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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김인수, 황소정/ 캄보디아 김광석, 이영미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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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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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재 8번째 교회인 바타안 미션은혜교회를 건축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많은 지역인데 아름답게 건축하여 아이들이 하나님을 향한 비젼으로 장차 필리핀교회를 이끌 준비된 사람으로 성장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제2회 필리핀 그레이스 인카운터를 5개의 현지 지교회에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 6주차 중에 있는데 7주차 후에 11월 11일 LA은혜한인교회 팀 멤버들과 함께 1박2일의 주말수양회로 총 80여명의 사람들이 모여서 성령 충만 은혜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 1. 아이들이 장차 필리핀 교회를 이끌 준비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2. 필리핀 그레이스 인카운터를 위해 3. 선교사 자녀들의 현지 학교 적응을 위해
선교소식 9월부터 3명의 청소년에게 세례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좀 더 철저하고 자세히 알려주고자 넉넉히 시간을 배분하여 교육 중입니다. 특별히 이곳 청년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을 마치고 늦은 토요일 우후에 피곤한 중에 교육받는 이들이 사모함을 가질 수 있도록, 더불어 결혼과 일자리 등 안정적인 삶을 찾아 신앙을 뒤로 하지 않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한 가지 더 올해가 다 되어가는데 교회 부지를 구하지 못해 조금 조바심이 납니다. 적절한 위치에 적정 가격으로 부지를 구할 수 있도록 또 함께 주의 일에 힘쓸 현지 사역자를 만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성령충만한 교회, 말씀과 기도로 살아가는 쓰나오 은혜교회가 되도록 2. 좋은 예배 처소를 주셔서 옮겨 다니지 않을 수 있도록 3. 성실한 사역자와 속히 함께 동역할 수 있도록 4. 세례 받을 친구 리읍, 소피, 썸낭이 개인적으로 주님을 만나고 자신들만의 간증이 있도록 5. 외지로 일자리를 찾아 떠난 청년들의 믿음이 무뎌지지 않고 다시금 주님께 자신의 시간을 드릴 수 있도록 6. 선교사가 주님의 온 집의 충성된 종으로써 부족함이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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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분 단상 110 >
    일반적으로 회복이라는 말은 우리가 접하는 모든 면에서 연관되어 쓰여 지고 있다. 한마디로 굴절되었던 상태가 정상적으로 돌아오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영적인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다. 타락한 자리에서 벗어나 본연의 모습으로의 돌이킴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원래의 형상으로 되돌려져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르게 이루어짐을 가리키는 말이다. 구원의 역사인 것이다. 일반적인 회복은 다시 굴절되고 다시 회복되어지는 순환이 있을 수 있으나 하나님이 허락하신 회복은 불변하다. 그래서 나는 참 회복이라고 부른다. 우리는 비록 하나님의 피조물이지만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지면 하나님의 영원한 자녀로 하나님의 불변하신 은혜속에 거하게 되기에 참 회복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하지만 참 회복은 그리 쉽지가 않다. 여기에는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회개와 믿음이 따라야하기 때문이다. 참 회복이 이루어지려면 먼저 철저한 회개 곧 참 회개가 있어야한다. 그 다음으로 따르는 것이 믿음이다. 그러므로 참 회복은 철저한 회개로부터 시작된다. 참 회개는 하나님의 용서가 깨달아지고 자신이 그에 따라 변화되어지는 것이다. 다시 말해 그동안 지니고 있었던 버려야 할 습성과 버릇들이 회개한 후 반복치 않고 없어지는 변화를 말한다. 참 회개를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 이혼을 한 사람의 고백이다. 이혼했을 당시는 밉고 화가 나고 보기도 싫은 갈등에서 참지 못해 헤어졌다고 한다. 그 후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아무리 견디기 힘들었어도 이혼은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 뒤늦게 이혼에 대한 회개기도를 시작했단다. 자기 나름대로 여러 번 기도를 하고는 진심으로 기도했으니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셨다는 생각이 들어단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용서받았다고 생각되었던 이혼에 대한 잘못이 마음 한구석에 주홍글자가 되어 마음을 찌르곤 했다고 한다. 그래서 아직 용서받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고 온 마음을 다해 집중적으로 기도를 했던 것이 3년을 지나게 되었단다. 그러던 어느 날 마치 큰 얼음덩이가 갑자기 산산조각이 나듯 마음속에 엉켜붙은 주홍글자가 사라지고 날아 오를듯한 홀가분 마음으로 용서받은 확신이 들었다고 한다. 그 후 마음의 화평을 갖게 되었다는 고백이었다. 이것은 감정상으로 느껴진 것이 아니라 회개하는 마음을 보시고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로 온 것이다. 이 때 참 회개에 따른 참 회복의 역사가 있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둘러 싸였던 돌무더기가 사라진 것 같은 가벼워진 마음과 그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는 것, 다시는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것, 이것이 용서받은 참 회개이다. 그러나 상처나 흔적은 남게 된다. 기도를 통해 용서라는 치유와 회복은 이루어졌어도 상처의 흔적까지는 없어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참 회복의 삶을 살아가는데 거울이 되고 자극제의 역할이 되게 하기 위해서이다. 어느 학자는 “하나님은 온전한 그릇을 쓰시기보다는 손상된 그릇을 고쳐 쓰시기를 오히려 원하실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우리는 죄인이기에 온전한 그릇이 못된다. 쓸모 없는 그릇이 되었지만 하나님은 그러한 그릇들을 마다치 않으시고 붙이고 갈고 닦아 소중한 그릇으로 쓰시려 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회복시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영광을 받으시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상처 난 그릇이지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하나님의 영광이 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기 위해서는 매일 가장 기초적인 행동부터 해야 한다. 그것은 참 회개이다. 우리는 매일 기도로 회개와 회복을 구하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동일한 회개의 대목들이 우리의 삶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죄를 되새김질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회개가 아니다. 형식적인 회개로 반복되는 죄속에서 헤매고 있는 형국이다. 이래서는 참 회복을 이룰 수가 없다. 하나님은 외면하신다. 결코 하나님을 만날 수가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회개를 통해 회개의 제목들이 우리의 삶에서 사라져야 한다. 참 회개란 우리에게는 하나님을 만나는 필수 조건이다. 참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원한다면 All-In해서 매달려 회개해야 한다. 습관적으로 하는 회개가 하니라 한마디라도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회개이어야 한다. 진정으로 회개제목들을 도려내는 몸부림의 고백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진실된 중심을 보고 계신다. 참 회복은 참 회개로부터 시작된다. 참 회개가 없이는 참 회복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참 회개를 통하여 진정한 회복속에서 매일 매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풍요를 누리는 것이 가장 복된 것이다.
    2022.11.23
  • 771
    케냐 선교소식 황광식, 원지혜 선교사
    2022.11.16
  • 770
    탄자니아 이병철, 박미란/ 요르단 ㄱOO, OO 선교사
    2022.11.16
  • 769
    태국 선교소식 임진섭, 양윤희 선교사
    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인카운터 사역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된 인카운터 2기와 7월 초에 진행된 2박 3일의 인카운터 3기를 통해서, 인카운터를 통한 전도와 훈련을 앞으로 어떻게 사역에 접목할지를 배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단기선교팀 6월 말부터 단기 선교팀이 방문하여 인카운터와 VBS 선교 영어 캠프와 개척선교를 진행하고 3개국에서 선교사님들과 단기 선교팀들이 모여 동남아 선교 컨퍼런스로 베스킷오퍼레이션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회개척 준비 교회 개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문화 사역과 교회사역을 함께 진행할 수 있도록 교회 겸 센터를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지 성도양육 12월 3일부터 줌으로 태국에서 전도 폭발 훈련이 다시 시작됩니다. 미국과 태국에서 함께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전도 폭발을 통해서 태국 현지 성도들과 사역자들이 잘 훈련되길 소망해봅니다. 더불어 저는 전도 폭발 교제를 번역하고 편집해서 태국판을 제작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잘 진행되도록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공연 사역 본격적으로 “빈방 있습니까”를 제작하여 공연하려고 합니다. 현재 중고등부 1팀과 선교사 또는 성도로 이루어진 성인팀을 만들어 진행하려고 합니다. 문화사역으로 하나님의 복음이 이 땅 가운데 널리 전파되도록 기도해주세요.
    2022.11.16
  • 열람중
    필리핀 김인수, 황소정/ 캄보디아 김광석, 이영미 선교사
    선교소식 현재 8번째 교회인 바타안 미션은혜교회를 건축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많은 지역인데 아름답게 건축하여 아이들이 하나님을 향한 비젼으로 장차 필리핀교회를 이끌 준비된 사람으로 성장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제2회 필리핀 그레이스 인카운터를 5개의 현지 지교회에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 6주차 중에 있는데 7주차 후에 11월 11일 LA은혜한인교회 팀 멤버들과 함께 1박2일의 주말수양회로 총 80여명의 사람들이 모여서 성령 충만 은혜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 1. 아이들이 장차 필리핀 교회를 이끌 준비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2. 필리핀 그레이스 인카운터를 위해 3. 선교사 자녀들의 현지 학교 적응을 위해선교소식 9월부터 3명의 청소년에게 세례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좀 더 철저하고 자세히 알려주고자 넉넉히 시간을 배분하여 교육 중입니다. 특별히 이곳 청년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을 마치고 늦은 토요일 우후에 피곤한 중에 교육받는 이들이 사모함을 가질 수 있도록, 더불어 결혼과 일자리 등 안정적인 삶을 찾아 신앙을 뒤로 하지 않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한 가지 더 올해가 다 되어가는데 교회 부지를 구하지 못해 조금 조바심이 납니다. 적절한 위치에 적정 가격으로 부지를 구할 수 있도록 또 함께 주의 일에 힘쓸 현지 사역자를 만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성령충만한 교회, 말씀과 기도로 살아가는 쓰나오 은혜교회가 되도록 2. 좋은 예배 처소를 주셔서 옮겨 다니지 않을 수 있도록 3. 성실한 사역자와 속히 함께 동역할 수 있도록 4. 세례 받을 친구 리읍, 소피, 썸낭이 개인적으로 주님을 만나고 자신들만의 간증이 있도록 5. 외지로 일자리를 찾아 떠난 청년들의 믿음이 무뎌지지 않고 다시금 주님께 자신의 시간을 드릴 수 있도록 6. 선교사가 주님의 온 집의 충성된 종으로써 부족함이 없도록
    2022.11.09
  • 767
    탄자니아 정부진, 조재숙/ 중국 ㅈoo,oo 선교사
    이제 10월24일에 열리는 국가시험을 위해 100여명의 학생들이 합숙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능력을 이 아이들이 경험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태권도 수련장 공사 재정 2. 학교와 교사 그리고 학생들을 위해 3. 중학교 건축과 교사 증원  사랑하는 은혜 가족들에게 중국 ㅈㅇㅇ ㅇㅇㅇ 선교사  선교소식  코로나로 왕래가 곤란해져 1년 넘게 가족과 떨어져 홀로 지내고 있습니다. 아내와 아이들의 비자문제가 속히 해결되길 바랍니다.  이러한 와중에 저는 이곳 형제자매들을 만나 교제와 사역을 지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강력한 방역이 시행중인지라 어수선한 상황들을 수습하고 안정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안전과 건강, 사역을 위해 계속 손 모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2.11.09
  • 766
    이스라엘 ㅈOO, OO / 탄지니아 송규영, 오효숙 선교사
    축복의 땅 이스라엘에서! GKC 청년 단기선교 이번 여름은(8/15-22) 처음으로 12명의 단기선교팀을 섬길 수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40여명의 어린이들과 십대들을 위한 VBS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말씀과 여러 재미있는 프로그램들로 전할 수 있었던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메시아닉 교회 개척 이방인으로서 메시아닉 유대인 교회를 개척한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저에게 주님께서 유대 청년 메시아닉 교회 개척에 대한 마음을 갑자기 주셨습니다.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고 특별히 유대 청년 홈그룹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잔지바르는 지금  탄자니아 송규영, 오효숙 선교사  샬롬! 제8기 성경대학생들이 전체 5텀 중에서, 4번째 텀 과정을 10개월째 공부하고 있습니다. 비록 일부 학생들이 생계의 어려움으로 공부를 중단하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남은 학생들이 정금같이 강하게 훈련되어 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더불어 이들과 매주 함께 진행하고 있는 노방전도 사역이 열매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특별히 에버그린 학교의 순적한 건축과 무엇보다 저희들이 이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성경을 가르치며 복음을 심는 기독교 학교로서 교육부로부터 학교 인가와 워킹퍼밋을 받을 수 있도록 강력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2.11.09
  • 765
    인도에서 한OO, 손OO 선교사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28:19-20)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하나님 나라와 그분의 뜻을 위하여 믿음으로 나아가는 사랑하는 동역 자님들께 하나님의 평안과 능력과 보호하심이 늘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점점 들어가기 힘든 인도] 최근 저희 지역의 근방에 있는 구자라트 주에서 한국 선교사님과 한국 청년 5명이 아이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하는 도중에 구타를 당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이 출동하였고, 기자들이 구자라트 전역에 하루 종일 Break News로 이 사건에 대해 자극적인 보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1-2주 전에는 푸네 FRRO(인도 출입국 사무소) 경찰이 저희와 같은 아파트에 사는 ᄉᄀ사님 댁으로 연락도 없이 와서는 장시간 심문 조사하고 갔습니다. 요즘 주한 인도 대사관도 푸네를 주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안에 더욱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껄끼 마을에 주님의 사랑을] 기독교 만화를 보여주던 껄끼 마을을 인도 정부에서 헐어 버렸습니다. 이들은 삶의 터전을 잃고 갈 곳이 없어 그 곳에서 노숙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주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믿음이 자라고 새가 일어나는 곳이었습니다. 긴급식료품(쌀, 통밀, 콩, 기름 등)을 준비하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 수 있도록 전달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자기 집을 가정교회로 내줬던 벽돌집 주인은, 비록 집은 무너졌지만, 하나님을 믿게 되어 감사 하다고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이들의 일상을 속히 회복시켜 주시고, 계속해서 예배가 드려지며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제2의 방과후학교가 열리기를] 하나님께서 저에게 계속 빈민 아이들을 향한 마음을 주셔서 제2의 방과후학교를 개설하려고 합니다. 방과 후에 방치되는 아이들을 매일 오후에 돌보려고 합니다. 예배, 성경 암송, 영어, 힌디어, 창작놀이, 체육수업 등을 통해 아이들을 전인적으로 키우기를 원합니다. 비전이 같고 마음을 함께 할 신실한 사역자와 교사를 만나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아이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제2의 방과후학교가 열리기를] 하나님께서 저에게 계속 빈민 아이들을 향한 마음을 주셔서 제2의 방과후학교를 개설하려고 합니다. 방과 후에 방치되는 아이들을 매일 오후에 돌보려고 합니다. 예배, 성경 암송, 영어, 힌디어, 창작놀이, 체육수업 등을 통해 아이들을 전인적으로 키우기를 원합니다. 비전이 같고 마음을 함께 할 신실한 사역자와 교사를 만나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아이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한국어를 통해 복음이] 조만간에 한국어 강의를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그동안 인도 대학의 학사 일정과 한국어 과정에 대한 담당자의 오해로 개설이 늦어졌습니다. 영적인 방해도 있었습니다. 사원을 가진 힌두강성대학에서 전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한국어 강의사역 및 한국 대학과 인도 대학 사이에서 여러 가지 일을 잘 감당하고, 영적인 방해를 뚫고 전도와 제자양육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알란디 영혼들을 돌보시는 주님] 요즘 도시락을 나눠줄 때 주님을 찬양하는 영혼, 또 한편에 서는 육신의 죽음을 맞이하는 영혼, 예수님을 영접한 후 의문의 죽음을 당한 영혼, 상처 치료할 때 얼굴의 빛이 밝아지는 영혼, 저희가 선교사인 것을 눈치챘는지 경계하는 영혼 등 다양한 분들을 보게 됩니다. 주님은 이들과 함께 하시며 마음을 다해 이들을 돌보십니다. 저희에게도 주님의 마음을 주셔서 주님의 마음으로 돌보게 하십니다. 저희는 사역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도 주님은 돌아가지 않습니다. 이곳에 남아서 그들과 함께 하십니다. 주님의 집은 알란디입니다. 알란디 노숙자들이 점점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고 있습니다. [가이드 할아버지의 영접] 하나님의 인도로 푸네에서 6시간 떨어진 아우랑가바드 사역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인도 사역자의 아들인‘수짓’ 이 좋은 직업인 간호사를 그만두고 사역을 시작했다고 합 니다. 저희들은 수짓 가족과 함께 찬양과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지역이 너무 멀어서 저희와 사역이 가능할까 싶었지만 주님은 거기에도 계셨습니다. 지금은 주님의 감춰진 계획을 알 수 없지만 주님 안에서 함께 기도하며 영혼을 돌보기를 원합니다. 시골에 사는 복음에 소외된 영혼들에게도 복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우랑가바드 근처에 있는 유명한 유적지인 소타지마할을 방문했을 때, 가이드가 안내를 하던 중에 아내에게 불교신자냐고 질문을 해서 크리스챤임을 밝혔다고 합니다. 그런데 안내가 끝날 때쯤, 갑자기 그분이 기도를 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기회는 이 때다 하고, 아내는 천지만물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이 오늘 이 분의 마음을 열어 십자가의 대속자,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게 해 주시고 천국까지 인도해 달라며 기도라는 형식으로 복음을 다 전했습니다. 놀랍게도 불교신자 였던 가이드 할아버지가 앞으로 예수님을 믿겠다고 고백했습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을 영접한 새신자 할아버지와 그냥 헤어지기가 아쉬워 급하게 차에 있던 전도지를 가져와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살펴 조심스럽게 극적으로 전달해 드렸는데, 기뻐하며 전도지를 가슴에 꼬옥 안으셨습니다. 이제부터 날마다 읽고, 주 예수님께 기도하시라고 당부를 거듭하며 헤어졌습니다. 다음에 새신자 아룬(Arun) 할아버지를 만나 성경책을 전해 주기 위해서라도 아우랑가바드에 꼭 다시 가고 싶습니다. [조카의 인도 방문] 고국 방문 이후 중학교 3학년인 조카가 여름방학을 맞아 인도에 왔습니다. 한 달간 1인 단 기팀을 맞이했다는 마음으로 조카에게 주님 안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기 위해 여러 사역지들을 탐방하고 함께 사역에 동참하기도 했습니다. 조카가 말하기를, ‘아무리 생각해 봐도 영혼구원을 위한 이 선교사역보다 귀한 일은 없는 것 같아요.’라는 고백을 해서 저희도 무척 감사했습니다. 조카와 지내는 동안 매일 저녁 함께 누가복음과 요한복음, 복음서 2 권의 성경통독을 마무리하고 가게 된 점, 어느 날은 새벽 1시까지 질문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면서 조카의 믿음이 더 견고하게 된 점, 인도에 다시 오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인도를 좋아하게 된 점, 저희 자녀들과 사촌지간에 정이 더욱 돈독해진 점 등 참 감사한 점이 많습니다. 앞으 로 조카를 통해서 일하실 하나님이 기대됩니다. 또한 우리 후대들이 믿음 안에서 잘 자라 미래 선교도 걱정 없게 되 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제목] 1)  껄끼 마을 영혼들을 돌보아주시고 계속해서 주님을 알아가고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2)  새 방과후 학교가 열려 아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고 믿음으로 자랄 수 있도록 3)  한국어 강의를 통하여 학생들을 전도하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양육할 수 있도록 4)  도시락 사역과 치료 사역을 통해 노숙인들과 가난한 분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5)  아우랑가바드 영혼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복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6)  신분 보안과 저희 가족의 영육간에 강건함을 위하여 7)  비자 연장을 위해 대학교에 입학(한준기)했는데, 학생 비자가 잘 연장될 수 있도록 8)  고국방문 시 발병된 큰누나의 백혈병이 호전되어 건강을 회복하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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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국 변방에서 정OO/화O ㅅㄱㅅ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는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사야58:6~7절) 1947년 이 나라 건국이후 첨으로 이 곳에 큰 홍수가 나서 국토의 1/3 이 잠기고, 3천 3백만의 이재민과 1300이상의 사망자를 낸 이번 홍수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기후의 급격한 변화가 빚어낸 재앙이 세계 곳곳에 일어나고 있지만 탄소배출국과는 거리가 먼 평화로운 농업국가에 이러한 재앙이 일어남으로, 이제 어느 곳이든 안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9월 한 달간은 이 곳 사역 센타에서 남쪽으로 약 1200킬로 떨어진 홍수피해가 가장 광범위하고 피해가 가장 큰 남쪽 평야지역인 ㅅㄷ주을 오가며, 한국의 NGO와 미국은혜한인교회, 그리고 소액의 개인 후원자님들의 도움을 받아, 3차에 걸쳐 약 35개지역 1500가정(가족수 약 9000여명)에게 2주간의 생계를 유지할 긴급식량키트를 배분하였고, 앞으로도 긴급구호활동을 계속하여 극한 어려움에 처해 있으나, 전혀 국가나 기관으로부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이 나라에서, 불가촉 천민과 같이 살고 있는 부족들에게, 복음과 함께 구호활동과 개발사역을, 그 곳의 사역자와 마을 지도자들을 통하여 계속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 특별히 기도 부탁 드림니다. 6월 말부터 8월까지는 학교의 방학을 맞이하여, 12개학교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장과 교사들에게 학업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교사세미나와 학교별 여름성경학교, 그리고 9월초엔 금요일마다 두 사역 센터에서 2022년 2학기 성경아카데미가 개원되어, 고학년 학생들과 학교 졸업생 그리고 지역 사역자들까지 참석하여, 신.구약 성경개론 그리고 영어회화와 합심기도시간을 금요일 저녁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복합적인 사역을 통하여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각 분야별로 받은 달란트 대로 많은 사역 제자들이 세워져 가고 있음에 감사하고, 앞으로 이들이 P국 전역으로 흩어져 이 나라 모든 곳의 사역지도자로 세워져 지길 소원합니다. ㄲㅅㄹ와 ㄹㅇㅇㄷ 두 곳에 세어진 센터교회는 코로나와 홍수 그리고 총체적인 경제적 어려움속에서도 흩어지지 않고 아직도 많이 연약하지만, 이 나라 교육선교와 미전도종족선교를 위해 매일 한시간 이상씩 증보기도하고 있으며, 구제와 학교선교 신학교을 위해 중요한 베이스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홍수피해 구제를 위해 약 50만원의 헌금도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앞으로의 홍수피해지역의 구호활동이 꼭 복음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고, 물품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먼저 이루어질 수 있게 11월에 있을 홍수피해지역 제1회 미전도종족 마르와리부족 대상 전도.선교컨퍼런스가 잘 준비되게(장소, 시간, 참석할 대상, 필요한 물질) 이 나라 전역을 다니며 사역자들과 함께 전도사역과 개발사역 및 지역 사역자를 발굴하여 훈련사역을 할 튼튼한 승합차량을 주시도록… 이 번 홍수를 통하여 복음이 들어가지 못한 모든 지역에 복음이 구석구석 전파될 수 있도록 이 나라 모든 교회와 선교기관 성도들이 스스로 자립하여 스스로 선교하는 날이 속히 앞당겨지게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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