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소식 (NEWS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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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은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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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
    은혜한인교회, 어린이 주일 맞아 다음세대 위한 기도의 시간 가져
    5월 3일 어린이 주일을 맞아 은혜한인교회에서는 우리 자녀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예배는 다음세대를 향한 사랑과 소망을 나누는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한기홍 담임목사는 말씀을 통해 “다음세대인 우리 자녀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는 믿음의 일꾼으로 세워지길 소망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자녀들이 장차 세계선교를 감당하는 귀한 주님의 도구로 쓰임 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강조하며, 성도들에게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당부했습니다.이날 성도들은 한마음으로 자녀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 안에서 올바르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은혜한인교회는 앞으로도 다음세대를 세우는 사역에 힘쓰며, 믿음 안에서 자라나는 건강한 공동체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2026.05.03
  • 74
    은혜한인교회, ‘Grace Kids Day’ 통해 가정의 달 기쁨 나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일, 은혜한인교회 본당과 교회 정원에서는 ‘Grace Kids Day’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참석하여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가정의 소중함과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행사는 한기홍 담임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었으며, 하나님께서 주신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모든 어린이들과 가정 위에 은혜가 넘치기를 기원하는 시간으로 문을 열었습니다.이어진 프로그램에서는 말씀과 찬양 율동등 예배와 이벤트가 진행되어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또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게임과 활동들이 마련되어 가족 간의 사랑과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특히 교회 정원에서는 야외 활동과 함께 맛있는 음식이 제공되어 참석자 모두가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나누었으며, 아이들과 부모 모두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하루가 되었습니다.이번 ‘Grace Kids Day’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다음 세대와 가정을 향한 교회의 사랑과 비전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로,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2026.05.02
  • 73
    2026 Fullerton Prayer Breakfast
    2026 플러튼 시 조찬 기도회, 미국의 회복과 부흥을 위한 기도의 자리 마련지난 5월 1일 오전 7시 30분, Hope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2026 Fullerton Prayer Breakfast(플러튼 시 조찬 기도회)’가 개최되었t습니다. 이번 기도회는 지역 교계와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도시와 나라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이날 행사에서 한기홍 담임목사는 대표기도를 맡아 하나님 앞에 간절히 무릎 꿇고 미국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중보했습니다. 한 목사님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 땅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무너진 신앙과 도덕이 다시 세워지기를 간구했습니다. 또한 플러튼 시와 California, 그리고 United States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하심이 임하기를 기도하며,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공의를 더해 주시기를 간절히 구했습니다.이어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진리 위에 바로 서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간구했고, 교회들이 깨어 기도함으로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성도들이 하나 되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기를 소망하며 대표기도를 마쳤습니다.참석자들은 플러튼 시를 비롯해 플러튼과 캘리포니아, 더 나아가 미국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특히 지역 사회의 안정과 지도자들을 위한 축복, 다음 세대를 위한 영적 각성이 주요 기도 제목으로 올려졌습니다.이번 조찬 기도회는 단순한 모임을 넘어 지역과 나라를 향한 연합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기도를 통한 변화와 회복의 소망을 품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2026.05.01
  • 72
    뮤지컬 ‘신 천로역정’, 은혜 한인교회에서 감동의 무대 펼쳐져
    은혜한인교회에서는 부활절을 맞아 기독교 고전 천로역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뮤지컬 ‘신 천로역정(The Pilgrim’s Progress)’을 지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은혜 한인교회 본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이번 공연은 교회 성도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한인들도 함께 참여하며 큰 관심 속에 진행되었고, 3일간 이어진 무대는 매 회차마다 많은 관람객들로 가득 차 깊은 은혜와 감동을 전했다.뮤지컬 ‘신 천로역정’은 인생의 여정을 믿음으로 걸어가는 한 순례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고난과 유혹, 그리고 구원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특히 원작자인 존 번연의 메시지를 현대적인 음악과 연출로 풀어내어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출연진들의 열정적인 연기와 수준 높은 찬양, 그리고 무대 연출은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이며 공연 내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관람객들은 “삶을 돌아보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다”, “신앙의 본질을 다시 붙잡게 되었다”는 등의 소감을 전하며 깊은 감동을 나누었다.은혜 한인교회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많은 이들이 믿음의 여정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사역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이번 뮤지컬 ‘신 천로역정’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신앙과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으며,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감동의 무대로 남았다. 
    2026.04.10
  • 71
    부활절 연합예배 열려
    2026년 4월 5일 오전 11시, 비전센터 본당에서 부활주일 연합 대예배가 은혜 가운데 드려졌습니다. 이날 예배는 한기홍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하며, 활의 신앙으로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가질 것을 성도들에게 권면하였습니다.예배는 연합 찬양팀의 웅장한 찬양으로 시작되어었으며,그리고 연합성가대가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뜨거운 찬양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EM 대학부가 준비한 특별 찬양이 더해져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감동적인 예배가 되었습니다.특히 이날 말씀을 통해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단순한 기념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승리와 소망의 능력이 됨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부활주일 연합 대예배는 전 세대가 함께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뻐하고,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삶을 결단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으며, 교회 공동체가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2026.04.05
  • 70
    은혜한인교회 널서리 봄소풍, 교회 정원에서 은혜와 기쁨의 시간 가져
    2026년 은혜한인교회 널서리 봄소풍이 4월 4일 오전 10시 교회 정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들과 부모님을 포함해 약 200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 모여 따뜻한 봄날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이번 봄소풍은 어린 자녀들과 가족들이 함께 교제하며 신앙 안에서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스킷(연극)과 다양한 게임이 진행되어 현장에 웃음과 활기를 더했습니다.또한 정성껏 준비된 맛있는 점심 식사를 나누며, 성도들은 서로 교제하고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밝고 즐거운 모습으로 뛰어놀며 행복한 추억을 쌓았습니다.한기홍 담임목사님은 “다음세대인 아이들이 교회 안에서 사랑과 기쁨을 경험하고 믿음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가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이번 널서리 봄소풍은 가족과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져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나누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6.04.04
  • 69
    2026년 상반기 침례식
    2026년 4월 4일 오후 1시, 미라클 센터 본당에서 은혜로운 침례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이날 예식은 한기홍 목사의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유아세례와 함께 총 30명의 세례교인이 새롭게 탄생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예배는 경건한 찬양과 기도로 시작되었으며, 말씀을 통해 세례의 의미와 신앙의 결단에 대해 깊이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어진 세례식에서는 유아세례를 받는 가정들이 하나님 앞에서 자녀를 믿음으로 양육할 것을 서약하며 공동체의 축복을 받았습니다.특히 30여명의 세례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며 새로운 삶의 출발을 선언하였습니다. 성도들은 이들의 결단을 함께 기뻐하며 뜨거운 박수와 기도로 축복하는 감동적인 장면이 이어졌습니다.이번 침례식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믿음의 다음 세대와 새 신자들이 함께 세워지는 은혜의 시간이었으며,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구원의 역사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귀한 자리였습니다.교회는 앞으로도 세례를 받은 성도들이 믿음 안에서 더욱 성장하며,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6.04.04
  • 68
    2026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 ‘다 이루었다’ 주제로 은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은혜한인교회는 2026년 고난주간을 맞아 3월 30일(월)부터 4월 4일(토)까지 비전센터 본당에서 특별새벽예배를 드렸습니다.이번 고난주간 특새는 “다 이루었다(테텔레스 타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십자가에서 이루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담임 한기홍 목사는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 안에 담긴 여섯 가지 영적 의미를 전했습니다. 구원, 속죄, 화평, 해방, 승리, 성취와 사명 완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성도들이 십자가의 은혜를 더욱 깊이 깨닫고 삶 속에서 적용하도록 도전했습니다.특별히 성도들은 새벽마다 말씀과 기도로 나아가며,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사랑을 묵상하는 가운데 영적으로 새로워지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이번 고난주간 특새를 통해 모든 세대가 십자가의 능력을 다시 붙들고, 부활의 소망을 향해 나아가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6.04.04
  • 67
    성금요예배, 부활절 칸타타로 은혜의 시간 가져
    4월 3일 오후 7시 30분 비전센터 본당에서 성금요예배가 드려졌습니다. 이번 예배는 부활절 칸타타로 진행되며, 성도들에게 깊은 감동과 은혜를 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이날 예배에서는 은혜성가대와 그룹 16이 함께 연합하여 찬양을 올려드렸습니다. 찬양을 통해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에 달리심, 그리고 부활하심의 의미를 되새기며, 성도들은 구원의 은혜를 다시 한번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특히 칸타타 형식으로 진행된 찬양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과 희생, 그리고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영광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성도들은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고, 부활의 소망을 마음에 새기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번 성금요예배는 십자가의 의미를 되새기고 부활의 기쁨을 준비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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