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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선교소식- 이 00, 장00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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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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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신 원로목사님과 한기홍목사님, 그리고 모든 성도님께 인사드립니다. 베트남과 저희를 위해 늘 기도해 주시고 관심 주심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베트남은 현재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한 백신 접종과 경제 회복을 위해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4월 말부터 시작된 4차 코로나 확산은 베트남의 경제와 베트남의 모든 국민들에게 많은 어려움을 가져다 주고, 많은 이웃과 가족을 코로나로 인해 빼앗기고, 많은 병원 병실에 환자가 가득하게 하였습t니다. 4월 말 이후 지금까지 하루 확진자가 점점 늘어나 일일 평균 1만명이 넘어 발생되고 사망자도 300명을 웃도는 날이 많아 졌습니다. 4월 중순 세계 130위권에 있던 코로나발생 순위는 불과 5개월 만에46위(728000명)로 올라서고  사망자는 18,000명을 넘어섰습니다 저희는 9월 15일에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을 1차 접종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고 백신접종을 기다리고 있으며 베트남 정부에서는 백신 접종율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으로부터 백신을 공여 받아서, 중국산 시노팜이나 시노백 그리고 쿠바, 러시아, 한국등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베트남의 경제와 국민들의 삶은 많이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공장의 가동율은 약 30% 정도이고, 실업율은 68%, 관광업은 90% 이상이 폭락 했습니다. 식당은 문을 닫고 버스나 택시도 운행을 하지 않습니다. 슈퍼마켓과 재래시장외에는 문을 닫았습니다. 가까운 공원에도 나갈수 없고, 운동과 산책도 마음데로 할수 없었지만. 다행히 며칠 전부터 조금씩 가까운 곳은 이동 할수 있게 되고, 음식 배달은 허용이 되었습니다. 어려움 가운데에도 베트남 국민들은 희망을 가지고 인내하며 하루빨리 이 어려움이 지나가기를 손꼽아 기더리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이 질병이 사라지고 경제가 회복되어서 ㅎㄴㄴ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4시간 기도센터와 모든 곳에서 세계 ㅅㄱ를 위해 ㄱㄷ하심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ㄱㄷ가 상달 되어서 저희에게 또 힘이 되어주심을 믿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를 올립니다. <기도제목> 
  1. 베트남이 하루빨리 코로나로부터 회복 되기를
  2. 베트남의 경제와 일상 생활이 하나님의 은혜아래 회복되고 치유되기를
  3. 한글수업과 도서보급(ㅈㄷ책) 그리고 인형극을 통한 복음ㅅㄱ가 순적하게 이루어 지도록
  4. 비자문제가 잘 해결되고, 안전할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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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 남아공 선교소식
    가을이 깊어 가는 중국에서 조OO & 윤OO 선교사 자전거를 타고 돌아도 하루에 다 못 볼 만큼 큰 동호에도 가을 낙엽이 드리웁니다. 코로나의 확산이 시작된 이 도시 역시 여느 다른 나라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전염에 대한 불안과 함께 일상을 회복하고 즐기고자 하는 열망이 긴장 가운데 공존하는 것을 봅니다. 짧은 가을을 만끽하려는 인파들이 거리와 공원에 가득합니다. 일요일 기관사업은 훈련 받은 워시팀이 활력을 이끌며 청년층이 대폭 늘어났습니다. BJ 스쿨의 아이들은 키가 자라며 믿음도 부쩍 자라 최근엔 배운 악기들로 기관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8 월부커 시작된 영어GBS는 다양한연령과 계층(교수, 학생, 직장인 등)이 모이고 있으며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하여 상황과 지역적인 경계를 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아버지의 은혜이며 손 모아 응원하시는 동역자님들 덕분임을 알고 감사 드립니다.. 또래 친구들이 휴대폰을 보며 놀 때, BJ스쿨 아이들은 함께 모여 워십송으로 피아노와 기타, 드럼을 연습하며 저녁 시간을 보냅니다. 짧은 3년의 과정이지만 이기간을 통해 아이들 모두가 하늘 아버지를 경험하고 그분과 동행하는 법을 배우길 소망합니다. 덩치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17살 K(좌)는 요리사가 되는게 꿈입니다. 이젠 저에게서 한식까지 어깨 넘어 배우는 중입니다. 커피를 잘 내리는 16살 R(우)는 한 학기 배운 드럼으로 요즘 일요일 기관에서 워십팀으로 신나게 봉하하고 있습니다. 그의 나라 위해 배우고 봉사하는 이들이 이 땅의 소망임을 믿습니다. “새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요13:1) “Having loved his own who were in the world, He now showed them the full extent of His love.” (John 13:1) 예수님은 자신의 사람들에게 온 힘과 열정을 다해 100%의 사랑(full extent)을 쏟아 부으셨습니다. 자격 없는 제가 은혜를 입어 이 땅에 왔습니다. 미약하지만 최선을 다해 끝까지 사랑하며 섬김의 본을 보이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1. 영어 GBS D훈련 멤버들의 마음가짐과 자세를 합당케 하시도록 기도해주세요. 2. NH 기관의 장년/청년 D훈련이 안정적으로 지속되도록. 3. BJ스쿨 L 선생님이기쁨과 감사 가운데 학생들을 잘 보살피도록.[text-with-icon icon_type="image_icon"] 남아공에서 이은원 & 최정미 선교사 거룩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드립니다. 지금, 미국의 코로나 문제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가족은 날이 갈수록 더 삭막해지고 험악해지는 선교지에서 순간 순간마다 어려움과 위협을 느끼고 있지만 주님의 은혜와 본 교회의 사랑과 후원으로 인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족하지만 저희 가족은 날마다 본교회를 위해, 선교 사역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를 섬기시는 담임 목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축복히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최정미 선교사외 이은원 선교사가 이래와 같이 한국을 방문하고자 합니다. 방문 목적은 최정미 선교사의 심장 검진과 처방을 받기 위함이고 현재까지 치아 문제로 4개를 발치했고 총 5개의 발치된 부분에 임프란트를 하기 위함입니다. 이은원 선교사는 종합 검진을 하게 되고 저 역시 간단한 치아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저의 딸 이사라도 동행합니다. 이 이유는 저희 사라는 이제 23살이지만 치아에 성치가 없고 아직 젖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젖니 아래로 성치가 올라와야 정상인데 그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대책을 듣기 위해 방문합니다. 항상 주님의 은혜 가운데 풍성한 사랑이 넘치는 주님의 교회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고맙습니다. [/text-with-icon]
    2021.12.14
  • 654
    인도/ 이라크/타직스탄 선교소식
    인도 콜카타에서 정OO, 전OO 선교사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나니 나밖에 신이 없느니라.”(사45장5절) 지금 인도는  흰두교의 종교 축제가 막 끝났습니다. 예전과 달리 코로나 팬데믹 가운데 열린 행사라서 정부에서 사전 뉴스와 보도 그리고 지역별 마다 방송을 하고 흥보를 한가운데 조용한 가운데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주시 하면서 흰두 축제인 뿌자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행사가 끝나는 동시에 저녁 9시부터 오전6시까지 야간 봉쇄령을 내렸습니다. 세계적인 이상기후  탓인지 우기철이 거의 끝난 가운데도 계속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사역지에도  침수가 된지 2주가 되었지만 아직도 곳곳에 물이 빠지지 않고 있습니다.  사역의 기쁨 이 가운데 저희 사역자들과 저는 곳곳에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면서 주님의 이름을 전했습니다.   전에는 흰두 축제하는 기간 동안 기도회나 세미나를 했지만, 이번에는 주님이 저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딛후 4장 1-2절) 말씀을 주셨기에 시내에서 부터 시골 곳곳에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면서 사역자들이 먼 곳을 마다하지 않고 주님의 이름을 전파했습니다. 그리고 사역자들을 위로 하면서 함께 아름다운 식사 교제를 하면서 사역의 기쁨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집 구하기 흰두 명절을 앞두고 저희가 사는 집 주인이 집을 매매한다고 하면서 집을 구해서 나가라고 저희에게 메시지를 보내었습니다. 그러나  집을 구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기도제목> 1.저희 사역자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사역을 다닐 때에 안전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하루속히 사역지 곳곳에 하수구 시설과 배수시설 들이 복구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3. 저희 교인들과 저희 사역 자 들과 저희 부부의 영육간의 강건을 위해서 기도 해주세요. 4. 코로나 팬데믹 상황과 저희 가정 이사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타직스탄에서 최윤섭 선교사  오랫만에 선교지를 떠나서 세상사람들이 사는 곳에 와서 보고 느낀 것은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에 걸릴것에 두려워하고 죽음을 두려워하고 모든 삶이 코로나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것입니다. 하나님 보다 코로나를 더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코로나에 관계 없이 결국은 모두 죽습니다. 죽기 전에, 죽은 후에 심판을 받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나, 예수 믿지 않는 사람이나 코로나는 무서워하는데 하나님도, 영원한 지옥불도, 두려워하지를 않는 것이 선교사의 마음을 서글프게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지옥불을 두려워하고, 주님 만날 날을 두려워 한다면 더 많은 영혼에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며 전도해야 할것입니다. 그러면 코로나 바이러스는 한 순간에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는 코로나 펜데믹을 통해서 잃어버린 영적인 삶을 회복하고 주님의 뜻을 찾아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며, 더욱 주님께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어야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믿음을 잃지 않고 코로나로 인해 믿음이 더욱 성장하여, 천국을 침노하며 잠자는 영성이 깨어 회복되시는 기회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text-with-icon icon_type="image_icon"] 이라크에서 한젠슨 & 죠이스 선교사  샬롬!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이 잊혀지고 쌀쌀한 계절이 다가 섰네요. 이곳도 지난주 부터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날씨가 시작되자 집집마다 여름 먼지를 털어내는 카펫들이 줄줄이 널려 있고 과일 가게 엔 탐스러운 석류들이 가을을 알리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 저희는 미국을 방문하여 코로나 기간 동안 천국가신 어머님 산소와 생전 섬기셨던 LA의 교회를 방문하여 저희 대신 어머님 장례를 치러 주신 목사님과 교회에 감사를 드렸고 주일 예배 말씀을 전하는 은혜의 시간을 갖었습니다. 또한 부모님 생전 교우분들과 목사님을 만나뵙고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마음 한편에 남아있던 아쉬움이 감사로 바뀌는 치유의 시간도 갖었습니다. 그외에도 교회들을 방문해 이곳 사역을 알리고 동원과 동역을 위한 기도의 시간을 함께 가졌습니다. 가족들과 친지들 뿐아니라 계획하지 않았던 많은 만남을 통해 이곳을 알리게 되면서 우리 삶, 4역과 시간이 오직 1님의 손 안에 있으며 항상 우리보다 앞서 가시는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곳은 아F간 사태의 영향으로 많은 외국 NGO와 투자자들의 진로에 귀추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10월 초 총선을 치루느라 도시가 엄청 시끄러웠습니다. 의원 내각제인 이*ㅋ는 선거 부정이 많고 정부를 불신하고 있어 국민 선거 참여율은 30%로 치러졌습니다. 댜행이 미국군의 철수가 더 이상 진행되고 있지않아 쿠*디스탄은 안심된 연말을 보낼것 같습니다. < 하*샴 모술 지역 난민 캠프> 캠프 교육에도 긍정적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우선 지난 학기 저희가 시작한 서류없는 자녀교육 (undocumented children)에 현지 BCF 난민 캠프 측에서도 직접적인 참여로 8-12세 40명 교육을 결정했습니다. 저희는 13-18세 청소년 40명과 4-7세 25명 교육을 담당합니다. 정규 교육을 받을 수 없는 3천 명 이상의 아이들을 위한 교육과 시설로는 부족함이 크지만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리더를 키우기 시작한 지난 학기를 바라보며 더 확장된 새 학기를 감사함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기도 제목 > 1. BCF 현지 NGO 단체와 협력을 통해 난민 캠프 교육을 세우고 확장 하도록 / 이에 필요한 인력 보내주시고 2.변동이 많은 캠프 안 교사 들의 교육이 잘 이뤄지고 안정되도록 3. 현지 교회 IAC 청년들을 통해 같은 아랍어권인 캠프 학생들과 가족들과의 교재가 열려지도록 4.캠프 교육과 훈련 그리고 영어 성경 공부와 예배를 위한 교육 센터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좋은 위치를 찾고 결정하도록/ 팀워크를 위한 장.단기 선교사 동원을 위해 ~ 5. 저희가 1님의 인도함을 잘 받기위해 기도와 말씀으로 충만하도록 , 안정된 마음을 지켜가도록 기도 부탁드리며 마음 다해 항상 감사드립니다. 시편2:8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text-with-icon]
    2021.12.14
  • 653
    케냐 선교소식- 황광식, 황지혜 선교사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15:5)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올해도 벌써 다 지나간 듯 합니다. 케냐도 내년에 대선을 앞두고 있어 모든 촞점이 선거에 맞추어져 있고, 그 때문인지 요즘은 코로나도, 백신도 조용합니다. 지난주에는 2년 가까이 지속되어 오던 야간통행금지가 해제되었습니다. 또한 올해는 비가 많이 오지 않아 코로나보다도 가뭄이 더욱 걱정입니다. 보통 일년에 3번 옥수수를 심고 거두는데 올해는 한번도 제대로 된 추수를 하지 못해서 다들 힘들어 하는 가운데 날씨는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저희 학교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믿음 안에서 잘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이제 올해의 2학기가 시작되었고, 내년 3월이 되어야 2021학년의 모든 학기를 마치게 됩니다. 만3세 어린 아이들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 200여명의 아이들이 매일 아침 예배로 하루를 시작하여 기도로 마칩니다. 2년 전에 학교 등록을 위해 필요한 모든 서류를 교육청에 넣어 놓았는데, 코로나로 인해 업무가 중단되고 다시 재개되면서 담당자와 시스템이 조금씩 바뀌는 바람에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신청을 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한국인의 조급함을 내려놓고 케냐사람이 되어 ‘천천히’,’괜찮다’, ‘아무 문제 없다’의 초긍정적 마인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감사한 것은 우리 학교가 좋은 소문이 나서 교육청에 가면 직원들이 학교 칭찬을 하고, 한번 와보고 싶다고 이야기들 합니다. 학교를 통해 일하시고 영광 받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난달에는 킬리피 은혜교회 헌당감사예배가 있었습니다. 온 교회 성도들이 기쁨으로 함께 예배를 드리고, 또한 감사하다고 염소, 오리, 코코넛, 바나나 등을 직접 가져와 저희가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수년간 흙교회로 있으면서 우기 때 비가 쏟아지면 벽을 메운 흙덩어리가 떨어져 나가고 그대로 또 마르기를 반복하면서 성전을 위해 오랜 시간 기도해 오던 교회였습니다. 이렇게 예배당이 세워질 때마다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아름다운 교회를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 드립니다. 신학교는 내년 1월에 다시 문을 열고자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은혜 가운데 저희는 컴파운드 내에 채플 건축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전교생 또는 신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온전히 예배드릴 수 있는 장소와 저희들의 기도처소가 될 것 입니다. 또한 교단 산하 교회 중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는 한 곳을 선정하여 학교 건축이 이번주부터 시작됩니다. 시골 교회들은 재정적 자립을 이유로, 또한 가까이에 학교가 없어 배울 수 없는 어린 아이들을 위해 교회에서 유치원을 많이들 운영하고 있습니다. 흙집에서, 나무 밑에서, 예배당 안에서 아이들이 공부하고 있는데 이번에 학교를 지을 수 있는 건축헌금을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학교 사역의 지경을 넓혀 주고 계십니다. 학교가 잘 건축되어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영적으로, 지적으로 잘 교육받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모두가 어렵다 하지만 우리는 믿음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잘 버티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도 아프리카 구석구석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계속 확장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일하고 계시며, 하나님 아버지의 기뻐하시고 선하신 뜻 인줄 믿습니다. 아프리카 케냐 선교를 위해 기도와 물질로, 사랑의 응원을 아끼지 않고 보내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 모두가 예수님께 꼭 붙어서 깊이 뿌리 내리고 단단해지며 좋은 열매 맺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1. 성령충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일하게 하소서. 2. 내년에 신학교가 문을 열고 신학생들이 주의 신실한 종으로 잘 훈련받도록, 3. 초등학교 등록 및 필요한 절차들이 잘 진행되고 해결되도록, 4. 채플과 학교(유치원)의 건축이 안전하고 아름답게 되어지도록, 5. 선교사 가정의 영적, 육적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2021.12.01
  • 652
    알바니아 선교소식- 오판석, 정미라 선교사
    ..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 (고전 2:9)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사랑하는 기도의 동력자님들께 샬롬~ “저물어 가는게 아니라 여물어 가는 겁니다”라는 감동적인 문구가 다시 생각나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코로나로 일상이 멈추고 언제 회복될 지 불확실한 가운데 시간은 무심하게 흘러가는 듯 보입니다. 하지만 “하늘의 것”에 마음을 둔 우리는 세상의 시간적 개념으로 의미없이 ‘늙어간다’가 아니라 영적 시간의 개념으로 주님께서 우리가 좋은 열매를 맺도록 견인해가심으로 “여물어간다’라는 표현이 참으로 적절한 것 같습니다. 마음의 계획대로 하지 못해 뒤쳐지는 것 같고 마음이 힘들기도 했지만 다시 한번 말씀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니 우리의 계획에서 벗어나 있는 모든 일들도 주님의 은혜와 통치 가운데 분명히 흘러가고 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우리의 눈과 귀와 마음으로 판단하지 말고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 그리고 그분의 말씀만을 오로지 의지하며 오늘 주어진 하루도 또한 이제 3개월 남은 2021년도 은혜안에서 마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알바니아도 다른 세계의 나라들처럼 쉽지 않은 여름이었습니다. 6월말부터 시작된 40도를 웃도는 여름 날씨가 8월 중순까지 지속되어서 대구 여름 날씨처럼 후덥지근한 여름을 힘겹게 보냈습니다. 그러더니 9월부터 시작된 시원한 바람이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 너무 쌀쌀해져서 모든 창문을 닫고 지내야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알바니아는 세계가 코로나로 긴장하는 와중에도 해변을 찾는 여름 외국 관광객들을 포기할 수 없어서 유럽 국가들에 그리고 인도와 중동 나라들에도 아무런 제재 없이, 심지어 PCR 검사도 없이 국경을 열고 관광객들을 유치했습니다. 성수기가 끝난 지금까지 매일 공항이 만원일 정도입니다. 그 결과 9월 한달 동안 확진자들이 매일 1,000명까지 늘더니 감사하게도 지금은 조금 진정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부터는 중증 및 사망 환자들도 늘어나고 있지만 시내 어디서도 현지인들이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입니다. ㅠㅠ 알바니아에서는 화이자는 정부 중요 인사들만 맞고, 아스트라제네카는 병원관계자들과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우선 접종대상이여서 대부분의 서민들은 중국 백신을 맞는 게 일반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때를 기다리며 마스크 쓰고 조심히 지내고 있었는데 7월에 감사하게도 계획하지도 않았던 가운데 화이자 백신을 온 가족이 모두 맞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온이도 부다페스트로 학업을 위해 어려움없이 갈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감사했던 것은 코로나로 1년 반이 넘도록 헝가리에서 비대면으로 수업과 예배가 지속되면서 시온이도 영적으로 육적으로 많이 약해져 있었는데 알바니아에 돌아와서 육적으론 쉼과 영적으론 말씀으로 다시 채워져서 돌아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9월부터는 여름 휴가철로 쉬었던 주중의 사역들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알바니아는 고등학교까지는 9월 말에, 대학교는 10월 말에 학기를 시작합니다. 또한 대학교부터는 백신접종을 완료한 학생과 교수진에 한해 대면 수업이 진행되고 비접종 학생들은 매주 PCR검사를 보고해야 대면 수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검사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백신을 반대하는 학생들은 진학을 미루기도 한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어떻게 진행될 지 조심스럽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가르치는 학생들은 어리거나 백신에 확신이 없어서 아직 백신 접종을 받은 학생들이 없기에 학생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런 조건과 환경 가운데서도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알바니아 젊은이들을 이끌어 찾아오게 하시고 성경 공부와 예배라는 큰 조건이 붙어 있음에도 마음을 움직여 공부를 원하게 도우시니 저흰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비록 그들의 관심은 한국 문화에 있지만 저희에게 맡겨 주신 시간 동안 말씀의 씨를 뿌리고 복음을 받을 준비가 되었는지 살피느라 많은 기도의 눈물로 시간을 보냅니다. 이 일을 이루실 주님의 온전한 능력에 의지하며 오늘도 저희를 위해서 기도의 중보와 물질로 후원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와 안부의 인사를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 <기도제목> 1. 주님과의 임마누엘을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시고 보여주시는는 말씀만을 지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받아 담대히 전할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3. 주님의 말씀대로 세례 요한과 같은 형제와 사마리아 여인같은 자매를 만나 세울 수 있는 비젼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4. Grace International Church 예배에 참여하도록 이끄신 영혼들이 주님을 발견하고 제자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5. 시온이가 헝가리에서 주님의 인도함을 계속해서 잘 받고 따라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6. 사춘기의 절정을 달리고 있는 시몬이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2021.11.03
  • 651
    타타르스탄 선교소식- 주선민, 손소미아 선교사
    이센메세스? (타타르어로 ‘안녕하세요’입니다) 함께 마음 모아 정성껏 기도해 주시는 동역자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지난 한 달간 카잔은 보슬비, 또 소나기 등이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주님의 돌보심으로 동역자님의 기도로 계속 청년들을 제자로 세우기 위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사랑의빛 교회 소식> 9 월초에 볼고그라드에서 있을 사랑의 불꽃 캠프 참석을 위해서 기대가 컸었는데, 그곳의 한 교회모임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여 캠프가 취소되어 아쉬움이 컸습니다. 코로나사태가 길어지는 동안 오이코스를 적극적으로 권면하고 있습니다. 오이코스는 각자 삶의 현장에서 인간관계를 친밀히 쌓아 전도를 하는 방법입니다. 현지성도들이 좋은 나무가 되고 풍성한 열매를 맺어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11 월 중에는 성경 퀴즈대회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 10 월 3 일 주일모임에 우스리스크에서 사역하던 레기나 자매가 참석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함께 모여서 그간의 소식을 나누며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레기나 자매는 다시 우스리스크에 갔다가 12 월 초에 카잔으로 완전히 돌아올 계획이라고 합니다. <현지교회와의 협력을 위해서> 카잔에서 차로 약 4 시간 떨어진 ‘누를랏’이라는 마을이 있습니다. 옛날에 단기팀들이 오면 자주 가서 전도했던 곳인데, 그곳에 계시는 침례교파의 타타르인 아이랏 선교사님이 계십니다. 니즈니캄스크의 타타르인 교회를 중심으로 각 지방에 타타르 기독교 가정을 한 가정씩 파송해 타타르인들의 복음화에 힘쓰고 있는 작은 공동체입니다. 저도 몇 번 이 분들의 전체 모임에 참석을 했었던 적 있었습니다. 아이랏 목사님은 한달전부터 자신의 집을 교회로 다시 짓고 계셔서, 사랑의 빛 교회 헌금에서 따로 떼어 모아 둔 선교비 200 달러를 전달 드렸습니다. <세아 소식> 세아는 외할머니 댁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3 개월간 일리자로프라는 장치를 뼈에 장착해서 살고 있는데, 짧은 다리를 늘리고 휘어진 뼈를 펴고 있습니다. 장치는 한달 더 있다가 제거하고 재활치료를 할 예정입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교회의 현지 청년들 모임 소식> 매주 금요일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다들 일이 있으면 모이지 않기도 하고 유동적으로 모이는 듯합니다. 청년 모임이라고는 하지만 연령대가 비교적 높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임이 안정적이고 의사결정도 서로 잘 맞춰가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타> 대학 사역과 한글학교 사역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학은 10 월 초에 한국교육 워크숍, 한국학 컨퍼런스가 있고, 이번학기 저는 주 50 시간의 수업을 맡고 있습니다. 대학시스템이 한국과는 굉장히 달라서 모든 것이 훈련이자 실전이라 생각하며 뛰고 있습니다. 한글학교도 3 반이 모집되었습니다. 11 월에 한글학교 역사캠프를 온라인으로 하기위해서 타지역의 한글학교와 준비 중에 있습니다. 소식을 자주 전해 드리지 못하지만, 동역자님들께서 기도해주시는 힘으로 이곳 현지 성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동역자님들의 삶과 가정에도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축복합니다. <기도제목> 1. 타타르의 무슬림 청년들 복음화 사명을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사랑의 빛 교회가 기도와 말씀으로 항상 성령 충만하고 모두가 제자를 삼는 삶을 살도록 3. 대학사역과 한글학교 사역에 지혜를 주셔서 복음을 전하는 바탕이 되어지고 저와 아내가 그리스도인의 편지가 되도록 4. 교회와 한글학교 사역을 위한 모임 장소를 위해서 (사무실과 주방이 있는 장소를 구하고자 함) 5.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자녀들의 신앙과 올바른 인격성숙, 세아의 왼쪽 다리의 정상적인 성장을 위해서
    2021.11.02
  • 650
    파키스탄 선교소식- 정00, 00 선교사
    할렐루야 주님의 사랑과 평강으로 문안인사 드립니다. 금년 8월말부로 미국이 영국, 소련에 이어 아프카니스탄에서 20년간의 전쟁을 끝내고 다시 ㅇㅍㅋ은 종교원리주의자인 ㅌㄹㅂ의 손에 들어가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들 ㅌㄹㅂ의 주축인 ㅍㅅㅌ족이 대부분 P국령 국경부근에 거주하고 있어서 P국은 이 전쟁의 실제 승리자가 P국이라고 자축하는 분위기입니다. 이렇게 기나긴 전쟁으로 P국으로 피난 와서 살고 있는 ㅇㅍㅋ 거주자가 300만 이상인데 앞으로 더 많은 난민이 P국으로 몰려오게 될 것 같습니다. 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도록 특별히 기도가 필요할 때입니다. 2년 동안 코로나환경 땜에 야유회 한 번 못 같던 아동 1000여명을 데리고 두센터에서 20~50킬로 떨어진 놀이공원에 가서 수영장 놀이기구를 이용해 신나게 노는 야외 캠프를 갖고, 자체 레크레이션도 하였습니다. 10여년동안 가르친 아이들이 이제 몰라보게 부쩍 커버려서 놀랍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합니다. 너무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고 하루빨리 이 코로나 환경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날이 오게 되길 간절히 기도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그 동안 학교에서 가르친 아이들 중 고학년들과 이미 상급학교에 진학한 아이들 그리고 장학금을 지금하고 있는 아이들 120여명의 청소년들을 소집하여 2박3일 동안 기드온 청소년수련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많이 불안하고 비젼이 불투명한 청소년들에게 분명한 비젼을 제시하고, 그 비젼을 위해 어떻게 주 안에서 준비되어져야 하는가를, 우리의 현재 사역하고 있는 동역자들과 이미 사회에 진출하여 빛과 소금처럼 살고 있는 선배들의 강의로 큰 은혜를 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1월2일부터 4일까지 제5회 전도컨퍼런스가 예전과 같이 열리게 됩니다. 이 번 컨퍼런스에 예전보다 더 많은 사역자가 이나라 곳곳에서 오게 되기를 특별히 기도하고 있는데 매일 오후시간 3시간은 세계200여나라와 줌으로 연결하여, 선교강의를 듣는 세계 선교컨퍼런스와 연계하여 더 특별한 전도컨퍼런스가 될 것을 기대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갈수록 선교사의 이동과 활동이 자유롭지 않고, 일하기가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현지 사역자들을 세우고 깨우는 좋은 도구들이 많이 활용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기도제목> 11월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전국사역자 전도컨퍼런스에 더 많은 사역자들이 와서 도전 받고 가게 하소서 그 동안 기르치고 배운 청소년들이 끝까지 믿음과 실력을 가지고 세상에 빛과 소금 역활를 하게 하소서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비자문제를 극복하여 안정적이고 자유로운 복음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지혜와 명철 돕는 사람들을 주소서 세워진 사역자들이 교회와 학교 사역지를 스스로 감당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저들의 믿음과 비젼을 확실하게 하여 주소서 완공된 펜타코스탈스쿨이 더 많은 학생들의 배움의 터가 되게 하소서 코로나 감염으로 인해 한국으로 철수한 신OO선생님의 심각한 언어장애가 하루빨리 회복되게 하소서 18년만에 첨으로 심각하게 격고 있는 비자의 어려움을 통해 더 자유러운 복음사역의 길이 열리게 하소서
    2021.11.02
  • 649
    필리핀 선교소식- 김대영 선교사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선교동역자이신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담임목사님과 선교부 그리고 모든 성도님들께 문안 인사 드립니다. 언제 종식될지 모르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과 변이 바이러스 소식들로 인하여 언제까지 선교현장에 들어가지 못할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특히 필리핀은 백신공급이 극히 미진한데다  확진자가 급속도로 늘고 있는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는 소식들을 현지 동역자들이 보내 주고 있습니다. 그중에 안타까운 소식들은 선교지에서 철수하지 못하시고 현지에 남아 계셨던 한국 선교사님들 중에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으로 인하여 지난 8월 말에 같은 지역에 계셨던 한국선교사님 한분이,  그리고 9월 9일에는 저희와 함께 동역하셨던 이재희 선교사님께서 돌아가셔서 필리핀에서 화장 후 한국으로 유골을 보내서 천국 환송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저희들 선교사역들이 위기가 기회가 되어 다음 선교사역의 준비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희들을 지켜주셨던 것처럼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대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후방 지원 선교사역 소식을 전합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경제 활동을 전혀 할 수 없는 마을에 120명 정도 출석하는 카가얀교회 지역에 생필품과 옷 나눔을 하였습니다. 지역을 지키는 군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질서있게 나눔을 하였고 성도들이 감사의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찬양의 내용은 '함께 갑시다 내 아버지 집 내 아버지 집 내 아버지 집 함께 갑시다 내 아버지 집 참된 사랑 있는 곳 어둠이 없고 항상 빛나는 내 아버지 집 내 아버지 집 함께 갑시다 내 아버지 집 참된 평화 있는 곳 면류관 쓰네 내 아버지 집 내 아버지 집 내 아버지 집 면류관 쓰네 내 아버지 집 참된 기쁨 있는 곳'함께  합력하여 후방지원 선교사역을 할수 있도록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10.22
  • 열람중
    베트남 선교소식- 이 00, 장00 선교사
    김광신 원로목사님과 한기홍목사님, 그리고 모든 성도님께 인사드립니다. 베트남과 저희를 위해 늘 기도해 주시고 관심 주심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베트남은 현재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한 백신 접종과 경제 회복을 위해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4월 말부터 시작된 4차 코로나 확산은 베트남의 경제와 베트남의 모든 국민들에게 많은 어려움을 가져다 주고, 많은 이웃과 가족을 코로나로 인해 빼앗기고, 많은 병원 병실에 환자가 가득하게 하였습t니다. 4월 말 이후 지금까지 하루 확진자가 점점 늘어나 일일 평균 1만명이 넘어 발생되고 사망자도 300명을 웃도는 날이 많아 졌습니다. 4월 중순 세계 130위권에 있던 코로나발생 순위는 불과 5개월 만에46위(728000명)로 올라서고  사망자는 18,000명을 넘어섰습니다 저희는 9월 15일에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을 1차 접종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고 백신접종을 기다리고 있으며 베트남 정부에서는 백신 접종율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으로부터 백신을 공여 받아서, 중국산 시노팜이나 시노백 그리고 쿠바, 러시아, 한국등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베트남의 경제와 국민들의 삶은 많이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공장의 가동율은 약 30% 정도이고, 실업율은 68%, 관광업은 90% 이상이 폭락 했습니다. 식당은 문을 닫고 버스나 택시도 운행을 하지 않습니다. 슈퍼마켓과 재래시장외에는 문을 닫았습니다. 가까운 공원에도 나갈수 없고, 운동과 산책도 마음데로 할수 없었지만. 다행히 며칠 전부터 조금씩 가까운 곳은 이동 할수 있게 되고, 음식 배달은 허용이 되었습니다. 어려움 가운데에도 베트남 국민들은 희망을 가지고 인내하며 하루빨리 이 어려움이 지나가기를 손꼽아 기더리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이 질병이 사라지고 경제가 회복되어서 ㅎㄴㄴ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4시간 기도센터와 모든 곳에서 세계 ㅅㄱ를 위해 ㄱㄷ하심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ㄱㄷ가 상달 되어서 저희에게 또 힘이 되어주심을 믿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를 올립니다. <기도제목>  베트남이 하루빨리 코로나로부터 회복 되기를 베트남의 경제와 일상 생활이 하나님의 은혜아래 회복되고 치유되기를 한글수업과 도서보급(ㅈㄷ책) 그리고 인형극을 통한 복음ㅅㄱ가 순적하게 이루어 지도록 비자문제가 잘 해결되고, 안전할수 있도록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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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선교소식- 김태환, 주애니 선교사
    할렐루야! 사랑하는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께.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요11:40) 오직 하나님을 바라며 믿음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이 되시고 강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여러가지 환경과 상황을 바라보면 시작하기도, 감당하기도 어려울 수 밖에 없지만…, 우리의 소망 되시는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 바라보며, 맡겨 주시는 사역들을 합당하게 감당하고자 기도하고 순종하며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섬기는 사역과 기도제목에 함께 기도해 주시고 동참,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text-with-icon icon_type="image_icon"]할렐루야!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지역에서 장기적인 사역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18년도부터 섬긴 사랑의 불꽃을 통해서 귀한 믿음의 동역자들을 허락하셨고, 계속적인 사역을 위한 선교센터 훈련과 예배! 사랑의공동체 보육원 (그룹홈)을 위한 건축을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지난 7월 20일현지동역자들과 함께 기공 예배를 드리고 기초/골조 공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조감도와 같이 아름답게 세워지고, 헌당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text-with-icon][text-with-icon icon_type="image_icon"]1) 사랑의 공동체 선교센터/보육원 공사기간 : 2021년 7월 -2022년 12월 (18개월) 2) 3층 콘크리트 구조 (건물 총면적) : 330평 / 1,080㎡ (가로 20m (x) 세로 18m (x) 3층) 3) 건물구조: 1층-남학생 숙소, 사무실, 도서관등 2층-여학생 숙소 및 사택, 3층-예배당, 세미나실 2. 칼리만탄 벧엘신학교 강의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인도네시아 칼리만탄에서 협력하는 교단, 벧엘신학교에서 신학기-심리학을 맡아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5년간 중단되었던 신학교 건물을 사랑의불꽃 집회장소로 사용하고 수리하면서 건물을 다시 활용할 수 있게 되었고, 신학생 7명이 모집되어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칼리만탄 복음화를 위하여 목회자들이 세워지는 신학교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text-with-icon][text-with-icon icon_type="image_icon"]3. 구제와 봉사 구호품으로 속옷 10박스를 “좋은사람들” 회사에서 사랑의 공동체에 기증해 주셨습니다. 구호물품임에도 관세가 커서 증빙서류를 제출하고 무관세로 전환되기까지 6개월이 걸렸습니다. 절차는 길었지만 무관세로 수령하여 칼리만탄 벧엘 고등학교, GKE 반자르마신 고등학교, 신학교, 지역 주민들과 나누는 과정에 있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으로 잘 섬기고 복음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text-with-icon][text-with-icon icon_type="image_icon"]<기도제목> 1. 하나님 나라를 삶으로 이루며, 예배하고,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복음의 증인 되게 하소서. 2. 사랑의공동체 선교센터/보육원을 통하여 사랑과 섬김, 교육과 훈련, 믿음과 소망 가운데 하나님의 자녀들을 양육하고 예수님의 제자 공동체로 세워져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복음화를 이루게 하소서. 3. 날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성령충만함으로 말씀과 기도 가운데 깨어 순종하게 하소서. 4.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 가운데 건축이 안전하게, 중단 없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모든 필요를 채우시고 실내 공간분할, 인테리어등 하나님의 뜻안에서 계획하신 동역자들과 더불어 협력하여 완공하고 헌당되게 하소서. 5. 코로나와 여러가지 형편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구제와 사랑으로 섬기며 치유와 회복의 사역을 감당하게 하소서.[/text-with-icon]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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