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이종식 선교사 > 선교소식 (MISSION NEWS)

전체메뉴


  • 은혜선교
  • MISSION

MISSION NEWS선교소식

멕시코 이종식 선교사

페이지 정보

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6-07-11

본문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여름 단기선교팀 준비를 위한 센타 정비
샬 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센타와 모든 셀교회들이 평안을 찾고 있습니다. 여름 단기선교팀을 위해 센타를 정비하며 분주하게 지냅니다. 저희는 3월과 5월 두차례 치아팟스 사역에 주님께서 마음을 주셔서 신학교 강의와 교회,주일학교 세우기에 전념을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신학을 배우지 못한 지도자들이 삼사천이 사는 부락에 두세개의 작은 교회를 지어놓고 2~30명의 장년예배를 일주일에 한번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는 제자가있는 숄족이 사는 숄틱에 자리를 잡아 작은 분교를 세울 계획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복음의 불꽃이 어두운 가운데 빛을 발할 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수  없이 영광입니다.교사세미나 2박 3일 재교육 4박 5일을 잘마치고 2번째 사역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찬양사역과 율동사역자 찾습니다. 1600 미터의 고산지이지만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갈 것이고 밝힐 것입니다. 부족함을 아시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채우시리라 믿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리며 인디오 섬김이 이종식 선교사 올림
* 부고 알림: 모친께서 6월 22일 수요일 12:10 분에 주님의 부르심으로 소천하셨습니다. 월요일(27일) 나침반 교회 오후 6:30 입관 및 장례식이 있습니다. 화요일 오전 10:30 하관예배는 로즈힐에서 있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001건 110 페이지
  • 20
    러시아(하바롭스크)정소남,미선 선교사
    “여호와께서 그 높은 성소에서 하감하시며” 러시아 종교법 개정안에 관하여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부여하신 지상명령을 수행하기 위하여 열심히 선교에 매진하며 기도하는 여러분 안녕하십까? 러시아 하바롭스크 정소남 선교사 입니다. 이번 러시아 종교법 개정안을 보내드립니다. 저희 교회는 다 갖추었기에 별로 해당이 되는 것이 없습니다만, 앞으로 가정에서 모이는 구역예배가 문제가 될 것같습니다. 참고하시고 기도해 주세요.저의 생각에 이번 종교법 개정안을 여호와 증인, 신천지 등의 포교활동을 겨냥한 것같습니다. 개정내용 1. 교회나 종교기관에서 인쇄물을 발간시 반드시 발행하는 교회 이름을 써야 함 2. 종교기관에서 외국인을 초청하여 선교활동을 할 수 있다. 그러나 계약을 해야 한다. 3. 러시아 헌법과 종교법에 위반이 안되면 종교활동을 할 수 있다. 4. 모든 교회활동은 교회 정관대로 해야 한다. 5. 집에서 선교활동을 할 수 없다. 6. 건물에서 예배드릴 때는 허락이 있어야 한다. 7. 종교단체의 대표로 일할 때는 종교단체의 허락서가 있어야 한다. 8. 외국인, 무국적자도 허락을 받으면 종교활동을 할수 있다. 9. 종교단체에서 그 지역에 보냈으면 그 지역을 벗어나 활동할 수없다. 10. 종교단체에서 온 사람은 선교를 그 지역에서만 할 수 있다. 11. 선교활동이 러시아 법에 허락이 없으면 할 수 없다. 12. 극단 활동할 수 없다. 13. 선교활동이 가정을 파괴할 수 없다. 14. 선교활동 하면서 마약, 약물 등을 사용하면 안 된다. 15. 선교활동 하면서 종교를 이유로 수혈 금지, 자살권유, 의무교육 방해하면 안 된다. * 선교활동 허락 없이, 교회 이름 없이 하면 벌금30,000~50,000 루불 * 양심의 자유, 종교의 자유, 종교기관에 대한 법을 어기면 벌금 5000~100만 루불. * 법인 없이 활동하면 100,000~100만 루불. * 아파트를 비주거지로 바꾸면 안 된다. (참고) 앞으로 가정에서 드리는 구역예배를 드릴 수 없게 됩니다. 하바롭스크에서 정소남 선교사 드림
    2016.07.11
  • 19
    알타이 최정진 선교사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며” 알타이 성전 건축 진행 소식 6월 24일 할 레루야. 오늘도 새벽 3시부터 비가 엄청 쏟아졌습니다. 6월 28일(화요일)은 지난번 말씀드린 성전 천장과 기둥들 벽 시멘트 타설하는 날입니다. 밤을 새워도 하루에 끝마쳐야만 될 제일 중요한 일이라서 또 이렇게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절대 비오지 않을 것, 작업중 장비가 고장나는 일 없도록(지난번 땐 눈보라 속에 일하던 중 장비 고장으로 몇시간 작업 중단), 장비 실고 오는 차는 왕복 10시간 쯤 소요되기에 기사 분 밤세워 운전 잘 도착되도록, 위치가 높아서 노동 하시는 분들이 직접 힘들여 작업하는데 모두에게 힘 주시고 사고나는 일 없도록, 이 현장에 할머니 선교사 안타까움으로 기도하며 여러분들의 절실한 기도를 부탁합니다. 모든 분들 성령 충만하시고 건강하시길 저 또한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6월 30일 가장 힘든 세맨트 500톤의 공사위해 기도해 주신 선교국 모든 한분 한분께 진정한 감사를 드럽니다. 밤11시에 끝나도 다행으로 여겼는데 밤 8시에 완벽하게 끝났습니다. 새벽 기도중 비가 주룩 죽죽 내릴 때 무너자던 저의 심장, 앉지도 못하고 구부정 구부린 채 통곡하며 울던 그 새벽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느 순간 갑작스레 성령님 큰 감동 속에 손을 하늘로 뻗쳐 올리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비는 멈출자어다 계속 반복 반복 새벽 4시 30분 시작한 기도는 8시에 비가 이슬비로 바뀌었고 비는 끝. 할레루야! 하루종일 구름 기둥으로 하늘을 덮어 주셔서 59 리터의 물을 얼렸는데요 많이 남았습니다. 만약 전날 공사하려면 그 얼음물도 모자라게 따라 왔습니다. 정말 기도해 주신 분들의 작품입니다. 알타이 건축이 다 끝날 때까지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알타이에서 최정진 선교사 드림
    2016.07.11
  • 18
    파나마 김재한,그레이스 선교사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2박 3일의 신약성경 통독대회의 기쁨 주 님의 이름으로 파나마와 베네주엘라를 위해 사랑으로 동역해 주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선교 소식을 띄웁니다. 계속되는 우기철 비로 인해 습한 날씨가 계속되지만 덕분에 시원한(?) 날씨도 맛보고 있습니다. 비가 멎고 해가 뜰 때는 전형적인 열대성 기후로 되돌아 가지만... 26일은 파나마 운하를 증축하여 개통식을 화려하게 열었습니다. 나라 전체가 축제 분위기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기존의 운하가 좁아 며칠씩 기다려야 하고 운하를 통과 못하는 커다란 배들은 남미를 돌아가야 했는데 옆으로 새로 크게 도크를 만들어 모든 화물선들이 이제는 파나마 운하를 통과하게 되어 이 나라의 운하를 통과하면서 얻은 수입은 더욱 늘어나게 되엇습니다. 올 해부터 시작한 이곳 파나마 한인교회에서 인디안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우리 야비사 지역 학생 2명이 선발되어 지난 5일 주일에 장학금 수여식이 있어 학생들과 부모님들을 모시고 함께 파나마 한인교회 장학금 수여식에 참여해 제가 말씀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작은 미약하나 앞으로 더 많은 한인교인들이 참석해 더 많은 인디안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지급되어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길 소원합니다. 일정이 끝난 후 한번도 바다를 구경해 보지 못한 학생들을 데리고 바닷가로 가 처음으로 바다를 구경 시켜 주었습니다. Union Choco 마을 교회 건축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Pueblo Nuevo 지역 교회 건축으로 미루워지던 이곳 건축이 6월 둘째주에 자재들을 실고 방문하여 현지 교회 성도들과 벽돌 쌓는 기술자를 불러 곧 바로 공사를 시작하게 하였습니다. 일일이 자재들을 통나무 배에 실고 3시간을 가야 하고 그곳에서 교회 건축 장소까지 자재들을 직접 성도들이 운반해야 하기에 건축 공정 하나 하나가 쉽지 않은데 성도들이 비가 오면 진흙 바닥에서 예배를 더 이상 드리지 않고 교회 건물이 지어진다는 기쁨에 도착한 건축 자재들을 일일이 날으며 수고를 하였습니다. 7월말까지는 지붕 얻기를 소원합니다. Pueblo Nevo 마을(야비사 강 건너) 하나님의 기적교회 건축이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베다니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이곳 성도님들의 수고로 이제 바닥과 천장, 페인트 공사가 남았습니다. 의자도 80개를 구입하려 합니다. 마지막 공사를 위해 계속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3일부터 2박 3일로 처음으로 아가페 교회 수양관에서 신약 성경 통독대회를 열었습니다. 6개월간 성경을 읽을 강사들을 훈련시켜 처음으로 시작하여 42명의 성도 및 목사님들이 참여하여 은헤 속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곳 사람들이 책을 잘 읽지 않는 사람들이라 2박 3일동안 계속 성경만 읽을 수 있을까 걱정하며 기도로 준비하고 시작하였는데 첫날부터 성령님이 역사하셔서 많은 간증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처음에는 지루해 하던 성도들도 요한 복음에서 에수님의 십자가 못 박히시는 대목에서 강사와 성도들이 울음을 참아가며 읽고 바울 서신으로 넘어가면서 아멘 아멘 소리가 끝치지 않고 한권 한권 끝날때마다 박수를 치며 감격해 했습니다. 점심 식사 후 늘 한두시간씩 잠을 자는 이곳 사람들에게 졸지 않도록 주님께 간구 했더니 폭우가 오후 내내 쏫아져 지붕을 두들기는 빗 소리에 더욱 목소리를 높여 성경 낭독을 했습니다. 둘째날 저녁은 저녁 식사가 제 시간에 준비가 되지 않아 점심먹고 시작된 성경 읽기가 저녁을 미뤄가며 밤 10시에 끝나 8시간을 계속해서 성경을 읽어 나갔고 마지막 요한계시록 22장은 모두 일어나 한 목소리로 읽으며 감격해 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이어진 감사의 찬양과 기도가 밤 12시가 넘어서 끝이 났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수려증 수여식과 간증이 이어지며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성경을 한번이라도 통독한 성도는 손을 들어 보라하니 단 3명이엿는데 이렇게 단 시간에 신약을 모두 읽었다는 감격에 자신들도 놀라워 했습니다. 올해 후반기에 신약 읽기를 한번 더하고 매년 전반기에 구약, 후반기에 신약을 읽는 성경 통독 대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계 속해서 7월 한달도 이곳 파나마 사역들이 바쁘게 펼쳐집니다. 하나님의 기적교회 교회 건축 마무리와 새롭게 시작하는 Union Choco 마을 교회 건축, 정글 교회들의 방문, 8월 단기 선교팀 맞을 준비, 그리고 8월 중순에 베네주엘라 제2회 인카운터, 7월 2일 처음으로 시작하는 야비사 지역 연합예배 등 바쁜 가운데 건강과 주님과의 교제가 소원해지지 않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다 시 한번 기도와 물질로 동역해 주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계속해서 이곳 사역들을 위해서 그리고 선교사와 자녀들을 위해 건강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난주 폐렴으로 입원했던 작은 아이 크리스틴은 이제 퇴원했습니다. 기도해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파나마에서 김재한,그레이스 선교사 올림
    2016.07.11
  • 17
    알타이 최정진 선교사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밤새워 운전해야만 도착하는 중장비들... 할 레루야! 선교국과 성도님들의 눈물의 기도로 이만큼 올수 있었습니다. 기도해 주신 한분 한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주 중 가장 중요하고 힘든 작업에 절대 비오지 않도록 하도 웅장한 장비와 차들이 사용되니 이웃들 맘과 입을 하나님이 잠잠케 해 주시길. 이 일을 위해 그동안 많은 분들이 비오는 날도 더운 날도 추운 날도 일해 왔습니다. 지상 일층 성전 천장과 벽, 기둥들에 시멘트 타설을 단 하루에 끝내야만 되는 작업 절대 절대 비오지 않도록 모든 분들 기도해 주세요. 장비도 이곳은 없어서 왕복 9시간 이상 거리에서 출동하니 밤세워 새벽 5시에 도착해야만 새벽 6시부터 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작업장이 언덕이고 큰차가 참 힘든 여건과 잠자는 이웃들이 불평할 만 합니다. 모든 여건이 어렵지만 이곳을 하나님 택하시고 선물로 주셨으니 아무리 환경이 어렵다 할지라도 하나님 함께 하심을 순간순간 겪으며 금식과  기도로 인내하며 많은 눈물로 앞만 보고 달려갈 길 끝까지 달려가 마침내 이 성전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경배하고 찬양드리므로 샤만으로 마귀 종되어 살아온 이 민족이 모두 예수님 믿고 천국에 오길 전 그곳에서 기도하며 이 영혼들을 기다리렵니다.   알타이 최정진 선교사 올림
    2016.07.11
  • 열람중
    멕시코 이종식 선교사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여름 단기선교팀 준비를 위한 센타 정비 샬 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센타와 모든 셀교회들이 평안을 찾고 있습니다. 여름 단기선교팀을 위해 센타를 정비하며 분주하게 지냅니다. 저희는 3월과 5월 두차례 치아팟스 사역에 주님께서 마음을 주셔서 신학교 강의와 교회,주일학교 세우기에 전념을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신학을 배우지 못한 지도자들이 삼사천이 사는 부락에 두세개의 작은 교회를 지어놓고 2~30명의 장년예배를 일주일에 한번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는 제자가있는 숄족이 사는 숄틱에 자리를 잡아 작은 분교를 세울 계획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복음의 불꽃이 어두운 가운데 빛을 발할 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수  없이 영광입니다.교사세미나 2박 3일 재교육 4박 5일을 잘마치고 2번째 사역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찬양사역과 율동사역자 찾습니다. 1600 미터의 고산지이지만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갈 것이고 밝힐 것입니다. 부족함을 아시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채우시리라 믿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리며 인디오 섬김이 이종식 선교사 올림 * 부고 알림: 모친께서 6월 22일 수요일 12:10 분에 주님의 부르심으로 소천하셨습니다. 월요일(27일) 나침반 교회 오후 6:30 입관 및 장례식이 있습니다. 화요일 오전 10:30 하관예배는 로즈힐에서 있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2016.07.11
  • 15
    베네수엘라 김도현,미애 선교사
    “하나님이여 이스라엘을 그 모든 환난에서 구속하소서” 총체적 난국에 접어든 베네주엘라의 상황 올란도 장로교회 선교집회 및  콜롬비아 집회 지 난 5.13 -1에 올란도 장로교회 선교집회를 통해 귀한 목사님과 성도님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 이었지만 선교에 대한 주님의 마음과 사랑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교회를 통해 선교의 역사가 일어나길 축복합니다. 그 후 5.20~30 일정으로 콜롬비아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컸던 수도 보고타를 중심으로 여러 교회와 집회, 모임 등에서, 말씀과 비전을 전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많은 목사님들을 만나며 콜롬비아를 보고,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감사한 것은 이번 방문을 통해 귀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변화]라는 비디오가 있는데 중보기도를 통해 도시와 나라가 바뀐 주님의 역사를 생생하게 전해주는 다큐멘타리 입니다. 그중에 콜롬비아 칼리라는 도시도 소개됩니다. 이번 만남에서 칼리라는 도시가 변화되었을때 변화의 중심에 있었던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이분은 현재 보고타의 변화를 위해 오랫동안 연합과 기도로 사역을 하시고 계셨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 하고 있는 24시간 중보기도 센터에 대한 비전을 나눴을때 목사님께서 본인의 비젼으로 받아들이고 보고타에 24시간 중보기도 센터를 세우기로 했습니다. 보고타가 너무 크기 때문에 북부, 중심, 남부 세지역으로 나누어 중보기도 센터를 세우려고 계획했는데, 제가 베네수엘라로 출발하기 전에 보고타 중심에 있는 건물 2층을 중보기도센터로 쓸 수 있도록 도네이션을 받았습니다. 주님께서 일하시는것이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그래서 7월 2~9일 다시 한번 방문을 하여, 중보기도 교회 연합집회를 통해 보고타에 본격으로 중보기도 센터가 세워질 예정입니다. 6월 한 달간 잘 준비해서 월에 꼭 보코타에 중보센터가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번 방문을 통해 만난 3분의 목사님들이 베네수엘라 5기 사랑의 불꽃에 참여합니다. 많은 분들이 오시지는 않지만 콜롬비아에 영향력 있는 분들이기에 이 분들이 은혜 많이 받으셔서 곧 콜롬비아에서도 사랑의 불꽃이 시작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보고타에만 2500개가 넘는 교회들을 보며 콜롬비아도 할 일이 정말 많음을 봤습니다. 참 열정적으로 배우려고 하는 모습, 준비된 마음과 자세,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 선교사에 대한 열린 마음과 배우고자 하는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 두나라를 통해 중,남미 전체에 큰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망해 봅니다. 베네수엘라 5기 사랑의 불꽃 오 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목회자 사랑의 불꽃이 시작됩니다. 매해 사랑의 불꽃이 그렇지만 이번에도 정말 치열한 영적전쟁과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베네수엘라의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과 더욱 불안한 치안으로 10일 전까지도 불투명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현지 팀멤버들과 함께 금식하며 주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이런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12분의 귀한 성도님들이 오셔서 섬겨주시기로 하셔서 연기될 뻔한 사랑의 불꽃을 올 해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어려운 상황에 은혜를 더욱 갈구하여 한달 전부터 이미 80명의 캔디데이트 목사님들과 50여명의 현지팀멤버들이 접수를 마쳤습니다. 보통은 일주일전에 또는 삼, 사일전에 접수를 마치는데 이번에는 정말 너무 많은 목사님들이 신청해서 20여명의 목사님들은 접수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항상 그렇듯 이런 어려움이 있은 후에 더 큰 은혜가 있었기에 이번 사랑의 불꽃이 더 기대가 됩니다. 이 나라가 이렇게 어렵기에 이 사역이 더 필요함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이번에는 스피리쳐 리더에 김 종옥 목사님, 랙터에 박 효성 집사님, 그 외 10분의 성도님들이 섬겨주십니다. 사랑의 불꽃을 마친 후 6분의 성도님과 제가 4일간 콜롬비아에 방문합니다. 이 방문을 통해 콜롬비아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알 수 있길 원합니다. 제 2회 아마존 선교컨퍼런스 아 마존 선교 마무리를 위해서 6월 18일 제2회 선교 컨퍼런스를 합니다. 8개 부족에서 간증과 찬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을마다 과일도 가져온다 하고, 악어도 잡고, 사슴도 잡고 잔치 분위기입니다. 사랑의 불꽃 이후 미국 팀멤버들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바뀌어 부득이 저희는 참석하지 못하고, 현지 선교 간사와 현지 리더들이 인도를 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저희가 없이 현지 리더들이 컨퍼런스를 인도합니다. 주님 주시는 지혜와 힘으로 잘 섬길 수 있도록 그리고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인디언 형제들이 자기 부족 선교를 향한 마음을 품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제 4회 신약성경 통독 남 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말씀 사역의 일원으로 베네수엘라 여러 도시에서 신약 통독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6. 25일에 시우닷 볼리발 도시에서 토요일 하루를 금식하며 신약통독을 합니다. 이 도시는 특별히 4개월간 쉬지않고 24시간 중보기도를 하고 있는 도시로, 10명의 통독 강사들이 준비되었고 드디어  기도와 함께 통독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이 도시의 성도들이 말씀으로 충만케 되는 부흥이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베네수엘라와 가족 이야기 현재 이 나라는 경제, 정치, 치안 모두 총체적 난국입니다. 전기도, 물도 안나오고, 갈수록 먹을것마저 구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수도나 대도시의 현지인들은 하루 한끼를 겨우 먹고 있으며, 전체국민의 50%이상은 하루 세끼를 못먹을 정도로 힘든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주님의 사역이 멈추지 않도록, 교회들이 일어나 기도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전기공급을 아끼겠다는 이유로 모든 국,공립,사립학교들은 주 4일 수업을 하고 공공기관은 월,화만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월,화,수는 수업을 하고 목요일은 생일파티등을 하니 결국 주 3일입니다. 거기에다 중간중간 공휴일이 끼거나 학교 행사가 겹치면 주 1일 수업하기도 합니다. 이제 2학년 4학년에 다니는 예림이와 예준이의 학업이 심히 걱정됩니다. 홈스쿨을 해볼까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 앞에 예림이와 예준이가 부족하지 않은 주님의 일꾼으로 자랄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끝으로 간절히 기도 부탁드리는 것은 항상 그랬지만 지금도 저희가 많은 일들로 인해 많이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정말로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이 모든 사역들을 넉넉히 감당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동역자님과 저희의 섬김으로 주님 다시오심을 준비하기 원하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베네수엘라에서 김 도현, 강 미애, 김 예림, 김 예준 선교사 가족 드림
    2016.07.11
  • 14
    일본 공영환,은자 선교사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26명의 한국 목회자 오사카 등대교회 방문 사역 1. 다음의 내용은 지난 일주일간 한국의 영월, 평창, 부산 지역의 목회자 26명이 오사카 등대교회를 방문하여 예배당과 식당등을 리모델링하였습니다. 귀국해서 6월10일 아침에 평가회를 갇는 자리에 보낸 기도편지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지금 오사카는 초여름의 맑은 아침입니다. 일본의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일에 여러분께서 동참을 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주일에 성도님들께서 감동을 받으시고 입을 다물지 못하셨습니다. 혁명이 일어난 것 같다. 새로운 세계가 열렸다. 하나님께서 새일을 시작하셨습니다......등등. 저녁이 되면 일부러 옥탑 십자가를 보고 싶어서 동네를 한바퀴 돕니다. 주님. 우상숭배에 빠져 멸망으로 치닫는 이 백성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등대교회가 이 마지막 세대에 주님의 지상명령을 성취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자연스럽게 기도가 나옵니다. 제가 바라기는 여러 목사님들께서 이번 사역이 일회적으로 끝이 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함께 우동을 드실 때 반 농담으로 말씀드렸듯이 이 우동을 먹은 자는 반드시 다시 와서 먹는다는...... 일본은 한국교회 성도님들이 기도할때 소망이 있습니다. 멸망할 소돔과 고모라를 위해 하나님을 막아서서 중보해 준 아브라함처럼 말입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일하면서 이 분들이 선교사로 일본에 오면 좋겠습니다... 7600개의 교회 중 10년 내에 1000개 이상의 교회가 무목교회가 될 것입니다. 복음적인 그리스도인이 1억 3천만 중에 30만 정도인 미전도지역으로 분류되는 나라, 400년간의 처절한 박해로 30만명의 순교자의 피가 흐르는 나라, 아펜셀러와 언더우드가 한국에 들어올 때 들고 들어온 성경이 일본 목회자에 의해 전도받고 거듭난 이수정에 의해 번역되었습니다. 1500년 전에는 한일간에 통역이 필요 없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건너와서 뿌리를 내린 우리와 DNA가 같은나라....... 한국들에게는 없어지고 멸망해야 되는 원수의 나라 일본. 하지만 용서를 받은 우리에게는 리트머스 시험지처럼 우리의 사랑의 진정성을 요구하는 나라... 일본과 세계를 품는 모임으로 헌신되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2. 다음의 내용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진행한 영월 서머나교회의 노인국 목사님의 글입니다. Love, Light, Life, Elohim, Elshadai...의 초성을 딴 엘미션(Missions)은 주님의 지상명령(The Great Commission) 성취를 돕는 부르심에 대한 응답입니다. 무엇보다 일본을 교두보로 삼고, 열방을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삼는 일에 마중물이 되는 것을 그 사명으로 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해주며, 어둠의 길에서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받아 참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난 주 <오사카 등대 그리스도교회> 섬김 사역을 마치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나누던 대화 가운데 태동이 되었습니다. 어떤 모양으로 나아가야 할지 기도를 심기로 했습니다. 미국의 가 단독으로 260여명의 해외 선교사를 파송하는 가운데 일본 선교를 위해 1천개의 교회설립의 비젼을 선포하고 추진하던 사역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공영환 선교사님이 비젼을 품게 되었고, 한국교회의 응답이 있다면 새로운 사역의 장이 펼쳐질 것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토요일 공항으로 가는 차 안에서 대화를 나누면서 정리가 되었습니다. 17년간 일본 선교의 현장에서 묵묵히 달려오신 공영환 목사님을 통해 일본의 30만 그리스도인들을 넘어 300만 복음화를 위해 1천개의 교회설립에 대한 비젼을 품고 있었습니다. 이 일에 한국교회와 목사님들의 관심과 동역을 이루고자 합니다. “ L미션오사카”“ L미션영월”“ L미션수원”“ L미션미주”등의 네트웍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으로 일본선교와 세계선교의 부르심에 동역을 이루고자 합니다. 목사님의 기도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지난 한 주간의 동역은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노 인국 목사 드림 일본에서 공영환,은자 선교사 올림
    2016.07.11
  • 13
    러시아(세인트 피터스버그) 조명숙 선교사
    크리스챤 대학교의 꿈 선 교지에서 항상 생각나는 것은 선교지를 위해 기도하는 기도모임과 청지기 회원 분들의 기도입니다. 이곳의 열정과 기도 때문에 선교사들이 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조경호 선교사님의 뇌종양 문제는 뇌종양은 그대로 있지만 두통이나 다른 증세들이 다 사라졌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의 주요한 사역은 크게 3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째, 학교 사역, 둘째, 현지인 교회 사역, 셋째, 세인트 피터스버그 은혜한인교회 사역입니다. 세인트 피터스버그 은혜한인교회는 김나제가 재정적으로 어려운 시절에 강권적으로 개척하게 하신 교회입니다. 감사하게 이 교회 사역을 통해 매월 1만불 정도의 헌금을 받아 학교 운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교회의 멤버들은 러시아의 현대나 삼성 회사의 주재원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분들은 몇 년이 지나면 고국으로 돌아가시기 때문에 항상 개척의 분위기로 사역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지인 교회는 3명의 현지인 목사님께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이 세 분의 목사님들은 고등학교 때부터 교사와 스승 관계로 시작해 지금은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30여 명의 목자들과 함께 교회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제자를 삼는 사역을 하고 있고 뿌리가 내려지고 있습니다. 제자들은 물질의 사명을 받아서 이제 그들이 러시아 선교 사명을 이어받아 현재 여러 군데 물질로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김나제 학교를 물질로 후원합니다. 한 세대는 어린 자녀가 장성해서 부모의 일을 계속 이어받는 기간입니다. 현지 사역자들의 나이가 바로 우리가 선교지로 갔을 때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이들이 우리 선교사들이 하지 못했던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뒤에서 물신양면으로 돕고 있습니다. 현지인 교회는 18 해가 되었는데, 김나제 졸업생 부모님들의 헌금으로 50만불의 건물을 구입했습니다. 여기에 한인교회가 개척되면서 건물 내부를 수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200명 밖에 수용되지 않아 현지인 교회는 따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함께 예배할 수 있는 장소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김나제 학교는 개교한지 20년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목적이 있으셔서 물질과 영적 공격의 어려움을 모두 넘어가게 하였습니다. 학생들과 교사들의 헌신과 기도로 지금까지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정부에서 보조를 받으며, 한달에 10만불의 운영 비용을 은혜 가운데 충당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 입학한 후에 신앙이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바로 국제 크리스챤 대학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럴 때에 김나제의 선교 비젼이 온전히 이뤄질 것입니다. 이것은 감당하기 힘든 사역입니다. 그러나 그것까지 되어야 온전한 열매가 되기에 이 꿈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물질과 기도로 후원해 주신 청지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러시아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질 수 있도록 계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06.27
  • 12
    과테말라 최용준,재숙 선교사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 GMI 과테말라 설립 준비 과테말라의 부흥을 위해 늘 중보해 주시는 동역자 여러분 그간 평안하신지요? 아름다운 계절 5월에 모든 성도님들의 생업과 가정과 교회 위에 주님의 놀라운 축복과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이 저희 부부가 과테말라에 나온지 꼭 2년 반이 되는 날입니다. 그 동안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던 사역들을 벌이기 보다는 매일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면서 앞으로의 사역비젼들을 이루어 나가기 위한 준비에 더욱 집중 했습니다. 특별히 스페니쉬 언어훈련에 매진했습니다. 언어공부는 저희들에게 전쟁과 같았습니다. 50대 후반의 늦은 나이에 언어공부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몸소 체험했습니다. 이제는 주위 현지인 동역자들과 의사소통에 문제는 없지만 앞으로 본격적인 사역이 시작 되더라도 언어공부를 한시도 쉬지 않고 계속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사역에 필요한 준비로 그 동안 과테말라의 많은 교회와 선교기관 및 신학교들을 두루 섭렵함으로써 많은 목회자들과 교류를 맺었습니다. 특별히 작년과 올해에 걸쳐서 진행되었던 몇번의 목회자 세미나(십자가의 비밀,건강한 지도자,청지기 재정 세미나 등)를 통해서 많은 현지인 목회자들과 네트워크가  형성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자주 현지인 교회와 목회자협의회 에서 설교 요청도 받고 있습니다. 올 해초 부터 하나님께서 이제 파송 3년차에 접어든 저희 부부에게 구체적인 사역의 장들을 열어주고 계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 동안 잠잠히 기도로 주님의 음성을 기다리던 중 주님께서 함께 동역할 준비된 젊은 동역자들 8명을 붙여 주셨습니다. 저희의 사역에 동참할 동역자들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동시에 주님께서는 한 후원자를 사용하셔서 동역자들 중 5명을 데리고 지난 5월초에 있었던 페루 AFA에 참여할 기회를 열어 주셨습니다. AFA를 통해 큰 은혜를 받고 돌아온 동역자와 기존 멤버들과 함께 지금 ‘GMI 과테말라’(Gracia Ministerio Internacioal en Guatemala)설립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이 기관을 통해 크게 3가지의 중점 사역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신학교와 영성 세미나 (AFA, 인카운터, 각종 세미나 등) 사역입니다. 둘째는 현지인 교회입니다. 지금은 성도가 20여명 밖에 안되지만 앞으로 크게 부흥할 것으로 믿고, 이 교회를 통해서 중남미의 선교를 이루어 가는 선교적 교회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세번째는 미션입니다. 정기적으로 저희 미션과 연결되는 모든 교회가 있는 마을마다 방문해서 복음을 전하는 종합미션팀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하나님께서 미션센터로 사용할 장소도 미리 예비하셨습니다. 현지인 동역멤버 한 가정이 소유하고 있던 건물을 상당히 낮은 가격으로 저희에게 렌트를 주었습니다. 150명 정도 예배드릴 수 있는 본당과 자그마한 GMI 미션사무실 및 친교실로 꾸밀 예정입니다. 다음 주부터 수리공사에 들어 갈 예정이고 8월 첫째주 주일에는 현지인 목회자들을 초청해서 ‘GMI 과테말라 미션’ 창립을 알리는 행사를 갖을 예정 입니다. 수리공사비와 각종 비품, 악기, 음향 등 준비에 필요한 모든 비용이 최소 1만불이 소요됩니다. 지금은 예산이 준비된 것이 없지만 하나님께서 돕는자를 붙여 주셔서 재정을 채워 주시리라 믿습니다. 과테말라를 위해 특별히 중보해주시는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을 기대합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지내온 모든 것, 특별히 이 시간 이 과테말라에서 주님께서 애타게 기다리시는 불쌍한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쓰임받을 수 있다는 것이 주님의 은혜인 것을 매일 주님과 교제하면서 깨달을 때마다 은혜가 너무나 감사해서 눈물 흘릴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과연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내가 무엇 하나 할 수 있을까? ‘나의 나된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라’(고전 15:10) 사도바울의 고백이 늘 제 마음을 울립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위해 물질과 기도로 후원해주시는 모든 교회와 후원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부부도 매일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십시요. 과테말라에서 최용준,재숙 선교사 올림
    2016.06.27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