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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온 소식 II - 필리핀 박성용,미경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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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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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그레이스 교회 성장해 가고 있음에 감사”

할렐루야! 모두들 평안하신지요? 하나님의 은혜와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과 중보기도를 보내주심으로 저희들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 동안 선교지에서 기도와 생활했던 소식을 감사한 마음으로 전합니다. 현재 필리핀 일부지역(민다나오섬, 마라위)에서 발생한 IS추종 세력인 반군의 저항으로 그 지역은 계엄령이 선포되었고, 크고 작은 지진으로 많은 사상자들이 발생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스러운 것은 저희 부부가 사역하고 있는 지역에서는 평소와 같이 평안하고 활기차게 생활들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일은 지난 3월달에 선교사 비자(첫해는 1년)가 만료되어 새롭게 비자신청을 위한 서류준비를 갖추느라 정신이 없었고 스트레스도 이만 저만이 아니었는데 모든 분들의 기도 덕분에 다행히도 2년간 사용할 수 있는 선교사 비자를 받았습니다. 5월달에는 장신대에서 함께 공부하고 지금까지 중보기도를 함께 해온 두 분(이상연, 류재록목사) 동기 목사님들이 이곳에 방문해서 저희들이 섬기는 그레이스교회(Charis Church)와 바랑가이 발락박(Brgy. Balagbag)을 돌아보고 기도와 격려를 해 주셨습니다. 아울러 그레이스교회(Charis Church)와 바랑가이 발락박(Brgy. Balagbag)은 평온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레이스교회(Charis Church)는 Willy 목사님을 중심으로 착실하게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반가운 사실은 그레이스교회의 기도제목인 신디(전자피아노)와 빔 프로젝트가 고장이라 예배를 드리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상연 목사님께서 신디(전자피아노)를 지원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계속해서 빔 프로잭트 구입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아울러 바랑가이 발락박(Brgy. Balagbag)은 전기와 물이 없는 지역으로 여전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 주민들이 생활하고 있어 늘 마음이 아팠는데, 함께 필리핀 선교를 하고 있는 선교사님을 통해 전기와 물이 해결되었습니다. 바랑가이 발락박(Brgy. Balagbag)지역은 아직까지 저희들이 선교를 원활하게 할 선교센타가 없어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교회 겸 선교센타가 세워질 수 있도록 후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계속해서 2017년 올해는 언어공부(영어와 따갈로그)를 좀 더 집중해서 할 계획을 세우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저희가 있는 지역에서는 따갈로그를 배울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그래서 한 주간에 4일을 왕복 5시간 정도 걸리는 안티폴로라는 지역으로 가서 배우고 있습니다. 비록 심신은 피곤하고 지치지만 언어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겨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성실하게 언어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가족 소식은 부모님(어머니)께 자주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지만 그래도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큰딸(박지연-계원예술대학교 2학년 재학 중)과 막내딸(박성은-한일장신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 재학 중)은 1학기를 잘 마쳤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두 딸은 아직까지 저희가 있는 곳에 와보지 못했습니다. 이번 방학기간 동안 아이들이 보고 싶었는데 두 녀석들이 방학동안 아르바이트를 해야 한다고 해서 서운한 마음도 들지만 고맙고 대견합니다. 두 딸 모두 재정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계속해서 사랑과 섬김으로 함께 동역해 주실 교회와 성도님들, 그리고 존경하는 목사님들과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이 계시기에 앞으로도 저희들 행복하게 선교에 임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풍성하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모든 분들에게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기도제목 1. 선교사로서 영성과 선교의 문(BS&EC : Bible Study and Education Center)이 활짝 열리도록 2. 언어(영어와 따갈로그어)가 빠른 시간 안에 잘 습득될 수 있도록 3. 가족의 건강과 자녀들이 학업에 어려움이 없도록(장학 후원자가 생기도록) 4. 선교의 동역자(기도와 물질)들이 많이 생길 수 있도록 5. 섬기고 있는 선교지가 부흥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필리핀에서 박성용,미경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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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에서 온 소식 II - 필리핀 박성용,미경 선교사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그레이스 교회 성장해 가고 있음에 감사” 할렐루야! 모두들 평안하신지요? 하나님의 은혜와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과 중보기도를 보내주심으로 저희들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 동안 선교지에서 기도와 생활했던 소식을 감사한 마음으로 전합니다. 현재 필리핀 일부지역(민다나오섬, 마라위)에서 발생한 IS추종 세력인 반군의 저항으로 그 지역은 계엄령이 선포되었고, 크고 작은 지진으로 많은 사상자들이 발생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스러운 것은 저희 부부가 사역하고 있는 지역에서는 평소와 같이 평안하고 활기차게 생활들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일은 지난 3월달에 선교사 비자(첫해는 1년)가 만료되어 새롭게 비자신청을 위한 서류준비를 갖추느라 정신이 없었고 스트레스도 이만 저만이 아니었는데 모든 분들의 기도 덕분에 다행히도 2년간 사용할 수 있는 선교사 비자를 받았습니다. 5월달에는 장신대에서 함께 공부하고 지금까지 중보기도를 함께 해온 두 분(이상연, 류재록목사) 동기 목사님들이 이곳에 방문해서 저희들이 섬기는 그레이스교회(Charis Church)와 바랑가이 발락박(Brgy. Balagbag)을 돌아보고 기도와 격려를 해 주셨습니다. 아울러 그레이스교회(Charis Church)와 바랑가이 발락박(Brgy. Balagbag)은 평온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레이스교회(Charis Church)는 Willy 목사님을 중심으로 착실하게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반가운 사실은 그레이스교회의 기도제목인 신디(전자피아노)와 빔 프로젝트가 고장이라 예배를 드리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상연 목사님께서 신디(전자피아노)를 지원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계속해서 빔 프로잭트 구입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아울러 바랑가이 발락박(Brgy. Balagbag)은 전기와 물이 없는 지역으로 여전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 주민들이 생활하고 있어 늘 마음이 아팠는데, 함께 필리핀 선교를 하고 있는 선교사님을 통해 전기와 물이 해결되었습니다. 바랑가이 발락박(Brgy. Balagbag)지역은 아직까지 저희들이 선교를 원활하게 할 선교센타가 없어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교회 겸 선교센타가 세워질 수 있도록 후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계속해서 2017년 올해는 언어공부(영어와 따갈로그)를 좀 더 집중해서 할 계획을 세우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저희가 있는 지역에서는 따갈로그를 배울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그래서 한 주간에 4일을 왕복 5시간 정도 걸리는 안티폴로라는 지역으로 가서 배우고 있습니다. 비록 심신은 피곤하고 지치지만 언어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겨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성실하게 언어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가족 소식은 부모님(어머니)께 자주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지만 그래도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큰딸(박지연-계원예술대학교 2학년 재학 중)과 막내딸(박성은-한일장신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 재학 중)은 1학기를 잘 마쳤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두 딸은 아직까지 저희가 있는 곳에 와보지 못했습니다. 이번 방학기간 동안 아이들이 보고 싶었는데 두 녀석들이 방학동안 아르바이트를 해야 한다고 해서 서운한 마음도 들지만 고맙고 대견합니다. 두 딸 모두 재정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계속해서 사랑과 섬김으로 함께 동역해 주실 교회와 성도님들, 그리고 존경하는 목사님들과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이 계시기에 앞으로도 저희들 행복하게 선교에 임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풍성하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모든 분들에게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기도제목 1. 선교사로서 영성과 선교의 문(BS&EC : Bible Study and Education Center)이 활짝 열리도록 2. 언어(영어와 따갈로그어)가 빠른 시간 안에 잘 습득될 수 있도록 3. 가족의 건강과 자녀들이 학업에 어려움이 없도록(장학 후원자가 생기도록) 4. 선교의 동역자(기도와 물질)들이 많이 생길 수 있도록 5. 섬기고 있는 선교지가 부흥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필리핀에서 박성용,미경 선교사 올림
    2017.08.01
  • 173
    아시아에서 온 소식 I - I국 김OO 선교사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현지 자매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나누며...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서 문안 드립니다. 이곳의 날씨는 요즘 계속되는 우기로 인하여 매일 비가 오고 있습니다. 쏟아지는 폭우와 갑자기 불어나는 물줄기로 인하여 도로가 범람하여 통행에 어려움이 있기도 합니다. 자주 밤마다 노아의 때를 기억하게 할 만큼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삼 일째 수도 물이 공급이 되지 않고 있어서 빨래도 쌓여가고 있으며, 불편함이 더해가고 있지만, 물 한 방울의 소중함과 더불어 주께서 주신 은혜를 더 헤아려 보며 감사하게 됩니다.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는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온 천지를 깨끗하게 단 번에 씻어주시고 계십니다. 바라기는 영적으로 메마른 이 땅에 복음의 물결로 사람들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회복시켜주셔서 회개와 말씀의 부흥이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매달 한 번 모이는 이번의 티벳어 예배모임은 13명이 모였습니다. 함께 라닥, 네팔, 부탄과 각지의 흩어져 있는 티벳인들을 위해서, 티벳 사역을 하고 있는 서로 다른 기관들을 위해서도 기도하였습니다. 그 열매가 매우 적지만 그들을 기억하며 함께 두 손을 모으며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현재 두 명의 현지 자매들과 함께 주님의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들은 일년 전에 저희와 함께 말씀을 배웠던 학생들인데 지금 대학생들입니다. 이들의 환경은 어렵지만 믿음으로 인생을 설계하고 하나님의 나라의 귀한 일꾼들로 자라날 것을 믿으며 그들이 말씀으로 바르게 자라가길 격려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D도시에서 한주간 대 선지서의 강의를 하게 됩니다. 강의 가운데 은혜 주셔서 주의 마음을 잘 전달하게 하시고 모든 학생들에게 선지자의 마음을 부어 주사 이 시대를 책임지는 귀한 하나님의 일꾼들로 세워지는 시간이 되길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직접 운전하는데 차량과 도로를 주께서 주장하시고 이끌어 주셔서 안전하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도로상의 거리와 소요될 시간이 편도 약7-8시간, 왕복 약600-700km 입니다.) 다섯 아들들이 저희가 함께 있지 않는 한 주간에도 학교에 오가는 일과 식사와 모든 생활에 어려움이 없이 안전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곳에서 청소년 캠프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주께서 장소와 시기와 모든 환경을 이끄시고 조성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온 가족의 성령 충만함과 육체적인 강건함으로 모든 일들을 잘 감당하도록) 사랑하는 은혜 한인교회의 한기홍 목사님과 장로님 모든 선교 부와 청지기 선교회와 성도님들께 감사와 사랑을 드리며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김OO 가정 드림
    2017.08.01
  • 172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브라질 한인승,선희 선교사
    “나를 또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시므로 구원하셨도다” “선교 센타가 세워지게 됨을 감사” 저희가 그동안은 아파트를 전전하며 다녔는데 이제 개인 주택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선교관이라 명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사의 목적은 영성 훈련을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 선교사도 되기 전에 공동체의 꿈을 주셨었습니다. 선교 훈련을 통하여 어떻게 해야 할 것을 배우게 되었고 브라질 사역을 하면서 브라질 목회자들의 영성 훈련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꼈고 이제는 때가 되어서 허락하신것 같습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뜻이 선교관을 통하여 이루어지도록, 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종으로 충성을 다하도록 브라질에서 한인승,선희 선교사 드림
    2017.08.01
  • 171
    구소련 및 동구권에서 온 소식 I - 러시아(볼고그라드) 조익현,문자 선교사
    “하나님을 찾는 너희들아 너희 마음을 소생케 할찌어다” “건강 회복을 위한 기도 부탁” 벌써 7월이 되었네요. 항상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세게 기도해 주시는데 불구하고 콩팥에 큰 돌이 생겨 수술하고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탈없이 건강 회복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감사한 것은 그동안 다리 때문에 지팡이를 짚고 다니던 것이 수술 후 지금은 지팡이 없이 잘 걷게 된 것입니다. 할일이 아직 남아 있다는 주님의 신호로 생각하고 남은 일 마무리 짓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거창한 기도제목 다시 한번 보내 드리니 기도 세게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7월에 함께 할 기도제목을 적업봅니다. 1.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열방을 제자 삼으라(2003에 받음)는 비전 성취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2. 비전 성취를 위해 세운 목표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가) 청소년들의 의식을 변화시켜, 일어나 러시아 170민족의 의식을 변화시킨다. 나) 특히 카프카스 지역의 150 소수 민족에게 복음을 전파, 그들을 일으켜 세워 함께 카프카스를 넘어, 아르메니아, 구루지아, 아즐바잔 이 세 나라에 영적 경제적 부흥을 일으키는 일을 한다. 이 지역에는 아랍어와 페르샤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분들이 많이 있음 다) 이 세 나라와 함께 아라랏을 넘어 이란, 이라크, 터키, 레바논, 시리아, 욜단, 쿠웨이트, 사우디 아라비아, 에멘, 오만, 아랍 에리미트, 카타르 이렇게 12개 회교권에서 있을 주님 오시기 직전, 모든 민족에 게 복음이 다 전해지는 마지막 단계에 있을 폭발적인 영혼 구원의 준비를 하고, 주도하도록 훈련을 한다. * 아르메니아는 회교권 중 이란, 터키, 시리아, 욜단 등에 100만의 디아스포라가 있어 이점을 잘 활용하도록 할 것임. * 구루지아는 이웃 나라와 관계가 좋아 아즐바잔, 이란, 터키, 시리아, 욜단 등 중도권 대부분의 나라에 출입이 자유로운 잇점을 활요할 것임. 특히 구루지아는 터키 북쪽지역에 살고 있는 800만의 구루지아 디아스포라들을 변화시켜, 터키를 초대교회와 같이 부흥을 일으키는 일을 하도록 섬겨야 할 것임 3, 세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택한 전략이 잘 활용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가. 알파코스 : 초신자들을 위해 나. G-12 : 마지막 때의 마하나임으로 훈련. 다. 자연농업 : 아르메니아, 구루지아, 아즐바잔의 경제부흥의 기초를 놓고, 회교권 12개 나라에 식량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으로 자리매김할 것임. 사막을 옥토로 변화시키고 먹을 것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예수는 그리스도입니다 전할 때 그 때부터 폭발적인 영혼구원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4. 자연농업 선교센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선교전략으로 택한 자연농업을 실제로 경험하고, 실제로 자연농업을 선교현장에서 함으로 자립선교의 기초를 놓고, 함께 경제 부흥의 기초를 놓을 것입니다. * 자연농업은 비료 농약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발견하여 자연의 것으로 망가진 땅을 고쳐 인류가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양식을 생산하여 지혜롭게 분배하는 생명농업입니다. 저희는 자연농업을 선교전략으로 택하고 적용하기 위해 2013부터 청년들을 모집하여 센타를 세우는 일을 해 왔습니다. 재정부족과 시행 착오, 재해로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믿음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는 믿음으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104ha 땅을 확보하고, 돈사 3 동(36m-8,25m)에 모돈 40마리 자돈 150마리 비육돈 100마리, 웅돈 6마리 등 약 300마리를 확보하고, 계사 2동(48m-10m), 산란계 1500마리였던 것을 200마리로 줄였고, 비닐하우스 9동 (48m-10m)의 시설을 확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동안 얻은 결과는 자연농업의 우수성과 필요성을 확인했으나 결정적인 실수는 작물과 동물에 필요한 물을 확보하지 못한데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5개의 우물을 팠으나 모두 작물과 동물에 이용하기에 부적합한 것으로 해결 방법은 1000m에 흐르고 있는 볼가강 물을 끌어들이는 일입니다. 자연농업 선교센타를 위해 기도하실 때 가) 볼가강 물을 끌어들이는데 필요한 경비 8-10만불이 17년 내에 확보되도록 나) 자연농업과 복음을 전하는 일을 평생동안 하기를 원하는 25세-50세 사이의 기독교인 중 12명이 지원하여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다) 국가 지원을 받는 사업이 되도록 5. 목표 중 아르메니아는 저희가 8년 기도하고 4년 동안 6차례 TD를 섬기므로 영적 부흥의 불을 붙이고 백승환 목사님이 맡아 섬기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이 성령충만 사랑충만하여 사역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특히 청소년 사역자들을 많이 훈련시킬 수 있도록. 6. 위의 일을 하라고 부름 받은 주의 종이 이 일을 마무리하여 아르메니와 구루지아, 그리고 아즐바잔 나아가 이란의 디그리스 강가에 센타를 세우는 일을 마치고 천국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올해 재정이 확보되면 대략 8년을 보고 있음. 현재 제 나이 76세이니 85세까지는 건강하 게 살아 있어야 하겠습니다. 갈렙처럼.) 이상은 볼가그라드 은혜 가족을 위해 항상 해야 할 기도이고, 7월 6일-9일에 어린이 페스티발이 있습니다. 어린이 참가자가 약 80명, 선생님 봉사자가 포함 약 50명 130명이 함께 하는 행사입니다. 어린 영혼들이 주님을 깊이만나 평생 그들의 주로 섬기어 자라나며 예수님 닮고, 자라나서는 예수님이 하시던 일을 행하는 마지막 때 마하나임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쌍뻬쩨르부룩에서 교사 2명이 배우러 참여하고 인근 도시와 여러 교회에서 참여하고 있음. 8월 28일-31일 #21 VYTD(청소년 TD)가 있습니다. 후원 없이 하게 되어 약간의(약 3500-5000불)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어려울 때마다 기도와 사랑에 힘입어 여러 번 고비를 넘겨 왔었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러시아에서 조익현,문자 선교사 드림
    2017.08.01
  • 170
    아시아에서 온 소식 III - 방글라데시 곽보근,수희 선교사
    “여호와께서 나의 의지가 되셨도다” “우기철 홍수로 인한 피해...기도 부탁” 안녕하세요? 방글라데시는 지금 우기철입니다. 낮은 지역은 홍수가 나서 여러가지 재해들 소식들로 안타깝습니다.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희 사역지 중 굴샨교회와 미션홈이 비가 세게 오면 항상 잠기는 낮은 지역 됩니다. 건물도 너무 낡아서 올해는 이사를 가든지 무슨 결정을 해야 하는데 기도해 주세요. 방글라데시 곽보근,수희 선교사 드림
    2017.08.01
  • 169
    선교 현장 포토 - 러시아(하바롭스크) 정소남,미선 선교사 VBS 사역(7/13~16)
    2017.08.01
  • 168
    구소련 및 동구권에서 온 소식 II - T국 최OO 선교사
    사랑하는 동역자님들, 두메산골 선교사 동역자님들의 기도로 중국 선교사역 잘 마치고 두메산골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이번 중국 사역은 삼 주 동안 10개의 도시를 순회하며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순회집회는 집회 때마다 매우 긴장된 환경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파키스탄에서 피살된 두명의 중국 선교사 문제로 인해 중국 공안의 교회와 외국인 사역자들에 대한 감시가 심해서 집회 때마다 공안들에게 신경쓰느라 매우 어려운 집회를 하곤 했지만 주님이 마지막까지 지켜주셔서 모든 집회들을 무사히 마칠 수가 있었습니다. 마지막 집회는 항주 옆에 동양이라는 도시에서 4번의 집회를 갖게 되었는데 주님이 불을 내려 주셔서 모인 수많은 사람들이 큰은혜를 받고 성령충만을 받아서 예루살렘까지 선교하기를 결단들을 했습니다. 집회 때마다 주님이 은혜 주시고 많은 사역자들이 결단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신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성령님이 선교사에게 기름부어 주시고 지켜주시고 역사하시도록 힘써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중국을 쓰기 위한 주님의 때가 되어 중국 교회들이 부흥되며 중국 교회들이 선교의 비전을 갖고 많은 사역자들이 일어나 예루살렘으로 서진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지상명령인 선교를 위해 부족한 종에게 비젼을 주시고 중국 교회를 일으키며 마지막 땅끝인 예루살렘까지의 선교를 위해 사용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동역자님들도 기회 있을 때 주님께 드려지며 귀하게 쓰임 받으시며 천국의 면류관을 준비하시는 분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서진을 향한 선교를 통해서 예루살렘까지 선교할 수 있기를 계속 기도해 주십시요. 두메산골에서 드립니다.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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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주에서 온 소식 I - 김태원 은퇴 선교사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쿠바 선교지 방문” 사랑하는 선교동역자님, 주님의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주 안에서 평안 하셨지요? 저는 6월 26일부터 7월 7일까지 13일간 쿠바선교를 다녀왔습니다. 건강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한 것은 10년 동안 아르헨티나, 스페인,페루와 칠레 선교에 통역과 찬양으로 수고하면서 우리 부부의 선교를 도우면서 훈련 받았던 칠레 출신 구스타보 선교사와 사모인 안희진 선교사가 이제는 어젓하게 쿠바 신학교를 책임지고 운영하는 것을 보면서 아이다 목사가 살아있을 때 그토록 아르헨티나 은혜신학교를 정성스럽게 사랑으로 섬기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하여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특히나 열악한 환경이다보니 두딸 소망이(5세)와 사랑이(2세)가 비자가 3개월짜리 종교비자 이기에 유치원에도 보낼 수 없는지라 또래를 만날 수가 없어서 좁은 방 구석에서만 맴도는 것을 보면서 콧등이 찡했습니다. 그러나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쿠바신학교 학생(현역 목사님)들을 훈련시키면서 한없이 기뻐하는 안희진 선교사 부부의 즐겁게 사역하는 모습에서 한시럼 마음이 놓였습니다. 그들 부부 선교사와 딸 소망이와 사랑이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L.A. 은혜한인교회에서 김태원 목사 드림 사진설명: 1. 쿠바 신학생들의 믿음직한 모습 2. 아름다운 간증(꽃 나무 이야기) 아이다 목사가 하늘나라로 떠난 뒤 2년 동안이나 머물던 선교 2관에서 계속 혼자 살려니 선교관 어디선가 여보 당신! 하면서 나타날만 같은 환상 속에서 너무나 허전하여 아들 Eddie 목사네 집으로 옮기기로 결정을 하고 내 짐을 정리해 나오는데 문앞 잔디밭에 한 그루의 꽃나무가 서 있습니다. 철따라 봄이면 하얀 꽃이 피고 넓은 잎사귀가 하느적 그리면서 환자생활 2년 동안 바람 쏘일 때면 아이다목사와 내가 나와 앉아서 어린시절 이야기며 선사로 파송 받을때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겁게 감상하던 그 꽃나무였습니다. 또 내가 마켓에 반찬꺼리 시장이라도 보러 갔다 올라치면 어김없이 몸이 불편한데도 불구하고 남편 마중 하러 나와 앉아서 꽃을 감상하던 그 뜻깊은 꽃나무입니다. 그런 사연을 알고 있는 아들 Eddie 목사가 묻습니다. “아버지 여기 있는 꽃나무 엄마가 좋아하던 건데 기념으로 가지 하나 꺾어다 집에가서 심어면 안되요? 이 나무는 가지를 꺾어다 아무데 심어도 잘 산다는 나무라네요.” 그러나 나는 반대를 했습니다. 은혜교회 선교관 것이니까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지를 잘라버리면 영 볼품이 없기 때문이였습니다. 아들 Eddie 목사는 서운해 하면서도 교회 것이란 이야기에 그냥 두말 없이 그냥 돌아 왔습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2주쯤이 진난 어느날 Eddie목사가 사는 동내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는 미국 사람이 지나가다가 차고에서 짐정리를 하고 있는데 찾아와서 혹시 너 꽃 나무가 필요하지 않니? 나에게 있는데 원하면 심어줄께 하더랍니다. 그리고 나무를 가지고 와서 잘 심어주고 가더랍니다. 바로 그 꽃나무가 아이다 목사가 좋아하던 그 꽃나무였습니다. 이번 쿠바선교를 다녀왔더니 아름다운 꽃망을 터트리면서 방긋이 웃는 모습으로 나를 맞아주는군요. 흡사 아이다목사가 살아 생전에 나에게 하던 것처럼... 너무나 신기하고 기적 같은 일이기에 사진을 찍어서 올립니다. 하나는 선교 2관 앞에 있는 가을에 찍은 나무이고 또 하나는 꽃 망울을 터트린 나무는 이웃에서 가지고 와서 심어준 나무 입니다.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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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남미에서 온 소식 III - 베네주엘라 김도현,강미애 선교사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선교센타 계약 최종 싸인 감사” 베네수엘라 선교센터 계약 그동안 계속 기도제목을 나누었던 베네수엘라 선교센터 구입을 어제 최종적인 싸인을 했습니다. 할렐루야 !!! 많은 간증들이 있지만,  그중에 한가지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저번 달 선교편지에 기도제목으로 나누었듯이 등기등록 하는데 저희가 너무 저렴하게 사는것을 트집잡고, 공무원들이 말도 안되는 돈(뇌물)을 요구하며 등기를 해주지 않겠다고 나왔습니다. 문서와 세금, 변호사 비용 1만 2천불, 등기해주는 공무원들의 뇌물  3만불, 총 4만 2천불을 달라고 주인 측 변호사를 통해 요구했습니다. 그 후 주인과 주인측 변호사, 부동산 업자, 그리고 저희 변호사가 모인 모임에서 지금 이 어려운 나라 상황에서도 현지 동역자들이 자동차와 오토바이를 팔고, 먹고 쓰는것을 아껴서 어렵게 주님께 드리는 헌금인데, 그 귀한 헌금을  공무원들 뇌물로 3만불을 줄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이나라 부패와 말도 안되는 논리를 다시 한 번 실감하며 너무나 화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방도가 없기에 금식과 기도로 주님께 매달렸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주인에게 연락이 오기를 이미 너무 싸게 팔지만, 센터에 있는 발전기와 물건 등을 다 가져가는 조건으로 3만불을 본인이 내겠다고 했습니다. 주님께서 귀한 헌금이 뇌물로 쓰이지 않게 주인을 사용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잔금 결재 5일전까지 4만불 이상 부족했지만 주님의 은혜로 드디어 29일 10만불의 잔금을 치르고 싸인했습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또 하나의 놀라운 간증은 오늘 주인이 센터에 와서 물건을 빼간다고 왔는데 발전기 등 거의 모든 물건을 (90% 이상) 그대로 놓고 개인 물건과 몇 가지 기구만 챙겨가는 것으로 정리됐습니다. 할렐루야!!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당신들에게 주기로 약속하신 그 땅에 당신들을 이끌어들이실 것입니다. 거기에는 당신들이 세우지 않은 크고 아름다운 성읍들이 있고 당신들이 채우지 않았지만 온갖 좋은 것으로 가득 찬 집이 있고, 당신들이 파지 않았지만 이미 파놓은 우물이 있고, 당신들이 심지 않았지만 아미 가꾸어 놓은 포도원과 올리브 밭이 있으니, 당신들은 거기에서 마음껏 먹게 될 것입니다.’ (신명기 6:10, 11) 정말 여러 나라와 교회에서 이모양 저모양으로 베네수엘라에 헌금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귀한 헌금과 기도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베네수엘라 선교센터가 베네수엘라의 부흥의 때에 쓰임받기를, 그리고 선교센터의 모델이 되길 기도부탁 드립니다. 정말 4달전만해도 보이지 않았던 약속의 땅에 저희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을 시작하시고 끝까지 일을 마치신 주님께 감사 영광돌립니다!!! 4년간 관리가 전혀 안되있던 선교센터를 이제 다음 주부터 수리와 보수를 시작합니다. 가장 급한 전기 공사를 시작으로 페인트, 니스, 침대, 청소 등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10월에 있을 신학교와 티디를 앞두고 보수, 수리 및 리모델링을 아래와 같이 합니다. 혹시 주님께서 주시는 마음이 있으시면 작은 손길이라도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인트, 니스 (지붕, 의자, 책상, 창틀 등)  – 500불 전구 500개 – 250불 에어컨 (62000 btu, 설치비 포함) 1개 – 3000불 1인용 침대 메트리스 60개 – 1800 불 2층침대 30개 (철근으로 용접) – 800불 플라스틱 의자 200개 – 400불 화장실 15개 수리 및 리모델링 -  2000불 창고 리모델링 (6인용 방 4개, 화장실 2개) - 2000 불 베네수엘라 상황 7월 30일 개헌을 앞두고 베네수엘라는 지금 역사적 기로에 서 있습니다. 마두로 정부가 단계적 공산주의식 독재를 위해서 개헌을 강행하려는데 야당과 국민들은 개헌을 막기위해 3달이상 데모와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군인과 무력을 동원해 시위를 막고 있어서 지금까지 78명의 사망자와 3000명이 넘는 사람들을 감옥에 연행했습니다.  개헌이 있을 7월말을 기점으로 베네수엘라에 큰 변화가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외국인들과 베네수엘라 국민들도 나라를 떠나고 있는 상황이고 남은 국민들은 남은 한 달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비가와도 데모를 하고있습니다. 나라가 혼란스러운 틈을 타서 또 다른 국민들은 약탈을 일삼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시기는 개헌이 통과가 되면 점차 단계적이고 노골적인 독재와 사회,공산주의 체제로 바뀔수 있습니다. 7월 29일  정부가 강행하는 개헌이 통과되지 않도록!!! 강력히 기도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정권이 바뀌고 안정될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사역이야기 나라가 어지러운 와중에도 주님의 은혜로 6월 중에 계획되었던 마라카이, 오르닷, 시우닷 볼리발 모임과 집회를 안전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또한 이러한 와중에 주님께서 이나라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일하심을 보게 됩니다. 석유 강국이었던 그래서 너무 교만했던 이 나라가 지금은 얼마나 겸손히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하나님을 찾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여기 저기서 연합 기도모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간절히 기도하기는 이 시간을 통해 이 나라에 회개를 통한 진정한 부흥이 일어나길 원합니다. 그리고 7월 첫째주에 황성주 박사님 내외분이 중,남미 방문중에 베네수엘라에도 방문하십니다. 그래서 베네수엘라 기독교 협의회 이사진을 시작으로 연합 선교단체 디렉터 모임, 연합 대학생 사역 디렉터 모임, 제 2, 3의 도시의 리더 목사님들 모임, 한인교회 설교 등 많은 모임을 섬기십니다. 그리고 3째주에는 조원재 목사님 부부가 오셔서 카라카스, 시우닫 볼리발, 뿌에르토 오르다즈,  3개 도시의 많은 신학교 학생들 교회를 방문합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7월 2일 – 현지교회 설교 7월 3일 ~ 10일 – 황성주박사님 내외분과 베네수엘라 목회자 협의회, 카라카스와 발렌시아 마라카이 목회자들과 모임 7월 17일 ~ 21 일 - 조원재 목사님 내외분과  신학교 이사회와 함께 카라카스, 시우닷 볼리발, 뿌에르또 오르닷 도시 신학생 교회방문 및 중보기도센터 방문,  신학생 모임 등등 7월 24일-28일 - 미국 감리교단 선교대회 강사로 코스타리카로 출국 *혹시 작은 물질이라도 선교센터 리모델링과 물품구입에 후원을 원하시는 분은 선교부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모든일에 기도와 물질, 눈물과 감격으로 함께 동역해 주시는 모든 동역자님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모두의 헌신을 통해 일하실 주님을 기대하고 찬양하며 베네수엘라에서 김도현, 강미애, 김예림 ,김예준 선교사 가족 드림
    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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