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MISSION NEWS 2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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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NEWS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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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냐에서 윤형로, 윤미나 선교사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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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에서 정부진, 조그레이스
    귀한 동역자님들께 한결 같은 사랑과 후원에 감사를 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6월엔 코로나에 걸렸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빨리 회복시켜 주셔서 감사를 드렸습니다. 매일 새벽 기도 시간에 통독하던 성경읽기가 7월17일 신구약 통독을 5개월 만에 마쳤습니다.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기를 원하며 주신 사명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두 손 모으고 있습니다. 사랑의 쌀 나눔 4월18일 시각 장애우와 동네 가난한 주민들 100명에게 25키씩 100포의 사랑의 쌀을 나누었습니다. 시각 장애우들이 사무실이 없어서 지체 장애우 사무실을 빌려 쓰고 있었는데 조그마한 사무실 하나 건축해 달라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4월28일 하나님의 은혜로 마가리비 A지역 DC(한국의 군수급)와 함께 고아와 장애우와 과부 100명에게 사랑의 쌀 25키씩 100포를 나누었습니다. DC께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올해 쌀 300포를 선물해준 저희 엔지오에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사역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쌀을 받은 사람들이 감사 인사를 해옵니다. 하늘나라에 간 성도 5월3일 돌레교회 여자 성도님이 아기를 낳다가 아기와 함께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저희는 장례를 치룰 여유가 없다는 소식을 듣고 장례비용을 주어 장래를 잘 치르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기독교인 묘지 얻기가 너무 힘들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여자 성도님 집이 본토에 있어서 이곳에 도착하려면 이틀이 걸려 아이 먼저 장례를 치룰 땅과 여자 성도님 장례 치룰 땅 두 곳이 필요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ㅅ람 두 가정이 땅을 내 주어 장사하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영어 성경통독시작 5월10일 조이풀교회 김정현  유주복 집사님의 후원으로 영어 성경 100권을 구입해서 중학교 1학년부터는 영어로 통독하고 있습니다. 영어 성경을 본토에서 사가지고 들어오다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많은 성경을 외부에서 반입한다고 시비를 걸었지만 선한 손길의 도움으로 무사히 성경을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학생들이 말씀을 읽다가 성령 체험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키보제 교회 어린이 전도집회 5월29일 200명이 넘는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 시켰습니다. 선물로는 색연필과 공책과 양말 칫솔과 빵과 음료를 나누었습니다. 목사님께서 감사하다고 바나나와 오렌지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마지와 응옹베 학교 교실 두칸 지붕 후원 6월4일 펨바섬에 있는 마지와 응옹베 학교(우유 학교) 교실 두칸 빨강색 함석 지붕을 도와 주었습니다. 교실이 전체 7칸 인데 저희 형편에 따라 두 칸만 해 주었습니다. 함석 지붕이 낡아 삭아 내려 교실에 비가 새고 있었습니다. 그 지역 DC와 교장 선생님과 마을 유지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환영해 주며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무웨라 교회 어린이 전도집회 6월12일 무웨라 교회 어린이 전도집회를 열어 100명의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켰습니다. 교회 밖 나무에 걸린 예쁜 풍선 꽃들을 보면서 아이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말씀을 전하고 퀴즈를 내었는데 새로운 아이들이 예수님이 누구신지 왜 돌아가시고, 부활하시고 다시 오시는지 잘 맞추었습니다. 선물로는 빵, 과자, 음료수 색연필과 노트와 양말을 나누었습니다. 학교 유치원 벽화 그림 6월15일 남아공에서 12명의 선교사님들이 와서 유치원 벽화를 그려 주었습니다. 어떤 벽화를 그릴 것인지 계속 기도하고 토의 했었다고 합니다. 숫자와 신호등과 노아의 방주와 예쁜 동물들이 아이들을 기쁘게 해 주었습니다. 저희는 돼지 한 마리를 잡아 선생님들과 스텝들과 함께 잔치를 열어 주었습니다. 식사 후엔 함께 저녁 기도회를 가졌는데 주님을 위하여 헌신된 청년들의 앞길을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드렸습니다. 음켈렐레 하와이 마을 우물 성공 6월 20일 음켈렐레 하와이 마을 우물 성공하였습니다. 3800명이 마실 우물입니다. 6월12일부터 시작된 우물은 다행히 한 번에 성공했습니다. 후원은 김천 지역 합동 측 이 신봉 목사님 교회에서 해 주셨습니다. 이 우물을 마시는 마을 주민 모두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탄자니아 한인 선교사 대회 참석 6월22~24일까지 탄자니아 선교사 대회에 참석해서 은혜를 받고 선교사님들과 교재를 나누었습니다. 몇 분의 선교사님들께서 사역지를 방문해 주시고 기도도 해 주셨습니다. 호프교회 어린이 전도집회 6월26일 호프교회 어린이 전도 집회를 열어 230명이 넘는 아이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영접기도를 시켰습니다. 호프 교회가 드디어 작은 교회를 얻어 안정적으로 예배를 드리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가 3번의 큰 어려움을 겪는 중에 예배 드릴 장소가 없어서 이곳 저곳을 옮기면서 예배를 드려 찾아오기도 힘들었을 텐데 매주 마다 장소가 바뀌어도 선물을 싣고 와서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해 주어서 감사하다고 데이비드 목사님이 그 사랑을 잊을 수가 없다고 성도님들과 함께 박수를 쳐 주었습니다. 색연필, 노트, 양말, 작은 가방 빵 음료수들 선물로 나누자 아이들이 몰려왔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당신들 참 좋은 사람들이고 교인들이라고 칭찬했다고 합니다.  음부지니 학교와 친선 체육대회 7월8일 음부지니(염소)학교와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습니다. 1대 1로 승패가 가려지지 않아 승부차기를 해서 6대 4로 저희 학교가 이겼습니다. 이기자 부부젤라를 부르고 춤을 추며 운동장 한 바퀴를 돌았습니다. 선물로 축구공10개와 노트, 잠옷, 양말과 음료수를 나누었습니다. 컴퓨터 배우기 7월 11~13일까지 선생님 23명과 중학생들 15명이 본토에서 컴퓨터 선생님을 모시고 특별 수업을 받았습니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열심히 배우는 아이들을 보면서 앞으로 이 나라를 이끌어갈 인재로 키워야 되는데 아직 열악한 실정에 미안한 맘뿐이었습니다. 컴퓨터 11대에 38명이 배웠기 때문입니다. 밤비 교회 어린이 전도집회 7월 17일 밤비교회 어린이 전도 집회를 열어 100명이 넘는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켰습니다. 돌짝 밭길을 걸어 멀리서 온 아이들을 불러 주신 하나님께 꼭 생명책에 이름을 기록해 주시고 복을 주시기를 기도드렸습니다. 선물로는 옷300벌과 양말, 빵, 색연필, 잠옷,노트, 음료수와 과자를 나누었습니다. 각 교회 어린이 전도 집회를 할 수 있도록 사랑의 후원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집 망고 나무에 4월 말경에 많은 꽃이 피어 올해는 마음껏 망고 잔치를 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망고 꽃들이 많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벌레들이 망고 꽃을 똑 똑 따버리기 때문이라 해서 약을 쳤습니다. 그랬더니 망고가 열리기 시작했는데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저희에게 맡겨 주신 아이들이 떨어지지 않는 망고 꽃들로 피어 열매를 맺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동역자님들의 삶에도 아름다운 꽃들이 주님의 은혜로 열매로 맺어지게 기도드리며 귀한 후원과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 제목 1.중학교 교사 신축 재정이 채워질 수 있도록 2.10월말경과 11월초에 있을 4학년과 중2 국가시험에서 학교 평균이 95점 이상 받을 수 있도록 3.한국에 계시는 어머니와 아이들을 위해서 4.저희 부부가 영육간에 강건해서 하나님의 일을 더 지혜롭게 할수 있도록
    2022.08.12
  • 734
    우크라이나 김교역, 김주순 선교사
    안녕하세요? 은혜와 평강입니다.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또한 우크라이나를 마음 아파하면서 함께 기도로 예수님의 사랑으로 위로를 해 주시고 지금도 안타까이 기도해 주시는 모든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 감사를 드립니다. 그 동안은 구제 사역은 계속 해 오고 있었으나 매 번같은 사역을 올린다는 것이 자칫 잘못하면 오해가 될까? 하여 멈췄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계속 일하시고 계십니다. 김교역 선교사는 부교역자들에게 마을 주민들을 돕는 사역들을 맡기고, 지난 4주간을 폴란드에서 여러 사역들로 발을 띠게 하시고, 사역 또한 넓히심을 깨닫습니다. 전쟁으로 인해서 폴란드로 이주한 분들을 위한 우크라이나 인들 교회가 세워져서 현지인 사역자를 파송했고, 앞으로 우크라이나 민족을 통해서 온 유럽이 복음화 되기를 기대하면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폴란드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분들과 연합 사역을 위해서 주님의 시간에 만남을 주시는 주님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러는 동안 저는 미국에서 폴란드로 들어 가서 6개월 만에 함께 합류하여 폴란드에서 수고하는 선교사들과 목사들을 만나면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폴란드에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경계를 너무 풀었는지? 코로나인지? 감기인지?를 가지고 자동차로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어 오고 우크라이나에 여러분들의 기도로 무사히 선교센터까지 들어 올 수 있었습니다. 오는 길에는 폭격으로 부서진 건물들과 또 방어하기 위한 모래 주머니 철책 등으로 길을 요리조리 구비를 만들어 도로에서도 수시로 차를 세우고 경비를 군데군데서 하고 있습니다. 고요하기만하여 평화를 이야기 했던 우크라이나가… 참으로 맘을 먹먹하게 합니다. 제가 넘 맘 아파하니까 운전하던 김교역 선교사가 그래도 이제는 다 치우고 정리가 된 것이라고 하더군요. 폴란드에서 만난 중국에서 사역하시던 선교사님과 함께 동승을 해서 저희 센터에서 머물고 사역을 보고 계십니다. 함께 차를 타고 오는 동안 감기인지? 코로나인지? 기침은 나오고 함께 동승한 분이 계셔서 혼자 계속 옮기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서 …남편도 함께 동승한 선교사도 다 무사합니다. 그 덕(?)으로, 또 시차로 인해서 방에만 있다가 어제(목요일, 월요일에 선교센터로 들어 왔음)처음 팀들과 합류해서 주민들을 만나러 갔었습니다. 이야기 나누면서 고맙다고 우는 분, 집에서 농사한 오이하고 사과, 자두를 가져 오신 분들.. 내가 오히려 감동이고, 우리는 하나님의 심부름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 이 어려움에도 나누고자 하는 순수한 귀한 마음을 제대로 표현도 못하고, 저를 먹먹하게 합니다. 마을마다 담대하게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원자가 되심의 복음을 식료품을 나누기 전에 먼저 모두가 예수믿어 구원받아라, 모두 복음의 통로들이 되시기를 외쳤습니다. 복음을 들은 귀들이 열리고, 열매들이 맺어져서 곳곳마다 주님의 몸된 교회들이 세워짐을 그리고 믿으면서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사역들로, 이일을 위해서 기도로 물질로 함께 동역해 주시는 귀한 목사님들, 성도님들의 삶 속에서도 이 곳에서 역사하시고 계시는 성령님의 역사가 그 곳에서도 동일하게 열매로 맺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10월 6일부터 10월 9일까지 있을 폴란드 1기 뜨레스 디아스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먼저는 폴란드에서 시작하여, 루마니아, 헝가리와 동유럽으로 또 다시 확산 되기를 소망하면서 기도드립니다. 주님을 믿는 모든 성도들을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크라이나 모든 질병과 어려움에서도 어떤 환경과 상황에서도 성도들을 보호해 주심을 믿고 기도드립니다.
    2022.08.12
  • 733
    인도네시아에서 김성용, 한지영 선교사
    할렐루야! 예수님의 복음이 오늘도 우리를 붙드시고 생명의 길로 인도해주심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은 5월4일 저녁10시 인도네시아(인니) 자카르타에 도착을 했습니다. 언어를 1년간 공부할 반둥으로 차를 타고 3시간 이동하니 새벽1시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정착과정 1달간은 주택임대를 하고 필요한 가구(최소한의 물건)를 구입하고 주변의 교회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곳의 화교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혹킴통이라는 화교교회입니다. 이 곳 화교교회는 1세대 노인들은 중국어를 하지만 2~3세대 젊은이들은 중국어를 잘하지 못합니다. (인니정부가 언어 통일 정책을 쓰면서 자기 민족 언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했던 상황으로 인해 젊은이들은 인니어만 가능합니다.) 중국어 예배를 참석했을 때 대다수가 노인들이고 중국어와 객가어로 통역을 하는데 통역자 나이가 80세, 피아노반주자 나이가 70세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노인들이 돌아가셔서 예배당 약400석 중 현재는 100여명만 참석하고 있습니다. 첫날 예배 후 담임목사(당 목사님은 작년 노환으로 소천하시고)사모님께서 저희부부를 식사 대접해주시고 차로 40분 거리 집까지 태워주셨습니다. 식사 중 알게 된 사실은 고인이 되신 당목사님은 인도네시아와 화교권에 가장 영향력이 있는 당총롱 목사의 형님이셨습니다. 언어학교 입학과 수업 언어학교는 매월 입학이 가능하고 1단계부터 9단계까지 과정을 밟으며 기초언어와 설교와 사역에 필요한 언어까지 배울 수 있는 학교입니다. 미국선교사가 선교사들의 언어교육을 위해 세운 소규모의 학원이어서 매시간 기도로 수업을 시작하고 마칩니다. 교사들은 파푸아족, 바탁족, 순다족의 다른민족 사람들이지만 예수 안에서 형제 되신 분들이 팀을 이루어 쉽고 재미있게 언어를 가르칩니다. 저희는 언어과정 숙제를 위해 1주에 3차례 깜풍(현지인 시골 마을)을 방문하여 현지인과 만나고 인니어 금요주일학교에 참석해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중국어를 잊지 않기 위해 매일 중국어성경을 읽고 동시에 새로운 언어를 배워나가는 과정이 쉽지 않습니다. 지혜와 암기의 은혜를 주셔서 두 언어로 인니 화교권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선임 유황수선교사님과의 만남 인니 도착 후 2주 만에 자카르타에서 인니 화교선교의 선임인 유선교사님을 만났습니다. 함께 이후 화교선교를 어떻게 동역할지를 의논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 선교사님 부부는 저희와 만남을 갖기 전 세미나 참석을 하고 오셨는데 그곳에서 코로나 감염이 된 것을 몇 일 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있는 반둥에서 1주일간 격리 및 휴식을 했습니다. 서로 간에 깊은 정이 쌓여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유선교사님의 도움으로 인니 인화지리엔(화교교단)과 협력사역을 하게 될 기회를 받았습니다. 화교 교단에서 지원하는 비자를 내년부터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인니는 비자 비용이 아주 많이 드는 나라입니다. 1년에 4인 가족기준 천만원정도 비자비용으로 지출이 되는 상황입니다. 화교교단과는 한국에서부터 매월 1회 줌으로 기도회를 갖고 있고 지금도 매월 기도회에 설교 자 또는 기도자로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인니어를 배우면서 동시에 중국어를 잊지 않도록, 추후 2중언어로 사역할 때 어려움이 없도록 현지 풍토병(말라리아, 댕기열, 설사)으로부터 지켜주시고 건강과 성령 충만을 지켜갈 수 있도록 인화지리엔과 협력사역을 잘 이뤄가며 화교교회를 통한 미전도종족선교와 무슬림 선교를 동원해 갈 수 있도록 동네 금요 어린이 성경공부방: 한인 교회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자매가 선교사님들과 함께 동네에 거처를 마련하고 변두리 지역 아이들을 모아다가 매주 금요일 성경공부방을 열고 있다. 비록 크고 작은 핍박이 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잘 진행되고 있다. 무슬림 어린이 집 아이들이 더욱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다.동네 옆: 작은 마을의 젊은이들 보통 하루 5번 Sholat(이슬림 기도)가 있다. 오후 6시 기도시간이었지만 자기들끼리 모여 담소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장사는 하지 않는다.동네 무슬림 어린이 집: 하루 종일 쿠란암송 및 통독을 한 다 평균 나이 7.5세 얼마나 인시도 잘하고 재잘거리는지 모른다.
    2022.08.05
  • 732
    몰두바에서 정석영 선교사
    샬롬! 몰도바에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지난 5월까지는 국경에서 몰도바로 넘어오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는 사역에 집중을 하였고, 6월부터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 나눌 푸드 박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약 6,000개 이상의 푸드 박스를 만들었고, 약 1,000 여개의 푸드 박스가 난민 사역을 하는 교회를 통하여 난민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이 푸드 박스 만들기는 당분간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우크라이나 현지에 이 푸드 박스를 보내려고 준비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도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저는 지금 센터에서 거주하면서 사역을 하고 있으며, 새롭게 정착할 집을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집을 구하는게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몰도바에서 거주를 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 가정들이 집을 구해 거주하시는 분들이 많아짐에 따라 주택이 많이 부족해지기도 했고, 그로 인해 가격이 많이 오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주택 가격은 이전에 제가 거주했었던 아파트를 기준으로 약 170% 가까이 인상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가끔 찾은 아파트를 구경해보는데 아파트의 상태나 가구 등이 좋지 않은데 가격은 생각보다 많이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 집을 구하는게 녹녹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마음을 주셔서 M.div 공부를 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준비된 재정이 있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공부를 할 것인가에 대한 걱정과 알 수 없는 짜증이 거듭해서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에 난민 사역을 하는 교회에 난민들을 위한 푸드 박스를 전달해주려고 준비를 하다가 핸드폰을 떨어뜨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핸드폰 액정이 깨지고 말았습니다. 작년 여름에 중고폰으로 산 (나름)최신 핸드폰인데... 액정이 깨져서 화면 하단 부분이 보이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나를 짜증나게 만들고 힘들게 하는 일들이 갑자기 폭발하고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며 기도하게 되었고 곧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M.div 과정을 공부하기로 결심을 하고부터 일어난 일련의 일들임을 알게 된 것입니다. 사탄은 제가 공부하기를 원하지 않으며 여러 가지 거짓과 걱정을 심어 주면서, 주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지 못하게 하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부를 하기 위한 재정, 시간, 환경 등 모든 어려움을 주님 발 앞에 내려놓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그저 순종함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나의 약함을 아시고 도우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저의 기도 제목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빠른 종전과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 주님과 동행하는 제가 되어질 수 있도록~ 신학대학원 M.div 과정 진학을 위한 학비와 진학 과정이 잘 준비되어질 수 있도록~(이번에 GMU 9월 학기에 입학을 위해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전형 준비와 필요한 학비, 환경 등 준비되어야 할 모든 일들이 선하게 잘 준비되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육신의 강건함을 위해서~ (손목의 통증, 소파 침대를 이용하면서 발생한 허리 등 전체적인 몸의 불편함 등) 거주할 적당한 집을 잘 구할 수 있도록~ 새로운 후원자(개인, 교회, 단체 등)를 만날 수 있도록~
    2022.08.05
  • 731
    세인트피터스버그 조경호/명숙 선교사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키시고 공급하셨던 것처럼 저희들도 하나님 없이는 안됨을 매 순간 고백하며 살고 있습니다. 보이는 환경은 전쟁으로 모든것이 차단되어서 건축 자재비와 인건비가 40% 올랐고 그나마도 자재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며, 무엇보다 건축 공사비용은 이미  모두 사용되어서 물질이 부족한 말도 안되는 상황이지만 유치원 건축공사는 계속 진행하고 있다는 현실이 기적이고 은혜입니다. 하나님깨서 하시고 계십니다. 김나지아 학교는 6월부터 8월까지 여름방학입니다. 올 9월 새학기에 입학할 학생들이 넘쳐서 교실이 부족합니다. 부족한 교실을 위해 사무실을 교실로 만드는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러시아 은혜교회는 교회 개척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시내에서 1시간 떨어진 "가치나" 지역에 전도가 되어져서 개척멤버들을 위한 인카운터를 시작합니다. 인카운터가 끝나면 교회가 새로 세워 질 것입니다. 한인교회는 전쟁 때문에 현대 자동차 공장 운영이 중단된 상태라서  주제원들이 한국으로 돌아가는 상황입니다. 그런 가운데에서도 새 가정들이 교회에 찾아 오는 것을 보며 하나님께서 보내주시는 은혜를 체험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저희들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며 유치원 공사와 교실 수리와 교회 개척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저희들도 영육간의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2.08.05
  • 730
    파푸아뉴기니-김운영, 남영미/ 태국-임진섭, 양윤희 선교사
    파푸아뉴기니 김운용, 남영미 선교사  펜데믹으로 계속해서 미루어졌던 정기 총회가 3년만에 열리어 앞으로의 성경번역과 영상 복음 전파의 결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0년부터 2021년까지 봉헌된 신약 성경, 쪽 복음, 예수 영화의 축하행사 가운데 하나님은 모어 성경이 없는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그들의 언어로 사랑을 전하시기 위해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일하시고 계셨다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번에 번역된 신약 성경을 가지고 현지인들과 함께 오디오 성경을 만들 계획입니다. 성경 번역 사역과 번역된 성경이 이곳에서 잘 쓰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 1. 성경번역과 성경녹음을 끝까지 잘 마칠 수 있도록 2. 남영미 선교사의 온전한 건강을 위하여 태국에서 임진섭 양윤희 선교사 지난 4월부터 시작된 8주 동안의 인카운터를 은혜 가운데 마치며 5명의 불신자가 주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곳 태국 땅에서 영적 방해 가운데서도 인카운터를 잘 마칠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사역 인카운터 3기 사역을 7월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25명의 캔디데이트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기도제목 1. 성도양육과정의 열매를 위해 2. 사역 가운데 태국어의 진보가 있을 수 있도록 3. 교회 개척의 때와 장소를 위해 4. 7월 인카운터를 위해 5. 딸 하엘이의 태국 현지 학교 적응을 위해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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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국에서 김OO 선교사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 2:13) 1.긍휼 사역 – 고아원  1)연합수련회 길고 길었던 코로나의 터널을 마침내 벗어났습니다. 그동안 함께하지 못했던 모임이 가능해져 고아원 아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합 수련회를 진행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함께하지 못한 시간들을 되새기며 목 놓아 부르는 찬양과 함께 서로를 의지해가며 진행된 공동체 훈련을 통해 함께하는 기쁨과 코로나 팬더믹 가운데 건강을 지켜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시 진행될 선데이 스쿨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고아원 아이들 학습지도 및 창의력 계발 고아원 아이들의 부족한 학습 능력을 위해 중요과목에 대한 학습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고의 능력을 키우고자 창의력 계발과정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지식과 지혜를 겸비한 믿음의 자녀로 성장해 나가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3)쌀 지원 하루 다르게 물가가 치솟고 있어 어려움이 많아졌습니다. 그럼에도 시편 10:14절 “고아를 도우신다”는 말씀과 같이 어려운 순간마다 주님의 손길을 통해 필요를 채워 가시는 사랑을 아이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특별히 기도를 부탁드리는 내용은 30명이 생활하는 고아원에서 생활비지원 요청이 있어 쌀을 지원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 고아원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쌀을 지원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청년 자립훈련 사역 소그룹 성경공부를 통한 삶의 목적과 동기부여를 나누며 복음의 씨앗을 심어가고 있습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이 찬양을 부르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은혜 받은 찬양을 일일이 손으로 가사를 적어가며 찬양집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야다나청년(사진의 오른쪽)은 ’일찍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은 제 삶과는 무관하다고 여기고 있었는데 내가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났다는 찬양가사에 가슴이 뭉클해졌고 어머님께 처음으로 저를 낳아주셔서 감사하다는 고백을 했다‘는 간증을 나누었습니다. 아직은 모든 것이 낯설지만 마음 다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그분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기도제목 ** 1.현재 상황을 위해서 아직도 대립과 갈등으로 인한 테러와 폭력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루속히 안정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종교적 탄압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성전건축 및 차세대 종합교육센터 재정을 공급해주시는 주님의 손길을 따라 공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바닥에 폭시 포장 준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영적흐름을 바꿀 수 있는 그 날을 소망하며 나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집중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3.차세대 Teaching Together 사역을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차세대들과 함께 공동체 생활을 하며 믿음과 지식을 더불어 기독교 가치관을 심어 가게 됩니다. 4.비자 기간이 만료되어가기에 비자 연장과 외국인 거주신고를 진행해야합니다. 행정적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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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라빈스크/ 베네주엘라/ 이스라엘 선교소식
    첼라빈스크 김 봉년, 미란 선교사  전쟁으로 인해 복음 전파에도 많은 제약이 생겨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더불어 물가변화와 어려운 상황들을 겪게 되는 교회와 사역자들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어려움을 잘 이겨내게 하시고 복음 전파에 힘쓸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역 예까타린, 끼로 은혜교회에서 차세대를 위한 청소년교육을 시작합니다. 기도제목 예까타린,끼로 은혜교회에서 차세대를 위한 청소년 교육 중독자 재활 센터가 어려움 가운데서도 잘 운영될 수 있도록 26명의 장애인 사역 뚜린스크 교회건축이 잘 완공되도록 베네주엘라 김도현 선교사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73명의 현지 콜롬비아 목회자들을 모시고 진행된 콜롬비아 목회자 사랑의 불꽃 2기는 주님의 은혜로 잘 마쳤습니다. 매주 토요일 빈민가 어린이 밥상 공동체가 5-6곳으로 나누어 소규모로 모여 70여명의 팀멤버들이 매주 300-350명의 어린이들을 데리고 말씀과 따뜻한 점심을 나누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역 7월 3일부터 9일까지 한 주간 베네수엘라 신학교가 시작됩니다. 이번 강의는 저번에 이어서 제가 하게 됩니다. 신학교가 주님께서 강사와 통역을 채워 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신학교 사역 2. 비자연장이 잘 될 수 있도록 이스라엘 김 OO 선교사  요즘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많은 현지인들을 만나고 특별히 노숙자(음식과 복음)와 나눔(성경과 전도지)과 예수님께서 하셨던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는 일들을 통해 전도하고 제자 삼는 일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더욱이 제가 외국인이기에 도리어 유대인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주님의 복음을 나눌 수 있음이 큰 은혜입니다. 기도제목 1. 노숙자 사역에 헌신하고 있는 현지 목사님과 그 가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2. 이 땅에 와있는 수많은 나라의 노동자들의 예배 모임을 축복하시고 이러한 모임이 더욱 든든히 세워지도록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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