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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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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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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도는 힌두 근본주의가 점점 기독교를 감시하고 탄압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반종교개종법이 통과되려는 것은 막고자 많은 이들이 반대 시위를 가졌습니다. 이 땅에 진정 그리스도의 참된 자유가 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매주 방과후 학교를 찾아가 아이들에게 성경 이야기를 들려주고 교제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저희를 통해 이 소중한 아이들의 마음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스며들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한 소식은 한 현지 사역자가 아이들에게 마음을 품고 이 사역에 협력하겠다고 작정하였습니다. 신학대학원에도 지원하는데 사역과 학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각 지역에서 온 25명의 6기 신학생들이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특별히 기독교 핍박이 심한 유피주에서 온 학생수가 가장 많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오랜 기도제목이었던 유피주와 펀잡주에 현재 4곳의 교회가 건축되고 있습니다.  신학생, 사역자, 유피 주, 차티스가르 주에 건축되고 있는 교회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더불어 말씀을 전하거나 집회를 하다가 감옥에 수감되는 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일하던 회계사도 이미 저희들의 신분이 노출되었고 도청되고 있다며 저희 와의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저희의 안전과 이곳 선교체제의 전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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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6
    <1분단상 120-9월>
    목마르게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 -김대규 장로 자신이 느끼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노소를 불문코 누구에게나 마음 속 깊은 곳에는 무엇인가를 추구하고 목말라하는 것이 잠재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가?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솟구치는 생동의 애절함이 있는가, 아니면 무덤덤한가? 우리가 주를 따르는 신앙을 가졌다면 세상인들과는 달리 언제나 하나님을 목마르게 사모하는 마음이 늘 함께하고 있어야 한다. 주의 은혜를, 은사를, 말씀을, 성령을, 주 예수님을, 주의 사랑을 목마르게 사모하는 마음으로 차 있어야 한다. 우리에게는 이러한 갈급한 사모가 필요하다. 정도로 가기 위함이다. 마치 허기진 배를 움켜쥐는 것과 같은 절박한 사모함을 통하여 하나님의 선하심이 보이게 되고 그분이 나를 창조하신 전능자 하나님이심을 알게 된다. 고로 우리에게는 하나님을 목마르게 갈망하고 사모하는 마음과 삶이 필요한 것이다. 신앙의 뿌리는 믿음이고 믿음은 마음의 결단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래서 마음을 어떻게 갖느냐가 중요하다. 곧 마음은 신앙의 출발선이 된다. 이 출발선이 희미하다면 신앙은 내내 겉돌 수밖에 없다. 성경에서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식어져 고난의 길을 걸었던 이스라엘 백성을 볼 수 있다. 나라가 망하고 백성은 포로가 되고 역경의 길로 이어졌던 구약의 중심적 이야기. 이것은 옛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교훈적 이야기이다. 복음의 본질을 놓치고 사는 사람들, 갈망하는 마음으로 믿는다면서도 현실에 젖어 세속화 된 신앙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경종으로 다가오는 말씀이다. 시대가 얼마나 흘러가던 간에 그때 그때 하나님을 갈망하며 따르던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었다. 노아, 아브라함, 사사들, 참 선지자들을 비롯해 모세, 여호수아, 갈렙, 다윗과 같이 타협을 모르고 우직하게 신앙을 지키며 이스라엘을 이끈 이들이 있었기에 하나님의 경륜이 이루어져 가고 있는 것이다. 허물이 많고 부족한 면이 있다하더라도 하나님은 하나님을 향한 갈망, 변치않는 믿음을 보시고 택하셔서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신 것이다. 특히 우상숭배를 하던 아모리 족속출신으로 왕의 명도 거역하고 신앙의 절개를 지키므로 예수님의 선조가 된 기생 라합, 사무치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순교한 스데반,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순교한 베드로, 예수님을 대적하다가 회개하고 오늘의 기독교가 있게 한 사도 바울, 모두가 하나님을 갈망하고 사모한 사람들이었다. 이 이야기들은 하나님이 경륜을 이루어 가시는 모습이자 기독교사인 실제이다. 이 역사를 우리에게 주신 것은 그냥 알고 현실에 안주하라는 것이 아니다. 우리도 그들처럼 목마르게 하나님을 찾고 사모하는 믿음이, 삶이 되어 하나님께 선택받고 하나님의 역사에 들어가라는 채찍인 것이다. 지금도 주님은 이 역사 속에 들어갈 자를 찾고 계신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주역이 되게 하기 위해서이다. 문득 고라 자손이 떠오른다. 고라는 레위지파 고핫 자손의 한 명이었다. 그는 추종자들과 함께 모세를 반역하다가 땅이 갈라져 불과 함께 매몰되었다. 성경을 대충 읽은 사람은 고라 자손이 그때 멸절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로 아들들은 살아남았다. 긍휼의 하나님은 최초로 반역죄를 지은 고라 자손을 저주치 않으시고 성소에서 성소를 관리하고, 빵 굽는 요리사로, 특히 예배시 찬송하는 자들로 쓰셨다. 긍휼과 은혜을 통해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보여주신 것이다. 하지만 고라 자손은 즐거울 수가 없었을 것이다. 집 안의 반역죄라는 중압감에 눌려 의기소침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었을 것이다. 그때 그들이 잘한 점은 하나님께 충성코자 그런 환경에 주저앉지 않고 극복하며 하나님만을 의지한 것이었다.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만을 바라보며 갈급한 심정으로 하나님을 찾고 사모한 것이었다. 허물 많은 우리는 이것을 배워야 한다. 그리고 고라 자손처럼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만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고라 자손처럼 주의 역사 속에 들어갈 수 있다. 하나님을 목마르게 사모하는 마음을 가장 선명하게 나타낸 말씀이자 노래는 고라 자손의 마스길(교훈)이라고 하는 시편 42편일 것이다. 고난 중에 부르는 노래이다. 이 시편기자가 예루살렘에서 멀리 떠나 하나님께 예배도 드리지 못하는 비통함과 주위에서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는 조롱에 눈물이 식사를 대신한 빵이 되는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의 임재와 교제가 회복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을 갈망하는 울부짖음이 “하나님, 사슴이 시냇물 바닥에서 물을 찾아 헐떡이듯이, 내 영혼이 주님을 찾아 헐떡입니다.”)로 시작된다. 바로 이 울부짖음이 안락한 환경에 안주하려는 우리의 영적인 부르짖음이 되어야 한다. 이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주를 찾는 갈급함이다. 우리는 사슴처럼 언제나 목마르게 하나님을 갈망하며 사모해야 한다. 이것이 신앙인 것이다.
    2023.09.13
  • 825
    몰두바/ 타지키스탄 선교소식
    지난 6월에 팀원들과 함께 두 개의 마을에서 단기 전도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두 마을에서 각각 약 90명과 약 100명의 아이들이 모여서 저희가 준비한 캠프에 참여하였고 아이들에게 성경과 복음에 대하여 전하고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만 이로 인해 정교회 신부와 교인들이 항의하고자 캠프를 방문하였는데 저희의 따뜻한 환영에 그들도 마음이 풀어져 함께 예수님과 성경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히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7월에는 발칸 지역 MK캠프가 불가리아에서 열리어 선교사 자녀들에게 한인의 정체성과 디아스포라의 역할을 가르치고 배우는 중요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가지 기도 부탁드리는 것은 10월중 거주증이 만료되는데 변호사 및 수속과정이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곳은 무척 덥고 여름방학 주일학교 사역 마무리에 모두가 땀흘리며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10년을 계획하고 진행하고 있는 이 사역속에 주님 앞에 드려질 열매들이 맺혀가고 있음을 봅니다. 특별히 이 땅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말씀을 듣고 그 마음에 심고 자라 이 나라의 믿음의 기반이 되고 열매 맺는 굳건한 나무들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손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이제 9월초에는 그토록 기다리던 27번째 티디가 있습니다. 중국 참여자 20명과 원주민 참여자 45명 그리고 현지 후보와 봉사자 105명을 합하여 총 170명이 집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성령님의 운행하심과 역사하심 속에 많은 주님의 일꾼들이 세워지길 소망합니다. 한 가지 기도제목은 집회기간동안 공권력에 의한 악한 세력의 공격을 막아주시기를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2023.08.25
  • 824
    태국/ 중국/ 인도 선교소식
    지난 8개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바쁘고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저희가 개척하고 매주 8 명에서 많이 오면 15명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식사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아직은 성경공부나 다른 프로그램을 진행할 여유가 되지 않아 매주 예배와 교제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꾸준히 성도들이 예배에 참석하고 한 두 명씩 새로운 분들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 7월부터는 전도폭발 3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참석자 모두가 큰 결단으로 자신들의 주말 수입을 포기하고 이 자리에 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놀랍고도 큰 은혜가 임하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더불어 이제 부모를 따라 교회에 오는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예배를 준비하며 이를 위해 현지인 전도사가 구하고 있는데 이 땅의 미래인 아이들이 복음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더불어 바쁜 일정들로 계속해서 미루어지고 있는 인카운터가 잘 이루어져 많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현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모임과 성경공부를 통해 점점 결실들이 맺어지고 있습니다. 유물론적 사고에 갇혀 사람에게 영이란 것이 정말 있느냐며 따지기 일수였던 여자청년이 어느날 갑자기 “이제 이 성경의 내용이 진리인 것이 믿어져요”라며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고 성경이 진리인 것이 믿어진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예비하신 때가 속히 오기를 기다리며 손과 마음을 모아 중보하던 중 갑자기 찾아온 믿음의 결단에 감사와 찬양을 한껏 올려드렸습니다. 계속해서 이 모임을 통해 이 땅의 청년들이 진리와 생명되신 그리스도를 만나는 은혜의 역사가 계속해서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특별히 한 청년은 졸업 후에 말씀을 더 깊이 배우고 이후에는 신학교에 들어가겠다고 결단하였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소망이 보이지 않는 거대한 사회주의 중국 땅에서 오늘도 당신의 영혼들을 찾으시고 일으키시며 세워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 땅을 위해 계속해서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무더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인도 정세는 안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립니다. 마니푸르주의 쿠키족과 메이테이족간의 충돌이 있어서 기독교와 흰두교 소수 민족간의 충돌로 120명 이상 사망했다는 소식과 함께 구르가온에서 힌두와 무슬림 종교분쟁으로 차량과 길거리 가게 일부들이 불타고 경찰 5명 사망 또한 유혈 사태로 인해 150명 정도 체포된 상황입니다. 하루 속히 이 유혈사태가 끝나고 인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이러한 총체적 혼란 속에서도 저희 사역자들은 수박 전도 파티세미나에서 은혜를 받고 많은 곳에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면서 믿지 않는 마을로 계속 들어가면서 아이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런데 감사한 것은 무더위에 밖에서 전도 프로그램을 하려고보니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았었는데 방문하는 마을마다 너무나 신기하게도 그들이 먼저 나와 집과 마을 회관을 제공해주어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친히 준비하시고 열매 맺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계속해서 이 땅과 민족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2023.08.25
  • 823
    아르헨티나/ 탄자니아 선교소식
    이곳은 차가운 겨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선교지에 오니 평범했던 교회 예배 시간도 그립습니다. 선교부에서 선교사님들을 만날때마다 들었던 이야기들이 문뜩 생각나며 이제는 너무나 공감이 됩니다. 기도해주시는 은혜한인교회와 선교부, 성도님들 감사드립니다. 6월 말에는 아르헨티나에서 팀멤버 10명이 파라과이 AFA 7 기에 참석하였습니다. 15시간을 차로 달려서 함께 동역하였고 파라과이 김돈수 선교사님과 팀멤버들의 사랑과 섬김에 동역하는 큰 기쁨이 있었습니다. 파라과이에서 어린이 사역으로 플렛폼을 준비한 GMI PARAGUAY 팀과 연합하여 6월 26일 센터에서 온라인 교사 강습회를 가졌습니다. 이후 있을 어린이 겨울 VBS를 위해 15교회 64명의 교사들이 센터에서 모여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이후 3일 동안 여러 교회들이 연합하여 진행한 겨울 VBS에서 훈련된 교사들을 중심으로 잘 준비된 설교와 새로운 찬양으로 함께 예배하며 방학기간 동안 기쁨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7월에는 제2의 도시 꼬르도바의 교회들을 방문하여 말씀을 전하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돌아오면서 로사리오 지역에 들려 김영선 선교사님의 전도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약 50명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여하여 “감사, 회개, 전도” 를 다짐하였습니다. 8월에는 “아르헨티나 GMI 목회자 협의회” 모임을 갖고 앞으로 매월 정기모임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더불어 현재는 연합 인카운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곳의 사역의 지경을 넓히시고 직접 일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곳의 사역을 통해  많은 열매가 맺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올 해초부터 시작한 학교담장 공사를 마침내 마쳤습니다. 정부로부터 무상으로 받은 이 땅 안에는 커다란 바오밥나무 한 그루가 있었는데 마을 사람들이 모두 귀신의 나무라며 두려워하던 나무입니다. 공사를 위해 이 나무를 자르는 것을 보며 마을 사람들은 저희가 어떻게 될까봐 노심초사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자 저희에게 도리어 “너희는 믿음이 있다”라고 하였습니다. 할렐루야 입니다! 국가고시에서 수많은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열악한 환경과 없는 형편에도 자녀들을 공부시키기 위해 물심양면 노력해 온 지역유지, 시장, 국회의원, 장관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연신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습니다. 더욱 감사한 소식은 물이 부족해 우물을 착공한 여러 마을들에서 하는 족족 우물 착공에 성공하였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성경통독집회와 장애우 섬김 행사 등을 통해 계속해서 복음이 선포되고 있습니다. 이들이 단순히 자신들의 필요가 채워지며 얻는 감사함보다 영혼의 목마름이 오직 하나님으로 채워지는 기쁨을 끝없이 맛볼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2023.08.25
  • 822
    콜롬비아/ 시에라리온 선교소식
    콜롬비아 3기 목회자 사랑의 불꽃 6월 19부터 22일까지 한기홍 목사님께서 스피리쳐 리더로, 이영국 집사님이 렉터로 섬겨주셨습니다. 73명의 콜롬비아 목회자들을 모시고 39명의 한국팀멤버들, 32명의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팀멤버가 하나가 되어 함께 너무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간증 시간을 통해 많은 목사님들이 목회를 포기하려 했으나 사랑의 불꽃에서 경험한 주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인해 계속 목회하기로 순종하겠다는 간증과 결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사랑의 불꽃을 통해 계속해서 콜롬비아 교회들과 목회자들에게 행하실 일들을 기대합니다. -----------------------------------------------------------------------------------------------------------------------------------------------14년 만에 처음 열린 GMI & PGM ENCOUNTER 1기가 주님의 은혜로 풍성하게 마쳤습니다. 한달 전부터 전 교인 24시간 릴레이 기도를 시작으로 저희 성도 및 교사 50명, 저희와 협력하고 있는 협력교회 목사님들 16명 그리고 저희 지 교회 목사님들과 전도사 그리고 장로님들이 20명 참석하여 총 86명의 캔디들과 미국 본 교회 팀멤버 14명 한국 팀멤버 2명이 2박 3일동안 은혜 가운데 함께 하였습니다. 생전 처음 받아보는 사랑이라 모두 너무 행복해 하였고 시간 시간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놓칠세라 모두 집중하고 필기하고 토론하였습니다. 인카운터를 마치고 지방에서 또 프리타운에 있는 협력 목사들에게 매일 감사의 편지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환대와 말씀의 축제는 처음이었다.” “다음에는 우리에게도 “기회를 달라” 고 말입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이곳 멀리까지 와서 애써주시고 사랑과 헌신을 베푸신 모든 팀멤버들에게 저희 성도들을 대신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이제 인카운터를 받은 86명의 캔디들이 계속해서 영적으로 승리를 할 수 있도록 또한 이들이 다시 말씀의 부흥을 일으키고 다음 세대의 어린 아이들과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는 미전도종족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현재 국제학교 학생들의 정원은 1,156명입니다. 이번에 새 학기에 입학할 학생들은 약 2,500여 명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수의 아이들을 모집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성적이 좋은 아이들을 선별하여 양육하고 주님의 말씀으로 훈련하여 이 땅의 영적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세운 학교인 만큼 다음 세대의 영적 지도자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귀한 어린 영혼들을 잘 인솔하여 주님의 말씀으로 양육하고 훈련하여 이 민족의 영적 지도자로 세우는데 이 학교가크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더불어 이 일을 위해 계속해서 정부 및 교육 관계자들과 좋은 관계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또한 좋은 교사와 학생들이 계속해서 선발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3.08.14
  • 821
    과테말라/ 베네주엘라 선교소식
    벌써 8월입니다. 세월이 참 빠름을 느낍니다. 바쁜 사역 일정으로 조금은 벅차고 힘들기도 하지만 늘 부족한 저희들을 위해동역자 여러분들이 중보기도해 주시는 덕분으로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능히 감당할만한 힘과 지혜를 주셔서 기쁨으로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과테말라는 4년에 한번 있는 대통령 선거가 6월 말에 있었는데 후보 중에 과반 득표자가 없어서 제일 득표를 많이 한 두 명의 후보를 놓고 8월 하순에 결선투표를 하게 됩니다. 수십년 동안 부정부패에 시달린 과테말라 국민이 이번에는 사회주의 대통령 후보를 선호하는 잘못된 투표 분위기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좋은 대통령이 선출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나다. 과테말라 신학교는 벌써 올해 12과목중 6번째 강의까지 잘 마쳤습니다. 모든 신학생들이 열심히 수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제 올해 말까지 신학훈련을 잘 마치면 드디어 1기생들이 졸업하고 사역지로 나가게 됩니다. 1기생들이 끝까지 유종의 미를 잘 거둘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지난 5월 중미 목회자 컨퍼런스를 필두로 멕시코, 과테말라,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니카라과,코스타리카 등 중미 6개국의 목회자들을 선교를 중심으로 연합하는 사역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300여명의 목회자들이 말씀을 통해 크게 회개하는 성령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 중미 목회자 컨퍼런스를 통해 중미교회들의 회개와 더불어 마지막 때 부흥을 준비하는 선교적인 교회로의 변화되는데 우리 GMI가 역할을 감당코자 합니다. 한 가지 기도 부탁드리는 것은 최재숙 선교사가 별 차도가 없이 류마치스 관절염의 통증을 감내하며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하루 속히 류마치스가 완치될 수 있도록 그리고 믿음으로 고통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8월 6일부터 17일까지 열흘간 교회 청년들과 아마존 선교를 갑니다. 아마존에서 사역하는 조엘선교사의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마존 사역 후에 3, 4일동안 아푸레에서 가장 큰 교회를 목회하고 있는 신학교 목사님을 방문하여 신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입니다.  더불어 9월에 시작할 글로벌 리더쉽 스쿨 4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80명의 대학생들, 10여명의 스텝들과 함께 3개월간 훈련합니다. 이 모든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베네수엘라 목회자 사랑의 불꽃 7월17일부터 20일까지 9기 베네수엘라 목회자 사랑의 불꽃이 있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비자를 받을 수가 없어서 한국여권으로만 올 수 있는데 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은혜한인교회에서 8분의 성도님들이 여기까지 오셔서 섬겨 주셨습니다.  79명의 현지인 담임 목사님들이 오셔서 정말 큰 은혜를 받으셨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이 분들이 내년 1월에 신학교 5기에 입학하실 예정입니다. 한 명도 빠지지 않고 다 신학교에 입학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3.08.14
  • 820
    <1분단상 119-8월호>
    누구나 구원의 방주로 들어갈 수 있는 조건 -김대규 장로 이 세상에서 우리가 탈 수 있는 두 가지 배가 있다. 하나는 특출한 방주이고 다른 하나는 첨단화 된 배이다. 방주의 특징은 닻이나 돛이 없다. 엔진도 없다. 있는 것이라고는 몸통뿐이다. 반면 배에는 엔진이 있고 돛도 있고 나침판, 방향타, 모든 것을 구비했다. 아무리 보아도 방주보다는 배가 훨씬 안전하고 편하다. 마음대로 조정하여 목적지에도 갈 수가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배를 선호한다. 그런데 시설이 완벽한 배도 거센 풍랑에 좌초되어 침물한다. 그러니 몸통만 있는 방주는 더욱 위험스러울 수밖에 없어 찾는 이가 드물다. 더욱이 방주는 바람이 부는대로 이끌리게 되어 있어 원하는대로 움직이게 할 수가 없다. 그냥 맡기고 있어야만 한다. 난감할 뿐일 것이다. 하지만 방주는 침몰하지 않는다. 방주를 움직이는 바람은 특출하다. 성령이 바람과 같이 불의 혀처럼 갈라질 때의 그 바람이 방주를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기에 그렇다. 이는 노아의 방주가 말해준다. 방주인 테바(נח תיבת(는 죽음으로부터 구원이라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베푸시는 구원의 길로 가야 한다. 세상에 모진 푹풍우가 아무리 몰아쳐도 상관없는 구원의 방주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궁극적으로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오늘날 구원의 방주는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리고 참 된 교회인 것이다. 더 나아가 하나님과 동행, 동거할 수 있는 현존하는 하나님 나라인 것이다. 그렇다고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면 들어갈 수 있다는 공평한 조건이 열려있다. 예수님께서 친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3;5)고 말씀하셨다.여기서 물과 성령은 물세례와 성령세례의 이중적 의미라기보다는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을 입어야 한다는 것으로 연합된 하나이다. 곧 우리가 예식적으로 받는 물세례(침례)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회개를 통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적인 세례(침례)를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합하여 주와 함께 장사되어 죄에 대하여 죽고(롬6:3) 성령으로 거듭나(성령세례) 새 생명을 얻음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것을 말한다(롬6:4). 다시 말해 우리가 성령 세례를 받았다면 이미 주님과 함께 죄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주님과 연합된 새로운 피조물(하나님의 백성)로 변하여 구원의 방주 안으로 들어가 하나님과 동행, 동거할 수 있게 됨을 말하는 것이다. 이리될 때 현존하는 하나님 나라에 거할 수 있게 되며 장차 새 하늘, 새 땅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구원의 방주 안에 들어온 자의 삶은 의와 성결과 거룩이며 기도와 말씀과 예배가 바탕을 이루고 있어야 한다. 여기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 성결이다. 성결키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회개이다. 우리가 거듭날 때  의로 의롭게 되었다. 그렇지만 우리에게는 죄성이 남아 매일같이 자범죄를 지으며 살고 있다. 이 자범죄는 회개하고 죄의 자리에서 떠날 때 하나님이 용서해 주신다. 하나님께서 중히 보시는 부분이 죄를 회개하느냐인 것이다.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시다. 우리는 죄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설 수가 없다. 그러므로 구원의 방주 안에서 온전히 살려면 자범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그래야 거룩한 삶, 의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주님을 닮은 삶을 살아가야 한다. 작은 예수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이를 위하여 환경을 열어주신 것이 구원의 방주인 것이다. 구원의 방주는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복인 것이다. 우리는 이 복을 누리며 이 세상을 이겨내며 언제나 의와 화평과 희락 속에 있어야 한다. 왜 그럴까? 이 땅위에 있는 모든 자들이 이를 보고 따라서 누려야 할 복이기 때문이다. 고로 우리는 이 복을 누구나 누릴수 있도록 복음으로 땅끝까지 하나님 나라가 편만하게 이루어져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지도록 해야 한다. 구원의 방주는 지금도 쉬지 않고 새 하늘과 새 땅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우리는 주와 하나되어 현존하는 하나님 나라를 넓혀 나가야만 한다. 이것이 구원의 방주를 우리에게 허락하신 이유인 것이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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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푸아뉴기니/ 남아공 선교소식
    여섯 개의 부족 언어 성경번역 프로젝트가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12명의 현지인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부족들의 언어와 문법을 공부하였고 이제 자신들의 부족으로 돌아가 배운 것을 가르치게 됩니다. 이들을 통해 숨겨진 부족들에게까지 복음이 전해지는 통로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하나님의 은혜로 남영미 선교사의 신장, 폐, 간의 정기검진 결과가 잘 나왔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신 성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성경번역 사역과 저희 부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이곳 남아공은 현재 겨울이고 저희가 있는 이곳은 해발 1,400M로 아침과 새벽에 얼음이 어는 추운 날씨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원주민들은 영하의 추위에도 구멍이 숭숭난 양철판으로 된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이들을 돕기 위해 계획된 구호사역을 통해 약 60가정에 생활 필수품들을 되는대로 계속해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역 가운데 만나게 되는 과부와 어린 아이 그리고 고령의 할머니들은 몇일 동안 굶고 있었는데 음식을 들고 나타난 저희를 그저 하염없는 눈물로 맞이합니다. 이 땅의 굶주리고 연약한 자들을 위해 저희가 온전히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2023.07.28
  • 열람중
    인도 선교소식
    현재 인도는 힌두 근본주의가 점점 기독교를 감시하고 탄압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반종교개종법이 통과되려는 것은 막고자 많은 이들이 반대 시위를 가졌습니다. 이 땅에 진정 그리스도의 참된 자유가 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매주 방과후 학교를 찾아가 아이들에게 성경 이야기를 들려주고 교제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저희를 통해 이 소중한 아이들의 마음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스며들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한 소식은 한 현지 사역자가 아이들에게 마음을 품고 이 사역에 협력하겠다고 작정하였습니다. 신학대학원에도 지원하는데 사역과 학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각 지역에서 온 25명의 6기 신학생들이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특별히 기독교 핍박이 심한 유피주에서 온 학생수가 가장 많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오랜 기도제목이었던 유피주와 펀잡주에 현재 4곳의 교회가 건축되고 있습니다.  신학생, 사역자, 유피 주, 차티스가르 주에 건축되고 있는 교회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더불어 말씀을 전하거나 집회를 하다가 감옥에 수감되는 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일하던 회계사도 이미 저희들의 신분이 노출되었고 도청되고 있다며 저희 와의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저희의 안전과 이곳 선교체제의 전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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