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MISSION NEWS 6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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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 케냐 박서윤 선교사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 “10년 넘게 기도해 오던 YBI개교 소식” Sep 12, 2018 2005년 ‘마사빗 바이블칼리지’ 시절부터 10년도 넘게 기도해 오던 YBI개교 소식을 전합니다. 재작년 한국 방문시 여러 교회를 순회하며 무슬림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의미에 대해 간증하던 제인 선교사의 말이 새삼 떠오릅니다. 조상 대대로 무슬림이었고 아니면 정령숭배의 배경을 가지고 있는 사회인지라 기독교인들조차도 그들의 삶의 구석구석에 자리한 오랜 관습과 전통은 여전히 무슬림들과 별로 다르지 않다는 사실이 많은 것을 시사해줍니다. 그런 배경에 아프리카 특유의 의식구조인 부족중심주의를 떠날 수 없는 그들에게 말씀(성경)대로 산다는 것은 현실적으로도 큰 도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나간 긴 시간 동안 성인교육(목회자 훈련)에 주력하면서 얻은 결론은 성인이 되기 이전의 조기교육이 절실하다는 결론에 이르렀고 그 실행의 첫걸음이 이번의 YBI 첫 학기였습니다. 첫 학기의 전후 상황들을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학생 모집의 첫 대상은 제인 선교사가 공을 들였던 마사빗 타운에 소재한 남녀고등학교 각기 1개 학교 기독교 학생회 멤버들이었습니다. 현실적으로 30명 한도를 목표로 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지 등록 학생은 전혀 홍보도 하지 않았던 학교들을 포함 5개 학교, 7개 교회의 고등학교 상급반, 소수의 대학생이 참가했고 전체 숫자는 29명, 그중 모든 프로그램에 빠지지 않고 참석한 학생들이 22명이었습니다. 마사빗 기독교 사회 초유의 사역이라 학교에 대한 인식도 부족하고 학생들의 주거지도 모두 달라 교통수단도 마땅치 않은 환경 속에 멀리는 50km도 넘는 거리를 이동해야 했던 형편들을 고려하면 학생들의 기대와 만족도가 얼마나 큰 것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성경공부의 기본이며 이정표인 창세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원칙, 청지기의 삶과 책임감, 그리고 영상성경공부, 예배와 찬양 이렇게 다섯 과목이었습니다. 학생들의 반응은 놀라움 자체였습니다. 프로그램 내용은 학기들을 진행하며 지속해서 꾸준히 보강하고 개편할 필요도 느꼈습니다. 학기를 마친 후 가졌던 학생들 개개인의 간증들을 들어보면 그 기간 참가했던 자신들은 물론 그들의 말을 전해 들었던 참가하지 않았던 학생들조차도 부러워하며 불참을 후회하는 친구들이 있다는 간증들을 들었습니다. 당연히 다음 학기(12월)에 대한 더 큰 기대와 관심의 확대, 보이지 않는 마사빗 전체의 긍정적인 시각은 다음을 준비하는 현지선교사들에게도 더 큰 도전과 소망을 갖게 합니다. 교환학생(이웃 국가나 원거리 학생 초청)프로그램 제안도 있었습니다. 적게는 수십 수백 킬로 떨어진 오지의 교회들, 남부 에디오피아나 남부 수단의 청소년들에게도 기회를 제공 할 수 있겠느냐 하는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이 문제는 참가자와 사역의 주체인 에바다 미션의 재정 부담에 관한 문제이기에 쉽게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더 많은 기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지난 3월에 헌당 된 건물과 개교를 위한 학교 장비들을 한국과 미국의 여러 중보기도 동역자들의 지원으로 준비했습니다. 책상과 의자, 다목적 칠판, 영상 프로젝터 음향장비 등 마사빗에서는 도저히 준비할 수 없는 최선의 것들이 준비되고 사용됐습니다. 한국과 미국의 중보기도 동역자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새로운 기도의 방향이 제시됩니다. 매년 같은 시기가 될 수밖에 없는 4, 8, 12월 학기를 아웃리치의 기간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멤버들은 현지 선교사들과 협의하여 적당한 과목의 강사로, 단체 사역(어린이 의료 등)의 프로그램, 마사빗 인근의 지교회 방문(에바다 미션 교회)도 할 수 있습니다. 이사역 준비과정과 마치기까지의 시간은 치열한 영육 간의 전쟁이었으며 기도의 전쟁이었습니다. 그 기간 동안 강하고 집중된 중보기도로 동역해주신 한국과 미국 아프리카의 모든 동역자께 감사드리며 모든 상황을 합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드립니다. 할렐루야! 케냐에서 박서윤 선교사 드림
    2018.09.25
  • 375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파나마 김재한, 그레이스 선교사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베다니교회, 10월 부터 리더쉽 성경 공부인도" Sep 11, 2018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이곳 Yaviza Panama 에서 선교 소식을 전합니다. 계속되는 단기선교와 인디언교회 집회 등으로 바쁜 7, 8월을 보내고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다시 9월을 맞이했습니다. 7월 20~22일까지 Chavera Puru 인디언 마을교회에서 동역자인 폴로목사와 함께 3일간 은혜 속에 집회를 마쳤습니다. 작년에 태양광 전기를 한국의 나눔선교회 도움으로 교회에 설치해 밤에도 예배를 마음껏 드리게 되어 기뻐하던 마을이 올해 연초에 버스를 타고 가던 교인들이 버스사고로 인해 목사님을 비롯해 많은 성도가 다치고 하반신 불구 등 중상을 당해 교회와 마을이 슬픔에 잠겨 단기선교팀을 통해 위로하고 3일간의 집회를 통해 다시금 마을과 교회가 믿음으로 회복되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다리에 철과 못을 박고 고통을 받는 목사님도 이번 집회를 통해 다시금 힘을 얻고 목회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시간이 허락되는 데로 교회를 방문해 성도들을 위로하고 물질이 허락되는 데로 교회 건물 공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8월 13-16일까지 Costa Rica에서 열린 선교사 재충전모임에 참석하고 돌아 온 후 베네수엘라에서 사역하는 정스테판선교사님 내외분이 이곳 파나마를 방문해 함께 이곳 파나마와 베네수엘라 선교를 위해 의논하며 현지를 답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베네수엘라 사정이 여러 가지로 어려운 가운데 있어 파나마에서 사역을 개척하면서 베네수엘라를 오가며 함께 동역하는 사역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베네수엘라로 돌아갔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이곳 파나마와 베네수엘라 사역이 지혜롭게 동역하며 이루어 지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올해부터 교회 개척을 시작한 La Palmera마을의 예배 모임이 계속되어 이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이 마을에 올가자매님이 부지를 제공해 이곳에서 예배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전도와 예배를 통해 내년에는 교회와 건물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9월에도 여러 선교 사역을 위한 모임과 선교사님들의 방문 그리고 인디언교회들 방문과 새로운 교회 개척을 위한 인디언 마을 방문, 9월 말에 한인교회에서 열리는 연합 신학교 등 바쁜 일정들이 계속돼 갑니다. 바쁜 일정들 속에서 영육간에 지치지않고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사역들을 잘 감당해 나갈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성도님들의 기도로 계속해서 크고 작은 사역들이 세워져 나가고 열매들이 맺혀가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필요한 물질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파나마시를 오고 가는 일들이 늘어나고 (매회 왕복 자동차 연료비 $80, 2~3일 호텔 식사비등 $200) 이곳 인디언 마을교회 방문 시 경비(휘발유), 동역자들의 영성 훈련을 위해 함께 파나마시에서 열리는 세미나등을 방문하고(숙식경비) 하는 많은 일이 늘어 나면서 선교사의 사역비 지출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성도님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사역에 필요한 매달 500불의 물질이 채워 지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이곳 Yaviza 지역 인디언 영혼들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동역해 주시는 모든 교회와 성도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계속해서 이곳 인디언 영혼 구원을 위한 여러 사역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PinoGana마을 베다니교회 10월부터 시작되는 리더쉽 성경 공부 인도를 위해. 2. 9월 28~30일 파나마 한인교회에서 열리는 연합 신학교 강의를 위해. 3. La Palmera 마을 교회 개척을 위해. 4. 정글에 세워진 인디언 교회들이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이를 위해 선교사가 방문해 영적 성장을 돕도록. 5. 이곳 Yaviza지역에 기독교 학교가 세워지도록 6. 매달 부족한 500불의 사역비가 채워지도록. 7. 강에 배를 몰고 인디언 마을교회들을 방문할 때, 차로 파나마시를 5시간 걸려 운전할 때 안전하게 지켜주시길. 8. 선교사 가정의 영육 간의 강건함을 위해. 파나마에서 김재한, 그레이스 선교사 드림
    2018.09.25
  • 374
    중남미에서 온 소식 II - 콜롬비아 박재현, 정은실 선교사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 “교회 개척과, 귀한 동역자를 보내주심에 감사” Sep 20, 2018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되시기를 바라며 3분기 콜롬비아라 과히라 선교 소식을 전합니다. 주님께서 몇 달 동안 제게 두 가지 일을 행하셨습니다. 첫째는 교회를 개척하게 된 것이며, 두 번째는 먼 미래의 후임자가 되기에 전혀 부족함 없는 호세와 필라르 부부를 얻게 된 것입니다. 호세 부부는 라틴의 기독교인 중에서는 보기 힘든 상류층인 박사학위 소유한 의사와 교수로서, 신앙과 더불어 인격까지 신실하고 희생적입니다. 따라서, 인근 15시간 이내에 신학교가 없어 모든 교회가 평신도 설교자인 이곳 상황에서, 이들이 정규 신대원과 신학박사를 마치고 장차 신학대학을 함께 할 것을 기도하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또, 이들의 차를 이용해 사막 인디언 마을을 방문해, GMI 제 1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약 30명이 예배드리고 있고, 저와 호세가 번갈아 가며 설교합니다. 제게 차만 있다면 인근 곳곳에 교회 개척할 지역이 너무나 많습니다. 현지인 헌신자들도 개척을 원하나 다들 가난해서 차가 없습니디만 주님께서는 차가 있는 호세 부부를 만나 주말에 시간을 내어 교회를 개척할 수 있게 하셨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동역자들께 중보의 기도 제목들을 드립니다.  주님의 열심에 잘 따르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기도제목 1. 메마른 사막의 방치된 아이들이 주님 통해 세상 보는 눈을 가지고, 그들의 부모처럼 살지 않고 새 인생 살 것을 결심하도록 2. 평신도로서 목회하는 소중한 주의 종들이 성경 지식 겸비하여 세워지도록 3. 의사 호세와 교수 필라르 부부가 신학사역을 준비하고, 반석교회 통해 여러 사역이 진행되도록 4. 길고 깊은 중보 기도 통해 이 땅에 보혈의 생수가 넘치게 하셔서, 사역이 방해 받지 않고 형통하게 진행되도록 5. 스페인어로 강의할 때 입술에 성령 귄능 주어지게 하시고, B 프로그램 시작되도록 6. 2019년에는 TD, B 프로그램이 준비되고 시작되도록 7. 설교자를 기다리는 수 많은 사막의 영혼들을 찾아갈 ‘차’를 주시고, ‘센터건축’의 문제가 해결되도록 8. 한국 가족, 주님 은혜로 형통하도록 9. 이 모든 사역을 함께 할 교회, 기관, 사람을 붙여 주소서 10. 개척한 GMI 1교회에 주님의 은혜와 바른 교리가 세워지도록 콜롬비아 박재현, 정은실 선교사 드림
    2018.09.25
  • 373
    아시아에서 온 소식 II - 필리핀 박성용, 미경 선교사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필리핀 은혜교회, 지난 9월 9일 교회 창립 4주년 예배드려” Sep 16, 2018 할렐루야! 모두 평안하신지요? 하나님의 은혜와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과 중보기도를 보내주심으로 저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선교지에서 기도와 생활했던 소식을 감사한 마음으로 전합니다. 이곳 필리핀 선교지는 우기와 잦은 태풍의 영향으로 계속해서 비가 와서 선교사역을 감당하는데 불편하고 어려운 환경에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기도와 사랑을 보내주심으로 은혜교회는 지난 주간(9월 9일)에 교회 창립 4주년 예배를 드렸고 계속해서 착실하게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이번 창립 4주년 행사에서는 비록 협소한 예배공간이지만 어린아이와 청년들, 그리고 장년들이 준비한 것들을 발표하면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리며 믿음으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요. 교회가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아울러 교회의 모든 성도의 기도 제목은 독립된 교회부지와 예배당을 마련하는 겁니다. 이곳 선교지에서 교회와 선교센타를 건축하기 위해서는 종교법인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종교법인을 만들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종교법인에 관해 진행되게 되면 차후에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바랑가이 발락 (Brgy. Balagbag)지역은 지난번에 소식을 드린 것처럼 복음 전도를 위해 계속해서 선교 활동을 할 수 있는 문이 열리게 되어 한결같은 마음으로 기도와 사랑을 보내주신 농어촌 선교회 이희상 집사를 비롯한 귀한 분들이 오셔서 바랑가이 발락 박위쪽 마을인 아라우(Araw)지역에 그늘과 비를 피할 수 있을 정도의 조그마한 선교센터(BS&EC:Bible Study and Education Center)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셔서 성실하게 선교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발락박 아라우지역은 저희 부부가 예배와 성경공부, 그리고 feeding 사역을 하고 있는데 너무나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지난달에는 이곳 선교지 발락박 아라우지역을 다녀오는 중에 길이 너무 험해서 차량에 심한 손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차량을 수리해야 했고, 한 달 동안은 발락박 아라우지역 뿐만 아니라 다른 선교사역을 감당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발락박 아라우지역의 선교사역을 위해 사륜구동의 자동차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 지역의 선교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가족 소식을 접할 때마다 마음은 무겁습니다. 연로하신 부모님(어머니)께 자주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지만 그래도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가슴 아픈 것은 큰딸 지연이가 지난달 어렸을 때 수술했던 비염이 악화되어 병원에 입원하고 치료받았는데 부모로써 곁에 있어 주지 못해 혼자 병실에 누워 치료받고 퇴원하는 동안 마음이 너무나 괴로웠지만, 다행히 잘 치료되었고 두 딸 모두 학교생활을 잘 감당하고 있어 고맙고 대견합니다. 두 딸 모두 재정적 어려움이나 건강으로 인하여 학업에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계속해서 사랑과 섬김으로 함께 동역해 주실 교회와 성도님들, 그리고 존경하는 목사님들과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이 계시기에 앞으로도 저희는 행복하게 선교에 임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풍성하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다음 선교소식을 전할 때까지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기도제목 1. 선교사로서 영성과 선교의 문(BS&EC : Bible Study and Education Center)이 활짝 열리도록 2. 바랑가이 발락박 아라우(Araw) 선교센터에 부족 것들, 특별히 사륜구동의 자동차가 마련될 수 있도록 3. 언어(영어와 따갈로그어)가 이른 시간 안에 잘 습득될 수 있도록 4. 가족의 건강과 자녀들이 학업에 어려움이 없도록(장학 후원자가 생기도록) 5. 선교의 동역자(기도와 물질)들이 많이 생기고 섬기고 있는 선교지역과 현지 목회자(Willy)와 리더들을 위하여 필리핀에서 박성용, 미경 선교사 드림
    2018.09.25
  • 372
    아시아에서 온 소식 III - 파푸아뉴기니 김운용, 남영미 선교사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성경번역 사역” Jul 16,2018 샬롬,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동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파푸아뉴기니에는 크게 다섯 개의 섬이 있는데 메라메라 부족은 뉴 브리튼 섬의 해안가를 따라 길게 위치해 있습니다. 우카룸파 센터에서 경비행기로 2시간 날아가면 호스킨스에 도착하고, 거기서부터 메라메라 부족까지는 1박 2일이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함께 가신 하나님 저희는 전체 2박 3일 걸리지만 경비가 싼 노선을 택했습니다. 이곳의 성경번역 선교사님들은 SIL의 경비행기를 이용하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도시와 도시로 이동하는 길이 비만 오면 유실되고, 나무가 넘어져 있어서 몇 시간씩 지연되기도 하고, 길이 돌들이 많아서 이동하는 차량의 펑크가 나게 되고 중간에 서는 일이 많아서 시간이 지연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무장한 강도가 나타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니 두렵지 않다는 생각을 하면서 선택했지만, 막상 출발을 하니 긴장감도 밀려오고, 울퉁불퉁한 도로 상황 때문에 레이 공항으로 가는 길에 멀미를 하였습니다. 여정 중 강도들은 만나지 않았지만, 술에 취하고 마약 성분을 함유한 빈랑자(부아이, betel-nut)를 한 경찰이 길을 막았습니다. 강도보다 경찰에게 돈을 더 많이 줘야 한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경찰을 위해 미리 준비해 놓았던 돈을 바로 꺼낼 수 있도록 하고 사태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돈을 갈취할 생각에 험악하게 말하다가 성경번역 선교사라는 말에 통과시켜 주었습니다. 성경번역 선교사들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나라라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돌아오는 여정도 출발했던 길을 되돌아 오는 과정이었는데 레이 공항까지 타고갔던 봉고차의 유리가 깨져서 없어지고 검은 비닐을 테이프로 봉해서 바람과 먼지를 막아주고 있었습니다. 일주일 전 정오쯤 운행 중에 강도들이 만든 사제 총과 부시 나이프(bush knife)를 들고 나타나서 유리창을 깨고 돈을 빼앗아갔다고 합니다. 여정 중에 저희들도 강도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한 사람도 만나지 않았고, 도로나 다리의 상태도 양호했던 것은 하나님이 함께 가신 길이기 때문입니다. 예비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 25년~30년 오래 된 데이터를 토대로 언어현상을 분석했기 때문에 정확성이 얼마나 되는지, 현재사용하고 있는 언어와 얼마나 달라져 있는지, 데이터가 얼마나 신뢰성이 있는지 확인작업이 필요했습니다. 섬기고 있는 선교사님도 언어에 대한 이해가 충분하지 않아서 현지인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문법현상에 대해 대충 분석하고, 기록하면 오랜 시간 성경번역에 헌신하지만 잘못된 번역을 하고 오번역이 된 성경은 활용될 확률이 낮거나 없기 때문에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서 마을을 방문하여 현지인들과 사역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도착한 날 준비해 간 선물을 들고 가가호호 방문하여 인사를 하다가 마지막 집에서 위니라고 하는 자매를 만나는 순간 이 자매를 하나님께서 보내 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푸아뉴기니에서는 아주 드문 경우로 저희도 선교사님들도 유학을 한 사람은 처음 만났습니다. 선교사님도 5년만에 만났다고 반가워했습니다. 월요일 새벽 3시에 피엠비(PMV 버스로 이용하고 있는 트럭)를 타고 비알라로 간다고 하니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언어 문법 현상에 대해 분석할 수 있도록 김운용 선교사가 만든 설문지를 건내주며 다음 주말에 같이 사역할 수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흔쾌히 대답은 했지만 주말에 오질 않았습니다. 자매를 기다리며 선교사님이 같이 사역하기를 원하는 고등학생들, 성경번역을 돕고 있는 현지인 어른들로부터 언어자료를 수집하였지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영어가 안되고, 저희는 메라메라어가 안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통역하는 선교사님도 현지인들이 설명하는 언어의 미묘한 차이까지 포착하는데 한계가 있었고, 현지인들 또한 질문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또 파푸아뉴기니인들은 체면을 중요시 여겨서 타인이 말하는 것이 설사 틀리더라도 틀렸다고 말하지 않는 것도 문제였습니다. 한 사람이 이런 것 같다라고 하면 모두 고개를 끄덕여줍니다. 몇 날 며칠을 걸려서 얻은 자료에서 단서를 찾기 위해서 컴퓨터로 데이터만 뚫어져라 보았습니다. 그마저 컴퓨터를 켜 놓는 시간도 마음대로 하지도 못했습니다. 낮에는 작은 태양열 집열기(solar panel) 하나로 몇 대의 핸드폰과 노트북을 동시에 사용하기에 충분하지 않았고, 밤에는 발전기를 돌려서 작업을 하고, 낮에 사용할 수 있도록 노트북을 충전하면 3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님께서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하실지 기대가 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마을을 떠날 날이 이틀 밖에 남지 않았을 때 였습니다. 말라리아에 걸린 자매를 심방하고 오는 길에, 기다리던 위니 자매가 선교사님 집 근처의 나무 와상에 앉아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설문지도 작성 못 하고, 약속한 날에도 오지 못한 것 때문에, 막상 오긴 했지만 미안한 마음으로 문을 두드리지 못하고 저희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도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들이 몇시간 만에 해결되었습니다. 저희는 하나님께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잠도 안오고 반복해서 감사하다는 생각만 들고 그동안 힘들었던 모든 것이 다 사라지고 감사만 남았습니다. 저희가 처음 파푸아뉴기니에 와서 문법 쓰는 사역을 같이 했던 카니누와 선교사님은 문법을 쓰기 이전에 번역한 성경이 오번역 된 부분이 많아서 많은 부분을 고쳐야했다고, 문법을 썼기 때문에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을 정확하게 번역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화를 주셨습니다. 모든 것을 예비하시고 인도하시고 주관하여 주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파푸아뉴기니에서 김운용, 남영미 선교사 드림
    2018.09.18
  • 371
    금주의 기도제목
    파라과이 김돈수, 미정 선교사 2016년 직장암이 발병하여 한국에 나가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그리고 3번의 수술을 받았습니다. 표준 치료를 다 받았고 지금은 6개월에 한 번씩 체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9월 초에도 정기 검진을 받게 됩니다. 세 번의 수술로 체력이 많이 약해졌습니다. 쉽게 지치고 피로를 많이 느낍니다. 하나님께서 은혜 주셔서 평안 가운데 기쁨으로 지내며 주님에게서 힘을 얻어 건강을 잘 회복해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 김돈수 선교사가 건강을 회복하고 완치될 수 있도록 2. 투병 생활 중에도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로 인하여 기적을 맛볼 수 있도록 3. 체력의 한계 속에서도 주어진 사역을 기쁨으로 감당하도록 4. 현지인 양로원 사역을 통해 소외된 노인들을 잘 섬기도록 5. 현지인 아동 개발 사역을 통해 복음의 능력이 흘러 구원받는 자가 많아지도록 6. 장남 김용욱이 대학 진학을 잘 준비하도록 차남 김용준이 사춘기를 잘 지나도록 캄보디아 이선표, 김선미 선교사 이선표선교사가 몸이 많이 좋지 않아서 9월4일 캄보디아에서 엠뷸런스로 베트남 호치민 의료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었습니다. 그후 심장병동 중환자실로 옮겨졌습니다. 심장 판막과 대동맥이 제기능을 못하고 있고 대동맥이 8cm로 아주 많이 넓어진 상태입니다. 그리고 그주변 간과 폐, 신장도 많이 약해진 상태입니다. 지금은 몸의 컨디션이 많이 좋지 않아서 수술도 할 수 없었습니다. - 9/5 약물 치료중이며 발에 심했던 부종이 빠지고, 부정맥 증상과 가슴통증도 없어짐. - 9/7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 일반병실로 이동, 좀 더 회복 후 한국에서 수술 가능하다고 함) 1. 은혜국제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성령충만 하도록 선생님이 부족한데 속히 채워지도록(원어민강사). 세상적 지식을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성령충만을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2. 은혜국제센터 공동체를 위해. 김동규 이승향 선교사님께서는 목회자훈련 중심으로 이선표, 김선미 선교사는 학교 위주로 사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역함에 있어 말씀의 지혜를 허락하시고 지치지 않는 체력과 건강을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ㄴ국 김ㅁㅇ 선교사 9월의 첫날을 네팔에서 맞이하고 하루 이틀 짐 정리와 집 청소를 하며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현재 장마철인 네팔은 밤새 비가 오고 낮에도 간간이 비를 뿌려 잠시나마 먼지를 가라앉힙니다. 그러나 이내 곧 반짝 뜨는 햇살은 도로를 바짝 마르게 하고 도로 속에 있던 황토들이 뿌옇게 먼지를 일으켜 앞을 보기 어렵게 만들어 눈이 아파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하반기 동안 우리 주님께서 어떻게 저의 청소년 사역을 인도하여 주실지 기대와 소망으로 간절히 간구하고 있습니다. "Advocate for Nepal" Christian 변호사 협회를 비롯한 네팔의 교회와 여러 단체들이 계속적으로 지난 8/18/2018 에 시행 되고있는 반개종법 (Anti-Conversion Law) 이 무산화 되도록 청원하고 있습니다. 이 법이 무산화 될 때까지 고난과 핍박을 겪게 될 주의 백성들이 믿음으로 끝까지 이기고 승리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인간의 기본권을 무시하고 시행되고 있는 이 악법이 UN에도 상정되어 무산화 되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1. 하띠슈레 어린이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1 일 1 분기도, 공사립 학교 및 한빛 어린이 센터 등 마을에는 1000 여 명이 있습니다. 2. EPS 합격한 청년들의 삶과 영혼 구원을 위해 (한국이 너무 좋아 하나님 잊는 것 같습니다). 3. 한빛 International 사립 학교에서의 크리스천 교육을 위해 4. 그곳에서 동역하는 모두가 내 사역이 아닌 주님의 사역임을 잊지 않고 협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담당자, 교육자, 협력자 ) 5. 주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건강하게 사역하도록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은원,정미 선교사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일전에도 총기 난동으로 학교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어젯밤에 8, 9 연장 지역에서 총기 난동으로 2명이 죽은 사고가 또 일어났습니다. 5, 6 연장 지역도 심상치 않습니다. 지난밤에도 살벌했습니다. 어느 젊은이가 여기 들어가면 죽는다며 목을 자르는 손짓을 보였으나 난 들어갔습니다. 사실 이런 상황에 슬그머니 꾀가 나긴 하지만 내 할 일은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은 그동안 보이지 않던 경찰들이 무더기로 와서 길에 타이어 태운 것, 불이 붙은 통나무, 도로 위에 살벌하게 널려져 있는 돌들을 치우느라 정신이 없네요. 1. 이은원, 최정미 선교사의 건강과 성령 충만한 사역을 위해서 2. 저희 사역과 사역을 위한 재정 후원이 채워지도록 3. 2018년에도 교회 건축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세요. 4. 이은원 선교사의 사고로 인한 후유증이 회복되도록 5. 저희 전체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동역할 사람들이 일어나도록 몰도바 정석영 선교사 1. 주님 말씀만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2. 한국어센터가 세워지는 일이 순조롭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한국어센터 설립과 비자 문제가 다 해결될 수 있도록) 3. 언어(루마니아어)가 잘 익혀지고 배워질 수 있도록 4. 주님이 예비하신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5. 비자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2018.09.11
  • 370
    금주의 기도제목
    케냐 윤형로,미나 선교사 지난주 주일 오후 부터 윤미나 선교사가 급성 말라리아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빨리 회복할 수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케냐 박원근,박윤숙, 황광식,원지혜 선교사 1. 이곳 선교지의 동역 선교사들의 지치지 않고 마르지 않는 영성 사역과 육체적 강건함을 위해. 2. 신학교에 좋은 학생들이 입학하여 훌륭한 주의 종들로 태어나게 하고 신학교의 어려운 재정문제가 원활히 지원될 수 있도록. 3. 개교된 GMI Mission School의 알찬 운용과 새 교실 신축의 재정 확보가 해결되도록. 4. 건축예정인 Grace Tana River교회와 Grace Kanyumbunyi교회 건축이 순조롭게 시작되고 완성되도록. 5. 현재 노후된 선교 사역 차량하나가 빠른 시일 내에 교체 될 수 있는 재정확보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원함. 6. 아프리카 GMI 선교본부 산하 9개 District에 산재한 각 교단 교회들이 주님께 강하게 쓰임 받는 택함 받은 교회 되도록. 7. 각 교단 교회를 이끌어 가는 현지 사역자들이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은 신실한 사역자가 되기를. 8.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교단 산하 청소년들의 활기찬 영적 각성 및 부흥 운동이 거침없이 뿌리 내려지도록. 9. Malindi에서 Kilifi로 이전한 새 선교본부의 사역 위에 풍성한 영권, 물권, 인권의 은사가 부어지도록. 10. 현재 중단된 이곳 아프리카 TD가 성령님의 계획과 역사 속에 빠른 시일 내에 계속되도록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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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남미에서 온 소식 II - 파라과이 김정훈, 남영자 선교사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앵카지역, 60여 명의 초교파 현지인 목회자 세미나 열려” Jul 30, 2018 오늘도 이 땅 파라과이에 주님의 나라와 부흥을 위해 기도로 동역하는 ‘은혜한인교회’ 성도 여러분께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앵카 지역 목회자 세미나 인도 지난 6월 수도 ‘아순시온’에서 375 Km 떨어진 관광 도시인 ‘엔까르나시온’에서 60여 명의 초교파 현지인 목회자와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를 인도하였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엔까르나시온 ‘하나님의 성회’ 회장으로부터 10월경 교단 목회자를 대상으로 집회를 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집회를 통하여 오직 주님의 원하시는 뜻이 전해지고 나아가 성령의 치유와 회복의 역사도 귀하게 함께 나타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메리칸 미션 스쿨 중고등학교’ 건축 재개 4년 전 시작된 ‘아메리칸 미션 스쿨 중고등학교’ 건축 공사가 그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중단되었다가 이번 달 초부터 2년 여만에 재개가 되었습니다. 지난 주 3층 벽쌓기 공사가 시작되었고 이번 주까지 내 외벽 공사가 끝나지만 천장 및 바닥공사 등 아직 적지 않은 물질이 필요합니다. 주님께서 예비한 손길을 통하여 필요한 물질이 채워져 내년 초까지는 중고등학교가 완공 될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목회자 세미나’ 사역 위에 주님의 기름 부음이 충만하도록 2. ‘아메리칸 미션 스쿨 중고등학교’ 3층 공사에 필요한 재정을 위하여 3. ‘쁘리멜 아몰’ 교회 및 지교회 성도들이 주님을 아는 데서 자라가도록 4. 동역할 헌신된 단기 선교사를 위하여. 5. 김정훈, 남영자 선교사가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에서 깊어지도록. 파라과이에서 김정훈, 남영자 선교사 드림
    2018.08.31
  • 368
    금주의 기도제목
    몽골 김연일, 한사랑 선교사 1. 사역 잘 감당하기 위해 건강케 하옵길! 2. 빈민 사역하는데 (정부에서 간섭) 어려움이 없길! 3. 나그네들에게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을 공급하는데 있어서 금전적으로 후원을 받을 수 있길! T국 김ㅇㅅ, ㄱㄹ 선교사 1. MEGL9기(렉터 서울은혜교회 임소희권사)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이번에 데르넥(협회,ㅅㅎㄱ)에 입학 지원한 남8, 여9명의 성령 충만을 위해 2. 12/4-6까지 제 1회 그레이스 프리덤이 열립니다. 치열한 영적 전투가 벌어질 것입니다. 모든 준비가 잘 이뤄질수 있도록 3. EM 자매3명이 오는 10월초 이곳 B/O 센터에 일년 과정으로 입소하게 됩니다. 훈련 커리큘럼이 잘 정비되고, 이를 통해 GMI 산하 모든 EM에게 선교영성이 잘 계승될수 있도록 4. 현재까지 배출된 400명의 페스카도레스를 위한 조직화 프로그램이 마련되도록 5. MEGL(T/D) 및 B/O 센터, EMㅈㄷ 훈련원 업무를 도울 현지인 Staff이 구해지도록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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