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MISSION NEWS 9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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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NEWS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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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미얀마 곽현섭,성화 협력 선교사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미얀마 주재 한인들 대상으로 한 창조적 접근방법 현지인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복음을 전하기 위한 접촉점 시험가동 하려 합니다. 미얀마 주재 한인들 대상으로 3~4명의 숙련자들을 키운 후 개척지에 여청년들이 많은데 그들을 가르치는 일을 협력하게 하며 보람을 가지게 하고 그곳에서 청년들에게 자립하게 하며 그 기간중에 저희는 복음을 전하는 장소와 시간과 기회를 마련하려 합니다. 아직은 불신자이지만 국제유치원 교사로 훈련시키며 직장으로 일하는 과정중에 성경을 어린이들에게 맞추어서 번역하고 어린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전할수 있도록 교구와 교육방법을 개발하고 개척지에 가서 영어캠프란 타이틀로 성경 이야기를 영어로 가르치며 미얀마말로 번역 설명은 자연스럽게 하게 되고 개척교회 주일학교 교사들의 수준이 낮기에 국제유치원 고학력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전하기 쉽게 개발한 성경의 내용으로 세미나를 통해 주일학교 교사들과 교회부설 유치원 교사들에게 전하고 있는 내용처럼 재능 기술자분들을 기술자를 미얀마로 오게 해서 체류하시며 비자 갱신해 가며 현지인들에게 다가가는 일을 만들기엔 제약과 조건들이 어렵기에 기존에 미얀마로 와서 생활하고 있는 주재원들 사모님들께 가죽 취미교실을 통해 기술을 가르치고 그 배운 기술을 자연스럽게 미얀마 현지 여청년들에게 재능기부의 기회를 마련해주면서 자립의 기회도 제시하게 되기에 필요에 의한 자연스런 자리가 형성되면 우리는 복음을 전하게 되는 접촉점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확보하게 될 수 있어서 복음을 자연스럽고 강력하게 전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불교권 선교제약 나라에선 다양하게 접근해야 하네요 . 부족한 저희에게 지혜를 부어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미얀마에서 곽현섭,성화 선교사 올림
    2016.11.13
  • 60
    파라과이 김돈수,미정 선교사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질병으로 인해 일시적 이산가족이 되어...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하며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담임 목사님과 GMI 모든 식구들께 김돈수 선교사 가정 인사 올립니다. 오직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매일 매일 살아감을 감사 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한국에서 인사 드립니다. 고국으로 들어왔던 시기는 무더운 여름 이었는데 이제는 시원하고 아름다운 가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파라과이의 사역 파라과이는 지금 무더운 여름이 시작 되고 있습니다. 10월 2일 센터 교회에서는 2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찬양하고 영광 돌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마르띤 목사님과 마르셀라 사모님이 저를 이어 목회를 잘하고 계십니다. 주의 은혜로 인하여 회심하고 예수님의 제자로 자라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파라과이를 변화시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는 이야기 & 건강 이야기 9월 2일 1차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마치고 나서 10월 한 달의 쉼을 통해 몸이 회복되기를 기다렸습니다. 10월에 들어와 그 동안의 치료와 쉼에 대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방사선과에서는 대부분의 암이 없어졌다고 축하해 주었습니다. 방사선 외과에서는 좋은 성과를 얻었다는 평가와 함께 수술 날짜를 잡아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하는 GMI 모든 분들의 기도와 후원의 결과라 믿습니다. 지난 선교대회에도 기도해 주시고 실시간으로 기도해 주시는 모든 기도의 용사들께 감사 드립니다. 그래서 수술은 10월 24일(월) 입원하여 25일(화) 오전에 수술 하기로 하였습니다. 수술이 잘 되고 2차 항암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가족 이야기 저의 질병으로 인하여 일시적 이산가족이 되어 아내와 둘째는 고국에서 저와 함께 생활하고 큰 아들은 혼자 파라과이를 씩씩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감사한 것은 우리에게 평화를 주시고 인내함을 통해 더 좋은 것으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 드립니다. 저희가 살아가는 이유는 오직 주의 인도하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지내는 동안 파송교회의 헌신적인 격려와 기도, 저희를 위해 미국, 한국, 파라과이 및 여러 나라에서 기도하시는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의 귀한 헌금과 강력한 기도에 말로 다할 수 없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은혜는 다 갚을 수 없으나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파라과이 김돈수,미정 선교사 올림
    2016.11.13
  • 59
    멕시코 이종식 선교사
    “너는 동산의 샘이요 생수의 우물이요” 정부로부터 5,000 리터의 물 공급받아 샬롬 주님의 사랑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있지만 6시에 일어나 기도회를하고 하루를 시작하노라면 늘 은혜로 사랑으로 만족하며 주님 주신 사명을 위해 학생들과 함께 전진합니다. 저희 센타에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정부기관의 도움으로 5,000 리터의 물을 무료로 공급받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동안 물 때문에 단기선교팀들에게 미안 할 때가 많았는데 이제 한숨을 쉬게 되었답니다. 연결을 위해 애써주신 한분 한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르게와 옥타 목사들이 셀교회와 사역을 잘 섬기고 있어 어린이들 4명이 새해에 신학생으로 올라갑니다. 그동안 제자반 아이들을 12명으로 정예반으로 만들어 테카테와 엔세나다를 오가며 노상 새벽전도와 기도 훈련을 하여 많은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예배를 인도하고 말씀을 전하는 작은 목자로 양육이 잘되고 있습니다. 지난 2주 전에는 아리조나 펠리스에서 큰 중국교회 청년들이 와서 셀교회 예배와 새벽전도, 그리고 선교하는 방법을 배우며 주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돌아갔습니다. 새로운 선교였고 너무 신이 나서 멕시코 형제들을 잘 섬겼습니다. 모든 사역의 시간 시간을 채우시는 주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특별히 이번 주는 치아차스 창갈라의 작은 마을 게세마니 교회에 의료사역을 통해 4명의 불신자들에게 주님을 믿게 하는 영접시간이 있어서 촐언어를 통역하는 미가의 수고함이 돋보였습니다. 미가는 지금 대학 졸업반이며 선교사가 되는 꿈이 있는 자매입니다. 가정이 어렵지만 함께 사역하며 조금씩 해결하고 있지요. 어린이 사역과 의료사역을 돕고 있으며 ,앞으로 에드가와 함께 치아파스 사역의 선교사 양육 동역자로 세워갈 것입니다. 주님께서 귀한 일꾼들을 붙여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매달 일주일씩 치아파스 어린이 사역과 의료사역을 하며 12개의 동네를 정하여 제자반 세우기 준비 사역을 계획대로 잘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첫 제자반이 세워지기 시작을 하게 됩니다. 많은 기자재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프로젝트와 위성 인터넷 전화, 화이트보드, 책걸상에 이르기까지... 주님께서 주실 줄 믿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리며, 선교를 위해 늘 기도하시는 기도 가족 모든 분들에게 축복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인디오 섬김이 이종식 올림
    2016.11.13
  • 58
    현장 포토 - 인도 미전도종족 개척 단기선교
    2016.11.13
  • 57
    케냐 박서윤 선교사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을 나타내실 때에” 남부 에디오피아 사역 소식 EPHATHA MISSION OF AFRICA - 2016 소식 #7 겨울이 왔다는 한국소식을 듣습니다. 한국, 미국, 아프리카에 계신 그리스도안의 사랑하는 모든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먼 아프리카 땅에서도 조국인 한국의 소식들을 들으며 추위를 느끼며 슬픔을 느낍니다. 어디 날씨뿐이겠습니까? 정치 사회 경제... 도처에 가슴 아픈 일들 뿐입니다. 모두가 분노하고 예민해져 있는 때입니다. 악한 시대임이 분명합니다. 또한 우리의 조국 뿐만이 아니라 거의 전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정말 심상치 않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사랑하는 모든 동역자들께서는 어느 대륙 어느 나라에 계시든 서로에게 위로가 되 주시고 격려가 되어주시며 더불어 계속 중보자가 되어 주시는 일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 졌습니다. 지난 번 여섯 번째 소식은 함께 에티오피아에서 동역했던 저희 EMA 출신 이주익 목사께서 현지 사역체험을 다른 시각으로 보고, 또 체험한 내용인 것을 읽으며 다른 감동과 감사가 있었습니다. 동북 아프리카 3개국의 소식을 차례로 몇 번에 나누어 알려드립니다. 남부 에티오피아(오로미아) 소식 현재 에티오피아 전국은 약 한달 전부터 계엄령(under martial law) 하에 있습니다. 반정부 시위대에 발포하여 이미 수백 명이 사망하였고 계속되는 국민들의 저항이 전국적으로 확산 되는 가운데 내려진 계엄령입니다. 슬프게도 그 반정부 저항 세력의 중심이 바로 저희들의 선교 중심지인 오로모 족이며 오로미아로 불리는 그 땅입니다. 불과 두 달 전, 저희 선교부의 지난 8월 사역 직전이 반정부 소요의 시작이어서 지난 번 사역 전후의 모든 과정에 대하여 많은 염려를 하였었으나 일단 저희들의 사역자체는 무사하고도 넘치는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그 내용이 지난 번 이주익 목사의 소식 #6 이었습니다. 이번 계엄령은 단순한 소요가 아니라, 농업사회에서 산업사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국토 개발을 위해 정부가 토지 수용을 하는 과정에서 조상 대대로 물려받고 농사를 하는 농민들에게 충분한 보상도 없이 수용을 하며 생긴 농민들의 불만에다가 역사적으로 감정의 골이 깊은 기득권자인 암하라 부족(주류 정치세력)과 에티오피아 최대 인구를 가진 부족이면서도 기득권을 갖지 못한 오로모족의 부족 갈등 등 몇 가지 복합적인 문제의 원인들이 내재되어 있어 해결이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두 번의 시운전격 세미나(작년 12월, 금년 8월)를 마쳤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교회 지도자 훈련을 위한 2년 과정의 학교 프로그램을 시작하려는 단계에서 계엄령이 내려졌기에 계속기도하며 계엄령이 해제되는 시기까지는 기다려야 될 것 같습니다. 오로미아의 500개 교회가 하나님께 이러한 현실에 대하여 부르짖으며 EMA 여러 동역자들께도 함께 중보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를 시작함과 동시에 제인 자매를 먼저 선교사로 파송해 줄 수 없는가에 대한 문의를 받았습니다. 두 번의 세미나 통역을 맡았던 제인 자매의 영어와 오로모 언어(남부에티오피아 언어) 구사능력을 경험한 현지 지도자들의 간절한 요청입니다. 성경과 영어를 가르치는 학교를 전담할 능력이 충분한 자매의 실지 사역의 모습을 본 목회자들의 요청입니다. (다음 소식에 계속 연결) 2016 소식 #8 북부케냐 마사빗 소식 기억하고 계신 분들이 많이 있으신 줄 압니다. 케냐 북부 광야의 보란족과 남부 이티오피아의 오로모족은 같은 부족입니다. 단지 영국의 식민지배가 끝나고 케냐가 독립하면서 확정된 양국의 국경이 한 부족을 두 국가로 나누어 놓은 것이지요, 그 배경을 고려하여 저희 EMA는 두 개 국가에 나눠진 같은 종족을 한 선교대상(언어와 문화)으로 묶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라 판단하고 마사빗을 또 다른 선교기지로 발전시키는 것이 남부이티오피아와 북부 케냐의 선교를 위한 최적의 전략이라 판단했습니다. 저희들은 2006년부터 2011년까지 마사빗에서 신학교를 운영하며 얻은 적잖은 노하우와 영적 자산들이 있습니다. 마침 EMA의 후계사역의 중심이 될 사역자들이 제인 자매의 부모인 제레미아 목사, 엘리자벳 사모가 작년부터 활발히 교회 사역을 전개해 가면서 이미 오로모족 전도사까지 동역자로 세우며 광야 일원에 새로운 교회들을 계속 개척해가고 있는 시점입니다. 해서, 이티오피아를 위해 마련한 사역자 훈련 프로그램 중 일부를 마사빗에서부터 시작하며 남부이티오피아를 향해 북상해가는 방법도 좋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때마침 케냐와 이티오피아의 국경 모얄레에 이르는 국도의 포장 공사가 완전히 끝난 상태라 남부 이티오피아 선교거점인 볼레호라까지 육로 이동이 더욱 수월해졌습니다. 늦어도 2년 안 이면 이티오피아쪽의 도로공사도 끝날 수 있으리라 전망해 본다면 케냐쪽 마사빗과 남부이티오피아쪽 볼레호라가 두 축이 되어 거대한 지역과 인구를 가진 이 지역이 앞으로 동북아프리카 최대의 복음의 밭이 될 수 있음을 이미 여러 시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을 위해 이달(11월 15일부터 12월 10일 사이의 최적의 시기 중)부터 다음 달 사이에 제인과 박서윤 선교사의 마사빗 방문이 있게 됩니다. 한 주간의 집회인도, 마사빗 베이스 건설에 관한 구체적인 미팅, 인계된 EMA의 진행상황과 산하의 여러 교회의 방문, 마사빗과 이티오피아를 연계하는 여러 계획과 선교전략 수립 등이 방문 목적입니다. 우간다 소식 우간다 개혁신학교(RTC)의 2016년도 사역은 지난 주 음악과 예배학과 졸업 연주회와 이번 주 전교의 학기말 시험을 마지막으로 완전히 마치게 됩니다. 학교소식에 대해서는 동역자인 김선주 선교사가 더 자세한 내용과 사진으로 여러분들에게 소식을 알려 드린줄 압니다. 김선주 선교사는 참으로 보석과 같은 차세대를 위해 보내진 후계 선교사입니다. 한편으로는 학교의 앞날을 위해 참으로 많은 기도의 제목을 갖고 기도해가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간다 전국적인 학생모집 계획, 5년째 계속 지원해 오고 있는 남쪽의 이웃 국가들의 지원자들 즉, 르완다 부룬디 콩고 쪽에서 지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배려, 학교자체의 인턴 쉽 프로그램 보강, 그 필요들을 지원하기 위한 재정 확보 등입니다. 무엇보다도 우간다와 이웃 여러 나라의 교회들과 교육계에 꼭 필요한 도움이 되는 학교로 발전하기 위한 긴 안목의 학교비전에 대해서도 기도하며 준비할 필요가 갈수록 절실해집니다. 한편으로, 상대적으로 소홀해있던 EMU(EPHATHA MISSION OF UGANDA) 교회들을 위한 목회자 훈련도 새로운 다음 세대의 선교사들이 등장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가는 일도 꼭 필요한 기도제목입니다. 소식#7, 8을 통해 전해드린 내용들을 통해 다음과 같은 기도제목들을 나누기 원합니다. 1. 계엄령 하에 있는 이티오피아 전국,특히 남부 오로미아 500개 교회들이 시련을 견디고 이겨나가야 할 굳건한 믿음과 영적 깨어남을 위해 2. 계엄령 해제 이후 시작될 학교의 본 프로그램의 더욱 보강 된 준비를 위하여 3. 제인 자매를 볼레호라 지역으로 파송해 줄 것을 요청하는 YFLM(오로미아 500개 교회연합)에 대하여 4. 11월 15일부터 12월 10 사이에 있게 될 제인과 박서윤 선교사의 마사빗 방문을 위해 5. 우간다 신학교의 영적건강과 비전, 특히 남부 이웃국가들인 르완다, 부룬디, 콩고로부터 유학 오기를 희망하는 많은 지원자들을 위해 6. 지난 21년 동안의 동북 아프리카에서의 EMA 사역을 10년 단위로 계산해 보면 이제 제3기의 단계로 들어 섰습니다. 또 다른 10년, 그 안에 어떤 상황이 되든 마지막 호흡 때까지 처음 받은 소명을 끝까지 감당할 수 있도록 박서윤 선교사, 박로라 사모의 건강을 위하여 케냐에서 박서윤 선교사 올림
    2016.11.13
  • 56
    인도 미전도 종족 단기선교팀 간증 2 - G18 Peter Yi 집사
    미국에는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A man makes plans, God looks down and laughs.” 이 뜻은 ‘ 사람들은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지만 하나님은 진짜 계획을 아시고 웃으십니다.’ 2년 전 저는 선교의 소망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가족에게 얘기했습니다. ‘ 나는 선교를 가고싶다 그 곳이 아프리카여도 좋다. 인도만 아니면 어디든 갈수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날도 하나님은 저의 계획을 보시고 웃으셨겠지요. 안녕하세요? 저는 그룹 18에 Peter Yi 입니다. 저는 결혼을 하면서 가족과 은혜한인교회의 도움으로 다시 태어난 크리스챤입니다. 저의 계획과는 다르게 처음으로 간 선교지가 인도입니다. 떨리는 마음과 열정으로 완벽히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풍선을 따로 구입하고, 일하면서도 틈틈이 풍선으로 동물을 만드는 방법을 연습하고, cube도 완벽히 외웠고 컬러북도 더 좋은 방법도 만들었습니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것으로 예수님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제 아내는 제가 사진찍는걸 싫어합니다. 그 이유는 얼굴도 크게 찍고 다리도 잘려 나온다며 못하게 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저를 media team에서 사진 찍는 담당을 시키셨습니다. 4년 전에 사서 한번도 쓰지 않은 카메라를 찾았습니다. 인도 선교의 모든 미팅에 참석하여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예전 팀멤버들에게 많은 지침과 간증도 들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리더를 섬기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난 걱정할 필요 없다. 리더를 잘 따르고 하나님의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다’ 라고 자신했습니다. 하루 빨리 선교지로 가고 싶었습니다. 드디어 긴 여행 끝에 kanpur에 도착했고 인도 신학생들을 만났습니다. 우리는 연습과 간증을 통해 교제할 수 있었고, 그들은 가족 같았습니다. 그들에게는 성령님의 충만함과 아이처럼 순수한 모습으로 결단한 것을 보았습니다. 저도 그들에게 좋은 큰 형이 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드디어 작은 소형차에 구겨타고 2시간을 넘어 첫번째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우리 신학생들은 그 차를 타고 가는 중에도 흰두교인 택시 드라이버에게 예수님을 열심히 전하였습니다. 그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택시 드라이버 이마에 있는 붉은 mark가 흰두교인임을 알 수 있었고, 그는 관심은 없지만 듣고는 있었습니다. 다음날 그를 또 만났는데 전날보다 더 크고 새거인 붉은 mark를 이마에 붙이고 왔습니다. 마치 자신의 종교를 보호하고 싶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는 첫째 날엔 차에서 낮잠을 잤고, 둘째날엔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 하였고, 셋째 날엔 풍선도 같이 불어주고, 마을 사람들도 모아 주었습니다. 그렇게 같이 동행하며 그도 예수님을 영접했고, 다음 선교에는 자신의 고향으로 꼭 와달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많은 마을에 가서 기도하고 연습했던 모든것을 열심히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받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우리는 아픈 아이들, 죽어가는 사람, 또 믿음이 좋은 크리스챤도 만났습니다.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저는 기도하고, 사진 찍고, 풍선 만들고, skit 하고 무척이나 바뻤습니다. 조금씩 초조해지고 불만이 생겼습니다. ‘더 좋은 계획이 있어야 한다’ 라며 생각했습니다. 어떤 아이들은 풍선을 2개씩 가져가고 어떤 아이들은 못받기도 하고 기도도 못받는 사람들이 보이면서 너무 속상했습니다. 그렇지만 리더를 따르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일요일에 더 이상 참지 못했고, 그날 선교를 다 한 후엔 누구와도 대화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계획한 것과 다르게 가니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날 그룹장님과 메세지를 주고 받으며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큰 그림을 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 놓고 하나님께서 리드하고 계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는 것을요. 다음날 저는 성령님만 의지하고 모든 작은 문제들을 잊고 따라갔습니다. 마을에서 모두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팀들은 중보기도를 하였고 저는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리더가 녹색 베일의 한 여자에게 기도하고 있는 모습을 렌즈를 통해 보았고 그 여자는 거부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잠시 카메라를 넣고 같이 기도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모두 함께 그 여자를 위해 기도하였는데 그 여자는 툴툴 거리는 소리로 시작하며 리더가 기도를 못하게 팔로 강하게 저항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린 멈추지 않고 계속 기도하였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옆에 있던 다른 남자가 큰 소리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놀란 저는 그때 그 남자의 눈을 보았고 그의 눈에 동공이 커진것도 보았습니다. 그 남자는 계속해서 소리를 질렀고 다른 팀들이 그 남자에게로 가서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그 여자와 남자는 땅으로 튕겨져 나갔습니다. 그들에게 있던 귀신이 떠나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일하셨고 저는 우리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을 보여주시는 것을 크게 깨달았습니다. 성령님의 역사 하심을 직접 보고 경험한 것 입니다. 그 기도의 현장에 함께한 저는 너무 감사했고 이 모든게 축복이었습니다. 우리가 인도를 떠날 때 저는 행복했지만 그들과 헤어지는 것이 슬펐습니다. 우리 동료인 인도 신학생들이 영적부흥의 미래 지도자로 인도땅에 심어져 성령님의 강한 역사가 일어날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인도 신학생들을 위해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계속 성장 하기를 기도할 것입니다. 저는 떠날 때 그들에게 얘기했습니다. 내년에 만나자고...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모든영광 주님 받으소서. 감사합니다.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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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미전도 종족 단기선교팀 간증 1 - G25 송옥헌 집사
    안녕하세요? 저는25 그룹을 섬기고 있는 송옥헌입니다. 은혜교회 성도님들과 저의 50여명의 믿음의 친구 동역자들께서 기도해 주셔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인도 선교 잘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선교에 대한 관심은 있어서 가까운 멕시코 선교는 몇번 다녀왔지만 멀리 가는 선교는 생각으로만 하고 있었는데, 그룹 여전도 회장이신 이은진 집사님의 같이 가자는 초대의 말을 통해 기도하기 시작했고, 가정교회 목녀이신 낸시 권사께서 가정교회에서 송집사 인도 가기로 했다고 선포하시는 바람에 순종하고 가기로 결단했습니다. 하나님께는 나의 작은 신음에도 귀기울여 주심을 보면서 왠 은혜인지요, 눈물이 펑펑 쏟아졌습니다. 인도에 있는 영혼들을 향하여 예수님의 심정으로 사랑과 긍휼함이 내게 넘쳐서 사랑으로 품으며 주님께서 예비하신 사람들을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해 달라고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기쁜 마음으로 인도 선교를 준비하여서 델리 공항에 도착하게 되었습나다. 전체 40명이 출발하였고 저희 카날 1팀장 되시는 김홍권 목사님, 다른 교회 출석하시는 차정숙 권사님, 25 그룹 신성용 집사님, 이은진 집사님과 저와 카날 2팀과 호텔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트레픽이 심해서 2시간 거리를 4시간 넘게 걸처서 가는 동안 차 다니는 길은 살아서 숨쉬는 모든 것들은 다 지나다녀서 차길인지 동물원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였고 차, 달구지, 오토바이, 자전거, 사람, 소, 개, 돼지, 염소 등등 처음에는 부딪칠 것같아 가슴이 떨리고 무서웠는데 조금 지나니까 운전사 아저씨도 웃고 우리들도 웃으면서 호텔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호텔에서 만나기로 한 현지인 목사님과 4명의 신학생들을 반갑게 만나서 인사하고 기도하고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매일 아침 6시 반 큐티 모임으로 시작하여 5박 6일 동안 26개 지역 집, 교회,  학교 등을 방문하여 약 1,000명에게 복음을 전하였고 80%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겠다고 결신하였습니다. 목이 터져라고 외치시는 목사님의 간절한 복음의 메세지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택하시고 사랑하셔서 우리가 20시간 비행기를 타고 이곳에 오게 되었고 온 목적은 예수님의 복음을 먼저 믿은 자로서 생명되시며 소망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자 왔다고 하셨고, 우리가 준비해 간 핸즈, 큐빅, 글없는 책 간증 등을 신학생들 무캐쉬, 죠라씽, 무하시, 나레쉬와 함께 복음을 전하며 여러분들도 예수님 믿고 구원 받아서 어떤 환경에서도 예수님 주시는 평안함을 누리며 이세상 사는 동안 천국 같이 살다가 천국에서 만나자고 하며 열심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도 바울이 에배소 장로들에게 고별설교를 하고 예루살렘으로 떠나면서 하셨던 사도행전 20:35~38 말씀을 붙들고 온맘 다해 목이 터져라 함께 기도했습니다. 우리가 가져간 팔랑카를 나누어 주면서 나눌 수 있으매 감사했고 기뻐하는 그들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아무소망 없어 보이는 이들에게 다가가서 기도하자고 하면서 뻣뻣한 손을 잡고 온몸 던져 목이 터져라 외치며 기도하고 나면 눈물을 흘리며 밝은 모습의 얼굴과 부드러운 손으로 변하면서 자유함을 얻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머리 아픈 사람들도 치유받고 신학생 중에 아파서 집으로 돌아갔던 좌스팔 학생도 기도했을 때 할렐루야를 외쳤고 하나님께서 고쳐 주셨다라고 강하고 담대하게 간증하는 모습에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렸습니다. 현지인 목사님들의 사역이 너무나도 귀했습니다. 사역 마치고 차에 오를 때면 다시는  보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마음에 서로의 목을 끌어 안고 아쉬워했고 차창 밖에서 어른들, 청년들, 아이들이 손을 흔들어 줄 때면 가슴이 찡해 왔습니다. 이번 선교에 함께 한 신학생들 깔끔하고 단정하며 강하고 담대하게 주님의 복음을 선포하는 모습이 동네 젊은이들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였으며 도전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복음을 마치고 나면 많은 청년들이 다가와서 기도해 달라고 하면서 자기들도 신학교에 가고 싶다고 말하였습니다. 저희 팀 한분 한분 서로 격려와 위로를 하며 열심히 팀사역 아름답게 해냈습니다. 주님 안에서 인도 형제 자매들과 함께 한 시간이 귀하고 기뻤습니다. 카날과 펀잡 사역 마치고 신학교에 갔을 때 좌스팔을 포함해 신학생들의 해맑은 얼굴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면서 우리도 기쁜데 예수님께서는 얼마나 대견스럽게 여기실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이들을 통해 인도 땅이 복음화될 것을 기대하며 게속 중보기도 하리라 결단하며 그들을 뒤로 한 채로 떠나올 때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25 그룹 목사님, 그룹장님, 모든 성도님들 기도해 주시고 장영호 장로님, 임완일 집사님, 김정국 집사님, 백무상 집사님 가정과 저를 아는 많은 분들께서 선교에 동참해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선교 가기 전에 기운 내라고 꽃등심 사 주시고 친정 언니처럼 배웅 나오셔서 픽업해 주신 천국의 계단 목자 목녀님 많이 도와 주셔서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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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국 장O 선교사
    “네 빛이 아침 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뇌경색 재활치료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ㅈㄴ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는 부천 성모병원에서 뇌경색 치료를 13일 정도 응급실 중환자실 일반병동 순으로 치료를 받았습니다. 제 병명은 급성 뇌경색으로 인한 오른쪽 편마비였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까지 약물치료룰 받았습니다. 부천 성모병원 주치의 선생님께서 6개월 재활치료의(3개월은 입원, 3개월은 통원) 진단을 받아 금요일에 춘천에 있는 강원 재활병원에 이송이 되어 현재 이 병원에 입원하여 재활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뇌가 경색된 부분은 오른쪽 얼굴, 입, 팔다리를 관장하는 뇌혈관이었지만 감사한 것은 뇌경색이 입원 이틀째 와서 골든타임 내에 신속한 치료가 되어 큰 위기를 벗어날 수 있게 되었던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부천 성모병원에서 처음에는 일어나질 못해 휠체어를 탔고 또 밤에 몸을 옆으로 누울 때마다 심한 통증으로 잠을 못잤지만 서서히 회복되어 휠체어에서 일어나 난관을 집고 일어나 한걸음 두걸음 걸을 수 있는 단계에서 춘천 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게 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여러 ㅁㅅ님과 여러 성ㄷ님들의 ㄱㄷ 덕분입니다. 주치의 선생님의 말씀은 뇌경색으로 경직되어 훼손된 뇌혈관 및 신경은 다시는 복구되지는 않지만 재활치료에 열심히 임하면 훼손된 뇌혈관 이웃에 있는 뇌혈관 및 뇌신경이 활성화되어 죽어 훼손된 뇌혈관 및 신경의 기능을 Substitute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재활치료를 소홀히 하면 마비된 상태에서 고정되기에 불구로 될수도 있다고 하셔서 이번 6개월 재활치료기간 중 23가지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재활치료를 열심히 받아 정상의 몸에 90프로 이상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현재도 혈압약을 복용해도 때로 혈압이 180까지 오를 때가 있는데 혈압이 180이면  뇌출혈로 이어지는 second attack이 오는 위험수위이기에 이 6개월 재활치료 기간에 채식 및 저염식 등으로 체질을 개선하여 혈압을 120/80으로 혈압약을 안 먹어도 되는 상태로 체질을 개선하여 second attack을 완전히 차단하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건강을 찾아 남은 삶 ㅅㄱㅈ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세번째는 회개와 간절한 ㄱㄷ를 통해 ㅈㄴ과의 교제의 통로에 경색되어 막혀진 부분이 뚫어져 영적 뇌경색에서도 치유받아 ㅈㄴ과의 교제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ㄱㄷ 부탁드립니다. 감사한 것은 병원비가 의료보험이 적용이 되도 370만원이 나왔는데 ㅎㄱㅎ 담임 ㅁㅅ님께서 전화로 눈물로 ㄱㄷ해 주시고 200만원을 헌금해 주시고 이전에 어떤 ㄱㅎ에서 엠국 ㅅㄱ에 대해 간ㅈ을 했는데 어떤 형제가 병원에 찾아와서 성ㄹ님의 감동을 받았다고 170만원을 헌ㄱ해 주셔서 ㅈㄴ의 놀라운 손길로 병원비를 다 지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저희를 위해 ㄱㄷ해 주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ㅈㅇ ㅅㄱ ㅅ 올림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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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메니아 백승환,올가 선교사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아라랏 티디 5기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쳐 주안에서 안부를 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힘입어 아라랏 티디 5기를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이번 기에는 캔디 61명 팀맴버 84명 등 모두 145명이 참석해 예수님의 사랑을 나눴습니다. 기수를 거듭하면서 아르메니아 현지인들의 참여, 영적인 성숙도가 깊어지고 있어서 아라랏 티디는 이제 많은 면에서 현지 정착되었습니다. 또한 이규성 집사님이 렉터로 헌신하셔서 큰 사랑을 나눴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AS2J8MCSv0 아르메니아는 중동선교를 위한 교두보입니다. 이곳에서 청년들을 훈련시켜 무슬람 국가를 변화시키는 일들이 이미 시작되었고, 앞으로 계획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이번 티디를 마치면서 새로운 마음의 소원을 주님께서 주셨습니다. 그간 여러명의 이란인들이 아라랏 티디에 참석했었는데... 이분들을 통해 조만간 이란에서도 아라랏 티디를 개최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보여 주셨습니다. 물론 조심스런 일이지만 이란 현지인들이 중심이 되서... 그리고 아르메니아에서 그간 선교사 훈련을 받아온 제자들이 팀맴버로 참석해 이란 땅에서 티디를 할 수 있게 된다면... 놀라운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좀더 확실한 이란 현지 정보를 수집해서 내년도에는 작은 규모라도 한차례 이란 아라랏 티디를 할수 있도록 중보기도를 또한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아르메니아에서 백승환, 올가 선교사 올림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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