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MISSION NEWS 6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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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NEWS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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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기도제목
    네팔 김OO, OO 선교사 1. 지금 ‘덩거리 바이블 신학교’를 건축 중에 있습니다. 건축 재정이 채워질 수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 네팔 종교법으로 인해 건축 과정이 매우 신중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무사히 건축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 건축은 2개월 예상하며 가을 학기부터 신학교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아르메니아 백승환, 올가 선교사 1. 구제 사역 : 불우아동 120명과 장애인 220명을 돌보는 구제 사역을 위해, 4월 초에 열리는 러브캠프 #4 (장애인을 위한 티디)에 필요한 모든 것들이 공급될 수 있도록 2. 이슬람권 선교: 아르메니아 인근 터키, 아제르바이잔 그리고 이란, 이락, 시리아에 흩어져 사는 아르메니안 디아스포라들을 기점으로 복음전파가 잘 이뤄지도록 3. 더 많은 아르메니안 청년, 젊은 커플들이 이슬람권 국가에 장기 선교사로 파송될 수 있도록 4. 터키 대외활동#8(2/11~18)에 참가하는 7명 형제가 3,000Km 운전해서 동터키 여러 도시를 방문, 전도하는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위해서 5.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이 잘 될 수 있도록(돼지사육과 크리스천 카페운영) 6. 매일 성경 읽기, 기도훈련을 통해 청년들이 영적으로 더욱 성숙할 수 있도록 7. 아라랏 티디 #10 (5월 7-10일)이 성령 충만, 은혜 충만한 티디가 될 수 있도록 8. 백승환, 올가 선교사의 가정, 특별히 자녀들의 성령충만함,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 일본 박두희,선희 선교사 1. 교회 건물 명의를 되찾기 위한 재판을 위해서 1) 상대방에게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임해서 취소할 수 있도록 2) 배정희 변호사가 이번 기회에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3)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붙드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4) 이번 일로 교회가 하나 되고, 교회 이전이 하루 빨리 이뤄지도록 2. 정혜겸 선교사님의 건강을 위해(폐암 진단 후 2월 22일에 재검사 예정) 3. 오래되고 낡은 교회 차를 폐차했는데 빨리 재구매하여 사역에 지장이 없도록 미국 김득원 건축선교사 1. 로사리토 멕시코, 선교관과 현지인 숙소, 단기선교팀 숙소 설계 변경 어려움 없도록 2. 멕시코 Tijuana 지역에 Iglesia Cristiana Emmanuel Terrazas 지하 1층과 2층 공사가 마무리 공사, 타일, 강대상 공사가 잘 마무리되게. 3. 아이티 love and hope mission에 새벽 제단에 300여 명이 기도하는데 올해 목표 600명 배가 이루어 지도록 4. 병원 건축 중에도 화요일 300~400명 진료, 목요일에도 300~450명 진료하는데 의약품과 진료 의사 팀의 활성화를 위해 5. 멕시코 티후아나 지역에 5번째 교회와 현지인 목사 숙소를 기초 땅을 파고 곧 기초 공사를 시작하고 있으며 공사가 원만이 진행되도록 6. 2018 년에는 건강 관계로 사역에 진전은 없었으나 2019년 다시 건강하게 사역을 잘 할 수 있도록 7. 멕시코 5번째 교회 설계중. 2주에서 3주 시간 소요되는데 눈에 피로가 없도록 몰도바 정석영 선교사 1. 날마다 주님의 동행하시고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제가 될 수 있도록 2. 언어의 은사가 부어지도록(잘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루마니아어는 배우고 있고, 러시아어는 새로 배워보려고 준비 중입니다) 3. 주님이 예비해주신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4. 함께 섬길 동역자를 만날 수 있도록 5. 한국어 강좌를 열고 가르치는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6. 비자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현재 취업비자로 체류중인데, 문제가 있어서 일단 학생비자로 바꾸려고 언어코스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2019년 2월말에 비자가 만료됩니다. 3월부터는 다른 비자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부족한 언어도 배우고 비자의 문제도 해결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한국어 강의가 개설되면서 더 좋은 조건의 비자로 갱신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를 또한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9.02.19
  • 411
    아시아에서 온 소식 II- 필리핀 박성용, 미경 선교사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리라” 몇 달을 어렵게 진행했던 종교법인 승인 더욱 적극적으로 선교사명 감당할 수 있게 되어 감사 01/29/2019 할렐루야! 모두 평안하신지요? 2018년 작년 한 해 동안 하나님의 은혜와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과 중보기도를 보내주심으로 저희 부부는 선교 사명을 잘 감당하였습니다. 함께 선교사역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9년 올해도 성실한 마음으로 맡겨주신 선교 사명 잘 감당하길 원합니다. 그레이스교회(Charis Church)는 지난 9월에 창립 4주년과 성탄절 예배를 드린 후에 착실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Willy 목사를 중심으로 리더들의 열심과 섬김으로 이제 자립할 수 있는 교회로 기틀을 잡아가고 있으나 임대 기간이 만료되어 인근에 새로운 장소로 이전하였습니다. 계속해서 바랑가이 발락박(Brgy. Balagbag)지역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지만, 최선을 다해 선교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자동차는 험한 길로 다니느라 수시로 고장이 납니다. 그래도 저희 부부는 감사한 마음으로 예배와 성경공부, 그리고 feeding 사역을 계속하고 있으며 주민 가운데 2명을 교회학교 선생님으로 세워 이곳 아이들을 잘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특별히 지난 12월에 독바위교회 선교팀이 방문하여 사랑과 나눔으로 섬겨주셔서 복음을 전하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선교센터( BS&EC:Bible  Study and Education Center)는 여전히 예배와 성경공부를 위해 필요한 마이크, 스피커, 칠판, 기타 (악기)가 준비되지 못하여 예배와 성경공부를 진행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신속하게 채워질 수 있도록 사랑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감사할 일은 몇 달을 어렵게 진행했던 종교법인이 지난 12월 20일에 최종적으로 승인되었습니다. 종교법인 명칭은 “SEONGEUN MISSION INTERNATIONAL CHURCH INC. 입니다. 이제 종교법인(SMIC)을 마련했기에 선교사명을 감당하는데 보다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선교 사명에 동참해주신 많은 분의 기도와 사랑으로 되었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종교법인(SMIC)을 잘 관리하고 유지해 갈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을 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올해는 선교센터를 위해 땅을 구입하기 위한 기도와 준비를 시작할 생각입니다. 현지 언어(따갈로그)는 계속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가족 소식을 접할 때는 마음은 무겁습니다. 연로하신 부모님(어머니)께 자주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번 설날에도 어머니와 두 딸을 만날 수가 없어 마음이 아픕니다. 두 딸은 대학생입니다. 큰딸(지연)은 계원대학교에 다니고 작은딸(성은)은 한일장신대학교에 다닙니다. 두 딸 모두 재정적 어려움이나 건강으로 인하여 학업에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019년도 새해에도 계속해서 사랑과 섬김으로 함께 동역해 주실 교회와 성도님들, 그리고 존경하는 목사님들과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이 계시기에 앞으로도 저희 행복하게 선교에 임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풍성하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다음 선교 소식을 전할 때까지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필리핀에서 박성용,미경 선교사 드림.
    2019.02.19
  • 410
    아시아에서 온 소식 III- 일본 정윤기, 유미호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일본 선교" 일본, 신년 맞아 예배와 선교대회로 시작 01/19/2019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새해가 되면 일본인들이 하는 인사말입니다. 2019년은 31일 송구영신과 신년예배를 드리고 12시 반에 ‘소바’ 한 그릇으로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동경과 시즈오카에는 아직 많은 눈은 오지 않았지만, 저희 뒤에 있는 후지산에는 눈의 양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12월에는 특별한 마을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마을에서 사는 외국인 가정에서 각 나라 음식을 만들어서 함께 나누는 행사였습니다. 저희는 한국의 ‘잡채’와 ‘파전’을 준비했습니다. 총 8개 나라에서 참석했고 60여명이 모였었습니다. 또 크리스마스가 단순히 케이크를 먹고 파티를 하는 날로 알고만 있는 일본인들과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모두 23명이 함께 시간을 가졌고 이를 통해 만남의 영역이 넓어지며 복음전파의 접촉점이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2019 일본 선교대회, 302명 참가 나리타에서 신년 집회 지난 1월2일(수)부터 4일(금)까지 나리타에서 열린 ‘2019 일본선교대회’에 참석하였습니다. 45년 차 가장 오래된 선교사님에서부터 자녀들까지 모두 302명이 참석했습니다. 한국에서 특별히 응해 주신 분당우리교회의 이찬수 목사님과 여러 강사 목사님의 설교와 일본 기독교학원(TCU) 야마구치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많은 위로와 도전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본의 正月은 ‘初もうで(하츠모우데,정월의 첫 참배)로 시작이 됩니다. 또한 국민들은 1,600년 불교 역사를 기반으로 생활은 불교, 사생관은 신도이즘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카톨릭 450년, 개신교17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기독교 인구는 0.4%에 불과합니다. 이는 복음의 미전도종족이 아니라 복음의 가장 ‘소수 전도 종족’ 중 하나라고 여겨집니다. 모든 것에 신(神)이 있어 가장 많은 신(神)을 섬기고 있는 나라 일본, 팔백만 神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팔백만 神은 신이 팔백만개가 아니라 ‘八百万’(야오요로스)은 ‘ 아주 많다’는 것은 뜻합니다. 그래서 지금 익히고 있는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통해 더욱 일본을 이해하고 일본 영혼들을 깊이 알아 가기를 기도합니다. 일본에서 정윤기, 유미호 협력 선교사 드림.
    2019.02.19
  • 409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케냐-박서윤 선교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하고 ” 1997년 부터 22년간 섬겨온 우간다 베이스 철수 02/02/2019 우간다(EMU)의 선교사역이 만22년 만인 2월 15일 철수를 앞두고 2월1일에는 우간다 현지 선교공동체(MEN-RTC)가 박서윤 선교사를 위한 송별예배와 더불어 만찬이 있었고 공동체 최초의 정년(만70세)을 채우고 떠나는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우간다는 1997년 2월이 후 EMA의 아프리카 선교사역(MEN MISSION과의 MOU) 첫 번째 나라, 캄팔라는 첫 번째 지역이었습니다.이 후 동부 우간다-서부 케냐(국경 지역), 케냐의 나이로비와 마사이, 몸바사 말린디 등의 해안지역, 엠부와 메루, 이시올로 중부지역, 그리고 2005년 북부광야의 마사빗 진출, 2008년 남부 에티오피아 진출로 복음전파의 발길이 계속 이어져 왔습니다. 이 모든 놀라운 일들이 있을 수 있었던 것은 세상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도록 종들을 부르신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제인 선교사는 15일에 트럭과 함께 국경을 넘어 나이로비를 거쳐 마사빗으로(2박 3일 예정), 저는 우간다 철수 후 나이로비를 거쳐 20일에 미국행, 그 후 한국(5월)과 미국에서의 육신의 치료와 영적 회복의 시간을 가지는 한편, 생애 마지막 선교사역이 될지도 모르는 마사빗과 이티오피아의 성경학교들, 뒤에 남겨진 동아프리카 여러 나라의 지역 교회들 위에 계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우간다에서 케냐 박서윤 선교사 드림.
    2019.02.19
  • 408
    금주의 기도제목
    I국 장OO,OO 선교사 1. 섬기는 메시아닉 유대인 공동체(Shemen Sasson/The Oil of Joy)의 영적 부흥을 허락하시고, 요나단 & 실바나 목사님 부부가 흔들리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고 공동체를 이끌게 하소서. 2. 섬기는 다윗의 성 기도의 집에서 매주 예배 인도 때마다 예배의 기름 부으심을 허락하시고, 기도의 집 리더인 존과 우나의 비자 프로세스를 간섭 하셔서 하루 빨리 기도의 집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3. 저희 가정 한 사람 한 사람의 히브리어가 초급을 지나 중급으로 업그레이드되게 하소서. 4. 이스라엘에서의 2년 차를 보내는 2019년에는 히브리어 언어 공부와 두 공동체를 섬기는 일을 넘어, 본격적인 사역의 방향이 구체적으로 정해지게 하소서. 일본 공영환,은자 선교사 1. 일본 7800개 교회의 부흥, 1000개 교회 개척, 무교회 지역 교회 개척 2. 교회의 후임을 위하여 3. 오사카 센바야시 은혜교회의 부흥, 등대미션을 통한 세계 복음화 4. 외국인 노동자 전도사역, 한일목회자 교류의 활성화, 영원한 찬양사역의 부활, 단기 사역 활성화 5. 영육 간의 강건함과 말씀과 기도의 성령 충만, 네 자녀의 성령 충만 6. 신임선교사유치와 늘 섬기는 삶을 살도록 네팔 ㅇOO,OO 선교사 1. 2차 산악마을 성경배포(이일에 충성된 일군들과 꼭 필요한 곳에 순조롭게 전달되게 하소서) 2. “MARANATHA Nepal 2025” 비전 티셔츠 나눔 운동, 지난 12월 시작한 나눔 운동으로, 네팔 성도를 깨우게 하소서(2차분 티셔츠 3000장 제작과 배포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3. 네팔 각 족속의 부흥과 지도자들의 바른 성장이 지속되게 하옵소서. 4. 작년부터 시행되는 반개종법 등에 의해, 사역에 핍박이나, 불필요한 법적 시비에 휘말리지 않게 하소서. 미얀마 곽현섭,성화 선교사 1. 개척 사역지에 운영중인 방과후학교 3곳이 잘 운영되어서 103명의 청소년에게 복음의 씨앗이 잘 심어지도록 2. 개척 사역지 선교센터 MOT가 잘 운영되어서 소속된 20여 명의 청년들이 잘 양육되도록 3. 미얀마 크리스천 훈련센터(MCTC- 6에이커)가 구축되어서 TD와 목회자 교육이 시작되도록 4. 크리스천 중/고등학교가 잘 세워지도록
    2019.02.13
  • 407
    금주 기도 제목
    P국 정OO, OO 선교사 1. 숨어서 믿음을 지키고 있는 많은 사람의 보호와 양육을 통해 이들이 현지에서 복음 전파자로 세워지도록 2. 세워진 금식기도원을 통하여 많은 현지 사역자들이 이곳에 와서 금식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힘을 얻어 새로운 비전과 영육으로 변화되도록 3. 각 학교와 비즈니스센터를 통하여 더 많은 사역자가 아동과 성인들을 복음으로 무장시키고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중요한 도구가 되도록 4. 동역하고 있는 세 가정 우리 외에 (비즈니스센터 물리치료사부부-3년째 동역, 어린이스포츠 주일학교사역 한 가정-2년째 동역)이 한마음 한뜻으로 한 목표를 위해 달려갈 수 있도록 5. 교회 겸 금식기도원 공사가 잘 마무리되게(특별히 추가재정 5,000불 위해) 6. 새로 산 학교부지(600평)에 학교가 지어져서, 9년 동안 양계장을 개조해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약 200명)이 속히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7. 동역자들의 건강과 안전과 원활한 비자발급을 위해 I국 ㄱOO 선교사 1. 다른 지역 정탐 기간 동안 안전하게 다니며, 많이 보고 배울 수 있도록 2. I국 영혼들을 품고 기도하며 인내하며 끝까지 사랑할 수 있도록 3. I국 언어 공부할 때 고도의 기억력과 집중력으로 빠른 언어의 진보가 있을 수 있도록 4. 영과 육이 건강할 수 있도록 5. 어학 이후의 사역지, 동역자와의 만남, 비자 관련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분별력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6.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으며 영과 육이 건강할 수 있도록 탄자니아 송규영, 오효숙 선교사 1.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살며, 무슬림 영혼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끝까지 사랑하는 은혜를 주시도록 2. 2019년을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기쁨으로 살도록 3. 토요 전도 대원들이 영혼을 사랑하는 주님의 마음을 주시도록 4. 건축이 완공된 밤비 교회를 통해 성령 충만한 능력의 역사를 이루어 가도록 5. 성경 대학(ZABC) 6기 학생들이 환경은 어렵지만, 도중에 낙오하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며 공부를 잘 마치고 주님 나라에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6. 성경배부를 통하여 많은 생명이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7. 어머님 건강 지켜주시고 여생 천국을 소망하며 주님 품에 안기게 하소서 8. 두 아들 민석이, 은석이 가정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2019.01.23
  • 406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 탄자니아 송규영, 오효숙 선교사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이슬람 이웃들과 함께” Jan 8, 2019 I국의 생활이 길어진 만큼 사람과 문화를 이해하는 폭이 넓어지고 있지만, 때론 실망하는 부분도 커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인내로 끝까지 사랑하는 마음을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제 마음은 언제나 불평하고 원망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랑하는 백성들을 끝까지 사랑하시고 구원하시고자 하신 것과 같이 저도 실망하며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인내하며 사랑할 수 있기를 바라며 한 해를 마무리합니다. 청년들과 노방전도를 경험하다 I국에서 현지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양육이 초점인 교회인지라 직접적인 사역의 기회가 없었던 중에 다른 지역에 있는 필리핀 사역자를 통해 몇몇 현지 청년들이 쉬는 날에 노방전도 계획을 세웠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청년이 노방전도를 처음 경험하는 것이기에 의욕은 있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려워했습니다. 그러나 배운 것을 실천하고자 하는 청년들의 모습이 아름다웠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청년들이 한 걸음 내딛는 시간에 함께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었음에 감사했습니다. 주님의 때에 거두실 것을 믿고 한걸음씩 내딛는 청년들, 그리고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언어 공부 상황 2단계의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언어 공부를 하면서 점점 더 느끼는 것은 어떤 언어과정도 쉬운 언어가 없다는 것입니다. I국어는 그래도 영어 알파벳을 쓰기에 처음 시작할 때는 쉽다고 생각했는데 1단계에서 2단계의 차이는 너무나 달라서 2단계에서는 하루하루 따라가기 벅찼고 주어진 과제를 따라가 다 보니 학기가 끝났습니다. 특별히 이번 학기 중에는 학교에서 고등학교를 방문하는 일정도 진행했었고, 노방전도를 했었는데 이 시간을 통해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하는 것,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전하는 것에는 제 언어 수준의 부족함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상황을 보게 하시고 앞으로의 시간을 준비하고 계획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건강 더운 나라이지만 계절이 바뀌면 많은 사람이 감기에 걸리는데 저도 꼼짝없이 감기에 걸렸었습니다. 감기 끝에 조금만 움직여도 강한 통증이 와서 혼자 꽤 심각했습니다.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강한 통증이기에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I국에 와서 처음으로 병원에 다녀왔는데, 지금은 언제 아팠었는지도 모를 만큼 깔끔하게 나았습니다. 안 아프면 가장 좋겠지만 이번에 아프면서 움직이지 못하거나 강한 통증을 가지신 아픈 사람들의 마음을 아주 조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혼자 아프면 아픔이 더 큰 무게로 다가올 수 있는데 언제나 주변에 돕는 손길을 주셔서 헤쳐나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I국에서 성탄을 맞이하는 기분이 새롭습니다. 날이 더운 이유도 있겠지만 한국에서는 최근 몇 년간 연말이어도 경제 사정과 저작권 등으로 인해 캐럴을 잘 들을 수가 없는데 무슬림이 대다수인 이곳에서는 아이러니하게 쇼핑몰 어디서나 크리스마스 장식과 캐럴을 들을 수 있습니다. I국 건국이념인 ㅍㅊㅅㄹ에서 나라의 통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 목적으로 종교의 차별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여섯 종교의 기념일 모두를 챙겨서 쉽니다. 어느 기독교 국가보다도 긴 시간을 쉬면서 성탄을 보내게 되는데 사람들은 의미를 모른 채 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믿는 사람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나눌 기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한 해가 지날수록 진정한 구원자가 누구신지 알아가는 I국 사람이 늘어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따ㅁ ㅁㄴ라는 ㅈㅋㄹㅌ에 큰 놀이공원 같은 곳이 있습니다. 박물관, 물놀이장, 놀이공원, 행사장소 등이 있지만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165헥타르(50만 평)에 달하는 넓은 공간에 I국 27개 지방의 독특한 가옥들을 만들어 두었기 때문입니다. 민속촌처럼 I국 각 종족의 의식주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와 풍속을 맞이할 수 있는 곳입니다. 너무 넓고 더워서 한 번에 다 돌아볼 수 없는 곳이기에 관심 있는 섬과 지역을 중심으로 돌아봤는데 수마트라 섬의 전통가옥이 가장 눈에 들어옵니다. 동역자님들도 ㅈㅋㄹㅌ에 오셔서 이곳을 방문하시게 된다면 I국를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I국의 다른 지역에서 어학 과정을 한 번 더 하기 위해 문의를 했습니다. 내년 대통령 선거(2019년 4월17일)를 기점으로 I국 안에서 많은 정책이 바뀔 수 있는데 외국인 관련 비자 정책에도 변화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문의한 학교에서도 내년 커리큘럼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갖출 수 있는 서류는 준비하라는 답변을 주었습니다. 하루하루 주님의 인도하심 없이, 지혜 없이 살아갈 수 없음을 경험하는 가운데 모든 과정 주님 손에 맡깁니다. 불현듯 다가오는 염려를 주님께 맡기며 담대함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잠시 방학 동안 다른 지역 정탐을 다녀옵니다. I국에서 ㄱOO 선교사 드림
    2019.01.22
  • 405
    기도 제목
    필리핀 김인수, 황소정 선교사 1. 따갈로어의 진보 2. 산족 아이따족 주일예배 시작 3. 하언이의 학교생활과 건강 4. 가족의 건강과 사랑 브라질 한인승, 선희 선교사 1. 1월부터 시작될 목회자 일대일 제자 양육이 잘 진행되도록. 2. 3월 QT 세미나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도록 3. 5월 AFA가 잘 진행되도록 (영적 싸움이 있습니다) 4. 9월 브라질 페스티발이 은혜 가운데 진행되도록. 5. 좋은 만남이 계속 이루어지도록 6. 저희 부부가 영적으로 육적으로 강건하도록.
    2019.01.15
  • 404
    이스라엘 선교기도회 예배
    이스라엘 선교기도회 예배 지난 1월 8일 GWPC에서는 기존의 화요일 이스라엘 회복을 위한 예배와 수요 선교기도회가 함께 연합하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앞으로는 매주 화요일 ‘이스라엘 선교기도회’로 함께 예배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도회는 한기홍 목사님께서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한 메세지와 이를 위한 기도를 드렸으며, 앞으로는 방문하신 선교사님이 계신 경우, 선교사님의 간증과 선교보고 그리고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한 기도예배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마지막 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기도의 마음이 있는 분들은 참석하시어 많은 은혜의 시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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