림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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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 탄자니아 오종성,박영숙 선교사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초등학교 유치원 기둥공사와 바닥공사”                                                                                                                                                               March16,2017 저희가 사역하고 있는 초등학교 유치원이 오래되어 기둥이 망가져 아이들이 다칠까 위험했는데 저희가 이번에 기둥공사와 바닥공사를 했습니다. 160년이 된 유치원이라 위에 지붕은 썩고 험하지만 도저히 재정이 허락지 않아 우선 위험한 곳만 했습니다. 탄자니아 오종성,박영숙 선교사 올림
    2017.04.06
  • 110
    동남아시아 선교탐방기 - 선교개발기획국/훈련원지원국장 김성웅 장로
    March 22,2017 동역자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이번 인도 3기, 은혜동산 10기를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금까지 열정적으로 수고하신 모든 분들의 노력이 열매맺는 것을 볼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이후, 저는 베트남 호치민~산족~하노이를 거쳐 태국에서 GMTC 3,6,7,8기 파송 선교사님들과 함께 좋은시간을 보내고, 다시 한국 선교사 훈련원에서 후보생들과 함께 있습니다. 또한 선교사 훈련원 9기 13명의 후보생들이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동남아시아 선교여행은 여러가지 임무가 있었지만, 소름끼칠 정도로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었습니다. 할 일 많고, 세계를 품은 GMI 선교를 인도하시는 김광신 목사님과 한기홍 목사님, 현지 선교사님들을 위해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전반적으로 여러 선교지의 여건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선교열정이 불타고 있는 한,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반드시 세계복음화의 선봉대로서 역활을 하리라 확신합니다. 4월이 시작되는 주일에 뵙겠습니다. 존경을 드리며. 사랑합니다. 김성웅 장로 드림
    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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