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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은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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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한인교회 그룹장 이·취임식 열려
    은혜한인교회는 12월28일 그룹 사역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그룹장 이·취임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이·취임식은 지난 4년간 그룹을 섬기며 헌신한 그룹장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새롭게 임명된 그룹장들을 축복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습니다.지난 4년 동안 그룹 사역을 이끌며 헌신한 그룹장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가 수여됐습니다. 수상자들은 맡겨진 자리에서 성도들을 돌보고 공동체를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해 섬긴 공로를 인정받아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이어 새로운 그룹장들에게 임명장이 수여됐습니다. 새로 임명된 그룹장들은 교회를 섬기는 책임과 사명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며, 앞으로의 사역을 믿음으로 감당할 것을 다짐했습니다.이·취임식은 감사와 축복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난 헌신에 대한 깊은 감사와 함께 새로운 리더십을 통해 그룹 사역이 더욱 든든히 세워지기를 함께 기도했습니다.이번 그룹장 이·취임식은 은혜한인교회 공동체가 한 마음으로 다음 세대를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됐습니다.G1  (2025년 전임 4년) 신기혁 안수집사, 신혜경 집사 : (2026년 신임) 스티브 어 안수집사, 오 화정 집사G4  (2025년 전임 4년) 김 봉천 안수집사, 김 선화 권사 : (2026년 신임) 이 충렬 안수집사, 이 석원 집사G10 (2025년 전임 2년) 박 한진 증경장로, 박 민자 권사 : (2026년 신임) 김 정철 안수집사, 김 선미 집사G12 (2025년 전임 3년) 한 상영 안수집사, 김 선영 집사 : (2026년 신임) 박 성배 안수집사, 박 주연 집사G16 (2025년 전임 2년) 임 경무 안수집사, 박 정희 집사 : (2026년 신임) 마 준형 집사, 마 인숙 집사G17 (2025년 전임 4년) 이 정원 집사, 김 지영 집사 : (2026년 신임) 노 우종 안수집사, 노 미숙 권사G18 (2025년 전임 4년) 이 재영 집사, 이 승아 집사 : (2026년 신임) 정 한석 집사, 홍 정아 권사G19 (2025년 전임 4년) 김 희철 안수집사, 김 현정 집사 : (2026년 신임) 조 규진 안수집사, 장 진심 집사G21 (2025년 전임 3년) 남 상우 안수집사, 남 혜성 권사 : (2026년 신임) 이 재준 안수집사, 이 남경 전도사G22 (2025년 전임 5년) 케빈 김 안수집사, 김 다나 권사 : (2026년 신임) 류 영선 안수집사, 박 지혜 집사G24 (2025년 전임 3년) 김 현웅 집사, 김 명진 집사 : (2026년 신임) 어 에녹 안수집사, 김 용미 집사G25 (2025년 전임 3년) 이 재윤 집사, 이 준아 집사 : (2026년 신임) 이 상호 안수집사, 이 은진 권사
    2025.12.28
  • 52
    12월 28일 은혜 전도봉사상 시상식 열려
    12월 28일, 한 해 동안 복음 전파와 섬김에 헌신한 성도들을 격려하는 전도봉사상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시상식에서는 올 한 해 전도와 봉사 사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모범을 보인 개인 및 그룹에게 전도봉사상이 수여됐습니다. 수상자들은 묵묵히 사명을 감당하며 복음의 기쁨을 전한 헌신을 인정받아 큰 박수와 축하를 받았습니다.전도는 특별한 사람이 아닌 모든 성도가 함께 감당해야 할 사명임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 됐습니다.시상식 관계자는 “한 해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충성스럽게 섬긴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도의 열정이 계속해서 교회와 지역사회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이번 전도봉사상 시상식은 감사와 격려 속에 은혜롭게 마무리됐으며, 새해에도 더욱 힘있게 복음 사역을 이어갈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2025.12.28
  • 51
    성탄절 감사예배, 성탄의 기쁨과 감사 나눠
    은혜한인교회는 12월 25일 오전 11시 비전센터 본당에서 성탄절 감사예배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고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이날 예배는 성도들의 찬양으로 시작되어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한기홍 목사는 말씀을 통해 성탄의 참된 의미와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이 인류에게 주는 소망과 은혜를 전했습니다. 한 목사는 “성탄은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분명하게 나타난 사건”이라며, 성도들이 삶 속에서 그 사랑을 전하며 살아가기를 권면했습니다.예배 중에는 찬양과 함께 성탄 뮤지컬이 선보여져 성도들에게 깊은 감동과 은혜를 전했습니다. 어린이와 청년, 성인 성도들이 함께 참여한 뮤지컬은 성탄의 메시지를 더욱 풍성하게 전했습니다.이 외에도 산타등장등 다양한 순서가 이어지며 예배에 참석한 모든 성도들이 성탄의 기쁨과 감사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배를 마친 성도들은 서로 성탄 인사를 나누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강이 가정과 삶 가운데 충만하기를 소망했습니다. 로비에는 우리 자녀들을 위한 선물도 함께 나누었습니다.은혜한인교회는 이번 성탄절 감사예배를 통해 성도들이 다시 한 번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으로 살아가기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5.12.25
  • 50
    은혜한인교회, 2025년 성탄 주일 감사예배 드려
    “크리스마스의 기적들” 말씀으로 성탄의 참된 의미 나눠은혜한인교회는 2025년 12월 21일 성탄 주일을 맞아 비전센터 본당과 친교실에서 영상으로 성탄 주일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날 예배에는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원하는 성도들이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렸습니다.말씀은 한기홍 목사가 누가복음 2장 1절부터 11절을 본문으로 「크리스마스의 기적들」이라는 제목으로 전했습니다. 한 목사는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탄생이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이 이 땅에 임한 놀라운 기적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베들레헴에서 일어난 성탄의 사건 속에 담긴 하나님의 겸손과 사랑, 그리고 모든 인류를 향한 구원의 메시지를 깊이 있게 전했습니다.한기홍 목사는 “하나님께서 가장 낮은 자리로 찾아오신 성탄의 기적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삶 속에서도 계속되고 있다”며, “성탄의 은혜를 기억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어진 참된 소망과 평강을 이웃과 세상 가운데 흘려보내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습니다.예배 후에는 친교실에서 성도 간의 따뜻한 교제가 이어지며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은혜한인교회는 이번 성탄 주일 감사예배를 통해 성탄의 참된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삶으로 증거하는 공동체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2025.12.21
  • 49
    은혜한인교회 교육부 교사 위로의 밤 열려
    은혜한인교회는 12월 19일 오후 5시, 비전센터 친교실에서 교육부 교사들을 위한 ‘교사 위로의 밤’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다음세대를 섬기며 헌신 해 온 교육부 교사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이날 위로의 밤에서는 한기홍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사명을 감당해 온 교사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와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말씀을 통해 교사들은 다시 한번 사명의 의미를 되새기며 영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이어진 순서에서는 다양한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웃음과 기쁨을 선사하였으며, 정성껏 준비된 선물 나눔을 통해 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친교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교사들 간의 교제와 나눔으로 가득 찼습니다.은혜한인교회 교육부는 이번 교사 위로의 밤을 통해 '교사들이 다시 힘을 얻고, 다음세대를 향한 사역을 기쁨으로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하였습니다.  
    2025.12.19
  • 48
    2025년 교육부 성탄 발표회
    교육부 성탄발표회가 지난 12월 19일 비전센터 본당에서 은혜 가운데 열렸습니다.이번 성탄발표회는 성탄의 참된 의미를 나누고, 다음 세대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쁨으로 고백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이날 발표회에서는 유치부부터 아동부, 고등부에 이르기까지 교육부 각 부서가 준비한 찬양과 율동등이 이어졌으며, 아이들의 순수한 고백과 열정적인 무대를 통해 성탄의 감동을 더했습니다. 부모와 성도들은 아이들의 발표를 지켜보며 큰 박수와 격려로 함께했습니다.특별히 이번 발표회는 교육부 교사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기도로 준비하며, 단순한 발표를 넘어 예배로 드려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성탄의 주인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온 성도가 함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교육부 성탄발표회는 다음 세대가 믿음 안에서 자라나며, 성탄의 기쁜 소식을 삶으로 전하는 공동체로 세워져 가기를 소망하는 축복의 자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2025.12.19
  • 47
    제37회 은혜성가제
    제37회 성탄축하 은혜 그룹 성가제, 12월 14일 주일 비전센터 본당에서 열렸습니다은혜 가운데 이어져 온 제37회 성탄축하 은혜 그룹 성가제가 12월 14일 주일 오후 2시 30분, 비전센터 본당에서 은혜롭게 열렸습니다.이번 성가제에는 총 28개 그룹이 참여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찬양으로 높이며 성탄의 기쁨과 감사를 나누었습니다. 특별히 EM과 GMI 은혜교회가 함께 참여하여 다음세대와 연합하는 은혜의 무대를 선보였습니다.성가제의 대상은 21그룹으로, 그리고 1등 5그룹, 2등 9그룹, 3등은 1그룹과 그외 그룹들이 장려상과 출석상 그리고, 의상상, 인기상등 다양한 상과 푸짐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각 그룹은 정성껏 준비한 찬양을 통해 성탄의 참된 의미를 전하며 예배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풍성한 화음과 다양한 찬양의 색깔이 어우러진 이번 성가제는 참석한 성도들에게 깊은 감동과 은혜를 전했습니다.제37회 성탄축하 은혜 그룹 성가제는 온 성도와 지역 이웃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2025.12.14
  • 46
    성탄 장식 점등식 개최
    은혜한인교회는 지난 12월 5일(금) 오후 6시 30분) 성탄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성탄 장식 점등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고 성탄의 빛을 함께 나누는 은혜로운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행사는 먼저 찬양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어서 기도와 말씀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말씀은 한기홍 담임목사가 전했으며, 성도들은 성탄의 본질과 하나님 사랑을 묵상하는 메시지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말씀 후에는 본격적인 성탄 장식 점등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점등의 순간, 크리스마스 조명이 일제히 밝혀지며 교회 전역이 따뜻한 빛으로 채워졌습니다. 성도들은 이어서 함께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을 찬양하며 성탄의 감동을 나누었습니다. 행사는 공동 사진 촬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성도들은 성탄 시즌의 시작을 함께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은혜한인교회는 이번 점등식을 시작으로 성탄 예배와 다양한 성탄 시즌 사역을 이어가며, 성도들이 더욱 깊이 성탄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예정입니다.
    2025.12.06
  • 45
    은혜한인교회, 12월 4일 새가족 환영의 밤
    **은혜한인교회, 12월 4일 새가족 환영의 밤 — 한기홍 목사님은 새가족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했습니다** 은혜한인교회는 12월 4일(수) 오후 7시, 비전센터 친교실에서 **‘새가족 환영의 밤’**을 열어 올해 교회에 새롭게 등록한 성도들을 따뜻하게 맞이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새가족과목회팀 사역자가 함께 참석해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감사와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행사는 환영 인사와 찬양으로 문을 열었으며, 이어 한기홍 목사는 새가족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한기홍 목사는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한 분 한 분이 교회의 소중한 가족입니다”라며 “은혜한인교회에서 신앙의 뿌리를 깊이 내리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 삶이 되기를 바라며, 은혜한인교회에서 행복한 신앙생활, 상급받는 신앙생활, 세계선교 마무리하는데 귀하게 쓰임 받기를 축복했습니다. 그리고 새가족 소개, 환영 영상 상영, 기도와 축복의 시간이 이어지면서 참석자들은 서로를 알아가고 따뜻한 공동체의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특히 비전센터 친교실에서 진행된 교제 시간은 새가족들이 편안하게 교회 공동체와 연결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 새가족은 “교회에 처음 왔을 때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늘 환영의 밤을 통해 더욱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라며 “앞으로 예배와 사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은혜한인교회는 앞으로도 새가족의 신앙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양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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