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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NEWS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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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냐에서 온 소식- 황광식, 원지혜 선교사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딤전 4:4) For everything God created is good, and nothing is to be rejected if it is received with thanksgiving. 06/01/2019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어느덧 6월입니다. 한국에 비하면 급할 것 하나 없어 보이는 케냐에서도 시간은 얼마나 빨리 흘러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도 무더웠던 더위가 한 풀 꺾이고 ‘살만한’ 날씨가 되었습니다. 하루, 하루 아등바등 살아가지만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섭리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도 그분의 놀라운 손길에, 우리를 향한 한없는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학교 건축 소식입니다. 저희 학교가 세워져 가는 것을 보면 하나님의 일하심이 얼마나 놀라운지요! 우리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며, 또 물질만으로 되는 일도 아닙니다. 초등학교 본관 건물이 멋있게 완성되어가고 있습니다. 학교 아이들도 쉬는 시간마다 나무 토막과 돌멩이, 흙과 모래로 열심히 작품을 만들고 일꾼들도 아침 이른 시간부터 해 질녘까지 수고의 땀을 흘립니다. 우기 철이라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날이면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립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쉬어 감에 감사하고, 맑은 날에는 공사가 계속 진행되어 감사합니다. 학교는 5월부터 두 번째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유치원 백여명, 초등학교 3학년까지 50여 명의 아이들이 배우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한학기에 한 번씩 하는 학부모 미팅이 있었습니다. 비가 와서 많이 안 오겠지 했는데 80명 넘는 아빠, 엄마, 할머니, 삼촌, 이모들이 모였습니다. 본인들은 못 배우고 영어도 잘못하지만, 아이들은 학교에서 철저히 영어를 쓰게 하고 더 잘 가르치고 싶은 부모의 마음, 어떻게든 학교에 오래 붙어 있으면 공부를 잘하는 것처럼 늦게 마칠수록 좋다는 의견, 소풍을 언제 어디로 가는 것 보다 얼마를 내는지, 꼭 보내야 하기에 미리 준비하려는 속사정 등을 다 들어주며 저마다의 자식 사랑의 다른 표정들을 보았습니다. 저희는 일주일에 두 번 아침 조회를 하는데 이때는 또 재미있는 풍경이 그려집니다. 우리 부모님 세대에도 했을 것 같은데 아이들을 다 세워놓고 선생님들이 손톱 검사와 구강 검사, 세수 검사를 합니다. 눈곱이 아직도 끼어 있거나 아침에 양치하지 않은 아이들, 손톱이 긴 아이들은 혼이 납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은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 달에 한번 케이크 먹는 날 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이 땅에 태어난 것이 마땅히 축하 받아야 할 일이며, 주님으로 인해 축복 받은 인생이라는 것을 꼭 알기를 소망합니다! 현재 신학교가 진행 중입니다. 12기생은 이제 한 세션만 더 오면 2년간의 과정을 마치고 졸업을 하게 됩니다. 확실히 저희 신학교는 위로부터 내려오는 은혜가 큰 것 같습니다. 이번은 한참 가물었다가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야채 및 곡식 가격이 모두 많이 오른 상태인데 그래도 학교에 와서 끼니 걱정 없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하지요. 현재 사역을 하는 사역자들이 많지만, 그래도 이제 신학 공부를 한 신학도로서 하나님께 비전과 부르심의 소명을 다시 받고 새로운 길, 더 좋은 방향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케냐 각 도시마다 학생들이 가는 곳에, 구석 구석에는 교회가 세워지고 복음이 전파되며, 저희 신학교를 통하여 이 놀라운 사역이 계속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케냐는 크리스천 아니면 무슬림인데 신앙 생활을 하지 않는 크리스천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교회에도 가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살면서 무슬림은 아니기 때문에 크리스천 인 것입니다. 저희 선교사들이 그들에게 복음의 빛을 비추는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저희 학교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복음의 빛이 비추어지고, 또 신학생들은 각자 사는 곳에서 복음의 빛을 비추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각 지역에 있는 교단 교회 목회자들이 영적으로 깨어서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교회들이 부흥되도록 기도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저희가 지금 타고 다니는 차가 많이 노후 되어 안전을 위해 차량을 교체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선한 사역을 위하여 꼭 필요하다면 하나님께서 주실 줄 믿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년에 함께 기도해 주셨던 케냐둥이 저희 막내주엘이가 첫돌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지난 일년 주엘이가 저희 가족 모두에게 큰 웃음과 행복, 위로, 힘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잘 자라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고 하셨으니 모든 상황과 환경에 감사하는 우리의 삶이 되기를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케냐에서 황광식, 원지혜 선교사 드림.
    2019.06.18
  • 447
    금주의 기도제목
    과테말라 최용준,재숙 선교사 1. 어떠한 상황에서도 오직 주님만 의지하는 선교사가 되도록 2. GMI 과테말라 사역 재정의 충당을 위해 3. LA GRACIA 교회및 IUM 교회연합회의 부흥을 위해 4. GMI 과테말라 어린이 사역(복음/급식/에프터스쿨)을 위하여 5. GMI 과테말라 선교센터 설립 케냐 원지혜, 황광식 선교사 1. 하나님께서 마음껏 사용하시고 영광 받으시는 삶이 되도록 2. 학교 건축이 끝까지 아름답고 안전하게 잘 마치도록 3. 학교 강의와 7월에 있을 졸업식을 위하여 4. 각 교단교회들의 부흥과 목회자들의 영육간의 풍성한 삶을 위하여 5. 유,초등학교 아이들과 교사들을 축복해 주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학교로 잘 성장해 가도록 6. 노후 된 차량 교체를 위해서 7. 가족 모두 영육에 강건함을 입어 넉넉히 이겨내도록 기도해주세요! 케냐 선광철 정영숙 선교사 1. 비자를 순적하게 받을 수 있도록. 2. 쥬디와 사무엘이 현지사립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3. 홈 스쿨 중인 지혁에 17세의 학업과 진로를 위해서 4. 영어공부와 스와힐리어 공부에 기름 부으심이 넘치도록 탄자니아 송규영 오효숙 선교사 1.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살며, 무슬림 영혼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끝까지 사랑하는 은혜를 주시도록 2. 에버그린 학교, 키보제 학교 학생들에게 복음이 심어지고 교사들 이 사명감을 가지고 가르칠 수 있도록 3. 건축이 완공된 밤비 교회를 통해 성령충만한 능력의 역사를 이루어 가도록 4. 졸업한 성경대학(ZABC) 6기 학생들이 주님나라에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5. 성경배부를 통하여 많은 생명들이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6. 어머님 건강 지켜주시고 주님 부르실 때 천국가게 하소서 7. 두 아들 민석이, 은석이 가정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살아 가도록 8. 키보제 정부학교에 컴퓨터 증설과 교육용 프린트가 공급되도록
    2019.06.11
  • 446
    터키에서 온 소식-최ㅈㅅ, 이ㅎㅇ선교사
    샬롬 T국 최ㅈㅅ, 이ㅎㅇ 입니다.. 사랑하는 은혜교회 성도 여러분 언제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으로 이 땅에서 주신 사명 잘 감당하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이 없다면, 저희 가정이 99% 이상의 무슬림이 살아가는 T국에서 사역을 감당하기에는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 가정은 T국 신ㅎㄱ를 섬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년 4월부터 중단되었고, 다시 열어 주시길 소망하고 ㄱㄷ하고 있습니다. 아주 적은 숫자의 개신교 성도들이 이 땅에 믿음의 생활을 하고 있기에 주의 종으로 헌신하여 교회를 섬기려는 믿음의 형제들의 숫자가 너무 적습니다. 우선 이 땅의 믿음의 형제들이 강한 군인처럼 강인하고 주님의 복음 가운데 두려움이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들이 나오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은혜교회 성도들의 강한 기도와 섬김으로 이 땅을 변화 시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희 가정은 신ㅎㄱ 사역과 별도로 베일릭듀즈 평안ㄱ회를 4년 전부터 출석하여 섬기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저희 가정은 이 교회를 통해서 다음 교회 개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매년 10여명 씩 세례를 통해 믿음의 형제가 태어나고 있고, 매달 2명 이상 복음을 듣고 예수를 주인으로 고백하는 자들이 거듭나고 있는 ㄱ회입니다.  그러나 T국 만이 가지고 있는 문화와 무슬림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삶으로 인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만, 이 땅에서 크리스챤으로 살아가기란 쉽지 않기에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는 형제들이 많습니다. 저희 가정은 베이릭듀즈 평안ㄱ회를 섬기면서 교회 개척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으로 앞으로의 사역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우선 이 ㄱ회에서 청년들을 중심으로 모임을 가지며, 이들에게 하나님의 비전을 심어주고자 합니다. 아내 이ㅎㅇ 선생님은 초등부 중등부를 계속 섬기면서 여성들의 모임을 활성화 시키면서 교회가 성장하는데 돕고자 합니다. 8월 있을 MEGL 사랑의 불꽃에도 평안ㄱㅎ 성도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사랑의 불꽃 잔치로 인해 많은 은혜가 있길 ㄱㄷ합니다. 평안ㄱ회에는 이란 성도 2가정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교회 주변에는 타민족 즉, 이웃 나라에서 이민이나 난민으로 들어와 살고 있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타민족 사역을 두고 기도하고 있으며, 그 시작으로 섬기는 ㄱㅎ에서 페르시아권 예배를 시작하러 합니다. ㄱㄷ부탁드립니다. 또한 T국 내에 있는 페르시아어권 이민자를 위한 사역(사랑의 불꽃/은혜와 만남/프리덤 등)을 위해 ㄱㄷ하고 있습니다. 8월에 있을 사랑의 불꽃 잔치에 페르시아어권 성도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시작하는 시점입니다. 그 길을 열어 주시고 좋은 동역자들을 인도해 주시길 ㄱㄷ합니다. 6월28일-7월9일 저희 가정은 베일릭듀즈 평안ㄱㅎ 청년 4명과 함께 T국에 있는 젊은 청년을 향한 하ㄴ님의 비전을 찾기 위해, 청년 비전 트립 & 파리 EGL(TD)을 섬기러 갑니다. 무엇보다 7월1일 – 4일 파리 EGL(TD)에 베일릭듀즈 평안ㄱ회 청년 4명이 캔디데이터로 참석합니다. EGL/사랑의 불꽃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소명과 비전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ㄱㄷ합니다. 일정 가운데 사고 없이 마칠 수 있게 하시고, EGL과 저희 팀을 맞이하여 섬겨 주실 파리 은혜 ㄱㅎ 송준호 ㅁㅅ님과 교회 성도들을 위해 ㄱㄷ합니다. 지난 5월14일, 이ㅎㅇ 선생님은 이ㅎㅇ 선생님의 부친이신 이용규 장로님 병간호를 위해 잠시 사역지를 떠나 한국에 있습니다. 이용규 장로님은 지난 2016년 12월 뇌출혈로 쓰러진 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투병 중이며, 재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장모님께서 혼자 병간호를 하셨는데, 건강이 어려움을 겪고 계셔서. 병간호를 하신 가족들을 돕기 위하여 한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용규 장로님의 치유와 그 가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병간호를 위해 가는 이ㅎㅇ 선생님의 건강과 일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1.사역 1) 신ㅎ교 사역은 작년 4월부터 잠시 중단 되었습니다. 믿음의 형제들을 모집하여 다시 시작 될 수 있도록 ㄱㄷ 부탁드립니다. 2) 베일릭듀즈 평안교회(담임:문ㄱㅎ 선ㄱㅅ)에서 사역을 돕고 있습니다. 이 교회를 통해 믿음의 형제들이 세워져 나가길 ㄱㄷ합니다. 3) 베일릭듀즈 평안ㄱㅎ에서 오후 3시 페르시아권 예배(담당:최ㅈㅅ)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예배를 담당할 최ㅈㅅ 선생님에게 터키어의 능력과 말씀의 능력이 더해지고, 페르시아어 통역을 도와줄 믿음의 형제가 세워지길 ㄱㄷ합니다. 4) 페르시아어 권의 형제들을 섬길 수 있는 사역의 문을 열어 주시길 ㄱㄷ합니다. 5)교회 개척, 제자 양육, TD, 신학교 등, 페르시아어권 형제들과의 만남과 함께 할 동역자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6) 6월28일-7월9일 베일릭듀즈 평안ㄱ회 청년 4명과 함께 T국에 있는 젊은 청년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찾기 위해, 청년 비전 트립 & 파리 EGL(TD)를 갑니다. 일정 가운데 사고 없이 마칠 수 있게 하시고, TD와 저희 팀을 맞이하여 섬겨 주실 파리 은혜ㄱㅎ 송준호 ㅁㅅ님과 성도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2.가정 1) 5월14일, 이ㅎㅇ 선생님은, 부친이신 이용규 장로님 병간호를 위해 잠시 사역지를 떠나 한국에 방문 중입니다. 이용규 장로님은 지난 2016년 12월 뇌출혈로 쓰러진 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투병중으로 재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규 장로님의 치유와 가정과 병간호를 위해 가는 이ㅎㅇ 선생님의 건강과 일정을 위해 ㄱㄷ합니다. 2) 저희 가정이 다음 사역을 위해서 언제나 말씀과 기도로 성령 충만하여 사역을 잘 감당하고 언어와 돕는 자들을 위해 잘 준비할 수 있도록 ㄱㄷ합니다. 3) 아들 주하가 현지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주님 보호 가운데 학교와 이 곳의 사람과 잘 적응하며 살아가길 기도하며, 이 땅을 위해 수고하는 자가 되어주길 ㄱㄷ합니다. 터키에서 최ㅈㅅ, 이ㅎㅇ 선교사 드림.
    2019.06.11
  • 445
    탄자니아에서 온 소식- 송규영, 오효숙 선교사
     잔지바르는 지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눅18:7)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불의한 재판관이라도 원한을 풀어달라는 과부의 계속적인 간청에 괴로워서 어쩔 수 없이 풀어줄 수 밖에 없었는데, 하물며 독생 성자 주님을 어린양 제물로 내어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던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가 간구할 때마다 기쁘게 들어 주신다는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주님께 집중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5월 6일부터 한 달 동안 이슬람 나라인 이곳 잔지바르 무슬림들은 라마단 금식기도가 시작되어 낮에는 열심으로 금식하지만 밤에는 또한 열심으로 먹습니다. 거짓교사들에게 속아 헛된 열심을 내는 저들이, 참 구주이신 우리 예수님을 거부하며, 믿지 못해서 멸망 길로 가는 것을 볼 때 너무나도 안타까워 저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위해 날마다 부르짖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처럼 저들이 꿈으로든 환상으로든 주님을 만나고 회개하고 돌아오도록 이번 라마단 한 달 동안 특별히 기도 부탁 드립니다. <에버그린 학교 사역> 지난 3월 14일에 아이들과 함께 망가파니 바닷가로 소풍을 다녀 왔습니다. 가기 전에 바닷가는 좀 위험할 것 같아 동물원으로 소풍을 가려고 하였는데 아이들이 동물원보다 바닷가로 가기를 간절히 원해서 망가파니 바닷가로 갔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바다에 들어가서 나올 줄을 모르고 잘 뛰어 놀아 감사 했습니다. 무작정 바다로 뛰어들어가려는 아이들을 붙잡아 들어가기 전에 준비운동을 시키고, 중간에 음료수, 삶은계란, 과자, 쥬스 등 간식을 풍성하게 준비해서 먹이며 아이들뿐 아니라 선생님들과 우리 모두 정말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4학년과 6학년 학생들은 매년 의무적으로 정부시험을 보게 되어 있어서 우리 학교 학생들도 정부시험을 보기 위해서 교육부에 등록하고 있습니다. 이 정부시험에서 실패하면 상급학교 진학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각 학교별로 시험성적 결과들이 인터넷에 발표되어 공개되므로 학교에서도 긴장하며 더 열심히 가르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년시험에서는 우리학교 6학년 시험성적이 잔지바르 전체학교 중에서 5위를 하며 좋은 성적으로 합격하여 주님 은혜에 감사하였습니다. 올해 4학년 아이들 중에는 말썽꾸러기들이 좀 있어서 상당히 염려가 되는데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컴퓨터 사역> 할렐루야! 올해 2월부터 키보제 지역 정부공립학교에서 5,6학년 학생들에게 컴퓨터를 가르치기 시작한지도 몇 개월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 학교는 학교시설이 모자라고 또 학생수는 많아서 옛날 우리나라에서 시행했던 것같이 오전 오후로 나눠 2부제 수업을 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먼 거리를 도보로 통학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수업을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마우스 잡는 것도 두려워서 손가락을 발발 떨던 아이들이 이제는 제법 능숙하게 적응해가며 재미있어 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낍니다. 그 동안 컴퓨터 기초과정과 워드 과정을 마쳤고 이제 엑셀과정과 인터넷을 배울 예정입니다. 처음에 컴퓨터를 6대 기증, 설치하여, 교육하고 있는데 학생수가 많아서 실습하는데 시간이 부족하여, 중고 컴퓨터 4대와 프린터를 증설해야 할 필요를 느끼고 있습니다. 대략 200만원 정도의 필요재정이 채워지도록, 또 제가 계속해서 잘 가르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도록 그리고 이 무슬림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잔지바르 안디옥 성경대학(ZABC) > 2018년 6월 18일 공부를 시작한 제 6기 성경대학 우리 학생들이 지난 4월 26일까지 제 5학기 모든 과정을 마치고 Diploma 과정 (5텀)에 에스더, 피터, 사라, 조오지, 모세스 5명과 Certificate 과정 (3텀) 무사 1명이 5월 11일에 졸업을 하였습니다. 그 동안 생활고와 또 사탄의 방해 등 여러 난관을 다 이겨내고 공부를 마친 우리 학생들이 대견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렇게 잘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동역자님들께서 끊임없이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며 물질로 도움 주신 은혜의 결과임을 믿고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러나 우리 학생들은 이 졸업이 끝이 아니고 새로운 출발선 앞에 서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걱정이 앞서는 것은 아프리카에 만연되어 있는 예배시간마다 헌금을 강요하며 물질이 우상이 되고, 명예욕에 사로잡혀 높아지려고 발버둥치는 세속에 물들지 않고, 생활은 궁핍할지라도 올바른 믿음과 영혼을 사랑하며 좁은 길을 걸으며 주님과 동행함을 기뻐할 수 있는 믿음의 용사로서 주님 나라에 정말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계속 기도 부탁 드립니다.   <기도제목>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살며, 무슬림 영혼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끝까지 사랑하는 은혜를 주시도록 에버그린 학교, 키보제 학교 학생들에게 복음이 심어지고 교사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가르칠 수 있도록 건축이 완공된 밤비 교회를 통해 성령충만한 능력의 역사를 이루어 가도록 졸업한 성경대학(ZABC) 6기 학생들이 주님나라에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성경배부를 통하여 많은 생명들이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어머님 건강 지켜주시고 주님 부르실 때 천국가게 하소서 두 아들 민석이, 은석이 가정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살아 가도록 키보제 정부학교에 컴퓨터 증설과 교육용 프린트가 공급되도록 탄자니아 잔지바르에서 송규영, 오효숙/민석,은석 선교사 드림
    2019.06.11
  • 444
    금주의 기도제목
    멕시코 임한곤, 길손 선교사 1. 빈민가에 건축중인, “산타교회” 예배당 공사가 원래 설계한대로 진행되며,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7월중 완공예정) 2. 주간 성경공부와 축호전도를 통해서 “산타페 지역” 과 “출라비스타 지역”에 부흥이 일어나도록 3. 두번째로 개척한 “뜰라호물꼬 교회”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에르구인” 전도사의 생활비 확보를 위해서 4. 임마누엘 신학대학과 반석신학대학에서 신학강의를 하나님의 지혜와 영력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5. 위의 두 신학대학을 통해서 현지인 목회자를 충분히 양성해 낼 수 있도록 6. 저희 내외가 영육간에 강건하며, 치안안전과 교통안전을 위해서 브라질 한인승, 선희 선교사 1. 일대일 제자 양육이 계속 잘 진행되도록 2. 9월 훼스티발이 은혜가운데 잘 진행되도록 3. 8월 브라질 목회자 사모들의 기도회가 잘 진행되도록 4. 브라질 목회자들의 영성 훈련이 시작 되도록. 5. 저희 내외가 영적으로 육적으로 늘 강건하도록. 미얀마 김정ㅎ, ㅇ정 선교사 1. 섬세하신 우리 하나님의 손길로 인도함을 받으며 안전하게 건축 일정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고 성실한 현지 건축회사를 통해 건축이 진행 되며, 1단계 토목공사재정도 채우셔서 완성하게 하신 주님이 2단계 골조 공사에 필요한 재정도 채워 질 수 있도록. 2. 고아원 연합예배의 안전을 지켜 주시며 사랑 안에서 연합하는 예배 공동체가 되도록, 예배 후 아이들과 나눌 점심준비에 필요한 재정이 채워지도록 3. 청년 한국어 교실의 청년들과 함께 삶의 비전을 배우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4. 유치부 썸머 스쿨을 통해 교육적 유익을 나누는 통로, 가정과 소통하는 통로, 복음의 통로가 되도록 5. 앞으로 기도하며 진행 될 대학 캠퍼스 교육 사역을 위해서 (6월말) 6. 현재 우기가 시작되었지만 극심한 가뭄으로 수력발전을 할 수 없어 하루 6시간 제한적으로 전기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많은 불편함이 있지만 주안에서 강건함 가운데 주어진 사역들을 감당해 나가도록 터키 최ㅈㅅ, 이ㅎㅇ 1. 사역 1) 신학교 사역은 작년 4월부터 잠시 중단 되었습니다. 믿음의 형제들을 모집하여 다시 시작 될 수 있도록 2) 베일릭듀즈 평안교회에서 사역을 돕고 있습니다. 이 교회를 통해 믿음의 형제들이 세워져 나갈 수 있도록 3) 베일릭듀즈 평안 교회에서 오후 3시 페르시아권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예배를 담당할 목사님에게 터키어의 능력과 말씀의 능력이 더해지고, 페르시아어 통역을 도와줄 믿음의 형제가 세워지길 4) 페르시아어 권의 형제들을 섬길 수 있는 사역의 문을 열어 주시길 교회 개척, 제자 양육, TD, 신학교 등, 페르시아어권 형제들과의 만남과 함께 할 동역자를 위해 5) 6월28일-7월9일 베일릭듀즈 평안교회 청년 4명과 함께 젊은 청년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찾기 위해, 청년 비전 트립 & 파리EGL(TD)를 갑니다. 일정 가운데 사고 없이 마칠 수 있게 하시고, TD와 저희 팀을 맞이하여 섬겨 주실 파리 은혜교회 송준호 목사님과 성도님들을 위해 기도 2. 가정 1) 5월14일, 이ㅎㅇ 선생님은, 부친이신 이용규 장로님 병간호를 위해 잠시 사역지를 떠나 한국에 방문 중입니다. 이용규 장로님은 지난 2016년 12월 뇌출혈로 쓰러진 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투병중으로 재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규 장로님의 치유와 가정과 병간호를 위해 가는 이ㅎㅇ 선생님의 건강과 일정을 위해 2) 저희 가정이 다음 사역을 위해서 언제나 말씀과 기도로 성령 충만하여 사역을 잘 감당하고 언어와 돕는 자들을 위해 잘 준비할 수 있도록 3) 아들 주하가 현지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주님 보호 가운데 학교와 이 곳의 사람과 잘 적응하며 살아가길 기도하며, 이 땅을 위해 수고하는 자가 되어주길 케냐 선광철, 정영숙 1. 비자를 순적하게 받을수 있도록. 2. 쥬디와 사무엘이 현지사립학교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3. 홈스쿨중인 지혁이 (17세)의 학업과 진로를 위해서 4. 영어공부와 스와힐리어 공부에 기름부으심이 넘치도록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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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에서 온 소식- 박경덕, 신미선 선교사
    태국 버플러이 교회의 봄 05/06/2019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한기홍목사님과 미국은혜한인교회에 속한 모든 성도님들의 가정에 문안드립니다. 지금 태국은 너무나도 뜨거운 달입니다. 이곳 칸짜나부리는 태국의 다른 도시보다도 더 기온이 높아 연일 40도를 넘는 뜨거운 날이 계속 되었습니다.  3월 중순부터 시작된 이 기온은 5월 중순까지는 계속 될 것 같습니다. 3-5월은 무더위와 뎅기열 모기로 인해 목숨을 잃기도 합니다. 올해도 뎅기열로 약 20여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교회 사역자 세우기 훈련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1월부터 3월까지 매달 한 주간 5시간을 운전해서 신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 저녁까지 진행되는 신학공부에 열심히 참석하고 평일에 경건의 시간을 기록하고 나누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가정이 있고 농사일을 하고 있고 어머님을 모시고 자녀를 양육하는 가운데 한 주간 시간을 낸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만 자원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참석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잘 감당하여 신실한 일꾼들로 세워지기 원합니다. 4월은 교회 묘지를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아직 완전히 완성된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틀을 갖추었습니다. 3월에 우리 교회 연세 드신 성도님이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작년부터 기력이 많이 떨어지셔서 겨우 걷는 상태였는데, 입원을 하고 퇴원하는 과정에서 교회 묘지가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성도들과 의논하는 가운데 사탕수수와 과일을 재배하는 쿤카우가 자신의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묘지로 사용하려고 하는 땅이 있다고 하면서, 그 땅을 교회에 기증하고 교회에서 묘지를 만드는 것으로 했습니다. 묘지를 만드는 가운데 연세 드신 쿤폰이 소천했습니다. 토요일 저녁에 소천하셔서 주일에 예배 드린 후 성도들이 가서 땅을 대충 정리하고 하관할 땅을 팠습니다. 그리고 월요일에 장례식을 가졌습니다. 모든 것이 일주일 만에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이 일을 행하셨음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여러 성도들이 일을 마치고 오후 늦게 와서 며칠 동안 울타리를 만들었습니다. 묘지로 들어오는 길에 흙을 부어 땅도 돋우고 이제 울타리 문을 만들면 묘지가 완성되는 단계에 와 있습니다. 묘지를 만드는 일을 위하여 한 주 특별헌금을 했습니다. 소천하신 성도님은 4년전에 저희 교회 오셔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두 딸과 함께 와서 열심히 교회를 섬겼습니다. 매주 예배 시간에 북을 치면서 흥겹게 예배 드리던 모습이 선합니다. 남은 두 딸이 주님 주시는 평안으로 가득하고 더욱 부활의 소망으로 가득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매주 수요일, 토요일 전도와 심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전도의 열매는 미미하지만 계속,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버플러이에 사는 태국인들이 저희 교회를 통하여 예수님을 알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역사가 더욱 많아지기를 소망합니다. 딸은 부산외국어대학교에 입학하여 기숙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생활 하면서 빈부차이를 실감하는 것 같습니다. 딸이 말씀과 기도에 우선순위를 두고 공허한 마음을 극복하고 대학생활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두 아들은 부모와 떨어져서 선교사님이 운영하는 홈스쿨링 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막내는 학업이 많이 뒤쳐져 있는 가운데 있습니다. 어릴 때 와서 아토피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두 살 때 화상을 입은 손가락을 수술하려고 하는데,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빌립보서 4장에서 사도바울은 빌립보교회 성도들이 자신에게 보낸 선물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향기로운 제물이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고 하나님께서 성도들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실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성도님들의 후원하는 물질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향기로운 제물이고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후원하는 모든 분들의 필요를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태국에서 박경덕, 신미선 선교사 드림.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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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에서 온 소식- 한인승, 한선희 선교사
    큰비 가운데 진행한 AFA 05/20/2019 저희들은 AFA를 진행하기 전에 팀 멤버들이 두 주간 동안 한 끼씩 연속 금식 기도를 합니다. 기도 제목 중에 비가 오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를 늘 합니다. 장외 활동이 많은 사역이기 때문에 비가 오면 너무 어렵기 때문에 잊지 않고 기도합니다. 이번에 15회였는데 14회까지는 하나님께서 신실하게 들어 주셨습니다. AFA를 준비하려고 선발대로 행사장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하늘이 두꺼운 구름으로 덮였습니다. 그래도 믿음은 충만했습니다. 언제나 기도를 들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심상치 않은 비였습니다. 비가 와서 불편했지만 모든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당일이 되어서 사람들을 기다리는데 비가 엄청나게 퍼 붙는 것입니다. Espirito Santo 주 전체가 비가 왔습니다. 많은 곳이 침수가 되었고 차량이 통제가 되었습니다. 저희는 창조주 하나님께 기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선발대 모두는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비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비를 뚫고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오기로 작정된 사람들은 모두 도착했습니다. 할렐루야! 비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이드는 엉망이 되었습니다. 캔디들은 우산과 우비를 동원해서 행사장을 오가며 사역을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심란한 하루 밤을 지나고 설상가상으로 아침으로 먹을 빵이 비로 길이 막혀서 오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금식을 하게 된 것입니다. 잠시 묵상 하니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셨습니다. 스프를 만들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른 부엌으로 달려가 어제 밤에 남을 스파게티에 물을 붙고 야채를 썰어서 삶아서 만들었습니다. 훌륭한 아침이 준비 되었습니다. 비로 인해서 열기가 떨어졌는데 뜨거운 스프는즐거움이었습니다. 할렐루야! 또한 감사한 것은 팀 멤버들이 곳곳에 모여 손에 손을 잡고 비를 멈추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나 비는 계속 되었습니다. 드디어 성찬식을 하게 되었는데 무릎 기도를 해야 하는 순간 갑자기 비가 멈추는 것입니다. 땅은 아직 젖었지만 모든 팀 멤버들이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뜨거운 마음으로 땅에 엎드려 무릎 기도를 감당했습니다. 할렐루야! 팀 멤버들이 한 마음이 되어서 어려운 가운데 봉사하는 것을 본 캔디들은 마음이 확 열렸고 매 시간 많은 은혜를 받았고 눈물에 간증들이 있었습니다. 한 시각 장애 목사님이 참석하셨는데 팀 멤버들의 일사불란한 움직임을 감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많은 은혜를 받으시고 “아멘! 할렐루야!” 를 끝임 없이 외치셨습니다. 하나님은 신실 하십니다. 빗속에서도 기적을 이루시며 살아계심을 나타내십니다. 이 번에 받은 훈련으로 우리를 좀 더 강하게 만들어 가심을 느낍니다. 할렐루야! 이 모든 것은 여러분들의 기도였습니다. 후방의 기도는 전방에서 뛰는 선교사들의 힘과 능력입니다. 브라질에서 한인승 한선희 선교사 드림.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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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에서 온 소식- 곽현섭 선교사
    미개척 지역에서선교전략을 적용하여 정착한지1년~~ 05/16/2019 리더님들의 사랑 덕분에 양곤을 떠나 새로운 개척사역지로 들어와서 복음을 한 번도 접하지 못한 마을 주민들 대상으로 마음을 문을낮추는 일들로 사역의 기초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새롭게 구축한 선교센타는 1년만에 자체 자립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교사역의 새로운 사역지 구축을 위해 1년간 구축한 사역을 맡을 팀 사역을 구축하기 위해 기쁨으로 시작하며 리더님들께서  품어주신 사랑에 감사의 마음 올려드립니다. 선교 센터와 방과후 학교 한국에서 개척 교회가 1주년을 맞이하듯 개척 선교지에서 선교센타가 정착 1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모여 공부하고 있는 세 마을 103여명의 어린이들이 가장 더운 건기 방학을 맞아 가장 가고 싶은 곳으로 선정한 워터 파크로 소풍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소풍이 세마을의 큰 행사이기에 세마을 학부모님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하여 T 셔츠를 만들었습니다. 지역 사회속에서 선교 사역과 선한 영향력을 목표로... 선교사역을 위한 안정된 신분보호를 목표로... 선교 센타의 건강한 자립을 목표로... 미얀마에서 GMI MTC 1기 곽현섭 올림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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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기도제목
    몰도바 정석영 선교사 1. 주님의 말씀하심에 순종할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도록. 2. 언어(루마니아어)의 은사가 부어지도록. 3. "주님께서 예비해 주셨다." 말씀하시는 그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4. 함께 섬기며 사역 할 동역자들 만날 수 있도록. 5. 준비되어지는 비자가 문제없이 잘 열릴 수 있도록. 6. (저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서. 파라과이 강성현, 경희 선교사 1. Instituto Biblico MEET 인디오 마을에서 열리는 성경 학교에 강사 충원과 학교 건축을 위해서. 2. 아순시온 은혜교회: 2019년 7월에 한인교회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 3. 인디오마을 (Tres Tamarindos)의 작게라도 예배당이 건축 될 수 있도록. 태국 박경덕, 신미선 선교사 1. 날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름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이 되도록. 2. 버플러이 교회에 오는 모든 성도들의 삶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가득하도록, 때를 따라 도우시는 은혜를 경험하도록. 3. 버플러이에 있는 많은 영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4. 사역자 공부가 잘 진행되고 신실한 일꾼들로 세워지도록. 5. 딸의 대학 생활과 아들들이 학업을 잘 감당하도록, 아내와 저의 건강을 위하여, 막내의 수술 시기를 인도해 주시기를. 6. 태국어 실력이 더욱 일취월장하여 사역의 지경이 넓어지도록. 터키(보안) 김ㅇㅅ, 김ㄹ 1. 페스카도레스들의 지역교회 방문과 세미나 참가를 위해 곧 지방 순회를 하며 이때 동행하는 EM 훈련생(제시카, 그레이스, 샐리)들의 건강과 영적 성숙을 위해. 2. 8월 MEGL#11 이전에 지역 교회를 대상으로 GE와 GF를 개최할 계획이며, 대상 교회와 날짜가 잘 마련되어 모든 준비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3. 중동 이슬람 선교를 위해 GKC EM에서 지속적으로 선교사 훈련생(SM)들을 보낼 수 있도록, EM의 부흥과 GMI 산하 교회의 참여를 위해서. 4. MEGL (T/D) 및 B/O 센터, EM 훈련원 업무를 도울 현지인 Staff 이 구해지도록 (터키인으로서 영어와 한국어 가능자) 미국 나바호 인디언 사역 백원일 선교사 1. ETD에 참석하는 나바호 청장년중에 주님의 귀한 일꾼이 나오도록 2. 나바호 교회건축부지허가가 빨리 나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각종서류들이 잘 준비 될 수 있도록.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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