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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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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오판석 정미라 선교사
- 작년11월부터 기다리던 노동허가가 올해 1월경에야 나오게 되어 약 3개월의 떠돌이 한국 살이를 마치고 올해 2월에 탄자니아의 잔지바르 섬에 입국했습니다.
비자 신청 과정이 어렵고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 이번 2년은 노동허가는 저만 받고 정선교사는 우선 동반 가족 비자를 신청하였습니다.
비자가 나오지 않으면 우선 사역에 참여가 제한됩니다. 이슬람의 인구가 98%이다보니 기독교의 전도 활동을 항상 감시하고 통제합니다.
우선 비자가 순적히 나와서 사역에 어려움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 지금 머물고 있는 저희 집 옆 담을 넘으면 노아학교가 있습니다.
저희 비자를 에버그린 학교에서 받을 수 없어서 센터의 책임 선교사님이 운영하는 노아학교를 통해 비자를 해결하게 되었기에,
에버그린 학교와 MOU를 맺어 두 학교에서 사역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학교들을 통해 믿음의 선생님들이 가르치는 교육의 우수성과 차이점이 복음적으로 드러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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