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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을 위한 기도의 불길을 당긴다"… 은혜한인교회,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개최 예고...
    "미국을 위한 기도의 불길을 당긴다"… 은혜한인교회,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개최 예고...- 9월 13일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서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본 행사 진행- 대회장 한기홍 목사 "지금은 다민족이 연합해 미국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할 때" 강조미국의 영적 대각성과 회복을 위해 다민족 기독교 리더들과 교회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은혜한인교회는 지난 8월 17일 오전 10시,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개최를 앞두고 교계 지도자들과 목회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기자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다민족 교계 리더들이 뜻을 모아 현재 미국이 직면한 영적 · 사회적 도전을 극복하고, 회개와 부흥의 기도를 드리는 대회의 취지와 방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교계 지도자들은 인종과 언어의 벽을 뛰어넘어 오직 복음 안에서 하나 되어 미국을 위해 부르짖어야 한다는 데 깊이 공감했습니다. 특히 대회장을 맡은 한기홍 목사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며 기도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한기홍 목사는 "지금이야말로 다양한 민족 배경을 가진 크리스천들이 함께 모여 이 땅과 미국을 위해 눈물로 기도해야 할 때"라며, "기도의 연합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이 나라를 다시 세우는 일에 모든 교계와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힘주어 강조했습니다.이번 설명회를 통해 구체적인 일정이 발표된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는 오는 9월 13일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미국 내 한인 교회와 타민족 교회가 긴밀히 협력하여 기도의 열기를 확산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6.08.21
  • 87
    2026 ‘3050 차세대 목회자 세미나’ 개최
    “다음세대 목회의 비전과 경험을 나누다”… 주강사 4인과 지역 3050 목회자 6인의 생생한 간증지난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2026 3050 차세대 목회자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30~50대 차세대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목회의 비전과 경험을 나누고, 급변하는 목회 환경 속에서 교회와 다음세대를 어떻게 세워갈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습니다.이번 세미나에는**임성진 총장(월드미션대학교), 최규남 총장(GMU), 헌연행 목사(뉴욕 프라미스교회),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담임·OC 교협이사)**가 주강사로 나서 각자의 목회와 사역 현장에서 경험한 실제적인 이야기와 영적 통찰을 나누었습니다.네 명의 주강사들은 목회자가 가져야 할 영성과 리더십, 변화하는 시대 속 교회의 역할, 다음세대를 향한 목회적 비전과 사명 등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격려를 전했습니다. 특히 단순한 목회 이론을 넘어 실제 사역 현장에서 경험한 고민과 시행착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과정들을 진솔하게 나누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또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지역에서 사역하고 있는 6명의 3050 목회자들이 직접 간증자로 나서 각자의 목회 현장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역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과 상황 속에서도 복음을 붙들고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며 경험한 생생한 간증은 참석자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특히 선배 목회자들의 경험과 지혜를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3050 목회자들이 자신들의 현실적인 목회 고민과 비전을 함께 나누면서 세대와 지역을 넘어 서로 격려하고 연결되는 소중한 교제의 장이 되었습니다.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어진 세미나 현장에는 말씀과 간증, 나눔과 교제가 어우러지며 시종 은혜가 넘쳤습니다. 참석자들은 목회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각 교회와 목회자를 통해 이루어 가실 새로운 일들을 기대하며 다시 한번 부르심과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2026 3050 차세대 목회자 세미나’**는 오늘의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동시에 다음세대 교회를 향한 새로운 비전을 함께 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만남을 통해 세워진 목회자들의 연대와 영적 네트워크가 지역 교회와 미주 한인교회의 미래를 더욱 건강하게 세워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2026.08.20
  • 86
    2026 은혜한인교회 새가족 환영의 밤 개최… "한마음으로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지난 8월 15일 오후 5시, 비전센터 친교실에서 '2026 새가족 환영의 밤'을 개최하고, 올해 교회 공동체에 새롭게 발걸음을 디딘 성도들을 따뜻하게 환영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올해 은혜한인교회로 등록한 모든 새가족들을 초청해 축하하고, 교회 공동체의 일원으로 깊이 소속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많은 새가족들과 성도들이 자리를 함께해 성황을 이루었다.이날 행사는 새가족들을 향한 따뜻한 환영과 교제의 시간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담임 한기홍 목사가 등단해 은혜한인교회의 비전과 정체성을 나누고, 새가족들을 향한 애정 어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 목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은혜한인교회 가족이 된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한다"며, "함께 믿음의 공동체를 세워가며 주님의 크신 은혜를 누리길 소망한다"고 당부했다.말씀 후에는 참석자 모두가 새가족들의 앞날과 가정, 그리고 새로운 신앙생활을 위해 한마음으로 격려하며 축복 기도를 드리는 은혜의 시간이 이어졌다.참석한 한 새가족은 "교회에 처음 등록하고 적응하는 과정에서 따뜻한 환대를 받아 큰 위로와 힘이 되었다"며, "목사님의 비전 말씀을 통해 앞으로의 신앙생활에 대한 기대와 소망이 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은혜한인교회는 앞으로도 새가족들이 교회의 든든한 일꾼으로 세워지고 신앙 안에서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양육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2026.08.15
  • 85
    2026 한여름 성령집회, 뜨거운 성령의 은혜와 Joshua Generation의 비전 선포
    “다음세대를 일으키는 믿음의 세대”2026 한여름 성령집회, 뜨거운 성령의 은혜와 Joshua Generation의 비전 선포2026 한여름 성령집회가 지난 8월 6일(목)부터 9일(주일)까지 비전센터 본당에서 뜨거운 성령의 임재와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Joshua Generation”**을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에는 많은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뜨겁게 예배하며 말씀과 기도로 나아갔습니다. 강사로 나선 조이풀교회 조지훈 목사는 집회 기간 동안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명을 강조하며 성도들에게 믿음의 도전을 전했습니다.집회가 시작되면서부터 비전센터 본당은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기도의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성도들은 마음을 다해 예배하며 말씀을 사모했고, 집회가 거듭될수록 더욱 뜨겁게 하나님을 찾으며 성령의 은혜를 구했습니다.특히 이번 집회의 핵심 메시지였던 **“Joshua Generation”**은 여호수아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다음세대를 일으켜야 한다는 강력한 도전으로 성도들의 마음에 깊이 새겨졌습니다.조지훈 목사는 다음세대가 단순히 교회의 미래가 아니라 오늘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중요한 믿음의 세대임을 강조하며, 부모세대와 교회가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고 믿음의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말씀을 통해 성도들은 다음세대를 바라보는 시선을 새롭게 하고, 우리의 자녀들과 청소년, 청년들이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시대를 변화시키는 믿음의 사람으로 세워지도록 더욱 힘써야 한다는 사명을 확인했습니다.집회 기간 동안 이어진 뜨거운 찬양과 기도 가운데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으며, 자신의 삶을 다시 하나님께 드리고 새로운 믿음의 결단을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본당을 가득 채운 성도들의 기도는 교회와 가정, 그리고 다음세대를 향한 간절한 중보기도로 이어졌습니다.이번 집회는 무엇보다 다음세대를 향한 희망과 비전을 함께 품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었습니다. 세상의 변화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다음세대를 포기하지 않으시며, 오히려 그들을 통해 새로운 일을 행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성도들의 마음에 심어 주었습니다.집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세대가 되도록 기도하겠다”, “다음세대를 위해 더 많이 헌신하고 섬기겠다”는 결단을 나누며 집회를 통해 받은 은혜를 삶으로 이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2026 한여름 성령집회는 성령으로 새롭게 되고,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다시 붙드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이제 교회는 이번 집회를 통해 받은 은혜를 바탕으로 다음세대를 더욱 사랑하고 섬기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Joshua Generation, 믿음으로 일어나 시대를 이끌어가는 세대를 세워가기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고 힘써 나갈 것입니다.뜨거운 여름, 성령의 불길 가운데 함께했던 4일간의 집회를 통해 성도들의 마음에 심겨진 믿음의 씨앗이 풍성한 열매로 맺히고, 우리의 다음세대가 하나님 나라의 주역으로 힘있게 일어나는 귀한 역사가 계속되기를 기대합니다. 
    2026.08.06
  • 84
    선교사 자녀들에게 비전과 희망 선사… ‘2026 MK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은혜한인교회서 8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려… 한기홍·조지훈 목사 등 강사진 참여전 세계 선교 현장에서 영적 자산으로 자라나는 선교사 자녀(MK, Missionary Kids)들을 위한‘2026 MK 컨퍼런스’가 8월 4일부터 7일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타문화권 환경과 정체성 혼란, 외로움 속에서 성장하는 MK들에게 하나님 안에서의 올바른 정체성을 확립하고, 차세대 영적 리더로서의 비전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컨퍼런스에는 한기홍 목사, 조지훈 목사 등 차세대 영적 지도자들과 선교 전문가들이 주강사로 참여해 강력한 말씀과 메시지를 전했다.주강사로 나선 한기홍 목사는 “선교사 자녀들은 부모의 선교 사역에 따른 희생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열방을 변화시키기 위해 세우신 가장 귀한 영적 자산이자 선교의 동역자”라며,“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믿음의 명문 가문의 영성을 이어받아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으로 일어서길 바란다”고 축복했다.이어 메시지를 전한 조지훈 목사는 MK들이 겪는 정체성의 고민을 공감하며 “여러분이 겪은 모든 경험과 다문화적 배경은 하나님께서 선교 현장에서 사용할 강력한 무기”라며,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과 희망을 품을 것을 담대히 선포했다.3박 4일간 진행된 컨퍼런스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매일 찬양과 뜨거운 기도를 통해 영적 상처를 치유하고 하나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 세계 각지에서 온 MK들이 소그룹 멘토링을 통해 서로의 고민과 삶을 공유하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으며, 비전 워크숍을 통해 자신의 은사와 달란트를 발견하고 차세대 리더로서 세상에 나아갈 비전을 구체화했다.컨퍼런스에 참석한 한 선교사 자녀는 “선교지에서 느꼈던 외로움과 부담감이 은혜와 감사로 바뀌는 시간이었다”며 “나와 같은 길을 걷는 친구들과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이 나를 향해 가지고 계신 비전을 다시금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를 개최한 은혜한인교회 관계자는 “선교사 자녀들이 영적으로 잘 성장할 때 선교지의 미래도 밝아진다”며 “앞으로도 MK들이 믿음 안에서 바로 서고, 세계를 품는 글로벌 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6.08.04
  • 83
    하루 만에 읽어 내려간 은혜의 말씀, 온 성도가 함께한 ‘신약성경 전체 통독’
    뜨거운 영적 열기 속에 하루 동안 신약성경 전체를 완독하는 특별한 은혜의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지난 7월 18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비전센터 친교실에서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신약성경 전체 통독’ 집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통독회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만 몰입하고, 말씀의 능력을 깊이 경험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아침 일찍부터 비전센터 친교실을 가득 채운 성도들은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신약성경 27권 전체를 한 목소리로 읽어 내려갔습니다. 무려 13시간 동안 이어진 대장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참가한 성도들은 지친 기색 없이 한 자 한 자 말씀에 집중하며 깊은 영적 감동을 나누었습니다.이번 통독회에 참여한 한 성도는 “하루라는 시간을 온전히 구별하여 말씀만 읽은 것은 처음인데, 머리로만 알던 말씀들이 입술을 통해 선포될 때 가슴이 뜨거워지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다른 성도는 “성도들과 함께 호흡하며 통독하니 혼자 읽을 때보다 훨씬 큰 힘이 되었고, 공동체 안에 흐르는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교회 관계자는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키며 끝까지 통독을 마친 성도들의 영적 열정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라며 “이번 통독을 통해 심겨진 말씀의 씨앗이 성도들의 삶의 자리에서 풍성한 열매로 맺어지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하루 동안 말씀 앞에 무릎 꿇고 은혜의 시간을 보낸 성도들의 얼굴에는 피곤함 대신 기쁨과 영적 포만감이 가득했습니다. 이번 신약성경 전체 통독을 계기로 교회와 성도들의 삶 속에 말씀 중심의 신앙 훈련이 더욱 활발히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6.07.18
  • 82
    제3차 LA 글로벌 복음통일 컨퍼런스 성료…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은혜한인교회에서 개최된 제3차 LA 글로벌 복음통일 컨퍼런스가 지난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성도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은혜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이번 컨퍼런스는 **이사야 43장 19절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를 주제로 열렸으며,하나님께서 이 시대 가운데 이루실 새로운 역사와 복음통일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집회에는 박한수 목사, 한기홍 목사, 호성기 목사, 이춘근 박사, 이용희 교수 등 국내외에서 사역하는 말씀의 사역자들과 강사들이 참여하여 복음과 통일,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선포했습니다. 참석한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복음통일의 비전을 품고, 민족과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특히 매 예배마다 이어진 뜨거운 찬양과 기도는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했으며, 한국과 미국, 그리고 북한을 위해 간절히 중보하는 기도의 열기가 예배당을 가득 채웠습니다. 참석자들은 민족의 회복과 복음통일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이루실 새 일을 기대하는 믿음을 함께 고백했습니다.또한 회개와 회복의 역사가 집회 가운데 나타났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십자가 앞에 자신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은혜를 경험했고, 말씀과 성령 안에서 새 힘과 새로운 결단을 얻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은혜한인교회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복음통일을 향한 교회의 사명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앞으로도 한국과 미국, 북한을 비롯한 열방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헌신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2026.07.14
  • 81
    은혜한인교회, 지도자 자질론 과정 수료
    30여 명의 성도님들, 8주간 훈련 마치고 교회의 지도자로 세움받아은혜한인교회는 지난 8주 동안 진행된 「지도자 자질론」 과정을 은혜 가운데 마치고 졸업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번 과정은 한기홍 담임목사님의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30여 명의 성도님들께서 참여하여 교회의 건강한 지도자로 세워지기 위한 훈련을 받았습니다.참가하신 성도들은 8주 동안 성경적 리더십의 원리와 지도자의 인격, 섬김의 자세, 영적 성장, 교회 사역의 비전 등을 배우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지도자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 배움의 시간을 갖었습니다. 또한 강의와 나눔을 통해 교회 공동체 안에서 지도자가 감당해야 할 책임과 사명을 깊이 배우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한기홍 담임목사님께서는 “교회의 지도자는 직분을 맡은 사람 이전에 하나님 앞에서 본이 되는 성도여야 합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 훈련받으신 성도님들께서 각 부서와 사역 현장에서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하며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는 일꾼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말씀하시며 수료자들을 격려하셨습니다.수료하신 성도님들은 “8주 동안 말씀을 통해 지도자의 자질과 사명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교회와 성도님들을 더욱 사랑으로 섬기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이번 지도자 자질론 과정은 성도님들께서 교회의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성경적 가치와 사명을 배우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역을 감당할 준비를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은혜한인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양육과 훈련을 통해 믿음의 지도자들을 세우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힘써 나갈 예정입니다. 
    2026.06.17
  • 80
    2026 교육부 여름성경학교(VBS), “Rainforest Falls” 주제로 은혜 가운데 진행
    2026 VBS 하이라이트 영상 보러가기 2026 VBS 사진 보러가기은혜한인교회 교육부가 주최한 2026 여름성경학교(VBS)가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교회 비전센터와 교회 정원에서 많은 어린이들의 참여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되었습니다.올해 VBS의 주제는 **“Rainforest Falls”**로, 어린이들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그 분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참가한 어린이들은 신나는 찬양과 말씀, 다양한 게임과 액티비티에 참여하며 믿음 안에서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특히 비전센터와 교회 정원은 열대우림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장식과 체험 공간으로 꾸며져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어린이들은 말씀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소그룹 활동과 야외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들과 교제하며 신앙 안에서 성장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VBS를 통해 어린이들이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기를 기도하며 준비하였습니다”며 “아이들이 말씀과 찬양,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랐습니다”라고 전하였습니다.또한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매일 VBS에 참석하는 것을 손꼽아 기다릴 만큼 즐거워하였습니다”며 “믿음과 기쁨을 함께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 감사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나누었습니다.은혜한인교회는 앞으로도 다음 세대가 말씀 위에 굳게 서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의 자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신앙훈련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입니다.이번 2026 여름성경학교는 많은 어린이들과 가정들의 관심과 참여, 그리고 성도들의 기도와 섬김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사랑과 은혜를 함께 나누는 축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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