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MISSION NEWS 9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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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에서 온 소식 I - M국 김OO,OO 선교사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기독교 학교 설립을 소망하며...” Mar 13, 2016 언제나 영적 울타리가 되어 함께해 주심으로 저희가 오늘도 영적 호흡을 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예비하는 일들을 감당해 나가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기독교 성경적 세계관으로 교육할 수 있는 기독교 학교 설립을 소망하며 한 걸음 한 걸음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교육센터에서는 차세대를 위한 교육을 진행하며 아침 6시부터 8시까지는 고등학생 아침수업, 오후 3시 30분부터 저녁 6시까지는 초중학생 방과 후 수업, 저녁 6시부터 10시 30분까지는 고등학생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청년 한국어학교는 1시부터 7시까지 수업이 진행되고 주말에는 주말학교와 주일에는 예배처소로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여름비전학교가 개강하여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먼저 방학을 시작한 초중학생들 중심으로 여름비전학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전에는 영어수업을 중심으로 학업을 지도하며 오후에는 현지 학교에는 없는 미술과 음악, 수영등 특별활동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특별히 스토리텔링 시간을 통해 간접적으로 성경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사들과 비전학교에 필요한 교재와 특별활동 준비가운데 예산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메인 선생님께서 자신이 받을 2개월분의 월급을 비전학교를 위해 헌신해주시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한 마음으로 비전을 향해 마음을 모아주시는 선생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렇듯 은혜로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새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중보기도내용 1) 여름 비전학교를 위해서 ①비전스쿨의 모든 과정이 성령의 인도함 가운데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②함께 섬기는 교사들에게 영육의 강건함과 하늘의 지혜가 부어지도록 ③학생들과 귀한 만남의 접촉점이 되어 가도록 ④목요일(16일)까지 10학년시험을 보게 될 모모초와 모사벳 트웨 학생에게 하늘의 지혜가 부어지도록. 10학년 시험은 고등학교졸업과 대학진학을 결정짓는 중요한 시험입니다. 2) M&G 교육센터를 통해 진행되는 차세대 교육 사역 주말 비전학교, 꿈의 방과 후 학교, 청년 한국어 학교를 통해 학생들과 가정에 비전과 복음이 심겨질 수 있도록 3)진행 중인 마을개척 사역을 함께 감당할 현지 복음사역자를 만날 수 있도록 4)한국과는 다른 환경에서 홈스쿨을 통해 공부하는 지윤이가 4월 8일에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를 보게 됩니다. 검정 성적이 대학교 진학시 내신으로 반영됩니다. 평안과 담대함, 하늘의 지혜로 잘 감당하도록 M국에서 김OO,OO 선교사 드림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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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주에서 온 소식 I - 길갈미션 홍종철 선교사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감사의 집에서 12명 회복중”                                                                                                                                                                                                                                                                                            Mar 7,2017 요즈음에는 저의 에너지 레벨과의 전쟁으로 시간을 보낼 때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담당 의사 선생님도 최선을 다 하고 계시고 에너지를 저하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약은 중단시키거나 다른 것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효과는 별로 나타나 주지 않는 상태이지만 걷는 운동으로써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의도 스케줄대로 할 수 있도록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두 분의 일 년 생일이 있었고 간증으로 본인과 가족, 그리고 길갈 식구들 모두에게 기쁨과 함께 미래에 대한 소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주셨습니다. 한 분은 불법 체류자의 신분이지만 job 도 찾았고 믿음 가운데 씩씩하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다른 한 분은 일 년 전에 부모님의 요청으로 제가 집으로 찾아가서 만나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두세 시간이 지난 후에는 본인이 지금 당장 감사의 집에 들어가겠다고 결정을 하여 회복이 시작된 청년입니다. 기뻐하시는 부모님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다시 한 번 이 사역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습니다. 항상 기도와 물질로써 저희들을 도우시는 손길 위에 감사드리며, 길갈에서 홍 종철 장로 올림 * 감사의 집에는 모두 12분이 회복중이십니다.
    2017.03.31
  • 104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베네주엘라 김도현,미애 선교사 “저렴한 가격으로 베네주엘라 선교센타 구입”
    Mar 12,2017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베네수엘라 선교보고를 드립니다. 지금 베네수엘라는 계곳해서 정치, 경제적으로 역사상 가장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나아지겠지 했던 기대감마저 상실해 가는 모습을 보며 이 땅을 섬기는 선교사로써 더 마음이 무겁고 어렵습니다. 많은 베네수엘라 사람들은 어려운 상황을 피해서 이민을 떠나고 있는 형국입니다. 그러나 이런 어려움이 오히려 주님의 얼굴을 구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날마다 이 땅에 새로운 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카라카스 중보기도 센터 2월 21일에 있었던 카라카스 중보기도 센터집회에서 정말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이미 1년이상 24시간 기도하고 있는 시우닫 볼리발 도시에서 4명의 목사님이 카라카스에 오셔서 간증을 하셨습니다. 그 중 절대로 연합하리라고 믿기 힘듣 두 교단의 목사님들이 볼리발 도시의 중보기도센터를 통해 주님이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 나눌 때 강팍했던 카라카스 목사님들의 마음이 깨어지고 함께 울며 기도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회 후에 60개의 카라카스 교회들이  중보기도 사역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할렐루야! 현재 카라카스 중보기도 센터를 할 있는 장소를 알아보는 중이고, 쿠바에 다녀온 후 5월 29일, 다시 컨퍼런스를 연 후에 6월부터 카라카스에서도 중보기도 센터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계속해서 베네수엘라의 다른 도시들도 중보기도 센터를 세우길 원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제 2기 목회자 자녀 사랑의 불꽃 2월 27일~ 3월 1일, 71명의 목회자 자녀들과 65명의 베네수엘라 섬김이가 모여 정말 은혜롭고 놀라웠던 사랑의 불꽃을 잘 마쳤습니다. 베네수엘라 현지인들이 주관했던 두번째 사랑의 불꽃이라 약간의 부족함이 있었지만 현지인들의 섬김과 헌신만큼은 그 어떤 사랑의 불꽃에 뒤지지 않을 정도고 정말 열심히 섬겼기에 캔디들이 도착하는 시작부터 주님의 은혜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는 웃고 있는것 같지만 실상은 가면을 쓰고 있는 목회자 자녀들의을 모습을 보면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목회자 자녀들은 교회 안, 밖에서 상처를 받고 또한 무너저버린 목회자 가정 안에서(간음, 이혼, 폭력, 폭언 등) 받은 상처들을 본인들 안에  고스란히 깊숙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이 채플에 모여 다 같이 기도할 때는 ‘한’이 서린 기도를 하며 바닦에 쓰러져 딩굴며 절망적으로 울었습니다. 이 아이들을 볼 때 목회자 자녀들만이 가지고 있는 짐의 무게와 가슴깊은 상처의 응어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아이들을 조금씩 만지기 시작하더니 결국엔 주님이 주신 기쁨을 이기지 못해 정말 환한 모습으로 즐거워 뛰고 찬양하며 주님의 사랑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목회자인 부모가 가라고 해서 왔지만, 목회자 자녀만 모이고 한국 선교사가 주관한다는 소식에 3일간 금식만 하거나, 기도하는 500가지 방법, 죽도록 순종하는 법, 성경을 더 많이 읽는 법 등을 배울 것을 생각하며 엄청 긴장하며 왔는데 엄청난 사랑과 주님의 회복, 그리고 맛있는 음식과 간식 등을 통해 평생 받지 못한 사랑을 받았다며 하나같이 기뻐하고 울며 간증하는 아이들에 모두 감사했습니다. 할렐루야 !!! 현지 목사님 가정 및 교회 후원 두달 전부터 하루에 한, 두끼를 겨우 먹으며 교회사역을 하는 현지 목사님들, 교회 렌트비도 자립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든 현지교회 상황에 한달에 20달러씩 도와달라고 기도부탁을 드리며 기도편지를 보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주님의 놀라운 은혜와 동역자님들의 섬김으로 35명의 목회자 가정이나 교회를 후원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할렐루야!!! 현지 목사님들은 후원소식을 들으시고 눈물을 흘리며 간증과 감사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현지 목사님들께는 이 헌금이 단지 돈이 아닌 주님께서 자기들을 잊지 않으시고 지지하고 사랑하신다는 증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후원을 약정하시고 또 후원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베네수엘라 선교센터 얼마 전 신학교가 끝난 후 특별 선교편지를 보낸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그 일이 있은 후 주님께서 놀라운 일을 하실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저희 생각보다 더 놀라운 일을 주님께서 친히 하고 계십니다. 신학교가 끝난 후에도 헌신의 일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식과 간증을 들으신 다른 두 분의 목회자도 오토바이를 팔아 헌금하기로 했습니다. 믿음으로 주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보고 순종하여 선교센터를 위해 여러 장소를 알아보다 한 곳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놀라운 주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그곳은 10여년 전 이탈리아 사업가겸 건축가가 자기 가족과 친구들이 사용하기 위해 만든 Club (수영장, spa, 말타기등)입니다. 그래서 아주 좋은 시설과 재료로 건축했습니다. 그런데 베네수엘라 상황이 좋지 않아서 자녀들과 친구들이 모두 떠났고 자기도 나이가 많아서 모두 팔고 다른 나라에 있는 자기 집에서 살기 위해 내놓았습니다. 50만불에 나왔는데 30만불로 깍아주면 보러 가겠다고 했더니 주인이 하루만에 30만불에 팔겠다고 해서 보러갔습니다. 가기 전 사진만 봤을 때는 그렇게 좋은지 몰랐는데 막상 가서 보니 티디와 신학교를 위해 주님이 오래 전부터 준비하신 곳이라고 느껴 질 정도로 정말 저희 사역에 완벽한 곳이었습니다. 마치 저희를 위해 숨겨진 보물같은 곳이었습니다. 건축 종사자 이야기를 들어보니 10여년 전 산속에 이런 건축을 했다면 최소 300만불 이상 소요 됐을 것이라고 하는데 저희가 봐도 그만큼 들었을 것처럼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이런 장소를 30만불에 계약한 것은 정말 기적입니다. 주님께서 하셨다고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베네수엘라 부동산은 무너져서 옛날 시세의 30~40% 정도까지 가격이 떨어져 있는 상황인데다가 주인이 더욱 할인해 줘서 옛날 시세의 15~20%정도의 가격으로 계약하는 것입니다.) 위치는 수도 카라카스에서 1시간 30분 그리고 제 2, 제3의 도시에서 1시간, 1시간 30분여에 위치해 베네수엘라에서 가장 중요한 세 도시를 품는 장소입니다. 그리고 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어서 날씨도 시원하고 분위기도 정말 좋습니다. 전체 땅의 크기는 6 헥타르이고, 산에서 직접 내려오는 계곡물이 있어 물이 1년 내내 끊이지 않고 여러개의 대형 물탱크가 있습니다. 수양관 하기에는 정말 최상의 위치에 있습니다. 35구의 말이 들어가는 마굿간과 주인이 기르던 말이 운동했던 넓은 땅이 있습니다. 나중에 마굿간을 개인 기도굴로 개조해서 한국의 오산리 금식 기도원처럼 “베네수엘라 은혜금식 기도원”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나머지 땅은 스포츠 시설이나 농작물을 키울 수 있는 여건입니다. 숙소 - 총 24개가 넘는 방이 있어서 100여명이 잘 수 있는 숙소가 있습니다. 강의실 - 100 이상 들어가는 (로요룸)과  식당 – 90명 입실 가능  채플룸 - 80명 이상 입실 이 모두 건축이 되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수영장, 헬스장, 사우나, 동물 우리, 주차장 (400M2), 주방, 여러 개의 창고, 정원, 사무실 등  총 시설건축이 4200 평방미터에 되어 있습니다. 건물을 본 후 바로 땅과 건물에 문제가 없는지 군변호사를 통해 문서를 확인했습니다. 문제가 없는 것이 확인되어 계약을 하게됐습니다. 건물을 보고, 주인을 만나고, 문서를 확인하는 중간에 목회자 자녀 사랑의 불꽃을 하고…정말 정신없는 하루 하루였지만 기회를 놓치 수 없었습니다. 계약금으로 5만불이 3월 6일까지 필요했고 7일에는 계약서에 싸인하는 날이었습니다. 교회와 김광신 목사님, 그리고 교회 장로님들께 보고를 하고 저희는 현지 목사님들과 기도와 믿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저희가 가진 돈은 현지 목사님들의 헌금과 저희의 모든 돈을 모아서 1만불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기적적인 주님의 도움심으로 6일에 송금이 완료되어 7일날 계약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계약하던 날 주인은 아무래도 너무 싸게 파는것 같다고 약간 후회하면서도 ‘이 장소는 너희를 위해서 내가 만든것 같다’는 말을 했습니다. 현지 목사님들이 헌신했던 그 밤이 2월 10일 인데 한달도 채 되지 않은 기간동안 이 모든일이 이뤄진 것입니다. 오늘 저희와 항상 함께 사역하는 중요한 목사님들과 수양관을 보고 왔는데 너무 놀라 할렐루야를 연발하는 목사님들과 함께 저희 모두는 주님께서 친히 이 모든 일을 하셨다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현재 저희는 많은 현지교회들과 여러가지 연합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지 목사님들이 더 많은 사랑의 불꽃 (목회자 사랑의 불꽃)과 신학교를 원합니다. 자주 못하는 이유는 장소 빌리는데 많은 지출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저희 수양관이 생긴다면 저희가 하고 있는 이 모든 사역들을 하는데 큰 도움과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베네수엘라의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가장 어려운 현지 목사님들이 하신 뜨거운 헌신을 주님께서 결코 잊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반듯이 주님께서 선교센터를 저희에게 주실것으로 믿습니다. 이를 위해 특별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5월 29일까지 중도금 15만불, 그리고 6월 29일 마지막 10만불을 지불해야 수양관 구입이 완료됩니다. 믿음으로 홍해에 들어갑니다. 주님께서 홍해를 열으시고 우리로 하여금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하실것을 믿습니다. 쿠바 신학교 및 사랑의 불꽃 저희는 14일 (화요일)에 쿠바로 들어갔다가 5월 11일에 베네수엘라로 돌아옵니다. 전재덕 선교사님의 도움으로 가족 모두가 종교비자를 받고 입국하게 됩니다. 도착하자마자 미주노회, 쿠바 목회자 사랑의 불꽃, 그리고 바로 쿠바 신학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쿠바는 아직 사회적 기반이 약하기 때문에 인터넷이 거의 안됩니다. 하루에 한 번 정도 이메일을 확인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희가 전재덕 목사님과 안젤라, 구스타보 선교사님을 도와 쿠바 사역세팅을 잘 하고 베네수엘라로 돌아올수 있도록 그리고 저희 가족을 위해서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은 홈스쿨을 시작했는데, 항상 움직이고 돌아다니는 저희 일정 때문에 안정되게 공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벌써 아이들이 5학년, 3학년인데 부모로써 상황이 안타깝지만 주님께서 아이들에게 큰 은혜를 부워주시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베네수엘라 선교센터 후원계좌 특별히 이번 선교편지에 베네수엘라 선교센터 구입을 위한 한국과 미국 계좌를 올립니다. 믿음으로 함께 주님의 일에 동참하여 주님의 영광 보기를 원합니다. 헌금을 원하시면 헌금 후에 꼭 저희에게 이메일로 연락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헌금을 하지 못하시더라도 가장 중요한 기도로 동역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베네주엘라에서 김도현,강미애,김예림,김예준 선교사 가족
    2017.03.31
  • 103
    선교현장 포토 - 3월 6일 선교사 훈련원 9기생 입학식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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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특집# 고 김 아이다 목사님을 기리며...
    고 김 아이다 목사님을 기리며... 양태철 목사 (국제총회 선교부장) 봄이 오는 길목의 화창한 오후 2시34분, 김 아이다 (김성녀) 선교사님은 사랑하는 부군 김태원 목사님과 사랑하는 동역자들의 마지막 임종예배 (필자 인도)와 찬양가운데, 만 76세의 이 땅에서의 모든 삶과 사역을 내려놓고, 영원한 본향 아버지 집으로 가시게 되었다 (임종 예배 전, LA 공항 계류장에 계셨던 한기홍 담임 목사님의 마지막 기도를 전화로 들으심). 마지막 호흡을 내 뱉으신 후의 그 평안한 모습을 뵈면서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게 되었다. 필자 부부는 28년 전, 독일에서 있었던 유럽 트레스 디아스를 통하여, 김광신 목사님 내외분과 김태원 & 김 아이다 선교사님 내외분을 만나게 되어, 두 선교사님의 권유에 의하여 프랑스 비디오 교회 (1989)를 인도하게 되었고, 본교회에 등록하게 되었다. 그 후, 본교회의 파송선교사로 만 9년간 러시아와 호주에서 사역을 하고, 본교회 선교목사와 선교팀장으로 만 15년 간 사역을 한 후, 2016년 12월부터 국제총회 (대한예수교장로회 보수합동)의 선교부장 (71개 교회 및 기관 소속의 74개국 540명의 선교사와 17곳의 신학교와 1곳의 선교사 훈련원을 섬기고 관리)으로 사역을 하게 됨을 항상 감사하고 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에 체류할 때는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은혜선교센타의 두 분 선교사님 (김태원, 김 아이다 선교사님)의 사역을 돕기 위하여, 필자 부부가 왕복 10시간이 넘는 시간을 중고차로 독일 고속도로를 운전하여, 한 달에 2-3번 이상씩 봉사하던 기억이 새롭다. 항상 환한 얼굴로 필자 부부를 맞이해 주셨던 아이다 선교사님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기만 하다. 고 김 아이다 선교사님은 1941년 2월 24일, 강원도 삼척에서 태어났으며, 1958년 3월에 삼척여고를 졸업하고, 서울간호대학을 입학하여, 1963년 2월에 졸업을 하면서 간호원 국가고시에 합격하였으며, 1964년 5월에는 조산원 국가고시에도 합격하였다. 또한 1964년 9월에 대한석탄공사 장성 의료원 수간원으로 근무하다가 1966년4월5일, 김태원 선교사님과 결혼을 하여, 슬하에 두 형제 (에디, 사무엘)를 두었다 (큰 아들은 목사로 사역 중이며, 둘째 아들은 직업군인을 예편 후, 크리스챤 카운슬링과 컴퓨터 관계 일을 하고 있음). 1970년 파독 간호원으로 선발되어, 독일 시립병원 부인과 수술실에서 근무한지 2년 만에, 남편과 두 아들을 독일로 초청하게 되었다. 그 후, 1977년 9월에 정간호원 (RN) 신분으로 미국으로 이민하여,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으며, 1985년 6월에 베데스다 신학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또한 GMU의 전신인 캘리포니아 유니온 신학대학원도 졸업하였다. 본교회의 선교사로는 1986년10월5일에 유럽 선교사로 파송이 되었으며, 1993년에는 미주연합노회 최초로 여자 미안수 목사를 받았으며, 2002년 6월에 정식 목사 안수를 받게 되었다. 1990년부터 5년간, 한국 서울에 은혜선교센타를 세우고, 유럽과 한국의 사역을 겸하였으며, 이때 수많은 유럽과 한국의 선교 헌신자들이 구소련에 선교사로 들어가게 되었다. 필자 부부의 경우도, 김태원 선교사님 내외분의 영향으로, 카나다 밴쿠버에서의 투자이민 영주권을 포기하고, 1993년1월18일에 러시아 모스크바 공항에 도착하여, 본교회 파송선교사로서 구소련 전체 선교센타의 실무책임자로서 4년 반의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 당시 전체 디렉터는 홍성훈 목사님과 후임으로는 유의경 목사님). 고 아이다 김 선교사님 내외분께서는 1997년 6월에 브라질 선교사로 파송되어, 중남미 선교의 문을 열게 되었으며, 1998년 3월에는 아르헨티나로 파송되어, 2000년 2월부터 아르헨티나 신학교 (중남미 센타 신학교)를 시작하였으며, 아이다 선교사님의 건강 이상 (간염)으로 미국으로 돌아와 약 2년 간 치료 후, 다시 2008년 6월에 페루로 파송되어, 페루 신학교의 기틀을 놓게 되었다. 그 후, 2013년 2월에 칠레 선교사로 파송 받아서 칠레 은혜선교센타를 세웠으며, 아이다 목사의 건강악화로 인하여, 2015년 1월에 완전히 선교 사역에서 은퇴하였다. 2015년2월24일 폐암 말기 진단을 받고, 2년간 투병가운데, 지난 3월4일 (토) 오후 2시34분에 주님 품에 안기게 되었다. 고 김 아이다 선교사님을 지난 28년간 가까이에서 지켜본 필자는 아이다 선교사님의 삶과 사역은 디모데후서 4장7절에서 8절의 사도 바울의 고백과 같은 삶과 사역이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기 위한 선한 싸움을, 주님의 제자로서, 선교사로서, 그리스도의 군사, 그리스도의 대사, 그리스도의 순례자로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키신 고 김 아이다 목사님께 예비 된 의의 면류관과 영원한 안식을 바라보는 우리 모든 성도들도, 그 길을 소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천국에서 다시 만날 그 날을 기리며...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데살로니가전서 416-18)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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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에서 온 소식 I - 불가리아 박정일,인실 선교사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불가리아인들이 낮아져 소수 종족들을 섬길 수 있길...”                                                                                                                                                                                                                                       Mar 09,2017 은혜한인교회 선교 동역자님들께, 지난 연말부터 이월 말까지 온 땅이 흰 눈으로 뒤덮이고 꽁꽁 얼어 붙어서 마치 모스크바를 연상케 했던 기나긴 겨울도 그 자리를 봄에게 내어주면서 들판에는 봄의 기운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작년 시월부터 시작된 저의 오른쪽 어깨 통증은 그간 여러차례의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를 통해서 밤마다 욱신거리는 고통은 많이 호전되었는데 어깨의 활동반경이 현저히 줄어들고 그 이상을 움직이려면 심한 통증이 있어서 조금씩 반경을 넓혀가기 위한 스트레칭을 하고있습니다. 운전하는데도 많은 제한을 받지만 메뉴얼이 아니고 자동이라서 다행이고 그래도 지난달 지역 교회들 심방순회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오늘에 오기까지 기도와 관심 그리고 사랑으로 함께 동행해 주신 선교국 모든 동역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곳의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1. 불가리아의 3 교회들(불가리아 원주민, 집시인, 터키인) 간에 불신의 장벽이 허물어 지도록 간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록 문화와 언어, 그리고 혈통의 배경들은 달라서 서로 다른 공동체를 이루고 있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하나됨을 결코 잊지 말고 서로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기도해 주는 성숙함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2. 제일 먼저 불가리아 교회를 이끌고 갈 원주민 교회 목회자들이 문자와 율법에 묶이는 위험에서 벗어나도록 진리 말씀을 올바로 분별하고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도록. 사회의 주류인 불가리아인들이 모든 주도권을 갖고 있고 교육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우위에 있는 고로 교계에서도 그러함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이들이 먼저 낮아지고 겸비하여 다른 소수 종족들을 섬길 수 있어야 그리스도의 온전한 몸을 이룰 수 있게 될 줄 믿습니다. 90년대 초창기 사역 때에 모스크바 신학교 졸업생들을 통해서 동북부 지역에 개척된 대부분의 불가리아 원주민 교회들은 이제 양적으로 자립적인 교회들로 성장했지만 그렇다할 영적 성숙함은 아직 볼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집시인들이나 터키인 교회들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나이는 들어 이제는 마땅히 선생이 되고 단단한 의의 말씀을 먹을 수 있어야 하는데 많은 경우 아직도 젖만을 구하는 어린아이의 위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모습들은 우리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할 것입니다. 3. 동부지역 슬리벤 선교쎈터를 중심으로 집시 사역자 세미나와 비데오 성경학교가 더욱 활성화되어 양질의 사역자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그리고 더 나아가 영적 성숙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회자들에게 지혜와 긍휼의 마음을 부어 주셔서 잘 인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교회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서--불가리아의 경제가 아직도 28개 유럽연합 국가 중 28번 째라는 명예를 지키고 있어서 젊은 층들은 서구 유럽국가들로 일을 찾아 떠나가고 있습니다. 5. 집시 개척교회들의 예배처소를 위해서--슬리벤 지역에 작년에 새로운 교회(또폴차네교회 : 데미르 전도사(비데오 성경코스 1기))가 시작되어 지난 달에는 정식으로 시청에 등록이 되었습니다. 현재 차 한대가 들어갈 수 있는 차고를 개조해서 만든 공간에서 30여명이 예배를 보고 있습니다. 천장이 낮고 창문이 없고 출구만 있어서 공기순환이 안되는 공간입니다. 6. 슬리벤 집시교회 디미터 목사님(모스크바 신학교 5기 졸업생)과 사모님의 건강을 위해서--목사님의 복부에 탈장현상이 있어서 만삭된 여인과 같고 그것이 단단한 돌과 같습니다. 대부분의 집시들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고 단명을 합니다. 보험들도 없으니 병원에도 맘놓고 갈 수도 없는 실정입니다. 오늘도 모든 동역자님들과 성도님들의 가정과 사역 위에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불가리아에서 박정일, 인실 선교사 드림
    2017.03.30
  • 100
    중남미에서 온 소식 II - 파라과이 김돈수,미정 선교사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마지막 수술 일정이 잘 잡히도록”                                                                                                                                                                                                                        Mar 08,2017 하나님의 열심으로 인하여 사랑 받고 있는 김돈수, 김미정 선교사 인사 드립니다. 이 편지 받으시는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담임 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께 성령의 이끄심과 주의 말씀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일주일 동안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고국에서 치료 과정 2016년 10월 수술 2016년 11월 2차 수술 후 퇴원 2016년 11월 항암 치료 및 외래 진료 나는 자연인이다...요즘은 지금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휴식과 회복의 시간이라 믿습니다. 집 근처에 있는 산에 오르며 걷고, 웃고, 기도하고 찬양하며 아내와 데이트를 즐기며 살고 있습니다. 저희들을 향한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파라과이 소식들 센터 교회는 마르뜬 목사님과 마르셀라 사모님을 중심으로 전도와 집회에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마르띤, 마르셀라, 세미마(딸), 벤하민(아들). 하나님의 사랑을 알면 전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전도하는 아이들과 청년들, 그리고 어른들... 기아대책 어린이 개발 사역 (CDP)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각 센터 001, 001 넴브, 007 센터에서 여름성경학교를 하였습니다. 영의 양식인 말씀도 먹고 육신의 양식도 먹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새 학기를 시작하기 전 성적이 우수한 아동들을 선정하여 성적 장학금을 주었고 필요한 학용품 지원도 있었습니다. 주의 영이 움직이시는 교회입니다. 앞으로 치료 계획과 기도를 부탁드리며 3월 1일 항암 치료 마침 3월 23일 CT, MRI, 검사 3월 27일 결과를 보기 위한 외래 진료 4월 중에 복원 수술 십자가 앞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져 주의 마음을 잘 알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미정 선교사가 3월 9일부터 4월 7일까지 파라과이를 방문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도록 2. 김미정 선교사가 안전하게 파라과이를 잘 다녀 오도록 3. 하나님의 은혜로 김돈수 선교사가 건강이 회복되고 완치되어 앞으로 주님을 더 사랑하고 형제들을 잘 섬기도록 4. 3월 27일에 좋은 결과가 나와 마지막 수술 일정이 잘 잡히도록 5. 파라과이에 홀로 있는 아이들을 위해 파라과이 김돈수, 김미정(용욱, 용준) 선교사 올림
    2017.03.30
  • 99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과태말라 최용준,재숙 선교사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사랑으로 섬기는 선교사가 되기를...” Mar 06,2017 과테말라에서 최용준,최재숙 선교사 소식 전합니다. 과테말라의 부흥을 위해 늘 중보해 주시는 동역자 여러분 그간 평안하신지요? 2017년이 시작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에 접어들었네요. 항상 주 안에서 형통한 삶을 누리시기를 바라고 주님의 이름으로 모든 동역자 여러분들을 축복합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GMI 과테말라’와 개척교회 ‘LA GRACIA’는 주님께서 기름부어 주셔서 점차적으로 부흥하고 있습니다. 교회 주변에 소문이 나기 시작해서 이제 한 가정 한 가정 매 주일마다 모여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주일마다 영적으로 그리고 음악적으로 잘 준비된 젊은 찬양팀과 함께 뜨겁게 찬양과 기도로 드리는 예배가 얼마나 기쁘고 아름다운지요. 담임목사인 마르빈 목사가 부임한 지난 11월 이후 벌써 성도가 50명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숫자가 중요하진 않지만 앞으로 이 교회를 통해 많은 젊은이들이 변화받고 주의 종으로 쓰임받는 데에 주님께서 사용하시리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라 그라시아’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GMI 과테말라 미션의 하루 일과는 아침에 담임목사를 비롯해 스텦진들이 함께 모여 저의 인도로 큐티하면서 시작합니다. 엊그제 요한복음 21장을 묵상하는 날 새벽에 기도 끝나고 말씀을 보는데 성령께서 강한 회개의 영을 부어주셨습니다. 본문 내용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디베랴 바닷가에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조반을 손수 준비하시고 아침을 먹인후 시몬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을 먹이라” 라고 말씀하시면서 예수님을 부인했던 베드로를 회복시키시고 사명을 부여하는 장면이죠. 그동안 청년 스텦들이 지시한 일들을 잘 이행하지 않고 교회 청소도 잘 안 되어있고 해서 저의 마음 속에 그들을 정죄하는 마음이 가득차서 폭발 직전이었는데, 주님께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라고 베드로에게 물었던 말씀 한마디가 마음에 레마로 들어오는데 그 순간 저는 정신을 차릴 수 없이 울고 말았습니다. 주님은 회복시키시고 섬기셨는데 저는 정죄하고 군림하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울며 회개했는지 모릅니다. 회개하고 나니까 마음에 자유함이 임하면서 날아갈 듯 기뻤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스텦들에게 그냥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벧전 4:8 지난 2월 6일-10일에 미주비젼교회 이서 목사님의 ‘십자가의 비밀’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100여명의 목회자들이 모였는데 정말 놀라운 성령님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많은 목회자들이 변화되고 회복되는데 부족함이 없는 아름다운 집회였습니다. 과테말라의 주의 종들을 말씀으로 깨우고 세우는 것이 ‘GMI 과테말라’의 근본적인 사역 비젼이며 목표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증해 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수경 목사님의 중보기도 세미나 역시 기복적인 기도의 문화가 만연한 과테말라 목회자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상반기 예정된 사역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3월 27일-30일에는 과테말라에서는 처음으로 ‘GMI 과테말라 AFA Pastoral #1’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미국 은혜교회와 페루, 브라질, 그리고 멕시코에서 많은 팀멤버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과테말라 AFA#1에 성령의 불이 붙어 첫 열매가 잘 맺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4 월에 산마르코스 목회자 협회 설교, 아가서 강해 세미나, 5 월 새신자 침례식 및 가정의 달 행사, 주일설교 6 월에 구속사 성경조감 세미나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섬김을 받고 군림하는 선교사가 되지 않고 예수님처럼 사랑으로 섬기며 회복시키는 선교사가 될 수 있도록(막 10:45), 저희 부부가 끝까지 변질되지 않고 주님의 마음을 잃지 않는 선교사가 될 수 있도록 계속 중보해 주십시요. 기도제목 1. 항상 현지인을 사랑으로 섬기는 선교사가 되도록 2. ‘GMI 과테말라’ 미션센터 운영재정이 채워지도록 3. ‘LA GRACIA’ 교회의 부흥을 위해 4. 2018 년 ‘GMI 과테말라’ 신학교가 개설되도록 5. GMI 과테말라 미션 센터 건립을 위해 과테말라에서 최용준,재숙 선교사 올림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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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에서 온 소식 I - C국 천OO,OO 선교사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신학교 사역과 순회 사역 감당”      Feb 22,2017 살롬! 사랑하는 동역자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올 한해도 주님의 귀한 사명 감당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도 귀한 섬김과 기도로 함께 해 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올 해는 GMI 선교대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만져주심을 경험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랑과 수고로 섬겨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상반기에는 현지교회와 신학교 사역 외에 C국에서ㅂㅎ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모단체로부터 도움 요청을 받고 동북 여러 지역에 흩어져 살고 있는 탈북민들을 여러 가정을 상담과 기도로 섬겼습니다. 이분들은 C국에서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으나 호구(국적) 획득을 하지못해서 언제 추방될지 모르는 불안함으로 살아가는 분들이었습니다. 그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그분들이 하나님의 돌보심과 보호하심 가운데 살아갈 수 있도록 그리고 국적 획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올 하반기부터는 C국 S지역에 있는 가정교회에서 새롭게 신학교를 정기적으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학교는 2년 과정으로 총18명의 학생들이 교회에서 마련한장소에서 합숙하면서 학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2년 동안 잘 훈련되어 주님을 섬길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귀한 동역자님의 삶과 섬기시는 사역가운데에도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천OO,OO 드림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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