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MISSION NEWS 2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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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NEWS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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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8
    우크라이나 김교역, 김주순 선교사
    예수님 안에서 은혜와 평강입니다. 우크라이나를 위해서 또 우크라이나에서의 모든 사역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귀한 물질로 함께 동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오직 주님 영광 받으소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시작된지가 백일이 넘어서 장기화가 되었고, 아직 전쟁은 종식이 되지는 않았지만, 긴 피난의 여정 길에서 많은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를 하나님께서 이곳에 남겨 두셨던 계획과 뜻이 있으시고, 저희도 복구를 위한 사역으로 전환하여야 할 때라고 봅니다. 지난 2주 전에 큰 밴이 필요해서 구입하려고 폴란드를 경유하여 독일을 다녀왔습니다. 지금의 사역과 앞으로 단기 사역팀들을 위해서 17인승 버스를 구입하기 위하여 떠났었는데, 하나님께서는 또 다른 사역을 열어주시고, 인도하심으로 앞으로의 사역에 대한 계획을 주님깨서 보게 하시고 알려주셨습니다. 그 증거로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통하여 폴란드의 바르샤바에서 246 킬로 떨어진 ‘일라와’라는 도시에 선교사로 파송한 우크라이나 사역자 슬라바 목사를 통하여 첫 교회가 개척된 것입니다. 이 교회가 세워지기까지 폴란드에 말신 목사님의 헌신적인 도움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교회에서 하루 저녁을 머물면서 앞으로의 동유럽 선교에 대한 많은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그리고 동유럽 선교를 위해서 폴란드 티디도 올 10월에 하기로 약속을 하고 우리는 벌써 날짜를 정하고 장소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좋은 장소도 허락하여 주실 것을 믿고 기도에 들어갔습니다. 또한 이번 독일 방문을 통해서 독일에서 목회하시는 여러 목사님들을 만났습니다. 뒤셀도르프, 도르트몬트, 룩셈부르크 등등 유럽의 목사님들과 앞으로의 선교사역을 위하여 협력하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직접 인도하시고 간섭하시는 사역들로 한창 부풀어 있는 중에 슬픈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멘토가 되시고, 영적인 아버지가 되시는 고 김광신 목사님께서 소천하셨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우리에게 헌신의 삶을 몸소 보이셨던 고김광신 목사님,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슬픔도 아픔도 없는 천국으로 먼저 가셨지만, 이 땅에서 다시는 목사님을 뵐 수가 없다는 생각에 마음이 메어져만 갔습니다. 고 김광신 목사님 저희도 목사님이 가신 그길을 묵묵히 따라 가렵니다. 천국에서 다시 뵙는 그 날을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크라이나에서 출발하면서부터 천군 천사를 파송하셔서 강권적으로 걸음, 걸음에 도움의 귀한 손길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만남의 축복으로 전혀 알지도 못했던 분들을 만나게 하시고, 교제하게 하시고 계획을 주시고, 함께 동역자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독일에서도 차를 구하는 일과 서류 문제들 또한 주님의 은혜로 모든 순간, 순간들을 순조롭게 해 주셨습니다. 가는 곳마다 귀한 목사님들을 만나고, 교제를 하면서 의약품들과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고 맛있는 음식으로 대접해 주시고 좋은 곳에서 편히 쉴 수 있었고, 큰 밴 차에 의약품과 각종 물품들을 가득 채워 실고서, 혼자서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어올 때까지 맘이 안 놓여서, 일부러 우크라이나 국경까지 함께 동승해 주고, 또 온 길을 비행기로 돌아가신 목사님들 덕분에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어서 삼, 사일을 달려왔더니 몸은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지난 두 주 간을 생각하면 모든 것이 은혜고 감사할 일 뿐입니다. 오늘 월요일 아침 아직 피곤이 풀리지 않은 상태이지만, 두 주간 하지 못한 구제 사역을 위해서 두 곳의 마을 분들에게 나눌 빵과 식료품들을 오늘 나가서 빵공장과 마켙을 들려서 차에다 가득하게 구입하고, 내일 아침에 다시 도움이 필요한 자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찾아가서 우리들을 기다릴 그리운 그분들에게 복음과 함께 음식을 나누고 만날 생각으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이젠 그만 종전을 기다리는데, 또 끼이브를 폭격했다는 소식은 참으로 맘을 아프게 합니다. 이제 그만 무고한 피가 흘리지 않기를 두 손모아 간절하게 기도 드리게 됩니다. 주님! 하나님께서 무슨 뜻이 계시지만, 저는 어리석어 아직은 추상적으로만 생각하고, 우리 모두가 회개하고, 주님께 엎드려 함께 예배 드리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대하고 기도할 뿐입니다. 고 김광신 목사님의 천국 환송 예배를 유튜브를 통해서 봐서인지... 오늘은 유난히도 주님이 오실 그 재림의 날이 속히 임하기를 기다려집니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022.06.21
  • 717
    이탈리아-박상연, 권병희/ 캄보디아-김동규, 이승향 선교사
    이탈리아에서 슬픔을 함께 나눕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김광신 목사님의 소천 소식을 듣고 황망함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 하나님의 뜻인 세계선교에 평생을 소진하셨던 김목사님의 삶을 생각하면서 선교사로써 마음가짐을 다시 추스려 봅니다. 육체의 연약함에 연연하지 않으시고 마지막까지 선교에 진력하셨던 김광신 목사님의 모습이 선교사들에게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저희가 김목사님께 받은 사랑과 선교에 대한 도전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신학교’ 설립에 대한 꿈을 말씀하시면서 유럽선교에 대한 비전을 갖게 하셨던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 열매를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그 모든 아쉬움을 가지고 저희는 멀리서나마 기도하면서 마음을 달래겠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붙들려 끝까지 충성하셨던 김광신 목사님을 천국에서 기다리고 계시는 우리 주님께서 함께하실 것을 기도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위로와 평안을 전합니다. 밀라노 유럽을 위한 교회에서 박상연, 권병희 선교사 캄보디아에 뜬 무지개 이번 선교여행은 캄보디아 5번 국도를 따라 껌뽕츠낭도 2개 지역 목회자 연합집회 그리고 뽀싿도지역 목회자 연합집회, 받덤봉도지역 목회자 연합집회, 마지막으로 번띠민쩨이도지역 목회자 연합집회등 4개도 5지역에서 목회자연합집회를 인도하였고, 또 그 지역 목회자들의 사역지들을 돌며 기도하고 위로하고, 사역협력을 의논하고 돌아왔습니다. 수많은 환자들을 만났고, 또한 목회자들 가정을 위로하며, 청년들을 만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것은 거의 대부분의 교회들이 한국교회의 성도들의 후원으로 건축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안타까운 것은 건축은 하였지만,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고, 또 한국선교사에게 상처받고 눈물을 흘리는 현지 사역자도 있었습니다. 물론 서로에게 어려움이 있었겠지요. 이제 그들에게 목회를 잘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고, 말씀과 영성훈련을 시켜서 그분들이 정말 소망을 갖고 목회하도록 돕는 것이 저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서 성령의 권능이 나타나길 기도합니다. 참으로 힘든 한 주간 이었습니다. 지금은 가장 더운 계절입니다. 가는 곳마다 4시간씩 찬양을 인도하고 말씀을 전하고 기도회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목회자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시간이 되는 대로 교회들을 찾아 방문하였습니다. 몸은 너무나 지쳤지만 심령은 매우 기뻤습니다. 5인승 차량이라 다른 현지목회들과 함께 가지 못한 것이 안타까왔습니다. 차도 지쳤는지 가기 전에 수리와 점검을 하고 출발하였지만, 마지막지역 숙소에서 자고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타이어가 낡아 바람이 빠져버렸습니다. 타이어를 새로 사서 교체하고 프놈펜으로 돌아오는데 저녁하늘에 하나님께서 멋진 쌍무지개를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느껴졌습니다. 참 좋으신 우리 하나님! 돌아와 저녁마다 모이는 목회자 사역자 성경대학시간을 더욱 열심히 준비하고 그들을 ZOOM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끄러쩨 썸낭목사가 교통사고로 차가 몇 번 굴러 머리를 꿰메고 여러곳이 상하였습니다. 특별히 기도부탁드리는 것은 믕히읍 사역자 아들(40세)이 알 수 없는 병에 걸려 힘도 없고 몸이 말라 닝겔주사에 의지하여 살고 있습니다. 못찯이라는 사역자 딸이 코가 헐어서 계속 피가 나오고 있고, 부인은 자궁에 문제가 있어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까에우끔산 목사는 감기가 한 달 이상 지속되고 있습니다. 꼭 기도 부탁드립니다. 프놈펜에서 김동규, 이승향 선교사  
    2022.06.21
  • 716
    인도네시아에서 김태환,주애니 선교사
    날마다 생명을 풍성케 하는 하나님의 말씀! 믿음의 자녀들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 가운데 기쁨과 소망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함이 우리 삶의 가장 귀한 보배이고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 누리게 하시는 하늘의 신령한 복과 은혜, 기쁨과 감사를 고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공동체는 날마다 생명의 말씀으로 풍성하기를 소원하며 아침과 저녁으로 “맥체인성경읽기” 순서에 따라서 말씀과 기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들으라!” 하시는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읽고, 듣고, 깨달아 행하는 사랑의 공동체와 사랑하는 모든 동역자님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1. 칼리만탄 벧엘성경신학교 선교학 강의  칼리만탄에서 함께 협력하는 벧엘성경신학교에서 2022년 1학기 선교학 수업을 7명의 학생들과 함께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강성 무슬림 출신으로 공격적인 목적으로 성경을 읽다가 은혜를 받고 예수님을 영접한 학생, 약물중독에 빠져 있다가 신학교에 입학하여 청소년 사역을 소망하고 있는 학생, 부부사역자로 중년의 나이에 헌신하여 복음전도자와 가정사역을 비전으로 품고 있는 신학생 부부등, 하나님께서 부르신 부르심에 합당하게 사역을 감당하고자 소망하는 신학생들입니다. 칼리만 탄과 인도네시아 복음화를 위하여 목회자를 양성하는 신학교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 인도네시아 사랑의공동체 선교센터/보육원 건축현황  2018년 6월에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으로 “사랑의공동체”를 설립하고, 2021년 7월 사랑의 공동체 선교센터 기공예배를 시작으로 11개월차 건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5월까지 콘크리트 골조공사를 마치고, 3층 예배당과 기도탑 철골골조와 지붕공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건축을 시작할 때보다 자재 값이 1.5배까지 오르는 등 여러 난관들이 있지만, 공사가 순조롭고 안전하게 완공, 헌당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일을 허락하시고 시작하신 하나님의 때에 맞게 건축이 진행되고 합당하게 사용되기를 기도합니다. 조급한 마음이나, 인간적인 방법과 욕심을 내려놓고,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감사함과 기쁨 가운데 감당해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사랑의공동체의 핵심 사명인 “사랑! 생명! 기쁨”이 충만한 공동체가 되어, 사랑의 수고로 하나님 나라를 삶으로 이루고, 한 생명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시는 아버지의 마음으로 양육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기쁨이 충만한 예배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3. 사랑의공동체 보육원 - 주님의 어린 양  2021년 11월에 사랑의공동체 보육원에 보내주신 주님의 어린양(마리아 제니김, 2021.10.19 출생) 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몸과 지혜가 건강하게 자라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부 다처(4명까지)가 합법인 인도네시아 사회 (이슬람)법과 칼리만탄 내륙의 조혼(10대) 및 미혼모 출산 등 다양한 이유로 사랑과 돌봄을 받지 못하는 영•유아 아동들이 많음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귀한 어린양들을 계속해서 사랑의공동체에 보내주시고, 주님 안에서 풍성한 생명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1. 날마다 생명을 풍성하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하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 매일 아침(05-07시)과 저녁(08-09시), 금요철야(10-02시) 시간을 깨어서 지키게 하소서. - 매일 ‘맥체인성경읽기’ 순서에 따라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함 가운데 성령으로 충만케 하소서. 2. 2022년 2학기 칼리만탄 벧엘신학교와 GKE교단 신학교 강의와 협력사역을 위해서, 특별히 하나님께서 부르신 소명을 신학생들이 깨 닫고 부르심에 합당한 사역을 감당하는 학생들이 될 수 있도록, 선교학 수업/강의를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헌신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을 위하여 선하게 쓰임받는 칼리 만탄 벧엘신학교와 GKE교단 신학교가 되게 하소서! 3. 인도네시아 사랑의공동체 선교센터 건축과 맡겨주신 사역들을 위해서. - 사랑의공동체 3층 예배당 철골 골조와 지붕 공사가 순조롭고 안전하게 진행되게 하소서. - 사랑의공동체 유치원 개원 준비와 보육원, 예배공동체가 하나님의 기쁨되게 하소서.
    2022.06.21
  • 715
    < 1분 단상 >
    성령 충만이란 김대규 장로 성령 충만이란 내가 왕이라는 죄인의 자리에서 내려와서 하나님의 창조의 원리대로 하나님의 피조물로 돌아가 창조주 하나님께 오로지 순종하여 성령에 잡힘 바 된 상태를 의미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아무리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해도 나는 하나님의 피조물이기에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신분이므로 나에게는 아무런 권한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에 대한 순종이 절대적인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만 한다.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의 인침을 받음에 따라 내안에 들어와 계신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으로 살 수밖에 없다. 이것이 하나님과 나 사이에 있는 필연적인 관계성이다. 여기에는 사탄의 계략이 꺾어지고, 세상이 자리를 잡지 못하고 떠나게 되는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가 흐른다. 이에 따라 거룩함이 함께하게 되어 내가 세상에 있지만 이 땅에 주님이 이루어 놓으신 하나님나라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동거하게 되는 은혜안에 있게 되는 것이다. 결국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 하나님의 영광 안에 거하게 되는데 이 모든 과정을 이루게 하는 이가 바로 나와 함께 하시고 계신 성령님이시다. 따라서 성령님을 의지하고 따를 때 이러한 역사가 이루어지게 된다. 이것이 진정한 구원이란 말이고, 성경이 말씀하시는 참 하나님의 복인 것이다. 이를 위해서 오늘도 세상과 싸워 승리해야 한다. 고로 나에게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가야하며 성령님이 깨우쳐주시는 말씀대로 살아야 하는 것이 있을 뿐이므로 성령 충만이 늘 지속되어져야 하는 것이다. 주님은 고별설교를 하신 후 이 땅에 남아있을 제자(나)들을 위해 하나님께 마지막 기도를 하셨다. 제자들은 세상에 속하지 않은 자로써 복음을 위하여 세상에 나가야 하는데 세상에 동화되지 않게 아버지의 진리로 거룩하게 되어 언제나 하나님과 주님과 연합하므로 제자들에게 주신 주님의 영광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해 달라고 간구이었다(요17:17,24). 여기서 진리는 곧 말씀으로 나를 거룩하게 하는 매개체이며(요 8:32), 거룩하게 하는 실행자는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16:13)이시다. 바로 요한복음 14장16-24절에서 주님이 승천하신 후 나를 세상에 그냥 두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승리하며 주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보호하고 인도해 주시는 성령님을 보내주시겠다는 약속의 성취를 위한 기도이기도 한 것이었다. 성령 충만은 믿는 자의 일상생활이 하나님의 것으로 가득한 것을 말한다. 하루를 하나님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하나님의 이야기로 실천하고 마감되는 삶이다. 하나님의 임재가 같이 하는 삶이다. 이는 내 자신의 뜻대로 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나를 만드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삶, 곧 말씀과 기도로 사는 것이다. 말씀을 통하여 나를 통째로 구원하신 주님을 닮아가며, 기도로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메시지와 함께 하나님과의 소통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들을 행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세상과는 구별된 거룩한 삶을 살게 되어 “내가 거룩하니 저희도 거룩하라”(벧전1:15)의 말씀속으로 들어가 하나님과 연합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것이 성령의 능력이다. 세속화와는 구별되어 성령의 지배로 내 영광인 내 명예 재력 야망 권위 자존심 따위는 버리고 주님의 영광을 계승받은 자답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나라의 확장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나의 일상이 되는 것이 또한 성령 충만이다. 성령 충만은 완벽한 상태를 의미하지 않는다. 이는 내가 받은 구원을 매일 이루어 나가는 것과도 같다. 구원받았다고 그 구원이 완벽한 것이 아니라 구원의 완성을 이루며 살아가야 하는 것처럼 성령 충만도 마찬가지이다. 매일같이 내 자신이 더 많이 죽고, 반면 성령님의 더 많은 인도하심에 순종함으로 그 순도가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에 더 높아져 성령님의 영향안에서 있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종국적으로는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안에 사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 성숙된 성령 충만인 것이다. 구원의 완성은 주님을 다시 만날 때 이뤄진다. 먹고 마시고 숨을 쉬어야 살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매일 성령으로 충만해야 한다. 그래야 신앙도 성장하고, 하나님을 만날 수도 있고, 동행할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성령 충만하다는 것은 하나님의 통치안에 있다는 것을 말하며, 죄와 세상과도 구별되었음을 뜻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성령 충만은 매우 중요하다. 주님을 다시 오시어서 나를 부르실 때 “예. 여기 있나이다.”라고 답할 수 있는 준비된 믿음도 성령 충만에서 나온다. 성령 충만치 않고서는 다시 오실 주님앞에 서기가 힘들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 충만함은 지속되어야 한다. 참 신앙은 성령 충만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성령 충만은 다시 오실 주님을 준비하는 믿음위에 서게 한다. 우리 모두에게 이러한 믿음이 있어 주님이 다시 오셔서 부르실 때 담대히 주님 앞으로 나가는 믿음의 Warrior가 되기를 소망한다.
    2022.06.21
  • 714
    이스라엘 주경자 선교사
    3월23일 L.A.에서 밤 비행기로 출발하여 런던 경유, 25일 새벽에 텔아비브 벤구리온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스라엘 Entery permit과 공항에서 다시 코로나 검사비를 모두 인터넷으로 제출한 후에, 2년여만에 이스라엘 땅을 밟은 저는 벅찬 기쁨이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억류되었다가 풀려난 난민처럼, 내가 이 땅을 다시 밟았다는 벅찬 기쁨으로, 일년 전에  남의 손을 빌려 zoom으로 정리했던 아파트와 사역에 관한 모든 기구들과 살림들을 정리했지만, 잔무 처리가 있어서, 일단 이스라엘에 온 것이였습니다. 한달의 시간 여유를 가지고 ticketing을 했다가 5월5-8일까지 러시아 TD가 있어 날자를 다시 바꾸어 5월12일에 미국에 도착했습니다. 러시아 TD는 이번에 19기이며, 코로나가 풀린지 얼마안되어 조심스럽게 50명의 CD로 선을 그엇으나 62명이 참석하고, TM 65, 모두 127명이 함께하였고, 2년 이상 공백기간이 있었으므로 그 어느 때보다 큰 은혜의 도가니였습니다.  저의 이스라엘 방문은, 그동안 씨뿌렸던 사역과 유대인 청년들과의 만남, 그리고 언제나 그리운 갈릴리, 나사렛, 골란 고원, 사해와 에일랏(홍해)등 언제 올지 모르기에 그런 일로 두루두루 일정을 잡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마지막 정리를 하러 갔다고 할 수 있던 마음이였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저를 통해 하실 일이 아직 있으시니지, 생각지도 못한 사역의 길이 열리고, 정부 기관의 고위층과의 만남과 새로운 프로젝트까지 가지고 왔습니다. 이스라엘 기관중에는 외국에 흩어져있는 유대인들을 본토로 데리고 오는 "알리야 에이젠시"가 있는데, 직속 상관은 대통령이라고도 할 수 있는 기관이며, 고집스런 전통 유대인들과 랍비들과도 잘 협력하는 막강한 권력을 가진 기관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11대 대통령인 "이츠하코 레르초그"가 대통령 취임전까지 알리아 에이젠시 총회장으로 있었던 기관입니다. 글로 자세히 다 기록할 순 없지만, 그 알리아 에이젠시 실무 당담자와 만날 수 있었고, 또 저희 교회와 Ahavat Elohim 단체의 리더의 "노아 방주"를 네델란드에서 한국으로 가지고 올 때, 이스라엘 하이파 항국에서 "출항 세리머니"할 계획을 듣던 그들이 엄청 관심을 가지고, 저희들을 적극 돕기로 했습니다. 예를 들어, 하이파 항구에 정박할 때 이스라엘에서 허가를 받는 것과 개신교 목사 혹은 랍비가 토라를 들과 승선하여 한국 인천으로 들어와서 한국 목사에게 토라를 인수하는 과정에 동참하겠다고도 합니다. 그 일로 인하여 다시 9월에 이스라엘 들어가게 되었어요. 또한 팬데믹 전, 제가 출석하던 한인교회에서 여러번 설교를 부탁받았으나, 이스라엘에서 사역을 제대로 하지못하는 젊은 분들에게 그 기회를 주라고....새로 떠오르는 젊은 목사들에게 말씀선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라고 했었는데, 제가 올 무렵엔 거절하기 미안해서, 승락하고 평범한 주일 설교를 젊은 청년들을 위해 전했습니다. 그런데 설교 후 기도 시간에 여기 저기서 흐느끼며 기도하는 목소리들이 들리는데, 사모님들 목사님들이 울부르짖으며 기도하는 소리...예배 끝나고 카카오톡으로 전하는 말은, 피아노치던 자매도 계속 울면서 피아노 쳤다고해요. 담임 목사가 나를 만나서, 차세대만 은혜받은 것이 아니고, 모든 세대가 은혜를 받았습니다라고 말하며, zoom으로 브엘세바에 있는 성도들, 한국에 있는 성도들까지 은혜 많이 받았다고 하는 말을 듣는 순간...주님께서 제게 주신 감동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은 다른 나라와 달리 개인 전도도 할 수 없고, 선교사라는 신분을 숨기며 사역도 제대로 못하고 있었던 주의 종들의 영혼이 너무 갈급함이 있어 "한인 선교사들을 위한 Tres Dias"를 하라는 감동을 주셨기에 한기홍 목사님께 2023년 1월, 혹은 2월에 이스라엘 전역에 사역하는 선교사님들의 TD를 부탁드렸습니다. 또한 한국 학생들을 위한 TD의 필요성도 절실합니다. 그 외에 전에 추진했다가 못했던 "한국문화행사"도 부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더욱 많아진 것은, 모두 아시다싶이 전세계가 한국 신드롬에 빠진 것 같은 일어, 우리들의 상상을 넘어 놀랍게 번지고 있습니다. 첫번 째는, 팬데믹 전보다 한국을 선호하는 외국인들이 많이 늘어서, 한국 사람을 보면 기뻐하는 모습은 물론이고, 이스라엘에 한국 문화가 밀접하게 닥아와서 외국 마켓에서도 한국 라면이 종류대로 있으며, 예루살렘에 한 한인교회는 매주 화요일 1-7시까지 "라면 데이"라고 하며 모든 사람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서 유대인들과 아랍인들이 라면 하우스에 와서 라면을 맛있게 골라 먹으며, 한국인들과 교제하는 모습들을 보았고, 또 실제로 그 한인교회는 유대인 성도가 현재 5-6명 된다고 합니다. 또 어느 식당에 갔더니, 음식을 서브하는 웨이츠레스가 새까만 옷을 입고 십자가 목걸이는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유대인들이 제일 싫어하는 3가지 중에 으뜸인 십자가 목걸이를 당당히 걸고 자기 일에 충실하는 20대 아가씨가 기특(ㅋㅋ)해서 물었더니, 자기는 아랍계 크리스챤이라고 해요. 아랍 역시 모슬렘으로 십자가를 싫어하는 민족인데 좀 놀랐는데, 뜻밖에 한국어를 유창하게 해서 어디서 배웠느냐고 물었더니, 히브리 대학에 한국어과가 생겨서 배웠다고 합니다. 또한 팬데믹으로 인해, 성지 순례객이 끊어지고, 모든 도시가 마치 고스트 타운처럼 변해버린 모습을 보고, 예루살렘 시장이 TV에 나와 공식적으로 하는 말이 "그동안 우리는 성지순례오는 크리스챤들에 대하여 고마움을 몰랐었다.  그러나 이 땅을 찾아오는 크리스찬들이 얼마나 우리에게 귀중한 보물인지 이제야 깨닫게 되었다"고 한 후에, 히브리대가 있는 감람산에, 예수님께서 기도하시고 앞으로 재림하실 그 감람산에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웠고, 하이파와 중요 도시 7개 시에 성탄절 트리를 세워, 어떤 한인 선교사 부부는 크리스마스 트리 투어를 하면서  점점 예수님의 숨결이 있는 곳으로 닥아오는 유대인들의 마음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베들레헴과 나사렛, 그리고 텔아비브와 예루살렘 시청에 형식적인 크리스마스 트리는 있었어요) 그리고 들으셨는지요? 텔아비브에 예수믿는 유대인들이 운영하는 cafe가 있는데, 그곳에서 예배와 전도가 이루어지는 곳이므로, 기독교를 협오하는 단체가 cafe에 와서 욕을 하며, 방해를 하면서 사역에 어려움을 주고 있었는데---그 cafe에서 약 200m 떨어진 곳에서 텔아비브에선 정말 오랫만에 테러가 일어나 2명이 죽고, 10여명이 다친 사건이 있었는데, 총격소리에 놀란 시민들이 도망가느라 우왕좌왕하고 있을 때, 그 cafe 주인이 시민들을 그곳으로 피신시키는데, 복음 카페를 방해하며 욕을 하던 주동자들이 놀랍게게 시민들에게 "저 cafe로 들어가라, 저리 들어가면 살 수 있다"를 외치며, 시민들을 안전하게 인도하며 본인도 그 안으로 피신했다고 해요. 제 생각엔, 그 cafe로 들어간 사람들이나, 반대세력을 펼쳤던 그 사람도 복음 카페 들어간 것 처럼, 예수님 품으로 완전히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이 뉴스는 방송에도 나왔었습니다. 제가 이스라엘 가서, 자주 조금씩 이스라엘 소식을 보냈더라면 이렇게 길게 안써도 되었는데,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 결론은, 이스라엘 사역을 정리하러 들어갔었는데, 주님께서는 오히러 좀 더 적극적인 사역을 맡기시려는 것 같아 기쁜이므로 주님께서 명하신 곳이 어디든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새로운 열정이 생겼슴에 감사드립니다. 간략하게 줄였지만, 두서없이 길어 진 것 같아  죄송합니다. (황 전도사님 빼는게 좋겠지요?) 이스라엘 회복과 유대인들의 얼굴에 수건이 벗겨져서 유대인의 왕이요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만이 구원자되심을 믿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2.06.03
  • 713
    OO 선교소식- 마이클 강, 사라 선교사
    졸업 오는 5월 27일 5기 졸업식이 있습니다. 3년을 기다리며 하게되는 졸업식이어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7명의 학생들이 주님 안에서 아름답게 변해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가슴 벅찬 기쁨이었습니다. 이 기쁨과 감사를 동역자님들과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귀한 학생들이 생명을 전하는 용사로, 성령충만하여 주님의 뜻들을 온전히 이루어드리는 자들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교수님들 우리 학생들을 사랑하셔서, 영상으로 강의를 보내 주신 교수님들께, 또 미국에서 직접 인도까지 찾아와 주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교수님들의 헌신에 저희 학생들이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교수님들 건강하시길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리유니온 5월 25, 26일 이틀동안 졸업생 리유니온이 있습니다. 졸업생들이 다시 모여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기쁨과 힘을 얻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코로나와 박해들로 위축되었던 졸업생들의 몸과 마음이 위로를 받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함께 하나님의 일들을 나누고, 말씀을 들으며 회복의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더운 날씨에 그들의 오고 가는 길들을 지켜주시고,  모임속에 성령충만과 은헤가 풍성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말씀을 전해주시는 김황신 ㅁㅅ님의 성령충만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7 GIGL   내년 2023년 2월에 7기 GIGL 집회가 있습니다. 인도인들에게 GIGL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은혜의 집회입니다. 이를 위한 모든 준비들이 순적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님께서 예비한 인도의 영혼들이 위로 받고, 주님께로 돌아오는 시간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6 ㅅ학교 학생들 내년 2월에 시작될 ㅅ학교 6기 학생들 모집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주님의 마음에 합한 자들을 보내 주시고, 그들이 잘 훈련 되어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레이스 인카운터 오는 9월 10월에 각 주마다 흩어져있는 졸업생들의 ㄱㅎ에서 인카운터 모임을 하려고 합니다. 이 일들에 주님의 선하신 인도하심과 새롭게 주님을 믿고 또 세워지는 놀라운 기쁨들이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마을방문 11월에는 미국에서 팀이 옵니다. 이 마을 방문에 전하는 자들과 듣는 자들을 축복하시고, 모든 분들을 보호해 주시며, 많은 아름다운 열매들이 맺힐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강선생님 사랑해 주시고 ㄱㄷ해 주시는 덕분으로 강선생님은 우울증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약을 끊고도 괜찮을 수 있도록, 영육간에 강건함과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로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평안하심과 성령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2022.06.03
  • 712
    우크라이나 김교역, 주순 선교사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엡5:15-17) 시간은 정말 빠르게 가 버리네요. 그 동안은 약 삼개월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지나갔습니다. 내가 있을 곳이 아닌 이 곳에서 너무 오래 머무는 거 같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알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오늘도 우크라이나에서 수고하고 있는 김교역 선교사와 통화를 마치고 하루종일 이 곳 저 곳으로 사역을 위해서 달리고 달려서 필요한 곳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하는 그를 하나님께서 불꽃같은 눈동자로 인도하시고 가까이에서 보호하시고 계심을 피부로 느끼고 알 수가 있습니다. 이 곳에서 기도해 주시는 것처럼, 어떤 상황과 환경에서도 주님의 손 안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하게 감당하고 지혜롭게 대처하게 하시는 주님 영광 받으소서. 베풀고 쓰고도 남음이 있게 하시는 주님, 그동안 삶을 통하여 사역을 통하여 훈련하셨던 주님 감사합니다. 그야말로 오병이어를 체험하게 하시는 주님을 생각하니 저절로 남들 모르는 감동의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립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어려운 환경이지만 그래도 들려오는 소식은 긍정적인 소식들입니다. 마음이 가난해진 자들이 주께 돌아오고 그 와중에도 세례를 받고 주님께서는 계속 일 하시고 계십니다. 또한 쟈빠로쟈 도시에 있는 저희 지교회 부교역자인, 슬라빅 사역자가 아이가 셋 있는 젊은이 입니다. 우크라이나 정부에서 아이가 하나, 둘 있는 가장은 전쟁터로 불러도 아이가 셋 이상이면 가정을 돌보게 한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안전한 곳을 찾아 집을 떠나서 잠깐인줄로 생각하고 임시로 폴란드 국경을 넘어갔지만, 원치않는 피난민들이 되어서는 함께 모여서 기도하고 말씀이 갈급해 하는 우리 교단 교회 성도들이 저희 젊은 사역자에게 상담이 오고 도와 달라는 연락을 받고, 김교역 선교사에게 연락이 닿아서 기도하면서 정식으로 서류를 만들어서 폴란드로 파송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개척 교회 사역을 위해서 헌금도 보냈다고 합니다. 피난 간 분들 중에는, 지금은 다시 되돌아 오는 분들도 있고, 또 각 나라들로 흩어져서 가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저희들이 기도하기는 더 많은 사역자들이 일어나서, 서 유럽에도 더 많은 교회들이 세워지기를 기도드립니다. 72년전에 우리 한민족을 사랑하셔서 6.25라는 전쟁을 통해서 영적인 성장을 주셨던 주님. 우리 우크라이나를 사랑하시고 우크라이나 민족들을 들어 사용하시기를 원하시는 주님, 서 유럽에도 주님의 교회들이 곳곳에 세워지고 다시 부흥의 물결이 일어나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 안타까워 하시는 마음으로 유럽의 영혼들이 주께 돌아 오기를 원하십니다. 한 영혼이라도 주님안에서 살리시기를 간절히 소망하면 원하시는 주님. 우리를 사용하소서… 뉴욕에서 우크라이나 언어로 잘 번역이 된 전도지도 독일로 보내 온다고 합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우편물을 받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김교역 선교사가 차 문제로 5월 말경 6월 초경에 독일에 잠깐 다니러 갈 계획입니다. NGO 등록이 되어서 국경에서는 무사 통과를 할 수 있다는 군요. 그 때 뉴욕에서 보내 오는 전도지도 차에 실어서 의약품들과 필요한 것을 실어서 온다고합니다 . 이 모든 사역을 위해서 계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사역 지 소식을 사진으로 보내 왔습니다.보시면서 더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22.06.03
  • 711
    베네수엘라 김도현, 강미애 선교사
    ‘생각건데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로마서 8 장 18 절) 어려운 환경과 광야를 지날지라도 부활의 주님과 소망이 있기에 기쁨과 평안이 충만합니다. 이러한 은혜가 기도해주시는 모든 동역자님들 가운데 충만하기를 축복합니다. (대학생 사역 수련회_MODU CAMPUS 전국 수련회) 2 월 26 일- 3 월 1 일까지 전국 8 개 도시에서 모인 90 명의 대학생들과 수련회를 했습니다. 1 년남짓 팬더믹 가운데 시작한 대학생 사역인지라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계속적으로 비전을 나누고 은혜 받을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 시간을 통해 함께 사역하는 현지 교회들의 대학생 지체들과 하나되어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며 은혜가운데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수련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랫동안 돈을 모으거나, 빵을 만들어 파는 등으로 각자의 차비를 마련하여 수련회에 참석한 이들의 간증을 들으며 학생 한 명 한명이 얼마나 귀한지, 또 주님께서 이 사역을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다시 한 번 알게 됐습니다. 수련회를 마치고 각자의 도시로 돌아간 학생들과 리더들이 그동안 발을 띠지 못한 대학교 전도와 양육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함께 모여 있는 SNS 에서 사진과 간증을 올리며 서로를 격려하며 힘있게 사역하고 있는 모습에 참 감사합니다. (MODU CAMPUS CENTRAL) 카라카스에서는 대학생 사역의 센터로서의 역할과 모델을 보여주기 위해서 매일 4 개 대학에서 전도와 양육을 하고 있습니다.특별히 감사한 것은 시몬 로드리게스라는 대학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입니다. 지금 베네수엘라의 많은 국립 대학들은 교수들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제대로 된 월급을 받지 못하는 국립 대학교 교수들은 베네수엘라의 오랜 경제적 문제와 어려움을 겪으면서 나라를 떠났거나 다른 일자리를 찾아 교수직을 그만두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저희 선교단체 MODU CAMPUS 가 이 대학에서 인정받아 더 많은 사역들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3 월에 300 명을 대상으로 시네마 포럼을 잘 마쳤고, 계속해서 다른 행사들을 계속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님은 대학 사역의 문을 열고 계십니다. 베네수엘라를 대표하는 대학인 UCV 에서 9월에 강의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언젠가 이 나라의 모든 대학에서 성경적 세계관을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게 될 날을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할렐루야!!!!! (지방방문_마라까이, 시우닷 볼리발, 시우닷 과자나) 3월에는 엘리야 선교사와 함께 세 곳의 도시를 방문하고 왔습니다. 온라인으로 기독교 세계관 학교 기본코스를 졸업한 사람들과 모임을 갖고 비전을 나누었으며, 또 열심히 사역하고 있는 Modu Campus 팀과 함께 대학에서 강의와 전도 하며 비전을 나누고 교제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베네수엘라 지방도시들은 환경이 계속해서 너무 열악합니다. 2주일에 단 한 번만 주유를 할수 있다 거나, 휘발유가 없으니 당연히 자동차로 이동이 되지 않고 대부분 걸어서 또는 자전거로 이동을 하며 사역을 하고 일을 합니다. 날씨는 덥고 물이나 전기는 수시로 끊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늘의 소망을 보며 사역하는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이 나라에 남아 기도하고 있기에 부흥과 변화가 오리라 믿습니다. (베네수엘라 신학교 합숙 모임) 드디어 2년만에 온라인으로만 모였던 신학교모임을 4 월 2 일 - 9 일 전국에서 모이신 93명의 목회자들을 모시고 선교센터에서 대면으로 모였습니다. 할렐루야!! 판데믹 가운데 모일수 없는 지경에서 온라인으로도 은혜를 나누며 함께했지만 이렇게 서로의 얼굴을 보며 기도하고 교제하며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이번 모임은 제가 복음을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중,남미의 기독교는 카톨릭과 접목되어 온전한 복음이 정착되지 않았습니다. 거기에다 번영신학과 싸구려 복음이 판을 치고 있기에 온전한 복음을 목회자들이 알고 경험하고, 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모임에서 강한 말씀의 부흥을 경험했습니다. 쉬는 시간과 저녁 시작에도 시간을 쪼게 가며 깊이 말씀에 집중하며 복음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목회자들이 강의에 많은 은혜를 받고 가장 좋은 시간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제 우리 목사님들이 각자의 자리에 돌아가서 복음 안에서 살아갈 때 부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콜롬비아 목회자 티디 2 기) 할렐루야!!! 그동안 판데믹으로 미뤄졌던 콜롬비아 목회자 티디가 5 월 30 일부터 6 월 3 일까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열립니다. 스피리쳐 리더로 송종호 목사님을 모시고 렉터로는 정해규 집사님께서 섬겨주십니다. 팀멤버로 미국 은혜교회, 콜롬비아 그리고 베네수엘라에서도 목사님들이 섬기러 가십니다. 특별히, 베네수엘라에서는 어려운 와중에서도 차비와 여비를 마련하셔서 그동안 받은 은혜를 콜롬비아로 나누러 가시는 베네수엘라 팀멤버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세 나라의 팀멤버들이 아름다운 연합으로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현재 66 명의 콜롬비아 목사님들께서 캔디데이트로 접수를 하셨는데 5 월 중순까지 총 80 명의 담임목회자들이 접수를 마칠 수 있도록, 또한 캔디데이트들이 큰 은혜를 받는 목회자 티디가 될 수 있도록 또한 기도부탁드립니다. (가족 이야기) 우리 아이들은 날마다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학교도 잘 다니고 친구들도 잘 사귀고 있습니다. 특별히 요즘 아이들이 가끔 대학교 전도에 동참도 하고 이제 조금씩 사역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우리 예림이는 5 월에 있을 콜롬비아 티디에서 율동으로 섬기게 되어 열심히 연습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주까지 미국KWMF 선교대회 참석차 미국 은혜교회에 방문했습니다. KWMF 의 귀한 강의와 설교에 많은 도전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선교대회를 열심히 섬기시는 은혜교회 성도님들과 40 주년을 맞은 교회역사를 보며 참으로 GMI 가 자랑스럽고 또한 앞서 걸으시는 믿음의 선배님들과 어른들을 보면서 베풀어주시는 사랑에 너무 위로되며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주님께서 계속해서 GMI 의 새로운 세대를 일으켜 주신 세계 선교 마무리의 비전을 이루시리라 믿고, 계속 기도합니다. 저희 부부가 작년 코로나 바이러스 걸린 이후에 체력이 떨어진건지 저희 부부가 더욱 많이 피곤한 가운데 있습니다. 날마다 사역을 확장시켜 주셔서 너무 감사하지만 저희가 이 사역들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영력과 체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매일 밤 2 시간씩 기도하기로 작정했습니다. 마틴 루터의 고백처럼 일이 더 많아 질 수록 더 많이 기도해야 함을 봅니다. 이 약속을 깨지 않고 끝까지 지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전쟁과 세상의 흉흉한 소문과 소문들.. 세상의 소식들은 가끔 우리를 불안하게 하지만 부활의 주님, 하늘에 소망을 두고 계속해서 주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기를 원합니다. 계속해서 저희가 깨어서 끝까지 주님을 따르며 하나님 뜻을 이뤄드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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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에서 정 부진, 조 그레이스 선교사
    귀하신 동역자님들께, 할렐루야! 부활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께서 이곳에 함께 하시니 어려움 속에서도 힘이 닿는 대로 복음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복음의 열매들을 볼 수 있도록 기도와 귀한 사랑의 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부활절 주민 초청 잔치 4월17일 부활절을 맞아 주민 초청 잔치를 열어 복음을 전했습니다. 방송에서는 대 우기철이어서 부활절 기간 3일 동안 큰비가 온다하여 중보기도를 요청하였는데, 금요일부터 쉬지 않고 쏟아진 비가 부활절 아침엔 찬란한 태양이 떠올라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400명이 넘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켰습니다. 또 사랑의 섬김으로 25kg짜리 쌀 100포대와 음료수 ,빵, 과자, 치약, 칫솔, 양말과 무릎 담요를 선물로 나누었습니다. 추장님도 부추장님도 오셔서 함께 해 주셨습니다. 동네 어르신들에게 먼저 쌀 한 포대씩 드렸더니 연신 감사하다 했습니다. 나머지는 제비 뽑아 선물을 나누었습니다. 라마단 기간에는 오전에만 일을 합니다. 그래서 일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해 경제 사정이 무척 어려움에 처해 있었는데 쌀을 받았다고 모두 함박웃음을 지으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지금은 라마단 기간이어서 해 뜨면서부터 해 질 때까지 물도 마시지 않고 한 달 동안 금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복음 잔치를 열도록 후원해 주신 김용호 목사님과 모든 동역자님들께 감사드리며 모든영광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학부모회의 22년도 2월12일 학부모 회의 때 학부모 회장단 선출을 했습니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부모님들이 선출되어 학교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했습니다. 잔지바 정부에서 환경을 깨끗하게 하는 운동이 전개되고 있어 전교생과 함께 학교 주변의 쓰레기를 매주 수요일에 줍고 있습니다. 선생님들 기숙사 건축이 계속되고 있어 열심히 벽돌을 찍어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 성경 통독 시작 2월 달부터 성경책 100권을 후원 받아 종교 시간에 초등학교 3학년부터 기독교 아이들이 창세기부터 성경을 큰 소리로 통독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읽고 나면 잘 읽은 친구들은 5명씩 따로 뽑아 시원한 음료수를 사주고, 다른 아이들에겐 쭈쭈 바 한 개씩 주고 있습니다. 말씀이 아이들의 삶 속에서 살아 역사하도록 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 성경책을 후원해 주신 이순희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굳 인 유치원과 음시키티 음주리 유치원 방문 3월 3일엔 우물을 파 주었던 굳 인 유치원에 찾아가 아이들에게 치약과 칫솔과 양말을 선물하였습니다. 선생님들에겐 속옷을 선물하였더니 자기들까지 주느냐고 감사했습니다. 3월4일엔 음시키티 음주리 유치원을 방문해서 치약과 칫솔을 선물했습니다. 음시키티 음주리 유치원은 정부에서 유치원을 건축하고 나면 저희가 우물을 파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주우야 신가 마을 구제 3월6일 우물을 파 주었던 주우야 신가 마을에 옷 천벌을 가지고 구제를 나갔습니다. 어린이로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선물을 한 아름씩 받고 “감사합니다. 코리아”를 연신 외쳤습니다. 마을이 산꼭대기에 있어서 물을 기르러 아랫마을까지 내려왔는데 숙원 사업이 해결되었다고 너무들 좋아 합니다. 주우야 신가 마을에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키짐바니 초등학교와 친선 축구대회 3월9일 키짐바니 초등학교와 친선 축구대회를 열었습니다. 2대0으로 졌지만 잘 했다 칭찬해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모두들 열심히 뛰었기 때문입니다. 선물로는 책가방30개와 잠옷30벌과 양말과 축구공10개 그리고 선생님들에게도 선물을 나누었습니다. 축구에서 져서 아쉬워하는 학생들에게 이기면 좋겠지만 축구는 팀으로 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축구대회를 열도록 도움을 주신 동역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개 마을 청년들 친선 축구대회 3월 30일 6개 마을 청년들 친선 축구 대회를 열었습니다. 2년 동안 코로나로 축구대회를 열지 못했는데 축구대회를 연다고 하니까 매주 리그전을 열어 1등과 2등을 선출하고 3월28일 결승전 날이었는데 30일로 연기한다고 해서 왜 날짜를 변경하느냐고 물었더니 동네 사람 한명이 하늘나라에 갔는데 함께 위로해 주는 의미에서 3일간 축구를 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동네에서 장래식이 있으면 모두들 그 집에 방문을 해서 조문을 합니다. 예전 우리나라와 똑 같은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날은 종교를 떠나 모두 와서 위로를 해 줍니다. 상으로는 참가팀 모두 축구공3개씩과 수박 1통씩, 1등한 키판게팀은 염소와 상금과 잠옷과 양말, 2등 미곰바니 팀은 상금과 잠옷, 3등 미도도니팀은 상금과 잠옷을 받았습니다. 잠옷을 선물로 받은 청년들이 하는 말 “야~~오늘은 우리들도 백인들처럼 잠옷을 입고 자겠네. 우리에게 잠옷이 어디있어” 하면서 기뻐하였습니다. 신약성경통독집회 4월8-9일 양 일간 신약 성경통독을 선생님들과 학생들 40명이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간증시간엔 성경을 읽다가 병이 낫고, 궁금한 말씀을 깨달아 기쁘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맛있는 음식과 과일을 대접해 주면서 중간 중간에 간식으로 섬겼더니 말씀이 너무 좋다고 구약도 하자고 했습니다. 주님의 부활을 준비하자는 의미로 해마다 부활절 전에 신약 성경을 통독하고 있는데 말씀이 선생님들 삶 가운데 살아 역사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3달 동안 학부형들과 형제들 5명이 돌아가셨습니다. 중2학년 은구사는 유치원 때부터 공부하던 학생인데 엄마가 아파서 돌아가셨습니다. 조문을 갔는데 힘없이 앉아 있다가 저를 보더니 목 놓아 울었습니다. 5학년 아즈라도 갑자기 엄마가 돌아가셨습니다. 학교에 등교를 하지만 한 동안 마음을 못 잡고 울기만 했습니다. 저 작은 아이들의 눈물을 조금이라도 닦아 주는 선교사가 되고 싶어 수시로 하늘 아버지를 부르고 있습니다. 저희와 동역하는 교회가 정부에서 허가를 받고 건축을 했지만 아무런 이유도 없이 3번이나 정부에서 중장비로 강제 철거시켰다고 합니다. 지금은 매주 이곳저곳 장소를 찾아서 예배를 드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 선교사들이 학교 하면서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학교 문을 닫게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이곳의 주의 백성들이 아버지를 예배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중보기도 해주시기를 원합니다. 내일 일은 난 몰라요”라는 복음 성가를 부르면서 저희들과 동역 자님들의 삶에도 평탄한길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기도제목 1. 중학교 건축을 위한 부지를 정부에서 주기로 했지만 늦어지고 있습니다. 속히 받고, 건축재정도 후원 받을 수 있도록 2. 올해는 4학년과 그리고 처음으로 중2학년이 국가시험에 응시합니다. 학교 평균이 95점이상 의 성적이 나오도록 기도해 주세요. 3. 선생님들과 스텝들이 주님의 마음으로 자발적이고 헌신적으로 아이들을 사랑으로 가르치고 아이들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줄수 있도록 4.  학교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청지기의 사명을 감당하는 스텝들이 되도록 5. 연로하신 어머니와 아이들이 영육간에 강건하길 6. 저희부부가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시고 절대로 변질되지 않도록.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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