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소식 (NEWS 페이지)

전체메뉴


  • 행사소식
  • EVENT

NEWS은혜소식

Total 91건 1 페이지
  • 91
    신생아 축복기도, 11명의 새 생명을 품고
    9월 13일 주일 3부예배 시간에 신생아 축복기도 순서를 통해 교회에 처음 나온 11명의 신생아들을 축복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담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축복기도에서 성도들은 새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믿음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나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꾼으로 세워지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부모들 또한 자녀를 주님의 뜻대로 양육할 것을 다짐하며 은혜의 자리에 함께했습니다.예배에 참석한 온 성도들은 기쁨과 감사로 축복의 박수를 보냈으며, 교회 공동체가 함께 다음 세대를 품고 기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아이들의 삶을 친히 인도하시고, 믿음의 가문으로 굳건히 세워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2026.09.13
  • 90
    성경퀴즈대회, 10주년 맞아 '왕중왕전'으로 대미 장식
    은혜한인교회, 8월 28일~29일 제10회 성경퀴즈대회 비전센터 본당서 개최2017년 시작된 은혜한인교회 성경퀴즈대회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역대 최대 규모인 28개 그룹이 참가한 가운데, 처음으로 '왕중왕전'이 함께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 본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이번 대회는 8월 28일(금)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8월 29일(토) 개인전과 왕중왕전 순서로 이틀간 진행되었습니다.8월 28일 — 필기시험대회 첫날인 28일에는 28개 그룹 참가자들이 비전센터 본당에 모여 필기시험을 치렀습니다. 그동안 성경 말씀을 암송하고 묵상해 온 참가자들의 노력이 시험지 위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8월 29일 — 개인전 & 왕중왕전둘째 날인 29일에는 개인전이 이어졌고,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왕중왕전'이 처음으로 개최되었습니다.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왕중왕전은 그동안 대회를 빛내온 참가자들이 실력을 겨루는 특별 무대로, 지난 10년간 쌓아온 성경퀴즈대회의 역사와 전통을 되짚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이날 한기홍 목사는 말씀을 통해 "은혜 나누는 것을 생활화하자"고 전하며, 성경퀴즈대회가 단순히 지식을 겨루는 자리를 넘어 받은 은혜를 삶 속에서 흘려보내는 훈련의 자리가 되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10년의 발자취2017년 첫발을 뗀 성경퀴즈대회는 매해 회를 거듭하며 은혜한인교회 성도들에게 말씀을 가까이하는 소중한 통로가 되어왔습니다. 올해 28개 그룹이 참가한 것은 그간 대회가 꾸준히 성장하고 공동체 안에 뿌리내려 왔음을 보여줍니다.10주년을 맞은 성경퀴즈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한기홍 목사의 말씀처럼 은혜를 나누는 삶을 다짐하며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기약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개인 경연·       1등 (퀴즈왕) : 김유신 집사 (그룹2)·       2등 : 김종미 집사(그룹17)·       3등 : 황옥겸 권사(그룹28)·       4등 : 박신철 집사 (그룹17)·       5등 : 홍은숙 집사(그룹3)단체 경연(필기)·       단체 1등 : 그룹2·       단체2등 : 그룹12·       단체 3등 : 그룹 17·       단체 4등: 그룹 22·       단체5등: 그룹 5·       개인 1등 : 조세라 집사(그룹12)·       개인 2등 : 김선화 권사(그룹4)·       개인3등 :  전영구 집사 (그룹16)왕중왕전1등. 조세라 집사 (그룹12)2등. 전영구 집사 (그룹16)3등. 강태연 집사 (그룹5)4등. 김혜정 권사 (그룹25)5등. 김선화 권사 (그룹4)응원상·       그룹16·       그룹17·       그룹18·       그룹22  *** 필기시험문제는 교회 홈페이지에 게시되었습니다. ***  
    2026.08.28
  • 89
    남가주 중보기도자들 한자리에… “기도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회,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위해 뜨겁게 중보지난 8월 27일(목) 오전 10시, 은혜한인교회 WPC에서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회’**가 은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날 기도회에는 남가주 지역의 중보기도자들이 함께 모여, 다가오는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를 위해 마음을 모아 뜨겁게 기도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기도회는 은혜한인교회 찬양팀의 힘찬 찬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이며 성령의 임재를 구했고, 이어 은혜한인교회 김영수 장로가 대표기도를 드리며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와 남가주 지역 교회들, 그리고 이 시대의 영적 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이어 한기홍 담임목사는 마가복음 9장 14~29절 말씀을 본문으로 **‘기도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습니다.한기홍 목사는 말씀을 통해 인간의 힘과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 앞에서 그리스도인이 선택해야 할 가장 강력한 영적 무기는 바로 기도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교회와 가정, 지역사회와 나라를 변화시키는 역사는 기도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참석한 중보기도자들은 말씀을 통해 다시 한번 기도의 사명을 마음에 새기며,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가 단순한 행사를 넘어 남가주 지역의 교회와 민족들이 함께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영적 부흥의 장이 되기를 소망했습니다.말씀에 이어 지경 집사의 특별찬양이 드려져 참석자들에게 깊은 은혜와 감동을 전했으며, 이후 2부 순서로 본격적인 연합 기도회가 이어졌습니다.2부 기도회에서는 남가주 지역의 중보기도자들이 함께 목소리를 높여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를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했습니다. 각 교회의 중보기도 사역과 남가주 지역의 영적 부흥, 미국과 조국 대한민국, 다음세대와 세계선교를 위해 마음을 모아 간구하며 기도의 불길을 더욱 뜨겁게 이어갔습니다.특별히 서로 다른 교회와 사역의 자리에서 섬기는 중보기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이번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회는 **“기도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라는 말씀처럼, 모든 사역과 부흥의 출발점이 기도임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남가주 지역의 교회들과 중보기도자들의 연합된 기도를 통해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가운데 성령의 강력한 역사와 회복이 임하고, 교회와 민족을 넘어 이 땅에 새로운 기도의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2026.08.27
  • 88
    2026 ‘3050 차세대 목회자 세미나’ 개최
    “다음세대 목회의 비전과 경험을 나누다”… 주강사 4인과 지역 3050 목회자 6인의 생생한 간증지난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2026 3050 차세대 목회자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30~50대 차세대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목회의 비전과 경험을 나누고, 급변하는 목회 환경 속에서 교회와 다음세대를 어떻게 세워갈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습니다.이번 세미나에는**임성진 총장(월드미션대학교), 최규남 총장(GMU), 헌연행 목사(뉴욕 프라미스교회),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담임·OC 교협이사)**가 주강사로 나서 각자의 목회와 사역 현장에서 경험한 실제적인 이야기와 영적 통찰을 나누었습니다.네 명의 주강사들은 목회자가 가져야 할 영성과 리더십, 변화하는 시대 속 교회의 역할, 다음세대를 향한 목회적 비전과 사명 등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격려를 전했습니다. 특히 단순한 목회 이론을 넘어 실제 사역 현장에서 경험한 고민과 시행착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과정들을 진솔하게 나누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또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지역에서 사역하고 있는 6명의 3050 목회자들이 직접 간증자로 나서 각자의 목회 현장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역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과 상황 속에서도 복음을 붙들고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며 경험한 생생한 간증은 참석자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특히 선배 목회자들의 경험과 지혜를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3050 목회자들이 자신들의 현실적인 목회 고민과 비전을 함께 나누면서 세대와 지역을 넘어 서로 격려하고 연결되는 소중한 교제의 장이 되었습니다.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어진 세미나 현장에는 말씀과 간증, 나눔과 교제가 어우러지며 시종 은혜가 넘쳤습니다. 참석자들은 목회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각 교회와 목회자를 통해 이루어 가실 새로운 일들을 기대하며 다시 한번 부르심과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2026 3050 차세대 목회자 세미나’**는 오늘의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동시에 다음세대 교회를 향한 새로운 비전을 함께 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만남을 통해 세워진 목회자들의 연대와 영적 네트워크가 지역 교회와 미주 한인교회의 미래를 더욱 건강하게 세워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2026.08.20
  • 87
    "미국을 위한 기도의 불길을 당긴다"… 은혜한인교회,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개최 예고...
    "미국을 위한 기도의 불길을 당긴다"… 은혜한인교회,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개최 예고...- 9월 13일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서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본 행사 진행- 대회장 한기홍 목사 "지금은 다민족이 연합해 미국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할 때" 강조미국의 영적 대각성과 회복을 위해 다민족 기독교 리더들과 교회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은혜한인교회는 지난 8월 17일 오전 10시,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개최를 앞두고 교계 지도자들과 목회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기자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다민족 교계 리더들이 뜻을 모아 현재 미국이 직면한 영적 · 사회적 도전을 극복하고, 회개와 부흥의 기도를 드리는 대회의 취지와 방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교계 지도자들은 인종과 언어의 벽을 뛰어넘어 오직 복음 안에서 하나 되어 미국을 위해 부르짖어야 한다는 데 깊이 공감했습니다. 특히 대회장을 맡은 한기홍 목사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며 기도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한기홍 목사는 "지금이야말로 다양한 민족 배경을 가진 크리스천들이 함께 모여 이 땅과 미국을 위해 눈물로 기도해야 할 때"라며, "기도의 연합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이 나라를 다시 세우는 일에 모든 교계와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힘주어 강조했습니다.이번 설명회를 통해 구체적인 일정이 발표된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는 오는 9월 13일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미국 내 한인 교회와 타민족 교회가 긴밀히 협력하여 기도의 열기를 확산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6.08.17
  • 86
    2026 은혜한인교회 새가족 환영의 밤 개최… "한마음으로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지난 8월 15일 오후 5시, 비전센터 친교실에서 '2026 새가족 환영의 밤'을 개최하고, 올해 교회 공동체에 새롭게 발걸음을 디딘 성도들을 따뜻하게 환영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올해 은혜한인교회로 등록한 모든 새가족들을 초청해 축하하고, 교회 공동체의 일원으로 깊이 소속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많은 새가족들과 성도들이 자리를 함께해 성황을 이루었다.이날 행사는 새가족들을 향한 따뜻한 환영과 교제의 시간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담임 한기홍 목사가 등단해 은혜한인교회의 비전과 정체성을 나누고, 새가족들을 향한 애정 어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 목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은혜한인교회 가족이 된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한다"며, "함께 믿음의 공동체를 세워가며 주님의 크신 은혜를 누리길 소망한다"고 당부했다.말씀 후에는 참석자 모두가 새가족들의 앞날과 가정, 그리고 새로운 신앙생활을 위해 한마음으로 격려하며 축복 기도를 드리는 은혜의 시간이 이어졌다.참석한 한 새가족은 "교회에 처음 등록하고 적응하는 과정에서 따뜻한 환대를 받아 큰 위로와 힘이 되었다"며, "목사님의 비전 말씀을 통해 앞으로의 신앙생활에 대한 기대와 소망이 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은혜한인교회는 앞으로도 새가족들이 교회의 든든한 일꾼으로 세워지고 신앙 안에서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양육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2026.08.15
  • 85
    2026 한여름 성령집회, 뜨거운 성령의 은혜와 Joshua Generation의 비전 선포
    “다음세대를 일으키는 믿음의 세대”2026 한여름 성령집회, 뜨거운 성령의 은혜와 Joshua Generation의 비전 선포2026 한여름 성령집회가 지난 8월 6일(목)부터 9일(주일)까지 비전센터 본당에서 뜨거운 성령의 임재와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Joshua Generation”**을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에는 많은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뜨겁게 예배하며 말씀과 기도로 나아갔습니다. 강사로 나선 조이풀교회 조지훈 목사는 집회 기간 동안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명을 강조하며 성도들에게 믿음의 도전을 전했습니다.집회가 시작되면서부터 비전센터 본당은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기도의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성도들은 마음을 다해 예배하며 말씀을 사모했고, 집회가 거듭될수록 더욱 뜨겁게 하나님을 찾으며 성령의 은혜를 구했습니다.특히 이번 집회의 핵심 메시지였던 **“Joshua Generation”**은 여호수아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다음세대를 일으켜야 한다는 강력한 도전으로 성도들의 마음에 깊이 새겨졌습니다.조지훈 목사는 다음세대가 단순히 교회의 미래가 아니라 오늘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중요한 믿음의 세대임을 강조하며, 부모세대와 교회가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고 믿음의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말씀을 통해 성도들은 다음세대를 바라보는 시선을 새롭게 하고, 우리의 자녀들과 청소년, 청년들이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시대를 변화시키는 믿음의 사람으로 세워지도록 더욱 힘써야 한다는 사명을 확인했습니다.집회 기간 동안 이어진 뜨거운 찬양과 기도 가운데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으며, 자신의 삶을 다시 하나님께 드리고 새로운 믿음의 결단을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본당을 가득 채운 성도들의 기도는 교회와 가정, 그리고 다음세대를 향한 간절한 중보기도로 이어졌습니다.이번 집회는 무엇보다 다음세대를 향한 희망과 비전을 함께 품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었습니다. 세상의 변화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다음세대를 포기하지 않으시며, 오히려 그들을 통해 새로운 일을 행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성도들의 마음에 심어 주었습니다.집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세대가 되도록 기도하겠다”, “다음세대를 위해 더 많이 헌신하고 섬기겠다”는 결단을 나누며 집회를 통해 받은 은혜를 삶으로 이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2026 한여름 성령집회는 성령으로 새롭게 되고,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다시 붙드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이제 교회는 이번 집회를 통해 받은 은혜를 바탕으로 다음세대를 더욱 사랑하고 섬기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Joshua Generation, 믿음으로 일어나 시대를 이끌어가는 세대를 세워가기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고 힘써 나갈 것입니다.뜨거운 여름, 성령의 불길 가운데 함께했던 4일간의 집회를 통해 성도들의 마음에 심겨진 믿음의 씨앗이 풍성한 열매로 맺히고, 우리의 다음세대가 하나님 나라의 주역으로 힘있게 일어나는 귀한 역사가 계속되기를 기대합니다. 
    2026.08.06
  • 84
    선교사 자녀들에게 비전과 희망 선사… ‘2026 MK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은혜한인교회서 8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려… 한기홍·조지훈 목사 등 강사진 참여전 세계 선교 현장에서 영적 자산으로 자라나는 선교사 자녀(MK, Missionary Kids)들을 위한‘2026 MK 컨퍼런스’가 8월 4일부터 7일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타문화권 환경과 정체성 혼란, 외로움 속에서 성장하는 MK들에게 하나님 안에서의 올바른 정체성을 확립하고, 차세대 영적 리더로서의 비전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컨퍼런스에는 한기홍 목사, 조지훈 목사 등 차세대 영적 지도자들과 선교 전문가들이 주강사로 참여해 강력한 말씀과 메시지를 전했다.주강사로 나선 한기홍 목사는 “선교사 자녀들은 부모의 선교 사역에 따른 희생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열방을 변화시키기 위해 세우신 가장 귀한 영적 자산이자 선교의 동역자”라며,“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믿음의 명문 가문의 영성을 이어받아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으로 일어서길 바란다”고 축복했다.이어 메시지를 전한 조지훈 목사는 MK들이 겪는 정체성의 고민을 공감하며 “여러분이 겪은 모든 경험과 다문화적 배경은 하나님께서 선교 현장에서 사용할 강력한 무기”라며,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과 희망을 품을 것을 담대히 선포했다.3박 4일간 진행된 컨퍼런스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매일 찬양과 뜨거운 기도를 통해 영적 상처를 치유하고 하나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 세계 각지에서 온 MK들이 소그룹 멘토링을 통해 서로의 고민과 삶을 공유하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으며, 비전 워크숍을 통해 자신의 은사와 달란트를 발견하고 차세대 리더로서 세상에 나아갈 비전을 구체화했다.컨퍼런스에 참석한 한 선교사 자녀는 “선교지에서 느꼈던 외로움과 부담감이 은혜와 감사로 바뀌는 시간이었다”며 “나와 같은 길을 걷는 친구들과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이 나를 향해 가지고 계신 비전을 다시금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를 개최한 은혜한인교회 관계자는 “선교사 자녀들이 영적으로 잘 성장할 때 선교지의 미래도 밝아진다”며 “앞으로도 MK들이 믿음 안에서 바로 서고, 세계를 품는 글로벌 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6.08.04
  • 83
    하루 만에 읽어 내려간 은혜의 말씀, 온 성도가 함께한 ‘신약성경 전체 통독’
    뜨거운 영적 열기 속에 하루 동안 신약성경 전체를 완독하는 특별한 은혜의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지난 7월 18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비전센터 친교실에서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신약성경 전체 통독’ 집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통독회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만 몰입하고, 말씀의 능력을 깊이 경험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아침 일찍부터 비전센터 친교실을 가득 채운 성도들은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신약성경 27권 전체를 한 목소리로 읽어 내려갔습니다. 무려 13시간 동안 이어진 대장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참가한 성도들은 지친 기색 없이 한 자 한 자 말씀에 집중하며 깊은 영적 감동을 나누었습니다.이번 통독회에 참여한 한 성도는 “하루라는 시간을 온전히 구별하여 말씀만 읽은 것은 처음인데, 머리로만 알던 말씀들이 입술을 통해 선포될 때 가슴이 뜨거워지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다른 성도는 “성도들과 함께 호흡하며 통독하니 혼자 읽을 때보다 훨씬 큰 힘이 되었고, 공동체 안에 흐르는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교회 관계자는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키며 끝까지 통독을 마친 성도들의 영적 열정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라며 “이번 통독을 통해 심겨진 말씀의 씨앗이 성도들의 삶의 자리에서 풍성한 열매로 맺어지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하루 동안 말씀 앞에 무릎 꿇고 은혜의 시간을 보낸 성도들의 얼굴에는 피곤함 대신 기쁨과 영적 포만감이 가득했습니다. 이번 신약성경 전체 통독을 계기로 교회와 성도들의 삶 속에 말씀 중심의 신앙 훈련이 더욱 활발히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6.07.18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