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MISSION NEWS 29 페이지)

전체메뉴


  • 은혜선교
  • MISSION

MISSION NEWS선교소식

Total 943건 29 페이지
  • 691
    러시아 카잔 주선민 & 손소미아 선교사
    이센메세스? (타타르어로 ‘안녕하세요’입니다) 함께 마음 모아 정성껏 기도해 주시는 동역자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의빛 교회 개척 소식 저희는 주일 예배후에는 현지인들 상황에 따라 레위기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2주전 제가 너무 지쳐서 한번 쉬었더니 본인들이 시간 될 때 안 하냐고 하더군요.다음부터는 제가 현지인들 시간에 맞춰서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울리야나의 엄마와 아이들이 아파서 한동안 교회에 참석하지 못하고 있지만, 어린이 예배도 드리게 되었습니다. 알리사와 바짐, 손소미아 사역자가 돌아가면서 섬기기로 했습니다. 볼가그라드에서 온 고려인 청년들은 여름까지 일 때문에 카잔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신앙이 좋아서 교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카잔외곽에서 일하기 때문에, 교회에 오는데 택시로 40분이 걸리는데도 와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또 섬기고 갑니다. 그리고 카잔대학교의 한국학센터에서 일하시는 한국인 한 분이 오랫동안 교회를 찾던 중 이번주 처음으로 저희 교회에 오시게 되었습니다. 교회가 새롭게 더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난해 LA은혜교회의 한 공동체에서 후원을 해 주셔서 남성의 날에 중국식당에서 잘 먹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중국식당이 좋았는지 이번에도 가자고 하길래 이번에는 여성의 날에 그 중국식당에 가서 또 잘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긴 겨울을 보내고 있는 현지인들의 영과 육이 회복되는 좋은 시간이 된 줄 믿습니다.모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긴 겨울을 보내고 있는 현지인들의 영과 육이 회복되는 좋은 시간이 된 줄 믿습니다. 모임은 늘 동일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2월 중순에 주선민 사역자가 2주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되어서 모임을 ZOOM에서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느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코로나 응급 약품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도해주시는 분들께 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코로나 기간으로 인해 제한들이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 모임 중에 성령충만한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타소식> 주선민 사역자와 손소미아 사역자는 대학교에서 현지교수들로부터 많이 배웁니다. 현지인들의 교육현장과 직장문화를 계속 배우는 것이 유익하기도 합니다. 세아는 재활치료 의사로부터 재활운동들을 배워서 집에서 운동을 하는 중에 있습니다. 모든 기도의 동역자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기도제목> 1. 타타르의 무슬림 청년들 복음화 사명을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사랑의 빛 교회가 기도와 말씀으로 항상 성령 충만하고 모두가 제자를 삼는 삶을 살도록 3. 교회와 한글학교 사역을 위한 모임 장소를 위해서 4. 대학도 한글학교 지치지 않고 잘 감당해서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 게하시고 영혼을 구하는 일에 힘쓰도록 5. 세아의 왼쪽 다리 무릎 재활 치료를 위해서
    2022.03.25
  • 690
    3월 컬럼
    김대규 장로 하나님이 주신 우리의 삶에 대한 명제는 거룩함이다.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택하시고 원하신 것이 거룩 하라는 것이었다. (레19:2). 또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신 하나님의 뜻도 우리가 거룩해지는 것이다(살전4:3). 성화단계에 있는 우리 자신도 우리의 삶도 거룩함의 과정인 것이다. 거룩함은 성결함과 분리될 수 없어 동의어로 쓸 때도 있다. ‘거룩’(qodesh)이라는 말은 속된 것과 구별됨을 의미한다. 구별자체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가운데로 들어가 동화하는 과정과 동화되는 삶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다. 진리대로의 삶이다.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함이다(요17:14-19,14:21). 이런 점에서 알레테이아(헬:Aletheia)라는 진리의 의미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 이 단어는 망각을 깨뜨리어 덮혀 있던 것을 드러내는 것으로 우리가 잊고 있었던 하나님의 형상을 깨닫고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세속적인 삶 때문에 잊고 있었던 진리를 발견하고 그 진리를 붙잡게 되는 것을 칭한다. 진리는 거룩한 말씀으로 우리를 자유케 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뜻한다(요1:14).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거룩하기 위해서는 진리인 말씀대로 살아야 하며 이는 곧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닮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고별설교 후 우리가 말씀으로 거룩해지도록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17:17)라고 기도하셨다. 거룩함이 없이는 하나님을 만나지도 못하고 새 하늘과 새 땅에도 들어갈 수가 없기에 우리가 반드시 진리인 말씀으로서 있어야 함을 아시므로 드려진 기도일 것이다(히12:14).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합2:4)”는 말씀도 진리와 하나님의 의로 사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거룩함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거룩해야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되고 그분의 영광에 이르게된다. 구약에서 하나님은 유대인들이 거룩한 백성답게 살도록 그들 가운데 장막을 치고 거하시겠다고 말씀하셨고 바로 성막에 거하신 것이었다. 신약에 와서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고 계신다(요1:14). 이를 헬라어의 문자대로 풀이하면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장막을 치고 살고 계시다는 의미이다. 고로 거룩하신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것이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동거하실 수 있게 준비된 거룩한 백성이어야 한다. 거룩함 속으로 들어가려면 우선적으로 성경에서 우리에게 지시하는 것들을 지켜야 한다. 레위기의 1-16장은 거룩하게 되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이의 핵심은 피에 의한 속죄함이다.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케 되어 거룩에 이르게 됨을 나타낸다(히9:13-15). 거룩한 삶에 대해서는 17-27장에서 설명되어지고, 데살로니가전서 4장 3-8절에서도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라면서 구체적으로 세속적인 것과 구별하여 지킬 규범에 충실해야 함을 말하고 있다. 십계명의 내용을 다분히 내포한다. 거룩은 우리의 힘이 아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이룰 수 있으며 정결함으로부터 시작된다. 거룩하다는 것은 항상 하나님과 한마음을 갖도록 하며, 자기부인과 절제를 통하여 욕망과 정욕을 이겨내고, 사랑으로 모든 이들과의 관계와 맡은 바를 성실히 하며, 영적(성령) 충만을 추구하며, 유혹을 이겨내어 마음을 성결케 하며, 자기의 혀를 다스리는 것이라고 근대 복음주의 퓨리탄의 대표적인 한 사람 John C. Ryle은 말하였다. 이와 같이 거룩한 삶은 하나님 중심, 하나님의 기준에 의한 삶이다 .그러므로 내 자신을 내려놓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왕이 되어서는 아니된다. 성령님을 의지하여 하나님과의 소통에 민감해야 한다.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에 초점을 맞추고, 기도속에서 하나님의 심정을 깨닫고, 하나님의 눈길에서 사랑을 느끼며, 정직한 마음과 진솔한 대화로 교통하며, 온전한 순종이 있어야 하고, 정결한 나의 몸을 산제사로 드리며,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여 우리를 부르신 뜻대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는 삶,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는 삶이 우리에게 요구된다(롬 12:1,2,마 22:37-39). 이러한 모든 행동들이 바로 예배적이면서도 거룩한 삶인 것이다. 진정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라면 우리는 이렇게 살고 있어야 한다. 시작된 새해, 우리 모두의 삶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 거룩한 자가 되어 주의 뜻을 이루어가기를 소망한다. 이것이 우리 자신이 들림 받기위해 준비하는 삶이자 우리를 부르시어 하나님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하게 행하는 것이기 때문이다(살전2:12). 거룩은 우리의 대명사가 되어야 한다.
    2022.03.25
  • 689
    인도네시아 선교소식 김OO & 주OO 선교사
    할렐루야!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2:10). 코로나로 정체된 듯한 두 해를 보내고, 현장에서 3년차 제한된 환경과 사역 상황이지만, 2022년도 우리의 소망과 힘이 되시는 주님께서 행하실 일들,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형통함과 은혜, 평강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인도네시아 사랑의 공동체 선교센터/보육원 건축현황 2021년 7월 21일 기공예배를 시작으로 8개월차 건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아래와 같이 사랑의공동체 조감도, 평면도, 전기, 수도 설계도 등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설계도면에 따라서 안전하고 순조롭게 완공되고 헌당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사랑의 공동체 - 주님의 어린양> 2019년부터 사랑의 공동체에서 기숙사 생활한 7명의 학생들은 2021년 6월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코로나 시기도 겹치며 운영에 난관도 있었지만 은혜 가운데 모두 건강하게 졸업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2021년 11월에 사랑의 공동체 보육원에 신생아(마리아 제니김, 2021.10.19 출생)를 맡겨 주셨습니다. 천하보다도 귀한 영혼을 주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돌보는 사랑의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사랑의공동체 인도네시아어 맥체인성경읽기 연구와 묵상, 기도사역> 사랑의 공동체 선교센터 건축과 함께 1년간 인도네시아어 맥체인성경읽기 순서에 따라서 날마다 아침(05-07시), 저녁(19-21시)으로 말씀과 기도의 제단을 쌓고, 동역자들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전신갑주를 입고 성령충만함 가운데 깨어서 맡겨 주시는 사역, 성실하게 감당하고 아름다운 열매 맺는 사역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사랑의 공동체 선교센터 건축, 완공, 헌당을 위해서. 2. 사랑의 공동체 보육원 사역과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어린양을 사랑으로 돌보고 영육간에 강건하게 자라도록. 3.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 성령충만함으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말씀, 기도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4.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지역에 영적인 부흥과 복음전도의 사랑의 불길이 타오를 수 있도록.
    2022.03.18
  • 688
    멕시코 임한곤 선교사/ 송두선, 양정연 선교사
    멕시코 임한곤 선교사 존경하는 김광신 원로목사님과 한기홍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여러 장로님들과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의 말씀과 안부를 올립니다. 코로나사태로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서도힘껏 후원해 주심이 버팀목이 되어서 교회사역과 신학교사역을 통해서 복음의 말씀이 멕시코 현지인들의 가슴에 잘 심어지고 있습니다. 2023년 신학기(멕시코 신학기)부터 산타페교회(Santa Fe)에서 신학수업을 시작하기 위한 준비는 기도하여 주심에 힘입어서 차근 차근 잘 성취되어가고 있습니다. 신학교육을 통해서 (1)현지인 목회자들을 잘 양성하여 멕시코 복음화에 크게 기여 함은 물론 (2)구원받은 수많은 영혼들과 함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와 같은 서류를 현지인 노회원들과 함께 작성하여 “현지인 종교청에 인가 신청”을 하였습니다. 선교지 멕시코에서의 신학교육의 목적 1. 복음을 전파하여 주님의 뜻에 맞는 교회개척을 위해 2. 교회 단합를 이루며 각종 이단 퇴치와 정령숭배자들을 개종시키기 위해 3. 멕시코 현지인과의 동역을 위해서와 중남미 복음화에도 기여키 위해 4. 현지인 목회자들에게 리더쉽 이양을 위한 자질양성을 위해 5. 네비우스 선교정책(현지인 교회의 자치,자립,자력전파)의 토착화를 위해 신학내용 및 방법 1. 각 지역과 부족의 문화에 적용되는 성경적 신학 2. 전인격교육 곧, 영성훈련, 신앙인격훈련, 지식훈련과 목회체험훈련 3. 신구약 성경을 중심으로 선교지향적인 신학 4. 실천신학 위주로 신학교육후 목회사역에 임하도록 5. 지교회와 개신교 단체에 적합한 지도자 양성 북(멕시코)중남미에서의 신학교육 1. 신대륙 발견과 함께 서구인들이 중남미에 오면서 종교를 식민지 정책의 한 도구로 사용하므로써 잘못된 신앙관과 신학을 답습해 왔다. 2. 현재의 북중남미는 신학이 바로 정립되지않아 교회의 모습이 여러가지로 나타나고 있어서 보수신학으로 정립이 필요한 상황이다. 3. 소명감있는 선교지 인재들에게 신학교육을 잘 시켜서 현지인 목회자와 교회 직분자들을 세워서 동역함과 동시에 리더쉽을 이양하도록. 북중남미에서의 신학교육의 내용 1. 신학적 엘리트 주의보다 교회의 현장에 맞는 실천신학 교육 2. 선교현장의 교회가 필요로 하는 신학교육 3. 각 문화가 가지고 있는 세계관으로 복음을 이해 4. 복음의 본질이 훼손되지 않으면서 그곳 문화에 복음을 심어야 5. 선교지 교회가 또 다른 지역을 향한 선교의 비젼을 갖도록 하는 신학교육 신학생 선발기준과 의무 1. 세례를 받은지 2년 이상된 자로서 담임 선교사 및 현지인 담임 목사의 추천을 받은 자로서 사명감이 투철하고 품행이 모범인 자 2. 정규 수업시간인 화,수,목,금요일에 출석하여 수업을 받아야하며, 목회연수과는 3년 동안에 54학점을 취득해야하며, 목회연구과는 4년 동안에 60학점과 논문을 통과해야 졸업을 하게 된다.멕시코 송두선 & 양정연 선교사 그동안 코로나 가운데서도 주님의 은혜로 1월29일 전도 집회를 잘 마쳤습니다. 위치는 멕시코 시티에서 70km 떨어진 톨루카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해발 9500 ft). 현지 교회 동역자들과 팀 멤버들 50명이 함께 참여 했으며 찬양과 기도로 집회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 집회를 위해 교회 성도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에 감사 드립니다. 집회가 있기 전주 (1월 23일) 주일에 미리 거리 전도를 통해 집회를 알렸습니다. 그리고 1월 26일 현지 교회를 찾아가 함께 말씀을 나누고 기도 하는 시간을 통해 은혜가 충만한 가운데 토요일 전도 집회를 준비 했습니다. 거짓 예언자들과 무당들이 사람들을 위협하고 방해 하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사탄의 끊임 없는 방해가 있었지만 그 보다 더크신 주님의 은혜로 승리 할 수 있었습니다. 긴 시간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가운데 그들의 영혼이 피패해 졌고 알콜과 마약으로 삶을 이어간 자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이 고통은 가정의 파괴로 이어졌습니다. 그들의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무당을 찾는 일이 허다 했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 있는 자들을 위해 하나님은 저희들을 그곳에 보내셨습니다. 가득메운 집회 장소에 하나님의 찬양으로 그들을 덮으시고 마음을 열게 하셨고 그리고 이어지는 말씀 선포로 주님이 권능이 그 장소를 주장하셨습니다. 뿌려진 주님의 말씀은 많은 열매로돌아 올 것입니다. 기도 시간중에는 특히 축사와 육신의 치료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주님이 주시는 자유함, 평강을 맛 보게 되었고. 그리고, 주께로 돌아 왔습니다. 약 70여명의 새로운 영혼이 주께로 돌아 오게 되었습니다. 집회에 온 모든 자들에게 빵과 수프를 나누고, 선물도 전했습니다. 전하는 팀 들의 손들이 주님에게 쓰임 받는 복된 손이 되었습니다. (성도여러분들의 손을 대신해서) 집회를 통해 얻어진 영혼들이 현지 교회를 통해 새롭게 성장 하는 모습을 보게 될것입니다. 오늘도 미약하고 아무 자격 없는 자들을 들어 쓰시는 주님을 찬양 하며 소식을 전합니다.<기도제목> 1, 주님의 은혜로 멕시코에 부흥을 허락 하소서 2.뿌려진 주님의 말씀이 많은 열매을 맺게 하소서 - 멕시코 송두선 & 양정연 선교사 3.6월 18일 있을 전도 집회를 위해서
    2022.03.18
  • 687
    이스라엘 & 인도 김OO 선교사
    코로나의 끝이 보이는 것 같은 상황에서 또 다시 우크라이나 전쟁의 소식들로 인하여 세상이 어지러운 상황입니다. 지난주 예배 후에 저는 블라드 형제와 함께 노숙자를 섬기고자 텔라비브에 차로 달려갔습니다. 물론 저의 차가 오래된 까닭에 블라드 형제의 차로 이동했습니다. 격 주로 블라드 형제와 즈비 목회자가 섬기고 있는데 차의 빈자리가 있어야 저도 함께 갈수 있는 상황이라 좋은 차 (장거리를 갈 수 있는)의 필요를 느낍니다. (샤밧 때는 대중 교통이 없음) 지난주에도 노숙자를 섬기기 위해 블라드 형제와 그의 아내는 샌드위치, 초콜릿, 쿠키, 바나나와 음료수, 따뜻한 커피, 차를 마실 수 있도록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이 일은 저희 공동체에서 지브 목회자를 중심으로 섬기는 일입니다. 텔라비브의 센터는 매일 다른 공동체의 식구들이 사용하며 저희 공동체는 샤밧 예배 후 사용합니다. 그날 저와 블라드 형제와 또 다른 구원받은 형제가 함께 했고 그 형제들과 함께 교제하며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노숙자들은 음식과 음료를 마시기 위해 찾아왔으며 떡과 복음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음식을 나누어 줄 때 마다 예수님이 당신을 사랑하신다고 말하며 예수님에 대해 찾아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자주 방문하는 한 여성에게도 예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시며, 그녀에게 예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신 것을 기억합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당신이 항상 기억하게 해주시는데 어떻게 잊을 수 있습니까?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말씀이 그녀의 마음에 큰 감동과 은혜를 주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또한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끊임없이 상기시켜 주어야 하며 이것이 가장 크고 중요한 메시지인 것을 기억해야 함을 느낍니다. 늘 그렇듯 찾아오는 이들은 고맙다는 인사와 음식을 먹으러 오고 싶고 또 항상 맛있다고 말합니다. 기도 받기를 원한 한 여성은 너무 삶이 힘들다고 하며 우리가 기도할 때 눈물을 흘렸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필요한 모든 궁핍한 사람들에게 기도하고 힘을 주는 공동체에 감사하며 함께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 하나의 소식은 막스라는 형제가 아시퀼른의 재활 센터에서 보내온 소식입니다. 즈비 목회자와 블라드 형제가 음식 나누는 일을 통해서 노숙자인 막스가 그 재활 센터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곳에서 이미 봉사하고 있으며 음식도 만들어 섬기는 멋진 요리사가 되었습니다. 또 함께 찬양하며 성경도 공부하고 노숙자의 삶에서 회복되어 구원받은 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기쁘고 기쁜 일 인지요. 가난하고 마약과 죄에 포로 된 노숙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블라드 형제 또한 젊었을 때 마약에 빠진 후 여러 해 동안 방황하고 허망한 삶을 살다가 극적으로 구원받은 이민자입니다. 그에게 축구를 좋아하는지 물었을 때 그는 전혀 월드컵에 관심이 없고 늘 찬양하며 기도하고 산다고 고백하여 제가 은혜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 일에 전적으로 헌신하고 있는 즈비 목사와 블라드 형제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그날 만난 분들 중에는 자기가 선호하는 음식을 찾기도 하고 커피를 타는데 물을 붓기 전에 먼저 커피와 설탕을 먼저 넣어야 한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어서 그들이 변화할 수 있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자기 의사를 분명히 하고 원하는 것을 찾는 모습) 영적으로 사단에 묶여 있는 이들이 아버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길 두 손 모아주세요. <안식일에 관한 나눔> 이스라엘 특히 예루살렘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샤밧 (안식일)이 시작되는 저녁부터 사뱟 저녁 식사를 하는데 때로는 가족들과 함께 하거나 다른 사람들을 초대하기도 합니다. 저희도 친구의 초대를 받았는데 그곳에서 일본으로부터 이스라엘에 온 (유대인과 그리스도인을 연결하는 단체) 봉사자로 섬기고 있는 젊은 자매와 형제가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들이 일본 복음화에 귀한 일꾼으로 성장 되어 쓰임 받기를) 호산나라고 하는 자매는 3대째 신앙, 옆의 형제는 2대째 신앙인이었습니다. 너무나 귀한 젊은이들이고 특별히 일본의 젊은이들이었습니다. 복음의 불모지로 알려진 일본에서 특별히 주님의 선하신 계획가운데 선택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과 함께 식사하며 교제와 찬양과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일본인들에 대한 긍휼의 마음을 주셨고 그 젊은이들이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꾼들로 세워지기를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다 함께 일본어와 한국어로 찬양하면서 기도했습니다. 감동적인 시간이었고 그들을 이스라엘로 부르신 주께 감사 드리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복음의 불모지 일본을 위한 기도를 하는 일이 자주 있는 일이 아니기에 더 마음이 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일본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인도> 인도 모라비안 교회의 지데 할머니의 건강과 회복 (모라비안 골반을 다쳐서 누워있음)과 환우들과 핀뚜의 간암 치료. 로샨 목사의 공동체에 은혜를 더하사 가난한 성도들의 필요와 강건한 믿음을 위해서, 진행중인 총선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네팔 카투만두 모라비안 공동체의 나젠드라 형제가 아내로부터 신장 이식을 받았으나 소천하였는데 그 아내와 가족에게 위로가 필요합니다. <이스라엘> 일요일 저녁 기도모임과 수요 성경공부에 은혜와 언어의 진보를 위해서, 라헬의 건강(다발성 경화증), 사무엘 목사님의 건강(방광의 회복)과 환우들을 위해서, 에스더가 주께 돌아오기를, 레이첼(장애인)의 건강, 자크 목사님과 즈비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서. 저와 아내의 건강과 아내의 학업 (지금 오미크론으로 5일째 회복 중), 다음달 중순에 제대하는 은상 (오미크론으로 몸살감기)이가 남은 기간 중에도 건강하게 군 복무를 잘 마치고 제대 이후에도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도록. 인도에서 공부하는 은수, 은준이의 학업과 건강, 이스라엘의 은도(안구 건조증과 익상편 결막염의 회복을 위해서)와 은교의 학업과 진로를 위해서도 두 손 모아주세요.
    2022.03.16
  • 686
    파라과이/김돈수 ; 타직스탄/최윤섭 선교사
    파라과이 김돈수 선교사 오미크론이 전 세계에 급속히 퍼지면서 파라과이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가까이에 있는 주변 사람들이 오미크론에 확진되었고 저희 가족도 언제 감염이 되었는지 어디에서 감염이 되었는지 모르게 확진을 받았습니다. 며칠은 고열과 기침으로 고생 하였고 특히 저와 아내가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 약한 오미크론 변종이 감염이 되었고 하나님의 은혜로 잘 회복 할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타직스탄 최윤섭 선교사 동역자님 오늘도 평안하시지요? 동역자님의 기도로 우즈베키스탄 사역 잘 마치고 무사히 타지키스탄으로 돌아왔습니다. 우즈베키스탄에서의 사역은 그 땅의 회복을 위해서 기도하고 사역자들의 믿음과 선교의 비전을 위한 집회를 세번 가젔습니다. 사역때마다 성령님이 역사하셔서 사역자들이 성령충만 받고 선교의 비전을 받았습니다. 타쉬켄트 성도들은 갖은 핍박속에서도 믿음을지키며 교회 건축을 위해기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집회한곳은 우즈백 원주민들이 모이는 교회의 지도자 대상 집회였는대 담임목사가 열정적으로 전도를하고 성도들을 양육 하기위해 힘을 다하는것을보고 많은 은혜를받았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의 소망이 이 교회에 있음을 느꼈습니다. 우즈벡국경을 넘어서 타지키스탄으로 와서 제자 목사를 만나 교제를 하고 두산베오는길에 시골마을에 들어가 제자인 아하드 전도사를 만나 사역을 둘러봤습니다. 아하드 전도사는 여러마을에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자신이 사는 마을에는 사역을위한 교회건축을 하고 있는대 교회건축에 필요한것들이 많았습니다. 인근각처의 여러마을 이만여명의 사람들 대상으로 복음을전하며 제자들을 양육하고 있음에 그 동안 복음으로 가르친 기쁨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사역자 훈련생들에게 맛이있는 생선튀김을 해주고 양육의 시간을 가지고 지금은 두명씩 짝을지어 기도하러나갔습니다. 이제 저녁에는 아이들 이십여명을 모아서 교제와 양육의 시간을 가집니다. 우즈베키스탄에도 타지키스탄에도 참으로 할일이 많습니다. 밭이 희어저 추수할 일꾼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저의 인내와 몸이 얼마나 견딜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마지막까지 사명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요. 타지키스탄에서 데이빗 최 보냅니다. <기도부탁을드립니다> 오래전에 주님이 가라고하신 예루살렘을 향한 서진을 기도하며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프카니스탄과 중앙아시아와 이란사역을 하고 있고 다음은 이락과 시리아를 거쳐서 예루살렘으로의 가는 길을 계획하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달전에 주님은 갑자기 예루살렘으로 가는길을 시리아쪽이 아닌 다른길로 갈 것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주님의 재림이 가깝고 주님도 이 땅에 다시 오시는 것을 더이상 지체하실 시간이 없으신가봅니다. 이번 가는 사역의길은 터키ㆍ아랍에미리트ㆍ레바논ㆍ요르단 입니다. 주님이 가라고 하시는 길이 쉽지 않은 길이지만 성령님께 순종하며 갑니다. 함께 가는 네 명의 제자들의 안전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또한 오실 주님의 길을 준비할 수 있기를. 가는 길마다 밟는 땅들이 회복되어 거룩한 땅들이 되어 오실 주님을 맞이 할 수 있는 땅이 되도록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요. 마라나타 !
    2022.03.11
  • 685
    인도 콜카타 정OO,전OO 선교사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33장3절 말씀) 인도 현지 상황: 현재 인도는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되었고 저희 교인들과 저도 오미크론 코로나에 확진 되었고 지금도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계속 확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도는 지금 위드 코로나와 함께 또한 부분적 으로 코로나 확진 속도가 빠른 지역은 부분적인 통제와 함께 일상 생활 회복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침례식: 콜카타에서 200KM 떨어진 바닷가인 오리사 주 부근에 있는 디가라는 바닷가에서 새롭게 개척한 가정교회 성도 16명과 함께 1박2일 기도회를 가지고 또한 새해에 주님의 은혜 가운데 침례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년예배> 곳곳에서 새해 신년 예배를 드리면서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리면서 새해에 주님이 주신 말씀인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아무것도 염려 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4장6~7절 말씀) 특별히 감사한 것은 20년 동안 귀신들린 상태에서 자기몸을 자해하고 남편을 폭력하고 가정적으로 너무 힘든 한 자매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사역자들과 같이 그 가정을 방문해서 기도하는 가운데 예수 이름으로 사탄아 물러 가라고 손을 얻고 기도 했을때 갑자기 그 자매가 넘어지면서 악한 귀신이 물러가고 복음을 듣고 주님의 자녀가 되었고 그 가정을 오픈해서 2022년 새로운 가정 교회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 또한 주님이 이 어려운 시기에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은혜 스러운 새해 간증입니다. <교사 세미나> 교사들이 긴긴 코로나 팬데믹으로 억눌렀던 마음들과 영적으로 어려운 시간들을 뒤로 하고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잘 가르칠 수 있도록 새로운 공과 학습법을 배우면서 학생들을 위해서 중보하고 교사들이 서로를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귀한 시간에 받은 은혜를 잘 간직 하면서 주님의 은혜가운데 승리 할수 있는 교사들이 될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코로나 팬데믹 으로 영적으로 억눌렀던 모든 것들과 함께 사역자들과 교인들 각 가정마다 회복되기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새로운 가정교회와 침례식을 받은 모든 성도들이 믿음으로 승리 할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3. 저희 가족들의 영육간의 강건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22.03.11
  • 684
    탄자니아 선교소식 - 정부진 & 조그레이스 선교사
    귀하신 동역자님들께, 한 해 동안도 변함없는 사랑과 많은 기도로 동역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로 많은 것들을 잃어버린 해이지만 또한 많은 것들을 생각하는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언제나 함께 하셨던 하나님께서 2022년도에도 동행해 주실 것을 믿고 감사하며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전도집회> A. 7월25일 추이니교회 어린이 전도집회 700명이넘는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옷2000벌, 빵 음료수와 학용품 셋트를 선물로 나누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몰려왔는지 준비해간 선물들이 모자랐습니다. 선물을 받기 위해 교회를 왔지만 선물보다 귀한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받은 아이들이 믿음으로 자랄 수 있도록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B. 8월1일 마충과 마윌리 교회 어린이 전도집회 이 교회는 초창기 목사님과 사모님이 전도 나간사이 사택을 이슬람의 방화로 모두 전소된 곳입니다. 사모님이 아이들과 울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 다음날 옷과 이불등 가재도구와 식량을 도와주고 사택을 시멘트블록으로 건축해 주었던 교회입니다. 머슬렘들이 하는 말이 당신들 집 불태우면 교회가 없어질 줄 알았는데 더 좋은 집을 지으니 화가 더난다 고 했던 곳입니다. 100명이 넘는 아이들과 교우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옷 1000벌과 빵, 과자, 음료수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복음은 생명이 있어 복음의 씨앗이 떨어진 곳에는 반드시 열매를 맺는 줄 믿습니다. <우물 사역> A.7월 3일 2000명이 사는 웰레조 마을 우물 성공 길이 80m의 호스를 수중 펌프와 함께 관속으로 넣어야 하는데 마을 사람들이 도와 주지 않았습니다. 여러명이 함께 도와주어야 호스가 꼬이지 않고 잘 넣을 수 있는데 돈을 주면 잡아 준다고 했습니다. 이게 아프리카 현실입니다. 자기들이 먹는 물이지만 돈을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힘들게 파주는데도 마을 사람들이 이렇게 행동을 하면 마음이 몹시 상합니다. 백인들은 돈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동네 아이들 역시 어른들을 따라서 돈을 주면 호수를 잡아 준다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엔지오 사역를 잘 설명하였더니 호수를 잡아 주었습니다. 유치원 꼬맹이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아이들이었습니다. 감사의 선물로 축구공3개를 선물 했더니 아이들이 좋아서 어쩔 줄 몰라했습니다. 광야에서 물을 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먹이셨는데 하나님을 원망할때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고 안타 까웠을까? 가나안을 가야하는데 말입니다. 저희는 기도합니다. 이 우물을 마시는 사람마다 예수 믿고 구원 받게 해달라고 저들이 영원한 생수이신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우물을 후원해 주신 김기수 집사께 감사를 드립니다. B. 8월13일 주우 야 신가 마을 우물 성공 주우 야 신가 마을 사람들은 마을 꼭대기에 사는데 물이 없어서 날마다 밑에 마을에 가서 물을 길어다 생활을 했는데 집집마다 노란 물통가지고 와서 줄을 맞춰 세워 놓고 물이 나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맑은 물이 쏟아져 나오자 물을 받으며 연신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한통씩 한통씩 가지고 가는 저들에게 구원의 은혜를 내려 주시기를 기도드렸습니다. C. 8월 21일 무아카제 마을 실패 40메타를 파던 중 자꾸 무너져서 일단 철수 하였습니다. 실패 할 때면 너무 실망하고 낙심이 됩니다. 동네 주민들은 언제 파 줄 거냐고 물어 옵니다. 다음에 우물 팔 때는 꼭 성공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D. 9월 15일 추이니 마을 성공 2000명이 넘게 사는 추이니 마을 우물 성공했습니다. 지난번 전도 집회 했던 추이니 교회와 가까운 마을 이어서 아이들이 저희를 알아보고 먼저 인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받았던 선물들을 보여 주면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물이 나오자 동네 분들이 노랑 물통을 들고 물을 받아가면서 연신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우물을 통한 복음의 통로가 추이니 교회로 연결되어 전도 집회 나왔던 어린이들이 믿음이 자라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3. 사랑의 나눔 키베니 초등학교와 키베니 마을 선물 나눔 10월22일 우물을 파 주었던 키베니 초등학교와 키베니 마을에 선물을 나누러 갔습니다.옷 2천벌, 가방 양말 작은 이불과 새 속옷을 들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키베니 초등학교 4학년 140명 친구들에게 선물을 나누면서 이 선물은 예수님 믿는 나의 친구들이 선물 한 것인데 너희들도 훌륭하게 자라서 어려운 학생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기를 원한다고 했더니 모두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키베니 마을 사람들은 아주 이 ㅅ람 강성인데 약400명이 넘는 어른들과 아이들이 모여 선물을 받았습니다. 새 잠옷을 나눠 주면서 이 옷은 잠옷이니까 꼭 밤에만 입어야 된다고 했더니 모두들 웃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잠옷이 너무 좋아 낮에 입고 다니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10월26일 우리 학교 아이들 98명에게 에코오 백과 잠옷 ,속옷, 양말 선물하면서 공부 열심히 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고 격려해 주었습니다. 4. 4, 6학년국가시험 각각 3등 10월 15일부터 11월2일 까지 올해 4학년 65명 6학년 33명 총 98명의 아이들이 국가시험이 시작되기 전 2달 동안 합숙 훈련을 하면서 밤 10시까지 공부를 했습니다. 결과가 1월1일 발표되었는데 4학년은 3등, 6학년도 3등 했습니다. 4학년은 5만2천명 넘게 시험 봐서 10등 안에 3명 들어갔는데, 우리 학교 아이들 3명이 각각 1등, 3등, 7등을 했습니다. 6학년은 4만6천명 넘게 시험 봐서 10등 안에 1명이 8등을 했습니다. 열심히 기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셨는데 1등 하지 못해 죄송하고 내년에는 더 열심히 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5. 졸업식과 방학식 12월 3일 유치원 55명과 6학년 33명의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큰아들 결혼식관계로 11월 17일 한국에 들어왔기 때문에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김 혁수 선교사님 부부께서 저희를 대신해서 졸업식과 방학식을 진행 해 주셨습니다. 학부모님들을 초청해서 1년 동안 열심히들 공부한 것을 발표회를 통해서 큰 박수를 받았다고 보고를 받았습니다. 2022년 새 학기는 1월 3일 개학합니다. 새해엔 학교가 주님의 은혜로 발전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수고해 주신 김 혁수 선교사님 부부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6. 12월18일 큰 아들 윤현 결혼식 갑작스런 오미크론으로 인해서 아이 결혼식 날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축하객이 없는 결혼식이 될까 염려스러웠지만 큰 아들 결혼식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선교지에 오래 있다 보니 우리 쪽 하객이 많이 오시지 않아서 마음이 슬펐는데 단기 선교오신 충신교회 집사님들과 서울 조이풀 교회 목사님께서 많은 청년들과 먼 곳까지 오셔서 축하해 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 기도해 주시고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7. 선생님들 기숙사와 게스트 하우스를 건축중에 있습니다. 귀한 동역자 여러분, 전 세계가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좌절하지 마시고 2022년엔 더욱더 힘내셔서 주안에서 승리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1. 어머니의 건강과 큰아들 가정이 새 출발을 잘 할 수 있도록 2. 저희 부부의 영육간의 강건함 - 탄자니아에서 정부진 & 조그레이스 선교사 3. 중학교 건축과 강당 후원을 위하여 4. 중학교 책걸상, 과학 기자재, 영어책을 모을 수 있도록 5. 컨테이너를 띄울 수 있는 경비 후원을 위하여 6. 학교가 하나님의 은혜로 성장 할 수 있도록 7. 어린이 전도 집회를 계속해서 할 수 있도록 8. 우물 팔 때마다 성공할 수 있도록
    2022.03.11
  • 683
    우크라이나 김교역 & 김주순 선교사
    먼저 김교역 선교사를 그 곳에 있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또 다른 사역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어제부터 이웃에 여유가 없어서 미처 음식을 준비하지 못한 이웃들에게 오후 12:00~2:00까지 선교 센터 건물에서 급식배부를 하고 있답니다. 음식을 못 먹는 필요한 분들은 오라는 벽보 광고도 동네 곳곳에 붙히고 구제 사역을 시작 했답니다. 또 부모가 돌보지 못하는 아이들을 센터 건물에 들어 와 살게 하면서 주일학교 교사들이 공부도 가르치고 말씀으로 양육하는 사역이 시작 되었고요. 그리고 현지인 사역자들이 사는 곳 근처에 폭탄이 터져서 불안한 자들은 저희 센터 건물로 피난을 와서 함께 하루에 세 번 뜨겁게 예배로 기도로 서로에게 위로를 하고 도우면서 힘을 주고 받으며 있답니다. 그래서 사역자 한명은 아예 음식만 구하러 다니는 일만 하게하고 다니면서 음식 될 만한 게 있으면 무조건 사라고 김교역 선교사가 돈을 미리미리 주고 있답니다. 저희 선교 센터 건물 앞으로는 탱크가 수도 없이 지나가고 있다네요. 약 7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큰 군부대가 있거든요. 이렇게 센터에 약 오십여명이 모여서 생활을 하는데 어두워지면 불빛이 새어 나가지 못하도록 불을 켜면 안된답니다. 목사님 기도의 필요한 구체적인 소식을 드립니다. 매 예배 때마다 드리는 기도가 우크라이나에 어려움을 극복하게 하고 전쟁을 여기서 멈추게 하실 줄 믿고, 개인적으로는 김교역 선교사 에게 힘이되고 위로가 됨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주님만 영광 받으시고, 주님의 귀하신 뜻만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면 하루를 시작합니다.
    2022.03.04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