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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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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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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안진호 안지연 선교사 

 

- 캄보디아에서 사역을 하면서 우리도 언제 단기선교팀을 맞이할까라는 기대감과 기도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교육부 VBS 팀이 온다는 소식에 얼마나 기쁘고 기다렸는지 잠이 잘 안왔습니다. 

 

첫째날부터 선교팀을 처음 맞아보는 아이들이 기대반 궁금반으로 가득찬 눈으로 바라보았고, 

둘째날부터는 아이들이 120명 이상 모여서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안지연 선교사와 판나 사모 

그리고 도움을 주시는 아주머니들이 점심과 저녁을 책임지시느라 땀이 뚝뚝 떨어지는 날씨에도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넷째날에는 모든 아이들과 팀들이 같은 티셔츠를 입고 마을 청소를 하였고, 

몸이 아픈 가정을 방문해 복음제시와 함께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다섯째날 주일예배는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1년 이상 열심히 교회에 나온 13세 이상의 아이들 중에 세례문답교육과 질의문답과정을 이수한 아이들 15명과 

유아세례 한명 이렇게 총 16명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하루하루가 은혜였고 감사였습니다. 

마지막 날에 팀들과 헤어질 때 교회는 눈물바다가 되었고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갖게 해주는 감사한 사역이었습니다.

 

- 이번 VBS 단기선교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2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첫째는 한기홍 목사님이 언제나 말씀하셨던 연합하여 영성을 이룬다는 말씀(롬8:28)처럼 

GMI 선교사들이 협력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말씀과 함께 나눔의 기쁨을 알려주셨고,

둘째는 VBS를 통해 현지 아이들 중 리더들을 양성하여 어떤 혜택도 받지 못하는 캄보디아 시골교회에 

저희들 자체 VBS 팀을 만들어 전도하라는 말씀을 받고 

앞으로 오는 VBS 팀들을 통해 쁘렉끄러바으 중앙은혜교회 현지 리더훈련도 함께 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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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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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안진호 안지연 선교사    - 캄보디아에서 사역을 하면서 우리도 언제 단기선교팀을 맞이할까라는 기대감과 기도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교육부 VBS 팀이 온다는 소식에 얼마나 기쁘고 기다렸는지 잠이 잘 안왔습니다.    첫째날부터 선교팀을 처음 맞아보는 아이들이 기대반 궁금반으로 가득찬 눈으로 바라보았고,  둘째날부터는 아이들이 120명 이상 모여서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안지연 선교사와 판나 사모  그리고 도움을 주시는 아주머니들이 점심과 저녁을 책임지시느라 땀이 뚝뚝 떨어지는 날씨에도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넷째날에는 모든 아이들과 팀들이 같은 티셔츠를 입고 마을 청소를 하였고,  몸이 아픈 가정을 방문해 복음제시와 함께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다섯째날 주일예배는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1년 이상 열심히 교회에 나온 13세 이상의 아이들 중에 세례문답교육과 질의문답과정을 이수한 아이들 15명과  유아세례 한명 이렇게 총 16명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하루하루가 은혜였고 감사였습니다.  마지막 날에 팀들과 헤어질 때 교회는 눈물바다가 되었고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갖게 해주는 감사한 사역이었습니다.   - 이번 VBS 단기선교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2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첫째는 한기홍 목사님이 언제나 말씀하셨던 연합하여 영성을 이룬다는 말씀(롬8:28)처럼  GMI 선교사들이 협력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말씀과 함께 나눔의 기쁨을 알려주셨고, 둘째는 VBS를 통해 현지 아이들 중 리더들을 양성하여 어떤 혜택도 받지 못하는 캄보디아 시골교회에  저희들 자체 VBS 팀을 만들어 전도하라는 말씀을 받고  앞으로 오는 VBS 팀들을 통해 쁘렉끄러바으 중앙은혜교회 현지 리더훈련도 함께 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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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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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국 한00 손00 선교사    - H교도의 감시와 신고로 방과후학교를 자유롭게 할 수 없는 상황 속에 아이들이 부모와 어른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예배시간에 찬양하며 춤을 출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뻐하고 있습니다.  복음과 영혼이 소중하기에 마을에 찾아가서 생명의 말씀을 전합니다.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어른들은 주님을 의지하고 아이들은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 I국에서 교회가 점점 심해지는 핍박을 이기고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몬순이 오기 전에 마을에서 농사를 짓는 분들을 위해 보건 교육을 하였습니다.  농사할 때 열기, 병균, 농약, 벌레 등 어려운 환경 가운데 놓이게 되는데  작업 후의 위생 교육과 안전한 살충제 사용법, 부상에 대한 예방, 응급 처치 등을 교육하였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교육에 진지하게 임했고, 예배도 드리며 그들에게 필요한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보건 위생에 필요한 선물도 나누어주고, 식사도 함께 하였습니다.    - 마을의 영혼들이 진실로 건강하고 하나님의 돌보심을 깨닫고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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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국 선교소식
    ▷J국 조00 윤00 선교사   1. 문화체험관을 통해 생명의 만남이 계속 이어지도록 2. 다양한 만남의 기회들이 생명의 열매로 맺어지도록 3. 무엇보다 마음을 잘 지키고 건강도 잘 관리하도록 4. 부부가 기쁨과 감사로 맡은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5. 군복무 중인 두 아들(22세,20세)를 위해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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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 이병철 박미란 선교사    - 어린이 공부방 겸 미니 도서관이 완공 오픈했습니다. 완공전에 철제 선반 작업 중 핸드 그라인더 날을 교체하는 중 절 도와주는 현지인이  전원 스위치를 올려 그라인더를 놓쳐 왼쪽 발등이 깊게 파여 보름이상을 걷지 못하면서  모든 것을 침대에서 해결하느라 아내가 고생이 많았습니다.    - 아직 시설이 부족하였지만 6월 초부터 시작된 방학에 아이들이 와서 마음껏 책을 읽고  모자라는 공부하고 구구단도 외우는 일이 있었습니다.    - 8월부터는 바닥 콘크리트 작업을 하게 됩니다. 계속되는 공사를 위해 기도 해주세요. 제가 움직이지 못해 새벽기도와 수요일 금요일 주일까지 2주 이상을 빠지게 되어  교인들의 정성어린 기도로 상처가 잘 아물어 다시 설교를 하게 되었고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케냐 은혜의 만남을 통해 새힘을 얻었습니다.   - 그리고 곧 7월 1일부터 미국 은혜한인교회 여름 성경학교(VBS) 팀을 통해  2박 3일 중등부 수련회와 곧 이은 VBS로 청소년들과 어린이의 천국 잔치를 열었습니다.    - 그리고 그 '은혜의 만남' 기간 절뚝이며 통역하는 동안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현지 목사들,  또 교회의 리더과 함께 울며 기도하는 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의 은혜가 이어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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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국 함00 김00 선교사    - 혜송원 법인 이사장님과 두 분의 이사님들이 함께 W 마을을 방문하여 우물 봉헌식을 하였습니다.  작년 10월에 순교하신 전도사님께서 사역하시던 W 마을에 혜송원을 통한  너무나도 귀한 우물 프로젝트가 완공되어 마을분들과 함께 은혜의 우물 봉헌식을 하며  온 마을에 기쁨과 감사를 나누었습니다.    - 그리고 그동안 중단된 M지역 봉제직훈센터를 방문하시어 재운영 방안을 상의하였고,  정말 감사하게도 봉제직훈센터를 7월3일부터 재운영 하기로 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다시 M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복음전파의 통로로 쓰임받게 됨이 감사할 뿐이며, 이를 위해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현재 S섬 11개 마을에 교회가 건축 중에 있으며 5개 마을에 우물 프로젝트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각 마을교회들과 우물 프로젝트들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 완공되어  모든 마을 분들과 감격과 감사의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고,  아직 교회 건축이 필요한 4개 마을들과 우물 프로젝트가 필요한 마을들에도  주님께서 귀한 돕는 자들을 보내주시어 필요한 교회 건축과 우물 프로젝트가 진행되도록 기도바랍니다.
    2026.08.14
  • 1015
    I국 선교소식
    ▷I국 기00 선교사   1. 새로운 학년을 맞이한 장학 학생들이 학교 생활의 모범이 되며 열심으로 학업에 임할 수 있도록 2. 장학 학생들, 부모님들, 기숙사 학생들, 공동체 학생들의 믿음이 말씀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3. 교제하는 M 및 타종교 사람들과 지속적으로 관계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4. 사역에 알맞는 비자 타입을 찾고 비자 발급 과정이 순적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5. 함께 동역할 수 있는 단체를 만날 수 있도록 6. 한국에 머무는 동안 영적 육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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