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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김교역, 김주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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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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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은혜와 평강입니다.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또한 우크라이나를 마음 아파하면서 함께 기도로 예수님의 사랑으로 위로를 해 주시고 지금도 안타까이 기도해 주시는 모든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 감사를 드립니다. 그 동안은 구제 사역은 계속 해 오고 있었으나 매 번같은 사역을 올린다는 것이 자칫 잘못하면 오해가 될까? 하여 멈췄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계속 일하시고 계십니다. 김교역 선교사는 부교역자들에게 마을 주민들을 돕는 사역들을 맡기고, 지난 4주간을 폴란드에서 여러 사역들로 발을 띠게 하시고, 사역 또한 넓히심을 깨닫습니다. 전쟁으로 인해서 폴란드로 이주한 분들을 위한 우크라이나 인들 교회가 세워져서 현지인 사역자를 파송했고, 앞으로 우크라이나 민족을 통해서 온 유럽이 복음화 되기를 기대하면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폴란드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분들과 연합 사역을 위해서 주님의 시간에 만남을 주시는 주님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러는 동안 저는 미국에서 폴란드로 들어 가서 6개월 만에 함께 합류하여 폴란드에서 수고하는 선교사들과 목사들을 만나면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폴란드에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경계를 너무 풀었는지? 코로나인지? 감기인지?를 가지고 자동차로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어 오고 우크라이나에 여러분들의 기도로 무사히 선교센터까지 들어 올 수 있었습니다. 오는 길에는 폭격으로 부서진 건물들과 또 방어하기 위한 모래 주머니 철책 등으로 길을 요리조리 구비를 만들어 도로에서도 수시로 차를 세우고 경비를 군데군데서 하고 있습니다. 고요하기만하여 평화를 이야기 했던 우크라이나가… 참으로 맘을 먹먹하게 합니다. 제가 넘 맘 아파하니까 운전하던 김교역 선교사가 그래도 이제는 다 치우고 정리가 된 것이라고 하더군요. 폴란드에서 만난 중국에서 사역하시던 선교사님과 함께 동승을 해서 저희 센터에서 머물고 사역을 보고 계십니다. 함께 차를 타고 오는 동안 감기인지? 코로나인지? 기침은 나오고 함께 동승한 분이 계셔서 혼자 계속 옮기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서 …남편도 함께 동승한 선교사도 다 무사합니다. 그 덕(?)으로, 또 시차로 인해서 방에만 있다가 어제(목요일, 월요일에 선교센터로 들어 왔음)처음 팀들과 합류해서 주민들을 만나러 갔었습니다. 이야기 나누면서 고맙다고 우는 분, 집에서 농사한 오이하고 사과, 자두를 가져 오신 분들.. 내가 오히려 감동이고, 우리는 하나님의 심부름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 이 어려움에도 나누고자 하는 순수한 귀한 마음을 제대로 표현도 못하고, 저를 먹먹하게 합니다. 마을마다 담대하게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원자가 되심의 복음을 식료품을 나누기 전에 먼저 모두가 예수믿어 구원받아라, 모두 복음의 통로들이 되시기를 외쳤습니다. 복음을 들은 귀들이 열리고, 열매들이 맺어져서 곳곳마다 주님의 몸된 교회들이 세워짐을 그리고 믿으면서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사역들로, 이일을 위해서 기도로 물질로 함께 동역해 주시는 귀한 목사님들, 성도님들의 삶 속에서도 이 곳에서 역사하시고 계시는 성령님의 역사가 그 곳에서도 동일하게 열매로 맺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10월 6일부터 10월 9일까지 있을 폴란드 1기 뜨레스 디아스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먼저는 폴란드에서 시작하여, 루마니아, 헝가리와 동유럽으로 또 다시 확산 되기를 소망하면서 기도드립니다. 주님을 믿는 모든 성도들을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크라이나 모든 질병과 어려움에서도 어떤 환경과 상황에서도 성도들을 보호해 주심을 믿고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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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니아 티라나에서 오 판석, 정 미라 선교사
    항상 기뻐하라 .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6-18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사랑하는 기도의 동력자님들께 샬롬의 인사를 전합니다 ~ ~저희 가족은 이번 여름에 한국을 방문하였다가 알바니아로 잘 돌아왔습니다. 오랫동안 저희를 보지 못했던 어머니의 마음에 큰 위로의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서 무척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또한 생각지도 못한 일들을 경험하며 주님께서 저희에게 원하는 것은 ‘우리의 계획’이 아닌 ‘주님의 계획’이 이루어지는 것임을 보았고, 우리 앞에 펼쳐진 예상 밖의 일들 속에서 우릴 향한 주님의 선한 뜻이 있음을 배우는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저흰 언제나 주님 앞에 참으로 부족한 종들입니다. 한국 방문 전.. 3 월말에 한국행 티켓을 끊어 놓고 난 후 요나 자매는 악한 영이 나타나는 초자연적 현상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내내 말씀을 듣고 그냥 쏟아 버리던 요나 자매가 어느 주일 예배 후에 저에게 다가와서 들은 말씀에 순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겨울이 우기철인데 조카들을 걱정한 고모 부부의 반대로 2 개월 정도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수 차례 고모님을 설득하는 과정을 통해 다시 예배에 나오면서 그 간 일어난 변화를 듣게 되었고 그런 말씀의 도전과 자매의 결단으로 인해 기도를 집중하게 되면서 이런 특별한 영적인 경험을 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해하기도 감당하기도 힘든 경험 앞에 처음에는 너무 놀라고 두려움에 사로 잡혀 요나는 유튜브에서 축귀 영상을 찾아보고 그런 사람을 구할 수 없겠냐며 부탁하고, 자신이 저주받은 것은 아닐까, 이 현상이 끝나지 않고 계속되는 것은 아니냐는 등등 수많은 질문과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저희는 이 경험의 실체가 너가 말씀을 붙잡고 순종하려고 하니 일어나는 영적 전쟁이라고 밝혀 주면서, 지금이야말로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과 능력의 말씀을 붙잡아야 할 때임을 말해주고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주님이 이미 승리하신 전쟁임을 계속해서 나누고, 저주도 아닌 아무나 원한다고 할 수도 없는 아주 특별한 축복이라고도 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감정적으로 대하거나 다른 내용을 찾아보고 흔들리지 말고 인격적이신 주님을 받아들이고 성경 말씀을 믿고 굳게 붙잡으라 격려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심방하고 문안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며칠 후 그 현상들이 사라지고 안정을 찾았지만 요나에게 두려움이 남아 있어서 저희가 여름 동안 한국을 다녀와야 한다고 말하기가 더욱 어려웠습니다. 계속 말씀과 기도로 격려하면서 출국 2 주전까지 어떻게 해야 할지 주님께 도움을 요청했는데 응답은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찾게 되었습니다. 한국어 공부 후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마지막 문제가 뭐가 되고 싶냐는 장래 희망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요나가 한국어로 ‘저는 목사님이 되고 싶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답을 채점하던 아내가 너무 놀라 요나에게 목사님이 어떤 사람인지 아느냐라고 묻자 ‘네 알아요. 쌤(Sam 오선교사의 영어 이름) 선생님처럼 말씀 전하는 사람이죠’라고 대답했습니다. 이 대답이 저희 기도의 응답임을 깨닫고는 저희가 여름 방학 기간 동안 한국을 갔다 올 거라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예수님의 이름과 말씀의 능력을 경험한 것처럼 무능한 종인 우리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주님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과 그분의 말씀만을 붙잡아야 한다고, 그리고 여름 방학기간 동안 말씀을 붙잡는 경건의 연습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 말해주었습니다. 기도 응답이 그렇게 왔기에 저희가 떠나 있는 동안 자매를 지키시고 키우실 것을 저희도 확신하며 알바니아 땅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은혜였습니다. 한국 방문 기간.. 출국날까지 한국에서 머물 선교관을 못 구한 상황이었습니다. 당분간 상주 어머니 댁에 머물 생각이었기에 주님의 허락하시면 구할 것이라 믿음으로 고백하고 출국 수속을 밟고 있었는데 함께 출국하게 된 동료 선교사님께서 저희 상황을 들으시고 티라나 공항에서 지인목사님께 여쭤봐 주셨는데 바로 선교관이 해결되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것은 그 교회 선교관이 상주에서 1 시간 정도의 거리에 있는 칠곡 IC 근처에 있어서 오히려 나중에 상주를 매일 통근하기에 가장 좋은 위치여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두 아이들이 이제는 다 성장해서 성인 네 명이 함께 지내기에 넉넉하고 편안한 곳을 얻기가 쉽지 않은데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여러 주님의 종들을 통해서 너무나 큰 사랑과 섬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기도편지에서 나눈 것처럼 이번 한국 방문의 목적은 3 년전에 뇌졸중으로 쓰러지셔서 지금은 오른쪽을 사용하지 못하시는 어머님을 방문하고 섬기는데 있었습니다. 한국 도착 후 코로나 감염을 피하기 위해 1 주를 서울에 머물고 그 다음 몇주간을 상주에서 지내며 섬길 수 있었습니다. 많이 노쇠해진 어머니를 뵈니 마음은 많이 아팠지만 천국에 대한 소망을 매일 몇 시간씩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했고 쓰러지신 후 예배가시는 것을 중단하셨던 어머니의 마음에 다시 예배에 가실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 주신 성령님께 감사했습니다. 전동휠체어를 왼손으로 운전하셔서 그 뜨거운 날씨에도 다시 교회로 가시는 그 발걸음에 감사했습니다. 모든 것이 은혜였습니다. 하지만 상주의 집 상황이 저희 가족이 함께 머무르기에는 많이 열악하고 좁아서 가족들이 많이 고생했습니다. 그런데도 이제까지 섬기지 못한 부담감 때문에 무리하게 고집을 피우다가 결국 가장 많이 힘들었을 정선교사가 몸이 아파져서 저희는 칠곡의 선교관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아내가 위통증으로 식사도 힘들고 힘이 없어져서 하나 둘 계획했던 일들이 이리 저리 틀어지고 순서도 뒤죽박죽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들 속에서 생각지도 못한 만남들이 허락되어졌고 그 만남들을 통해 위로도 받고 주님의 책망도 함께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알바니아 땅에 돌아와 조용히 주님이 허락하신 만남과 이끄셨던 의미를 묵상하는 시간들을 가지면서 말씀 뿐만이 아니라 환경과 사람을 통해서도 말씀하시는 성령님께 더욱 귀를 기울이고 따라가겠다는 다짐과 그 훈련을 다시 하고 있습니다. 모든 만남들과 일들이 하나도 그저 된 것이 아니라 정말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된 것도 아니된 것도 말입니다. 단순히 우리가 믿음이 적어 들어야 할 것을 듣고도 모르고, 봐야 할 것을 보게 하셨음에도 고집을 피워서 볼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 누구를 통해서라도 듣게 하시는 어느 하나도 허투로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께서 오늘 나에게 허락하신 만남 속에서 주신 제목을 위해 기도하며 그런 하루로 인해 감사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오랜만에 한국에 갔는데 다 뵙고 교제하지 못하고 돌아온 죄송한 마음과 아쉬움이 많이 있지만 또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 다시 알바니아에서.. 요나 자매는 이제 믿음의 첫발을 내딛었지만 주님의 보호하심 아래서 여름을 잘 지내고 조금씩 자라고 있습니다. 다시 대면 성경공부도 시작했는데 전에는 고모와 매일 말다툼하고 가출도 하고 불평과 저주하는 삶을 당연하다고 받아들였다면 지금은 언어 습관도 바꾸고 예배 때에도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주님의 말씀을 따르는 제자의 삶을 살고자 소망합니다. 얼마나 귀한 지 모릅니다. 주님이 하셨기에 더욱 은혜가 새롭고 주님께 감사합니다. 또한 감사한 것은 학업에 많이 부진했던 자매인데 외국어고등학교 영어과에 합격하게 하셨고 9 월부터 입학해서 이제는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학교에서 처음에는 오해로 인한 큰 어려움도 겪었는데 오해가 풀리고 또 그로 인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도 얻게 되는 은혜가 있었다고 합니다. 어려움들로 인해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가게 하시니 그저 감사합니다. 그리고 가장 감사한 것은 새로 입학한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복음을 나누고 싶은데 어떻게 할 수 있을까라며 고민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리스도의 편지로서 요나가 사마리아 여인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주님을 증언하는 증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중보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한국 방문 때 다시 일깨워 보여주신 소중한 것들을 통해 이제부터 알바니아에서의 저희 사역은 예전과는 조금 다른 형태를 추구하려고 합니다. 어쩌다보니 저희도 모르게 숫자와 큰 것에 마음과 시간을 쏟아왔던 것 같습니다. 저희 눈에 될성부른 나무에 집중하고 저희의 열심과 특심으로 복음을 강요하는 실수를 많이 하였음을 보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저희 눈에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주목하시는 영혼을 보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맡기시는 한사람 한사람에게 시간과 마음을 쏟으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마음을 품고 나갈 때 피곤하거나 낙담하지 않고 주님만을 바라보고 기뻐하며 기도로 아뢰고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감사함으로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저희와 함께 기도와 물질로 동역하시는 모든 분들께 우리 주님말씀의 더욱 큰 은혜가 넘칠 줄 확신하며..기도제목: 1. 하루의 첫 시간들을 주님과의 교제하며 기도하며 말씀에 귀를 세우고 나가도록.. 2. 믿음을 고백한 영혼들이 주일 예배를 통해 선포된 말씀 속에 세워지도록.. 3. 한글 수업을 통해 계속적으로 믿지 않는 영혼들에게 복음의 씨를 전파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시도록.. 4. 시온이가 헝가리의 대학생활을 통해 발견한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이번 대학원 진학 방향을 통해 굳건히 세워지도록.. 5. 개인적으로 받은 말씀들을 각자 기억하고 서로 격려하며 세워줄 수 있는 가정이 되도록.. 6. 둘째 시몬이의 건강을 위해..
    2022.10.21
  • 759
    브라질 하 선,남성만 선교사
    할렐루야 ! 브라질 쌍파울로에서 소식 전합니다. 브라질은 그동안 코로나 여파로 인하여 3여년을 힘들게 보냈습니다. 특별히 쌍파울로는 브라질내에서도 더욱 코로나가 심한 지역으로서 크고작은 모임을 하지 못하고 비데면으로 만나곤 했었지요. 그러나 드디어 지난 9월 17,18일 이틀에 걸쳐서 펜데믹이후 처음으로 데면으로 인카운터를 하였습니다. 60명의 캔디와 43명의 팀멤버들이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모두가 구원의 확신과 성령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제는 브라질 목사님들이 주체가 되어 인카운터를 진행하였고 브라질 어느곳이든 복음이 필요한곳에 선교팀으로 가서 사역할수 있게 된 것이 너무 감사하고 기쁜일입니다. 그동안 브라질에 오셔서 가르치고 양육해주신 목사님과 여러 팀멤버들의 결과이며 열매입니다. 그리고 3년동안 하지 못햇던 AFA 를 내년에는 해달라고 간청들을 합니다. 목회자,청년들,청소년들...내년에는 너무 많은 사역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내년에는 모잠비크에 인카운터와, AFA(america fog do amor) 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모잠비크도 코로나 상황은 좋지 못하여 온라인으로만 만났습니다. 그리고 모잠비크 목회자들에게 성경을 온라인으로 가르치기 위한 모든 준비가 거의 되어가고 있습니다. 모잠비크에는 선교상황도 너무 열악하여 저희들이 할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모잠비크를 위해서도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3년동안 하나님께서 기도로 준비시킨 모든 사역이 잘이루워질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 제목 1. 내년 브라질 사역을 위하여..인카운터, AFA, 목회자양육.. 한인 1.5세 2세들을 위한 T.D 을 위하여 (참석한 모든분들이 은혜받아 선교에 동참할수 있도록,그리고 T.D가  한인들에게 계속하여 이어질수 있도록..) 2. 모잠비크 내년에 있을 인카운터, AFA 사역..목회자 성경가르치는 사역을 위해서 기도 해주십시요. 그리고 모든 사역을 감당할수 있도록 저희부부 건강하고 영적으로도 충만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2022.10.14
  • 758
    인도 콜카타 ㅈoo 선교사
    “말씀 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마4장19절 말씀) 인도 현지의 상황: 저희가 있는 이곳은 우기철 이라서 집중 호우가 곳곳에 내리면서 곳곳에 도로가 파손 되어서 물 웅덩이로 인하여 다니기가 쉽지 않고 코로나 상황들과 함께 모기로 인한 뎅기열도 퍼지고 있어서 건강에 많은 주의를 기울이면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아무것도 할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마을회관을 열다 쇼나불.강가조하라.뉴타운 세곳의 장소에서 마을 회관문을 열어주어서 그 곳에서 방과후 학교와 청년들 성경공부를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변덕스러운 우기철 날씨라서 주일날 교회에 오기가 쉽지 않는 환경이라서 평일 날 마을 회관에서 예배를 드릴수 있는 환경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면서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 셀그룹 사역을 잘 성장 시켜서 이들 중에 대학생들을 일대일 제자훈련을 잘 양육해서 그들을 대학교에서 전도 할동을 할수 있도록 캠퍼스 사역을 하고자 하는 비젼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쇼나불 마을 회관에서는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또한 환자들을 위해서  어려운 환경에 처한 분들이 와서 기도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마을 회관에서 하는 사역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 하셔서 인근에서 좋은 소문들이 나서 복음이 원활하게 잘 전해지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청년들이 창업을 하다. 청년들을 위해서 2월에 에어컨 기술 센타를 열고 기술을 배운지 3개월 만에 5월달에  청년들을 위한 에어컨 수리 센타를 오픈 했습니다. 10명이 다섯 팀을 만들어서 전화 연락이 오면 오토바이를 타고 출장수리를 하러 갑니다. 처음 한 달 정도는 사업이 잘되었는데 경제 상황들이 다들 힘들어서 그런지 에어컨을 수리하러 오라는 전화가 많이 오지 않아서 사업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어려운 상황들을 잘 견디기 위해서 요즈음은 성경 말씀을 매주 배우고 하나님의 말씀에 위로를 받으면서 또 다시 하나님이 주시는 사업 아이디어로 중고 에어컨을 고쳐서 판매하는 사업도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 위에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우기철인 지금 도로 상황들이 좋지 않아서 저희 사역자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사역지를 이동하고 있어서 사역자들의 교통 안전을 위해서 기도를 해주십시오.  2.뎅기열과 코로나에 노출 되어 있는 환경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건강하게 사역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기도를 해 주십시오.  3, 마을회관 제자훈련 사역과 중보기도 사역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기도를 해주십시오.  4.청년들의 창업 사업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저희 각 교회 성도들의 경제 상황들과 영적인 환경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5.저희 가족 들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 감사하는 마음으로 영적으로 승리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6.비즈니스 비자 서류를 인도 외국인 관리청에 서류를 접수 했습니다. 이 모든 행정절차가 잘 이루어지도록 기도를 해주십시오.
    2022.10.14
  • 757
    베네주엘라 김도현, 강미애 선교사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7월 베네수엘라 목회자 신학교 모임 기도부탁 드렸던, 7월 신학교 모임도 100여명의 2, 3기 목회자들이 모여 은혜 안에 잘 마쳤습니다. 비자 문제로 강사가 올 수 없어서 제가 4월에 이어 복음 강의를 했습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로마서 (복음)강의를 통해 많이 회개하고 변화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남미는 토속신앙과 번영 신학에 물든 복음이 있는 곳이라 온전한 복음을 가르치는 것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사한임을 다시 한 번 보게 됐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도나이 교회 - 대학부 수련회 여름 방학을 맞이해 그동안 전도했던 대학생들을 초청하여 첫 교회 대학부 수련회를 했습니다. 60여명이 모여 은혜 충만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 대학생들이 예수님을 영접했고 교회에도 잘 출석하고 있습니다. 대 부분이 매주 일대일로 말씀을 공부하고 매일 큐티를 통해 믿음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나라의 대학교를 변화시키기 위해 MODU CAMPUS 사역을 사용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도나이 교회가 청소년, 대학사역의 모델교회로 세워져서, 이 나라의 교회들에게 본이 되어 함께 대학 사역을 잘 시작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수련회 요약 동영상 : https://youtu.be/5vUdt0GuNNA -아마존 사역- 지난 8월 21일부터 31일까지 저희가 사역하고 있는 교회청년들과 의료팀 4명 저희 가족, 총 25명과 함께 11일간 버스로 왕복 32시간에 떨어진 아마존에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저희 가족도 카라카스로 이사 오고, 판데믹 이후에 가지 못했었고 또한 대부분의 청년들이 처음 경험하는 아마존 선교이기에 기대가 컸습니다. 결국 주님께서 기대 이상의 놀라우신 은혜로 정말 큰 은혜와 비전을 주셨습니다. 주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마존에 있는 19개 부족 중 YERAL, PIEROA, JIBI, GURIPACO 그리고 YANOMAMI부족, 5개 부족의 마을을 방문하여 어린이, 청소년, 의료, 말씀사역을 했습니다. 이번 선교를 통해 먼저는 주님께서 아마존에서 어떤 일을 행하고 계시는지 또 어떤 사역을 하기를 원하시는지 깊이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주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기 위해 일어나고 있는 많은 일들에 발 맞추어 이곳 베네수엘라 아마존에서도 주님께서 열심으로 일하고 계심을 보게 됐습니다. 성령을 인정하지 않는 교단의 교회들 안에 많은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많은 인디언 목회자들이 다른 것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간절한 목마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는 곳마다 말씀을 가르쳐 달라는 간절한 부탁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마존에서도 다음 세대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여 청소년 사역을 긴급하게 도움을 요청하는 목회자들을 만났습니다. 이 모든 상황과 사인으로 인해 내년부터는 아마존 신학교와 인디언 청소년 사역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작년부터 아마존 선교의 완성을 통해 주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라는 강한 마음을 주셨는데 이번 방문을 통해 이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이 깨닫게 됐습니다. 아마존 선교의 완성을 위해서는 결국 사람을 키워야 합니다. 그래서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디언 목회자와 청년들을 일으키길 원합니다. 조엘 선교사가 아마존에서 저희와 함께 동역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조엘 선교사에게 지혜와 필요한 사람들을 붙여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베네수엘라 목회자 신학교 목사님 20여명과 ELG (글로벌 리더쉽 스쿨), ECB(성경적 세계관 학교)졸업생들, 그리고 부흥선교회의 40여명의 지체들이 함께 사역함으로 아마존 선교를 완성을 할 것입니다. -부흥선교회 13주년 - 13년전 전에 저희가 시작한 부흥선교회의 연합예배 창립13주년이 되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왔습니다. 저희가 아마존을 떠났지만 엘리야 선교사를 통해서 그리고 이제는 4명의 부부 리더를 통해 계속적으로 비전이 이어지고 사역의 열매를 보며 참으로 감사를 드렸습니다. 예배당에 자리가 모자라 창문과 문을 열고 밖에서도 예배 드리는 모습들이 얼마나 귀했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부흥 선교회 사역도 계속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할렐루야!!! -아마존 선교센터 - 앞으로 인디언 목회자 신학교와 청소년 훈련은 아마존 선교센터에서 합니다 . 그런데 이번에 선교센터에 머무르며 구석 구석을 살펴보니 8년전에 건축한 예배당과 많은 부분들의 보수가 필요하고 작년에 구입 한 선교센터 옆 땅도 이제 공사를 시작해야 함을 봤습니다. 조엘 선교사가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사역하고 있는데, 사역에 필요한 차량과, 선교센터 보수를 위해 3만불의 헌금이 필요합니다. 주님께서 채워 주셔서 내년 아마존 사역에 차질이 없게 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이번에 아마존 선교의 완성을 위해 아마존에 살며 풀타임으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들과 함께 선교 완성 (Misión Perfección)이라는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대부분의 외국인 선교사들이 나라를 떠났고 펜더믹으로 인해 선교가 많이 위축됐었으나 그럼에도 신실하게 사역하고 있는 베네수엘라 현지 선교사들을 만났습니다. 후원해 주는 곳이 없기에 스스로 돈을 벌어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보며 아마존 선교 완성을 위해서 정기적으로 헌금으로 섬겨 주실 공동체의 필요성을 봤습니다. 광범위한 아마존 선교를 위해서 이 부분이 아주 절실합니다. 그래서 매월 정기적인 헌금으로 이 사역에 동참하기 원하시는 분들을 개인적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마존 선교 동영상 (한글자막) : https://youtu.be/9e8KPz22aIw -신학교, 사랑의 불꽃 (T.D) 사역- 9월 18일부터 올해 마지막 목회자 신학교 모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24일 마지막날에는 51명의 2기 목사님들이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80여명이 시작하였으나 오랜 펜데믹과 나라를 떠나거나, 건강 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51명이 졸업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신실하게 잘 따라와준 우리 목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들이 졸업 후에도 계속해서 이 나라의 모델의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어서 26일부터 29일까지 8기 베네수엘라 목회자 사랑의 불꽃이 시작합니다. 이번에 참석하는 분들은 내년 신학교 4기에 입학하실 목사님들로 84명의 담임 목사 부부만 초청하여 접수가 마감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미국 은혜교회에서 조규진 집사님께서 렉터로 섬겨주시고 비자 문제로 목사님들이 오실 수가 없어서 제가 스피리처 리더로 섬기게 됐습니다. 이 어려운 와중에 한국 여권을 가지고 계신 성도님들이 티디를 섬기시기 위해 함께 오시게 되어 얼마나 큰 힘과 위로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티디에 참석하는 84명의 현지 목사님들과 70여명의 현지 팀멤버들 미국에서 오시는 팀멤버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가족 이야기- 편지를 마치며 특별히 감사드릴 일이 있습니다. 이번 아마존 선교를 통해 우리 예림이가 정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작년에 아마존 선교를 하겠다고 했던 마음의 고백을 이번에는 감정을 넘어 개인의 깊은 결단과 진심으로 다시 한번 고백하게 됐습니다. 선교사인 저희에게 가장 큰 재산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아이들이 영어 잘하고 좋은 곳에서 편하게 사는 것이 아닌 저희의 뒤를 이어 저희와 함께 선교하는 것이라고 항상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바램이 이제 현실이 됐습니다. 예림이가 부르심에 잘 순종하여 앞으로 주님과 더 깊은 관계를 맺으며, 선교사로 잘 준비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아직 저희 가족의 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저희 가족의 비자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특별한 사항은 11월 2일 - 20일까지 저 혼자 한국에 잠시 방문합니다. 이번 방문의 여러가지 이유 중 중요한 것은 가족모임을 합니다. 온두라스에서 살았던 누나가 한국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아버지 돌아가 신 후 저희 3형제가 아주 오랜만에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리고 아직 보지 못한 아버지 납골당도 방문합니다. 이 외에 건강검진과 은행업무 등 여러가지 업무와 함께 반가운 얼굴들도 잠시 볼 계획입니다. 이 모든 계획을 주님이 주관하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2.10.14
  • 756
    <1분단상 109-10월호>
    -김대규 장로 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구체적으로 사랑하고 계실까? 말씀이 있지만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가장 사실적이고 구체적으로 표현된 것은 스바냐 선지자가  선포한 말씀이라고 하겠다. 유다 왕국이 앗수르의 속국으로 죄와 우상숭배의 결과로 ‘ 하나님의 날’ 유다백성들이 받게 될 하나님의 심판을 경고하면서 하나님의 약속을 상기시키며, 회개하여 끝까지 하나님의 긍휼을 바라보게 격려한 말씀에서 나온다. 여기서 ‘하나님의 날’은 죄에 대한 심판의 날이며 믿음으로 남은 자들에게는 구원의 날이라 는 이중적인 면을 나타내고 있기에 우리를 향한 경고와 구원의 은혜인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우리로부터 영광 받으시기 위하여 그분의 형상대로 우리를 창조하시고 사랑하셨다. 지금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그래서 사랑하는 자들을 하나님께로 오라고 부르신다(사43:7). 그 사랑은 인내와 긍휼이 뭉쳐진 무한한 사랑이다. 오죽 사랑하시면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 준 사랑이실까. 더 이상의 수준에 달한 사랑은 없다. 아카페 (αγαπη, Agape) 그 자체이다. 아무리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나갔어도 하나님을 깨닫고  돌이키기만을 기다리신다.  아무리 죄와 우상숭배를 했다해도 회개하고 돌아서기만을 바라신다. 무척이나 속을 썩이고 잘못을 저질렀어도 긍휼을 베푸신다. 모든 것을 인내하며 기다리신다. 무조건적인 사랑이기에 십자가에서 죽어야 할 우리를 대신하여 생명까지 내어주셨다. 죄와 허물과 우상숭배의 죄값을 대신 치르신 것이다. 오직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그리고 우리를 만드신 목적대로 하나님의 영광이 되어 달라고 하신다. 이런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지금도 하나님은 기다리신다. 하나님은 피조물인 우리가 회개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돌아와 그 사랑 안에 거할 때 가장 기쁘시고 행복하시리라는 것을 스바냐 선지자를 통해 알 수 있다. 스바냐 선지자는 ‘하나님의 날’ 모든 징계가 끝나 70년 포로생활에서 유다 백성들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되는 모습 뿐만 아니라 다른 ‘하나님의 날’ 마지막 심판이 있지만 완전한 구원의 회복이 이루어져 구원을 받은 열방들이 환희하는 모습과그들 가운데 임마누엘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모습을 바라보며 감격하여 스바냐서 3장 17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선포하며 하나님을 경외한 것이었다. 이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심정이고 사랑인 것이다. 다시 풀어 보자“나는 영적전쟁에서 승리하여 너에게 영생을 주는 너의 구원자, 전능자이란다. 너를 창조한 내가 얼마나 목마르게 너를 기다렸었는데. 어서 와라. 내가 죽기까지 너를 사랑한단다. 구원을 갈망하여 내게로 돌아오는 너를 내 백성으로 맞이하며, 너를 사랑하기에 나는 너무 기쁨을 이기지 못하고, 너로 인하여 노래를 부르며 기뻐 기뻐 한단다. 그리고 사랑 안에서 안식하련다.”고 기뻐 사랑을 외치시는 하나님의 모습이다. 이 하나님의 모습이 우리의 눈에는 보여져야 한다. 이런 사랑 받는 자는 행복하다. 하나님의 존귀한 자이기에 성령으로 옛 것을 벗겨 주시고 그리스도의 옷을 입혀 주신다.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주와 하나 되게 하여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신다(요15:5). 순종과 말씀을 주시고, 세상이 아닌 하나님 중심에 있게 하신다(요일 2:15). 그리고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한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내 이웃을 나와 같게 하는 사랑을 나누며 살게 하신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광이 되도록 인도해 주신다. 이것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들에게서 나타나야 할 삶의 모습들인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자들이다. 그런데 과연이 세상에서의 우리의 모습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떨까? 진정,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고 있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따라야 한다. 하나님 중심적인 삶,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에는 필요한 것이 있다. 세상을 버리고 마음 속에 있는 우상숭배를 제거하는 진정한 회개가 우선이다. 하나님이 인정하시고 받아드리시는 참 회개로 정결케 되어야 한다. 그 다음이 거룩이다. 그리고 하나님과 이웃 앞에 바로 서 있어야 하는 것이다. 매일 매일 우리의 삶이 이렇게 되어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실천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뜻과 비밀을 아는 자이기에 현존하는 하나님 나라에 거하다가 주님이 재림하실 때 들림을 받을 수 있다. 그토록 사랑의 노래를 부르시던 하나님과 만나게 될 것이다. 기쁨을 나누며 천국에 들어가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원한 영광 속에 거하게 될 것이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자만이 소유할 수 있는 복이다. 우리는 이 복을 누려야만 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사랑이시기에 친히 이루시는 일인 것이다.
    2022.10.07
  • 755
    인도네시아 김태환, 주애니 선교사
    샬롬!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사랑의공동체에서 소식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생명의 풍성한 말씀안에서 강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 칼리만탄복음교단(GKE)과 벧엘교단(GBI) 신학교에서의 선교학 강의 1) 2022년 8월부터 칼리만탄에서 함께 동역하는 칼리만탄복음교단(GKE) 반자르마신 신학교에서 3학기 과정에 있는 58명의 신학생들에게 선교학 수업을 GKE 부교단장(키누릉 말레 목사) 교수와 함께 공동으로 강의하고 있습니다. 신학들과 함께 배우고 수업을 준비하고 강의하며 저 역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선교학을 새롭게 정립하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학생들과 한 학기(8월-12월) 동안 함께하며 하나님의 선교를 배우고 깨달을 수 있도록, 칼리만탄 복음화를 위한 실천적인 선교학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언어(표현)의 부족함과 여러 부분에서 부족한 자이지만, 성실하게 수업을 준비하고 강의에 임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 더불어 저희가 거주하고 있는 반자르바루 지역의 벧엘교단(GBI) 신학교에서 8명의 신학생들에게 선교학 수업을 맡아서 강의 중에 있습니다. 소수의 인원이어서 하나님께서 부르신 부르심의 소명과 비전, 선교학의 여러 주제들에 대해서 조금 더 열린 분위기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교파적으로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신 신학생들과 더불어 하나님의 선교와 비전을 함께 나누며 선교의 동역자로 세워져 가기를 기도합니다. (벧엘교단(GBI) 반자르바루 신학교 학생들과 함께)            2.칼리만탄 내륙복음화 복음전도 사역 칼리만탄 내륙복음화를 칼리만탄복음교단(GKE)의 중부 칼리만탄 내륙지역의 5교회와 연합하여 복음화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함께 동참하는 5교회의 목사님들과 3번의 훈련을 통하여 각 지역교회 성도님들을 동원하고 함께 관계전도대상자 명단을 작성한 후, 복음을 들고 나가서 전도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슬람과 토착종교가 강한 현장에서 복음전도 자체가 전해지지 않는 현장에서 “창조에서 그리스도의 이야기(C2C)”, “창조, 죄, 희생제물 되신 예수(Any3)” 스토리텔링으로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잃어버린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1차적으로 금년 10월-11월중에 150-200여 가정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기도하며 관계전도대상자들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선교학 수업중인 GKE 신학생들이 함께 동참하여 지역교회와 연합하여 함께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GKE 신학교에서 선교학 수업을 듣는 학생과 지역교회 성도/목회자가 2인 1조를 이루어 먼저는 관계전도 대상자 명단에 있는 가정에 방문하여 복음을 전하고 더불어 그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가정에 방문하여 복음전도가 계속해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복음전도사역을 통해서 지역교회와 교단, 신학생들이 연합하여 칼리만탄 복음화 운동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3.사랑의공동체 선교센터 건축 및 진행현황                      사랑의공동체 선교센터 착공 14개월 동안 공정률 40% 정도 완료된 상태입니다. 지난 7월 부터는 1층과 2층 내벽/외벽 공사와 함께 전기, 수도배관 공사 중에 있습니다. 사랑의공동체에 허락된 형편에 맞추어 시공업체와 단계적으로 건축/공사계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사가 더디게 진행되더라도 허락하신 형편에 감사함으로 건축사역을 감당하고, 헌당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생명을 돌보고, 믿음과 소망의 기쁨으로 예배하며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는 사랑의공동체 선교센터 건축과 사역의 동역자로서 기도와 사랑, 후원으로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10.07
  • 754
    필리핀 박성용 선교사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롬 10:13-15) 할렐루야! 모두들 평안하신지요?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코로나19로 인하여 거의 2년반 동안 선교 사명을 감당하는데 많은 어려움과 위기 상황을 겪었지만 지금은 차분하게 맡겨주신 선교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초창기 코로나19가 시작할 때쯤 한 달 동안 거의 움직이지 못했고 정신이 혼미하며 고열에 시달리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코로나19 증상과 같았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지금은 3차까지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마쳤기에 선교사역을 감당하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습니다. 부족하지만 그동안 이곳 선교지 소식을 전합니다. 리잘(Rizal) 이주촌 지역에 개척한 SMIC(SEONGEUN MISSION INTERNATIONAL CHURCH)교회는 많은 분들의 중보기도와 보내주신 사랑의 섬김을 통해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일예배는 어린이 위주로 오전에만 드렸는데 이제는 어린이 예배(주일오전 9시30분)와 장년 예배(주일오후2시)를 분리해서 드리고 있습니다. 사실 장년 예배를 따로 분리하여 드리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데 교육을 통해서 세워진 리더와 주일학교 교사들로 인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지난 7월달에 교회 리더들이 2박3일 동안‘encaunter’ 세미나에 참석하여 하나님의 은헤를 많이 받았고 특히 리더인 Vanessa가 저를 도와 전체적으로 교회와 장년 예배를 잘 섬기는 것이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따라서 교회 리더들을 위한 성경공부와 한글공부, 그리고 리더 교육을 성실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된 일꾼들이 교육을 통해서 많이 세워지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교인들을 생각할 때면 계속해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계속되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일자리는 없고 생활 물가는 치솟는 상황이며, 정부 보조도 제대로 받지 못해서 하루, 하루 삶이 너무나 어려운 상황입니다. 따라서 부족하지만 후원받은 선교용품들과 생활용품(쌀, 계란등)을 구매하여 나누면서 주님의 사랑과 용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마을은 이주민들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6,000천여 세대를 향한 선교계획에 따라 새로운 선교센타 및 좀 더 넓은 예배공간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처음 SMIC 교회를 개척할 때는 마을이 형성되어 가는 동안 어린아이들에게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목적으로 시작했는데, 점점 마을주민들이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공간이 절실하게 필요하므로 기도하면서 조심스럽게 새로운 건물구입 프로젝트를 위한 계획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특별히 이번 프로젝트는 차후 이곳 6,000천여 세대를 향해 복음 사역과 교육, 나눔을 통해 이곳 리잘(Rizal) 이주촌 지역을 위하여 구체적으로 계획했던 통전적 선교 사명이 이루어질 것이며 이것이 실행된다면 주민들의 신앙 성장과 교회와 지역에 좋은 리더들이 세워질 것이며 특별히 가난한 어린아이와 주민들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 보살핌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리잘(Rizal) 이주촌 지역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편 지역의 선교사들과 연합사역으로 저희 선교사 부부는 의료선교사역에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의사로 봉사하시는 분과 함께 몇몇 선교사님들이 매주 수요일에 모여 병원이나 약국에 가지 못하는 가난한 지역을 방문하여 치료와 말씀을 전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가난한 지역의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사망했고, 기본적인 치료를 받지 못해 크게 고통받는 것을 보면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지금도 의료봉사를 나가면 기본적인 마스크가 없어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의료선교 사역도 많은 후원들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오. 개인적으로 언어(따갈로그)공부는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사실 부끄러운 일이지만 조금 전에 외운 단어도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아내(박미경선교사)는 발음이 틀렸다고 항상 구박합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아내의 건강을 회복시켜주셔서 함께 선교 사명을 감당할 수 있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물론 계속해서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하기에 아내 박미경 선교사의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조심스럽게 선교 차량 구입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2년식 중고차를 구입해 7년 동안 15만km 이상을 타고 다녔는데 이제는 여기저기 고장이나 마음이 무겁습니다. 사실 선교 차량은 선교 사명을 감당하는데 있어서 저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감사하게도 지난번 선교 차량이 고장 났을 때 차량 수리를 위해 귀한 선교비를 보내주셔서 전체적으로 점검하고 수리를 마쳤는데 계속해서 여기저기 고장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제는 자주 고장이 발생하는 차량을 수리하는 것보다 신중하게 선교 차량을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구체적으로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과 사랑으로 섬겨주시고 함께 동역해 주신 교회와 모든 성도님들, 그리고 존경 하는 목사님들과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이 계시기에 앞으로도 주님과 여러분들이 맡겨주신 선교사명을 저희들 행복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감당해 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풍성하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다음 선교소식을 전할 때까지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 기도제목 1. 선교사로서 영성과 선교의 문(SMIC)이 활짝 열리도록. 2. 언어 공부(영어와 따갈로그어)를 지속적으로 잘 할 수 있도록. 3. SMIC(SEONGEUN MISSION INTERNATIONAL CHURCH)교회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4. 장학생(리더)들의 계속적인 교육과 Scholarship과 후원자분들이 계속해서 생기고 지원받을 수 있도록. 5. 통전적 선교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잭트(project)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6. 선교 차량이 속히 마련될 수 있도록. 7. 가족들 모두가 건강에 어려움이 없도록.
    2022.09.30
  • 753
    이스라엘 ㄱㅇㅇ ㅇㅇㅇ 선교사
    오늘 오전에는 아내와 인도에서 온 두 아들과 함께 예루살렘의 가장 큰 공동체가 주관하는 음식 나눔의 일을 했습니다. 약 4시간 소요되었는데 섬기는 분들이 11명 이었습니다. 대부분 노인과 소수의 노숙자들이 왔고 홀로 사는 독거 노인(유대인)들이 와서 아침 식사를 하고 도시락을 가져 가는 분들도 있었는데 약 160여명이 왔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이 오다 보니 섬기느라 바빴지만 말할 수 있을 때마다 " 예수님이 당신을 사랑해요"  라고 말하면서 섬겼습니다. 섬김과 음식으로 느껴지는 주의 사랑을 그들이 깨달아 앎으로 주께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만난 이들 가운데 이름이 맹고라는 특이한 유대인 청년이 캐나다에서 왔습니다. 얼마동안 있을 것인지 물었으나 잘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는 언뜻 보기에 방황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왜냐하면 잔디밭에 앉아서 약간 큰 스피커를 켜놓고 시끄러운 노래를 틀어 놓았었습니다. 저와 대화를 하기 시작할 때 그래도 음악을 끄고 들어 주었습니다. 그에게 핵심 복음을 나누고 영어신약 성경을 전해줄 때 거부하지 않고 오히려 감사하다고 했고 믿겠다고 말하며 걸어가는 나에게 손짓을 하며 인사도 했습니다. 그가(맹고) 성경을 통해 주를 확실히 만난 수 있기를 특별히 기도해주세요.  또 4명의 독일 여행객을 만나서 성경책을 권했으나 관심 없다며 책을 받지 않았습니다. 젊은 남성 두 명은 몸에 문신을 여기 저기에 했는데 그들의 마음이 닫혀 있었고 무관심했습니다. 유럽 사람의 일반적인 모습이었습니다. 독일과 유럽을 위해 기도합니다. 필리핀 남성도 성경책을 받았습니다. 그가 예수님을 믿겠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에서 온 여행 객 중 한 사람이 책을 받으며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걸어가는 중에 전해 받은 그가 신약 성경을 통해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또 한 명의 젊은 아랍인 무하마드라는 젊은 이가 아랍어 성경을 받았으며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가 들은 구원의 진리를 성경을 통해 깨닫고 주를 믿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Y&y 부부는 오늘도 영적 전쟁터에서 ( 최 전방에서 총알을 맞은 것처럼 어려움이 있지만) 그 직무를 잘 감당했습니다. 지난번 y의 어깨를 잡아 당기고 발을 차며 구타했던 그 장소에서 또 유대인 한 사람이 영상을 찍은 후  y부부와 함께 경찰에 가서 항의하며 논쟁이 있었습니다. 그 후 오늘의 일은 중단되었습니다. 여전히 영적 공격에서 긴장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 만난 여러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유대인들이 주를 만날 수 있도록 두 손 모아주세요. 또 이사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 지금보다 협소하고 집주인의 물건을 치울 수 없다고 하며 도시 가스가 아니라 불편하기도 하며 주인이 고지식하여 잘 고쳐주지 않는다고 세입자에게 들은 바 있습니다.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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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지키스탄 두산베 최윤섭 선교사
    09/21/2022  편지  훈련생들과 함께 아프카니스탄 국경에 사역을 갔다가 아프카니스탄국경에서 가까운 도시에 개척된 까하자밭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까하자밭 교회는 아프카니스탄 사역을 다니며 아프카니스탄 국경주변 십여개 도시에 교회를 개척할 계획을 가지고 국경의 쎈타교회로 개척하여 교회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개척하고 짧은 시간에 수십명의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 나라의 종교와 문화환경으로는 상상할수도 없는 성령님의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사단의 집요한 공격은 계속되어져 사역자들이 사단의 공격을 견디지 못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까하자밭 교회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5명의 사역자가 떠나갔습니다. 까하자밭 교회에 갔을때 교회 성도가 울먹이며 부탁을 합니다. 목사님 교회를 사역할 사역자를 보내주세요. 모든 성도들이 흩어저서 마음이 너무 아퍼요. 흩어진 성도들을 생각하며 마음 아퍼 울먹이는 성도의 말을 듣는 선교사의 마음도 찢어지듯 무척 괴로웠습니다. 선교사의 환경도 힘이 들지만 맞겨진 귀중한 영혼들을 방치할수 없어 이번에 6번째 사역자를 다시 까하자밭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20년전에 주셨던 비젼인 국경근처에 10여개의 교회를 세워갈수 있는 쎈타 교회가 될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이번에 6번째 사역자가 끝까지 교회를 지킬 수 있기를 기도해주십시요. 09/14/2022 편지 저희가 아랍사역으로 중동으로 가며 새로운 사역을 시작합니다. 성령님이 지시하는대로 그 동안 준비해 온 터키 사역입니다.  4년 전에 터키에 갔을때 주님은 터키에 있는 뚤크메니스탄 난민 사역을 하라고 뚤크메니스탄 사람들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선교사의 환경에 터키 사역이 쉽지 않으므로 순종하지를 못했습니다. 성령님은 이번에 다시 아프카니스탄 난민들을 보여주시며 터키 사역을 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이에 저는 성령님께 순종하며 터키에 있는 이란사람ㆍ아프카니스탄사람ㆍ툴크메니스탄 사람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환경이 연약한 선교사이다보니 사역을 시작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동역자님, 터키의 아프카니스탄과 이란, 뚤크메니스탄의 영혼들 구원을 위한 난민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저들의 영혼을 구원해 천국으로 인도할 복음을 전할 기회입니다. 동역자님들 기도하시며 성령님의 음성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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