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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한여름 성령집회, 뜨거운 성령의 은혜와 Joshua Generation의 비전 선포
    “다음세대를 일으키는 믿음의 세대”2026 한여름 성령집회, 뜨거운 성령의 은혜와 Joshua Generation의 비전 선포2026 한여름 성령집회가 지난 8월 6일(목)부터 9일(주일)까지 비전센터 본당에서 뜨거운 성령의 임재와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Joshua Generation”**을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에는 많은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뜨겁게 예배하며 말씀과 기도로 나아갔습니다. 강사로 나선 조이풀교회 조지훈 목사는 집회 기간 동안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명을 강조하며 성도들에게 믿음의 도전을 전했습니다.집회가 시작되면서부터 비전센터 본당은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기도의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성도들은 마음을 다해 예배하며 말씀을 사모했고, 집회가 거듭될수록 더욱 뜨겁게 하나님을 찾으며 성령의 은혜를 구했습니다.특히 이번 집회의 핵심 메시지였던 **“Joshua Generation”**은 여호수아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다음세대를 일으켜야 한다는 강력한 도전으로 성도들의 마음에 깊이 새겨졌습니다.조지훈 목사는 다음세대가 단순히 교회의 미래가 아니라 오늘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중요한 믿음의 세대임을 강조하며, 부모세대와 교회가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고 믿음의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말씀을 통해 성도들은 다음세대를 바라보는 시선을 새롭게 하고, 우리의 자녀들과 청소년, 청년들이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시대를 변화시키는 믿음의 사람으로 세워지도록 더욱 힘써야 한다는 사명을 확인했습니다.집회 기간 동안 이어진 뜨거운 찬양과 기도 가운데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으며, 자신의 삶을 다시 하나님께 드리고 새로운 믿음의 결단을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본당을 가득 채운 성도들의 기도는 교회와 가정, 그리고 다음세대를 향한 간절한 중보기도로 이어졌습니다.이번 집회는 무엇보다 다음세대를 향한 희망과 비전을 함께 품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었습니다. 세상의 변화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다음세대를 포기하지 않으시며, 오히려 그들을 통해 새로운 일을 행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성도들의 마음에 심어 주었습니다.집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세대가 되도록 기도하겠다”, “다음세대를 위해 더 많이 헌신하고 섬기겠다”는 결단을 나누며 집회를 통해 받은 은혜를 삶으로 이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2026 한여름 성령집회는 성령으로 새롭게 되고,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다시 붙드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이제 교회는 이번 집회를 통해 받은 은혜를 바탕으로 다음세대를 더욱 사랑하고 섬기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Joshua Generation, 믿음으로 일어나 시대를 이끌어가는 세대를 세워가기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고 힘써 나갈 것입니다.뜨거운 여름, 성령의 불길 가운데 함께했던 4일간의 집회를 통해 성도들의 마음에 심겨진 믿음의 씨앗이 풍성한 열매로 맺히고, 우리의 다음세대가 하나님 나라의 주역으로 힘있게 일어나는 귀한 역사가 계속되기를 기대합니다. 
    2026.08.06
  • 84
    선교사 자녀들에게 비전과 희망 선사… ‘2026 MK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은혜한인교회서 8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려… 한기홍·조지훈 목사 등 강사진 참여전 세계 선교 현장에서 영적 자산으로 자라나는 선교사 자녀(MK, Missionary Kids)들을 위한‘2026 MK 컨퍼런스’가 8월 4일부터 7일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타문화권 환경과 정체성 혼란, 외로움 속에서 성장하는 MK들에게 하나님 안에서의 올바른 정체성을 확립하고, 차세대 영적 리더로서의 비전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컨퍼런스에는 한기홍 목사, 조지훈 목사 등 차세대 영적 지도자들과 선교 전문가들이 주강사로 참여해 강력한 말씀과 메시지를 전했다.주강사로 나선 한기홍 목사는 “선교사 자녀들은 부모의 선교 사역에 따른 희생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열방을 변화시키기 위해 세우신 가장 귀한 영적 자산이자 선교의 동역자”라며,“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믿음의 명문 가문의 영성을 이어받아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으로 일어서길 바란다”고 축복했다.이어 메시지를 전한 조지훈 목사는 MK들이 겪는 정체성의 고민을 공감하며 “여러분이 겪은 모든 경험과 다문화적 배경은 하나님께서 선교 현장에서 사용할 강력한 무기”라며,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과 희망을 품을 것을 담대히 선포했다.3박 4일간 진행된 컨퍼런스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매일 찬양과 뜨거운 기도를 통해 영적 상처를 치유하고 하나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 세계 각지에서 온 MK들이 소그룹 멘토링을 통해 서로의 고민과 삶을 공유하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으며, 비전 워크숍을 통해 자신의 은사와 달란트를 발견하고 차세대 리더로서 세상에 나아갈 비전을 구체화했다.컨퍼런스에 참석한 한 선교사 자녀는 “선교지에서 느꼈던 외로움과 부담감이 은혜와 감사로 바뀌는 시간이었다”며 “나와 같은 길을 걷는 친구들과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이 나를 향해 가지고 계신 비전을 다시금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를 개최한 은혜한인교회 관계자는 “선교사 자녀들이 영적으로 잘 성장할 때 선교지의 미래도 밝아진다”며 “앞으로도 MK들이 믿음 안에서 바로 서고, 세계를 품는 글로벌 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6.08.04
  • 83
    하루 만에 읽어 내려간 은혜의 말씀, 온 성도가 함께한 ‘신약성경 전체 통독’
    뜨거운 영적 열기 속에 하루 동안 신약성경 전체를 완독하는 특별한 은혜의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지난 7월 18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비전센터 친교실에서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신약성경 전체 통독’ 집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통독회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만 몰입하고, 말씀의 능력을 깊이 경험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아침 일찍부터 비전센터 친교실을 가득 채운 성도들은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신약성경 27권 전체를 한 목소리로 읽어 내려갔습니다. 무려 13시간 동안 이어진 대장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참가한 성도들은 지친 기색 없이 한 자 한 자 말씀에 집중하며 깊은 영적 감동을 나누었습니다.이번 통독회에 참여한 한 성도는 “하루라는 시간을 온전히 구별하여 말씀만 읽은 것은 처음인데, 머리로만 알던 말씀들이 입술을 통해 선포될 때 가슴이 뜨거워지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다른 성도는 “성도들과 함께 호흡하며 통독하니 혼자 읽을 때보다 훨씬 큰 힘이 되었고, 공동체 안에 흐르는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교회 관계자는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키며 끝까지 통독을 마친 성도들의 영적 열정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라며 “이번 통독을 통해 심겨진 말씀의 씨앗이 성도들의 삶의 자리에서 풍성한 열매로 맺어지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하루 동안 말씀 앞에 무릎 꿇고 은혜의 시간을 보낸 성도들의 얼굴에는 피곤함 대신 기쁨과 영적 포만감이 가득했습니다. 이번 신약성경 전체 통독을 계기로 교회와 성도들의 삶 속에 말씀 중심의 신앙 훈련이 더욱 활발히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6.07.18
  • 82
    제3차 LA 글로벌 복음통일 컨퍼런스 성료…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은혜한인교회에서 개최된 제3차 LA 글로벌 복음통일 컨퍼런스가 지난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성도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은혜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이번 컨퍼런스는 **이사야 43장 19절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를 주제로 열렸으며,하나님께서 이 시대 가운데 이루실 새로운 역사와 복음통일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집회에는 박한수 목사, 한기홍 목사, 호성기 목사, 이춘근 박사, 이용희 교수 등 국내외에서 사역하는 말씀의 사역자들과 강사들이 참여하여 복음과 통일,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선포했습니다. 참석한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복음통일의 비전을 품고, 민족과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특히 매 예배마다 이어진 뜨거운 찬양과 기도는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했으며, 한국과 미국, 그리고 북한을 위해 간절히 중보하는 기도의 열기가 예배당을 가득 채웠습니다. 참석자들은 민족의 회복과 복음통일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이루실 새 일을 기대하는 믿음을 함께 고백했습니다.또한 회개와 회복의 역사가 집회 가운데 나타났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십자가 앞에 자신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은혜를 경험했고, 말씀과 성령 안에서 새 힘과 새로운 결단을 얻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은혜한인교회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복음통일을 향한 교회의 사명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앞으로도 한국과 미국, 북한을 비롯한 열방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헌신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2026.07.14
  • 81
    은혜한인교회, 지도자 자질론 과정 수료
    30여 명의 성도님들, 8주간 훈련 마치고 교회의 지도자로 세움받아은혜한인교회는 지난 8주 동안 진행된 「지도자 자질론」 과정을 은혜 가운데 마치고 졸업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번 과정은 한기홍 담임목사님의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30여 명의 성도님들께서 참여하여 교회의 건강한 지도자로 세워지기 위한 훈련을 받았습니다.참가하신 성도들은 8주 동안 성경적 리더십의 원리와 지도자의 인격, 섬김의 자세, 영적 성장, 교회 사역의 비전 등을 배우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지도자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 배움의 시간을 갖었습니다. 또한 강의와 나눔을 통해 교회 공동체 안에서 지도자가 감당해야 할 책임과 사명을 깊이 배우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한기홍 담임목사님께서는 “교회의 지도자는 직분을 맡은 사람 이전에 하나님 앞에서 본이 되는 성도여야 합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 훈련받으신 성도님들께서 각 부서와 사역 현장에서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하며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는 일꾼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말씀하시며 수료자들을 격려하셨습니다.수료하신 성도님들은 “8주 동안 말씀을 통해 지도자의 자질과 사명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교회와 성도님들을 더욱 사랑으로 섬기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이번 지도자 자질론 과정은 성도님들께서 교회의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성경적 가치와 사명을 배우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역을 감당할 준비를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은혜한인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양육과 훈련을 통해 믿음의 지도자들을 세우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힘써 나갈 예정입니다. 
    2026.06.17
  • 80
    2026 교육부 여름성경학교(VBS), “Rainforest Falls” 주제로 은혜 가운데 진행
    2026 VBS 하이라이트 영상 보러가기 2026 VBS 사진 보러가기은혜한인교회 교육부가 주최한 2026 여름성경학교(VBS)가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교회 비전센터와 교회 정원에서 많은 어린이들의 참여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되었습니다.올해 VBS의 주제는 **“Rainforest Falls”**로, 어린이들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그 분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참가한 어린이들은 신나는 찬양과 말씀, 다양한 게임과 액티비티에 참여하며 믿음 안에서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특히 비전센터와 교회 정원은 열대우림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장식과 체험 공간으로 꾸며져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어린이들은 말씀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소그룹 활동과 야외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들과 교제하며 신앙 안에서 성장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VBS를 통해 어린이들이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기를 기도하며 준비하였습니다”며 “아이들이 말씀과 찬양,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랐습니다”라고 전하였습니다.또한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매일 VBS에 참석하는 것을 손꼽아 기다릴 만큼 즐거워하였습니다”며 “믿음과 기쁨을 함께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 감사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나누었습니다.은혜한인교회는 앞으로도 다음 세대가 말씀 위에 굳게 서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의 자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신앙훈련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입니다.이번 2026 여름성경학교는 많은 어린이들과 가정들의 관심과 참여, 그리고 성도들의 기도와 섬김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사랑과 은혜를 함께 나누는 축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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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44주년 기념 임직식
    은혜한인교회 창립 44주년 기념 임직식이 5월 17일 오전 11시 비전센터 본당에서 은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날 예배에서는 장로 장립과 안수집사, 권사 임명 등 총 170명의 신임 임직자들이 세움받으며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습니다.임직예배는 담임인 한기홍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한기홍 목사님은 “44년 동안 은혜한인교회를 지켜주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새롭게 세워진 임직자들이 겸손과 사랑으로 교회를 섬기며 다음세대를 세우는 믿음의 일꾼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이날 말씀을 전한 김병삼 목사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는 충성된 일꾼의 삶에 대해 말씀을 전하며, 직분은 명예가 아니라 섬김과 헌신의 자리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교회와 성도들이 하나 되어 지역사회와 세계선교를 감당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권면했습니다.예배에는 많은 성도들과 가족들이 참석해 신임 임직자들을 축복했으며, 교회는 창립 44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새로운 부흥과 도약을 향한 비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임직식 사진 전체보기 2026년 신임제직명단 (전체 총 170명)                                                                                시무장로 3명: 장 순범2 제이슨 조13 윤 만26피택장로 3명: 이 창태3 임 경무16 스카이 박27명예장로 3명: 이 항복3 이 민희17 박 병일23 안수 집사 16명:이 종찬1 윤 진웅3 이 은석4 송 영준7 오 창준7정 경근11 마 준형16 이 창석16 안 세환17 김 태진18 홍 정민18정 한석18 신 사무엘18 이 재윤25, 한 조셉25, 이 기현28 권사 15명:어 회정1 신 혜경1 장 선희2 박 미라6 정 순선6 모 경혜7이 재스민8 염 명선17 한 양수19 이 신덕21 강 조이스23 백 향미25           주 경숙25 박(이) 미숙27 이 향숙28 협동장로 1명: 정 창섭8 협동안수집사 3명: 이 토마스4 이 계진5 음 진형7 명예안수집사 3명: 이 경수4 이 근중13 정 은철15 명예 권사 4명: 이 수표5 김 희선8 성 순호17 손 미숙26                 (51명)   서리집사(116명)G1 송 상원,신 원경G2 손 영기,이 동권,이 지선,죠엘 박,문 정선,신 승덕,신 지연,김 봉근,Daniel Hohng,김 현주G3 김 샤롯데,최 진호,배 진우,오 지영, Stephen Kang,Stella Kim,김 수희,이 위지,이 윤수,이 해리G4 엄 경호,조 정운,정 영수G5 김 성수,김 정연,권 일동,전 혜원,김 현정G6 오 옥순,김 미희,안 주옥,안 경옥,김 리비     G7 음 재련,신 정호,김 신훈,진 정화,진 재범G8 Katie SeoG9 이 진영,박 진아G10 김 준범,김 효진,황 유숙G11 Brandon Choi,임 예슬,최 재혁,고 혜준,정 은숙,김 경희,임 우영G12 이 동헌,이 지혜,김 연, 김 성중, 김 민자G13 김 륜관,오 은미,이 영은,Simon Lim,Dennis Zhang,Julia Choi,김 효영        우 정한, 방 경은G14 박 동궁,황 수아,김 준호G15 김 문식,김 문선,김 희선,김 남일,이 여상,이 준영,한 유미,현 창환,        Hannah Hyun,김 국희,승 필경G16 이 새봄,천 영주,천 혜수G19 김 현주,다니엘 김,다니엘라 김,이 완수,김 주연,진 현우,진 정연,        송 명수,송 양옥,황 영옥,조 영호,한 경우,채 수미G21 강 동희,박 진규,이 상진,손 미선G22 김 화평,박 라니,노 재민, 노 성밈,이 은석,이 종화,이 다혜G23 정 정자G24 김 도희G27 김 미경,김 두애,최 연,유 세나,배 정아G28 권 정실,Juan Peng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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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한인교회 창립 44주년 기념 부흥성회 개최
    은혜한인교회가 창립 44주년을 맞아 지난 5월 14일 목요일 저녁 비전센터 본당에서 기념 부흥성회의 첫 집회를 열고,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번 부흥성회는 김병삼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약속은 끝나지 않았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으며,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집회는 찬양과 경배로 시작됐으며,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과 함께 성도들은 기쁨으로 하나님을 예배했습니다.  첫날 특별순서로 마련된 장로성가단의 특별찬양은 깊은 감동과 은혜를 더했습니다.이날 김병삼 목사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결코 끝나지 않으며,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 반드시 이루어진다”며, 성도들이 끝까지 믿음을 붙들고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살아갈 것을 권면했습니다.성도들은 말씀 가운데 큰 은혜를 받았으며, 교회 창립 44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과 비전을 되새기는 귀한 시간이 됐습니다. 이번 부흥성회는 남은 일정 동안에도 말씀과 기도로 성도들의 삶 가운데 회복과 부흥의 은혜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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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담임목사배 은혜 족구대회 성황리 개최
    https://youtu.be/9gcLubMxh1g?si=366g3-PIE9mSsDr7제11회 담임목사배 은혜 족구대회가 5월 9일 오전 8시 교회 정원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8개 그룹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와 함께 즐겁고 화합된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대회는 조별 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각 그룹들은 팀워크와 열정을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경기마다 선수들의 뜨거운 승부와 응원 열기가 이어지며 현장은 웃음과 함성으로 가득했습니다.특히 각 그룹별로 준비한 응원과 다양한 먹거리는 대회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성도들은 함께 음식을 나누고 응원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가운데 아름다운 교제와 하나됨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이날 성도들은 단순한 경기 이상의 의미를 나누며 믿음 안에서 함께 웃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고, 세대와 그룹을 넘어 더욱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참석한 성도들은 “함께 뛰고 응원하며 큰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며“교회 안에서 사랑과 연합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이번 제11회 담임목사배 은혜 족구대회는 건강한 교제와 공동체의 기쁨을 나누는 은혜로운 축제의 장이 되었으며, 성도 모두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남긴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되었습니다.대회 성적우승=22그룹MVP=박대현집사준우승=13그룹3등=16그룹4등=21그룹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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