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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에서 온 소식- 정부진, 조재숙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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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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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6월의 소식

06/27/2019

지금 이곳은 길었던 대 우기철이 끝나고 여느 때처럼 아프리카의 뜨거운 태양이 땀을 비처럼 쏟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4월은 앞을 볼 수 없게 퍼붓는 우기철의 비처럼 영적으로 힘든 기간 이었지만 부활하신 주님의 도우심으로 승리하는 달이기도 하였습니다. 동역자님들의 끊임없는 사랑과 기도와 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불같은 시험 4월18일 11명의 선생님들이 노조를 만들어 학교 문을 닫게 하려고 노동부와 교육부등에 고발하여 학교에 감사가 나왔습니다. 설상가상으로 18일은 봄 방학으로 중간시험 점수표를 학부모들에게 나누어 주는 날이었습니다. 학부모들이 400명 넘게 왔는데 노조 선생들 말만 듣고 함께 가세해서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저희 몰래 수업 시간에 따로 돈을 받고 하던 과외를 금했기 때문입니다. 과외를 하다보면 학교가 정상적으로 될 수 없는 것은 불 보듯 한데 학부모들은 무조건 현지인들 편을 들어서 과외를 허용하라고 큰 목소리로 소리치며 박수를 쳤습니다. 학교 안에서 과외의 부작용에 대해서 설명을 해줘도 이해를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일부 부모는 이번에 ㅁㅅ렘 학교로 바꾸려고 작정을 했고, 선생들은 우리 부부의 비리들을 들추어서 추방시키고 학교를 빼앗을 수작이었습니다. 우리의 비리는 ㅁㅅ렘 국가에서 금지하는 예수 이름으로 공중 기도시키는 것과 예배를 드리는 것 그리고 십일조 내는 것 등 이었습니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회의가 쉬는 시간도 없이 밤 9시 반에 끝났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7시간 반 동안 저희를 고발 했는데 다 거짓으로 들어났고, 종교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되어 신기했습니다. 종교문제로 문제를 삼으면 꼼짝 없이 문을 닫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힘들면 학교 문을 닫게 다고 하자 노동부와 교육부에서 저희 손을 들어 주면서 문을 닫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도리어 저희 엔지오가 주민들을 위해서 우물도 파주고 가난한 사람들 많이 도와주어 감사하다고 말하며, 이 나라 아이들을 생각해서 선생들과 학부모들을 용서하고 더 잘 가르쳐 달라고 신신 당부하는 것으로 회의를 마쳤습니다. 이ㅅ람 땅에 어렵게 시작한 기독학교를 기독교인들이 문을 닫게 하려고 했지만, 이ㅅ람들을 통해서 계속 가르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 후 11명의 노조 선생들은 계속 괴롭히다가 4월 말일에 스스로 사표를 썼습니다. 현재는 새로운 선생님들과 남아있던 선생님들이 더 열심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불 같은 시험을 통해서 주신 사명 더 잘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부활절 감사 초청 예배 4월 21일 돌레 교회에서는 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 예배를 드렸습니다. 점심으로 빵과 dm음료수를 대접하고 옷1000벌과 신발과 가방100개를 나누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는 치약과 칫솔을 선물로 나누고 100개의 큰 물통을 추첨을 통해 나누었습니다. 물통을 받은 사람들이 좋아서 춤을 추기도 하였습니다. 아울러 저희가 섬기는 3곳의 3교회 300여명 어린이들에게도 빵과 함께 치약과 칫솔을 선물로 나누었습니다. 부활절 복음 잔치를 위하여 동역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를 드립니다. 1학기 방학식과 발표회 5월17일 6월1일 1학기 방학식과 함께 1학기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학부모님들 앞에서 발표하였습니다. 유치원부터 발표를 하는데 흥에 겨운 학부모들은 자기 자녀들이 발표를 할 때면 춤을 추면서 나와서 돈을 주었습니다. 발표회가 끝나고 1,2,3등한 친구들에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아이들의 실력이 나날이 향상되는 것을 보면서 이 땅에 크리스챤 리더들로 세워질 것을 기대해 봅니다. 우물성공 감사 4월8일 판가웨 플라니 마을 우물성공. 4월20일 무아카제 교회 우물성공 했습니다. 우물을 팔 수 있도록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우물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복음의 통로가 되어 구원의 생수가 될 줄 믿습니다. 한국방문 6월6일부터 6월 25일 까지 6명의 학교 아이들을 데리고 한국을 방문합니다. 작년에 국가시험에 좋은 성적을 거두면 한국에 데려가기로 약속을 했었습니다. 처음으로 본 시험인데 지역에선 1등, 잔지바 와 팸바 전체에서는 2등을 한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더 큰 세상을 보여주어 큰 꿈을 꾸게 하고 싶어서 입니다. 아이들이 많이 보고 배워서 건강하게 돌아 올 수 있도록 그리고 여행하는 경비가 채워 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이 여행 할 수 있도록 항공료를 후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방문으로 아이들이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하고, 아이들 부모님들은 입이 다물어지지 않고 연신 싱글 벙글입니다. 아이들의 한국 방문이 잔지바 선교 역사에 남을 일이라고도 말씀해 주셨는데 아이들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12년 동안 함께해주신 동역자님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제목 1.저희 부부의 영육간의 강건함 2.어머님과 자녀들을 위하여 3.6명의 학교아이들과 한국방문을 위하여

탄자니아에서 정부진 그레이스 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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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공에서 온 소식- 최정미 선교사
    남아공 선교 편지 06/30/2019 먼저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그 동안 즐거운 일들과 슬픈 일들이 있었지만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주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선교의 일들을 여러분들을 대신해서 활기차게 진행하고 있으며 또한 아름다운 결실로 나타나고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 소식 그 동안 저희 아프리칸 선교 교회는 주님께서 교회를 세우시고 명령하신 일들을 정중하게 잘 수행하고 있습니다. 교인들은 가난하고 작게 모이지만 그래도 나라를 위해, 국가를 위해, 선교를 위해 기도하고 성경 말씀에 입각한 말씀을 나누며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주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남아공 여러 곳에서 교회를 세워서 원주민 목사님들에게 위임해 왔습니다. 아직 저희 교회가 재정적으로 말할 수 없이 약하지만 이제 또 다시 새로운 지역에 교회를 세우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제가 새로운 지역에 교회를 세울 때 마다 후원없이 기도로만 진행해 왔습니다. 정말 한 푼의 후원도 없이 원주민들과 함께 혼자 교회를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는 여러분들의 기도와 교회 개척을 위한 후원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헤세드 크리스챤 프리스쿨 본 학교는 생활이 어려운 가정부터 내 년에 초등 학교를 입학할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기독교 프리 스쿨인 만큼 재정적으로는 항상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학교이기도 합니다. 재정 상태가 여유가 있어야 학교를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 5년 이상을 기도만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어린 학생들의 기독교 교육을 위해 실내 구조 변화(가구 수리, 실내 도색 및 교육적인 그림 등…)를 위해 단체나 교회에 단기 선교팀을 여러 번 요청하였으나 아직 성사된 것이 없는 실정입니다. 특별히 먼 곳에 있는 아이들을 수송하기 위해 오래된 미니 버스를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의 것보다 큰 새로운 버스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세계 선교 신학 대학 이 학교는 2002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사업하시는 장로님의 후원이 중단되기 전까지는 원주민 사역자들과 협력하여 매년마다 비록 소수의 학생들이었지만 정말 활발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현재 저희 신학교는 2 가지 면에서 새로운 문을 열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그 동안 각 지역에 개설된 신학 과정 교실에서 남아공 교육부의 일정에 따라 3.5년의 신학 수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졸업하는 학생들은 처음 시작한 학생들의 5~ 10%만 졸업을 해 왔습니다.  처음 100명이 공부를 시작했으면 졸업은 5명이나 10명이 했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미 공부하지 않고 목사들이고 가족의 생계나 교통비등 수업에 참석하기 위해 필요한 재정의 어려움 때문에 중도에 포기를 합니다. 그래서 그들을 돕고자 여러 가지 방법들을 시도해 보았으나 효과적이지 못하여 작년부터 Off-line Study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공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 동안 저희 신학 대학이 가지고 있는 영상 강의를 스마트폰에 맞도록 용량을 줄이고 편집하여 SD memory card에 저장해서 보내면 학생들을 자신의 스마트폰과 학교에서 만든 텍스트북으로 수업을 진행할 수 있고 매 학기마다 개인의 수업 과정에 따라 평가 시험을 치루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매 수업마다 있는 학생들 간의 의견 교환은 여름, 겨울 방학때마다 1주일 동안 다 같이 모여 저의 개혁 신학과 목회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배우고 공유하는 세미나로 보완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를 위해 일단 100개의 64Gb의 SD 메모리 카드가 필요한데 이를 위해 후원자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두 번째는 제가 제자 중 한 사람과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려 합니다. 이것은 남아공의 교단 중에 신학교가 없는 교단이 있습니다. 이 교단에 속해 있는 교회는 약 4000개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곳의 중진 임원들의 요청이 있어 저희 신학 대학이 1차적으로 교단 목회자들을 가르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함께 공동체를 이루어 신학 공부를 하는 동안 농업, 축산 등을 가르쳐서 졸업 후에도 자립할 수 있는 기술적인 기반을 만들어 주고 그들이 생산하는 모든 것을 품질 별로 분류하여 공동으로 판매하는 일들을 하려고 현재 정부와 협상 중에 있습니다. 남아공 인근 국가 안에는 저희 지교회가 이미 80개가 넘지만 이번에도 흥분된 마음으로 준비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을 통해 선교가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 항상 기도 안에서 또는 Off-line으로도 만날 수 있기를 소원하며 글을 줄입니다. 사랑합니다. 남아프리카에서 이은원, 최정미 선교사 드림.
    2019.07.09
  • 441
    미얀마에서 온 선교편지
    미얀마에서 온 선교편지 06/28/2019 할렐루야!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도해 주셔서 1년 비자 무사히 받았습니다. 세금납부에 관한 증명서를 제출하지 못해서 많은 사람들이 비자를 받지 못한 채 발걸음을 돌렸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내심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저희들 또한 그 서류들을 온전히 구비하지 못하고 태국으로 갔기 때문에 비자를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담당자는 세금에 관한 어떤 서류도 요구하지 않고 승인을 해 주었습니다. 마치 저희들이 걱정했던 일들이 언제 있었냐? 할 정도로요~ 이전에 섬겼던 한인 공동체에서 한 달 넘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저에게는 파트타임과 같은 것이라 할 수 있는데 한인이 주류이지만 한글을 배우기 원하는 미얀마 사람들도 오기 때문에 나름 의미가 있습니다. 요즈음 아내는 10월에 있을 한국어 능력시험을 대비하고 있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특히 쉐비다에서 오는 학생들에게 각별히 애정을 쏟고 있는데 이들은 왕복 4시간을 버스를 타고 수업을 들으러 옵니다. 한글에 대한 열정이 뜨거운 여학생들인데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그들을 보면서 미얀마 젊은이들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집 근처에 있는 한글학원에서 3년 정도 한글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미얀마 현지인에게서 배우는 한국어 수준으로는 한국어 능력 시험을 치를 수가 없어서 여기로 왔습니다. 특히 현지인이 약한 과목이 쓰기인데 한국인 전문 강사에게 체계적으로 배우지 않고서는 5/6급을 따기가 결코 쉽지가 않습니다. 물론 이들은 전부 다 불교도들입니다. 이들에게 성경의 내용들을 쉽게 이야기 형태로 바꾼 읽기 교재를 사용하여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6월부터 새 학년이 시작 되었고 아이들은 학교에 잘 다니고 있습니다. 막내 웨누도 올해부터 학교에 다닙니다. 교복을 입은 모습이 얼마나 예쁜지 모릅니다! 처음 도착 했을 때는 작고 동글동글 했는데 지금은 많이 자라서 반에서도 키가 큰 편에 속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몸이 약합니다. 감기가 오면 빠지지 않고 거쳐 가는 아이가 웨누입니다. 문제없는 아이가 어디 있겠습니까? 마는 웨누가 속의 이야기를 하지 않아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이것 저것을 물으면 꿀 먹은 벙어리 인양 도무지 말을 하지 않아서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런 현상이 학교 생활에서도 이어질까봐 조금은 걱정이 됩니다. 아이가 대인관계에 두려움이 없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큰딸 찡응아네인의 꿈은 설교자가 되는 것입니다. 미얀마에서는 목회자가 아니어도 신학교를 나오면 설교를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우리나라의 전도사라고 할까요! 목사가 되려고 하는 남자는 적어도, 설교하는 선생님이 되려고 하는 여자들은 많습니다. 사무엘처럼 어릴 때부터 잘 훈련 되어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미얀마에서 한ㄱㅅ 김ㅈㅁ 선교사 드림.
    2019.07.09
  • 440
    제 17기 선교 학교 졸업식
    2019.07.02
  • 열람중
    탄자니아에서 온 소식- 정부진, 조재숙 선교사
    탄자니아 6월의 소식 06/27/2019 지금 이곳은 길었던 대 우기철이 끝나고 여느 때처럼 아프리카의 뜨거운 태양이 땀을 비처럼 쏟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4월은 앞을 볼 수 없게 퍼붓는 우기철의 비처럼 영적으로 힘든 기간 이었지만 부활하신 주님의 도우심으로 승리하는 달이기도 하였습니다. 동역자님들의 끊임없는 사랑과 기도와 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불같은 시험 4월18일 11명의 선생님들이 노조를 만들어 학교 문을 닫게 하려고 노동부와 교육부등에 고발하여 학교에 감사가 나왔습니다. 설상가상으로 18일은 봄 방학으로 중간시험 점수표를 학부모들에게 나누어 주는 날이었습니다. 학부모들이 400명 넘게 왔는데 노조 선생들 말만 듣고 함께 가세해서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저희 몰래 수업 시간에 따로 돈을 받고 하던 과외를 금했기 때문입니다. 과외를 하다보면 학교가 정상적으로 될 수 없는 것은 불 보듯 한데 학부모들은 무조건 현지인들 편을 들어서 과외를 허용하라고 큰 목소리로 소리치며 박수를 쳤습니다. 학교 안에서 과외의 부작용에 대해서 설명을 해줘도 이해를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일부 부모는 이번에 ㅁㅅ렘 학교로 바꾸려고 작정을 했고, 선생들은 우리 부부의 비리들을 들추어서 추방시키고 학교를 빼앗을 수작이었습니다. 우리의 비리는 ㅁㅅ렘 국가에서 금지하는 예수 이름으로 공중 기도시키는 것과 예배를 드리는 것 그리고 십일조 내는 것 등 이었습니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회의가 쉬는 시간도 없이 밤 9시 반에 끝났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7시간 반 동안 저희를 고발 했는데 다 거짓으로 들어났고, 종교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되어 신기했습니다. 종교문제로 문제를 삼으면 꼼짝 없이 문을 닫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힘들면 학교 문을 닫게 다고 하자 노동부와 교육부에서 저희 손을 들어 주면서 문을 닫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도리어 저희 엔지오가 주민들을 위해서 우물도 파주고 가난한 사람들 많이 도와주어 감사하다고 말하며, 이 나라 아이들을 생각해서 선생들과 학부모들을 용서하고 더 잘 가르쳐 달라고 신신 당부하는 것으로 회의를 마쳤습니다. 이ㅅ람 땅에 어렵게 시작한 기독학교를 기독교인들이 문을 닫게 하려고 했지만, 이ㅅ람들을 통해서 계속 가르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 후 11명의 노조 선생들은 계속 괴롭히다가 4월 말일에 스스로 사표를 썼습니다. 현재는 새로운 선생님들과 남아있던 선생님들이 더 열심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불 같은 시험을 통해서 주신 사명 더 잘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부활절 감사 초청 예배 4월 21일 돌레 교회에서는 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 예배를 드렸습니다. 점심으로 빵과 dm음료수를 대접하고 옷1000벌과 신발과 가방100개를 나누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는 치약과 칫솔을 선물로 나누고 100개의 큰 물통을 추첨을 통해 나누었습니다. 물통을 받은 사람들이 좋아서 춤을 추기도 하였습니다. 아울러 저희가 섬기는 3곳의 3교회 300여명 어린이들에게도 빵과 함께 치약과 칫솔을 선물로 나누었습니다. 부활절 복음 잔치를 위하여 동역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를 드립니다. 1학기 방학식과 발표회 5월17일 6월1일 1학기 방학식과 함께 1학기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학부모님들 앞에서 발표하였습니다. 유치원부터 발표를 하는데 흥에 겨운 학부모들은 자기 자녀들이 발표를 할 때면 춤을 추면서 나와서 돈을 주었습니다. 발표회가 끝나고 1,2,3등한 친구들에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아이들의 실력이 나날이 향상되는 것을 보면서 이 땅에 크리스챤 리더들로 세워질 것을 기대해 봅니다. 우물성공 감사 4월8일 판가웨 플라니 마을 우물성공. 4월20일 무아카제 교회 우물성공 했습니다. 우물을 팔 수 있도록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우물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복음의 통로가 되어 구원의 생수가 될 줄 믿습니다. 한국방문 6월6일부터 6월 25일 까지 6명의 학교 아이들을 데리고 한국을 방문합니다. 작년에 국가시험에 좋은 성적을 거두면 한국에 데려가기로 약속을 했었습니다. 처음으로 본 시험인데 지역에선 1등, 잔지바 와 팸바 전체에서는 2등을 한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더 큰 세상을 보여주어 큰 꿈을 꾸게 하고 싶어서 입니다. 아이들이 많이 보고 배워서 건강하게 돌아 올 수 있도록 그리고 여행하는 경비가 채워 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이 여행 할 수 있도록 항공료를 후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방문으로 아이들이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하고, 아이들 부모님들은 입이 다물어지지 않고 연신 싱글 벙글입니다. 아이들의 한국 방문이 잔지바 선교 역사에 남을 일이라고도 말씀해 주셨는데 아이들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12년 동안 함께해주신 동역자님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제목 1.저희 부부의 영육간의 강건함 2.어머님과 자녀들을 위하여 3.6명의 학교아이들과 한국방문을 위하여 탄자니아에서 정부진 그레이스 조 드림
    2019.07.02
  • 438
    금주의 기도제목
    인도 남ㅂㅈ 마ㄹㅇ 선교사 1. 서류 문제와 거주지역 전산화로 인한 연장 신청의 문제, 저와 식구들의 비자 연장 및 발급을 위해서 2. 작년 사고 후유증으로 인하여 마리아 사모님께서 시력 저하 및 어려움이 있습니다. 성형외과 수술이 필요한데 적당한 의사를 만날 수 있도록 3. 1월부터 많은 곳을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는데 전하는 곳마다 갈급한 영혼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필요한 일꾼들이 세워지고 많은 영혼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기를 위해 4. 집주인이 집을 비워 달라고 요구를 했고 그 요구에 대해서 아가페 고아원은 그대로 있고 저희들만 나오는 것으로 타협이 되었늗데, 저희들이 나온 이후에 여자 아이들이 살고 있는 곳에 사감이 없어서 불안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가페 고아원에 사역할 사감을 위해서 5. 아가페 교회는 Muger 이라는 곳에 새로운 교회를 시작 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잘 세워 나갈 수 있도록 6. 현재 타고 다니는 자동차가 노후 되어서 메카닉들도 더 이상 회복 불가능이라고 합니다. 적당한 차가 생길 수 있도록 7. 대부분이 믿음의 일세대이고 좋은 모델이 없는 척박한 곳에서 사역을 하고 있어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각자의 자리를 잘 지켜 성령 충만 할 수 있도록 과테말라 최용준 최재숙 선교사 1. 어떠한 상황에서도 오직 주님만 의지하는 선교사가 되도록 2. GMI 과테말라 사역 재정의 충당을 위해 3. ‘LA GRACIA 교회및 IUM 교회연합회의 부흥을 위해 4. GMI 과테말라 어린이 사역(복음/급식/에프터스쿨)을 위하여 5. GMI 과테말라 선교센터 설립 케냐 황광식 원지혜 선교사 1. 하나님께서 마음껏 사용하시고 영광 받으시는 삶이 되도록 2. 학교 건축이 끝까지 아름답고 안전하게 잘 마치도록 3. 신학교 강의와  7월에 있을 졸업식을 위하여 4. 각교단교회들의 부흥과 목회자들의 영육간의 풍성한 삶을 위하여 5. 유,초등학교 아이들과 교사들을 축복해 주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학교로 잘 성장해 가도록 6. 노후 된 차량 교체를 위해서 7. 가족모두영육간에강건함을입어넉넉히이겨내도록기도해주세요.
    2019.06.18
  • 437
    과테말라에서 온 소식- 최용준, 최재숙 선교사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해 짐이라” 05/29/2019 할렐루야!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평안하신지요? 이곳 과테말라는 이제 건기가 끝나고 비가오는 우기철로 접어들었습니다. 보통은 6월부터 본격적인 비가오기 시작하는데 올해는 예년보다 일찍 내리고 있습니다. 그 동안 건조해서 메말랐던 땅이 촉촉이 젖어서 시들었던 꽃들이 활짝 피어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GMI과테말라의 선교사역이 이 성령의 비에 흠뻑 젖어서 사역의 열매들이 더욱 맺어지기를 기대하면서 과테말라 소식을 전합니다.  IUM 사역(Iglesias Unidas para Mision: 세계선교를 위한 과테말라 교회연합회) 지난 4월 5일과 6일 양일간에 2019년 IUM 제 2회 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회원교회 목사님들이 모여서 예배와 더불어 ‘이스라엘과 마지막 때’라는 주제로 은혜교회 홍석구 장로님이 세미나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중남미 담당 김민성 장로님이 GMI에 대한 간략한 역사와 교단에 대한 보고가 있었습니다. 참석한 현지인 목사님들 모두에게 은혜가 넘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5 월  중순에는 IUM 임원단 워크샵을 열어서 앞으로 ‘세계선교를 위한 과테말라 교회 연합회’(IUM)가 추진해야할 사역 방향에 대해서 현지인 목회자들이 자발적으로 연구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좋은 의견들이 나와서 앞으로 기도하면서 GMI Guatemala의 사역 추진 방향에 수렴해 나갈 계획입니다.  6월 5일에 예정된 2019년 IUM 제 3회 컨퍼런스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앞으로 IUM 연합회가 더욱 부흥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GMI영성 세미나 사역 지난 4월 23일부터 31일까지 은혜교회 ‘어 성경이 읽어지네’ 전문강사팀이 오셔서 신약편 세미나를을 섬겨주셨습니다. 52명의 현지인 목회자들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내용은 물론 강사님들의 강의가 너무 훌륭해서 많은 현지인 목회자들이 성경을 이해하는데 큰 유익을 주는 아름다운 사역이었습니다. 마지막 간증 시간에 한 목회자가 멀리 미국에서 많은 경비를 부담하면서 과테말라까지 와서 자기들을 위해 수고한 강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모두가 가슴이 뭉클해지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지난번 특별 기도제목으로 올려드렸던 15인승 소형 버스가 구입 주일날 교회에 오기 위해서 산 마을에서 한시간 정도를 걸어서  오는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이 이제는 새로 구입된 교회버스를 타고 15분이면 교회에 도착합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다시한번 선교 소식지를 통해 이번에 버스 구입을 위해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요즈음 고린도 후서를 묵상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저희 스텦들과의 말씀 나눔 시간에 모두 눈물을 흘리면서 은혜를 나누었던 말씀 한 구절을 공유하기를 원합니다. 내가 연약할 때 능력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늘 저희 부부가 주님앞에 연약하고 겸손한 자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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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냐에서 온 소식- 황광식, 원지혜 선교사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딤전 4:4) For everything God created is good, and nothing is to be rejected if it is received with thanksgiving. 06/01/2019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어느덧 6월입니다. 한국에 비하면 급할 것 하나 없어 보이는 케냐에서도 시간은 얼마나 빨리 흘러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도 무더웠던 더위가 한 풀 꺾이고 ‘살만한’ 날씨가 되었습니다. 하루, 하루 아등바등 살아가지만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섭리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도 그분의 놀라운 손길에, 우리를 향한 한없는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학교 건축 소식입니다. 저희 학교가 세워져 가는 것을 보면 하나님의 일하심이 얼마나 놀라운지요! 우리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며, 또 물질만으로 되는 일도 아닙니다. 초등학교 본관 건물이 멋있게 완성되어가고 있습니다. 학교 아이들도 쉬는 시간마다 나무 토막과 돌멩이, 흙과 모래로 열심히 작품을 만들고 일꾼들도 아침 이른 시간부터 해 질녘까지 수고의 땀을 흘립니다. 우기 철이라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날이면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립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쉬어 감에 감사하고, 맑은 날에는 공사가 계속 진행되어 감사합니다. 학교는 5월부터 두 번째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유치원 백여명, 초등학교 3학년까지 50여 명의 아이들이 배우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한학기에 한 번씩 하는 학부모 미팅이 있었습니다. 비가 와서 많이 안 오겠지 했는데 80명 넘는 아빠, 엄마, 할머니, 삼촌, 이모들이 모였습니다. 본인들은 못 배우고 영어도 잘못하지만, 아이들은 학교에서 철저히 영어를 쓰게 하고 더 잘 가르치고 싶은 부모의 마음, 어떻게든 학교에 오래 붙어 있으면 공부를 잘하는 것처럼 늦게 마칠수록 좋다는 의견, 소풍을 언제 어디로 가는 것 보다 얼마를 내는지, 꼭 보내야 하기에 미리 준비하려는 속사정 등을 다 들어주며 저마다의 자식 사랑의 다른 표정들을 보았습니다. 저희는 일주일에 두 번 아침 조회를 하는데 이때는 또 재미있는 풍경이 그려집니다. 우리 부모님 세대에도 했을 것 같은데 아이들을 다 세워놓고 선생님들이 손톱 검사와 구강 검사, 세수 검사를 합니다. 눈곱이 아직도 끼어 있거나 아침에 양치하지 않은 아이들, 손톱이 긴 아이들은 혼이 납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은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 달에 한번 케이크 먹는 날 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이 땅에 태어난 것이 마땅히 축하 받아야 할 일이며, 주님으로 인해 축복 받은 인생이라는 것을 꼭 알기를 소망합니다! 현재 신학교가 진행 중입니다. 12기생은 이제 한 세션만 더 오면 2년간의 과정을 마치고 졸업을 하게 됩니다. 확실히 저희 신학교는 위로부터 내려오는 은혜가 큰 것 같습니다. 이번은 한참 가물었다가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야채 및 곡식 가격이 모두 많이 오른 상태인데 그래도 학교에 와서 끼니 걱정 없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하지요. 현재 사역을 하는 사역자들이 많지만, 그래도 이제 신학 공부를 한 신학도로서 하나님께 비전과 부르심의 소명을 다시 받고 새로운 길, 더 좋은 방향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케냐 각 도시마다 학생들이 가는 곳에, 구석 구석에는 교회가 세워지고 복음이 전파되며, 저희 신학교를 통하여 이 놀라운 사역이 계속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케냐는 크리스천 아니면 무슬림인데 신앙 생활을 하지 않는 크리스천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교회에도 가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살면서 무슬림은 아니기 때문에 크리스천 인 것입니다. 저희 선교사들이 그들에게 복음의 빛을 비추는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저희 학교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복음의 빛이 비추어지고, 또 신학생들은 각자 사는 곳에서 복음의 빛을 비추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각 지역에 있는 교단 교회 목회자들이 영적으로 깨어서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교회들이 부흥되도록 기도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저희가 지금 타고 다니는 차가 많이 노후 되어 안전을 위해 차량을 교체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선한 사역을 위하여 꼭 필요하다면 하나님께서 주실 줄 믿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년에 함께 기도해 주셨던 케냐둥이 저희 막내주엘이가 첫돌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지난 일년 주엘이가 저희 가족 모두에게 큰 웃음과 행복, 위로, 힘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잘 자라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고 하셨으니 모든 상황과 환경에 감사하는 우리의 삶이 되기를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케냐에서 황광식, 원지혜 선교사 드림.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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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기도제목
    과테말라 최용준,재숙 선교사 1. 어떠한 상황에서도 오직 주님만 의지하는 선교사가 되도록 2. GMI 과테말라 사역 재정의 충당을 위해 3. LA GRACIA 교회및 IUM 교회연합회의 부흥을 위해 4. GMI 과테말라 어린이 사역(복음/급식/에프터스쿨)을 위하여 5. GMI 과테말라 선교센터 설립 케냐 원지혜, 황광식 선교사 1. 하나님께서 마음껏 사용하시고 영광 받으시는 삶이 되도록 2. 학교 건축이 끝까지 아름답고 안전하게 잘 마치도록 3. 학교 강의와 7월에 있을 졸업식을 위하여 4. 각 교단교회들의 부흥과 목회자들의 영육간의 풍성한 삶을 위하여 5. 유,초등학교 아이들과 교사들을 축복해 주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학교로 잘 성장해 가도록 6. 노후 된 차량 교체를 위해서 7. 가족 모두 영육에 강건함을 입어 넉넉히 이겨내도록 기도해주세요! 케냐 선광철 정영숙 선교사 1. 비자를 순적하게 받을 수 있도록. 2. 쥬디와 사무엘이 현지사립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3. 홈 스쿨 중인 지혁에 17세의 학업과 진로를 위해서 4. 영어공부와 스와힐리어 공부에 기름 부으심이 넘치도록 탄자니아 송규영 오효숙 선교사 1.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살며, 무슬림 영혼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끝까지 사랑하는 은혜를 주시도록 2. 에버그린 학교, 키보제 학교 학생들에게 복음이 심어지고 교사들 이 사명감을 가지고 가르칠 수 있도록 3. 건축이 완공된 밤비 교회를 통해 성령충만한 능력의 역사를 이루어 가도록 4. 졸업한 성경대학(ZABC) 6기 학생들이 주님나라에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5. 성경배부를 통하여 많은 생명들이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6. 어머님 건강 지켜주시고 주님 부르실 때 천국가게 하소서 7. 두 아들 민석이, 은석이 가정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살아 가도록 8. 키보제 정부학교에 컴퓨터 증설과 교육용 프린트가 공급되도록
    2019.06.11
  • 434
    터키에서 온 소식-최ㅈㅅ, 이ㅎㅇ선교사
    샬롬 T국 최ㅈㅅ, 이ㅎㅇ 입니다.. 사랑하는 은혜교회 성도 여러분 언제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으로 이 땅에서 주신 사명 잘 감당하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이 없다면, 저희 가정이 99% 이상의 무슬림이 살아가는 T국에서 사역을 감당하기에는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 가정은 T국 신ㅎㄱ를 섬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년 4월부터 중단되었고, 다시 열어 주시길 소망하고 ㄱㄷ하고 있습니다. 아주 적은 숫자의 개신교 성도들이 이 땅에 믿음의 생활을 하고 있기에 주의 종으로 헌신하여 교회를 섬기려는 믿음의 형제들의 숫자가 너무 적습니다. 우선 이 땅의 믿음의 형제들이 강한 군인처럼 강인하고 주님의 복음 가운데 두려움이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들이 나오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은혜교회 성도들의 강한 기도와 섬김으로 이 땅을 변화 시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희 가정은 신ㅎㄱ 사역과 별도로 베일릭듀즈 평안ㄱ회를 4년 전부터 출석하여 섬기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저희 가정은 이 교회를 통해서 다음 교회 개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매년 10여명 씩 세례를 통해 믿음의 형제가 태어나고 있고, 매달 2명 이상 복음을 듣고 예수를 주인으로 고백하는 자들이 거듭나고 있는 ㄱ회입니다.  그러나 T국 만이 가지고 있는 문화와 무슬림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삶으로 인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만, 이 땅에서 크리스챤으로 살아가기란 쉽지 않기에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는 형제들이 많습니다. 저희 가정은 베이릭듀즈 평안ㄱ회를 섬기면서 교회 개척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으로 앞으로의 사역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우선 이 ㄱ회에서 청년들을 중심으로 모임을 가지며, 이들에게 하나님의 비전을 심어주고자 합니다. 아내 이ㅎㅇ 선생님은 초등부 중등부를 계속 섬기면서 여성들의 모임을 활성화 시키면서 교회가 성장하는데 돕고자 합니다. 8월 있을 MEGL 사랑의 불꽃에도 평안ㄱㅎ 성도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사랑의 불꽃 잔치로 인해 많은 은혜가 있길 ㄱㄷ합니다. 평안ㄱ회에는 이란 성도 2가정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교회 주변에는 타민족 즉, 이웃 나라에서 이민이나 난민으로 들어와 살고 있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타민족 사역을 두고 기도하고 있으며, 그 시작으로 섬기는 ㄱㅎ에서 페르시아권 예배를 시작하러 합니다. ㄱㄷ부탁드립니다. 또한 T국 내에 있는 페르시아어권 이민자를 위한 사역(사랑의 불꽃/은혜와 만남/프리덤 등)을 위해 ㄱㄷ하고 있습니다. 8월에 있을 사랑의 불꽃 잔치에 페르시아어권 성도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시작하는 시점입니다. 그 길을 열어 주시고 좋은 동역자들을 인도해 주시길 ㄱㄷ합니다. 6월28일-7월9일 저희 가정은 베일릭듀즈 평안ㄱㅎ 청년 4명과 함께 T국에 있는 젊은 청년을 향한 하ㄴ님의 비전을 찾기 위해, 청년 비전 트립 & 파리 EGL(TD)을 섬기러 갑니다. 무엇보다 7월1일 – 4일 파리 EGL(TD)에 베일릭듀즈 평안ㄱ회 청년 4명이 캔디데이터로 참석합니다. EGL/사랑의 불꽃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소명과 비전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ㄱㄷ합니다. 일정 가운데 사고 없이 마칠 수 있게 하시고, EGL과 저희 팀을 맞이하여 섬겨 주실 파리 은혜 ㄱㅎ 송준호 ㅁㅅ님과 교회 성도들을 위해 ㄱㄷ합니다. 지난 5월14일, 이ㅎㅇ 선생님은 이ㅎㅇ 선생님의 부친이신 이용규 장로님 병간호를 위해 잠시 사역지를 떠나 한국에 있습니다. 이용규 장로님은 지난 2016년 12월 뇌출혈로 쓰러진 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투병 중이며, 재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장모님께서 혼자 병간호를 하셨는데, 건강이 어려움을 겪고 계셔서. 병간호를 하신 가족들을 돕기 위하여 한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용규 장로님의 치유와 그 가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병간호를 위해 가는 이ㅎㅇ 선생님의 건강과 일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1.사역 1) 신ㅎ교 사역은 작년 4월부터 잠시 중단 되었습니다. 믿음의 형제들을 모집하여 다시 시작 될 수 있도록 ㄱㄷ 부탁드립니다. 2) 베일릭듀즈 평안교회(담임:문ㄱㅎ 선ㄱㅅ)에서 사역을 돕고 있습니다. 이 교회를 통해 믿음의 형제들이 세워져 나가길 ㄱㄷ합니다. 3) 베일릭듀즈 평안ㄱㅎ에서 오후 3시 페르시아권 예배(담당:최ㅈㅅ)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예배를 담당할 최ㅈㅅ 선생님에게 터키어의 능력과 말씀의 능력이 더해지고, 페르시아어 통역을 도와줄 믿음의 형제가 세워지길 ㄱㄷ합니다. 4) 페르시아어 권의 형제들을 섬길 수 있는 사역의 문을 열어 주시길 ㄱㄷ합니다. 5)교회 개척, 제자 양육, TD, 신학교 등, 페르시아어권 형제들과의 만남과 함께 할 동역자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6) 6월28일-7월9일 베일릭듀즈 평안ㄱ회 청년 4명과 함께 T국에 있는 젊은 청년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찾기 위해, 청년 비전 트립 & 파리 EGL(TD)를 갑니다. 일정 가운데 사고 없이 마칠 수 있게 하시고, TD와 저희 팀을 맞이하여 섬겨 주실 파리 은혜ㄱㅎ 송준호 ㅁㅅ님과 성도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2.가정 1) 5월14일, 이ㅎㅇ 선생님은, 부친이신 이용규 장로님 병간호를 위해 잠시 사역지를 떠나 한국에 방문 중입니다. 이용규 장로님은 지난 2016년 12월 뇌출혈로 쓰러진 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투병중으로 재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규 장로님의 치유와 가정과 병간호를 위해 가는 이ㅎㅇ 선생님의 건강과 일정을 위해 ㄱㄷ합니다. 2) 저희 가정이 다음 사역을 위해서 언제나 말씀과 기도로 성령 충만하여 사역을 잘 감당하고 언어와 돕는 자들을 위해 잘 준비할 수 있도록 ㄱㄷ합니다. 3) 아들 주하가 현지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주님 보호 가운데 학교와 이 곳의 사람과 잘 적응하며 살아가길 기도하며, 이 땅을 위해 수고하는 자가 되어주길 ㄱㄷ합니다. 터키에서 최ㅈㅅ, 이ㅎㅇ 선교사 드림.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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