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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선교소식-박경덕, 신미선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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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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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한기홍목사님과 미국은혜한인교회에 속한 모든 성도님들에게 문안드립니다.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보플러이교회 소식 12월 20일 주일에 보플러이교회를 10개월 만에 방문했습니다. 저희가 없는 가운데서도 세 명의 신학생들이 열심으로 교회를 섬겨주어서 교회는 별 어려움이 없이 든든히 서 가고 있었습니다. 태국은 12월 25일 성탄절이 휴일이 아니라서 대부분의 교회가 그 전 주일에 성탄주일로 지킵니다. 저희 교회도 20일 주일을 성탄주일로 지켰습니다. 함께 모여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예배드리고 선물을 나누었습니다. 신학생 세 명은 앞으로 이 년 더 공부를 하고 싶어합니다. 원래 계획은 이년만 공부하는 것이었는데, 본인들이 신학교를 다니면서 2년으로는 부족함을 느끼고 이년을 더 공부하고 4학년으로 졸업하기를 원합니다. 태국의 신학생들 중에는 본인의 의지보다는 주위의 강권에 의해서 신학교에 오는 경우가 많은데, 저희 교회 세 명의 신학생들은 본인들이 가고자 해서 마음으로는 기뻤습니다. 신학교 교장도 2년 더 했으면 좋겠다고 저희에게 말을 해서 앞으로 이 년 더 공부를 하고자 합니다. 태국도 한국처럼 코로나가 전국적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얼마전 방콕 근처 도시에 있는 시장에서 시작된 코로나가 그 시장에서 생선을 사간 분들을 통하여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서 여러 도시가 락다운에 들어갔습니다. 방콕과 주변 도시는 일월 한달동안 학교가 휴교 되었고 대부분의 시설이 폐쇄되었습니다. 코로나가 확산될 수 있는 모든 집회와 모임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가족 소식 저는 11월 26일에 태국에 입국해서 14일 자가격리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집을 나설 때 아내도 저도 왜 그렇게 눈물이 나던지요. 결혼 후 처음으로 장기간 떨어지게 된다고 생각하니 감정이 북받쳤습니다. 아내는 막내가 올 4월에 검정고시를 치고 합격하면 막내와 같이 태국에 오려고 합니다. 첫째 아들과 함께 태국에 있으면서 장을 보고 음식을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사용되는 것을 보면서 아내의 빈자리가 크게 다가오고 아내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아내는 이 모든 일을 다하고 사역도 똑같이 했습니다. 선교지에서는 특히 아내의 수고가 크다는 것을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딸은 편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태국어과에 편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와 아내는 부산에서 학교를 마치기 원하는데, 딸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가서 좀 더 태국어를 다양하게 배우기 원하는 것 같습니다. 올 한해도 미국은혜한인교회를 통하여 더욱 아름답게 선교사역이 펼쳐 지기 원합니다. 다시 선교지를 방문해 사역을 펼치는 한 해가 되기 원합니다. 많은 선교사들에게 힘을 주고 위로를 주는 미국은혜한인교회의 사역이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더욱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 원합니다. 올 한해 크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미국은혜한인교회에 속한 모든 성도님들의 삶과 가정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1. 날마다 은혜의 보좌앞에 나아가게 하소서 2. 교회가 성령의 위로하심으로 더욱 더 든든히 서 가도록 3. 세명의 신학생들이 잘 훈련받고 신실한 사역자로 세워지도록 4. 미얀마 성도 중에도 사역자가 세워질 수 있도록 5. 보플러이지역에 있는 영혼들이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이 되도록 6. 한국과 태국에서 떨어져 지내는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7. 막내가 검정고시 잘 준비하고 올 4월에 중학교 검정고시 합격할 수 있도록 8. 딸의 편입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이루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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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메니아 선교소식-백승환, 올가 선교사
    어느덧 2월에 들어섰네요. 아르메니아는 아직도 전쟁 후유증으로 혼돈과 좌절의 긴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패전의 책임을 물어 총리 물러나라는 데모가 아직도 계속되고 있고, 아제르바이쟌과 터키는 승전의 기세를 잡아 분쟁지역뿐만아니라 인근 지역 땅까지 점거하며 아르메니안 거주민들을 강제로 몰아내고 영토를 강점하는 만행을 계속 저지르고 있습니다. 힘이 없는 약한 나라의 운명이 이런것인가하는 질문을 하게됩니다. 전쟁후 코로나 바이러스는 이미 사람들의 관심밖이 되었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도 거의 없고, 관련된 규제들도 많이 허술해 졌습니다. 코로나 때문이 아니라도 전쟁으로 인해 수 많은 죽음을 가까이서 접하면서 질병에 대한 두려움에도 무감각해졌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아르메니아에 도착해 코비드 음성판정을 받은 다음날 부터 동분서주하면서 그동안 밀렸던 사역들을 치뤄나갔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곳곳에서 하나님의 손길, 은혜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AMC 150명 아동을 돌보고 있는 Small Group Leader들과 오랫만에 전체 모임을 가졌습니다. 2월중에 각 소그룹이 Field Trip을 할수 있도록 재정지원을 전해줬고, 2월12일에는 Leaders Appreciation day를 하기로 했습니다. *터키와의 국경이 아직까지 막혀있어서 아르메니안 장기선교사들을 조지아 바투미(국경도시)로 보내 그곳에 터키선교 센타를 시작하게 됩니다. 바투미는 조지아와 터키 국경도시로 동터키지역에서 많은 터키인, 쿠르드족 그리고 아르메니아 후손인 햄신족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어 터키 선교에 전략적으로 무척 중요한 곳입니다. 지난번 졸업한 AMS(Ararat Mission School) 장기 선교사헌신자 5유닛을 파송해 코비드 기간동안 터키 선교준비를 하게됩니다. 이를 위해서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코비드로 인해 상황과 여건이 계속 변화되고 있어도... 무슬림 영혼들을 주님앞으로 인도하시기 위한 주님의 지상명령에는 변함이 없는 줄로 믿습니다. 코비드 상황에 주늑들지 않고 더욱 최선을다해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기도제목> 1. 아르메니아는 44일간 전쟁끝에 패전했습니다. 1천5백여명의 젊은이들이 전사했습니다. 아라랏티디 출신 페스카도레스중에서도 3명이 전사했습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이번 전쟁의 결과로 약 10만명이 살던 땅에서 겨나 쫓겨나 오갈 곳이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누구보다도 난민 가족들의 아이들이 가장 큰 피해자입니다. 난민가족과 특별히 아이들을 케어할 수 있는 난민처소 Refuges Shelter 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아르메니아를 위한 중보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2021.03.05
  • 열람중
    태국 선교소식-박경덕, 신미선 선교사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한기홍목사님과 미국은혜한인교회에 속한 모든 성도님들에게 문안드립니다.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보플러이교회 소식 12월 20일 주일에 보플러이교회를 10개월 만에 방문했습니다. 저희가 없는 가운데서도 세 명의 신학생들이 열심으로 교회를 섬겨주어서 교회는 별 어려움이 없이 든든히 서 가고 있었습니다. 태국은 12월 25일 성탄절이 휴일이 아니라서 대부분의 교회가 그 전 주일에 성탄주일로 지킵니다. 저희 교회도 20일 주일을 성탄주일로 지켰습니다. 함께 모여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예배드리고 선물을 나누었습니다. 신학생 세 명은 앞으로 이 년 더 공부를 하고 싶어합니다. 원래 계획은 이년만 공부하는 것이었는데, 본인들이 신학교를 다니면서 2년으로는 부족함을 느끼고 이년을 더 공부하고 4학년으로 졸업하기를 원합니다. 태국의 신학생들 중에는 본인의 의지보다는 주위의 강권에 의해서 신학교에 오는 경우가 많은데, 저희 교회 세 명의 신학생들은 본인들이 가고자 해서 마음으로는 기뻤습니다. 신학교 교장도 2년 더 했으면 좋겠다고 저희에게 말을 해서 앞으로 이 년 더 공부를 하고자 합니다. 태국도 한국처럼 코로나가 전국적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얼마전 방콕 근처 도시에 있는 시장에서 시작된 코로나가 그 시장에서 생선을 사간 분들을 통하여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서 여러 도시가 락다운에 들어갔습니다. 방콕과 주변 도시는 일월 한달동안 학교가 휴교 되었고 대부분의 시설이 폐쇄되었습니다. 코로나가 확산될 수 있는 모든 집회와 모임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가족 소식 저는 11월 26일에 태국에 입국해서 14일 자가격리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집을 나설 때 아내도 저도 왜 그렇게 눈물이 나던지요. 결혼 후 처음으로 장기간 떨어지게 된다고 생각하니 감정이 북받쳤습니다. 아내는 막내가 올 4월에 검정고시를 치고 합격하면 막내와 같이 태국에 오려고 합니다. 첫째 아들과 함께 태국에 있으면서 장을 보고 음식을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사용되는 것을 보면서 아내의 빈자리가 크게 다가오고 아내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아내는 이 모든 일을 다하고 사역도 똑같이 했습니다. 선교지에서는 특히 아내의 수고가 크다는 것을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딸은 편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태국어과에 편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와 아내는 부산에서 학교를 마치기 원하는데, 딸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가서 좀 더 태국어를 다양하게 배우기 원하는 것 같습니다. 올 한해도 미국은혜한인교회를 통하여 더욱 아름답게 선교사역이 펼쳐 지기 원합니다. 다시 선교지를 방문해 사역을 펼치는 한 해가 되기 원합니다. 많은 선교사들에게 힘을 주고 위로를 주는 미국은혜한인교회의 사역이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더욱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 원합니다. 올 한해 크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미국은혜한인교회에 속한 모든 성도님들의 삶과 가정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1. 날마다 은혜의 보좌앞에 나아가게 하소서 2. 교회가 성령의 위로하심으로 더욱 더 든든히 서 가도록 3. 세명의 신학생들이 잘 훈련받고 신실한 사역자로 세워지도록 4. 미얀마 성도 중에도 사역자가 세워질 수 있도록 5. 보플러이지역에 있는 영혼들이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이 되도록 6. 한국과 태국에서 떨어져 지내는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7. 막내가 검정고시 잘 준비하고 올 4월에 중학교 검정고시 합격할 수 있도록 8. 딸의 편입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이루어지도록
    2021.02.24
  • 599
    인도네시아 선교소식-김태환,주애니 선교사
    YAYASAN KELUATGA KASIH SETIA 사랑의 공동체 소식_기도편지, 인도네시아 남부칼리만탄, 반자르바루 샬롬! 사랑하는 은혜한인교회 성도님들께. 2020년을 돌아볼 때, 그동안 감당했던 사역들과 준비하고 계획했던 일, 은혜로 섬기는 사역들 모두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16:9) 말씀하신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때로는 아쉬움 가운데 행하지 못하기도 하고, 어려움 가운데 수고한 일들, 여러 관계와 상황 가운데 기쁘기도 하지만, 낙담 되었던 모든 것들- 주님 앞에 내려놓고, 주님 안에서 새로운 소망을 품게 됩니다. 사람의 몸을 통하여 구유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고 따르며,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가정과 교회, 삶의 자리에서 풍성하게 경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 인도네시아 칼리만탄에서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섬기는 사역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Covid-19 팬데믹으로 인도네사아 역시 제한된 상황이지만, 전도대상자 가정방문 전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방문하는 가정 대부분이 무슬림들이어서 종교와 문화, 선입견, 여러 장벽으로 인해서 돌파가 쉽지 않지만 지속적으로 관계를 형성하고 반복해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아니고서는 예수를 주”로 고백할 수 없는 이 땅의 영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감격으로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도록. 저희 역시 기도와 말씀,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성령충만하여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2. 사랑의 공동체 장학관 및 그룹홈 (교육사역) 할렐루야! 이슬람이 강한 칼리만탄에서 장기적인 사역을 위해서 세운 현지법인 “사랑의 공동체”가 인도네시아 정부의 인가와 더불어 토지소유권 등기(부동산 743m2)를 현지법인으로 지난 10월에 정식 허가를 받았습니다. 현재 부지 안에 있는 건물을 금년 12월에 헐어내고, 사랑의 공동체 선교센터 (장학관 및 그룹홈)을 위한 건축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건축허가와 설계도면 (1,2층: 각층 20m X 18m), 시공업체, 건축자금 등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과 은혜를 구합니다. 영접하고 감격으로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도록. 저희 역시 기도와 말씀,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성령충만하여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3. 인도네시아 코로나 현황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인구와 자카르타 수도권 등 높은 인구밀도, 사회적으로 통제가 어려운 가운데 확진자가 계속 증가되는 추세입니다. 매일 5,000명 이상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당일은 5,092명이 추가되어 누적 확진자: 543,975명, 회복: 454,879명, 사망: 17,081 명이고, 저희가 거주는 남부칼리만탄 역시 계속 증가 중에, 누적 확진자: 13,252명(1일 추가: 85명), 회복: 12,039명, 사망: 531명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 아픈 사건으로 대림절 시작과 동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에서 이슬람 무장세력에 의해 기독교인 6명이 살해(참수) 당하고 교회가 불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정부에서는 테러와의 전쟁을 지시하고 있지만, 85%의 인구가 무슬림인 인도네시아에서 종교적 갈등과 핍박이 산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이고, 쉽게 움츠러들 수 있는 상황이지만, 앞서 행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기도와 말씀,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성실히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2월 1일 (화), 인도네시아 Covid-19 현황입니다.) <기도제목> 1)날마다 선교는 기도, 전쟁, 순교임을 기억하며 깨어 기도하고 말씀이신 예수님을 따르고, 성령으로 충만하여 승리하는 생활과 사역이 되게 하소서! 2)사랑의 공동체 선교센터가 아름답게 건축되고 복음의 전초기지가 되게 하소서. 3)사랑의 불꽃 졸업생들과 동역자들이 연합하여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복음화 사역이 활활 타오르게 하소서. 4)Covid-19 팬데믹 상황 가운데 건강과 사역을 지키시고, 주눅들지 않게 하소서. 5)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사랑의 불꽃 3기와 자카르타 사랑의 불꽃 3기가 재개되도록. 6)무슬림 가정방문 전도를 통하여 전도자와 가정교회가 세워지게 하소서. 7)부르심에 합당하게 맡겨주신 사역을 성실하게 감당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2021.02.24
  • 598
    알바니아 선교소식-오판석/정미라 선교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사랑하는 기도의 동역자님들께~~ 2020년을 마감하며 샬롬의 인사를 전합니다. 흔히 “샬롬”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평화, 평안’을 생각합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기에 “샬롬”의 원래 의미를 깊이 찾아보지 않습니다. ‘샬롬’은 ‘온전하고 완전한 상태를 이루기 위해 둘이 하나로 됨”을 의미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합하여 하나를 이루는 것과 피조물인 사람이 자신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합하여 온전한 하나가 되는 비밀 곧 “임마누엘”이 샬롬의 참 뜻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약속받은 성령을 통해 비로소 이 “임마누엘”과 “샬롬”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더 많이 가지고 더 많이 이루고 더 확실하게 준비되어 있어야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평안을 누리는 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임마누엘로 오셨고 임마누엘을 이루게 할 주님과 임마누엘함을 방해하는 이 땅에 속한 욕심들을 하나씩 내려놓고 자기를 부인할 때 주님이 약속하신 평안에 더 가까이 가고 있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암울했던 2020년과 다가오는 2021년은 마치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굽해서 광야 생활하는 것처럼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고 예상은 밝아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의지하기보다 주님이 우릴 위해 가지고 계신 “샬롬”과 “미래”와 “소망”을 생각과 길에 소망을 두고 믿음으로 우리 안에 찾아오신 성령 하나님을 찾아 “임마누엘”해야겠습니다. 위의 말씀처럼 광야 생활에서 주님을 원망하고 불평한 것 이외에 누구도 배고파서 죽거나 생필품이 부족해서 죽은 이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광야의 때에 우리의 믿음을 감사로 표현해서 실패한 1세대가 아니라 성공한 믿음의 2세대가 되길 소망해봅니다. 알바니아 소식... 저희는 3년 전에 새로운 장소를 찾다가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만난 현지 CCC 팀을 만나서 함께 파트너쉽으로 City Church를 개척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9월에 새로이 CCC 교회개척팀이 개편되면서 현지 사역자 3가정이 더 영입되면서 이제 개척 안정기에 접어 들었기에 새로운 개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내년 1월부터는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기도하며 새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이제까지의 저희의 발걸음을 세밀하게 인도해주신 주님을 믿기에 지금 코로나로 뒤숭숭한 시기여서 새로운 장소를 찾는 것도 현지인들과 함께한다는 안정을 떠나 새로 시작하는 것도 억지스럽기도 한 큰 도전처럼 보이지만 주님의 인도함을 보고 가는 길이기에 담대함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특히 사역에 있어 영혼들을 직접 만나야 하는 특수 상황에서 6월부터 조금은 상황이 좋아지고는 있으나 코로나 사태로 사람들의 마음도 활동도 많이 위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물질적 장소가 없이는 모임도 예배도 진행할 수 없는 것을 알기에 초심을 생각에 흔들리지 않고 주님께서 주신 마음과 상황을 쫓아 다음 믿음의 발걸음을 또 내딛고 주님을 따라가려 합니다. 그래서 요즘 출애굽하여 약속의 땅을 향해 가는 광야길에 오른 이스라엘 민족을 많이 묵상하게 됩니다. 참으로 우리의 눈과 생각으로 판단하면 홍해길로 향하는 것이 이해되지도 않고 어리석게 판단되지만 우리가 보지 못하는 실재는 모든 문제를 아주 쉬운 방법으로 해결하실 수 있는 그 분과 조금만 믿음으로 더 가면 12 우물과 70의 종려나무 그리고 요청하면 시원한 물을 내뿜는 반석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부족하고 약한 믿음을 새로 굳건히 다져 봅니다. 이 새로운 시작을 위해 기도 중보 부탁드립니다. 가족들은... 시간이 지나 갈수록 연말에 가족 사진을 찍어 올리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헝가리에 있는 시온이가 온라인 수업과 대면 시험 때문에 그리고 유럽의 코로나 상황으로 비행편이 취소되는 사태가 계속 이어져 집에 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1월 9일에 잠시 방문하는 계획이 있지만 코로나 변종으로 인해 일정이 또 어떻게 변동될 지 모르겠지만 저희 가족 사진은 우선 내년 첫 기도편지에 올릴 기약을 가져봅니다. 2021년 새해에는 또 어떤 소식이 우리를 놀라게 할지 모르겠지만 고전 2:9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아들이신 예수님의 목숨 값으로 사실 만큼 중요하고 사랑하는 우리를 향한 복음의 메시지를 기억해서 우리의 믿음과 소망을 하나님께 두고 그분이 우리와 언제나 함께 계신 것과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견인해하시고 계신 것과 그리고 무엇이든지 우리에게 일어날 모든 것은 분명 우리에게 필요한 선일 것을 꼭 붙잡고 출발하길 여러분을 위해 함께 중보기도 하고 있으며, 주님의 약속하신 천국을 향해가는 오늘의 광야의 길에서 감사함으로 주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기를 또한 기도합니다. 어려웠을 2020년 동안에도 부족한 저희를 위해 물질과 기도로 함께해주심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기도하기는 코로나가 하루 빨리 종식하여 다시 만날 대면하여 예배하고 찬양할 수 있길.. 큰 그리움을 담아 다시 한번 모든 절망적 상황속에서 좋으신 하나님과 임마누엘함으로 샬롬이 충만한 2021년이 되길 기도합니다. 샬롬~~~ <기도제목> 1. 주님과의 임마누엘을 통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보여주시는 말씀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 영어로 말씀을 전하고 알바니아로 통역을 하는데 , 알바니아어로도 말씀을 편하게 전할 수 있기를 기도 해주세요 . 3. 주님의 약속대로 세례 요한과 같은 형제와 사마리아 여인같은 자매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4. 새로 개척할 Grace International Church의 장소와 새로운 시작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 5. 시온이가 헝가리에서의 온라인 수업 가운데 주님의 인도함을 계속해서 잘 받고 따라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2021.02.24
  • 597
    필리핀 선교소식- 김인수, 황소정 선교사
    안녕하세요, 필리핀은 현재 건기로 접어들면서 화창하고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상황도 전보다 좋아져서 하루 1500명정도가 확진되고 있으나 사망율이 낮고 완치율이 높은 편입니다. 지역간 이동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예전의 삶을 찾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위험이 존재하기에 조심해서 사역에 임하고 있습니다. 산속 포락아이따 교회에서는 매 주일마다 정상적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교회 멤버외에 교회안으로 더이상 들어올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원주민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아마 예배 후 제공되는 양질의 점심 때문인 것 같은데 한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그만큼 그들의 삶이 궁핍하다는 반증인것 같습니다. 지난 12월13일 주일에 성탄축하 예배를 드렸습니다. 좀 일찍 성탄을 축하하는 이유는 필리핀 최대 명절인 성탄절에 친지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풍습때문에 정작 성탄주일에는 사람들이 별로 모이질 않기 때문입니다. 예배 후에는 이들의 잔치 음식인 치킨과 필리핀식 잡채(판씩)와 밥을 도시락으로 200여개를 만들었는데 조금 모자랐습니다. 다음에는 300여개를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쌀, 설탕, 라면등의 팩을 모든 사람에게 나누었습니다. 앙헬레스에는 예전 미군이 주둔 할 당시의 영향으로 대규모의 환락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 환락가에서 일하는 여성들이 많이 거주하는 빈민촌에 작은 교회를 건축하고 있습니다. 2년 전부터 매주 50여명이 모여 교인 집 앞마당에서 예배드리고 있었는데, 이제 하나님의 은혜로 비가와도 마음껏 예배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삶의 가장 밑바닥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주님을 찾는 그들을 보며 오히려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팬더믹의 상황이라도 주님은 일꾼을 찾으시고 보내십니다. 누가 나를 위하여 갈까 찾으시고 또 찾으십니다. 작은 움직임에도 응답하시는 주님을 뵈면서 한번 더 크게 외쳐봅니다. 주여 나를 보내소서 감사합니다.
    2021.01.20
  • 596
    탄자니아 선교소식- 송규영,오효숙 선교사
    탄자니아와 잔지바르 대선 및 총선 결과 여당인 CCM당이 압도적으로 이기고 새로운 잔지바르 자치국 대통령이 들어선 후 세금 징수 제도가 강화되어 이전에 없던 세금이 추가로 징수되기도 하고, 고질적인 하수시설 개선공사가 진행되기도 합니다. 또한 지난 주에 도지사 급 고위 공직자들의 인사이동이 있었고, 이번 주에는 연이어 군수 급 고위 공직자들의 인사이동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인사이동에 따라 부임한 인사의 업무처리 성향에 따라 우리의 진행하는 사역에도 많은 영향을 받게 되는데 사역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에버그린 학교 사역 > 6학년 학생들의 정부시험 성적결과에 따라 중학교 배정이 확정되기 때문에, 이 중요한 시험에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긴장하며 몇 달간 학교에서 합숙하며 공부를 시킨다는 소식을 지난 편지에 드렸는데요, 4학년 아이들이 지난 12월 14-15일에, 6학년 아이들이 12월 16-21일 까지 국가시험을 마쳤습니다. 아이들이 모두 시험을 잘 보았다고 말하고 있어 그 동안 기도해 주신 덕분에 감사 드립니다. 12월 23일에는 졸업식을 하고 방학을 하였는데, 6학년 아이들은 정든 학교를 떠나게 되어 아쉬운 작별을 하였는데 어느 학교에 진학하던지 우리 학교에서 그 동안 훈련한대로 말씀과 믿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귀한 영혼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리 학교는 2019년 시험성적 결과 잔지바르에서 전체 1등을 해서 아이들 모두 원하는 좋은 학교에 입학하였는데, 2020년에도 코로나 때문에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좋은 결과로 먼저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고 또한 각자가 원하는 학교에 진학하는 기쁨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 성경대학 > 4명의 우리 성경대학 용사들은 지금 세 번째 텀, 지도자의 비전, 팀에 의한 교회 세움(교회개척), 성령님의 인도 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학생 중 엘리야가 약 2주 전에 교통사고를 당하였는데 다리와 어깨 등을 다쳐 치료하느라 2주간 결석을 하였습니다. 문병을 가보니 다행이 치료가 잘되어 걷는 모습을 보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중도에 포기한 학생들이 있는데, 지금 남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정말 소중한 주님의 용사들입니다. 생계와 공부를 겸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 학생들이 어떠한 어려운 상황이라도 끝까지 이겨내고 성령 충만하여 승리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 노아 학교 사역 > 키딤니 지역에 주민들을 초청하여 노아학교 준공식을 하였고, 내년 1월부터 유치원 아이들 40명을 등록 받아 개학할 계획입니다. 건축 시작할 때부터 지역주민들과 약속한대로 학비를 받지 않고 무료로 교육하고 간식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공표하자 주민들이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저희도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사실 이슬람 골수신자인 이 지역 군수는 우리가 하는 사역에 대해 무조건 방해를 할 뿐 아니라 아예 폐쇄를 시키려는 의도를 가지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아 괴롭히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아학교 허가신청서를 냈는데, 지역 관청인 군에서 허가를 받아야 개교를 할 수 있는데 허가를 계속 지연시켜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다행이 교육청에서 점검관들이 학교 실사를 나와 보고 시설이 훌륭하다고 걱정 말라고 하여 위로가 되기는 했지만 아직 허가절차가 계류 중에 있습니다. 모든 절차가 순적히 마무리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 기도제목 > 1. 저희 부부가 성령충만 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깨어 준비하는 삶을 살도록.. 2. 주님의 사랑의 마음으로 무슬림 영혼들을 끝까지 사랑하도록.... 3. 에버그린 학교 4,6학년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4. 성경대학 학생들이 생계와 공부를 겸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서, 성령 충만하여 끝까지 승리하도록.... 5. 키딤니 노아학교 책걸상 및 비품 구입, 그네, 전기, 수도공사 등 필요한 재정을 공급해 주신 귀하신 동역자님들과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믿음으로 가르칠 교사를 보내 주시기를, 또 스토리텔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6. 아프리카에 코로나19 전염병이 더 확산되지 않도록 또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로해 주시도록.... 7. 요양원에 계신 어머님 영육에 강건 하시고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들들이 잘 견디고 이 위기의 시간에 하나님과 더 친밀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2021.01.20
  • 595
    방글라데시 선교소식- 곽보근, 김수희 선교사
    만세반석 열린 곳에 내가 숨어 있으니 원수 마귀 손 못대고 환란 풍파 없도다. 우리 모두 이 은혜 받는 성탄절 되길 기도합니다. 이곳은 이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ㅡ 각교회 성탄 행사가 22일 욷또라, 23일 아깔리야, 24일 무학깔리, 25일 굴샨. S&P회사에서 성탄 축하및 위로의 잔치를 올려드렸습니다 . S&P 회사에서는 무학칼리 팀들이 와서 연극으로 복음 전하였습니다. 12월24일에는 회사 직원들 모두 성탄절 잔치했습니다. 밤새 음식준비중입니다. 무학칼리 연극과 성탄메시지 전할 무대도 준비했습니다. 놀라운 주님의 은혜입니다. 방글라데시 크리스천은 12.25일이 명절입니다. 자콥은 고향 쿤라가서 복음전하고 말씀으로 격려하였습니다. 회사 직원들에게 연극으로 복음전할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격 감사합니다.
    2021.01.19
  • 594
    네팔 선교소식-이예신 선교사
    전혀 예상할 수 없이 보낸 올 한 해도 마무리가 되어가면서 래디오에서는 캐롤송이 흘러 나오네요. 너무도 힘든 시간들이셨죠? 그래도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 인도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빛과 소금학교에서 새로운 학생들과 재밋게 생활하던 중, 4월 갑자기 아프기 시작한 왼쪽 다리, 그 어떤 방법으로도 통증이 멈추지 않기에 네팔 병원에서 무작정 시작한 항암치료, 그리고 특별기로 한국에 도착했고 자가격리중 패혈증으로 요단강을 반쯤 건넜던 6월, 패혈증으로 한 고비를 넘기니 다시 항암치료를 시작했고 차라리 죽는것이 훨씬 좋은 2번의 항암치료, 골수이식을 거부하며 어찌해도 죽을 저였기에 "주님~ 알아서 하시죠" 볼멘 고백을 해야 했고, 언제가 마지막일지 모르는 소망이 전혀 없는 저에게 보호자가 되어 주겠다는 어느 선교사의 고백을 받아 드릴수 밖에 없는 자아가 포기된 9월이었습니다. 제 항암치료는 반응을 시작했고 10월에는 온 몸에 퍼진 암세포들이 엉덩이 쪽에서만 확인 되었습니다. 이제 6번째 항암을 마쳤고 12월 7일은 몸 전체를 다시 검사하자고 하네요. 저희에게는 정말 가슴 아팠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함께 사역하셨던 선교사님께 11월말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1주일만에 아버지 집으로 이사를 가심에 이별의 떠난 자리가 너무도 커 뻥 뚤린 아픈 가슴이네요. 위로해 주세요. 우리 학생들은 정부의 대면 수업 중단으로 기숙사에서 기거하며 수업을 이어 갔는데 책임을 지고 있던 제가 한국으로 나오니 아이들은 6월말 각자의 집으로 돌아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감사함은 여름 홍수로 식당과 교실의 축대가 무너졌지만 아이들의 안전사고는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기도의 섬김과 사역속에 일천 오백만원을 들여 다시 축대를 쌓아가고 있으며, 또 코로나로 모든 음식이 동이난 마을 사람들 30 가정에 부식을 함께 나눌수 있었음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계속 선교하신 여러분들의 헌신과 사랑이었음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또 저의 치료를 의해서 밤낮 기도해 주시고 관심과 기도와 사랑과 물질로 섬겨주신 나의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또 혼신을 다해 섬겨주신 네팔 어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언제 다시 시작될지 모르는 학교와 네팔의 상황들에 조금은 암울하지만 참새 한마리도 아버지의 허락없이는 떨어지지 않음은 우리 모두가 그 분의 은혜안에 있음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참으로 수고하셨습니다.
    2021.01.15
  • 593
    인도 선교소식- 정희중, 전문희 선교사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이사야 43:19) 샬롬! 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을 온세상에 전하면서" 성탄예배를 은혜가운데 드렸습니다. 2021년에는 모든 여러운 상황들이 종식되고 마음껏 주님을 찬양하는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1.저희 성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늘 주님을 찬양 할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2021년에는 주님이 저희 가족에게 새일을 행하시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해 주십시요. 3.1월 중순경에 새로운 비자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비지니스 비자를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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