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소식 (NEWS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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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은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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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9
    5차 일천번제 시작감사예배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2026년 10월 19일 새벽, 새로운 믿음의 여정인 ‘제5차 일천번제 시작감사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천일 기도의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한기홍 목사님은 ‘사랑하는 주님의 음성을 놓치지 말자(아가서 5:1-1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시며, 매일 드리는 기도의 능력을 강조하셨습니다. 한 목사님은 “천일 동안 매일 주님을 찾는 기도가 매일매일은 작은 일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이 기도가 쌓이면 우리 인생과 가정, 다음 세대, 그리고 나라에 놀라운 변화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선포하셨습니다.이날 말씀에서 한 목사님은 아가서에 등장하는 신랑(주님)과 신부의 모습을 통해 '첫사랑의 회복'을 거듭 강조하셨습니다. 응답을 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핵심적인 기도의 목적은 주님과의 잃어버린 첫사랑을 회복하고 가장 깊고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것에 있음을 일깨웠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실 때 망설이거나 주저하지 말고 기쁨으로 문을 열어 영적인 은혜의 기회를 놓치지 말 것을 당부하셨습니다.특히, 이번 5차 일천번제의 비전인 ‘다음 세대를 살리고 열방을 변화시킨다’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온 성도가 다 함께 세 가지를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주님의 음성을 듣겠습니다.들은 말씀에 즉시 순종하겠습니다.응답이 더디어도 끝까지 인내하며 기도하겠습니다.주님의 두드리심에 응답하며 기도의 여정을 시작한은혜한인교회의 5차 일천번제가 앞으로 1,000일 뒤 어떠한 부흥의 열매로 맺어질지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2026.10.19
  • 98
    2026 추계부흥성회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2026 추계부흥성회를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성황리에 진행하고 은혜 가운데 마무리했습니다.이번 부흥성회는 박순애 전도사를 강사로 초청해 말씀을 선포하며, 성도들에게 영적 회복과 부흥의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교회는 이번 성회를 통해 말씀과 기도의 능력을 다시 붙잡고, 개인과 가정, 그리고 교회 공동체가 새 힘을 얻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박순애 전도사는 "내가 진짜 믿으면 내 인생에 혁명이 일어난다"를 주제로 성령 안에서의 진정한 회복과 부흥의 말씀을 전하며 성도들에게 큰 도전과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성회는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 본당에서 진행되었으며, 많은 성도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여 뜨거운 예배의 자리를 만들었습니다.한기홍 담임목사는 “이번 추계부흥성회를 통해 많은 이들이 믿음 안에서 새로워지는 역사를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며 성도들의 뜨거운 기도와 참여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2026.10.18
  • 97
    4차 일천번제 종료감사예배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지난 2024년 1월 22일부터 시작된 제4차 일천번제 새벽기도회의 1,000일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치고, 2026년 10월 17일 새벽 종료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한기홍 목사님은 ‘사랑의 찬가(아가서 4:1-16)’를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시며, 천일 동안 한결같이 새벽을 깨우며 기도의 제단을 쌓은 성도들의 헌신과 믿음을 격려하셨습니다.한 목사님은 아가서에 나타난 솔로몬과 술람미 여인의 깊은 사랑의 교제를 언급하시며, “일천번제의 참된 목적은 단순한 문제 해결을 넘어 주님과 더 깊고 친밀한 사랑의 관계를 맺는 데 있습니다”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또한 “새벽 예배에 참여한 성도들을 주님께서 ‘어여쁘고도 어여쁘다’고 바라보십니다”라며, 변함없는 헌신이 주님의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는 위로와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셨습니다.이번 4차 일천번제는 경제적, 가정적, 육체적 어려움 등 여러 시련 속에서도 성도들이 기도의 향기를 잃지 않고 믿음으로 돌파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집니다.특히, 한기홍 목사님은 "일천번제의 기도는 끝이 아니라 동행의 시작입니다"라며 우리의 가정, 사업장, 그리고 인생의 동산을 주님께 활짝 열어드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맺어가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천일의 기도가 낳은 가장 큰 기적은 성도들이 주님과 한층 더 가까워졌다는 사실입니다.이날 예배에서는 4차의 은혜를 바탕으로 다가오는 2026년 10월 19일부터 2029년 7월 14일까지 이어질 '제5차 일천번제'의 비전도 새롭게 선포되었습니다. 5차 일천번제는 다음 세대를 영적으로 세우고, 열방을 변화시키기 위한 도약의 시기로 선포되었으며, 주님 사랑을 고백하며 동참할 성도들의 헌신을 당부하셨습니다.일천번제의 기도를 통해 다음 세대를 살리고 영적 부흥을 이루어가는 은혜한인교회의 발걸음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10.17
  • 96
    2026 국제총회 목사 안수식
    국제총회 목사 안수식이 지난 10월 12일(월) 오후 6시 30분, 플러튼에 위치한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 본당에서 성대하게 거행되었습니다.이날 예배는 하나님께 드려진 거룩한 예식으로, 예배와 찬양, 말씀 선포, 안수의 순서로 은혜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안수받은 목회자들은 교단과 지역 교회를 대표해 앞으로의 사역에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성도들과 함께 깊은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제총회장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담임)는 말씀을 통해 “주님의 부르심 앞에 순종하는 종들을 세우시는 것은 교회의 큰 기쁨이자 축복”이라며 “안수받은 목회자들이 시대와 열방을 섬기는 참된 목자로 세워지기를 기도한다”고 전했습니다.   국제총회 관계자는 “오늘 안수받은 이들이 교단과 세계 교회 속에서 귀하게 쓰임 받길 소망한다”며 “복음 전파와 목양 사역에 충성을 다하는 목회자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축복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날 안수식에는 목회자와 교단 지도자들, 성도들이 함께 자리해 안수받은 이들을 축복하며 교회의 미래와 선교 사명을 새롭게 다짐했습니다.   안수위원: 한기홍 목사, 이서 목사, 신승철 목사, 최규남 목사, 김대섭 목사안수받은 사역자: 이남경 목사, 마이크 성 목사, 시몬 홍 목사
    2026.10.12
  • 95
    GMI 선교사 훈련원생 16기 졸업식 및 파송식
    GMI선교사 훈련원 제16기 졸업식 및 파송식 거행"열방을 향한 복음의 발걸음"GMI선교사 훈련원(원장 구본철 목사)은 지난 10월 2일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에서 제16기 졸업식을 갖고,10월 4일에는 파송 예배를 드리며 새로운 선교사들을 열방으로 보내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2일에 진행된 졸업식은 찬양과 기도, 말씀, 훈련 보고, 졸업장 수여와 축하 순서로 이어졌다.그동안 엄격한 훈련과정을 마친 훈련생들은 은혜교회의 말씀, 영성, 언어, 문화, 현장 사역 등 다양한 교육을 이수하며 선교사로서의 자질을 다졌다. GMI 총재 한기홍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선교는 주님의 명령이며,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는 하나님의 군사로 부름받았다"며"끝까지 복음으로 승리하는 사역자가 되라"고 당부했다.이어 4일 열린 파송식에서는 모든 족속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는 주님의 지상 명령을 따라 임지로 나아가는 선교사들이 성령의 충만함과 능력을 힘입어 세계 선교 마무리 비전을 이루도록 축복하였다.파송받는 선교사들은 훈련 가운데 배운 말씀과 헌신을 마음에 새기고, 어떤 상황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가 되겠다"는 결단을 밝혔다.이번 16기 졸업과 파송을 통해 GMI선교사 훈련원은 다시금 세계 선교의 비전을 새롭게 하고, 다음 세대에 복음의 불씨를 이어갈 일꾼들을 세우게 되었다. 
    2026.10.04
  • 94
    2026년 다민족 연합 기도회
    지난 9월 13일 주일, 비전센터 본당에서 '2026년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가 은혜 가운데 드려졌습니다.이날 예배에는 다양한 민족의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국과 한국, 그리고 세계 각처의 선교지와 열방의 회개와 회복을 위해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는 뜨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특히 이번 기도회는 다음 세대인 젊은이들이 함께 자리하여 마음을 모아 기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의 회개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미국과 한국을 비롯한 수많은 나라와 민족 위에 풍성한 은혜와 회복의 역사를 이루실 것을 확신하는 은혜로운 밤이었습니다.
    2026.09.13
  • 93
    신생아 축복기도, 11명의 새 생명을 품고
    9월 13일 주일 3부예배 시간에 신생아 축복기도 순서를 통해 교회에 처음 나온 11명의 신생아들을 축복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담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축복기도에서 성도들은 새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믿음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나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꾼으로 세워지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부모들 또한 자녀를 주님의 뜻대로 양육할 것을 다짐하며 은혜의 자리에 함께했습니다.예배에 참석한 온 성도들은 기쁨과 감사로 축복의 박수를 보냈으며, 교회 공동체가 함께 다음 세대를 품고 기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아이들의 삶을 친히 인도하시고, 믿음의 가문으로 굳건히 세워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2026.09.13
  • 92
    미자립교회 사모님 교회방문
    한국 미자립교회 사모님들이 지난 9월 12일 은혜한인교회를 방문해 교회 사역 현장을 둘러보고 교제와 위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날 방문한 사모님들은 교회 관계자들의 안내를 받으며 은혜한인교회의 주요 시설과 예배 공간, 다양한 사역 현장을 둘러보는 교회 투어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사역에 대한 소개를 통해 교회가 지역사회와 세계선교, 다음 세대를 위해 감당하고 있는 여러 사역들을 함께 살펴보며 귀한 도전과 은혜를 나누었습니다.은혜한인교회 담임 한기홍 목사는 방문한 사모님들을 따뜻하게 환영하며 인사를 전하고, 목회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사모님들을 격려했습니다.교회는 이날 방문한 사모님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식사를 대접하며 사랑과 섬김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함께 식탁 교제를 나누는 가운데 서로의 사역과 삶을 격려하고 위로하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참석한 사모님들은 교회 곳곳을 돌아보며 새로운 도전을 받고, 목회와 사역의 현장에서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위로와 은혜를 얻었다고 전했습니다.이번 방문은 한국의 미자립교회에서 귀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사모님들을 격려하고 섬기며, 서로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고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은혜와 도전, 그리고 따뜻한 위로를 가득 안은 사모님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모든 일정을 마치고 돌아갔습니다. 
    2026.09.12
  • 91
    아이자야 61 찬양집회
    아이자야 식스티원 찬양집회가 지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은혜한인교회 본당에서 열려, 지역의 많은 젊은이들과 성도들이 함께 찬양하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번 찬양집회에는 주변 지역의 많은 청년들이 참석해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갔으며, 집회 가운데 말씀과 찬양을 통해 큰 은혜와 도전을 받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예배 가운데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 새롭게 결단하는 결신의 시간도 마련되어 참석자들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9월 12일 오후 2시부터는 찬양 사역자들과 예배 봉사자들을 위한 찬양 세미나도 진행되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예배 찬양의 역할과 중요성뿐 아니라 음향, 조명, 영상 등 예배를 구성하는 다양한 미디어 요소들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예배를 돕는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참석자들은 찬양과 예배를 단순한 무대나 기술의 영역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더욱 온전히 세워가는 중요한 사역으로 이해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를 섬기는 자세와 사명에 대해 다시 한번 도전받았습니다.이틀간 이어진 아이자야 식스티원 찬양집회와 세미나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은혜의 시간이었으며, 다음 세대와 지역의 젊은 청년들이 믿음으로 새롭게 서고 예배자로 헌신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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