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MISSION NEWS 6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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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NEWS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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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멕시코 임한곤, 이길선 선교사
    “주의 얼굴로 주의 종에게 비취시고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멕시코 임마누엘 신학대학 졸업식 가져” Jul 7, 2018 할렐루야! 하나님의 일만가지 은혜를 찬양합니다.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더운 날씨에 여러 선교사님들의 뒷바라지를 하시느라고 선교동역자 분들께서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많은 분들의 수고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김광신 원로목사님과 한기홍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의 말씀과 사랑의 안부를 올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기도제목 1. 치안안전, 교통안전, 고산지역의 모든 질병으로부터 지켜주시도록 2. 빈민지역에 개척한 “출라비스타 교회” 가 예배당 건축(약7만불예상)을 곧 시작할 수 있도록 3. 어린이 주일학생들이 성장하여, 부모님들과 이웃 어른까지 전도하도록 4. 장애우 구제사역과 장학사역을 통해서 교회 일꾼들을 양성하도록 멕시코에서 임한곤, 이길선 선교사 드림
    2018.07.24
  • 348
    북미에서 온 소식 I - 북미 권종승 선교사 (물 한 그릇 선교회)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수술을 잘 끝내도록 해주신 주님께 감사" Jul 12, 2018 깨끗한 물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 물 한 그릇 선교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최근에 몸에 심한 통증으로 인해 한국에 와서 진찰을 받았는데,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진찰 중에 동맥류와 괴사 된 혹이 발견되어 혹 제거 수술을 받았고 심혈관 확장 수술까지도 잘 끝났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사랑으로 기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더 건강한 모습으로 깨끗한 물과 함께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물 한 그릇 선교회에서 권종승 선교사 드림
    2018.07.24
  • 347
    선교사님의 회복을 위한 기도
    탄자니아 송규영,오효숙 선교사 송규영 선교사가 약 2달 전에 신장에 통증이 생긴 후 계속 심해져서 견딜 수가 없을 정도로 되어 부득이 치료차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약 4~5년 전에 건강진단 했을 때 신장에 결석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었는데 그것이 더 악화되지 않았나 생각되며 지금 병원에서 검사 중입니다. 검사와 치료가 잘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국 주OO 선교사 일년 전 한국에서 오른쪽 무릎 관절 수술한 부분이 감염이 되어, 지난 일주일 전 토요일 밤에 히브리대 하다샤 병원 응급실에 급히 들어가셨고, 전신마취 후 무릎 감염 부위를 씻어내는 수술을 잘 마쳤습니다. 현재는 회복 중이시고, 며칠 더 병원에 입원하여 경과를 지켜보고 퇴원하실 것 같습니다. 퇴원 후, 한국으로 들어가서 인공관절 재수술을 받으셔야할 것 같습니다. 1. 건강보험이 잘 통과되고, 의사들에게 지혜와 명철로써 잘 치료하도록 2. 주 목사님의 무릎 감염 부위가 깔끔히 치료 & 회복될 수 있도록, 그리고 왼쪽 무릎(현재는 문제없음)으로 감염이 전이되지 않도록. 3. 한국으로 들어가셔야 한다면, 모든 일정과 한국에서 수술 예약이 잘 잡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태국 박경덕, 신미선 선교사 아내가 몇 년째 계속 허리가 아파 지금까지는 침 맞고 해서 견뎠지만, 계속 되는 통증으로 지난주 부산 복음병원에 입원해 MRI를 찍으니 약물이나 시술도 소용없고 수술해야 한다고 합니다. 일단 퇴원하였고 기도 중입니다. 몇일 전부터는 걷는 것도 힘들어 합니다. 수술을 하지 않고 은혜로 치료되기 원합니다. 지금은 치료용 마시지만 받고 있는 중입니다. 계속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8.07.10
  • 346
    구소련에서 온 소식 I - 우크라이나 김교역,주순 선교사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었음이니라” “6월1일 우크라이나 고아원 봉헌예배 드려” Jun 14,2018 안녕하십니까? 은혜와 평강입니다.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1일 뜨레스디아스가 센터 건물에서 열렸습니다. 캔디데이트 17명, 팀멤버 97명 약 200여 명이 넘게 모여서 은혜가 차고 넘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6월 1일 바로 고아원 봉헌식 예배가 있었습니다. 봉헌식 예배에 한국 대사와 영사님들, 많은 한인 선교사님들, 현지인 사역자들이 와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축하를 해 주는 귀한 은혜가 충만한 시간이었답니다. 오신 손님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준비하고 푸짐하게 차려진 음식들로 또 풍성한 교제를 하면서 모두가 즐거워했습니다. 고아원이 아직 완전히 완공은 안 되었지만, 하나님께서 마무리도 하심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가을 전에 마무리하고 가을부터 원생들을 모집합니다.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은혜선교센터에서 운영하는 신학교 졸업하고 훈련받은 졸업생을 중심으로 아이들을 말씀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양육할 헌신자들을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지 교회에서 추첨하는 원생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간섭하시고 인도하시고 보내주실 것을 믿습니다. 함께 소식을 공유하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마무리 건축과 아이들 양육에 필요한 모든 가구와 물품들도 채워 주실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지난 일 년 함께 인도해 주시고 도와주셔서 건물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모든 영광과 감사를 주님께만 온전히 올려 드립니다. 기도제목 1. 김교역 주순 선교사 성령 충만으로 영육 간에 강건함으로 지혜롭게 맡겨진 사역들 부끄럽지 않게 감당 할 수 있도록. 2. 우크라이나에 센터를 통하여 세워진 지역 교회 곳곳마다 성령의 불길로 부흥의 역사하심이 넘치고 사역자들 무릎을 드리며 성령충만하도록. 3. 운영하는 유치원 초 중 고등학교를 통하여 주님의 뜻만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신입생 모집과 교직원 모집, 학교 지붕과 복도 바닥 등 대 수리 공사를 위해서. 4. 신학교 가을학기 신입생들과 목회자들 컨퍼런스 위해서. 우크라이나에서 김교역, 주순 선교사 드림
    2018.07.10
  • 345
    아시아에서 온 소식 I - 캄보디아 김동규,이승향 선교사
    “열방들아 주의 백성들과 함께 즐거워하라” “캄보디아 사역자를 위한 Grace Freedom 1기” Jun 27,2018 사단의 결박으로부터 자유 (GRACE FREEDOM 캄보디아 사역자 제1기) 2018년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GRACE FREEDOM 사역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풍성한 잔치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김성수선교사 부부와 대만 목사님들 그리고 00과 여러 지역에서 오셔서 함께 하셨습니다. 캄보디아 목회자들과 평신도 사역자들과 100명의 성도들이 참석해서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였습니다. 사단으로 묶임 받고 고통당하고 있던 분들이 정말로 예수 이름으로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캄보디아는 많은 상처를 가지고 있습니다. 킬링필드의 무서운 역사로 아직도 그들 마음 바탕에는 공포와 두려움 그리고 분노가 가득 차 있습니다. 지금까지 가난하였기에 물질에 노예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신앙보다는 돈이 우선입니다. 겉으로는 온순하지만, 이웃과 마음의 담으로 서로 막혀있고, 서로 협동해서 어떤 일을 하기가 참 힘듭니다. 이번에 참석한 캔디들에게도 여러 가지 방해가 많았습니다. 갑자기 몸에 병이 들거나 다른 일들이 생겨서 참석하지 못한 분들도 있고, 도착했지만 훈련에 참석하자마자 마음이 힘들어 몇 분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참고 견딘 분들은 놀라운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70세가 넘은 장로님은 매번 열심히 참석하시는 분인데, 갑자기 원인 모르는 복통이 심하게 와서 병원 가서 사진을 세 번이나 찍었지만, 이유를 알 수 없었습니다. 훈련에 참석해서 제 삼일 오후까지 심하게 아파서 배를 움켜쥐고 다녔는데, 마지막 밤에 기도하다가 깨끗하게 치유가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마음의 병과 육신의 병도 모두 치유 받고 평강을 얻었습니다. 모두 너무나 기뻐서 신나게 뛰면서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렸습니다. 모든 죄를 십자가에 못 박고, 죄의 권세와 사망의 권세, 그리고 마귀가 영적으로 묶고 있던 사슬에서 벗어났습니다. 오히려 우리의 자유함이 사단을 결박하여 쫓아내는 역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코코티에(이마트)에서 여성 의류 18박스를 보내주셔서 모두에게 풍성하게 여성 의류를 나누어 줄 수 있어서 기쁨이 배가 되었습니다. 모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기쁨입니다. 캄보디아에서 김동규,이승향 선교사 드림
    2018.07.10
  • 344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브라질 한인승, 선희 선교사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브라질 AFA마쳐” Jun 22,2018 사랑하는 은혜한인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이곳 브라질 빅토리아에서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AFA를 마쳤습니다.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이번 AFA는 왕의 잔치에 초대받은 사람들과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캔디는 일곱 명뿐이었습니다. 이미 수양관 비용은 지급이 된 상태고 렉터와 통역사가 상파울로에서 비행기로 세분이 오시기로 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잠시 기도 후에 저희 모든 동료에게 이제 오시는 분들은 모두 돈을 지급하지 않아도 좋으니 아무나 초청하라고 했습니다. 마치 마태복음 22장에 왕의 잔치에 초청한 사람들이 오지 않자 거리에서 아무나 데리고 오라고 명령한 것과 같은 상황입니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한 주전에 아무도 오지 못하겠다고 한 교회에서 캔디 22명 팀멤버 12명이 온 것입니다. 물론 모두가 공짜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동료들도 바로 연락을 해서 캔디10여명이 더 왔습니다. 그래서 캔디 39명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은혜를 주셨습니다. 어떤 목사님의 간증은 어려서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16세에 헌신해서 오랜 시간 사역을 하면서 탈진이 되어서 사역을 못 하고 무임으로 계신 분이셨는데 이번에 참석해서 잃어버린 기쁨을 찾았노라고 하시며 주님께 다시 헌신하시는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한 자매는 주님의 일을 열심히 하시던 분이셨는데 탈진이 되어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없어지고 주님의 일도 더 하고 싶지 않았던 분입니다. AFA를 통해서 회복이 되어서 아직 캔디 임에도 팀멤버 일에 참여하고 싶어서 안달이 났었습니다. 앞으로 꼭 팀 멤버로 참석해서 계속 기쁨을 누리겠다고 간증했습니다. 그 이외에도 많은 사람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AFA를 할 때마다 늘 떨리고 두렵습니다. 그런데도 마치고 나면 주님께서 하셨다고 고백을 하게 됩니다. 저희도 회복이 됩니다. 다음 AFA를 준비하게 됩니다. 브라질에서 한인승, 선희 선교사 드림
    2018.07.10
  • 343
    금주 기도제목
    탄자니아 송규영,오효숙 선교사 <긴급> 송규영 선교사가 약 2달 전부터 신장에 통증이 생겨서 계속 심해져서 견딜 수가 없을 정도로 되어 부득이 치료차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약 4~5년 전에 건강진단 했을 때 신장에 결석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었는데 그것이 더 악화되지 않았나 생각되며 지금 병원에서 검사 중입니다. 검사와 치료가 잘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일반> 1. 무슬림 영혼들을 끝까지 사랑하는 은혜를 주시도록 2. 토요 전도 대원들이 한 영혼을 사랑하는 주님의 마음을 주시도록 3. 밤비 교회 건축을 방해하는 문제를 해결해 주심을 감사 드리며, 앞으로 진행하는 건축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4. 에버그린 학교운영과 복음을 방해하는 사단의 계략을 주님께서 막아주시고 학교 건축이 순적히 진행되도록 5. 성경 대학(ZABC) 학생들이 말씀을 통하여 주님의 신실한 일군들로 훈련되도록 6. 어머님 건강 주시고 여생 주님 의지하며 주님 품에 안기게 하소서 7. 민석이를 주님께서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8. 은석이가 가정예배를 드리는 믿음의 가장이 되도록 9. 정부 노동청에서 아직 워킹퍼밋 허가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퍼밋을 순적히 받을 수 있도록 러시아 정소남,미선 선교사 <응답> 지원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교회 건물 보수공사가 기간 안에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노보시빌스크 근방 Kemerovo 극장 화재 사건으로 인해 푸틴 대통령으로부터 전국에 사람이 모이는 곳과 건물을 검열하였고 이로 인하여 하바롭스크 교회에도 보수공사가 진행되어야 합니다) E국 주OO 선교사 <긴급> 6월 23일 토요일에 갑자기 무릎 통증으로 걸을 수가 없어서 응급실에 가는 일이 생겼습니다. 무릎에서 고인 피를 200cc 정도 빼내고 시술을 했는데 염증이 심해서 무릎 수술을 다시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피검사 결과는 혈액에 대장균이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확실한 진단은 시간이 지나야 알겠지만, 지금으로서는 다른 곳에 감염이 안돼야 한답니다. 항생제 투여를 시작했습니다. 무릎을 재수술하지 않고 치료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8.07.03
  • 342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 케냐 박원근,윤숙 / 황광식,원지혜 선교사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내년 초등학교로 올라갈 유치원생들의 학교가 지어지기를" Jun 29, 2018 할렐루야! 주님 주시는 참된 기쁨이 늘 삶 가운데 있기를 소망합니다. 요즘 케냐는 우기철의 큰 비는 지나갔지만, 아직도 한 번씩 시원한 빗줄기가 쏟아집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1년에 얼마 되지 않는 시원한 날씨입니다. 기도해주셔서 케냐에서 태어난 황광식, 원지혜 부부의 막내 주엘이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황달 수치가 너무 높아서 태어난 지 열흘 만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았습니다. 퇴원 후 아직 다시 피검사는 하지 못했지만 이제 황달기는 거의 빠져 보입니다. 셋째라 자신 있게 케냐에서 낳았는데 역시나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다시 한번 피부로 진하게 느꼈습니다. 의료시설이 열악한 이곳에서는 특히나 아프지 않고 건강한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 건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보이 지역에는 시골이지만 땅을 구입하여 마을회의와 여러 절차를 거쳐서 저희 교단인 GMI로 정식 등록하고 건축이 시작되었습니다. 교회 벽을 쌓아 올리고 지붕 공사 중입니다. 교인들이 손을 모아 흙벽돌을 만들어 예배당이 세워집니다. 또한 타베타 본부교회는 외부는 어느 정도 마무리되었고 내부에 바닥 작업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 이 땅 구석 구석에 한 교회, 또 한 교회가 세워지기까지는 보이지 않는 눈물과 헌신과 희생, 그리고 은혜가 있다는 것을 잘 알기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받은 것을 나를 위해서만 쓰지 않고 그 사랑을 다시 나눌 때 기쁨도 축복도 더욱 커질 줄 믿습니다! 유치원도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하심 가운데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개학을 하고 2학기가 시작하면서 몇 아이들이 오지 않아서 신입생을 더 받았는데 1주일이 지나고 2주일이 지나면서 다 오는 바람에 총 70명이 되었습니다. 수용할 수 있는 공간과 시설이 제한적이라 현재 정원초과입니다. 올해 1월에 시작했는데 70명이라고 하면 다들 깜짝 놀랍니다. 학부모들도 너무 감사해하고 아이들도 좋 아하는 모습을 보니 저희도 참 감사합니다. 현재 유치원 높은 반 20명 아이들이 내년 1월에 초등학교로 올라가야 하는데 아직 초등학교 교실이 없습니다. 내년1월 전에 교실이 지어지지 않으면 나무 밑에서라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교실 한 두 칸은 한 달 안에 지을 수 있기 때문에 계속 기도하며 나아갈 것입니다. 초등학교 건축을 위해 다시 한번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누구를 통해서든, 또한 여러 손길을 통해서 역사하시리라 믿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유익을 위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와 영광을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상황과 환경을 볼 때 항상 기뻐하기가 결코 쉽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기뻐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주 안에서 늘 기뻐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저희가 사는 동네는 물 문제가 심각합니다. 한 달의 반은 물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빗물과 우물물이 아주 중요합니다. 우물물이 마르면 사는 것이 힘든 것처럼, 주 안에서 주님을 기뻐하는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이 마르지 않기를 축복합니다! 기도제목 1. 주님 주시는 기쁨이 날마다 승리하는 삶을 살도록 2. 초등학교 교실 건축을 위해 3. 7월 28일에 있을 신학교 11기 졸업식을 위해 4. 건축 중인 교회들을 위해 5. 저희 가정의 건강을 위해 케냐에서 박원근,윤숙 / 황광식,원지혜 선교사 드림
    2018.07.03
  • 341
    아시아에서 온 소식 II - 태국 박경덕,신미선 선교사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신미선 선교사 몇 년째 아픈 허리수술과 치료를 위한 중보기도 필요” Jun 26, 2018 샬롬! 기도제목이 있어서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6월 초, 저희 가정이 딸 대학진학과 저와 아내의 건강검진과 치료차 한국에 왔습니다. 아내가 몇년째 계속 허리가 아파 지금까지는 침 맞고 해서 견뎠지만, 올해 계속 되는 통증으로 지난주 부산 복음병원에 입원해 MRI를 찍으니 약물이나 시술도 소용없고 수술해야 한다고 합니다. 오래 되고 심한 디스크라서 그래서 일단 퇴원해서 치료용 마사지 받으며 어떻게 할지 생각 중입니다. 몇일 전부터는 걷는 것도 힘들어합니다. 수술하지 않고 은혜로 치료되기 원합니다. 오는 주부터 매주 화요일, 목요일 지인인 사모님한테 치료용 마사지를 받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사모의 허리가 성령님의 역사로 회복되기를 2. 날마다 성령충만함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사는 삶이 되게 하소서 3. 버플러이 교회에 오는 모든 성도들의 삶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가득하도록 4. 오토바이 타고 오고 가는 길에 하나님께서 안전을 보호해 주시도록 5. 염소를 키우는 성도들이 열심히 잘 키우고 자립할 수 있도록 6. 딸의 대학 진학과 아들들의 기숙사 생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7. 태국어 실력이 더욱 일취월장하여 사역의 지경이 넓혀지도록 태국에서 박경덕,신미선 선교사 드림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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