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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어권 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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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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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어권 하선 남성만 선교사

 

1. 포르투갈에서 열리는 첫 인카운터를 위해서

2. 아프리카 앙골라 교회와 연합이 되어 포르투갈 선교의 문이 열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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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989건 1 페이지
  • 989
    일본 선교소식
    ▷일본 송좌한 김정희 선교사   1. 청년부에 새로 온 태헌 형제의 신앙과 정착을 위해 2. 쇼우고 청년이 4월 출근하는 첫 직장에서의 적응을 위해 3. 교회에 장거리 출석하는 수빈이의 신앙을 위해 4. 한글학교, 홈리스 사역에 돕는 손길 더하시도록 5. 일본어 학교 새학기 등록과 공부 지속을 위해 6. 유초등부, 중고등부, 청년부의 말씀 묵상과 부흥 7. 노방 전도 사역 준비와 문화센터 준비를 위해
    2026.04.24
  • 988
    N국 선교소식
    ▷N국 김00 오00 선교사   1. 바이블 칼리지 기숙사 완공을 위한 물질 후원을 위해 2. 바이블 칼리지에 8월, 신실한 신입생들이 입학할 수 있도록 3. 농업 비자가 잘 진행되어 발급 받을 수 있도록 4.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 말씀과 치유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5. 세계 각 지역에 선교사를 파송할 수 있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2026.04.24
  • 987
    M국 선교소식
    ▷M국 유00 킨000 선교사    - 예수마을에 새로운 피난민 가정이 합류하였습니다. 내전으로 남편을 잃고 네 아이와 산 속으로 피신해서 지내다가 예수마을의 다른가족들과 연락이 닿아 저희쪽으로 오게되었습니다.  첫째 남자 아이(17살)는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취직이 가능한 도시로 이동을 하였고, 마을에는 엄마와 세자녀만이 들어왔습니다. 목욕을 할 수 없어 머리를 밀거나 짧게 잘랐다고 하네요. 냄비 하나없이 탈출하여 살림살이 몇가지와 약간의 돈을 지원하였습니다.  새로운 가정이 예수마을에서 잘 적응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 예수마을에서 지내고 있는 피난민들은 먹고 사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농사를 지을 수 있는 환경일때는 빈 땅을 빌려서라도 농사를 짓지만 농한기에는 어려움이 많아서 다른집의 날품을 팔면서 생계를 유지하곤 합니다.  다행히 여러후원자님들 덕분에 이번에 돼지우리를 짓고 돼지를 키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럭무럭 잘자라서 예수 마을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3월13일에 한국어학원 오픈예배를 드렸습니다. 같은 도시에서 사역하시는 다른선교사님들을 몇분 모시고, 한국어교육을 받을 청년 스텝들과 함께 은혜 중에 오픈예배를 드렸습니다. 이 한국어학원을 통해 스텝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하나님이 주시는 이전보다 넓은 삶의 기회를 가지기를 원합니다.  또 피난민 사역에서 아쉬운 MOJ 청년스텝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접촉점과 기회가 되기를 기도해주세요.
    2026.04.24
  • 986
    아르메니아 선교소식
    ▷아르메니아 백승환 올가 선교사   1. 이란에 정권교체가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잘 이뤄질 수 있도록 2. 이란 국경에 세워진 세워진 아가락 선교 센터가 이란 선교의 교두보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3. 이란인들을 대상으로 한 노방전도를 통해 더 많은 이란 영혼들이 주님을 영접하는 일들이 일어나도록 4. 아르메니아 청년들이 복음을 들고 이란과 터키로 나갈 수 있는 모든 여건들이 잘 준비될 수 있도록 5. 하나님의 보호하시는 손길이 늘 이스라엘과 미국, 그리고 이란과 아르메니아 위에 함께 하도록 6. 4월 21~24일 열리는 아라랏 TD#19기가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천국잔치가 될 수 있도록 7. 선교사의 가정과 특별히 노모의 건강 회복을 위해서
    2026.04.17
  • 985
    C국 선교소식
    ▷C국 조00 윤00 선교사   1. 한국 문화 체험관(BAM)이 만남과 변화의 장이 되도록 2. BAM 사업이 세심한 도우심 가운데 속히 안정되도록 3. 비자 문제로 보류되었던 사업들이 재 가동될 수 있도록 4. 부부가 지치지 않고 평강과 감사로 잘 감당하도록 5. 6월 입대를 앞둔 큰 아들과 군 복무중인 둘째를 위해서
    2026.04.17
  • 984
    P국 선교소식
    ▷P국 정00 화0 선교사    - 학교 사역은 2월과 3월에 걸쳐 1년에 한번 열리는 성적 시상식을 학부모님들을 모시고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미션 센터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미라클씨드학교와 독수리학교에는 8학년 졸업과 함께 올해 9·10·11·12학년 정부 시험을 준비하는 고학년 학생들이 약 20여명이나 됩니다.  정부 시험을 치르는 9·10·11·12학년 학생들이 좋은 성적으로 합격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두 센터 교회는 이제 성도들이 점점 더 안정적으로 정착해 가고 있습니다. 15 년 전 설립 초기부터 강조해 왔던 십일조 생활이 이제 일부 성도들과 주일학교 학생들에게까지 생활화되어,  금액은 아직 많지는 않지만 이 나라 선교를 위해 크게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두 센터교회가 이 나라의 선교의 좋은 본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이곳 사역은 규모가 크고 범위가 넓어, 약 7년 전부터 이곳에 와 있었지만 마땅한 사역지를 찾지 못했던 타 기관 한인 파송 선교사 가정들에게 사역지를 분담해 나누어 주었습니다. 현재 3가정이 동역하고 있으며, 앞으로 새로 들어올 가정들과 다른 가정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하여 총 5가정 이상이 함께 동역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곳은 새로운 사역지를 개척하기가 쉽지 않은 지역입니다.  이미 개척된 사역지들을 여러 가정이 힘을 모아 잘 섬길 수 있도록 특별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제자 사역자 M의 가정에는 매일 무슬림 가정, 2–3가정이 가정 문제, 질병, 영적 치유를 목적으로 찾아옵니다.  이러한 가정이 이제 120가정이 넘었으며, 밤에 찾아오거나 집으로 초대하는 경우가 많아, 순회 사역 시, 아내와 중보기도 사역자와 꼭 동행해야 하지만 차량이 없어 오토바이로 밤 늦게까지 이동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특별히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26.04.17
  • 열람중
    포어권 선교소식
    ▷포어권 하선 남성만 선교사   1. 포르투갈에서 열리는 첫 인카운터를 위해서 2. 아프리카 앙골라 교회와 연합이 되어 포르투갈 선교의 문이 열릴 수 있도록
    2026.04.10
  • 982
    태국 선교소식
    ▷태국 김경수 서경란 선교사   1. 하나님 마음을 품은 현지 영적 지도자들이 세워지도록 2. 전도폭발 훈련을 통해 복음을 전할 때 담대한 마음과 사랑의 마음을 주시도록 3. 세상의 문화보다 하나님을 선택하는 믿음의 다음세대가 세워지도록 4. 여성모임을 통해 여성들이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도록 5. 인카운터와 TD를 통해 참가자들이 다시 공동체와 사역으로 재헌신하는 은혜가 있기를 6. 라농 지역에 복음의 문이 더욱 넓게 열릴 수 있도록
    2026.04.10
  • 981
    탄자니아 선교소식
    ▷탄자니아 송규영 오효숙 선교사    - 할렐루야! 에버그린 새교정에서 새학기를 맞아 아이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등교하고 있습니다.  새로 등록한 유치원 아이들의 눈빛에는 기대와 또 새로운 환경의 두려움이 함께 담겨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교실은 금새 웃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 또 이번에 이사하면서 누리는 은혜가 있는데, 중학교 과정이 새롭게 신설되었습니다. 유, 초등학교 과정동안 우리학교에서 공부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복음으로 세워졌는데, 졸업한 후에 중학교에 진학할 때는 다른 이슬람 중학교로 진학하면서  믿음이 흔들릴 수 있었지만, 이제 우리 중학교에서 연계하여 계속 공부하면서 복음의 정체성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열려지게 된것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에버그린 학교를 통하여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이 생명수처럼 흘러 나오는 요새와 산성같은 학교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노아학교 역시 새롭게 입학한 아이들과 함께 힘차게 출발하였습니다.  글을 몰랐던 아이들이 한 글자 한 글자 배우며 기뻐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교과목 교육과 더불어 성경 이야기를 들려줄 때, 아이들은 누구보다도 진지한 표정으로 귀를 기울입니다.  예수님의 사랑 이야기를 처음 듣는 아이들의 눈빛 속에서 하나님의 씨앗이 심겨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계속해서 무료교육과 급식을 통해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볼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희들의 작은 사랑의 수고가 아이들의 미래를 바꾸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 합니다. 이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잔지바르 안디옥 성경대학은이번 11기 성경대학생들이 18명이 등록하여 시작하였고, 지금은 제1텀 “믿음의 기초” 수업을 공부하고 있으며,  환경은 넉넉하지 않지만 말씀을 향한 갈망 만큼은 뜨거운 우리 학생들이 앞으로 닥쳐올 많은 어려움을 다 이겨내고 승리하여 잔지바르와 동아프리카를 섬기는 귀한 복음의 통로가 되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세요.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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