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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기도제목
    미얀마 김OO, OO 선교사 1. 건축 진행에 책임감 있고 성실한 현지 건축사를 만날 수 있도록, 토목공사에 필요한 재정이 공급되도록 2. M&G 교육센터(청년 한국어 교실, 방과후 학교)청년들과 함께 삶의 비전을 배우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방과 후 학교를 통해 교육적 기회를 나누며 지역과 소통의 다리가 되도록 3. 대학 캠퍼스 교육 사역을 위해서, 앞으로 기도하며 준비하는 캠퍼스 교육사역과 비전 강의(삶의 미래)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4. 고아원 근처에 화장장이 생기게 되어 고아원 아이들을 위해 처소를 옮기려고 합니다. 예비 된 처소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탄자니아 송규영, 오효숙 선교사 1.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살며, 무슬림 영혼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끝까지 사랑하는 은혜를 주시도록 2. 성경 대학(ZABC) 6기 학생들이 환경은 어렵지만, 도중에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며 공부를 잘 마치고 주님 나라에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3. 성경배부를 통하여 많은 생명이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4. 키보제 정부 학교에서 컴퓨터 활용법을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기를 5. 어머님 건강 지켜주시고 여생 천국을 소망하며 주님 품에 안기게 하소서 6. 두 아들 민석이, 은석이 가정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7. 밤비 교회를 통해 성령 충만한 능력의 역사를 이루어 가도록 케냐 강완식, 영순 선교사 1. 케냐 국의 영적 각성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부흥을 위하여 2. 자폭 테러, 납치, 민생치안, 데모 등. 사탄 마귀의 역사가 떠나가도록 3. 병원 사역을 통해서 지경 확장과 열매 맺는 사역을 위해서 4. 장기체류 비자를 받기 위해 속한 Working Permit을 받을 수 있도록 5. 선교사 부부의 안전, 건강, 성령, 권능, 능력 충만하여 사명 잘 감당을 위하여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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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탄자니아 송규영, 오효숙 선교사
    “ . . . 오 직 너 희 가 그 리 스 도 의 고 난 에 참 예 하 는 것 으 로 즐 거 워 하 라 이 는 그 의 영 광 을 나 타 내 실 때 에 너 희 로 즐 거 워 하 고 기 뻐 하 게 하 려 함 이 라 . 음파파 교회 2차 성경배부 성경을 읽는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고 믿음이 커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03/25/2019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베드로 사도는 우리 삶에 우겨쌈을 당하는 것 같은 고난 한 복판에 서서 낙담 될 때에,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고 권면합니다. 연단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통해 오히려 믿음이 견고해질 것이라고 격려합니다. 이 말씀을 의지하여 믿음이 견고해지고 주님 가신 길을 바라보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성경 배부 > 성경을 보급하도록 후원해주신 한국의 귀한 동역자님의 헌신으로 경제형편이 열악한 현지 성도들에게 성경을 공급하고, 전도를 대상자들에게 계속해서 성경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동역하는 음파파교회에서 1차로 성경을 배부 했었는데 그때 받지 못하고 기다리던 성도들에게 2차로 성경을 배부하였습니다. 역시 동역하는 둥가교회에서도 1차때 받지 못했던 성도들에게 2차로 성경을 배부하였는데 성경을 받은 성도들 모두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또 매일 학생들에게 말씀과 복음을 심고 있는 우리 에버그린 학교 교사들에게 성경을 전달 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경을 전달하기 원하며, 귀한 은혜 베풀어주신 동역자님과 주님께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니다. 성경을 받은 분들이 계속 성경을 읽는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고 믿음이 커가는 성령충만한 역사가 일어나도록, 또 앞으로 성경이 필요한 사람들 특히 이슬람 영혼들에게 까지 계속 성경이 전해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잔지바르 안디옥 성경대학(ZABC) > 샬롬! 제 6기 성경대학 학생들을 위해 늘 기도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우리 학생들은 이제 4학기 광야사고방식, 지도자 양성 과정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모세스는 케냐에서 온 학생인데 지난 1월에 이민국 직원들이 집에 들이닥쳐 체포 당하여 감금 되는 일을 겼었습니다. 케냐와 탄자니아는 지금은 나라가 분리되었지만, 원래는 한 나라였기에 그냥 여행비자만 받고 왕래하기도 하는데 이민국에서 문제를 삼아 체포당했다가 벌금을 내고 3개월간 유예를 받고 풀려났습니다. 사라도 일자리에서 수입을 얻지 못하여 생활이 어려워 용기를 잃지 않도록 저희가 계속 돕고 있습니다. 사단이 어떻게든 우리 학생들을 넘어뜨리려고 시험할 때, 넘어지지 않고 잘 인내하며 남은 기간 동안 끝까지 공부를 잘 마치고 주님 나라에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계속 기도 부탁 드립니다. <이웃 사랑 – 재봉틀 기증> 워낙 어려운 형편에 주민들이 살고 있고 일자리 또한 열악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일자리를 얻고 또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배우기를 절실하게 원하는 현실입니다. 우리가 동역하고 있는 음파파 교회 지역에서 이 나라 정권을 잡고 있는 여당인 CCM 정당 지도자들이 재봉틀을 사달라는 요청을 해 왔습니다. 사실 우리가 이웃을 사랑해야되는 것은 알지만 실제 실천은 쉽지 않음을 느끼는데 원인을 생각해보니 우리의 사역 방향은 영성위주로 교회건축, 제자양육 등에 초점이 맞추어 있다 보니 실제로 무슬림들과 접촉할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슬림들과 접촉점을 찾기 위해서는 그들의 필요들을 도와주는 것도 한 방법이며 복음의 통로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어 지난 1월에 재봉틀을 3대 CCM 사무실에 기증하였습니다. 우리 한국에서는 재봉틀을 거의 쓸일이 없지만 이곳에서는 재봉틀 기술이 아직도 유용한 수입수단이기 때문에 동네에서 재봉틀을 배우기 원하는 청년들에게 기술을 가르치는 용도로 사용될 계획입니다. 후원해주신 귀한 동역자님과 우리 주님께 감사와 영광 올려 드립니다. <컴퓨터 사역 시작> 할렐루야! 처음 이 잔지바르 땅에 도착한 직후부터 7년여 기간 동안 컴퓨터 사역을 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다른 사역을 진행하면서 중단하고 있었는데 그동안 중단하고 있었던 컴퓨터 가르치는 사역을 올해 2월부터 다시 키보제지역 정부공립학교에서 5,6학년 학생들에게 컴퓨터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역은 지난 몇 개월간 키딤니 지역의 정부 군청과 지역주민들과 우리 NGO가 함께 협력하여 추진하는 지역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가운데 정부에서 낙후된 키딤니 지역에 학교 건축과 키보제 정부 학교에서 컴퓨터를 가르쳐 줄 것을 우리 NGO에 요청하였습니다. 그래서 창고로 쓰던 방을 깨끗하게 수리하고 컴퓨터를 6대 기증, 설치하여, 지난 2월부터 교육을 시작하였는데 한 반 학생수가 70명이 넘게 인원이 많아 실습 시키는데 어려움이 있어, 부족한 제가 잘 가르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기를 그리고 이 무슬림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살며, 무슬림 영혼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끝까지 사랑하는 은혜를 주시도록 성경대학(ZABC) 6기 학생들이 환경은 어렵지만 도중에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며 공부를 잘 마치고 주님 나라에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성경배부를 통하여 많은 생명들이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키보제 정부학교에서 컴퓨터를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기를 어머님 건강 지켜주시고 남은 여생 천국을 소망하며 주님 품에 안기게 하소서 두 아들 민석이, 은석이 가정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살아 가도록 밤비 교회를 통해 성령충만한 능력의 역사를 이루어 가도록 탄자니아 잔지바르에서 송규영, 오효숙/민석,은석 선교사 드림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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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에서 온 소식 II- I 국 강 OO 이OO 선교사
    “ 그 는 우 리 의 화 평 이 신 지 라 둘 로 하 나 를 만 드 사 중 간 에 막 힌 담 을 허 시 고 원 수 된 것 곧 의 문 에 속 한 계 명 의 율 법 을 자 기 육 체 로 폐 하 셨 으 니 이 는 이 둘 로 자 기 의 안 에 서 한 새 사 람 을 지 어 화 평 하 게 하 시 고 ” GIGL #5기  120여명 참석, 끝나는 시간까지 한마음이 되어 기뻐                  03/26/2019 안녕하세요? 북인도는 홀리라는 절기를 지나면서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오는 4월부터 7주 동안 인도 총선이 치러집니다. 인도 땅에 주님 마음에 합한 지도자들이 세워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GIGL #5 지난 2월12일부터 15일까지 GIGL #5를 가졌습니다. 미국에서 오신 팀멤버분들과 우리 학생들이 섬김이가 되고, 새로 온 120여명을 모시고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기쁨의 시간이었습니다. 캔디데이트 들은 강의를 잘 알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고, 수쿠 목사님의 강의가 감동적이었다고 했습니다. 저희 학생들은 “끝나는 시간까지 한마음이 되어 찬양하며 춤을 추는 것이 얼마나 기뻤는지요.”라고 말합니다. 모두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뻤습니다. 먼 길 미국에서 와주시고 함께 해 주시고, 섬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축복합니다. 4기 학생들 “우리 학생들 중의 한 명이라도 사도 바울과 같은 이가 나와 준다면 성공한 것”이라는 말씀을 마음에 두고 그 한 명을 찾고, 그런 바울이 만들어지기를 기도하며 훈련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수에는 12학년 시험을 통과한 학생들로만 뽑았습니다. 4기 13명의 학생은 생활이 많이 정제되어 있고, 잘 따라오고 있습니다만 약간 긴장된 듯합니다. 모두가 성령 충만 하여져서 강한 주님의 군사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졸업생들 졸업생들은 각 지역으로 흩어져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많은 기도 부탁들을 해오고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 지혜를 위해, 성도들의 양육과 세례를 위해, 성경과 전도지 요청, 예배를 위한 악기, 깔개, 예배처소 등등 많은 문제에 대해서 기도해 달라고 연락을 해 옵니다. 이렇게 연락을 하는 학생들은 열심히 일을 하는 학생들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러나 어떤 요청도 없는 이들은 일을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런 이들 중에는 뚝뚝이를 운전해서 생활을 이어가는 이도 있고, 옷 가게에 가서 일하는 이, 학교에 다니거나, 아버지의 교회에서 주일만 지키는 이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사역에 대한 질문에 부담을 느껴서인지 연락을 두절시킵니다. 이들에게 계속 후원을 하는 일은 인생을 낭비하고, 스포일시키는 일이 될 수 있겠다 싶어서 2월부터 그들에게 후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웨스트벵갈 지역은 작은 지역에 많은 학생이 모여있어서 5월에 방문해서 흩어져 일할 수 있도록 조정을 할 예정입니다. 일들을 하는 1기 19명, 2기 14명 그리고 새로 일을 시작하는 3기 28명의 성령 충만과 말씀 충만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말씀사역 저는 배출한 학생들과 깊이 있는 말씀 공부를 하기 원하고, 12명을 주님의 제자로 세우고자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첫걸음으로 3월에 2박 3일간 께텔을 방문해서 말씀 공부를 하고, 그들과 함께 일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4월에는 유피주와 하리아나주의 현지 목사님들을 위한 말씀 사역이 있습니다. 깊은 말씀 묵상은 그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뿌리가 될 것입니다. 참석하실 현지 리더들과 이 일들을 위해 미국에서 오시는 강사님들의 건강과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희들 저희 부부는 1년 반을 고생하던 역류성 식도염이 약도 보내주시고, 기도해 주신 덕분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들 현민이는 부사관학과에 입학했습니다. 군인이 되고 싶어 합니다. 현민이가 주님 만나는 역사가 있길, 그리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I국 에서 강OO,이OO 선교사 드림.
    2019.04.02
  • 427
    아시아에서 온 소식 III-이스라엘 주OO 선교사
    [column width="1/1" last="true" title="" title_type="single" animation="none" implicit="true"] 러시아계 유대인들을 통한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의 변화 03/26/2019 샬롬! 안녕하세요? 이스라엘 17기 TD를 위해 다녀 가신 TM들의 여독이 풀리셨나요? 지난 주에 모두 미국으로 가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동안 이스라엘의 몇가지 소식이 있습니다. 먼저 우리 교회가 집중적으로 선교한 엄청난 구소련 선교로 인하여, 선교의 종착역인 이스라엘 선교를 위한 교량역활한 사실을 확인하고 놀라셨을 것입니다. 특히 예수믿는 유대인들 중 70%가 러시아계 유대인이라는 통계가 있었는데, 그 70% 중에 GMI에서 출신의 믿는 유대인이 얼마나 되는지 우리 교회는 짐작할 수 있어서, 우리 은혜교회가 자랑스럽습니다. 구 소련에 있던 러시아계 유대인들 중에 70명의 위대한 분들을 발표한 뉴스입니다. 이스라엘에 "창세기 자선 단체(GPG)가 후원하고, 예루살렘 포스트지가 협력하는 엡사이트에 러시안계 유대인 70명에 대하여, 이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국가 창설에 탁얼한 공헌했는데, 즉  정치, 육군, 문학, 예술가, 과학 등 분야라고 합니다. GPG 사장겸 Ceo인  "아엘리아 쌀리타 (Ilia Salita)"는 러시아어 유대인은 유대인 정체성을 강화하려는 사명을 갖고 10년 전에 창세기 프로젝트가 시작 했다고 합니다. 1990년 이후 120만명이  넘는 러시아계 유대인이 알리아 했는데, 이는 700만명(이스라엘 아랍계 제외한) 유대인 인구 중에 20%를 차지하고 2018년 한해에만 29600명(약5%)이 구소련에서 알리야 했다고, 유대인 시온 주의자 대표적인 "제브 쟈보틴스키"(Ze'ev Jabotinsky)의 2019.3.23일에 뉴스입니다. 두번째 소식은, 루마니아, 온두라스, 카보베르테 공화국(1975년 폴투칼에서 독립한 대서양의 섬나라) 등 3개국이 예루살렘으로 대사관을 옮긴다고 발표하여, 미국과 과테말라 등 5개국이 예루살렘을 수도로 인정한 것이고, 대한민국을 포함한 83개국 대사관은 아직 텔아비브에 있습니다. 예루살렘은 3000년 전에 다윗왕이 여부스 족속을 치고 시온성을 빼앗아 "다윗성"이라 명명한 때(삼하5:7) 부터 예루살렘이 이스라엘 수도가 되었고,  또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을 은 50세켈에 사서(삼하24:24)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고 나중에 솔로몬이 지은 성전터가 되기도 한 곳이며, 이 동일한 예루살렘에 예수님은 이스라엘과 열방의 왕으로 오실 것이므로,옐살렘을 온 세계의 수도로 삼으신 하나님의 뜻에 열방들은 하루 속히 인정하고 순복해야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번째 소식은, 지금 핫이슈인 골란 고원과 관계 깊은 "라피 에이탄(Rafi Eitan)"이란 전 스파이가 92세로 지난 토요일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인데, 그 분이 또 한 사람의 스파이를 데리고 온 사람이 "아돌프 아이흐만(Adolf Eichmanm)인데요, 그 사람은 아르젠티나의 아랍 부호를 만들어 시리아에 엄청 공을 세우게하여 신임을 받도록 한 후, 6일 전쟁 때 골란을 이스라엘에 되돌린 스파이였는데, 나중에 탄로가 나서 시리아에서 체포. 이스라엘 정부는 당시 아돌프를 돌려보내면 골란을 다시 너희에게 주겠다고 제안했으나, 시리아에서는 폭팔적인 분노에 아돌프를 사형시키므로 이스라엘에서는 골란 고원을 50년 넘게 개간하고 농사도 지으며 살고 있으므로 트럼프 대통령이 골란 하이츠는 이스라엘 소속이라는 말에, 반 유대인들과 아랍인들이 항의한다는 보도가 있네요. 네번째 좀 신나는 뉴스입니다.얼마 전, US News & World Report 발표에 따르면 "세계 최가 국가 순위 (Thr most powerful cotries on earth)"에 따르면,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국방력, 외교, 역량 등에 항목을 종합적으로 비교해 세계 주요 80개 국가 2만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된 국가가 이스라엘과 대한민국이 10원 권에 들어간 소식입니다. (이스라엘 8위. 대한민국 10위) 이스라엘과 한국은 2차 세계 대전 이후 자신들의 국가 정체성과 저이적 독립을 이루고, 단기간 동안 엄청난 경제걱 발전과 문화적 업적을 이루 국가라는 기분 좋은 뉴스에요. 다섯째는 재미있는 뉴스인데요, 정통 유대인 잡지에서 발표한 것은, "이혼을 방지하는 것은, 단 한마디 말이면 충분하다"고 하면서신혼 때에 서로 사랑하고 배려했던 것을 회상하면서, 부부가 서로에게 "고맙다"는 단 한마디를 잊지않으면 그 가정은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유지한다고요. 정통 유대인들이 살전5:16-18절 말씀을 읽고 깨달았을까요.(제 생각이였습니다 ㅎㅎ 제발 그 분들이 신약성경을 읽었으면 해요) 이스라엘과 제 건강과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본 교회와 목사님들과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column]
    2019.04.02
  • 426
    금주의 기도제목
    탄자니아 정부진 조재숙 선교사 1. 저희 부부의 영육간의 강건함 특히 건강을 위해서 2. 어머님과 자녀들의 앞길을 위해서 3. 국가시험에 1, 2, 3등한 친구들 한국 여행 경비가 채워지도록 4. 그레이스 홀이 안전사고 없이 하루 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5. 무에라 마꽈루 지역 우물을 통하여 주민들이 구원 받을 수 있도록 러시아(타타르스탄) 주선민, 손소미아 협력 선교사 1. 타타르 민족들이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오도록 2. 손소미아 사역자가 자녀들을 돌보며 현지에서 영혼들을 섬길때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부어 주시도록, 함께 섬겨주시는 심재경 목사님에게도 성령충만과 건강 주시도록 3. 개척중인 사랑의 빛 교회에 열심히 교회를 섬기는 ALS 자매와 ULN 자매가 더욱 성숙하고 제자를 낳을 수 있도록, 우스르스크 지역으로 1 년간 파견나가 있는 LGN 자매가 청년들을 섬기고 통역으로 섬기는데 이 딸이 성령의 사람이 되도록 붙들어 주시도록, PRT 아저씨가 계속해서 믿음이 자랄 수 있도록, BLN, GLS, AJR 가 성령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BLD, KS등 전도하며 만나고 있는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도록 4. 셋째 딸의 왼쪽 다리가 더 길지만 정상적으로 잘 자라고, 가족 모두 건강하도록 5. 주선민 사역자의 훈련을 위해서 인도네시아 김태환, 주애니 선교사 1. 사랑의 불꽃을 통해서 복음의 동역자들이 계속해서 세워지고, 사람을 낚는 어부로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매년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사랑의 불꽃”(1월)과 “자카르타 사랑의 불꽃”(6월)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인도네시아 땅에 더욱 활활 타오르고 현지에서 자립하여 정착화를 이룰 수 있도록. 3. 현지교단에서 제안받은 신학교 운영에 관련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결정할 수 있도록. 4. 정기적으로 가서 현지사역자들과 지속적으로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기쁨으로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5. 학생과 교직원을 위해; 학생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6. 지역 유일한 기독교학교의 역할을 선하고 영향력있게 감당하고 발전하도록. 7. 사랑의 공동체 장학관(여)이 아름답게 세워지고, 생활공동체를 통한제자 양육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케냐 천종후, 방혜준 협력 선교사 1. 리무루 미션 교회(Limuru Mission Church)를 통하여 어린이, 청소년,청년들을 다음세대의 일군들로 세울 수 있도록 2. 리무루 지역의 방황하는 수많은 청소년들을 교육, 양육, 훈련, 예배할 수 있는 리무루 유스미션 센터를 리무루타운에 세울 수 있도록 3. 루와카 초등학교의 유치원 리모델링 공사를 할 수 있도록 4. 4월 방학기간의 사역들이 주님의 은혜가운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어린이 성경학교, 청소년 지역캠페인, 스포츠데이, 컨퍼런스 등) 5. 케냐 오지지역에는 오랜 가뭄과 기근으로 현재 기아,아사 상태에 있는데, 마사이 지역에 굶고 있는 학교에 급식사역을 시작할 수 있는 재정이 마련되도록(전교생 200명 한 달 점심급식비 800달러) 6. 사역에 필요한 차량(4X4)이 속히 마련될 수 있도록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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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소련에서 온 소식-주선민, 손소미아 협력 선교사
    “ 심 는 이 와 물 주 는 이 는 한 가 지 나 각 각 자 기 가 일 한 대 로 자 기 의 상 을 받 으 리 라 우 리 는 하 나 님 의 동 역 자 들 이 요 너 희 는 하 나 님 의 밭 이 요 하 나 님 의 집 이 라 ” 모두 주님께 맡기며 ... 사역지를 떠나 선교사 훈련원 입소 03/19/2019 이 타타르스탄을 위해 아뢰어 주실 동역자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동역자님들의 섬김과 기도없이 타타르스탄의 영혼들이 구원받고 제자로 세워질 수 없습니다. 예수님도 공생애 기간 기도를 하심으로 제자들을 세우시고 사역을 하셨듯이 우리도 기도없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함께 이 민족을 위해 우리의 아버지께 아뢰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가족을 두고 저만 혼자 사역지를 떠나 훈련을 받게 된 것이 가족들에게 큰 짐을 져주게 되어 한편으로는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그래도 현장에서 저희와 동역해 주고 계시는 목사님가정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주일모임은 사도행전1장부터 나눔식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지인들 한 사람 한사람이 잘 세워져 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사도행전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귀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아뢰어 주세요. 타지역에서 섬기고 있는 RGN자매는 성경을 더 배우고 싶고 그렇게 하기 위해 신학교에 가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성경을 배우러 신학교에 가는 것은 아니라고 했고, 좀더 말씀을 사랑함으로 성경을 많이 읽어보라고 권했습니다. 이 자매가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진의 맨 앞에 빨간옷을 입은 AJR자매는 결혼한 직장인입니다. 2기 알파이후 3기 알파를 섬기며 함께 하고 있는데, 주일날 일을 하지 않으면 예배에 참석하고 있고, 늘 사람들과 인사할때 꼭 껴안고 인사하고 밝고 말도 많습니다. ^^ 파란 체크 남방을 입은 GLS는 대학을 졸업한지 1년되었고 직장을 다니다 그만두고 다른 직장을 알아보고 있는 자매입니다. 3기 알파를 졸업하고 꾸준히 모임에 나와 함께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얌전하고 조용한 자매인데 주님의 귀한 일꾼들이 되어갈 것입니다. 턱에 두손을 받히고 있는 ULN는 청소년입니다. 한국으로 말하면 고등학교 2학년생인데, 예배때 기타를 치며 한번도 안빠지고 섬기고 있고 공부도 잘하는 귀한 딸입니다. 특별한 관심을 갖고 이 딸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록색목도리를 하고 있는 ALS자매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는 자매이고 2년전 현지 신학교도 마치고 교회의 기둥과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예수님 믿는 남친이 생긴 듯 합니다. 그리고 안경쓴 단발머리의 자매는 올해 9월에 대학교에 진학하는데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대학교로 가고 싶어합니다. 이 딸이 그 곳으로 가서도 주님을 잘 따르고 섬길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PRT아저씨, BLD, KSN청소년 있는데 주일날 일이 없는 날은 교회에 참석하셔서 함께 즐겁게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모두들 주님안에서 얼마나 귀한지 동역자님들과 저희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보배와 같은 열매들입니다. 저의 부족함에도 주님께서 일하심에 감사할 뿐입니다. 한글학교사역은 손소미아 사역자와 심목사님 한분 섬기고 계십니다. 이번 학기 한글학교에 신입생들이 많이 들어오지느 않았지만,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그리고 새로운 학생들과 관계를 잘 맺을 수 있으면 합니다. 심목사님은 한글학교에서 태권도도 가르치고 계시는데, 건강과 지혜를 주시도록 아뢰어 주세요. 주선민 사역자는 국내 연천군에 있는 선교훈련원에 3월부터 입소하였습니다. 선교훈련원에는 저를 포함하여 모두 14명의 훈련생들이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훈련은 한국과 미국에서 모두 7개월동안 훈련을 받고, 이 기간 내에 두번의 해외 단기선교사역도 있습니다. 훈련원에 들어온 이유가 훈련을 받기위해서도 있지만 새로운 파송교회를 찾는 것이었는데 이곳에서 깨달은것은 그런 파송교회도 저의 연약함도 모두 주님께 맡겨야 한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훈련을 통해 제가 주님이 쓰시기에 편한 그릇이 되고 주님의 말씀에 더 순종하는 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훈련은 새벽부터 밤까지 진행되지만이런 훈련의 기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제가 열심히 훈련에 임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타타르 민족들이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오도록, 2) 손소미아 사역자가 자녀들을 돌보며 현지에서 영혼들을 섬길때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부어 주시도록, 함께 섬겨주시는 심재경 목사님에게도 성령충만과 건강 주시도록 3) 개척중인 사랑의 빛 교회에 열심히 교회를 섬기는 ALS자매와 ULN자매가 더욱 성숙하고 제자를 낳을 수 있도록, 우스르스크 지역으로 1년간 파견나가 있는 LGN자매가 청년들을 섬기고 통역으로 섬기는데 이 딸이 성령의 사람이 되도록 붙들어 주시도록, PRT아저씨가 계속해서 믿음이 자랄 수 있도록, BLN, GLS, AJR가 성령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BLD, KS 등 전도하며 만나고 있는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도록 4) 셋째 딸의 왼쪽 다리가 더 길지만 정상적으로 잘 자라고, 가족 모두 건강하도록 5) 주선민 사역자의 훈련을 위해서
    2019.03.26
  • 424
    아시아에서 온 소식-인도네시아 김태환,주애니 선교사
    “ 너 희 는 먼 저 그 의 나 라 와 그 의 의 를 구 하 라 . . . ” 세계 최대의 무슬림 거주 국가 인도네시아 사랑의 불꽃 2기 열려 03/19/2019 1.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사랑의 불꽃 2기 ( IKGL #2) 2019년 1월 21(월)-24(목),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사랑의 불꽃 2기” 큰 은혜를 내려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캔디와 팀멤버 모두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 성령의 충만함을 체험하고, 사람을 낚는 어부로, 세상에 빛과 소금으로, 복음의 증인으로 살도록 부르신 은혜를 경험하며 헌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SL-김태규목사님과 ASL-변영희목사님, 렉터-윤완근장로님, 서울은혜교회(32명)와 목포사랑의교회(8명), 통역으로 함춘환, 김상수, 우동일, 김태환, 주애니 선교사와 특별히 현지팀멤버 25명이 각 파트별로 하나되어 섬기며 더욱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캔디와 함께 총 140명이 사랑의 불꽃으로 환화게 빛을 비춘 시간이었습니다. IKGL#2 장소로 5년간 운영이 중단된 현지 벧엘신학교에서 진행하였는데, 현지 노회장과 목회자들이 캔디로 참석하여 은혜를 받고, 현재 운영이 중단된 신학교를 함께 운영하고 TD장소로 사용하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를 위해서도 기도부탁드립니다. 2.칼리만탄 내륙지역 복음화 운동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마28:19-20). ‘복음전도/선교’는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충만함을 받아, 인도하심을 따라 사랑과 겸손함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시작됨을 경험합니다. 지난 1월 14-18일(4박5일), 짧은 시간이었지만, 표선행복한교회 (김성호목사)와 하늘정원교회 (배정환목사)에서 온 12명의 단기팀과  함께 칼리만탄 내륙지역(록사도 및 하양인 등)에 갔습니다.  현지교회 목회자 및 성도와 함께 10개 조로 나뉘어 “창조에서 그리스도까지의 이야기”(C2C)를 통해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120여 가정(500여명)에게 복음의 씨를 뿌린 결과, 300여분이 영접기도를 드렸고, 현재 40여명이 각 지역의 교회로 출석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현지사역자들에게 전도의 필요성을 상기시키고, 복음 전도의 기쁨을 함께 경험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3. 반자르바루 벧엘 고등학교와 장학관 반자르바루 벧엘 고등학교는 칼리만탄 시골에서 올라와 기숙사 생활을 하는 80여명의 학생들과, 집에서 통학을 하는 20여명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 사택이 학교와 기숙사의 울타리 안에 있어서 학생들과 함께하는 생활 공동체이기도 합니다 (12명의 학생이 IKGL#2에 캔디로 참석했습니다). 더불어 학교의 장학사업도 겸하여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현재 1년 단위로 4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매월(기숙사/학비) 장학금을 통해 격려와 동기부여를 하고 있습니다. 여자 기숙사의 공간이 열악하여, 올해 6월부터는 6-10명의 학생과 함께 여학생 장학관을 시작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애니 선교사의 지도로 아이들을 훈육할 예정입니다. 장학관은 일반 가정집을 렌트하여 운영하고, 후에 사랑의 공동체 건물이 건축되면 이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1. 사랑의 불꽃을 통해서 복음의 동역자들이 계속해서 세워지고, 사람을 낚는 어부로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매년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사랑의 불꽃”(1월)과 “자카르타 사랑의 불꽃”(6월)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인도네시아 땅에 더욱 활활 타오르고 현지에서 자립하여 정착화를 이룰 수 있도록. 현지교단에서 제안받은 신학교 운영에 관련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결정할 수 있도록. 4. 정기적으로 가서 현지사역자들과 지속적으로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기쁨으로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5. 학생과 교직원을 위해; 학생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지역 유일한 기독교학교의 역할을 선하고 영향력있게 감당하고 발전하도록. 사랑의 공동체 장학관(여)이 아름답게 세워지고, 생활공동체를 통한 제자양육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인도네시아 칼리만탄에서, 김태환 주애니 올림.
    2019.03.26
  • 423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천종후, 방혜준 협력 선교사
    “ . . .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 ” 케냐 해발 2,100m 리무루, 축구를 통한 청소년 & 청년 사역 03/20/2019 잠보(Jambo.안녕하세요)! 케냐 리무루의 천종후,방혜준 선교사입니다. 지금 케냐는 오랜 가뭄으로 인한 기근과 기아속에 오지에서는 아사 직전에 처한 주민들이 인육을 먹는 사태까지 발생하고 있고 많은 아이들이 기아에 신음하고 있지만 도움의 손길이 없어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제가 거주,사역하는 리무루(Limuru)는 해발 2,100m의 적도가 지나가는 고산지대로 케냐에서 춥기로 소문난 곳으로 일교차가 심해 이슬이 내리고 우기철에는 비가 많이 내려 녹차와 커피, 꽃 재배에 아주 좋은 지역이지만, 영국 식민지때부터 시작된 대표적인 노동착취산업들로 오지에서 온 가난한 이주민들의 애환이 서린 지역이랍니다. 아프리카에서 축구 외에는 거의 아무 것도 없을 정도로 축구는 가난한 아프리카 아이들의 유일한 놀이이자 가장 큰 희망이랍니다.그래서 아프리카 선교에 있어서 축구는 어린이, 청소년, 청년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가장 효과적인 선교방법 중의 하나랍니다. 리무루미션 교회에도 청소년 축구팀을 만들었는데, 지역에서 인정하는 모범팀이 되어 리무루 성인리그에도 초대를 받아 종종 우승을 하고 있고 상위리그인 키암부리그에도 초대를 받아 참여하고 있답니다. 리무루 축구협회가 있지만, 늘 재정이 없어 리그를 개최하지 못할 때가 많아 이번 리그도 제가 후원을 해주어 진행했는데, 지난주에는 리무루리그 결승전이 있었답니다. 한국의 K2리그보다 관중이 많은 남녀노소가 모여 함께 관전하는 지역의 큰 축제로 이번에도 우리 교회 청소년팀이 결승전에 올라가 준우승을 하였답니다. 축구를 통해 방황하던 많은 청소년들이 교회로 모이며 믿음이 자라며 변화되어 술과 마약, 나쁜 행동들도 끊고 가정과 학교, 지역에서도 인정받는 아이들이 되었답니다. 대다수 청소년, 청년들이 직업이 없다 보니 성과 범죄, 술과 마약에 빠져 방황,방탕한 삶을 살 밖에 없는데, 축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선교중의 하나랍니다. 또한 축구선교를 통해 온갖 부족들이 모여 종종 종족간 갈등과 분쟁이 끊이지 않는 리무루 지역에 화합과 평화가 찾아 오고 빈곤의 삶속에 희망을 잃고 살던 청년들에게 희망과 믿음을 심어 주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답니다. 다만 아직도 축구공이 없어 비닐을 모아 공을 만들어 맨발로 공을 차기도 하고, 학교와 마을 가는 곳곳마다 축구공, 축구화, 유니폼을 지원해 달라거나 어린이,청소년 리그도 개최해 달라고 손 내미는 곳도 많지만 지원해 줄 수가 없어 마음이 아프답니다. 리무루 지역에서 꿈과 희망, 믿음을 잃고 방황하는 많은 청소년, 청년들에게 축구를 통한 선교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다음세대의 그리스도의 자녀요 일군으로 자랄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19년 3,4월 기도제목> 리무루 미션 교회(Limuru Mission Church)를 통하여 어린이, 청소년,청년들을 다음세대의 일군들로 세울 수 있도록 리무루 지역의 방황하는 수많은 청소년들을 교육,양육,훈련,예배할 수 있는리무루 유스미션 센터를 리무루타운에 세울 수 있도록 루와카 초등학교의 유치원 리모델링 공사를 할 수 있도록 4월 방학기간의 사역들이 주님의 은혜가운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어린이 성경학교, 청소년 지역캠페인,  스포츠데이, 컨퍼런스 등) 케냐 오지지역에는 오랜 가뭄과 기근으로 현재 기아,아사 상태에 있는데, 마사이 지역에 굶고 있는 학교에 급식사역을 시작할 수 있는 재정이 마련되도록(전교생 200명 한 달 점심급식비 800달러) 사역에 필요한 차량(4X4)이 속히 마련될 수 있도록 첫째 딸(예라)의 대학입학금이 마련되도록
    2019.03.26
  • 422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I-탄자니아 정부진, 조재숙 선교사
    “ 나 를 세 상 에 빛 으 로 부 르 신 주 님 , 나 도 주 님 의 빛 을 비 추 리 라 ” 3개월 합숙하며 눈물로 기도와 찬양으로 공부 공.사립학교 국가 시험 2등, 하나님께 영광 03/19/2019 귀하신 동역자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눈물의 기도와 사랑으로 후원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기쁜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4학년 잔지바 국가 시험 2등 작년 11월, 4학년과 6학년의 국가시험이 있었습니다. 3개월을 합숙하면서 아침과 밤에 눈물로 기도하며 찬양했던 결과가 지난 3월 6일 발표되었습니다. 공.사립학교 전체에서 2등을 했습니다. 기독교 학교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사랑으로 후원해 주신 동역자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12년 동안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힘이 닿는 대로 열심히 달려왔더니 저희 부부를 정신 이상한 선교사, 또는 대인관계를 못하는 선교사들이라고 매도하고, 주변 이ㅅ람들은 기독교 학교니까 쫒아내고 이ㅅ람학교를 만들어야 된다고 여러번 협박 했지만, 국가시험에서 단번에 2등을 하자 시골에 있는 학교에서 모두들 용이 났다고 놀라워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자기 자녀들이 시험에 모두합격하고 또 학교가 2등 된 것에 더 놀라고, 교육부에서도 처음으로 국가시험을 치루면서 단번에 2등을 한 학교는 없다고 하며 대단한 학교라고 했습니다. 저희는 처음 치루는 국가시험이라서 20등 안에 들어도 잘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28명 모두 패스했고, 6학년 13명의 친구들도 모두 패스해서 원하는 중학교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졸업한 6학년들은 다른 학교에서 4학년 5학년이었지만 자기 이름도 못 쓰는 아이들이었습니다. 학부모들이 이 아이들을 받아 달라 눈물을 흘리며 사정을 해서 입학을 허락한 아이들입니다. 3년 동안 속성으로 1학년 과정부터 6학년 과정까지 가르친 아이들입니다. 이 시험이 중요한 것은 4학년이 패스 못하면 학년이 진급을 못하고, 6학년이 패스를 하지 못 하면 중학교 진급이 안됩니다. 그레서 다시 학교를 다녀 패스를 해야 합니다. 지난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저희 부부는 기쁨의 눈물과 더불어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때 마침 서울 충신교회에서 두 차례의 단기 선교를 다녀간 문 소리 자매가 조 은준 형제와 함께 신혼여행을 와서 아이들을 위한 헌금을 해주어서 3월11일 소 한 마리 잡아 전교생과 5학년 학부모님 초청 잔치를 열었습니다.(700명이 식사) 모두 사랑으로 후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좋은 결과를 맺었습니다. 올해는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소식을 드리겠습니다.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국가시험에서 1,2,3등하는 친구들을 방학하는 6월 달에 한국에 데려간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넓은 세상과 발전된 나라를 봄으로써 큰 꿈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 본 것들을 제 또래 아이들에게 여행 내용을 말을 할 때 더 큰 교육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든 경비(항공비, 견학비, 약 2주간 머물 비용 등)가 채워 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2월 25일 성탄축하 잔치 매트리스 200개 선물 나눔 주님 오심을 기뻐하며 돌레 교회에서 성탄 축하 복음 잔치를 열었습니다. 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온 인류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오신 주님을 찬양하며 예ㅅ님을 구주로 영접했습니다.저희는 잔치 음식인 필라우(소고기와 쌀밥과 향신료를 넣어 만듬)와 음료수를 대접하고 선물로는 차가운 바닥에서 잠을 자는 어린이들을 위해서 추첨을 통해 매트리스 60개를 선물로 주었고 70이상 어르신들을 위해서 10개를 선물했습니다. 예배가 끝난 후 매트리스를 머리에 이고 집으로 돌아가는 어린이들의 웃음을 보았습니다. 다음날 아이들이 어젯밤에 따듯하게 잠을 잘 잤다고 감사 인사를 했습니다. 어린이 전도집회4학년 12월29일 성탄절 축하 잔치로 저희 지역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서 매트리스 30개를 선물했습니다. 직접 전도를 못하기 때문에 마음 문을 열기 위해서 계속 선물을 하고 있었는데 뒷집 모슬렘 한가정이 교회 나와도 되느냐고 물어서 나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들의 마음문을 열고 계심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12월 30일 키보제교회 어린이 전도 집회 매트리스 30개와 학용품과 빵과 과자를 나누었고 60명의 어린이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1월 13일 무에라 교회 어린이 전도 집회 매트리스 30개와 학용품과 빵과 과자를 나누어 주었고 어린이 86명에 29명 영접기도 시켰습니다. 모슬렘 부모들이 아이들을 교회에 데려와서 자기 자녀들이 매트리스 받자 기뻐하며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1월24일 무아카제 나사렛교회 어린이 전도 집회 매트리스 30개와 학용품과 빵과 음표수를 나누었고 어린이 104명 모두 영접기도 시켰습니다. 올해부터 유년 주일 학교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1월24일 우물을 파 주었던 미도도니 마을 가난한 5명의 친구들에게 매트리스를 나누었고, 멀리서 사는 가난한 5명의 아이들에게도 사랑의 매트리스를 나누었습니다. 성탄과 어린이 복음 잔치를 위해서 200개의 매트리스를 후원해 주신 동역자님들과 저희 스텦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축구 친선경기4학년 1월25일 음부지니 초등하교와 저희 학교가 축구 친선경기를 가졌습니다. 막상 막하 실력이어서 승부차기 7번을 해서 1대 0으로 저희가 이겼습니다. 골을 넣자 아이들이 소리를 지르면서 운동장으로 모두 달려가서 춤을 추기 시작했습니다. 상으로 각 학교당 잘한 친구 5명씩 뽑아 가방을 선물했고 나머진 노트와 공5개 씩 선물했습니다. 교사 강습회와 스쿨 캠프 2월 12~26일까지 인도에서 21년간 어린이 사역 전문가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 부부께서 3박4일 교사강습회를 열어 교사들을 교육 시켜주시고 600명의 학생들에게 새로운 노래와 미술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5학년 친구들을 위해서 1박 2일 스쿨 캠프를 열어 아이들에게 도전과 비전을 심어 주셨습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아이들에게 세족식을 할 때 우는 아이도 있었고, 캄캄한 밤 쏟아지는 별 빛 아래서 캠프파이어 할 때 십자가 위에 촛불을 켜 들고 모두들 예수님께 감사기도 하며 예수님처럼 빛처럼 살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아이들의 소원대로 이뤄지기를 기도합니다. 신약 성경통독집회 12월 17~19일 목회자 신약 성경 통독 집회를 2박3일로 합숙하며 센타에서 열었습니다. 모두 13명의 목회자들과 학교스텝들이 통독을 하였는데 처음으로 신약을 통독하고 감격하는 목회자들도 있었고, 천주교에서 개종한 2명의 스텝들은 지금까지 들어 보지 못했던 하나님의 말씀이라며 기뻐했습니다. 저희는 숙식 제공을 하고 목회자 6명에게는 모기장을 선물 했습니다. 성탄절의 의미를 말씀을 통독함으로 마음에 새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웨라 마꽈루 지역 우물 성공 2월 14일 500명이 사는 무웨라 마꽈루 지역 우물 성공했습니다. 바위가 있어 여러번 어려움을 겪었는데 40메타를 파서 많은 물을얻었습니다. 물이 나오자 동네 사람들이 노란 물통을 가지고 나와 물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물탱크를 설치할 급수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우물을 후원해 주신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마꽈루 주민 모두가 구원 받기를 기도드립니다. 펨바섬 어린이 전도집회 2월18-21일 인도 선교사님 부부와 함께 99%가 모ㅅ림인 펨바섬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선교사님 사역지를 방문하여 어린이 전도 집회를 열고 영접 기도 시켰습니다. 먼 곳까지 오셔서 저혈압으로 쓰러지시면서도 주님의 사랑을 전해 주신 두 분 선교사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학교(그레이스 홀) 건축 12월31부터 한 달 동안 350평 학교 건축을 위해서 청계중앙, 신봉교회 선교팀들이 오셔서 뜨거운 아프리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붕공사를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간간히 비가 내려 지붕에서 공사하시는 분들이 비에 미끄러지지 않을까, 철골 구조물과 지붕재를 올리는데 미끄러워 사고가 나지 않을까, 마음 졸이며 기도를 하였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잘 마치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아직 공사가 진행 중이지만 아이들이 넓은 교실에서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얼마나 기뻐하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위해서 학교 책걸상 컨테이너를 띄워 주시느라 수고를 많이 해주신 청계 중앙, 해제소망, 상주 신봉교회 목사님과 교우들에게, 그리고 선교물품을 보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동역자님들의 사랑 잊지 않고 기독 명문 사학으로 하나님을 증거 하는 간증의 주인공들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제목 1.저희 부부의 영육간의 강건함 특히 건강을 위해서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1.어머님과 자녀들의 앞길을 위해서 1.국가시험에 1,2,3등한 친구들 한국 여행 경비가 채워지도록 1.그레이스 홀이 안전사고 없이 하루 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1.무에라 마꽈루 지역 우물을 통하여 주민들이 구원 받을 수 있도록 탄자니아에서 정부진 그레이스 조 드림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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