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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정부진, 조재숙/ 중국 ㅈoo,oo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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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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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0월24일에 열리는 국가시험을 위해 100여명의 학생들이 합숙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능력을 이 아이들이 경험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태권도 수련장 공사 재정 2. 학교와 교사 그리고 학생들을 위해 3. 중학교 건축과 교사 증원

 사랑하는 은혜 가족들에게

중국 ㅈㅇㅇ ㅇㅇㅇ 선교사

 선교소식

 코로나로 왕래가 곤란해져 1년 넘게 가족과 떨어져 홀로 지내고 있습니다. 아내와 아이들의 비자문제가 속히 해결되길 바랍니다.

 이러한 와중에 저는 이곳 형제자매들을 만나 교제와 사역을 지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강력한 방역이 시행중인지라 어수선한 상황들을 수습하고 안정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안전과 건강, 사역을 위해 계속 손 모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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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968건 23 페이지
  • 770
    탄자니아 이병철, 박미란/ 요르단 ㄱOO, OO 선교사
    2022.11.16
  • 769
    태국 선교소식 임진섭, 양윤희 선교사
    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인카운터 사역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된 인카운터 2기와 7월 초에 진행된 2박 3일의 인카운터 3기를 통해서, 인카운터를 통한 전도와 훈련을 앞으로 어떻게 사역에 접목할지를 배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단기선교팀 6월 말부터 단기 선교팀이 방문하여 인카운터와 VBS 선교 영어 캠프와 개척선교를 진행하고 3개국에서 선교사님들과 단기 선교팀들이 모여 동남아 선교 컨퍼런스로 베스킷오퍼레이션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회개척 준비 교회 개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문화 사역과 교회사역을 함께 진행할 수 있도록 교회 겸 센터를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지 성도양육 12월 3일부터 줌으로 태국에서 전도 폭발 훈련이 다시 시작됩니다. 미국과 태국에서 함께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전도 폭발을 통해서 태국 현지 성도들과 사역자들이 잘 훈련되길 소망해봅니다. 더불어 저는 전도 폭발 교제를 번역하고 편집해서 태국판을 제작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잘 진행되도록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공연 사역 본격적으로 “빈방 있습니까”를 제작하여 공연하려고 합니다. 현재 중고등부 1팀과 선교사 또는 성도로 이루어진 성인팀을 만들어 진행하려고 합니다. 문화사역으로 하나님의 복음이 이 땅 가운데 널리 전파되도록 기도해주세요.
    2022.11.16
  • 768
    필리핀 김인수, 황소정/ 캄보디아 김광석, 이영미 선교사
    선교소식 현재 8번째 교회인 바타안 미션은혜교회를 건축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많은 지역인데 아름답게 건축하여 아이들이 하나님을 향한 비젼으로 장차 필리핀교회를 이끌 준비된 사람으로 성장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제2회 필리핀 그레이스 인카운터를 5개의 현지 지교회에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 6주차 중에 있는데 7주차 후에 11월 11일 LA은혜한인교회 팀 멤버들과 함께 1박2일의 주말수양회로 총 80여명의 사람들이 모여서 성령 충만 은혜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 1. 아이들이 장차 필리핀 교회를 이끌 준비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2. 필리핀 그레이스 인카운터를 위해 3. 선교사 자녀들의 현지 학교 적응을 위해선교소식 9월부터 3명의 청소년에게 세례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좀 더 철저하고 자세히 알려주고자 넉넉히 시간을 배분하여 교육 중입니다. 특별히 이곳 청년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을 마치고 늦은 토요일 우후에 피곤한 중에 교육받는 이들이 사모함을 가질 수 있도록, 더불어 결혼과 일자리 등 안정적인 삶을 찾아 신앙을 뒤로 하지 않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한 가지 더 올해가 다 되어가는데 교회 부지를 구하지 못해 조금 조바심이 납니다. 적절한 위치에 적정 가격으로 부지를 구할 수 있도록 또 함께 주의 일에 힘쓸 현지 사역자를 만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성령충만한 교회, 말씀과 기도로 살아가는 쓰나오 은혜교회가 되도록 2. 좋은 예배 처소를 주셔서 옮겨 다니지 않을 수 있도록 3. 성실한 사역자와 속히 함께 동역할 수 있도록 4. 세례 받을 친구 리읍, 소피, 썸낭이 개인적으로 주님을 만나고 자신들만의 간증이 있도록 5. 외지로 일자리를 찾아 떠난 청년들의 믿음이 무뎌지지 않고 다시금 주님께 자신의 시간을 드릴 수 있도록 6. 선교사가 주님의 온 집의 충성된 종으로써 부족함이 없도록
    2022.11.09
  • 열람중
    탄자니아 정부진, 조재숙/ 중국 ㅈoo,oo 선교사
    이제 10월24일에 열리는 국가시험을 위해 100여명의 학생들이 합숙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능력을 이 아이들이 경험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태권도 수련장 공사 재정 2. 학교와 교사 그리고 학생들을 위해 3. 중학교 건축과 교사 증원  사랑하는 은혜 가족들에게 중국 ㅈㅇㅇ ㅇㅇㅇ 선교사  선교소식  코로나로 왕래가 곤란해져 1년 넘게 가족과 떨어져 홀로 지내고 있습니다. 아내와 아이들의 비자문제가 속히 해결되길 바랍니다.  이러한 와중에 저는 이곳 형제자매들을 만나 교제와 사역을 지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강력한 방역이 시행중인지라 어수선한 상황들을 수습하고 안정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안전과 건강, 사역을 위해 계속 손 모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2.11.09
  • 766
    이스라엘 ㅈOO, OO / 탄지니아 송규영, 오효숙 선교사
    축복의 땅 이스라엘에서! GKC 청년 단기선교 이번 여름은(8/15-22) 처음으로 12명의 단기선교팀을 섬길 수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40여명의 어린이들과 십대들을 위한 VBS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말씀과 여러 재미있는 프로그램들로 전할 수 있었던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메시아닉 교회 개척 이방인으로서 메시아닉 유대인 교회를 개척한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저에게 주님께서 유대 청년 메시아닉 교회 개척에 대한 마음을 갑자기 주셨습니다.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고 특별히 유대 청년 홈그룹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잔지바르는 지금  탄자니아 송규영, 오효숙 선교사  샬롬! 제8기 성경대학생들이 전체 5텀 중에서, 4번째 텀 과정을 10개월째 공부하고 있습니다. 비록 일부 학생들이 생계의 어려움으로 공부를 중단하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남은 학생들이 정금같이 강하게 훈련되어 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더불어 이들과 매주 함께 진행하고 있는 노방전도 사역이 열매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특별히 에버그린 학교의 순적한 건축과 무엇보다 저희들이 이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성경을 가르치며 복음을 심는 기독교 학교로서 교육부로부터 학교 인가와 워킹퍼밋을 받을 수 있도록 강력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2.11.09
  • 765
    인도에서 한OO, 손OO 선교사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28:19-20)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하나님 나라와 그분의 뜻을 위하여 믿음으로 나아가는 사랑하는 동역 자님들께 하나님의 평안과 능력과 보호하심이 늘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점점 들어가기 힘든 인도] 최근 저희 지역의 근방에 있는 구자라트 주에서 한국 선교사님과 한국 청년 5명이 아이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하는 도중에 구타를 당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이 출동하였고, 기자들이 구자라트 전역에 하루 종일 Break News로 이 사건에 대해 자극적인 보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1-2주 전에는 푸네 FRRO(인도 출입국 사무소) 경찰이 저희와 같은 아파트에 사는 ᄉᄀ사님 댁으로 연락도 없이 와서는 장시간 심문 조사하고 갔습니다. 요즘 주한 인도 대사관도 푸네를 주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안에 더욱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껄끼 마을에 주님의 사랑을] 기독교 만화를 보여주던 껄끼 마을을 인도 정부에서 헐어 버렸습니다. 이들은 삶의 터전을 잃고 갈 곳이 없어 그 곳에서 노숙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주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믿음이 자라고 새가 일어나는 곳이었습니다. 긴급식료품(쌀, 통밀, 콩, 기름 등)을 준비하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 수 있도록 전달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자기 집을 가정교회로 내줬던 벽돌집 주인은, 비록 집은 무너졌지만, 하나님을 믿게 되어 감사 하다고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이들의 일상을 속히 회복시켜 주시고, 계속해서 예배가 드려지며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제2의 방과후학교가 열리기를] 하나님께서 저에게 계속 빈민 아이들을 향한 마음을 주셔서 제2의 방과후학교를 개설하려고 합니다. 방과 후에 방치되는 아이들을 매일 오후에 돌보려고 합니다. 예배, 성경 암송, 영어, 힌디어, 창작놀이, 체육수업 등을 통해 아이들을 전인적으로 키우기를 원합니다. 비전이 같고 마음을 함께 할 신실한 사역자와 교사를 만나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아이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제2의 방과후학교가 열리기를] 하나님께서 저에게 계속 빈민 아이들을 향한 마음을 주셔서 제2의 방과후학교를 개설하려고 합니다. 방과 후에 방치되는 아이들을 매일 오후에 돌보려고 합니다. 예배, 성경 암송, 영어, 힌디어, 창작놀이, 체육수업 등을 통해 아이들을 전인적으로 키우기를 원합니다. 비전이 같고 마음을 함께 할 신실한 사역자와 교사를 만나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아이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한국어를 통해 복음이] 조만간에 한국어 강의를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그동안 인도 대학의 학사 일정과 한국어 과정에 대한 담당자의 오해로 개설이 늦어졌습니다. 영적인 방해도 있었습니다. 사원을 가진 힌두강성대학에서 전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한국어 강의사역 및 한국 대학과 인도 대학 사이에서 여러 가지 일을 잘 감당하고, 영적인 방해를 뚫고 전도와 제자양육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알란디 영혼들을 돌보시는 주님] 요즘 도시락을 나눠줄 때 주님을 찬양하는 영혼, 또 한편에 서는 육신의 죽음을 맞이하는 영혼, 예수님을 영접한 후 의문의 죽음을 당한 영혼, 상처 치료할 때 얼굴의 빛이 밝아지는 영혼, 저희가 선교사인 것을 눈치챘는지 경계하는 영혼 등 다양한 분들을 보게 됩니다. 주님은 이들과 함께 하시며 마음을 다해 이들을 돌보십니다. 저희에게도 주님의 마음을 주셔서 주님의 마음으로 돌보게 하십니다. 저희는 사역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도 주님은 돌아가지 않습니다. 이곳에 남아서 그들과 함께 하십니다. 주님의 집은 알란디입니다. 알란디 노숙자들이 점점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고 있습니다. [가이드 할아버지의 영접] 하나님의 인도로 푸네에서 6시간 떨어진 아우랑가바드 사역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인도 사역자의 아들인‘수짓’ 이 좋은 직업인 간호사를 그만두고 사역을 시작했다고 합 니다. 저희들은 수짓 가족과 함께 찬양과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지역이 너무 멀어서 저희와 사역이 가능할까 싶었지만 주님은 거기에도 계셨습니다. 지금은 주님의 감춰진 계획을 알 수 없지만 주님 안에서 함께 기도하며 영혼을 돌보기를 원합니다. 시골에 사는 복음에 소외된 영혼들에게도 복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우랑가바드 근처에 있는 유명한 유적지인 소타지마할을 방문했을 때, 가이드가 안내를 하던 중에 아내에게 불교신자냐고 질문을 해서 크리스챤임을 밝혔다고 합니다. 그런데 안내가 끝날 때쯤, 갑자기 그분이 기도를 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기회는 이 때다 하고, 아내는 천지만물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이 오늘 이 분의 마음을 열어 십자가의 대속자,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게 해 주시고 천국까지 인도해 달라며 기도라는 형식으로 복음을 다 전했습니다. 놀랍게도 불교신자 였던 가이드 할아버지가 앞으로 예수님을 믿겠다고 고백했습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을 영접한 새신자 할아버지와 그냥 헤어지기가 아쉬워 급하게 차에 있던 전도지를 가져와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살펴 조심스럽게 극적으로 전달해 드렸는데, 기뻐하며 전도지를 가슴에 꼬옥 안으셨습니다. 이제부터 날마다 읽고, 주 예수님께 기도하시라고 당부를 거듭하며 헤어졌습니다. 다음에 새신자 아룬(Arun) 할아버지를 만나 성경책을 전해 주기 위해서라도 아우랑가바드에 꼭 다시 가고 싶습니다. [조카의 인도 방문] 고국 방문 이후 중학교 3학년인 조카가 여름방학을 맞아 인도에 왔습니다. 한 달간 1인 단 기팀을 맞이했다는 마음으로 조카에게 주님 안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기 위해 여러 사역지들을 탐방하고 함께 사역에 동참하기도 했습니다. 조카가 말하기를, ‘아무리 생각해 봐도 영혼구원을 위한 이 선교사역보다 귀한 일은 없는 것 같아요.’라는 고백을 해서 저희도 무척 감사했습니다. 조카와 지내는 동안 매일 저녁 함께 누가복음과 요한복음, 복음서 2 권의 성경통독을 마무리하고 가게 된 점, 어느 날은 새벽 1시까지 질문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면서 조카의 믿음이 더 견고하게 된 점, 인도에 다시 오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인도를 좋아하게 된 점, 저희 자녀들과 사촌지간에 정이 더욱 돈독해진 점 등 참 감사한 점이 많습니다. 앞으 로 조카를 통해서 일하실 하나님이 기대됩니다. 또한 우리 후대들이 믿음 안에서 잘 자라 미래 선교도 걱정 없게 되 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제목] 1)  껄끼 마을 영혼들을 돌보아주시고 계속해서 주님을 알아가고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2)  새 방과후 학교가 열려 아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고 믿음으로 자랄 수 있도록 3)  한국어 강의를 통하여 학생들을 전도하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양육할 수 있도록 4)  도시락 사역과 치료 사역을 통해 노숙인들과 가난한 분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5)  아우랑가바드 영혼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복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6)  신분 보안과 저희 가족의 영육간에 강건함을 위하여 7)  비자 연장을 위해 대학교에 입학(한준기)했는데, 학생 비자가 잘 연장될 수 있도록 8)  고국방문 시 발병된 큰누나의 백혈병이 호전되어 건강을 회복하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2022.11.01
  • 764
    P국 변방에서 정OO/화O ㅅㄱㅅ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는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사야58:6~7절) 1947년 이 나라 건국이후 첨으로 이 곳에 큰 홍수가 나서 국토의 1/3 이 잠기고, 3천 3백만의 이재민과 1300이상의 사망자를 낸 이번 홍수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기후의 급격한 변화가 빚어낸 재앙이 세계 곳곳에 일어나고 있지만 탄소배출국과는 거리가 먼 평화로운 농업국가에 이러한 재앙이 일어남으로, 이제 어느 곳이든 안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9월 한 달간은 이 곳 사역 센타에서 남쪽으로 약 1200킬로 떨어진 홍수피해가 가장 광범위하고 피해가 가장 큰 남쪽 평야지역인 ㅅㄷ주을 오가며, 한국의 NGO와 미국은혜한인교회, 그리고 소액의 개인 후원자님들의 도움을 받아, 3차에 걸쳐 약 35개지역 1500가정(가족수 약 9000여명)에게 2주간의 생계를 유지할 긴급식량키트를 배분하였고, 앞으로도 긴급구호활동을 계속하여 극한 어려움에 처해 있으나, 전혀 국가나 기관으로부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이 나라에서, 불가촉 천민과 같이 살고 있는 부족들에게, 복음과 함께 구호활동과 개발사역을, 그 곳의 사역자와 마을 지도자들을 통하여 계속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 특별히 기도 부탁 드림니다. 6월 말부터 8월까지는 학교의 방학을 맞이하여, 12개학교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장과 교사들에게 학업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교사세미나와 학교별 여름성경학교, 그리고 9월초엔 금요일마다 두 사역 센터에서 2022년 2학기 성경아카데미가 개원되어, 고학년 학생들과 학교 졸업생 그리고 지역 사역자들까지 참석하여, 신.구약 성경개론 그리고 영어회화와 합심기도시간을 금요일 저녁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복합적인 사역을 통하여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각 분야별로 받은 달란트 대로 많은 사역 제자들이 세워져 가고 있음에 감사하고, 앞으로 이들이 P국 전역으로 흩어져 이 나라 모든 곳의 사역지도자로 세워져 지길 소원합니다. ㄲㅅㄹ와 ㄹㅇㅇㄷ 두 곳에 세어진 센터교회는 코로나와 홍수 그리고 총체적인 경제적 어려움속에서도 흩어지지 않고 아직도 많이 연약하지만, 이 나라 교육선교와 미전도종족선교를 위해 매일 한시간 이상씩 증보기도하고 있으며, 구제와 학교선교 신학교을 위해 중요한 베이스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홍수피해 구제를 위해 약 50만원의 헌금도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앞으로의 홍수피해지역의 구호활동이 꼭 복음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고, 물품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먼저 이루어질 수 있게 11월에 있을 홍수피해지역 제1회 미전도종족 마르와리부족 대상 전도.선교컨퍼런스가 잘 준비되게(장소, 시간, 참석할 대상, 필요한 물질) 이 나라 전역을 다니며 사역자들과 함께 전도사역과 개발사역 및 지역 사역자를 발굴하여 훈련사역을 할 튼튼한 승합차량을 주시도록… 이 번 홍수를 통하여 복음이 들어가지 못한 모든 지역에 복음이 구석구석 전파될 수 있도록 이 나라 모든 교회와 선교기관 성도들이 스스로 자립하여 스스로 선교하는 날이 속히 앞당겨지게
    2022.11.01
  • 763
    파나마 김재한, 김 그레이스 선교사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이곳 파나마 Yaviza에서 선교 소식을 전합니다. 계속되는 단기선교팀 방문과 이곳 사역들로 바쁘게 지내다 보니 벌써 10월 초입에 들어섯습니다. 늘 기도해 주시는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 덕분에 선교사는 암 수술 만 1년이 지나가고 잇지만 바쁜 가운데에서도 건강하게 사역들을 감당하고 잇습니다.(매 2개월마다 혈액검사를 하고 있음,모두 정상이고 콜레스톨만 높게 나오고 있음) 다시 한번 목사님과 성도니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단기 선교팀 사역> 은혜한인교회 단기선교팀이 8월15-22일까지 선교사가 개척한 7개교회 리더들을 위한 제2기인카운터사역을 실시하였습니다. 1기를 마친 현지교회 리더들이 은혜한인교회 팀멥버들과 함께 섬기며 진행한 제2기 인카운터 사역은 45명이 주님의 은혜로 믿음과 영적생활을 새롭게 결심하는 시간이 되었고 아침부터 오후까지 계속되는 강의에도 한사람도 졸지않고 열심히 경청하며 강의 중간 중간 기도하며 찬양하는 모습에 섬기러 오신 은혜교회 팀멤버들이 은혜를 받는 시간이였습니다. 모든 사역을 마치고 현지 팀멤버들과 함께 식사하며 간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졋고 마침 이날 Grace선교사의 60 생일을 맞이하여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졋습니다. 28,29일은 파나마한인교회 차 성구목사님과 성도님들이 내년 선교지 사역을 의해  선교지를 방문해 주셧고 9월 6-8일까지는 뉴욕영락교회 최 호섭목사님과 성도님들이 건축중인 라 팔메라마을 하나님의 은혜교회에 10월에 전기설치를 위해 오시는데 자재구입과 현장 파확을 위해 다녀 가셨습니다. 허 승호목사님과 캄보디아 선교사님, 장로님이 9월 13-16일까지 선교지를 방문해 주셧습니다. 특별히 엘에이에서 북,중남미지역바이블타임 사역을 하시는 허 승호목사님이 신학교 신학생들을 위해 성막에 대한 특강을 해주셧습니다. 허 승호목사님은 스페니쉬에 능통 하시고 파나마 현지 목회자 훈련을 위한 사역을 위해 기도해 오다 내년 2월중에 파나마 선교사로 오실려고 준비 중이십니다. 아직 파송 교회도 없고 선교비 후원도 없지만 믿음으로 선교사로 한발 한발을 내딪으며 준비하고 잇습니다. 8월 24-31은 GMI선교 훈련원 강의차 엘에이를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건강 진단도 받고 파나마를 방문한 단기선교팀과의 리유니온 만남도 갖고 돌아왓습니다. 26-27은 삐노가나마을 베다니교회에서 에딧목사를 초청해 교회창립5주년 기념 부흥회가 열렸습니다. 제가 미국을 방문 중에도 폴로목사를 중심으로 열심히 준비해 마을 축제로 많은 마을 사람들이 부흥회에 참석하고 교회창립5주년기념을 축하해 주엇습니다. 19-21일은 한국에서 신화석목사님 일행이 파나마시를 방문해 중남미 기독교 지도자 들을 초청해 강의를 해 주셧습니다. 중남미의 여러 나라에서 오신 목사님들과 교계 지도자들이 모여 귀한 시간들을 가졋 습니다. 그동안 여러 단기사역팀 방문과 여러 사역으로 중단되었던 라 팔메라마을 하나님의 은혜교회 건축을 다시 시작합니다. 거의 2배로 오른 건축 자재가격으로(전체 공사비가 준비되었는데 선교사가 지난해 암수술을 위해 미국에 1년을 머무는 중 건축 자재비가 거의 배로 상승함)  인해 재정의 어려움이 잇지만 올해중에 건축 완공을 위해 기도하고 잇습니다. 완공을 위해 필요한 부분들이 창문 5개및도난방지틀, 출입문 2개, 5인용 나무의자 20개, 페인트, 천장, 외각 담장, 스피커및 마이크등 오디오 시스템 입니다. 전가 공사는 이달 10일 뉴욕영락교회 단기팀이 방문해 하나님의은혜교회, 베다니 교회에 공사를 해주기로 햇습니다. 8월 24-31은 GMI선교 훈련원 강의차 엘에이를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건강 진단도 받고 파나마를 방문한 단기선교팀과의 리유니온 만남도 갖고 돌아왓 습니다. 26-27은 삐노가나마을 베다니교회에서 에딧목사를 초청해 교회창립5주년 기념 부흥회가 열렸습니다. 제가 미국을 방문 중에도 폴로목사를 중심으로 열심히 준비해 마을 축제로 많은 마을 사람들이 부흥회에 참석하고 교회창립5주년기념을 축하해 주엇습니다. 19-21일은 한국에서 신화석목사님 일행이 파나마시를 방문해 중남미 기독교 지도자 들을 초청해 강의를 해 주셧습니다. 중남미의 여러 나라에서 오신 목사님들과 교계 지도자들이 모여 귀한 시간들을 가졋습니다. 그동안 여러 단기사역팀 방문과 여러 사역으로 중단되었던 라 팔메라마을 하나님의 은혜교회 건축을 다시 시작합니다. 거의 2배로 오른 건축 자재가격으로(전체 공사비가 준비되었는데 선교사가 지난해 암수술을 위해 미국에 1년을 머무는 중 건축 자재비가 거의 배로 상승함)  인해 재정의 어려움이 잇지만 올해중에 건축 완공을 위해 기도하고 잇습니다. 완공을 위해 필요한 부분들이 창문 5개및도난방지틀, 출입문 2개, 5인용 나무의자 20개, 페인트, 천장, 외각 담장, 스피커및 마이크등 오디오 시스템 입니다. 전가 공사는 이달 10일 뉴욕영락교회 단기팀이 방문해 하나님의은혜교회, 베다니 교회에 공사를 해주기로 햇습니다. 삐노가나마을 단기선교팀 숙소가 완공 되엇습니다. 그동안 숙소가 없어 베다니교회를 방문하는 단기선교팀이 당일 사역을 마치고 돌아가 많은 아쉬움이 잇엇는데 이번에 숙소를 완공하여 첫 단기선교팀이 하루를 머물며 이틀동안 많은 사역들을 마치고 돌아갓습니다. Grace선교사가 진행하고 있는 어린이교실의 어린이들이 이제 제법 공부에 익숙해 지고 어린이 찬송가를 영어, 한국말로 따라하고 잇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언제 학교를 세울것인지 자주 물어 오고 잇습니다. 베네주엘라에 두 영적자녀 하빌엘과 도련이가 빨리 비자가 나와 이곳에서 함께 크리스찬 학교를 세울 수 잇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난민사역을 시작합니다. 이곳 선교사가 잇는 Darien Cap(유튜브참조)은 난민들이 통과하는 전 세계지역중 가장 험한 곳으로 유명합니다. 1년에 약 2-3만명이 이곳을 통과합니다. 오래전부터 소말리아,아프카니스탄 난민들이 통과햇고 몇번 그들에게 접근해 복음도 전해보고 했지만 언어가 거의 통하지 않아 그 뒤로 잃고 지냇습니다. 2년전부터 주로 베네주엘라 난민과 쿠바,아이티난민들이 섞여 지나가고 잇습니다. 정부에서 3년전에 세워놓은 난민촌이 잇지만 많은 난민들이 그  안에서 벌어지는 약탈과 도둑 강간등 전혀 통제가 없는 난민촌이 무서워 그곳을 나와 다음 코스타리카국경까지 무작정 걸어갑니다. 물론 돈이 있는 난민은 1인당40불을 내고 버스 한대분의 인원이 차면 버스가 와서 그들을 코스타리카국경까지 태워 갑니다. 거의 날마다 길에는 어린이를 안고 걸어가는 사람들을 봅니다.(통계상 5명중 1명이 어린이이라고 함) 정글을 3-4일 헤쳐나온 난민들에게 임시로 1주 정도 머물면서 건강을 회복하고 다음 목적지로 갈 수 잇도록 50인승 텐트 2개를 세워 보려고 이민국에 가서 허가등 난민을 위한 사역을 물어보니 정부에서 세운 난민촌 외에는 절대 세울 수 없다고 합니다. 길에 걸어가는 난민들을 개인차에 태워도 처벌을 받는다고 합니다. 요즘 길에는 어린이를 안고 걸어가는 난민들, 몇명씩 함께 걷는 모습들을 매일 보고 잇습니다. 매일 우기철에 쏫아지는 비를 꼬박 맞으며, 뜨거운 해가 나오면 뜨거운 태양 아래 맨발로 아스파트길을 고개를 숙이고 걸어가는 난민들을 봅니다. 더욱이 그들 대부분이 베네주엘라 경제사정을 못 견디고 떠나온 사람들이라 한때 베네주엘라서 사역하던 선교사로써는 더욱 마음이 아품니다. 일주일에 두번씩 빵과 물을 구입하고 비상약품을 준비하고 도네이션 받은 어린이 샌달 그리고 성경말씀인 바이블타임을 차에 실고 거리로 나섭니다. 차가 멈출때마다 이들은 달려와 도움을 호소하지만 간단한 물과 빵을 나누고 바이블타임을 나누고 기도해 주는 것이 전부라 마음이 아품기만 합니다. 만나는 사람들마나다 많은 가슴아픈 사연들이 잇지만 짧은글로 다 옮길 수가 없습니다. 이들을 위한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어떤 이유로 그들의 나라를 떠낫고 어디로 가는지 선교사는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선교사가 사는 땅을 밟고 지나가는 그들을 외면 할 수가 없습니다. 잃어버린 한마리의 양을 찾아 나서는 주님의 심정으로 그들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8,9월은 너무나 숨가쁘게 지난간 시간들이였지만 그속에서 역사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위로받고 다시금 사명을 회복하는 시간들이였습니다. 더욱이 9월은 암수술 받은지 1년이 되는 달이였지만 건강하게 주님이 선교사를 지켜주시고 후방에서 함께 기도로 동역해 주신 성도님들 덕분에 건강하게 보낼 수 잇어 감사했습니다. 다시 한번 기도와 물질로 함께 이곳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해 주신 모든 선교기도 동역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계속해서 주님이 주시는 사명을 가지고 후반전 선교를 잘 마칠수 잇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도 제목> 10월 10-15일까지 뉴욕영락교회 단기선교팀 2개교회 전기공사와 어린이 사역을 잘 마칠 수 잇도록. 베네주엘라 난민사역을 위한 필요한 부분들이 채워 지도록. 라 팔메라마을 하나님의 은혜교회 건물이 올해중에 완공 되도록. 베네주엘라 영적 자녀인 하비엘,도련이가 파나마비자가 나와 함께 사역 할 수 있도록. 선교부에서 사용중인 차량,배등 장비들이 고장이 없이 잘 운행이 되도록. 바쁜 가운데에서도 선교사의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10월에 온라인 신학교강의와 야뻬마을 전도 집회를 위해.
    2022.11.01
  • 762
    과테말라 최용준,최재숙 선교사
    할렐루야!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평안하시지요? 7월부터 계속 이어지는 사역에 너무나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선교소식이 늦어진 것 같습니다. 사역이 바빠질수록 하나님의 복음전도가 더욱 왕성해져서 하나님께 더 영광을 돌릴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지만, 왠지 한편으로는 사역에만 몰두하는 제 모습을 돌아보면서 하나님과의 사랑의 친밀한 교제의 시간을 소홀히 한 것 같아서 마음 한곳에 영적 부담이 있습니다. 하나님보다 사역을 더 사랑하는 선교사가 되지 않겠다고 몇번이고 다짐하면서 이 과테말라에 처음 발을 디뎠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그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지금까지 부단히 노력해 왔지만 사역의 분주함에 어느새 그 초심이 조금씩 변질되어가는 것 같은 생각에 경각심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늘 성령께서 제가 경각심을 갖을 수 있도록 늘 말씀으로 회개케 하시고  붙잡아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첫 사랑을 회복하지 않으면 촛대를 옮기리라”(계2:5) 말씀을 명심하고 정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선교사역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요. (GMI 과테말라 신학교) 지난 7월 “아가서 강해와 신부의 영성”(홍석구 장로님), 8월 “십자가의 비밀”(이서 목사님) 강의를 통해서 큰 성령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강사님들의 귀한 가르침에 학생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하나님의 은혜가 넘쳤습니다. 특별히 지난주에 있었던 과테말라 AFA #4(S/L송종호 목사님, Recter케빈 김 안수집사)는 정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천국잔치였습니다. 많은 캔디테이트들이 눈물을 흘리며 사랑과 치유와 회복을 체험하였습니다. 특별히 이번 티디는 주변국가인 엘살버도르, 온두라스, 그리고 멕시코에서 캔디데이트들이 와서 4개국 목회자들이 함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행사였습니다. 그리고 참으로 기쁜 소식은 저희가 앞으로 자체적으로 사용할 신학교 건물이 확보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당초에 기도하기는 땅을 구입해서 건물을 건축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신학교 부지를 알아보았으나 마땅한 매물도 없고 가격이 상상외로 비싸서 거의 포기 상태였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면서 계속 기도하던 중에 어느 미국 선교사님이 운영하는 선교센터 건물을 아주 저렴한 렌트로 장기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내년 부터는 매번 신학교를 운영할 때마다 필요한 장비,물품들을 옮기는 불편함이 없어졌습니다. 이 달 하순부터 11월까지 리모델링 공사와 비품 및 음향 장비들을 구입해야 합니다. 필요한 재정도 하나님께서 돕는자를 붙여주시사 채워주시리라 믿습니다. 재정이 채워지도록 여러분들의 기도를 요청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곳이 과테말라의 많은 복음 전도자들을 양성하는 GMI 선교영성의 요람지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9년동안 하나님께서 사역의 비젼을 주시고 많은 사역을 크게 열어주셔서 감사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능력이 부족하고 믿음이 약해서 어떤 때는 감당하기 어려워 영적으로 힘들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주님께서 사도바울에게 주셨던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고후 12:9)는 위로의 말씀으로 늘 힘을 얻고 있습니다. 부족한 저희들이 믿음과 영력이 더욱 강건해져서 주어진 사명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 기도 제목 >  기도와 묵상으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늘 충만하도록 부족한 GMI 과테말라 사역 재정이 채워지도록 과테말라시티/께짤테낭고 은혜교회(라 그라시아)의 부흥을 위하여 GMI과테말라 신학교와 IUM 사역에 성령님의 기름부음이 있도록 최재숙 선교사 류마치스병이 조속히 나을 수 있도록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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