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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 케냐 박원근/윤숙, 황광식/원지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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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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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함께 가자” “신학교 66차 진행사항”

Aug 11, 2017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늘도 선교지와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동역자의 이름으로 함께 걸어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기도가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케냐는 지금 겨울입니다. 저희가 있는 킬리피도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찬바람이 부는 좋은 계절입니다. 지난 5월 1일 신학교를 이전하고 나서도 크고 작은 공사와 컴파운드 정리 작업이 계속되었습니다. 책상과 의자를 만들고, 작은 묘목들을 사다 심으며 날마다 자재를 사다 날랐습니다. 하루는 기숙사 화장실에 물이 새고, 고치고 나면 물을 끌어 올리는 모터가 고장이 나고, 다음 날에는 또 막혀서 물이 안내려가고... 그렇게 조금 정돈된 모습으로 7월 17일부터 28일까지 이곳에서 두 번째 신학교-66차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29일에는 10기생 42명의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신학교는 2주 동안 세과목을 공부하는데 이번 졸업식 전 마지막 과목은 세미나로 한국에서 권오성(인천큰빛교회) 목사님과 원용국(부산양문교회) 목사님이 오셔서 강의해주셨습니다. 29일 졸업식도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졸업식을 하기로 한 강당 공사가 그 주간에 마무리되고 졸업식 이틀 전에 페인트칠을 하였습니다. 매년 졸업식 풍경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사진사들, 꽃을 파는 상인들은 새로 이전한 곳과 졸업식 날짜를 어떻게 알고 왔는지 아침 일찍부터 와서 자리를 잡고, 졸업식에 참석하기 위해 교회 성도들과 가족들이 버스에 봉고차에 한 차 가득씩 타고 왔습니다. 2년 동안 두 달에 한번 2주간 공부하러 오는 것이 쉽지 않은 학생들도 많습니다. 열대여섯 시간씩 차를 타고 오는 학생도 있고 차비도 적은 돈이 아닌데, 사역지의 어려움과 자녀들 학비까지... 다들 저마다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믿음으로 이겨내게 하시고 무사히 공부를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 마음 그대로 저들의 사역지에서 성실하고 겸손하게 예수님 제자로 살아가는 졸업생들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0일 주일에는 2시간 거리의 사역지, Marafa에 있는 Mwangatini 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작년에 새로 건축한 교회인데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교회를 사랑하며 목회자와 힘을 모아 열심히 교회를 섬기는 모습이 감사했습니다. 내년 1월에 개교를 앞둔 유치원은 건축이 마무리 되었고 전기공사 중입니다. 한국에서 온 동생과 저희 부부가 함께 벽화도 그렸습니다. ‘Grace Nursery School’을 통하여 많은 꿈나무들이 자라나길 기도해 주세요. 케냐는 지난 8일에 대선과 총선이 있었습니다. 선거 전부터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야 한다는 우려가 있었는데 아직 선거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해킹을 통한 시스템 조작을 의심하며 시위하던 야권 지지자들 최소 4명이 폭동 진압 경찰에 의해 죽었고 개표를 일시 중단하기도 했는데 지금 대선결과를 계속 늦추고 있는 상황입니다. 케냐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우리를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라고 불러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은혜가 얼마나 감사하고 힘이 되는지요. 어디서나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뿜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케냐 킬리피에서 박원근,윤숙, 황광식,원지혜,주원,주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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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에서 온 소식 I - 알바니아 오판석,미라 선교사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성경공부 학생들을 위한 여름성경학교” Aug 16, 2017 여름의 열기 속에 이어진 여름성경학교… 알바니아의 40도를 웃도는 덥고 긴 여름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알바니아도 한국이나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가뭄과 고온으로 물이 부족하여 지하수를 가진 가정들은 우물을 더 깊게 파고, 수돗물 공급을 받는 가정들은 제한적 공급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고, 그리고 조금만 더 깊게 파고 들어가면 아직까지 물이 있음으로 감사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7월의 더위 속에서 한 선교사님 후원교회에서 단기 선교 프로그램으로 5년째 매 여름마다 지원 중인 영어캠프(English Camp)에 참여하여 섬길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성경공부하는 학생들도 개척한 저희 교회에서 재정 지원을 할 생각으로 초대했지만 아직 어린 학생들이며, 여학생들이어서 그런지 4박 5일 동안 숙박을 해야하는 캠프에 무슬림 부모님의 허락을 얻지 못해 결국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캠프가 끝난 이후로 계속적으로 아이들이 너무 안타깝고 간절한 마음을 전해와서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부모의 동의로 숙식없이 하루 4시간 동안 5명의 학생들(올키, 떼아, 에스라, 알레시아, 파트릭)만을 위한 여름성경학교(Summer Bible Camp)를 열었습니다. 처음에는 일주일 밖에 안 남겨둔 상황이었기에 염려도 많이 되었지만 “사역은 주님이 하신다”라는 고백으로 주님께서 채워주실 것을 믿고 마태복음 24:35 말씀을 중심으로 “사라질 천지와 영원한 주님의 말씀”이라는 주제로 정했습니다. English Camp에서 배운 찬양과 율동은 시몬이와 정미라 선교사가 맡았고, 몇 가지 추가 활동들에 더해서, 말씀 시간과 간증의 시간은 제가 맡고, 시온이에게도 성극(드라마)을 맡겨서 가족 간에 처음으로 협력 사역(?)을 진행했습니다. ^^ 학생들이 그간 한글을 공부하며 먹어보고 싶었던 한국 음식들을 점심 메뉴로 먹어보고 자신들만을 위한 영어 캠프를 인해서 감격하고 기뻐하였습니다. 알바니아 사람들이 굉장히 도전 정신이 강하고, 활동적이며, 춤을 좋아하는 민족임을 다시 확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이번 캠프를 마치고 난 후 아내는 이 학생들을 주일 예배로 초대하고 정착시키기 위해서 조금 다른 형태로 가을성경학교를 한 달의 일정으로 주일에만 하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 “정말 주님이 하셨습니다”라며 겨우 안도를 했는데 또 다른 새로운 도전이 저를 기다리고 있는 듯 합니다. ^^ 한가지 아쉬운 점은 성경공부 해오던 다른 3명의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긴 여름 방학때문에 고향에 내려가 있는 관계로 어쩔 수 없이 참여하지 못했기에 모두를 함께 가을성경학교에 초대하여 예배에 정착시키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또한 이번 캠프 때 저희 가족을 포함해 총 9명이 좁은 공간에서 가장 더운 시간인 아침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에어컨과 선풍기를 최대한으로 켜놓고 모임을 했는데 조금만 움직이면 텁텁함과 답답함을 느껴야 했습니다. 처음 예배 장소를 찾을 때는 이런 활동적인 캠프는 전혀 염두에 두지 못했기에, 저희가 생각하는 모임을 하려면 음식도 준비할 수 있고, 이런 활동에도 너무 비좁지 않은 공간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1년 계약이 만료되면 조금 더 공간적 여유가 있는 장소를 주위에서 찾아볼 생각입니다. 중보 기도를 요청드립니다. 또한 캠프 바로 전 주간에 대구동신교회 고등부에서 한 단기선교팀이 다른 선교사님 가정의 사역을 섬기러 오셨다가 저희 교회에도 깜짝 방문해 주셔서 격려와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침 그 다음 주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여름성경학교(Summer Bible Camp)를 위해 공간을 준비하러 교회에 왔다가 한국 고등학생들을 실제로 만나게 되어 저희 학생들 네 명은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역시 또래들과 만나니 말이 잘 통하지 않아도 그저 신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9월부터 시작될 새 학기를 위해.. 이제 한 달 후면 알바니아 모든 학교들이 새로운 학기를 시작합니다. 근처 학교들로 가서 학생들을 계속 접촉할 계획인데 특히 이번에는 주위의 대학교들에도 나가 볼 계획입니다. 함께 중보 기도로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어쩌면 추수할 시기보다는 이제 씨를 심는 시기 같은 이 알바니아 땅에 주님께서 일하시는 손길을 바라보며 저희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저 “가라시니 갑니다”고 “하라시니 합니다”라는 고백과 순종의 마음으로 심는 일에 더해서 추수에 참여할 수 있는 은혜가 여러분의 삶의 현장 그리고 이 곳에서 계속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알바니아 티라나에서 오 판석 / 정 미라 (시온/시몬) 선교사 드림..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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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II - 탄자니아 여이주,희정 선교사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탄자니아 TD 참석한 목회자들과 간증의 시간 가져” Aug 19, 2017 지난 6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은혜교회의 섬김으로 김광신 목사님과 김태규 목사님이 다르에스살렘에 오셔서 TD로 섬겨주셨습니다. 저희 GMI Africa 교단에 소속된 목회자들이 대부분 제가 사역하는 모시 주변에 있는 관계로 차량으로 약 10시간이 소요되므로 전날 출발하기를 원했으나 TD 진행 현장의 사정으로 당일 출발하여 가다보니 길도 장소도 익숙지 않아, 첫날 TD에 늦게 참여하는 일이 발생했으나 18명의 목회자가 은혜롭게 TD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저는 이 기간 어머님께서 주님의 품으로 가셨기 때문에 TD에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과 저희 목회자들이 어떤 은혜를 받았는지 또한 무엇을 깨달았는지 그리고 이 TD에서 깨달은 은혜를 목회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나누지 못했기에 목회자들을 모시로 초청하여 위로의 시간과 간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은 18명의 목회자 중 4명을 제외한 14명이 참석하여 그 동안의 목회 이야기와 TD를 통해서 받은 은혜와 사랑 그리고 목회 현장에서 자신들이 어떻게 변하여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변했는지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저희 선교사들도 마찬가지이지만, 목회자에게 가장 무서운 생각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신이 알고 있다고 착각해서 더 이상 배우지 않으려는 태도인 것 같습니다. 이들이 받고 깨달은 은혜를 먼저 자신들에게 잘 적용하여 변화되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탄자니아에서 여이주,희정 선교사 올림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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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 케냐 박원근/윤숙, 황광식/원지혜 선교사
    “일어나서 함께 가자” “신학교 66차 진행사항” Aug 11, 2017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늘도 선교지와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동역자의 이름으로 함께 걸어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기도가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케냐는 지금 겨울입니다. 저희가 있는 킬리피도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찬바람이 부는 좋은 계절입니다. 지난 5월 1일 신학교를 이전하고 나서도 크고 작은 공사와 컴파운드 정리 작업이 계속되었습니다. 책상과 의자를 만들고, 작은 묘목들을 사다 심으며 날마다 자재를 사다 날랐습니다. 하루는 기숙사 화장실에 물이 새고, 고치고 나면 물을 끌어 올리는 모터가 고장이 나고, 다음 날에는 또 막혀서 물이 안내려가고... 그렇게 조금 정돈된 모습으로 7월 17일부터 28일까지 이곳에서 두 번째 신학교-66차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29일에는 10기생 42명의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신학교는 2주 동안 세과목을 공부하는데 이번 졸업식 전 마지막 과목은 세미나로 한국에서 권오성(인천큰빛교회) 목사님과 원용국(부산양문교회) 목사님이 오셔서 강의해주셨습니다. 29일 졸업식도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졸업식을 하기로 한 강당 공사가 그 주간에 마무리되고 졸업식 이틀 전에 페인트칠을 하였습니다. 매년 졸업식 풍경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사진사들, 꽃을 파는 상인들은 새로 이전한 곳과 졸업식 날짜를 어떻게 알고 왔는지 아침 일찍부터 와서 자리를 잡고, 졸업식에 참석하기 위해 교회 성도들과 가족들이 버스에 봉고차에 한 차 가득씩 타고 왔습니다. 2년 동안 두 달에 한번 2주간 공부하러 오는 것이 쉽지 않은 학생들도 많습니다. 열대여섯 시간씩 차를 타고 오는 학생도 있고 차비도 적은 돈이 아닌데, 사역지의 어려움과 자녀들 학비까지... 다들 저마다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믿음으로 이겨내게 하시고 무사히 공부를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 마음 그대로 저들의 사역지에서 성실하고 겸손하게 예수님 제자로 살아가는 졸업생들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0일 주일에는 2시간 거리의 사역지, Marafa에 있는 Mwangatini 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작년에 새로 건축한 교회인데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교회를 사랑하며 목회자와 힘을 모아 열심히 교회를 섬기는 모습이 감사했습니다. 내년 1월에 개교를 앞둔 유치원은 건축이 마무리 되었고 전기공사 중입니다. 한국에서 온 동생과 저희 부부가 함께 벽화도 그렸습니다. ‘Grace Nursery School’을 통하여 많은 꿈나무들이 자라나길 기도해 주세요. 케냐는 지난 8일에 대선과 총선이 있었습니다. 선거 전부터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야 한다는 우려가 있었는데 아직 선거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해킹을 통한 시스템 조작을 의심하며 시위하던 야권 지지자들 최소 4명이 폭동 진압 경찰에 의해 죽었고 개표를 일시 중단하기도 했는데 지금 대선결과를 계속 늦추고 있는 상황입니다. 케냐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우리를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라고 불러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은혜가 얼마나 감사하고 힘이 되는지요. 어디서나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뿜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케냐 킬리피에서 박원근,윤숙, 황광식,원지혜,주원,주이 올림
    2017.08.29
  • 187
    금주 기도제목
    과테말라 최용준,재숙 선교사 1. 항상 주님만 바라보는 선교사가 되도록 2. ‘GMI 과테말라’ 미션센터 운영재정이 채워지도록 3. ‘LA GRACIA’ 교회의 부흥을 위해 4. 2018년 ‘GMI 과테말라’ 신학교가 개설되도록 5. GMI 과테말라 미션 센터 건립을 위해 E국 강OO 선교사 1. 영, 육전쟁에서 승리를 위해 2. 5개월 전에 신청한 체류비자 승인을 위해 3. 성령충만과 안전보호를 위해 C국 장O,김OO 선교사 1. ㅋㅁ은혜교회에 찬양경배팀과 주일학교 교사들을 보내주시기를 2. ㅋㅁ행복연구소의 매 상담에 하나님의 긍휼과 치유, 회복, 능력이 경험되기를 3. 엘레브 신학교의 건강하고 정직한 독립, 열매 맺는 제자훈련이 지속되도록 4. 어성경이 읽어지네 성경방의 길이 열리도돍 5. 아이들 테필린 홈스쿨링을 할 때, 성령님께서 친히 아이들의 교사가 되어 주시길. 6. 우리 부부 하루 5구절 암송, 성도들과 내담자들 하루 1구절 말씀 암송하는 거룩한 유행의 물결이 가뭄의 불길처럼 번지도록 7. 시부모님이 예수님을 만나, 우리의 동역자가 되도록 몽골 김연일 협력 선교사 1. 사역지인 몽골에 10월 31일 몽골에 무사히 재 입국 할 수 있도록! 2. Swim (Safe water lnternational misson)우물 선교회 위해! 3. 도서출판 (www.sdclass.co.kr) 생동교육 재정을 위해! 4. 1년여전 경기도 포천 어느 기도원에서 기도로 준비한 현지의 사역지에 성전을 건축중 공정율 80프로에서 중단이 되었는데, 완공에 필요한 재정이 채워지도록 5. 뇌 경색으로 힘든 가운데 영하 4-50도 내려가는 곳에서 주님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건강 주시길!
    2017.08.22
  • 186
    아시아에서 온 소식 III - 몽골 김연일 협력 선교사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성전 건축을 위한 기도부탁 오래간만에 이렇게 인사 올립니다. 사역지에 몽골에 10월 31일 몽골에 무사히 재입국 할 수 있도록! Swim (Safe water International Mission) 우물 선교회 위해! 도서출판(www.sdclass.co.kr) 생동교육 재정을 위해! 1년여전 경기도 포천 어느 기도원에서 기도로 준비한 현지의 사역지에 성전을 건축중 공정율 80 프로에서 중단이 되었습니다. 한화 300만원이 부족합니다. *몽골은 10월 말이면 영하 2-10도 내려갑니다. 현지인 Nina전도사 가족(3명)이 건축 중단한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5. 뇌경색으로 힘든가운데 영하 4-50도 내려가는 곳에서 주님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건강 주시길! 6.(요나가 성에서 나가서 그 성 동편에 않되 거기서 자기를 위하여 초막을 짓고 그 그늘 아래 앉아서 성읍이 어떻게 되는 것을 보려 하니라) 요나와 같은 저를 위해 늘 중보기도롤 물질로 섬겨주신 분들을 위해! 현재보다 천배의축복을 주시옵기를! 응답받은 기도 제가 늘 기도하는 것( 소외된 자들을 위해 현지 방과후 학교) 한글 공부 및 성경 공부! 몇일 전 8월 2일쯤 도서출판 생동 교육 대표 강숙자님을 만나게 됐는데! 10년여 동안 계획하고 실전했지만 가족으로 인해 매번 어려움이 있었는데! 아주 획기적인 강숙자 대표를 하나님께서 준비하게 하셨습니다.(www.sdclass.co.kr) * 세계 복음화를 위해 목숨도 아끼지 않는 동역자  여러분 획기적인 톡톡생동 토킹펜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생동교육에서 선교사님분들을 위해 준비된 것입니다. 현재는 한,중,영,러, 몽골어 5개국 언어를 원어민 음성으로 반복 청취하면서 효과적으로 습들할 수 있습니다. 상담이 필요하심녀 제메일로 상담바랍니다. james.1242@hanmail.net 몽골 김연일 선교사 올림
    2017.08.22
  • 185
    구소련 및 동구권에서 온 소식 III - 알타이 최정진 선교사 (8/10)
    할레루야! 선교국에서의 중보기도로 잘 다녀 왔습니다. 야쥴라에서 두 가정이 예수님 받아 들였습니다. 제일 놀라움운 우리에게 선뜻 두 가정에서 안방을 내 주었습니다. 개척의 가장 어려운 문제, 잠잘 곳을 찾지 못해 얼마나 애쓰고 힘든 많은 세월이였거든요. 차 주인 운전수가 하도 재촉하여서 일정을 바꾸어 예정보다 빨리 떠났습니다. 금요일 출발 월요일 새벽 도착. 8월 22일 2차 방문 위해 계속 기도해 주세요. 차도 이번엔 와직차는 안되겠어요. 의자가 꺼꾸로 토할 수 밖에 없어요. 알타이에서 가장 후진 곳.. 모두가 흐르는 개울물 밖에는 없어요. 그 물은 모든 짐승들 대 소변 섞여 있어요.. 알타이 최정신 선교사 올림
    2017.08.22
  • 184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과테말라 최용준,재숙 선교사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않고...” “La Gracia 교회 부흥에 감사” Aug 19, 2017 할렐루야!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평안하신지요? 벌써 7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많은 사역으로 인해 어떻게 시간이 지났는지 모를 정도로 바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바쁠 정도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임받을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4월 말에는 아가서 강해(강사 홍석구 장로님), 6월에 구속사 성경강해(강사 박정석 목사님), 그리고 7월에 중보기도 세미나(강사 이수경 목사님)가 있었습니다. 현지인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 너무도 유익한 세미나였습니다. 모두들 한결같이 강의 내용이 너무 좋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합니다. 물론 강의를 통해서 현지인 목회자들과 교회 리더들에게 영적으로 도움을 준다는 측면도 있지만, 2년가까이 세미나가 계속 진행되다 보니까 이젠 제법 많은 현지인 목회자 및 교회 성도들에게 저희 ‘GMI 과테말라’의 미션이 많이 알려진 듯합니다. 세미나가 GMI의 선교 비젼을 널리 알려지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여러 교회들이 저희 ‘GMI 과테말라’와 함께 하겠다고 교회를 방문해 달라고 요청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각 교회들을 조만간 방문해서 말씀도 전하고 목사들과 점차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 많은 교회들이 연계될 경우에 어떤 방식으로 이 교회들과 연합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연구와 기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GMI 과테말라’가 작년에 개척한 ‘LA GRACIA(라 그라시아)’ 교회는 여러분의 기도로 주님께서 기름부어 주셔서 계속 부흥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23일에 창립 1주년 기념예배를 은혜롭게 드렸습니다. 미주비젼 교회 이수경 목사님께서 말씀 전해 주셨고 많은 현지인 목회자들이 와서 축하해 주었습니다. 특별히 이곳에서 가장 큰 신학교를 운영하는 미국 선교기관인 ‘AGUA VIVA(생수)’의 이사장과 신학교 교장이 참석해서 창립 1주년 기념 축사를 해 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7월 초에는 캘리포니아에 샘물교회에서 많은 젊은이들이 단기선교를 와서 정말 큰 영적 영향력을 끼쳐 주었습니다. 단기선교에 대한 경험이 없는 젊은이들을 주님께서 그 순전한 마음을 보시고 사역에 기름부어 주셔서 많은 열매를 맺게 하여 주셨습니다.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과 다르다’(사 55:;8)는 말씀을 새삼 깨닫게 하는 아름다운 체험이었습니다. 얼마전 ‘LA GRACIA’ 교회의 수적 부흥에 너무 집착하는 저의 영적 욕심을 주님께서 나쁘게 보시고 강하게 질책하시면서 주셨던 말씀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시편 131편 1-3절의 말씀을 읽으면서 또한번 주님앞에 크게 회개하였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고백이었습니다.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않고 오만하지 않고 감당치 못할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않고 오직 내 영혼이 젖 뗀 아이가 어머니 품안에 있는 것처럼 주님 품안에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은 내가 선교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무언가를 과시하려고 하는 것을 기뻐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묵묵히 주님만 바라보라는 주님의 음성으로 들렸습니다. 깨달음의 지혜를 주신 주님께 얼마나 감사한지요… 항상 저희가 겸허한 마음을 잃지 않는 선교사가 될 수 있도록 중보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과테말라에서 최용준,재숙 선교사 올림
    2017.08.22
  • 183
    구소련 및 동구권에서 온 소식 II - 몰도바 정석영 선교사 (8/5)
    무더운 여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교지의 시간들은 흘러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7월에는 한국에서 NIA 봉사단이 왔습니다. 이 봉사단은 한국에서 국가 비용을 제공해주면서 저개발국에 파견하여, 한국어와 IT 관련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팀은 4명이 한 팀을 이루는데, 몰도바에는 4팀이 왔습니다. 한달 동안 이 친구들과 함께 하면서 몰도바 학생들의 모습도 더 가까이에서 보게 되었고, 한국어를 가르치는 또 다른 방법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7월 초에는 제가 한국어를 공부한 모교인, 사이버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선생님들이 교육 실습을 하기 위해 많은 한국어 선생님들이 불가리아를 방문하였습니다. 저는 불가리아를 오시는 모교의 교수님께 부탁을 드려 참관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불가리아를 방문하였고, 불가리아 학생들과 함께 어울리며 한국어를 공부하는 선생님들께 많이 배우는 귀한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한국어를 통해 종교적인 행위를 하는 것은 좋은 교육자의 자세가 아니라고들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교육자이기에 바른 교육인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리고 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한국어도, 현지어도 부족하지만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몰도바의 젊은이들과 함께 할 모든 시간이 기대가 됩니다. 기도 제목 1. 말씀이 제 삶이 되어질 수 있도록~ 2. 루마니아어의 진보를 위해서~ 3. 몰도바 현지 운전면허 취득과 저렴하고 좋은 차를 구할 수 있도록~ 4. 함께 주님을 사랑하고 몰도바를 사랑할 배우자 주시기를~ 5. 신실한 믿음의 동역자(현지인) 만날 수 있기를~ 6. 9월부터 시작될 신학기를 잘 준비하고, 준비되어지는 제가 되어지기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몰도바에서 정석영 선교사 올림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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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소련 및 동구권에서 온 소식 I - 타직스탄 최OO 선교사 (8/4)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된 동역자님들 평안들 하시지요? 두메산골 선교사 동역자님들의 사랑의 기도로 힘을 얻어 마귀의 공격을 힘겹게 막아내며 사역에 열매를 맺혀가고 있습니다. 지난 26년간 마귀는 여러 모양으로 교회를 파괴하러 공격을 해 왔지만 교회와 성도들은 주님의 은혜로 승리하며 오늘까지 어려운 고비들을 넘겨 왔습니다. 마귀는 이제 공격의 방향을 바꾸어 늙어가는 선교사를 공격하며 선교사를 쓰러뜨리려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습니다. 정말 몸도 마음도 너무도 힘이 듭니다. 오늘은 지난 일년간의 열매로 67명이 침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었습니다. 참으로 척박한 이 땅 위에 기도를 통해 성령님이 역사하시니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번 침례에는 모든 성도들이 주님 앞에 가슴을 치며 회개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작년에는 108명이 침례를 받았는데 올해는 67명 밖에주님께 드리지 못함에 지난 일년간 전도에 힘쓰지 못하고 전도에 게을리했던 죄를 회개를 했습니다. 참으로 주님의 재림이 가까이 오심을 피부로 느껴지는 요즈음입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들 늙어가며 연약해지는 선교사 마지막 땅끝 예루살렘까지 승리하며 주님오실 길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동역자님들의 기도만이 선교사가 힘을 얻어 사역 감당할 수가 있습니다.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고 있는 선교사 믿음으로 일어나 사역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멀리 먼나라 두메산골에서 드립니다.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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