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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김교역, 김주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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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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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안에서 은혜와 평강입니다. 우크라이나를 위해서 또 우크라이나에서의 모든 사역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귀한 물질로 함께 동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오직 주님 영광 받으소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시작된지가 백일이 넘어서 장기화가 되었고, 아직 전쟁은 종식이 되지는 않았지만, 긴 피난의 여정 길에서 많은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를 하나님께서 이곳에 남겨 두셨던 계획과 뜻이 있으시고, 저희도 복구를 위한 사역으로 전환하여야 할 때라고 봅니다. 지난 2주 전에 큰 밴이 필요해서 구입하려고 폴란드를 경유하여 독일을 다녀왔습니다. 지금의 사역과 앞으로 단기 사역팀들을 위해서 17인승 버스를 구입하기 위하여 떠났었는데, 하나님께서는 또 다른 사역을 열어주시고, 인도하심으로 앞으로의 사역에 대한 계획을 주님깨서 보게 하시고 알려주셨습니다. 그 증거로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통하여 폴란드의 바르샤바에서 246 킬로 떨어진 ‘일라와’라는 도시에 선교사로 파송한 우크라이나 사역자 슬라바 목사를 통하여 첫 교회가 개척된 것입니다. 이 교회가 세워지기까지 폴란드에 말신 목사님의 헌신적인 도움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교회에서 하루 저녁을 머물면서 앞으로의 동유럽 선교에 대한 많은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그리고 동유럽 선교를 위해서 폴란드 티디도 올 10월에 하기로 약속을 하고 우리는 벌써 날짜를 정하고 장소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좋은 장소도 허락하여 주실 것을 믿고 기도에 들어갔습니다. 또한 이번 독일 방문을 통해서 독일에서 목회하시는 여러 목사님들을 만났습니다. 뒤셀도르프, 도르트몬트, 룩셈부르크 등등 유럽의 목사님들과 앞으로의 선교사역을 위하여 협력하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직접 인도하시고 간섭하시는 사역들로 한창 부풀어 있는 중에 슬픈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멘토가 되시고, 영적인 아버지가 되시는 고 김광신 목사님께서 소천하셨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우리에게 헌신의 삶을 몸소 보이셨던 고김광신 목사님,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슬픔도 아픔도 없는 천국으로 먼저 가셨지만, 이 땅에서 다시는 목사님을 뵐 수가 없다는 생각에 마음이 메어져만 갔습니다. 고 김광신 목사님 저희도 목사님이 가신 그길을 묵묵히 따라 가렵니다. 천국에서 다시 뵙는 그 날을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크라이나에서 출발하면서부터 천군 천사를 파송하셔서 강권적으로 걸음, 걸음에 도움의 귀한 손길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만남의 축복으로 전혀 알지도 못했던 분들을 만나게 하시고, 교제하게 하시고 계획을 주시고, 함께 동역자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독일에서도 차를 구하는 일과 서류 문제들 또한 주님의 은혜로 모든 순간, 순간들을 순조롭게 해 주셨습니다. 가는 곳마다 귀한 목사님들을 만나고, 교제를 하면서 의약품들과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고 맛있는 음식으로 대접해 주시고 좋은 곳에서 편히 쉴 수 있었고, 큰 밴 차에 의약품과 각종 물품들을 가득 채워 실고서, 혼자서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어올 때까지 맘이 안 놓여서, 일부러 우크라이나 국경까지 함께 동승해 주고, 또 온 길을 비행기로 돌아가신 목사님들 덕분에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어서 삼, 사일을 달려왔더니 몸은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지난 두 주 간을 생각하면 모든 것이 은혜고 감사할 일 뿐입니다. 오늘 월요일 아침 아직 피곤이 풀리지 않은 상태이지만, 두 주간 하지 못한 구제 사역을 위해서 두 곳의 마을 분들에게 나눌 빵과 식료품들을 오늘 나가서 빵공장과 마켙을 들려서 차에다 가득하게 구입하고, 내일 아침에 다시 도움이 필요한 자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찾아가서 우리들을 기다릴 그리운 그분들에게 복음과 함께 음식을 나누고 만날 생각으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이젠 그만 종전을 기다리는데, 또 끼이브를 폭격했다는 소식은 참으로 맘을 아프게 합니다. 이제 그만 무고한 피가 흘리지 않기를 두 손모아 간절하게 기도 드리게 됩니다. 주님! 하나님께서 무슨 뜻이 계시지만, 저는 어리석어 아직은 추상적으로만 생각하고, 우리 모두가 회개하고, 주님께 엎드려 함께 예배 드리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대하고 기도할 뿐입니다. 고 김광신 목사님의 천국 환송 예배를 유튜브를 통해서 봐서인지... 오늘은 유난히도 주님이 오실 그 재림의 날이 속히 임하기를 기다려집니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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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단상106>
    빛 가운데 거해야 한다는 의미 김대규 장로 하나님은 빛이시다(요일1:5). 빛이신 하나님은 어두움의 혼돈속에 있는 우주의 한 지점에 해와 달이라는 빛 아래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구원과 심판의 역사를 이루고 계신다. 영광의 빛인 하나님나라(천국)에서 하나님을 대적했던 타락한 천사의 무리(사탄과 졸개)가 천국으로부터 쫓겨나 기거케 된 곳이 바로 흑암의 세계인 우주이다. 결국 사탄은 어둠의 권세를 장악하고 빛에 대적하는 자가 된 것이었다. 이런 흑암이 있는 곳에 전능하신 하나님은 성령님이 함께하신 초자연적인 빛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창1:3,4). 그리고 해와 달이라는 자연계의 빛을 두시고(낮과 밤) 가장 사랑하시는 우리가 살도록 특별히 에덴동산을 만들어 주신 것이었다. 빛(하나님) 가운데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하신 것이다. 이것이 빛과 인간과의 관계가 이루어진 기원이다. 그리고 선악과를 통한 어둠의 유혹과 그에 따른 타락에 빠지지 않게 당부하셨다. 그러나 우리는 눈에 보이는 탐욕 때문에 사탄의 계략에 넘어가 하나님을 배신하고 스스로 죄를 덮어 쓰고 사탄의 종이 된 것이었다. 어둠의 자식으로 둔갑하여 어둠속에서(요3:19)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이 전부인양 몰입되어 있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단절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에 어긋나는 일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알고 계셨던 결과이기에 사랑하는 우리는 살리시고 우리를 타락시킨 사탄과 쫓는 무리는 심판하여 멸하시는 역사를 진행하고 계신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이를 성취키 위해 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 성자하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빛이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셨다. 그리고 십자가에서의 죽음과 주의 보혈과 부활로 주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주신 것이다(요12:50).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 갈수 있는 유일한 길을 열어 주신 것이다. 빛으로의 회복이다. 우리에게 매일의 삶은 순간순간이 빛과 어둠의 영적 전쟁이다. 이 싸움은 영적이기에 총 칼을 들고 싸우는 것보다 더 치열하고 힘이 든다. 만일 이 싸움을 처절하게 느끼지 못하고 있다면 자신의 현주소가 어디인가를 심각하게 따져 보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빛과 어둠의 싸움이기에 우리의 영혼이 영원히 사느냐 죽느냐의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영적 전쟁은 이성과 감성이 혼합되어 충돌하는 빛과 어둠의 싸움이기에 민감하여 순간적인 판단에 의해 빛과 어둠이 갈라지기도 하고 서로 영키기도 한다. 그러기에 성경은 우리에게 항상 깨어 있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라고 하신다(롬12:2-8). 빛안에 거한다는 것은 하나님과 함께 있다는 뜻이다. 하나님을 따르는 자로 타락한 세상으로부터 구분되어 거룩하게 되었다는 말이다. 삶이 세상에 얽매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방법으로 현존하는 하나님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의와 성결을 추구하는 삶, 말씀과 기도, 예배와 찬송이 있는 삶, 희생적인 사랑과 교제가 넘치는 삶이다. 인내와 절제가 따르는 삶, 더 나아가 기쁨과 감사와 평강이 함께 하는 삶이다. 환희이든 절망이든 모든 것이 은혜라는 울타리안에 있는 삶이다. 이에는 지속성이 요구된다. 끊기면 아니된다. 그런데 생명의 빛안에 있다면서도 마치 온탕과 냉탕을 오가듯 하루에도 몇 번이고 빛과 어둠을 넘나드는 경우가 있다. 하루에 몇 번이고 주의 뜻대로 살겠다고 다짐하지만 어느새 세상에 젖은 모습으로 연속방송극이나 쇼, 오락프로 또는 음주, 음행, 마약, 탐욕과 같은 것들을 대수롭지 않게 생활의 일부로 지니고 있다면 참으로 빛에 거하고 있다고는 할 수 없다. 그래서 성경은 차거나 덥거나 하라고 경고한다(계3:16). 세상과 구별된 삶이 요구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결단이 필요하다. 잠시 즐기는 것 때문에 영원을 망쳐서는 아니 된다. 간혹 참 빛 안에 있는 자일지라도 일시 세상의 것에 눈을 돌릴 수가 있다. 이 때의 차이점은 참 빛을 가진 자에게 어둠이 스며들 때는 내주하는 빛이 강렬한 힘으로 어둠을 몰아 내쳐 회개토록 하여 즉시 회복케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두움에 있어서는 아니된다. 어두움은 사탄의 것이다. 고로 영원한 형벌속에 있게 된다. 우리가 방심하는 순간 어두움은 세상의 가장 달콤한 것으로 자연스레 스며들어 또는 엄청난 시험으로 공격하여 우리를 쓰러트리려고 한다. 이것이 우리 삶에 영적전쟁의 단면이다. 깨어 있어야 한다. 따라서 빛의 자녀의 삶은 항상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을 행하는데 최선을 다 해야 한다(살전4:1,고후5:9). 먹든, 마시든,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이 되어야 한다(고전10:31). 빛으로 오신 주님(요1:4)은 이 세상에서 어두움을 몰아내고 빛인 진리로 세상을 비추어 하나님나라와 하나님의 백성으로 그리고 만물이 회복되도록 성령님을 통하여 역사하고 계신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것들은 모두 새 예루살렘 성으로 옮기시는 것이다(계21:1-7). 고로 우리는 빛 가운데 거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 얼마나 절박하고 소중한지를 깨닫고 그 안에 있어야 한다. 세상은 날이 갈수록 속도를 내어 어두워지고 있다. 하나님은 말씀대로 종지부를 찍을 준비를 마치시고 계신 것이다(계22:20). 마치 문지방을 넘고 있는 형국이다. 우리는 어디에 서 있어야 하는가? 빛 가운데 이다. 빛 가운데 있는 자만이 오직 주를 따르는 자로 생명의 빛을 얻어 영원한 하나님나라를 소유할 수 있는 것이다(요8:12). 이것이 성경을 통해 우리가 주님이 주시는 빛 가운데 거해야만 하는 이유이며 메시지일 것이다.
    2022.07.22
  • 724
    태국에서 김인기, 박춘희 선교사
    “볼찌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계3:8) 주 안에서 사랑하는 선교의 동역자님들께! 저희도 태국 땅에 발을 내딛은지가 11년째에 접어들었네요. 5월은 꽤 몸이 아팠다가 회복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후유증인지 뭔지 모르지만 집에서 견디다가 하나님께서 새 힘을 주시네요.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사40:31) 10년 전 태국에 선교사로 첫 발을 밟고 태국어 공부에 매진하며 하루하루 고단한 산을 오르는 시절이 있었습니다. 태국어 공부가 얼마나 힘들던지 그 때 하나님께 이렇게 하소연하곤 했습니다. “하나님! 선교사 한 사람이 세워지기까지 하나님의 은혜와 조국교회의 후원과 기도, 저희 가정의 온전한 헌신의 터 위에 이토록 어려운 현지어 공부의 태산을 넘어가야 하네요.  하나님! 부디 저에게 건강을 주셔서 80세까지는 강건하게 쓰임받게 하옵소서“ ♬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우리 주 예수뿐일세...♬ 세상에 믿던 모든 것 끊어질 그날 되어도... 바라던 천국 올라가 하나님 앞에 뵈올때 구주의 의를 힘입어 어엿이 바로 서리라... ♬ 주님 앞에 조만간 서는 날에 우리 모두 “착하고 충성된 종아 잘하였도다” 칭찬받길 소망합니다! 깐르앙 교회 할렐루야! 2021년 12월에 건축을 시작해서 한창 진행중입니다. 무교회 지역에 예수님의 몸된 공동체를 세우시고 예배당을 세우시는 은혜가 얼마나 감격스러운지요! 마지막 마무리 공사와 교회 비품까지 풍성하게 채워주실 것을 믿고 미리 감사드립니다! 예배당 건축과 교회상황  깐르앙 교회 예배당 건축과 교회상황 할렐루야! 2021년 12월에 건축을 시작해서 한창 진행중입니다. 무교회 지역에 예수님의 몸된 공동체를 세우시고 예배당을 세우시는 은혜가 얼마나 감격스러운지요! 마지막 마무리 공사와 교회 비품까지 풍성하게 채워주실 것을 믿고 미리 감사드립니다! 나께 교회 나께교회 예배처가 없는 상황이어서 어려움 중에 있습니다. 예배당 임대기간이 끝나서 새로운 임대건물을 찾는 것 보다 교회 땅에 사무실을 먼저 지어서 예배처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6월 중순쯤에 사무실 공사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그 후에 예배당공사를 차츰 시작할 계획입니다. 하나님의 공급하심으로 순탄하게 공사가 진행될 수 있길 기도부탁드립니다. 타파놈 교회 약 5년 전에 하나님께서 타파놈 지역으로 “가라!”라고 선명하게 말씀하신 곳입니다. 태국에서 유명한 절이 있고 전국에서 불교도들이 방문하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영적 전쟁이 매우 심한 곳입니다. 적은 수가 모여서 예배하지만, 태국에서 특별한 지역인만큼 의미가 남다른 예배 공동체입니다. 최근에 새로운 예베처를 임대해서 인테리어 마치고 사용 중입니다. 성령님의 강력한 역사로 예수님의 구원이 힘있게 임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중고등부 인카운터 2기  2021년 12월에 1기, 이번 4월에 중고등부 인카운터 2기를 2박 3일간 가졌습니다. 지역 10개 이상의 교회들이 100여명이 모여 연합으로 진행하였고 많은 은혜들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교회의 다음 세대 사역자들을 세우기 위한 비전을 가졌습니다. 1년에 2차례 정기적인 사역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도와 금식, 그리고 재정적 헌신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장례식 연합팀 사역 태국에서 장례식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태국인들에게 절(사찰)은 '요람에서 무덤까지'를 의미합니다. 반면에 현지 교회들은 상대적으로 너무 미약해서 성도들 장례식을 치를 때 어려움이 있고, 태국 불교도들이 보기에 기독교 장례식은 상대적으로 많이 초라해 보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지역 교회들이 처음으로 장례식 연합팀을 만들었습니다. 장례규모, 의례절차... 등을 기독교화해서 진행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교회들이 참으로 연합의 기쁨을 맛보았고 마을 불교인들도 기독교 장례를 통해  복음을 구체적으로 듣고, 교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져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장례식 연합팀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복음을 듣고 주님께로 돌아오길 소망합니다. 태국 인형극 사역팀 훈련(태국하늘기차) 하나님! 교회에 인형극팀을 세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인형극팀을 보면 닫힌 문을 여는 열쇠라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들고 학교, 마을, 도시 등 어디든지 부드럽게 들어가 효율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인형극 팀이 더욱 잘 준비되어 용감하고 충성스런 복음전도팀이 될 수 있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선교센타와 153학교(크리스찬 기숙학교) 사역들이 뿌리 내리고 확장되어 감에 따라 선교센타가 절실히 필요함을 느낍니다. 현지 태국사모님이 7,500평 땅을 하나님께 드린 그 곳에 선교센타가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나콘파놈도(道)와 태국 동북부, 그리고 메콩강 남부 라오스 지역이 함께 사용할 수 있길 원합니다. 그리고 이 곳에 크리스찬 기숙학교(153학교)가 세워져 선교센타의 사용이 극대화 되길 원합니다. Basket Operation 사역 Grace Freedom 사역 - 6월 말에 미국 은혜한인교회 프리덤국이 이곳을 방문합니다. 이 사역이 현지 교회 지도자들에게 먼저 적용되어 각 교회들마다 잘 정착되길 원합니다. VBS(여름성경학교)- 7월에 미국 은혜한인교회 VBS(여름성경학교)팀을 통해 현지 교회들과 학교에서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복음이 뿌려지는 곳에 풍성한 열매를 거두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성경적 재정교실- 10월에 은혜한인교회 성경적 재정교실팀이 방문합니다. 선교지에 잘 적용하고 자립화하여 현지 교회들이 튼튼하게 자라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윗마을 사역 코로나 기간 동안 멈춰 있습니다. 하지만 머지 않아 하나님께서 문을 다시 여실 것입니다. 그 때에 저희가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2022.07.13
  • 723
    멕시코에서 송두선, 양정연 선교사
    멕시코 칠판싱고(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아카풀코 방향 300킬로지점,인구 30만도시 ) 에서 18일 (토요일) 주님의 은혜 가운데  전도집회를 잘 마쳤습니다. 이번엔 7개 교회 80명의 현지인 팀멤버들이 함께 기도하면서 준비하고 섬겼습니다.이들 대부분은 그동안 함께 제자양육을 통해 지역 교회에 세워진 주님의 제자들로서  마지막 때에 멕시코의 영혼들을 추수할 일꾼들입니다. 집회하기 3주전 부터  칠판싱고지역에 마피아들 간의 분쟁이 있었기에 우리는  불안한 가운데 준비해야 했습니다. 또한 장마철이라 좋은 날씨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였습니다. 그리고  참여하는 팀멤버들의 갑자스런 질병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집회 당일 팀멤버들이 이동하는  버스가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나서 한시간 반이나 시간이 지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전도집회는  하나님께서 좋은 날씨를 허락하여 주셨고,  많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은혜가 넘치는 집회가 되었습니다. 은혜를 갈망하는 여러 성도들은 5시간 이상 산골 길을 걸어서 집회 장소에 하루전 날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을 정도의 사모함을 보여 주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영적,육체적,물질적 고통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부활의 소망과 예수님의 사랑, 기쁨이 전해졌고 , 집회가운데 육체 치유의 역사들를 하나님께서 허락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은혜를 갈망하는 자들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모두가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집회 마지막에는 미국에서 도네이션 해주신 장화, 옷,  모자 ,양발 등 생활에 필요한 것을  그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전해줄 수 있었습니다. 많은 새로운 영혼들을 이곳 지역교회 ( 토레 푸에르테 )에게 맡기게 되었으며 이번을 계기로 이 교회는  영혼 구원을 위해 매주 전도하기로 작정했습니다. 이번 집회를 통해 팀멤버들간의  헌신과 사랑을 경험하게 되었고, 함께 예수님의 한 지체가 될수 있었습니다. 이번 집회를 담당하는 교회를 위해 나머지 교회들이 함께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어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과 귀한 열매를 드릴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귀한 믿음의 동역자들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이끄신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헌신이 주님의 뜻을 이 땅에 온전히 이루는데 귀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2022.07.13
  • 722
    남아공에서 이은원, 최정미 선교사
    먼저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명하신 세계 선교라는 “대사명”을 이루기 위해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후원자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주님께서 “곧 오시마” 약속하신 말씀을 고대하며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와 그 선교사를 위해 기도하며 후원하시는 후방의 선교사 여러분들의 노고가 하나님 나라에 상달되고 기록되리라는 소망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더욱 힘을 다해 수고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이곳 남아공은 건조하고 매서운 추위로 사람들을 위협하는 겨울입니다. 이곳 선교지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병들고 사망하는 계절이 겨울입니다. 더구나 요즘은 “Monkey Pox”가 발견되고 감염 환자가 나타나서 한층 더 긴장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우리 교회의 집사님 중에 이런 증상이 나타나서 병원에서 1개월 이상 입원 치료를 해 왔으나 아무 차도가 없어 퇴원을 했는데 환자의 말에 의하면 그 통증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어제 밤에는 남아공 건강 관리청에서 코비19로 인해 의무적으로 착용했던 마스크 착용이 해제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남아공 교육부에서는 2/4분를 오늘 마치고 다음 주 6월 27일부터 7월20일까지 겨울 방학에 돌입하게 됩니다. 프리 스쿨 그 동안 저희 프리 스쿨은 이전보다 직원을 2명 더 증원하였고 2022년을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별다른 사고나 사건없이 정해진 학기를 잘 마무리가 되었으며 아주 먼 곳에서 통학하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 측에서 많은 수고를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통학하는 아이들을 위해 수업 시간 전, 후로 매일 5시간을 아침, 저녁 시간에 힘쓰고 있습니다. 교회 저희의 교회 사역은 겨울을 맞아 추위를 두려워 하는 흑인 현지인들의 삶으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고 있지만 그래도 항상 주님을 앙망하며 살아 가려는 교인들이 주축이 되어 열심히 예배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겨울은 저기온과 폭우로 인해 많은 피해와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이들을 위해 더 많은 기도를 하게 됩니다. 신학교와 구제 사역은 재정적 이유로 활동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사용하던 자동차가 고장이 나서 고철 가격으로 팔려고 했었으나 사역에서 필요해서 엔진만 수리해서 포장 도로에서 가벼운 주행이 가능하도록 고쳐 사용하려고 결정하고 지금 수리 중에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다른 중고 자동차를 구입한다면 훨씬 더 많은 재정이 필요해서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기도 제목 이은원, 최정미 선교사의 영,육간의 강건한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저희 가족과 함께 동역하는 6명의 직원들이 맡은 바 소임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현재 병으로 고통 중에 있는 저희 교회 교인들이 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사역을 진행하기 위해 교회, 신학교, 프리 스쿨, 구제 사역을 위한 선교 후원금이 잘 모아지고 후원자들이 아프리카 지역의 선교를 위해 힘차게 지원해 주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지금 수리 중인 자동차 수리비용이 속히 채워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2022.07.13
  • 721
    과테말라-최용준, 최재숙/ 브라질- 한인승, 한선희 선교사
    할렐루야!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평안하시지요? 아름다운 초록의 계절 6월입니다. 과테말라는 6월부터 우기로 접어들면서 비가 많이와서 덥지 않고 선선해서 오히려 사역하기에 좋습니다. 코로나 상황도 많이 호전되어서 저희는 다시금 과거 어느 때보다도 왕성한 복음전도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저희들이 주님께서 허락하신 이 많은 사역들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전적인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동역자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기도와 후원을 요청합니다. 특별히 류마치스 관절염으로 힘들어하는 저의 아내 최재숙 선교사의 연약한 몸을 하나님께서 만져주시도록, 그리고 믿음으로 잘 견딜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GMI 과테말라 신학교) 지난 2월부터 개원한 GMI 과테말라 신학교가 한달에 한번씩 대면강의와 Zoom강의로 진행되면서 19명의 신학생들이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게 잘 훈련받고 있습니다. 특별히 지난 6월 6일부터 11일까지 2022년 과테말라 신학교 네번째 강의로 히브리서 강해(강사 조원재 목사)가 대면강의로 진행되었습니다. 히브리서 안에 숨어있는 하나님의 놀라운 진리를 깨달을 뿐만 아니라 신학생들이 영적으로 크게 도전 받고, 성령님의 기름부음이 넘쳤던 귀한 강의였습니다. 7월말에 “신부의 영성: 아가서 강해”(강사 홍석구 장로님)와, 8월 중순에 “십자가의 비밀”(강사 이서 목사님)이 신학교 과목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선교적 교회 연합사역 : IUM) 그 동안 팬더믹으로 인해 주춤하고 있던 “세계선교를 위한 중미 6개국 교회 연합사역(IUM)”이 다시 발돋움하기 시작했습니다. 4,5월에 두차례 옆 나라인 엘살바도르를 방문해서 컨퍼런스를 열었고 그 곳 목회자들과 GMI선교에 대한 비젼들을 충분히 공유했습니다. 특별히 7월 12일-15일까지 GMI 선교팀장이신 안영식 목사님을 초청, 엘살바도르에서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과테말라,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3개국의 목회자들이 참여해서 앞으로 GMI 중미 6개국 선교적 교회연합 사역에 대한 비젼들을 나눌뿐만 아니라, 중미 교회들이 마지막 때 선교사명의 선구자의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로 변화하게 해달라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갖을 예정입니다. 이 컨퍼런스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요. (과테말라 은혜교회: La Gracia) 6년 전에 개척한 케짤테낭고 은혜교회가 괄목할만한 속도로 크게 부흥하고 있으며 작년에 개척한 과테말라 시티 은혜교회도 하나님의 은혜로 매주 전도활동을 통해 한 가정씩 성도가 늘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다음달에는 과테말라 은혜교회 제 3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라스 팔마스(Las Palmas)라는 조그만 지방도시를 방문합니다. 그리고 몇몇 목사들과 지방도시에 은혜교회를 세우는 문제를 의논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점차적으로 과테말라 전 지역마다 La Gracia교회가 세워져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최근에 신학교가 시작되고 중미 교회 연합사역의 장이 열리는 모습을 보면서 저희는 하나님께서 과테말라를 비롯한 중미국가들의 교회들이 우리 GMI의 영성을 본받아 선교하는 교회들로 변화하는데에 GMI 과테말라를 강력하게 사용하고 계시다는 확실한 비젼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세가지 중점사역(중미교회연합,신학교,과테말라은혜교회 개척성장)이 하나하나 열매를 맺어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동역자 여러분들의 중보기도를 요청합니다. 9년전 하나님의 보내심으로 이곳 과테말라에 늦깍이 선교사로 나와 무엇을 어떻게 사역을 해야할 지 모르던 저희들을 하나님께서 이렇게 귀하게 사용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육체적으로는 좀 힘들고 지치기도 하지만 영적으로는 독수리 날개쳐 올라 가듯 기쁘고 힘이 솟습니다. 항상 부족한 저희들을 중보와 후원으로 도와주시는 동역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만하지 않고 항상 주님의 음성 듣는 겸허한 선교사가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 기도제목 > 1. 기도와 묵상으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늘 충만하도록 2. 부족한 GMI 과테말라 사역 재정이 채워지도록 3. 과테말라시티/께짤테낭고 은혜교회(라 그라시아)의 부흥을 위하여 4. GMI과테말라 신학교와 IUM 사역에 성령님의 기름부음이 있도록 5. GMI 과테말라 선교센터 건립을 위하여 브라질 AFA에 역사하신 하나님! 지난 5월 27일에서 29일까지 AFA가 있었습니다. 코로나가 풀려서인지 예상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모였습니다. 캔디 57명에 팀멤버 83명 그리고 어린이 20여명이 왔습니다. 예상치 못한 인원에 준비한 모든 것이 부족해 어려움이 겪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첫 시간부터 내려주시는 은혜는 강물과 같았고 시간이 흐를수록 캔디들이 마음을 열어서 기도 시간에는 성령님께서 강하게 역사를 하셔서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캔디들이 많았고 현지 목사들이 너무 감격한 나머지 AFA가 진행되는 과정 가운데 찾아와서 간증을 하는 등 하나님께서 부족함 가운데 역사하셨습니다. 부족했던 과정들 속에서 그것을 기쁨으로 채우는 팀멤버들이 있었고 이를 보며 수많은 캔디들이 다음에 자신들도 팀멤버로 섬기로 오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이제 AFA를 마친 후에도 자신들이 드린 기도들이 응답이 되었다는 소식들이 들려옵니다. 너무나도 크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할 뿐입니다. AFA는 훈련원을 통하여 김 광신 목사님께 배운 값진 저의 사역입니다. 후방에서 늘 기도해 주시는 성도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2.07.01
  • 720
    멕시코-임한곤/인도- ㄴOO/몽족 -황인주 선교사
    샬롬! 은혜 중에 안녕하십니까? 펜데믹 상황 속에서도 변함없는 영혼 사랑하심과 선교의 열정으로 기도해주시고 지원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멕시코의 코로나바이러스 상황도 조금은 호전되어서 교회사역과 신학교사역이 점점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멕시코의 1억 3천만의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사역 내용과 사진들과 기도제목들을 아래와 같이 올립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멕시코 1억 3천만 영혼을 위한 주요사역 ) 1. 산타페 교회의 목회사역을 중심한 멕시코 노회내 교회들을 순회하며 복음전파 2. 신학교 사역으로 교역자 양성, 장학사역, 구제사역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함. < 기도제목 > 1. 많은 장애물(치안불안, 펜데믹, 물가상승,각종 질병과 방해물)들을 이기며 담대히 복음만을 전파하도록 2. 오텔로 사무디, 에루구인 시메루만, 빅토르 피네다 목사님 등과 한 지체처럼 협력사역이 잘 이루어져서 교회들마다 부흥하며 은혜와 말씀으로 충만하도록 3. 다가오는 2023년 9월에 “까미노 신학교”(주님의 길 신학교)를 예정대로 개교할 수 있도록 - 종교청과 문교부로부터 인가를 받을 수 있도록 : 10여가지 서류 준비가 잘 되도록 - 도서관에 비치할 도서구입( 2,000권 목표, 현재 103권 구입됨 ;5월말 현재) 이 이루어 지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류의 유일한 구주가 되시는 예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모든 성도님들의 가정과 생업 위에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인도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하늘 아버지 곁으로 가신 사랑의 김광식 목사님이 사신 것처럼 선교하며 살리라, 사랑하며 살리라, 오직 믿음으로 살리라. 다시 한번 마음을 다해 기도합니다. <기도 제목>  1. 저는 새로운 비자를 얻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인도 비자법이 상당히 까다로와졌습니다. 특별히 사업주비자를 신청하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코로나 팬더믹 상황이 나아져서 인도로 오가는 길은  자유스러운데 이제는 비자로 발걸음을 늦추는  시간인가봅니다. 비자서류가 잘  접수되고  비자를 받고 속히 인도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 7월부터 새학기를 맞아 강의와 음악 사역을 시작해야하는데 비자문제로 7월말에나 인도로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스케줄 조정이 잘 되고  기다리고 있는 학생들과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도록 기도해 주시길 원합니다. 3. 선교의 새로운 방법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지혜롭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센터를 구입할  재정과 돕는 손길을 보내 주시길 기도해 주십시오. 4.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몽족 기도제목 입니다 ** 기도와 후원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1.6주간 진행되는 VBS를 위해서 (6월27-8월4일)                                                                                             2.VBS 오시는 선교팀과 안전을 위해서                                                                                                            3.VBS 준비와몽족TV와 광고 및 인터뷰 진행을 위해서 4.선교센터 마무리 화장실과 샤워장 수리를 위해서 5.황선교사 가정의 건강과 자비량 선교를 위해서
    2022.07.01
  • 719
    우크라이나-김교역, 김주순/이스라엘- 주OO 선교사
    할렐루야 ! 주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리면서, 주님의 이름만 찬양합니다. 밴 구입을 위해서 2주간 독일에 다녀오느라, 2주 만에 빵과 식료품들을 잔뜩 가지고 나누는 사역을 다시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가 넘쳐나고 기쁨으로 우리를 기다리는 마을 주민들이 무척이나 보고 싶었습니다. 어제는 두 지역에 300명에게 전도지와 함께 음식을 나누고 왔습니다. 마음과 물질적인 것들이 망가지고 가난하고, 피폐해진 마음에 복음으로 예수만 심어지기를 소원합니다. 특별히 지난번에 우리를 초대했던 루바 자매가 오늘도 점심을 준비해 놓고, 우리 일행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준비한 음식을 함께 먹고 교제하면서 사도행전 16:14 절의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처럼 루바 자매가 떠올랐고, 하나님께서 복음의 주춧돌이 될 동역자로 세워 주실 것을 믿고 기대합니다. 오늘은 러시아 군인들이 점령했었던 이르삔 지역을 찾아갔습니다. 이르삔은 끼이브 지역에서 북쪽에 위치한 벨라루스 가까운 지역, 전쟁에서 큰 피해를 입은 곳인데, 이곳에서의 사역은 처음입니다. 되도록 이르삔의 중심 도시보다는 작은 마을에 가서 음식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미리 오후 12시에 소식을 주고 갔더니, 이미 약속 장소에는 200여명 이상의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역시 식료품 행복 나누기 봉투에 전도지와 쪽 복음을 함께 넣어드리면서, 그들이 복음을 접할 때 성령님께서 역사하셔서, 복음이 살아 예수 믿고 구원 받을 수 있도록 한 분, 한 분을 향한 기도가 간절했습니다. 다음주에는 또 다른 이르삔 두 곳을 약속하고 왔으며, 이르삔에 루비아앙까 지역 책임자와 아들도 길에서 함께 머리 숙여서 간절하게 기도해 주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빵 600개를 공장에서 구입하고, 필요한 식품들 또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기 위해서 준비를 합니다. 집에 돌아 오는 길에 운전은 피곤하여 졸음을 쫒으며 찬양을 하고 기도하면서 오지만, 사역하는 동안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심을 느끼고, 모두가 기쁨으로 피곤도 없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입니다. 하루 속히 전쟁이 끝나고 안정을 되찾아야 하는데, 오늘 들은 소식으로는 남쪽 마리오폴 도시는 여전히 물과 전기도 없는 가운데 콜레라 전염병이 돌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죽은 시체들을 아직도 매장하지 못해서 썩고 있어서 사람이 살지 못하는 폐허가 되어 있다는 소식에 맘이 조려오고,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기를 간절한 안타까운 기도가 절로 나옵니다. 이 땅을 위해서 더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여호와 라파! 여호와 닛시! 주님! 이스라엘에서 기도제목 올립니다 1. 대학청년 홈그룹과 중국어 홈그룹, 히브리어 홈그룹을 통해 새생명이 태어나고 더욱 주님을 닮아 가고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신부로 살게 하소서. 2. 온 가족이 성령으로 충만하고 잃어버린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게 하소서. 3. 우리가 정기적으로 만나 교제하고 있는 갈렙, 다프나, 리아나, 야코프가 주님을 전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소서. 4. 셰멘사쏜(메시아닉 유대인 공동체)에 새롭게 세워진 리더십들(저를 포함하여)과 함께 하나님 나라의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게 하소서. 5. 여름동안 (8/15-22) 오는 단기선교팀이 부르심따라 아름답게 쓰임 받게 하시고, 저희 가정이 지혜롭고 건강하게 섬기게 하소서.  
    2022.07.01
  • 열람중
    우크라이나 김교역, 김주순 선교사
    예수님 안에서 은혜와 평강입니다. 우크라이나를 위해서 또 우크라이나에서의 모든 사역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귀한 물질로 함께 동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오직 주님 영광 받으소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시작된지가 백일이 넘어서 장기화가 되었고, 아직 전쟁은 종식이 되지는 않았지만, 긴 피난의 여정 길에서 많은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를 하나님께서 이곳에 남겨 두셨던 계획과 뜻이 있으시고, 저희도 복구를 위한 사역으로 전환하여야 할 때라고 봅니다. 지난 2주 전에 큰 밴이 필요해서 구입하려고 폴란드를 경유하여 독일을 다녀왔습니다. 지금의 사역과 앞으로 단기 사역팀들을 위해서 17인승 버스를 구입하기 위하여 떠났었는데, 하나님께서는 또 다른 사역을 열어주시고, 인도하심으로 앞으로의 사역에 대한 계획을 주님깨서 보게 하시고 알려주셨습니다. 그 증거로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통하여 폴란드의 바르샤바에서 246 킬로 떨어진 ‘일라와’라는 도시에 선교사로 파송한 우크라이나 사역자 슬라바 목사를 통하여 첫 교회가 개척된 것입니다. 이 교회가 세워지기까지 폴란드에 말신 목사님의 헌신적인 도움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교회에서 하루 저녁을 머물면서 앞으로의 동유럽 선교에 대한 많은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그리고 동유럽 선교를 위해서 폴란드 티디도 올 10월에 하기로 약속을 하고 우리는 벌써 날짜를 정하고 장소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좋은 장소도 허락하여 주실 것을 믿고 기도에 들어갔습니다. 또한 이번 독일 방문을 통해서 독일에서 목회하시는 여러 목사님들을 만났습니다. 뒤셀도르프, 도르트몬트, 룩셈부르크 등등 유럽의 목사님들과 앞으로의 선교사역을 위하여 협력하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직접 인도하시고 간섭하시는 사역들로 한창 부풀어 있는 중에 슬픈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멘토가 되시고, 영적인 아버지가 되시는 고 김광신 목사님께서 소천하셨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우리에게 헌신의 삶을 몸소 보이셨던 고김광신 목사님,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슬픔도 아픔도 없는 천국으로 먼저 가셨지만, 이 땅에서 다시는 목사님을 뵐 수가 없다는 생각에 마음이 메어져만 갔습니다. 고 김광신 목사님 저희도 목사님이 가신 그길을 묵묵히 따라 가렵니다. 천국에서 다시 뵙는 그 날을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크라이나에서 출발하면서부터 천군 천사를 파송하셔서 강권적으로 걸음, 걸음에 도움의 귀한 손길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만남의 축복으로 전혀 알지도 못했던 분들을 만나게 하시고, 교제하게 하시고 계획을 주시고, 함께 동역자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독일에서도 차를 구하는 일과 서류 문제들 또한 주님의 은혜로 모든 순간, 순간들을 순조롭게 해 주셨습니다. 가는 곳마다 귀한 목사님들을 만나고, 교제를 하면서 의약품들과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시고 맛있는 음식으로 대접해 주시고 좋은 곳에서 편히 쉴 수 있었고, 큰 밴 차에 의약품과 각종 물품들을 가득 채워 실고서, 혼자서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어올 때까지 맘이 안 놓여서, 일부러 우크라이나 국경까지 함께 동승해 주고, 또 온 길을 비행기로 돌아가신 목사님들 덕분에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어서 삼, 사일을 달려왔더니 몸은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지난 두 주 간을 생각하면 모든 것이 은혜고 감사할 일 뿐입니다. 오늘 월요일 아침 아직 피곤이 풀리지 않은 상태이지만, 두 주간 하지 못한 구제 사역을 위해서 두 곳의 마을 분들에게 나눌 빵과 식료품들을 오늘 나가서 빵공장과 마켙을 들려서 차에다 가득하게 구입하고, 내일 아침에 다시 도움이 필요한 자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찾아가서 우리들을 기다릴 그리운 그분들에게 복음과 함께 음식을 나누고 만날 생각으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이젠 그만 종전을 기다리는데, 또 끼이브를 폭격했다는 소식은 참으로 맘을 아프게 합니다. 이제 그만 무고한 피가 흘리지 않기를 두 손모아 간절하게 기도 드리게 됩니다. 주님! 하나님께서 무슨 뜻이 계시지만, 저는 어리석어 아직은 추상적으로만 생각하고, 우리 모두가 회개하고, 주님께 엎드려 함께 예배 드리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대하고 기도할 뿐입니다. 고 김광신 목사님의 천국 환송 예배를 유튜브를 통해서 봐서인지... 오늘은 유난히도 주님이 오실 그 재림의 날이 속히 임하기를 기다려집니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022.06.21
  • 717
    이탈리아-박상연, 권병희/ 캄보디아-김동규, 이승향 선교사
    이탈리아에서 슬픔을 함께 나눕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김광신 목사님의 소천 소식을 듣고 황망함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 하나님의 뜻인 세계선교에 평생을 소진하셨던 김목사님의 삶을 생각하면서 선교사로써 마음가짐을 다시 추스려 봅니다. 육체의 연약함에 연연하지 않으시고 마지막까지 선교에 진력하셨던 김광신 목사님의 모습이 선교사들에게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저희가 김목사님께 받은 사랑과 선교에 대한 도전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신학교’ 설립에 대한 꿈을 말씀하시면서 유럽선교에 대한 비전을 갖게 하셨던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 열매를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그 모든 아쉬움을 가지고 저희는 멀리서나마 기도하면서 마음을 달래겠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붙들려 끝까지 충성하셨던 김광신 목사님을 천국에서 기다리고 계시는 우리 주님께서 함께하실 것을 기도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위로와 평안을 전합니다. 밀라노 유럽을 위한 교회에서 박상연, 권병희 선교사 캄보디아에 뜬 무지개 이번 선교여행은 캄보디아 5번 국도를 따라 껌뽕츠낭도 2개 지역 목회자 연합집회 그리고 뽀싿도지역 목회자 연합집회, 받덤봉도지역 목회자 연합집회, 마지막으로 번띠민쩨이도지역 목회자 연합집회등 4개도 5지역에서 목회자연합집회를 인도하였고, 또 그 지역 목회자들의 사역지들을 돌며 기도하고 위로하고, 사역협력을 의논하고 돌아왔습니다. 수많은 환자들을 만났고, 또한 목회자들 가정을 위로하며, 청년들을 만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것은 거의 대부분의 교회들이 한국교회의 성도들의 후원으로 건축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안타까운 것은 건축은 하였지만,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고, 또 한국선교사에게 상처받고 눈물을 흘리는 현지 사역자도 있었습니다. 물론 서로에게 어려움이 있었겠지요. 이제 그들에게 목회를 잘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고, 말씀과 영성훈련을 시켜서 그분들이 정말 소망을 갖고 목회하도록 돕는 것이 저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서 성령의 권능이 나타나길 기도합니다. 참으로 힘든 한 주간 이었습니다. 지금은 가장 더운 계절입니다. 가는 곳마다 4시간씩 찬양을 인도하고 말씀을 전하고 기도회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목회자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시간이 되는 대로 교회들을 찾아 방문하였습니다. 몸은 너무나 지쳤지만 심령은 매우 기뻤습니다. 5인승 차량이라 다른 현지목회들과 함께 가지 못한 것이 안타까왔습니다. 차도 지쳤는지 가기 전에 수리와 점검을 하고 출발하였지만, 마지막지역 숙소에서 자고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타이어가 낡아 바람이 빠져버렸습니다. 타이어를 새로 사서 교체하고 프놈펜으로 돌아오는데 저녁하늘에 하나님께서 멋진 쌍무지개를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느껴졌습니다. 참 좋으신 우리 하나님! 돌아와 저녁마다 모이는 목회자 사역자 성경대학시간을 더욱 열심히 준비하고 그들을 ZOOM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끄러쩨 썸낭목사가 교통사고로 차가 몇 번 굴러 머리를 꿰메고 여러곳이 상하였습니다. 특별히 기도부탁드리는 것은 믕히읍 사역자 아들(40세)이 알 수 없는 병에 걸려 힘도 없고 몸이 말라 닝겔주사에 의지하여 살고 있습니다. 못찯이라는 사역자 딸이 코가 헐어서 계속 피가 나오고 있고, 부인은 자궁에 문제가 있어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까에우끔산 목사는 감기가 한 달 이상 지속되고 있습니다. 꼭 기도 부탁드립니다. 프놈펜에서 김동규, 이승향 선교사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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