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소식 (NEWS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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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은혜소식

Total 94건 1 페이지
  • 94
    2026년 다민족 연합 기도회
    지난 9월 13일 주일, 비전센터 본당에서 '2026년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가 은혜 가운데 드려졌습니다.이날 예배에는 다양한 민족의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국과 한국, 그리고 세계 각처의 선교지와 열방의 회개와 회복을 위해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는 뜨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특히 이번 기도회는 다음 세대인 젊은이들이 함께 자리하여 마음을 모아 기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의 회개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미국과 한국을 비롯한 수많은 나라와 민족 위에 풍성한 은혜와 회복의 역사를 이루실 것을 확신하는 은혜로운 밤이었습니다.
    2026.09.13
  • 93
    신생아 축복기도, 11명의 새 생명을 품고
    9월 13일 주일 3부예배 시간에 신생아 축복기도 순서를 통해 교회에 처음 나온 11명의 신생아들을 축복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담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축복기도에서 성도들은 새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믿음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나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꾼으로 세워지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부모들 또한 자녀를 주님의 뜻대로 양육할 것을 다짐하며 은혜의 자리에 함께했습니다.예배에 참석한 온 성도들은 기쁨과 감사로 축복의 박수를 보냈으며, 교회 공동체가 함께 다음 세대를 품고 기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아이들의 삶을 친히 인도하시고, 믿음의 가문으로 굳건히 세워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2026.09.13
  • 92
    미자립교회 사모님 교회방문
    한국 미자립교회 사모님들이 지난 9월 12일 은혜한인교회를 방문해 교회 사역 현장을 둘러보고 교제와 위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날 방문한 사모님들은 교회 관계자들의 안내를 받으며 은혜한인교회의 주요 시설과 예배 공간, 다양한 사역 현장을 둘러보는 교회 투어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사역에 대한 소개를 통해 교회가 지역사회와 세계선교, 다음 세대를 위해 감당하고 있는 여러 사역들을 함께 살펴보며 귀한 도전과 은혜를 나누었습니다.은혜한인교회 담임 한기홍 목사는 방문한 사모님들을 따뜻하게 환영하며 인사를 전하고, 목회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사모님들을 격려했습니다.교회는 이날 방문한 사모님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식사를 대접하며 사랑과 섬김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함께 식탁 교제를 나누는 가운데 서로의 사역과 삶을 격려하고 위로하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참석한 사모님들은 교회 곳곳을 돌아보며 새로운 도전을 받고, 목회와 사역의 현장에서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위로와 은혜를 얻었다고 전했습니다.이번 방문은 한국의 미자립교회에서 귀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사모님들을 격려하고 섬기며, 서로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고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은혜와 도전, 그리고 따뜻한 위로를 가득 안은 사모님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모든 일정을 마치고 돌아갔습니다. 
    2026.09.12
  • 91
    아이자야 61 찬양집회
    아이자야 식스티원 찬양집회가 지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은혜한인교회 본당에서 열려, 지역의 많은 젊은이들과 성도들이 함께 찬양하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번 찬양집회에는 주변 지역의 많은 청년들이 참석해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갔으며, 집회 가운데 말씀과 찬양을 통해 큰 은혜와 도전을 받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예배 가운데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 새롭게 결단하는 결신의 시간도 마련되어 참석자들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9월 12일 오후 2시부터는 찬양 사역자들과 예배 봉사자들을 위한 찬양 세미나도 진행되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예배 찬양의 역할과 중요성뿐 아니라 음향, 조명, 영상 등 예배를 구성하는 다양한 미디어 요소들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예배를 돕는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참석자들은 찬양과 예배를 단순한 무대나 기술의 영역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더욱 온전히 세워가는 중요한 사역으로 이해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를 섬기는 자세와 사명에 대해 다시 한번 도전받았습니다.이틀간 이어진 아이자야 식스티원 찬양집회와 세미나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은혜의 시간이었으며, 다음 세대와 지역의 젊은 청년들이 믿음으로 새롭게 서고 예배자로 헌신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6.09.11
  • 90
    성경퀴즈대회, 10주년 맞아 '왕중왕전'으로 대미 장식
    은혜한인교회, 8월 28일~29일 제10회 성경퀴즈대회 비전센터 본당서 개최2017년 시작된 은혜한인교회 성경퀴즈대회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역대 최대 규모인 28개 그룹이 참가한 가운데, 처음으로 '왕중왕전'이 함께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 본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이번 대회는 8월 28일(금)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8월 29일(토) 개인전과 왕중왕전 순서로 이틀간 진행되었습니다.8월 28일 — 필기시험대회 첫날인 28일에는 28개 그룹 참가자들이 비전센터 본당에 모여 필기시험을 치렀습니다. 그동안 성경 말씀을 암송하고 묵상해 온 참가자들의 노력이 시험지 위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8월 29일 — 개인전 & 왕중왕전둘째 날인 29일에는 개인전이 이어졌고,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왕중왕전'이 처음으로 개최되었습니다.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왕중왕전은 그동안 대회를 빛내온 참가자들이 실력을 겨루는 특별 무대로, 지난 10년간 쌓아온 성경퀴즈대회의 역사와 전통을 되짚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이날 한기홍 목사는 말씀을 통해 "은혜 나누는 것을 생활화하자"고 전하며, 성경퀴즈대회가 단순히 지식을 겨루는 자리를 넘어 받은 은혜를 삶 속에서 흘려보내는 훈련의 자리가 되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10년의 발자취2017년 첫발을 뗀 성경퀴즈대회는 매해 회를 거듭하며 은혜한인교회 성도들에게 말씀을 가까이하는 소중한 통로가 되어왔습니다. 올해 28개 그룹이 참가한 것은 그간 대회가 꾸준히 성장하고 공동체 안에 뿌리내려 왔음을 보여줍니다.10주년을 맞은 성경퀴즈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한기홍 목사의 말씀처럼 은혜를 나누는 삶을 다짐하며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기약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개인 경연·       1등 (퀴즈왕) : 김유신 집사 (그룹2)·       2등 : 김종미 집사(그룹17)·       3등 : 황옥겸 권사(그룹28)·       4등 : 박신철 집사 (그룹17)·       5등 : 홍은숙 집사(그룹3)단체 경연(필기)·       단체 1등 : 그룹2·       단체2등 : 그룹12·       단체 3등 : 그룹 17·       단체 4등: 그룹 22·       단체5등: 그룹 5·       개인 1등 : 조세라 집사(그룹12)·       개인 2등 : 김선화 권사(그룹4)·       개인3등 :  전영구 집사 (그룹16)왕중왕전1등. 조세라 집사 (그룹12)2등. 전영구 집사 (그룹16)3등. 강태연 집사 (그룹5)4등. 김혜정 권사 (그룹25)5등. 김선화 권사 (그룹4)응원상·       그룹16·       그룹17·       그룹18·       그룹22  *** 필기시험문제는 교회 홈페이지에 게시되었습니다. ***  
    2026.08.28
  • 89
    남가주 중보기도자들 한자리에… “기도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회,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위해 뜨겁게 중보지난 8월 27일(목) 오전 10시, 은혜한인교회 WPC에서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회’**가 은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날 기도회에는 남가주 지역의 중보기도자들이 함께 모여, 다가오는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를 위해 마음을 모아 뜨겁게 기도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기도회는 은혜한인교회 찬양팀의 힘찬 찬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이며 성령의 임재를 구했고, 이어 은혜한인교회 김영수 장로가 대표기도를 드리며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와 남가주 지역 교회들, 그리고 이 시대의 영적 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이어 한기홍 담임목사는 마가복음 9장 14~29절 말씀을 본문으로 **‘기도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습니다.한기홍 목사는 말씀을 통해 인간의 힘과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 앞에서 그리스도인이 선택해야 할 가장 강력한 영적 무기는 바로 기도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교회와 가정, 지역사회와 나라를 변화시키는 역사는 기도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참석한 중보기도자들은 말씀을 통해 다시 한번 기도의 사명을 마음에 새기며,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가 단순한 행사를 넘어 남가주 지역의 교회와 민족들이 함께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영적 부흥의 장이 되기를 소망했습니다.말씀에 이어 지경 집사의 특별찬양이 드려져 참석자들에게 깊은 은혜와 감동을 전했으며, 이후 2부 순서로 본격적인 연합 기도회가 이어졌습니다.2부 기도회에서는 남가주 지역의 중보기도자들이 함께 목소리를 높여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를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했습니다. 각 교회의 중보기도 사역과 남가주 지역의 영적 부흥, 미국과 조국 대한민국, 다음세대와 세계선교를 위해 마음을 모아 간구하며 기도의 불길을 더욱 뜨겁게 이어갔습니다.특별히 서로 다른 교회와 사역의 자리에서 섬기는 중보기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이번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회는 **“기도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라는 말씀처럼, 모든 사역과 부흥의 출발점이 기도임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남가주 지역의 교회들과 중보기도자들의 연합된 기도를 통해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가운데 성령의 강력한 역사와 회복이 임하고, 교회와 민족을 넘어 이 땅에 새로운 기도의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2026.08.27
  • 88
    2026 ‘3050 차세대 목회자 세미나’ 개최
    “다음세대 목회의 비전과 경험을 나누다”… 주강사 4인과 지역 3050 목회자 6인의 생생한 간증지난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2026 3050 차세대 목회자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30~50대 차세대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목회의 비전과 경험을 나누고, 급변하는 목회 환경 속에서 교회와 다음세대를 어떻게 세워갈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습니다.이번 세미나에는**임성진 총장(월드미션대학교), 최규남 총장(GMU), 헌연행 목사(뉴욕 프라미스교회),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담임·OC 교협이사)**가 주강사로 나서 각자의 목회와 사역 현장에서 경험한 실제적인 이야기와 영적 통찰을 나누었습니다.네 명의 주강사들은 목회자가 가져야 할 영성과 리더십, 변화하는 시대 속 교회의 역할, 다음세대를 향한 목회적 비전과 사명 등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격려를 전했습니다. 특히 단순한 목회 이론을 넘어 실제 사역 현장에서 경험한 고민과 시행착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과정들을 진솔하게 나누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또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지역에서 사역하고 있는 6명의 3050 목회자들이 직접 간증자로 나서 각자의 목회 현장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역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과 상황 속에서도 복음을 붙들고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며 경험한 생생한 간증은 참석자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특히 선배 목회자들의 경험과 지혜를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3050 목회자들이 자신들의 현실적인 목회 고민과 비전을 함께 나누면서 세대와 지역을 넘어 서로 격려하고 연결되는 소중한 교제의 장이 되었습니다.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어진 세미나 현장에는 말씀과 간증, 나눔과 교제가 어우러지며 시종 은혜가 넘쳤습니다. 참석자들은 목회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각 교회와 목회자를 통해 이루어 가실 새로운 일들을 기대하며 다시 한번 부르심과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2026 3050 차세대 목회자 세미나’**는 오늘의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동시에 다음세대 교회를 향한 새로운 비전을 함께 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만남을 통해 세워진 목회자들의 연대와 영적 네트워크가 지역 교회와 미주 한인교회의 미래를 더욱 건강하게 세워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2026.08.20
  • 87
    "미국을 위한 기도의 불길을 당긴다"… 은혜한인교회,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개최 예고...
    "미국을 위한 기도의 불길을 당긴다"… 은혜한인교회,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개최 예고...- 9월 13일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서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본 행사 진행- 대회장 한기홍 목사 "지금은 다민족이 연합해 미국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할 때" 강조미국의 영적 대각성과 회복을 위해 다민족 기독교 리더들과 교회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은혜한인교회는 지난 8월 17일 오전 10시,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개최를 앞두고 교계 지도자들과 목회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기자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다민족 교계 리더들이 뜻을 모아 현재 미국이 직면한 영적 · 사회적 도전을 극복하고, 회개와 부흥의 기도를 드리는 대회의 취지와 방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교계 지도자들은 인종과 언어의 벽을 뛰어넘어 오직 복음 안에서 하나 되어 미국을 위해 부르짖어야 한다는 데 깊이 공감했습니다. 특히 대회장을 맡은 한기홍 목사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며 기도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한기홍 목사는 "지금이야말로 다양한 민족 배경을 가진 크리스천들이 함께 모여 이 땅과 미국을 위해 눈물로 기도해야 할 때"라며, "기도의 연합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이 나라를 다시 세우는 일에 모든 교계와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힘주어 강조했습니다.이번 설명회를 통해 구체적인 일정이 발표된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는 오는 9월 13일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미국 내 한인 교회와 타민족 교회가 긴밀히 협력하여 기도의 열기를 확산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6.08.17
  • 86
    2026 은혜한인교회 새가족 환영의 밤 개최… "한마음으로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지난 8월 15일 오후 5시, 비전센터 친교실에서 '2026 새가족 환영의 밤'을 개최하고, 올해 교회 공동체에 새롭게 발걸음을 디딘 성도들을 따뜻하게 환영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올해 은혜한인교회로 등록한 모든 새가족들을 초청해 축하하고, 교회 공동체의 일원으로 깊이 소속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많은 새가족들과 성도들이 자리를 함께해 성황을 이루었다.이날 행사는 새가족들을 향한 따뜻한 환영과 교제의 시간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담임 한기홍 목사가 등단해 은혜한인교회의 비전과 정체성을 나누고, 새가족들을 향한 애정 어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 목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은혜한인교회 가족이 된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한다"며, "함께 믿음의 공동체를 세워가며 주님의 크신 은혜를 누리길 소망한다"고 당부했다.말씀 후에는 참석자 모두가 새가족들의 앞날과 가정, 그리고 새로운 신앙생활을 위해 한마음으로 격려하며 축복 기도를 드리는 은혜의 시간이 이어졌다.참석한 한 새가족은 "교회에 처음 등록하고 적응하는 과정에서 따뜻한 환대를 받아 큰 위로와 힘이 되었다"며, "목사님의 비전 말씀을 통해 앞으로의 신앙생활에 대한 기대와 소망이 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은혜한인교회는 앞으로도 새가족들이 교회의 든든한 일꾼으로 세워지고 신앙 안에서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양육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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